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2-15 20:33:06

the Gaz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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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れ道
1st
2002.04.30
鬼畜教師(32才独身)の悩殺講座
2nd
2002.08.30
午前0時のとらうまラヂヲ
3rd
2002.09.20
ザクロ型の憂鬱
4th
2004.07.28
舐~zetsu~
5th
200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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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成年
6th
2004.07.28
総集盤 大日本異端芸者的脳味噌中吊り絶頂絶景音集
7th
2004.07.28
十四歳のナイフ
Limited
2004.09.11
reila
8th
2005.03.09
チギレ
Limited
200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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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welktes Gedicht
Limited
2005.10.30
Cassis
9th
2005.12.07
REGRET
10th
2006.10.25
Filth in the beauty
11th
2006.11.01
Hyena
12th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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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蓮
13th
2008.02.13
LEECH
14th
2008.11.12
DISTRESS AND COMA
15th
2009.03.25
BEFORE I DECAY
16th
2009.10.07
SHIVER
17th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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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18th
2010.09.22
PLEDGE
19th
2010.12.15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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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5
REMEMBER THE URGE
21th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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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
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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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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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UNDYING
24th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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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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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KAYNE SOUP
미니 1집
2003.05.28
悪友會〜あくゆう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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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25
スペルマルガリィ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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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30
犯行声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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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1
斑蠡〜MAD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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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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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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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3
蛾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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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3
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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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日本異端芸者的脳味噌逆回転絶叫音源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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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ED RUBB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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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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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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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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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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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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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1
[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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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 †REITA · 카이 · 우루하RUKI
2022.03.10 20TH ANNIVERSARY
HER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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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ゼット | 가젯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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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a1a1a><colcolor=#fafafa> 그룹명 the GazettE
가젯토(한국어)
ガゼット(일본어)
멤버 RUKI(Vo), 우루하(Gt), 아오이(Gt), REITA(Ba), 카이(Dr)
장르 얼터너티브 록, 메탈 코어, 뉴메탈, 하드 락, 인더스트리얼 락
결성 2002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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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일로부터 [dday(2002-03-10)]일째, [age(2002-03-10)]주년)
소속사 Eternal (2002)
PS Company (2003 ~ 2018)
HERESY Inc.[1] (2018 ~ 현재)
레이블 Matina (2002)
PS Company / PS Music (2003 ~ 2005)
KING RECORDS (2005 ~ 2009)
Sony Records (2010 ~ 현재)
링크 파일:the_gazette_logo_black.png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SonyMusic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JPU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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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HERESY 파일:theGazettE_HERESY_logo.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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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이트[2] 글로벌 파일:Apple Music 아이콘.svg | 파일:스포티파이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뮤직 아이콘.svg
대한민국 파일:멜론 아이콘.svg | 파일:벅스.png | 파일:지니뮤직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VIBE 아이콘.svg

1. 개요2. 활동
2.1. 2000년대2.2. 2010년대2.3. 2020년대
3. 인기4. 멤버5. 라이브 스타일6. 디스코그래피7. 여담
7.1. 흑역사

1. 개요

2002년에 결성한 일본의 남성 5인조 비주얼계 록밴드. 2000년대 이후 결성된 비주얼계 밴드로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2. 활동

2.1. 2000년대

초기 멤버는 RUKI, REITA, 우루하였다.[3] 가젯토 결성 전에 루키, 레이타, 우루하+2인이 결성했던 Kar+te=zyAnose에서 우루하의 권유로 루키가 보컬로 전향하게 되며 3개월만에 해산 후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게 된다.[4] 이 과정에서 유네가 먼저 드러머로 영입이 되고, 유네와 같이 Artia에서 활동했던 아오이가 가입하게 된다.[5] 5인 밴드 체제를 갖추며 ガゼット라는 이름으로 2002년 3월 10일 메구로 로쿠메이칸(目黒鹿鳴館)에서 첫 라이브를 개최하고, 이후 첫 싱글 '와카레미치(別れ道/갈림길)'를 발매한다.

2003년 1월 유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밴드를 탈퇴하고 2월 1일 이벤트 라이브에 루키와의 친분으로 서포트로 참가하였던 카이가 그대로 후임으로 가입.[6] 당시 소속 사무소였던 Eternal이 해산되면서, Dué le quartz, 해산 이후엔 MIYAVI의 매니지먼트를 맡던 일본의 비주얼 록 레이블인 PS Company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 시기 'COCKAYNE SOUP' 발매 무렵부터 "대일본 이단게이샤[7] 「가젯토」, 大日本異端芸者 「ガゼット」"로 밴드를 표기하기 시작하였다. 한편으로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비도루, 데드맨 등과 같은 선배 밴드들과 함께 타이반 등으로 투어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었고, 음악과 라이브가 입소문을 타며 동원수가 점점 늘어난다. PS Company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밴드가 평가를 받으며 400명 규모의 수용인원을 가진 '타카다노바바 AREA'에서 불과 반년만인 2004년 1월엔 1,700명을 수용하는 ‘SHIBUYA-AX'로 라이브 회장 크기가 커졌다.[8] 2004년 7월 24일에 발매한 싱글 3장인 ‘석류형의 우울’, ‘舐~zetsu~’, ‘미성년’이 각각 오리콘 인디즈 차트 1, 2, 3위에 나란히 올랐고, 그 후 첫번째 정규 앨범 'DISORDER'나 여러 싱글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상승궤도에 오르게 된다. 이러한 활동 중에 초기의 오샤레계/부치코미계 스타일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확립하게 되었다. 2005년 3월에 발표한 싱글 'reila'등은 인디즈 레이블 발매임에도 불구하고 오리콘 종합 차트 8위에 진입하는 등 점점 지명도가 늘어나게 된다.

