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10px 10px; background:#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2 {{{#!folding [ 전 멤버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20%;" {{{#000,#000 {{{#!folding [ 앨범 목록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Definitely Maybe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1994.8.29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1995.10.2 | Be Here Now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1997.8.21 | The Masterplan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1998.11.2 | |
|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0.2.28 | Familiar to Millions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0.11.13 | Heathen Chemistry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2.7.1 | Don't Believe the Truth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5.5.30 | |
| Stop The Clocks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6.11.20 | Dig Out Your Soul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08.10.6 | Time Flies... 1994–2009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10.6.14 | Knebworth 1996 {{{#!wiki style="background-color: #fff,#1f2023; display: inline-block; margin: 5px 0px;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4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border-color: #000" 2021.11.19 |
{{{#!folding [ 싱글 목록 ]
{{{#!folding [ 참여 음반 ]
{{{#!folding [ 관련 문서 ]
}}}}}} |||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 ||
| <colbgcolor=#22264d><colcolor=#c0a65b> | ||
| 발매일 | 2000년 2월 28일 | |
| 녹음 | 1999년 4월 ~ 1999년 8월 |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사이키델릭 록, 네오 사이키델리아 | |
| 재생 시간 | 47:53 | |
| 곡 수 | 10곡 | |
| 레이블 | 에픽 레코드, 빅 브라더 | |
| 프로듀서 | 노엘 갤러거, 마크 스텐트 | |
| 싱글 발매곡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Go Let It Out 2000년 2월 7일 Where Did It All Go Wrong? 2000년 2월 29일 Who Feels Love? 2000년 4월 17일 Sunday Morning Call 2000년 7월 3일 |
1. 개요2. 배경
2.1. 음악 스타일의 변화
3. 평가4. 트랙 리스트4.1. Fuckin' In The Bushes4.2. Go Let It Out4.3. Who Feels Love?4.4. Put Yer Money Where Yer Mouth Is4.5. Little James4.6. Gas Panic!4.7. Where Did It All Go Wrong?4.8. Sunday Morning Call4.9. I Can See A Liar4.10. Roll It Over
5. 그 외1. 개요
| |
| 4집 시절의 오아시스 |
앨범의 제목은 2파운드짜리 동전에 새겨진, 아이작 뉴턴의 "If I can see further than anyone else, it is only because I am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앨범 제목에 문법적인 오류가 있는데, 당시 노엘은 새로 나온 2파운드 동전에 새겨진 저 문구를 보고 앨범의 제목으로 써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술에 취한 채로 담배곽에 적어뒀는데, 다음날 보니 문법이 엉망이었다고 한다.[1] 다만 그걸 보고 재밌어한 노엘은 오히려 그냥 그 문장을 앨범 제목으로 사용했던 것이다. 오아시스의 사보타주적인 경향을 보여주는 일화.
앨범 재킷은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에서 찍은 사진인데[2], 30분에 한 장씩 18시간동안 촬영하여 저 사진이 언제 찍은 것인지 모를 정도로 합성한 것이다. 또한 겜 아처가 디자인한, 새로운 폰트를 사용한 밴드 로고가 등장하는데 이 로고는 5집 Heathen Chemistry까지 사용된다. 어쩌다보니 밴드의 가장 안 좋은 시기를 대표하는 로고가 되었다. 이 시기부터 6집 Don't Believe the Truth까지 싱글과 앨범 아트워크는 디자이너 Simon Halfon이 제작하였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 전 소속사였던 크리에이션 레코드를 나온 뒤, 소니 뮤직 측에서 제의가 들어왔으나 결국 앨범은 밴드가 설립한 자체 레이블인 '빅 브라더(Big Brother) 레코딩스'의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코드 네임은 RKID[3]
2. 배경
3집 Be Here Now가 기대 이하의 평가를 받은 반면, B-side 모음집이었던 The Masterplan은 호평을 받았다. 이는 대중들이 여전히 오아시스 전성기 시절의 밝고, 경쾌하고, 낙관적인 브릿팝을 원한다는 말이었다.그러나 Be Here Now때 하락세를 경험한 오아시스는 이 앨범을 기점으로 꽤 오랜시간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이 때를 기점으로 오아시스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리암의 목소리가 허스키하게 변했고 노엘의 음악은 보다 실험적으로 변하였다. 여기에 창립 멤버였던 본헤드와 귁시가 노엘과의 마찰로 탈퇴[4]하고 만다.
