최근 수정 시각 : 2022-09-24 17:44:38

구리 버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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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은 현재 폐지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노선은 현재 폐지되어 더 이상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구리3(1).png
파일:경기3번_팬더미디.png

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구리시 CI_White.svg 구리시 일반시내버스 3번
기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다산차고지) 종점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현대코아)
종점행 첫차 05:30 기점행 첫차 06:25
막차 21:50 막차 22:45
평일배차 45~75분 주말배차 60~90분
운수사명 경기여객 인가대수 10대[1]
노선 다산차고지 - (← 반도유보라2105동 ←) - 반도유보라후문 - 자연앤롯데캐슬 - 자연앤이편한세상3차 - 빙그레(도농고) - 구리역(롯데백화점) - 교문사거리 - 망우역 - 상봉역 - 시조사삼거리 → 한신1차아파트 → 현대코아(청량리역) → 미주상가앞 → 시조사삼거리 → 이후 역순

2. 개요

경기여객에서 운행했던 노선.

3. 역사

  • 오래전부터 명진운수에서 운행했던 '구리 - 동마장터미널' 간 시외버스 노선이 전신이다.
  • 1988년, 동마장터미널이 철거되면서 청량리로 종점이 변경됨과 동시에 시내버스로 전환되었다.
  • 그러다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사이, KD그룹과의 경쟁에서 밀린 명진운수가 노선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대원운수로 넘어왔다.
  • 2008년에 경기여객이 설립되면서 51번, 52번에 이어 3번째로 이관되었다.
  • 2018년 3월 26일에 '다산차고지 - 반도유보라후문 - 반도.롯데아파트 - 자연앤이편한세상자이 - 미금중' 구간이 연장되었고, 청량리 첫차가 5시 45분에서 5시 50분으로 조정되었다.
  • 2019년 3월 18일에 다산지구 내 구간이 '반도유보라후문 - 반도.롯데아파트 - 미금중 - 빙그레'에서 '반도유보라후문 - 자연앤롯데캐슬.아이파크 - 자연앤이편한세상3차 - 빙그레'로 변경되었고, 3대가 증차되면서 배차간격도 20~35분으로 단축되었다. 또한 이와 동시에 다산차고지 첫차시각은 05:10에서 05:30으로 20분 늦춰지고, 막차시각은 22:50에서 21:50으로 무려 1시간 앞당겨졌다. 관련 게시물
  • 2019년 12월 25일에 남양주시 땡큐버스가 신설되는 과정에서 이 노선에서 다니던 4대가 차출되는 바람에 4대로 다니게 되었다.
  • 2020년 5월 1일부터 운행이 중단되었다. 관련 게시물 그리고 시기 미상 GBIS에서도 삭제되면서 조용히 폐선됐다. 그리고 그나마 남아있던 승객도 남양주 버스 34구리 버스 95 등으로 흡수되었다.

4. 특징

  • 주 수요처는 도농역 접근성이 좋지 못한 빙그레 일대다. 빙그레에서 청량리 혹은 청량리에서 빙그레 방향 구간수요로 먹고사는 노선이다. 노선 대부분이 다른 버스와 같아, '청량리 - 구리역' 구간은 다른 버스의 대체재 수준. 그래서 다산영업소 소속 노선 중 배차간격이 가장 길었다.
  • 꽤나 오래 된 노선이었지만 중앙선 전철 개통 이후 이용객이 절반 이상 줄었다. 일단 기점은 도농동이지만 도농역이 멀리 떨어져 있고 버스 노선 자체가 얼마 없는 빙그레 일대의 특수성 및 서울 유출입 노선이기 때문인지 폐선은 못 하고 1시간 간격으로나마 그냥 저냥 굴리긴 했다. 하지만 다산신도시 부지가 도농차고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으니 옛 영광을 되찾게 될지도 몰랐...으나 주 52시간제 등의 여파로 가중된 버스업계 인력난으로 공급에 한계가 컸고, 마지막 희망이었던 신도시 주민들이 막상 미어터지는 34번 및 95번에 비해 이 노선을 잘 이용하지 않았다.
  •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34번, 95번과 다산신도시내 경로가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 (심지어 3번 단독 정류장마저 있었다.) 똑같이 구리역으로 가면어 자주 오는 95번 놔두고 누가 30분 배차 감수하며 전혀 다른 정류장가서 기다려서 타겠는가? 경로라도 같으면 95번 주워먹기 수요라도 건져 연명은 가능했겠지만, 그마저도 다르니 답이 없었다. 이쯤되면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건 환승없이 중랑구나 청량리가는 수요 정도인데, 어차피 빙그레 이남에선 전철도 있고 대체노선도 이전부터 차고 넘쳤고, 신도시 구간에선 95번 타고 구리역에서 중앙선 전철이나 타 노선으로 한번 환승하는게 넘사벽으로 빨랐다. 거기다 차도 자주 오지 않으니, 환승의 불편함으로 3번을 선택할 잠재수요마저 긴 대기시간의 불편으로 이탈했다.

5. 연계 철도역


[1] 실제로는 4대로 운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