2005년 12월 7일 킹 레코드에서 'Cassis'를 메이저 유통으로 판매하면서, 사실상의 메이저 데뷔.[9] 이듬해 2006년 2월 8일, 그동안 정립된 밴드만의 스타일을 총집합한 두번째 앨범인 'NIL'을 발매, "대일본 이단게이샤 가젯토, 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에서 밴드 표기를 "the GazettE"로 변경하면서 밴드의 제2막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차트 4위까지 올랐으며 새로운 인기 밴드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다. 또한 ‘Nameless Liberty.Six Guns…'라는 이름으로 일본 전국 34곳을 대상으로 밴드 사상 최초로 롱 투어를 실시하였으며 투어 파이널로 결성 4년만에 밴드 첫 일본 무도관 원맨을 달성하였다. 이전의 스타일을 총집합시킨 작품으로 꼽히는 이 앨범으로 재미를 보게 되어 이 앨범의 주된 스타일인 화려한 스타일과 빈티지 룩을 무기로 삼아왔다.

2006년 10월 25일 싱글 'REGRET', 2006년 11월 1일 'Filth in the beauty'를 발표한다. R&B 테이스트의 여성 보컬을 기용한, 헤비한 사운드가 반향을 일으켰고 오리콘 차트 5위를 기록, 골든타임에 방송되는 인기 방송 'HEY!HEY!HEY!'까지 출연하게 되면서 인지도를 높인다. 대일본 이단 게이샤 시대의 가젯토와 다소 상이한 스타일로의 변화하고 높은 수준의 곡 제작 능력을 보여주며 이 시기부터 힙합이나 R&B적 요소가 가미된 특유의 스타일을 구축하게 된다. 특히 미국의 최신 록음악 트렌드에 자신들의 스타일을 잘 조합한 스타일이 여기서부터 등장하게 된다. 또한 밴드 사상 처음으로 17곳에서 홀 투어를 실시하였으며 투어 파이널은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하였다.

2007년 발매한 세번째 정규 앨범 'STACKED RUBBISH'는 오리콘차트 3위에 오르고 가젯토의 일본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해당 앨범을 테마로한 투어 'Pulse Wriggling To Black'를 1년에 걸쳐서 전 72회를 개최. 'Pulse Wriggling To Black - 01'에선 1년 전에 처음으로 오른 일본 무도관에서 실시하였고, 이후 1.5에선 유럽 6개국의 첫 해외 투어도 실시했다. 02, 03, 04 이후 GRAND FINALE를 오사카 성 홀/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 2days로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이른바 2000년대 이후에 결성된 네오 비주얼계 밴드의 대표격이 된다.

2008년 2월 13일, 상기의 투어 중에 '紅蓮'을 발매하고, 쥬얼리 브랜드 GemCEREY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되었다. 이 때 해당 곡이 TV CM에 표제곡으로서 기용되었다. 2008년 11월 12일에는 싱글 'LEECH'를 발매하면서, 밴드 사상 처음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한다. 싱글 발매 기념으로 15일에 신주쿠 스테이션 스퀘어에서 게릴라 라이브를 감행하는데, 7000명의 팬이 몰려 2곡만에 중지. 이 상황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면서 화제를 불어일으켰고, 후지테레비의 정보방송 메자마시 테레비(めざましテレビ)에서 이를 보도하기도 했다.

2009년 발매한 4번째 정규 앨범 'DIM'은 어둡다는 앨범명 답게 세계관이 전작에 비해 어둡고 지금까지 만들어온 음을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한편으로는 오리콘차트 5위에 오르게 되었다. 전국 투어 22회를 실시하였으며, TOUR09-DIM SCENE- 의 파이널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개최한다.

2.2. 2010년대

2010년에는 레이블을 킹 레코드에서 소니 뮤직 레코드로 이적하면서 'SHIVER'를 발매하였다. 이 싱글은 애니메이션 흑집사 Ⅱ의 OP로 사용되었다. 이후 'Red', 'PLEDGE'를 2-3개월 간격으로 릴리즈 하면서 'NAMELESS LIBERTY SIX BULLETS'라는 이름으로 총 40회의 전국 투어를 실시한다. 투어 파이널인 ‘THE NAMELESS LIBERTY'는 2010년 12월 26일로, 많은 가수들이 꿈꾸는 도쿄 돔에서 라이브를 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11년 5월 25일, 싱글 'VORTEX'를 발매하는데, 일본 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지션으로서 명성을 지닌 TeddyLoid가 신시사이져와 턴테이블로 참가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EDM 사운드와 메탈 사운드가 융합된 믹스쳐록으로 새로운 밴드의 면모를 선보이면서 호평을 받았다.(오리콘 주간 차트 5위, 5월 월간 차트 25위를 기록) TeddyLoid와의 협업은 이후에도 이어져 2011년 10월 5일, 5번째 정규 앨범인 'TOXIC', 2012년 8월 29일, 6번째 정규 앨범인 'DIVISION'까지 세련된 믹스쳐록이 곡의 주류를 이루게 된다.

2013년 10월 23일엔 7번째 정규 앨범 'BEAUTIFUL DEFORMITY'를 발매,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10] 일본 초회한정반의 경우, 3D 입체 사양으로 발매되어 화제가 되기도. TOXIC-DIVISION으로부터 대략 2년간 이어져온 일렉트릭 사운드와 밴드 사운드를 융합한 결정판격인 작품이며, 이외에도 모든 멤버들의 원곡이 전부 들어가 있다.

이후, 밴드로서의 음악 제작의 방향성을 다시한번 정하기 위해 2014년은 음반을 발표하지 않고 1년 가까이 '재정의'라는 이름으로 팬클럽 한정 라이브하우스 투어를 실시하였다. 지금까지 발매해온 앨범 두장씩을 엮어 그 앨범의 곡들만 연주한다는 컨셉으로, 첫번째 앨범부터인 'DISORDER x NIL', 'STACKED RUBBISH x DIM', 마지막으로는 최신작인 'TOXIC x DIVISION'의 구성으로 라이브 투어를 실시하였다.