본헤드의 공식적인 탈퇴 사유는 '가족들과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서'였지만, 실제로는 본헤드가 프랑스에서 술 마시고 호텔에서 깽판친 뒤에 노엘과 싸운 다음 나갔다는게 일반적인 견해다. 초기 오아시스 팬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지만 갤러거 형제와 본헤드는 당시에 정말 술과 마약에 찌들어 살았다. 다만 4집 작업 즈음 노엘이 마약 때문에 한 번 앓아누워 죽다 살아난 뒤, 작업기간에는 금주령을 내렸는데 본헤드가 그걸 어긴 것. 귁시 또한 갈수록 빡빡해지는 일정에 본헤드의 탈퇴까지 겹치며 결국 밴드를 나가게 된다.[5]
새 천년을 맞은 오아시스의 시작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당시 오아시스에 본헤드와 귁시가 없다는 것은 상당한 충격이었다.[6] 새로운 멤버로는 같은 크리에이션 레코드 소속 밴드였던 헤비 스테레오(Heavy Stereo)의 겜 아처와 라이드의 앤디 벨이 들어왔지만 두 사람은 앨범 제작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게다가 노엘은 98년 즈음에 마약을 끊은 뒤에는 후유증과 금단 증상에 시달리며 패닉이나 다름없는 상태에서 곡을 썼으며, 리암은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면서 여러모로 전에 비해 차분해지지만 결국 노엘과 리암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시기에 이혼을 겪게 된다. 여기에 프로듀서도 오웬 모리스에서 U2, 마돈나, 뷔욕, 매시브 어택과 작업해온 마크 '스파이크' 스텐트로 바뀌는 등 밴드 내외적으로 대대적으로 변화가 일어났다.
2.1. 음악 스타일의 변화
밴드의 로고만큼이나, 이전의 세 앨범과는 확연하게 스타일이 달라졌다. 우선 이전까지의 오아시스가 정통 로큰롤을 추구했던 밴드였다면 4집의 오아시스는 일렉트로니카와 사이키델릭 록이 혼재된 음악을 했다. 두 번째로 싱글컷된 곡인 Who Feels Love?에는 인도의 전통 악기인 시타르를 도입하여 연주하기도 했다. 기존의 오아시스 스타일의 곡은 Go Let It Out 정도 밖에 없다.게다가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겁고 어두워지면서 기존의 팬들은 본헤드와 귁시가 있었던 시절의 밝은 노래를 그리워했고, 결국 이는 무자비한 혹평으로 이어졌다. 심지어 한때 오아시스 팬이었으나 이후 리암과 사이가 나빠진 로비 윌리암스는 이 앨범을 두고 "Rest In Peace"라며 조롱하기도 했다. 노엘 역시 발매 초반엔 나름 앨범에 만족한다는 인터뷰를 자주 했고 또 2006년 Q매거진이 이 앨범을 최악의 음반 50위 중 46위에 선정했을 때도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나온 앨범이었고 이전, 이후의 어떤 앨범보다도 열심히 작업했던 앨범"이라고 했으나... 결국 나중엔 노엘 자신도 이 앨범을 혹평하면서 두 번째 노엘의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본헤드가 있던 시절에는 노엘 리드 기타 - 본헤드 세컨 기타의 역할 분담이 명확하였으나, 겜 아처의 영입 이후 리드-세컨의 구분이 모호해졌다. 앨범의 대표곡인 Go Let It Out, Who Feels Love는 겜 아처가 리드 기타를 담당한다.
