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蒸 찔 증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艸, 10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14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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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ジョウ | ||
| 일본어 훈독 | む-す, む-れる, む-らす, ふ-け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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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zhēng | ||
1. 개요
蒸은 '찔 증'이라는 한자로, '찌다', '데우다'를 뜻한다.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찔 |
| 음 | 증 | |
| 중국어 | 표준어 | zhēng |
| 광동어 | jing1 | |
| 객가어 | - | |
| 민동어 | cĭng | |
| 민남어 | cheng, chhèng | |
| 오어 | tsen1 | |
| 일본어 | 음독 | ジョウ |
| 훈독 | む-す, む-れる, む-らす, ふ-ける | |
| 베트남어 | chưng, chừng | |
뜻을 나타내는 艸(풀 초)와 소리를 나타내는 烝(김오를 증)이 합쳐진 형성자이다. 䒱의 본자이기도 하다.
설문해자에 따르면 蒸 자는 본래 삼대(대마의 줄기)를 가리킨다고 한다. 이런 삼대를 불쏘시개로 사용하거나 모아서 횃불로 사용한 데에서 땔감용 작은 장작이나 불쏘시개, 식물성 재료를 모아 만든 횃불을 가리키기도 하였다. 또한 장작으로 사용한다는 데에서 무엇을 찐다, 김이 오른다, 덥다는 뜻이 나왔다.
고전 한문에서는 어머니뻘 되는 여자와 간통한다는 뜻으로도 사용되었다. '윗사람 범할 증'이라고 하는데, 사서에서는 어떤 남자가 자기 아버지의 첩이나 후궁, 계모 같은 여자와 간통하는 경우에 사용하였다.[1] 원문을 읽어볼 기회가 있다면 숙지해두자. 고우영 화백의 만화 십팔사략에서도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시경에는 天生蒸民 有物有則(천생증민 유물유칙)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여기서 蒸은 衆(무리 중)의 통가자로 쓰인 것이므로 '하늘이 뭇 백성을 내니, 사물이 있으면 법이 있다.'라고 해석해야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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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 篜(삼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