재정의 투어 후 2015년 8월 26일엔 8번째 정규 앨범 'DOGMA'를 발매.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일렉트릭 사운드를 섞은 음악과는 정 반대로, 어두운 세계관과 메탈코어 곡조의 헤비해진 사운드로 전작과는 차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밴드 사운드와 루키의 보컬 모두 한단계 더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로 메탈 성향의 팬에게서 호평을 받으며, 세일즈면에선 오리콘 주간 차트 3위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DOGMA의 투어는 매우 길어서, 1~12까지의 Movement로 정의되어 진행되었다. 도중에 발매된 싱글들인 'UGLY'와 'UNDYING' 역시 해당 무브먼트에서 발표된 싱글들이다.[11] 도중에 이어진 월드투어까지 합쳐서 대략 1년 1개월에 걸쳐 61회의 투어를 진행하였다. 6th Movement의 파이널로는 국립 요요기 경기장, 12nd Movement의 그랜드 피날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앨범 구입자 한정으로 무료로 진행되었다.

2017년엔 결성 15주년을 맞이하여, 3월 8일에 'Traces VOL.2'를 발매했다. 메이저 데뷔 후 첫 베스트 앨범인 'Traces Best of 2005-2009' 발매로부터 5년 11개월만에 발매였다. 전곡을 새로이 녹음, 믹스[12]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고, 2월 20일 공개된 티져에선 밴드의 인기곡인 'Cassis'의 일부가 공개가 되어 반향을 일으켰다. 3월 10일에는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15주년 기념 대일본 이단 게이샤 '폭동구 우둔의 벚꽃'」(十五周年記念公演 大日本異端芸者『暴動区 愚鈍の桜』) 개최, 인디즈 시대의 컨셉 "대일본 이단 게이샤, 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를 내걸어, 인디즈 시대를 추억하는 현지 올드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다. 따라서 연주곡은 2002년~2005년 사이에 발표된 곡으로 한정되었다. 2017년 1월 13일부터 팬들로부터 리퀘스트를 받는 이례적인 방식에 호평을 받기도. 본 공연의 호응에 힘입어, 팬클럽 HERESY 한정으로 추가공연을 추가적으로 열기도 했다.

2017년 8월 19일, 9년만의 후지큐 하이랜드 코니퍼 포레스트에서 야외 라이브<LIVE IN SUMMER 17「BURST INTO A BLAZE 3」를 개최하였다.[13]

2018년 6월, 9번째 앨범인 'NINTH'를 발표하였으며, 전작 'DOGMA'의 세계관과는 또다시 차별화되어 가젯토 특유의 멜로디와 메탈코어가 잘 융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14] 홀 투어, 라이브 하우스 투어, 월드 투어를 모두 진행하였으며, 파이널은 2019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또한 2003년부터 재적했던 소속사 PS Company에서 독립하여 주식회사 HERESY로 이적하였다. 회사명이 공식 팬클럽명과 동일하며, 개인 소속사에 가까우나 대표는 PS Company와 동일한 오자키 토모미이다.

2.3. 2020년대

2020년에는 18주년 라이브를 무사시노노모리 아레나에서 개최하려 했으나 코로나 19로 중지되었다. 이후 2021년에 모든 대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정체된 가운데에서 10번째 앨범 'MASS'를 발매하였다.[15] 2020년 이후 여러 밴드들이 유튜브 등으로 비대면 이벤트를 열어가는 상황에서 본인들도 여러 고민을 했으나, 가젯토다움을 생각했을때 온라인 라이브 등은 맞지 않는다 판단하여 1년 이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앨범 제작에 매진한 상태에서 태어난 작품이다. 이후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며 투어를 조금씩 개시하였으며, 2022년에는 결성 20주년 라이브를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개최하였고, 파이널인 2023년 일본 무도관 공연에서는 드디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등 규제가 마침 풀려 성황리에 공연을 종료하였다.

2024년에는 새 음원을 발매 예정이라고 발표했었으나, 4월 16일, 베이스를 담당하는 멤버 REITA의 급서가 발표되었다.발표 전문(번역), 멤버 코멘트(번역) 전날(4월 15일)의 부고임에도 최대한 팬들을 생각하여 빨리 발표되었고[16], 레이타가 SNS에 남겼던 마지막 트윗[17]으로 유지를 최대한 받들어 활동을 정지하지 않고, 부고 일주일 뒤에 레이타의 생일인 5월 27일에 ‘SIX GUN'S'라는 이름으로 FC 한정 추도 라이브의 개최를 알렸다.라이브 개최 멤버 코멘트(번역) 추도 라이브에서 다시한번 코멘트를 발표하였고, 여전히 밴드의 멤버는 다섯명이며 레이타 역시 그 멤버인 것을 공언하였으며, 레이타의 공석은 대체 멤버등을 영입하지 않고 멤버들이 레이타의 악기와 장비 등을 양도받아 계속해서 활동해 갈 것을 선언하였다. 라이브에서도 레이타의 연주 테이크를 그대로 사용한다.#[18]

이후 2025년 3월 10일에 23주년 라이브 '証跡'의 투어를 실시하여 오사카/나고야/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개최하였으며, 5월의 레이타 메모리얼 라이브 이후 6~9월에 걸쳐 진행되는 각 멤버 프로듀스 라이브 투어[19] ‘이연(異演)’을 거쳐 겨울에 11번째 신 앨범을 발매한다.