3. 평가
이 당시까지만 해도 오아시스 브릿팝 밴드의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이 앨범에 대해서는 혹평하는 면이 많았던 앨범이다. 그 이유는 당시까지의 오아시스랑은 너무나도 다른 앨범의 색채 때문인데, 밝고 희망차던 브릿팝을 쓰던 밴드가 어둡고 사이키델릭하며, 가사 또한 암울해지고 어두워진, 당시까지의 방향과는 정반대로 가는 음악적 성향 때문에 그 당시에는 혹평이 굉장히 많았다. 기존 오아시스 트랙은 Go Let It Out뿐일정도로 바뀐 방향성 때문에 이 앨범은 UK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7집과 더불어 영국 내에서 2 Times 플래티넘 앨범에 그쳤다. 또한 미국에서도 빌보드 200 24위에서 그치고, 당시까지의 차트인 기록보다 훨씬 짧은 8주의 차트인 기록을 세우는 등 꽤나 아쉬운 성과를 보였다.그러나 그때 이 앨범을 혹평으로 몰아넣었던 가스펠적이고 사이키델릭한 음악성은 이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때 까였던 노래 또한 다시 들어보니 선녀같다는 평가가 지배적, 한마디로 그럭저럭 좋은 앨범이나 그 전작과는 다른 방향성 때문에 저평가된 앨범이라 볼수 있겠다.
정작 발매 당시 Q에서는 이 앨범에 대해 호평을 했고, 2000년 최고의 음반 50위에 포함시키기도 했다. 이후 노엘은 이 이후로 2년에 20곡을 쓰는 것을 계속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 |
| ★★★ |
| |
| ★★★ |
| |
| 6 / 10 |
| |
| 2.81 / 5.00 |
| AcclaimedMusic.com 등수: 등외 |
4. 트랙 리스트
|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 | <tablebordercolor=#8095c2><tablebgcolor=#8095c2> |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Track listing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Side 1 | ||
| <rowcolor=#c0a65b> 트랙 | 곡명 | 재생 시간 | |
| <colcolor=#c0a65b><colbgcolor=#22264d> 1 | Fuckin' In The Bushes | 3:18 | |
| 2 | Go Let It Out | 4.:38 | |
| 3 | Who Feels Love? | 5:44 | |
| 4 | Put Yer Money Where Yer Mouth Is | 4:27 | |
| 5 | Little James | 4:15 | |
| Side 2 | |||
| <rowcolor=#c0a65b> 트랙 | 곡명 | 재생 시간 | |
| 6 | Gas Panic! | 6:08 | |
| 7 | Where Did It All Go Wrong? | 4:26 | |
| 8 | Sunday Morning Call | 5:12 | |
| 9 | I Can See A Liar | 3:12 | |
| 10 | Roll It Over | 6:31 | |
| Japanese bonus track | |||
| 11 | Let's All Make Believe | 3:51 | |
| | |||
Little James를 제외한 모든 곡들은 노엘 갤러거가 작곡하였다. 대부분의 설명은 매거진 인터뷰 외에도 한국의 웹진 '가슴' 2000년도 2월 SOTSOG 칼럼 중 Track By Track 리뷰의 노엘 인터뷰 인용문을 참고로 했음을 밝힘
4.1. Fuckin' In The Bushes
| Fuckin' In The Bushes 3:18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uckin' In The Bushes#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uckin' In The Bushe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2. Go Let It Out
| Go Let It Out 4:38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Go Let It Out#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Go Let It Out#|]]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3. Who Feels Love?[7]
| Who Feels Love? 5:44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Who Feels Love?#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Who Feels Lov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4. Put Yer Money Where Yer Mouth Is
| Put Yer Money Where Yer Mouth Is 4:27 |
|
- 데모 녹음 중 사고로 얻은 키보드 리프에서 시작한다. 거기에 코드 변화를 주고 펑키(Funky)한 키보드 노이즈와 베이스를 얹어서 2, 3시간 안에 완성한 곡. 그러나 도어즈의 Roadhouse Blues와의 유사성이 지적된다. 가사는 여전히 의미 없는, 그러나 오아시스치곤 꽤나 부정적인 내용과 구절만이 반복된다.
