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9 15:42:51

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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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와 바이아컴이 손잡은 SBS바이아컴이 운영한다.

대한민국의 음악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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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특징4. 나무위키에 등재된 한국 오리지널 프로그램

정식명칭 에스비에스바이아컴 유한회사
영문명칭 SBS-VIACOM Limited
설립일 2001년 4월 2일
업종명 유선방송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1. 개요

파일:attachment/sbsmtv.jpg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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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바이아컴의 채널로, SBS미디어넷의 산하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

2. 역사

대한민국에서는 1995년 엠넷이 블록방송을 해왔다가, 2001년 온미디어(現 CJ E&M)가 MTV와 합작법인인 온뮤직네트워크를 세워 지분 인수하는 형태로 설립되었다. 초창기에는 온게임넷에서 블록방송을 하였으나, 2000년대 초반에 MTV 코리아로 독립하여 독자방송을 해왔다.

하지만 한 PP당 채널 수 제한으로 인해 MTV와 C&M으로 이동한 상태였다. # 그래도 다음 단락 기사를 보아, 여전히 온미디어가 25%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어느새 회사 이름은 MTV 네트웍스 코리아로 바뀌어있었다.

초창기에는 아무래도 본사가 외국계이다보니 POP 중심의 프로그램이 많이 편성되었고, 북미 MTV의 인기 프로그램을 자막 방송하기도 하였다. 한편 국내 뮤직비디오가 적다보니 2000년대 이전의 뮤직비디오는 잘 없었고, 심지어 엠넷에서 배껴온게 있던건지 엠넷 특유의 음악소개 자막이 박혀있는 M/V도 있었다.

온미디어 시절, 독수리 오형제은하철도 999를 방영해준 바 있다. 음악채널 답게 각각 체리필터BMK&김진표[1]를 주제가 가수로 섭외했다. 더빙은 MBC판, KBS판을 사용했다. 체리필터판 독수리 오형제 주제가, 김진표&BMK판 은하철도 999 주제가

또한 투니버스에서도 MTV산 애니메이션인 다리아딜버트를 방영해준 바 있다. 아쉽게도 더빙 않고 자막방송. (정작 딜버트의 한국어 녹음을 만들어 틀어준 곳은 EBS였다.)

그러다 2011년 11월 1일, SBS에서 MTV 네트웍스 코리아의 국내 지분을 인수해# 사명을 SBS Viacom으로, 채널 이름을 SBS MTV로 변경하였다. 참고로 계열사인 니켈로디언 코리아도 이 때부터 SBS 계열이 되었다. 아... 앙대! YG가요 무한 재방송?[2]

3. 특징

개국 초기에는 MTV 특유의 스타일의 화려한 ID를 선보이며 MTV Most Wanted[3], MTV Classic[4], MTV POP[5], MTV 함께가요[6] 등 VJ 위주의 음악소개 방송 위주로 많이 진행했으나, 음악방송을 운영해본 적 없는 온미디어의 노하우 부족과 투자 부족으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이 본의아니게 시즌제로 진행됐고, 나머지 시간은 뮤직비디오나 과거 프로그램 재방송으로 떼우곤 했다. 2002년 개국했던 m.net NONSTOP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공개 음악 프로그램도 꽤나 늦게 시작했던 편.

그래도 본사가 워낙 콘텐츠가 빵빵한 곳이다 보니 MTV 본사의 프로그램의 자막방송 퀄리티도 높았다. MTV Video Music Award는 실시간 자막 중계까지 해줄 정도. 후발 방송국이다 보니 여러 독특한 시도를 많이 한 편인데, 정시아가 진행했던 '생방송 내친구 MTV'같이 VJ가 말 없이 채팅스타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있었고, 위에서 언급됐던 애니메이션 방영도 그 일환. 후술할 아이돌 다큐 프로그램도 MTV가 먼저 시도한 방식이다.

아이돌 열풍과 함께 등장한 아이돌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들을 처음 선보인 채널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팀, 일락, 테이등 남자 솔로 가수들의 데뷔 준비 과정으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만든적이 있었고, 이후에는 빅뱅이 첫 스타트를 끊었고 이후 원더걸스, 소녀시대, 포미닛, 비스트 등이 그들의 데뷔 과정과 활동 비하인드를 선보였다.

자체 음악 프로그램 <더 스테이지 빅 플레저>는 롯데카드L.포인트의 협찬을 받고 있다.

스포츠 중계를 하지 않았는데 이번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일부 경기를 중계하게 되었다.

4. 나무위키에 등재된 한국 오리지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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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김진표의 4집 앨범이 나왔을 때 함께 '아직 못다한 이야기'로 듀엣으로 활동했었다.[2] 실제로 인기가요가 하루에 1번씩 재방송되고 있고, SBS와 SBS E!TV의 프로그램도 심심치 않게 재방송되고 있다. 전세계 MTV에서도 이런 전례는 드물다. 특히 E!TV는 이미 SBS의 재방송 채널로 변질된 상태. ESPN의 경우는 그나마 낫지만...[3] VJ가 시청자를 만나러 가서 신청곡을 리퀘스트 받는 프로그램.[4] 8090년대 히트 POP 소개 프로그램.[5] POP 소개 프로그램.[6] 한국 가요 소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