3. 인기

2010년대에 밴드의 전성기를 맞이하였고 이제는 라르크 앙 시엘, 글레이, DIR EN GREY 등 1990년대~2000년대의 비주얼계 씬을 책임졌던 밴드들이 전설로 불리는 상황에서 SID와 함께 향후 일본 비주얼계 씬을 주도할 대표주자격으로 인식되고 있다.[20]

일본 국내에서도 팬덤이 건재하며 데뷔 후 2020년대 현재까지도 네오 비주얼계 밴드 중에서는 최다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2006년에 첫 일본 무도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07년 요코하마 아레나, 2008년 국립 요요기 경기장, 2009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010년에는 상술했듯 도쿄 돔에서 라이브를 하였다.[21]

2010년 이후로는 투어 파이널이나 결성 주년 라이브 등은 1만명 이상의 아레나 규모의 회장에서 라이브를 하고 있으며, 다수의 아레나급 공연장을 매진시키고 있다.[22] 일본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도 등단하게 되는데, 2011년에는 SUMMER SONIC(8월 13일-14일), 이나즈마 록 페스티벌(9월 18일)에 첫 출장하였고, 2014년엔 일본 최대의 메탈 페스티벌인 'LOUDPARK', 키시단이 개최하는 키시단만박, 2016년엔 슬립낫이 주최하는 ‘KNOTFEST', 2017년엔 ROCK IN JAPAN FESTIVAL, 카운트다운 재팬에도 등단하였으며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등단하고 있다. 러시아의 록 페스티벌인 쿠바나 페스티벌에도 등단한 적이 있다.

SNS상에서는 해외에서의 인기도 보여지는데, 이에 힘입어, 2006년에 처음으로 독일에서 원맨 2days를 처음으로 성황리에 개최하였고, 2007년엔 독일, 프랑스, 영국, 헬싱키에서 유럽 투어를 개최하였다. 이후 2013년 9월부터 7개국 9공연의 밴드 사상 최초의 월드투어를 개최하기 시작했고, 최근 2016년엔 8번째 정규 앨범 'DOGMA'를 테마로 한 TOUR16 DOGMATIC TROIS를 개최하여 유럽, 북/남미, 아시아 투어 등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10개국 15공연). 이후 아홉번째 앨범인 'NINTH'로도 해외 투어를 개최한다(9개국 13공연).

영국의 대중음악 전문잡지인 케랑!#이나 미국의 메탈 인젝션#, 빌보드# 에서도 다뤄진 적 있다.

특히 밴드로서 가능한 모든 면에서 결성 당시부터 철저하게 본인들의 셀프 프로듀스를 고집하고 있으며, 결성 20주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정력적인 활동과 짙은 비주얼계 메이크[23]와 밴드 사운드 및 헤비한 음악성 뿐만 아니라 앨범 패키지 및 PV 등을 포함한 모든 작품의 컨셉과 촬영 및 편집, 세계관 표현, 라이브 영상미 및 조명/연출, 굿즈 제작 등은 모두 멤버들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작품들이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4. 멤버

파일:the_gazette_logo_black.png
<nopad> 파일:theGazettE_20th_Ruki.jpg 파일:theGazettE_20th_Uruha.jpg 파일:theGazettE_20th_Aoi.jpg 파일:theGazettE_20th_Reita.jpg 파일:theGazettE_20th_Kai.jpg
RUKI
(루키, ルキ, 流鬼.)
우루하
(麗, URUHA)
아오이
(葵, AOI)
†REITA
(레이타, れいた)
카이
(戒, KAI)
보컬 기타(카미테(上手))[24] 기타(시모테(下手))[25] 베이스 드럼, 리더

4.1. R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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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우루하(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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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아오이(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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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RE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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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카이(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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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멤버 #===
파일:external/visualioner.files.wordpress.com/ph_yune.jpg
활동명 ユネ(유네, 由寧[26])
  • 포지션으로 드러머를 담당했다. 자신과 밴드의 미래로 인해 갈등했고 2003년 1월 경 탈퇴했다.[27]
  • 2003년경 카이가 돌발성 난청 증세로 입원했을 때 잠시 복귀하기도 했다.
  • 이후 평범한 삶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러 밴드의 서포트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15년 4월 'MORE'라는 밴드의 멤버로 비주얼계로 복귀하는 게 밝혀졌으나 2022년 12월 28일에 갑작스러운 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5. 라이브 스타일

팬클럽 멤버들과 촬영한 UGLY MV
첫 부도칸때 사용하였던 ‘SIX GUNS'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팬(관중)을 6번째 멤버로 생각하여 팬들과 소통하여 라이브를 만들어가며 하나가 되려는 퍼포먼스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赤いワンピース(빨간 원피스)라는 곡에선 그 곡 특유의 손동작, 즉 후리를 모르는 팬은 공연 도중 다른 사람들을 쳐다보며 당황하기가 일쑤.

'일본인 관객들은 얌전하다'는 고정관념을 뒤엎을 정도로 라이브가 격하기로 유명하며, 성별을 가리지 않는 엄청난 헤드뱅잉의 파도를 볼 수 있다. 결성 당시부터 존재한 곡인 '関東土下座組合(칸토 도게자 조합)'이란 곡은 아예 '도게자 헤드뱅잉', 즉 '도게반(ドゲバン)'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도게자(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자세)상태에서 머리를 흔들어대는 격한 동작을 뜻하며 가젯토의 라이브에서 처음 유래되었다. 여담으로 도게반은 BABYMETAL의 곡인 ’헤도반갸(ヘドバンギャー!!)‘의 안무에서 오마쥬되기도 하였다.

아예 팬들의 기세를 끌어올리기 위한 라이브전용 곡, 'Ride with the ROCKERS[28]', 'GO TO HELL'이라는 세션이 있다. 팬들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똑같은 리듬을 여러번 우려먹는 말 그대로 라이브전용 분위기 띄움용 곡.

공연이 격하고 팬들도 격하다보니 가젯토에게 무대를 빌려준 곳은 항상 팬들에 의해 라이브 후에 이곳저곳이 부서지거나 망가진 부분을 발견하는데 2008년도 투어 파이널에서는 루키가 대놓고 어제도 같은 곳에서 공연했는데 관객석 주변의 기기가 완전 엉망진창으로 망가졌다는 얘길 듣고 가젯토의 파워가 굉장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동안 요요기 제2체육관에서 공연금지를 받았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방의 몇몇 공연장에서도 개최금지 통보를 받은 상태라고 한다.
赤いワンピース(빨간 원피스) 라이브 영상 짜집기
GO TO HELL
문제의 그 칸토 도게자 조합. 도게자 헤도반이 뭔지를 볼 수 있다.