- 참고로 Put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는 영국 숙어로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달라'라는 의미이다.
4.5. Little James
| Little James 4:15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Little James#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Little Jame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6. Gas Panic!
| Gas Panic! 6:08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Gas Panic!#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Gas Panic!#|]]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7. Where Did It All Go Wrong?
| Where Did It All Go Wrong? 4:26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Where Did It All Go Wrong?#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Where Did It All Go Wrong?#|]]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8. Sunday Morning Call
| Sunday Morning Call 5:12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unday Morning Call#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unday Morning Call#|]]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9. I Can See A Liar
| I Can See A Liar 3:12 |
|
수록곡 중 가사가 제일 성의없는 곡이다리암이 수록곡 중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고 한다. 원래는 앨범에 들어갈 예정이 아니었으나 리암이 노엘에게 "좀 더 빠른 템포의 곡도 넣어야 한다"고 제의하여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앨범의 수록곡중 가장 혹평받는 곡중 하나이다. 그 이유는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랑 맞지 않는다는 것,여기다 렛올메를 넣으면 명반이다노엘 본인도 이 곡과 Put Yer Money Where Yer Mouth Is는 가사가 실망스럽다고 언급하였다.
4.10. Roll It Over
| Roll It Over 6:31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oll It Over#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Roll It Over#|]]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그 외
5.1. 데모 유출
2000년 1월에 이 앨범의 데모 세션 부틀렉이 인터넷에 유출되었다. 대부분의 곡들은 노엘 갤러거가 몇몇 친구들의 도움을 얻어 자택인 슈퍼노바 헤이츠(Supernova Heights)[8]의 홈 스튜디오와 오아시스 소유의 휠러 엔드 스튜디오(Wheeler End Studios complex)에서 녹음했다. 여기서 Little James를 제외한 모든 곡을 노엘이 불렀다.
5.2. 잃어버린 명곡 : Let's All Make Believe
| Let's All Make Believe 3:53 |
|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Let's All Make Believe#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Let's All Make Believ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3. Familiar to Millions
항목 참조[1] Giants가 복수이므로 Shoulder도 복수형인 Shoulders로 쓰여야 했다.[2] 자세히 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저 너머로 9.11 테러의 희생양이 되어 지금은 볼 수 없는 구 세계무역센터의 쌍둥이 빌딩의 모습도 보인다.[3] 갤러거 형제들이 서로를 부리는 호칭인 '우리 애(Our Kid)'에서 따 왔다. 맨체스터 사투리라고 한다. 참고로 이 앨범의 넘버는 002이며 001은 후술할 Go Let it Out 싱글.[4] 앨범 발매 전 본헤드와 귁시가 탈퇴했기 때문에 저작권법 문제가 엮이게 되었다. 때문에 노엘이 그들이 연주했던 기타와 베이스 파트를 대부분 재녹음했다. 실제로 앨범 속지에도 갤러거 형제와 드러머 앨런 화이트만이 참여했다고 적혀있다[5] 사실 귁시는 95년에도 신경쇠약을 이유로 잠시 밴드를 나갔다 다시 돌아온 적이 있다.[6] 지금도 1, 2집의 스타일을 사랑하는 올드팬들의 경우에는 본헤드와 귁시가 나간 뒤에 밴드가 이상해졌다고 평하는 경우도 많다.[7] 일본, 그리고 한국의 오아시스 팬 커뮤니티 이름인 Who Feels Oasis의 유래가 된 곡[8] 노엘이 성공한 이후 거액을 들여 만든 저택. 문 앞에 Supernova Heights라고 대놓고 적어놓은데다 욕실에는 모자이크로 커다란 모즈 마크를 새겨놓는 등(...) 여러모로 화려하면서도 당시의 거품이 잔뜩 끼어있다. 현재 노엘은 이 집에 살고 있지 않다고 한다. 거주 당시에는 밤낮으로 파티가 열리기로 악명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