이처럼 격한 동작과 후리가 많음으로 신입팬과 원래 있던 기존 팬과의 후리가 달라지기도 하고, 또 예전엔 후리를 하다가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옆사람을 팔꿈치로 찍거나 실수를 가장한 고의적 구타, 폭력을 일삼는 괴물녀들이 종종 등장하여 그것이 보컬인 루키의 눈에 띄기도해서 루키가 직접 폭력은 자제해달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세계가 보고 있습니다. 후리를 자제해 주세요 일본 반갸들 사이에서도 가젯토 라이브 골수팬이라고 하면 주로 드세고 거친 이미지다. 전투종족?[29]

6. 디스코그래피


파일:하위 문서 아이콘.svg   하위 문서: the GazettE/디스코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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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담

파일:theGazettE_artistph1.jpg
2003년~2016년의 아티스트 사진
  • 밴드명의 유래는 ‘오래된 좋은 것’을 의미하는 카세트 테이프의 카세트(カセット)에 탁음인 가기구게고(ガギグゲゴ) 발음을 조합하여 ‘가젯토(ガゼット)’가 되었다. 이런 조어이기 때문에 신문이라는 영발음의 가제트(gazette)와는 표기 철자는 같지만 전혀 관련이 없다. 또한 영어표기의 앞부분인 'the'는 발음하지 않는다. 단 한국에서는 정직하게 ‘더 가제트’, ’더 가젯토‘라고 불리기도 한다.
  • 앨범 컨셉에 따라 밴드 명칭 표기나 로고 디자인도 바뀐다.# ガゼット(2002년)→大日本異端芸者「ガゼット」(2003년~2005년)→the GazettE(2006년~현재)→THE GAZETTE(2011년~현재) 등. 정식 명칭은 the GazettE이며, 정식 로고 역시 프로필 최상단에 있는 로고이다.
  • 데뷔했을 때부터 밀고 나가던 슬로건[30]이 상술했듯 대일본 '이단' 게이샤였고 그 중에서도 주요 포인트는 '이단'이다. 이후 밴드의 정식 표기명이 카나카나시절 ’가젯토(ガゼット)‘에서 2006년 ‘the GazettE'로 바뀐 이후 크레딧과 공식 팬클럽명에 변경이 생겼다. 현재 공식 팬클럽 이름도 HERESY, 즉 이교도. 팬클럽은 2004년에 창단되었다. HERESY는 2018년에 설립된 가젯토의 개인 사무소명과도 동일하다.
    표기 ガゼット the GazettE

    작곡 대일본 이단게이샤의 여러분
    (大日本異端芸者の皆様)
    the GazettE

    작사 流鬼. 流鬼.→RUKI[31]

    팬클럽 대일본 이단업자
    (大日本異端業者)
    HERESY
  • 가젯토의 음악은 전원이 작곡하는 스타일로, 각 멤버들이 원곡자가 되어 곡의 데모를 제작한 후, 모여서 진행하는 선곡회에서 통과된 음악을 다같이 손보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원곡의 비율 자체는 RUKI, 우루하, 아오이 순으로 비율이 높으나, 리듬대 멤버들도 작곡을 하고 있고 일부 다른 멤버의 원곡의 프레이즈를 가져와 합쳐서 곡을 만들어 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작곡 크레딧이 결성 당시부터 모든 곡이 전부 표기가 밴드 명의로 되어있다. 가사는 루키가 전담한다.[32]
  • 이 외에도 밴드로서 팬을 칭하는 명칭중에 ‘SIX GUNS’라는 것이 있는데, 상술했듯 팬이 밴드의 여섯번째 멤버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밴드 역사적으로 중요한 라이브에서도 계속 등장하는데, 첫 부도칸(Nameless Liberty.Six Guns…), 첫 도쿄돔 투어와 파이널(NAMELESS LIBERTY SIX BULLETS, THE NAMELESS LIBERTY), 2024년 이후의 레이타의 메모리얼 라이브(SIX GUN'S) 등 ‘이름 없는 자유(名も無き自由)’[33]라는 명칭과 함께 밴드의 중요한 라이브 때마다 사용되는 슬로건이다.
  • 음악의 장르는 상술하듯 록과 메탈 사이에서도 빈티지/일렉트로닉/코어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기 때문에 하나로 정의하기 힘들다. 2015년의 DOGMA 이후로는 메탈코어 요소가 짙어지긴 했다. 서양권에서는 'GAZEROCK'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 곡 제작 뿐만 아니라 앨범의 자켓 디자인, MV 영상 콘티, 라이브 조명 연출 등도 본인들이 정하며, 심지어 DOGMA 이후로는 뮤직 비디오, 라이브 등의 영상 편집, 고지 영상 제작 등도 본인들이 담당하고 있다. 굿즈 디자인 역시 RUKI가 전담한다.
  • 곡의 튜닝이 다양해서 현악기로 커버를 하려면 꽤나 애로사항이 많은 밴드이기도 하다. 기타인 우루하아오이, 베이스인 REITA는 초창기부터 ESP엔도서였으나 아오이는 10번째 앨범인 MASS를 기점으로 7현 기타 브랜드인 s7g로 계약이 변경되었다. 현재는 드롭 A 튜닝이 기본적이며, 베이스인 레이타도 4현 시그니쳐 모델이 유명하나 레코딩 등에서는 Dingwall 등의 5현 베이스도 쓴 것으로 보인다. 우루하는 7현이 맞지 않는 모양. 드럼인 카이는 엔도스먼트 계약을 맺지 않고 앨범에 따라 심벌이나 드럼을 자주 바꾸는 것으로 보인다. 보컬인 RUKI도 ESP에서 제작된 본인의 커스텀 기타를 소유중이다.
  • 2011년의 앨범 TOXIC 이후로는 초회한정반 혹은 완전생산한정반의 크기가 그냥 CD 크기의 수준을 벗어나고 있다. 가벼워도 1kg 가까이 되는 수준. 루키의 의향이 다분히 반영된 것으로, 이왕 만들 바에는 보다 가치있게 만들자는 모토로 제작되고 있다. 라이브 영상매체도 LP판 크기의 패키지로 제작되기도 한다.
  • 소니 뮤직 레코드로 이적한 직후인 2010년에 레코드 회사로부터 도쿄 돔 공연을 제의받았을 때에는 그해 초인 1월경에 멤버들끼리 모여서 상의를 하고 결정한 것이라고 한다. 처음엔 의견이 갈렸었다고. 결국 공연이 결정 된 후에는 그 해 자체가 도쿄돔을 위한 해가 되었는데, 세일즈 면도 신경써서 그 해에만 3장의 싱글(SHIVER, Red, PLEDGE)을 발매하는 등 매우 바쁘게 보냈다고 한다. 도쿄 돔 공연이 종료된 후의 멤버 인터뷰를 보면 매우 쫓기는 느낌으로 보낸 것 같아 질적으로 봤을때는 완벽하게 만족하지는 못한 해가 된듯 하다. 이후에는 동원보다는 밴드와 음악의 퀄리티에 더 신경을 쓰자는 스탠스가 되었다. 가젯토는 밴드 사운드의 질에도 정평이 나 있는데, 특히 돔 이후에 처음으로 발매된 싱글 VORTEX 때부터 음의 질이 더 높아졌다. 멤버들도 이상적인 음에 가까워졌다고 코멘트 한 적이 있다.
  • 2015년의 DOGMA 이후에는 음원의 제작 방식이 싱글을 릴리즈하지 않고 2-3년에 한번 꼴로 음악의 질을 높여 앨범을 발매 한 후 라이브 투어를 오랫동안 하는 것으로 정착되었다. 원래도 라이브 횟수는 많은 밴드였지만, 이 이후로는 1년 이상에 걸쳐 해외 투어를 포함해 대략 6-70회의 라이브 투어를 실시한다. 수백명~수천명 규모의 스탠딩 라이브 하우스, 홀, 아레나 등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원래 많지 않았던 미디어 노출도 이후로 더 줄어들었다.
  • PS Company 소속 당시에는 최고의 능력자였다. 예를 들면 가젯토와 같은 소속사 밴드들이 한국에 진출할 수 없었는데도[34] 가젯토는 2011년부터 한국에 앨범을 피지컬 라이센스반으로 발매하고 있다.
  • 모든 멤버들은 형제남매가 있으며 모두 막내들이다. 또한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생일만 공개되어있고 태어난 연도는 비공표로 되어있으나 밴드가 유명해지며 이미 위키피디아에도 연도까지 기재가 되어있다. 밴드 내 최연장자는 1980년 1월생의 아오이. 아오이가 두 학년 위이며, 그 외 멤버들은 모두 학년이 같다. 가장 막내는 그중에서도 가장 생일이 느린 1982년 2월생의 RUKI.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1981년생이다.
  • 모든 멤버들이 흡연자였으나, 현재는 RUKI아오이만 흡연자이다. 몸의 타투도 이 둘만 존재한다.
  • 다른 비주얼계 밴드들이나 그 외 아티스트들과도 교류를 하긴 하지만 멤버 전원이 낯을 가리는 관계로 외향적으로 지내기 보다는 밴드 내 멤버들끼리만 똘똘 뭉쳐서 엄청 친한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나마 아오이가 후배 밴드들을 보러 가는데 적극적인 정도. 멤버들끼리는 주로 쓸데없는 얘기를 하는데 그게 몇십년 내내 너무 즐겁다고 한다. 그래서 무대에서는 멋있지만 평상시에는 개그밴드스럽게 행동해서 팬들로부터 반쯤 개그밴드 취급을 받고 있다. 라디오 등이 이미지가 바뀌기에 가장 좋은 예.
  • 멤버들이 귀금속 가공에 조예가 있어서 가끔 멤버들이 디자인한 악세사리를 팔기도 한다.[35]
  • 개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멤버는 RUKI, 아오이, REITA이다. 루키는 2014년 9월에 보컬 루키의 화장품 브랜드도 런칭했다가 협력회사의 무단 판매로 계약을 종료하고 2017년에 자신의 어패럴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아오이와 레이타는 각각 실버 액세서리를 메이커와 협력하여 제작하고 있다.
  • 강풀아파트 영화판 일본에서 개봉된 당시는 '千鶴'이 오프닝곡으로 쓰였다.
  • 여타 밴드들처럼 선배 비주얼계 밴드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RUKI아오이X JAPANhide, 우루하, REITA, 카이LUNA SEA의 영향을 받고 악기를 시작하거나 노래를 카피하며 연주한 것으로 알려진다.
  • 2000년대 이후 결성된 비주얼계 밴드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었던 만큼, 현재 활동중인 젊은 후배 밴드들에게도 끼친 영향이 많은 듯 하다. 음악적인 스타일 뿐만 아니라 REITA의 코파스, RUKI의 목부분의 화장까지 따라해 영향을 받은 것 같은 후배 밴드맨들이 다수 있다.
<nopad> 파일:theGazettE_Walkman.jpg
* 소니워크맨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적이 있다. 기기의 뒤에 가젯토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으며, 기기에는 ‘LAST HEAVEN'의 특별 MV도 수록되어 있다. 여담으로 이 곡은 hide에게 헌정하는 곡이며, RUKI는 매해 히데의 생일(12월 13일)에 SNS 투고를 한다.

7.1. 흑역사

한국 내에서는 극우성향을 가진 밴드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인디즈 시절인 2004년 발매한 앨범 DISORDER의 11번 트랙 さらば[36]가 가젯토의 성향 논란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곡. 가사 내용은 제2차 세계 대전중에 전사한 일본군들에 대한 추모. 작곡의 테마는 반전(反戦)이었으나, 추모의 대상이 한국에선 우익 논란이 지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에서 욱일기란 모티브가 우익이란 맥락 외에서도 흔하게 쓰이는 모티브라는 걸 생각할 때, 욱일기 사용이 곧 우익 인증을 의미하긴 힘들지만, 의식적인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다.

다행히 지금은 이런거 안한다. 그리고 우익 성향의 퍼포먼스나 노래도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상황. 아무래도 메이져 진출과 함께 이뤄진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활동의 폭을 해외로 넓히면서 사실상 우익적인 요소는 소멸했다고 보인다.

그리고 멤버들도 한국에 대해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편이다. 루키와 레이타는 한국 영화를 꽤 재밌게 보는 것 같고, 다른 멤버의 생일 축하 감사 손글씨에 한글도 쓰여져 있다. 특히 루키의 경우 당일치기로 한국을 다녀올 정도. 2019년 산케이 신문이 가젯토를 기사로 다뤘는데 '한국 K-POP을 영격(迎撃)'이라는 헤드라인을 뽑자, 보컬 루키는 영격[37]이라는 말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각각의 장르의 노래에 특색이 있는 거고, K-POP도 좋아하는 노래는 듣는다"고 코멘트하였다.# 레이타도 트위터에 "내가 싸우는건 항상 나 자신" 이라는 트위터를 트윗.# 인터뷰를 한 우루하 본인도 K-POP의 퀄리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중.[38]

2017년 3월 10일에 열리는 가젯토 15주년 라이브에서 초기의 컨셉인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으로 공연이 이뤄져、'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 = 우익컨셉으로 인식하는 한국에선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으나, 초기 팬에 대한 팬 서비스적 차원에서 이뤄진 공연의 성격이 강해 크게 문제나 논란이 되는 부분이 없었다.

사실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 자체의 요점은 가사의 경향으로 볼 때 음울하고 병든 개인의 심리를 날카롭게 표현하는 게 주이기 때문에, 우익적 입장에서 정치적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던지는 곡은 없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한국에서 인지하듯이 우익컨셉으로 매도하기 힘들다.

다만, 가젯토의 "대일본 이단 게이샤" 컨셉을 잇거나 참고하려는 신인 밴드들이 욱일기를 적극적으로 차용하는 등 보다 우익적 색깔을 강하게 드러내는 사례가 생기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트렌드가 딱히 가젯토에서 비롯된 것이라기보단, 일본 사회에서 우익적 성향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사회적 배경이 제1의 원인이고, 업계 트렌드적으로 볼 떈 우익적 색채와 얀데레 컨셉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편으로 일본 외에서 논란을 불어일으키는) R指定의 성공이 더 강하다고 분석된다.[39] 루키는 인터뷰에서 그 어떤 곡도 정치적 성향을 갖고 쓰지 않았다고 답했다.
[1] 개인 소속사[2] 글로벌 음원 구독 서비스에서 유통되고 있는 the GazettE의 음악은 2010년부터 소속된 소니 뮤직 레이블스에서 발매된 곡들이다. 2009년 이전에 발매된 곡들은 개별적으로 입수되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의 음원 구독 서비스에서 2005년 이후 KING RECORDS 재적시 발매된 일부 음원들도 등록되었다.[3] 우루하와 레이타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동창이고, 고등학교 시절인 2000년경에 ‘鴉(카라스)’라는 밴드를 하다가 타 밴드인 ‘魅琴(미코토)’ 소속이었던 루키를 알게되며 서로 친해진다. 이후 의기투합하여 루키까지 합쳐서 세 사람은 가젯토 이전에 Ma'die Küsse, L'ie:Chris, Kar+te=zyAnose(카르테치아노제)라는 세 개의 밴드에서 함께 활동했었다. 루키는 가젯토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드러머 포지션이었다.[4] 우루하는 전 밴드를 경험하며 루키가 작곡해온 곡과 목소리를 들으며 보컬이 어울린다고 생각했기에 루키에게 보컬로 전향하도록 계속 권유를 했지만 초반에는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설득이 되었다고 한다.[5] 유네 쪽에서 ‘전에 하던 밴드 멤버중 가장 멋있었다’ 라며 권유하였다. 아오이는 당시부터 곡이 있던 루키 작곡의 ‘와카레미치(別れ道/갈림길)’가 듣기 좋아 가입하게 되었다고 한다.[6] 카이는 당시 Mareydi†Creia라는 타 밴드 소속이었다가 가젯토의 라이브를 보며 매력을 느꼈고, 자신의 밴드가 해산하고 마침 유네가 탈퇴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바로 이전부터 연이 있던 루키에게 가젯토의 라이브를 보러가게 해달라고 연락을 했는데, 루키 쪽에서 서포트의 부탁을 했다고 한다. 2월 1일 첫날은 밤을 새고 드럼 프레이즈를 외워 갔고 정신없는 와중에 실수도 많이하여 본인은 라이브에 만족하지 못하였지만 라이브가 끝나고 다른 멤버들로부터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는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가젯토에 가입하게 되었다. 참고로 2월 1일은 루키의 생일이다.[7] '비주얼계를 일본어로 표현했을 때 어떤 명칭이 되는가'라는 관점에서 태어난 슬로건이라고 한다. 대일본이라는 단어때문에 하술하는 흑역사와 관계되기도 하는데, 항목에도 기재되었듯 어디까지나 슬로건으로서만 내걸었지 딱히 극우적인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8] 그래서 가젯토는 현재도 다른 비주얼계 밴드들이 자주 이용중인 수백명 규모의 수용인원을 가진 스탠딩 회장과 별로 인연이 없었던 축에 속한다. 오히려 2018년 발매인 9번째 앨범 NINTH를 발매하며 수백명 규모의 스탠딩 라이브 투어 하우스를 실시하게 된 정도.[9] PS Company킹 레코드가 업무 제휴를 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메이저 유통이 되었다. 하지만 밴드로서는 메이저 데뷔를 한다는 의식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메이저 데뷔를 공지하지 않았다.[10] 프랑스 iTunes 록 차트에서 5위, 영국 iTunes 메탈 차트에서 3위, 이탈리아 iTunes 록 차트 7위, 핀란드 iTunes 록 차트 2위, 아마존 하드록/메탈 장르 Hot New Releases 에서 예약만으로 8위에 랭크인[11] UGLY-DOGMA-UNDYING으로 자켓 이미지가 이어진다.[12] 우루하가 믹스를 담당하였다.[13] 1은 2006년 도쿄 빅 사이트, 2는 2008년에 동일하게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개최하였다.[14] Billboard Japan Download Albums 1위, iTunes 종합 차트 1위: 칠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홍콩, 대만, 10위이내: 멕시코 / iTunes Rock 차트 1위: 베를린, 핀란드, 프랑스, 헝가리, 폴란드, 튀르키예, 스웨덴, 10위이내: 일본, 불가리아, 독일, 이탈리아, 라트비아, 네덜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위스, 영국#[15] 일본 iTunes 앨범 차트 1위, Billboard Japan Download Albums 1위, 칠레, 브라질, 핀란드, 홍콩, 싱가폴,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iTunes 앨범 차트 1위 기록#[16] 한편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팬들이 일본 대사관에게 양해를 구해 헌화를 한 것이 일본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17] the GazettE는 영원하기를 바란다(the GazettEは永遠であってほしいと願う)[18] 기본적으로는 라이브 연주 테이크를 사용하며, 연주한지 오래되어 데이터가 없는 곡에 한해서만 부득이하게 앨범의 테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밝혀졌다. 레이타의 연주 테이크와 곡을 싱크하는 동기 작업은 전부 우루하가 담당하였다고 한다.[19] 세트리스트부터 무대 연출, 등장 SE, 굿즈 모두 담당 멤버가 프로듀스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상은 과거 의상을 선택하여 입는다.[20] 결성한지 20년 이상 되면서 활동중단 없이 왕성하게 활동한 밴드는 the GazettE, SID, MUCC, A9, D정도 밖에 없는데, MUCC는 메이저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인디즈로 돌아간데다 드러머 사토치가 탈퇴하면서 상황이 좋지 못하고, A9와 D는 20주년을 앞두고 활동중단을 선언했다.[21] 단 도쿄 돔 공연의 경우 아레나석과 1층만 개방하였다.[22]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요코하마 아레나, 일본 무도관,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 도쿄 가든 시어터 등.[23] 활동 휴지기에 들어간 적도 없으며 음악적으로 각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하지도 않는다. 비주얼계 메이크 또한 선배들이나 동년배 비주얼계 밴드들 중에서도 화장이 옅어지거나 한때 탈비주얼을 하는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비주얼계로서의 메이크를 꾸준하게 해왔다.[24] 관람객 시점으로 오른쪽, 정확히는 트윈기타+베이스가 있는 밴드에서 베이스와 먼 쪽이 카미테, 가까운 쪽이 시모테[25] 관람객 시점으로 왼쪽[26] 가젯토로 활동했을 때는 가타카나로 표기했다[27] 다른 나라에서도 인디밴드의 형편이 어렵다.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해서 탈퇴한 것으로 추정한다. 탈퇴하자마자 가젯토는 새 드러머인 카이의 영입과 함께 PS Company에 계약했다.[28] 2004년경부터 존재한 세션으로, 처음엔 리듬대인 카이REITA가 세션을 하다가, 이후에 RUKI를 제외한 우루하, 아오이까지 등장한다. 유래는 루키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기 위해 시작되었다고 한다.[29] 다만 이는 가젯토의 팬들만의 특징은 아니다. 비슷하게 메탈이나 하드코어 사운드를 연주하는 라우드계 밴드들 대부분이 팬들의 성향이 거친 편이다. 과격한 헤드뱅잉에 슬램을 한다거나, 남성 팬 뿐만 아니라 여성 팬 마저도 객석 호응을 그로울링으로 한다거나(...). 팬덤이 일반 비주얼계 외에도 다른 메탈/하드코어 밴드들과 교집합을 가지기 때문에 라우드계 밴드 팬들은 대체적으로 다른 비주얼계와 비교해도 독특하다고 할 수 있다.[30] 비주얼계 밴드들은 다 하나씩 갖고 있는 컨셉트.[31] 2011년 이후[32] 예외가 있는데 '⭐︎BEST FRIENDS⭐︎'라는 곡은 멤버 다섯명이서 작사하였고. 곡 '絲'는 루키와 레이타가 같이 작사하였다.[33] 곡 Nausea & Shudder에서 등장하는 명칭.[34] 사실 일본음악의 진출 자체가 수익성 측면에서 어렵다.[35] 한때 멤버들이 주얼리 브랜드인 GemCEREY와 콜라보레이션하여 각각 자신들이 디자인한 반지를 실사로 광고하는 영상이 있었는데 그 광고를 본 팬들은 금방이라도 합체할 기세라는 드립을 했다.[36] 국내에 비주얼계 팬덤이 꽤 활성화되어 있을 때 가젯토 팬들 사이에서 "사라바"는 금지어에 가까웠던 적도 있다. 나오기만 해도 키배를 유발할 정도. 가젯토를 깔때마다 나오는 레퍼토리이기도 하고.[37] '요격'과 동일한 의미. 자기편을 치려고 향하여 오는 군사나 비행기를 맞받아 치는 의미.[38] "일본 밴드가 서구권에서 K-POP에 지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근본적으로 다른건 일본의 경우는 사이좋은 사람들끼리 모여 자주적으로 활동하지만, 케이팝의 경우에는 오디션→육성, 숙소에서 합숙생활을 하는 등 단련방법이 다르다. 게다가 퍼포먼스나 쇼에 대한 제작력이 대단해서 완성도가 무지막지하게 높다. 이에 대해 이기기 위해선 상당한 노력이나 시도가 불가결하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하였다.[39] 비주얼계도 전성기와 다르게 시장 규모가 크게 축소하고, 밴드 간의 경쟁은 보다 심화되었는데, 밴드 자체의 철학이나 컨셉에 대한 고민 없이 극우적 모티브를 차용하는 밴드가 많은 것은 매우 비판해야할 부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