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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80ff><colcolor=#fff> 펄사 Pulsar Gaming Gears | |
| | |
| 국가 | |
| 창립일 | 2020년 7월 2일 ([age(2020-07-02)]주년) |
| 대표이사 | 심건희 |
| 본사 | |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기흥로 58-1 (구갈동, 기흥ICT밸리 SK V1) | |
| 규모 | 중소기업 |
| 업종 |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 |
| 사원 수 | 39명 |
| 매출액 | 250억 6,920만원 (2025년 5월 3일 기준) |
| 링크 | | |
1. 개요2. 제품 목록
2.1. 게이밍 마우스
3. e스포츠4. 문제점2.1.1. 센서와 스위치2.1.2. CrazyLight (CL) 제품군2.1.3. eS 제품군
2.2. 키보드2.1.3.1. eS FS-1
2.1.4. PRO Series2.1.4.1. TenZ Signature Edition2.1.4.2. SUSANTO-X2.1.4.3. JV-X2.1.4.4. ZywOo The Chosen
2.1.5. 기타 제품군2.1.6. 단종2.1.4.4.1. Gen.2
2.1.4.5. BUZZ-X2.1.4.6. STA-X2.1.4.7. Jinggg-X2.2.1. XBoard QS
2.3. 마우스패드1. 개요
대한민국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유일하게 마우스를 비롯한 게이밍 기어를 직접 설계하는 기업이다.[1]경량 비대칭 마우스인 Xlite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인지도를 늘렸으며, 이후 대칭 마우스인 X2 시리즈와 마우스패드, 팔토시 등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자리를 잡았다. 2024년 귀멸의 칼날과의 공식 콜라보를[2] 성사시키고 발로란트 e스포츠 4대 리그에서 VCT Pacific과 VCT Americas의 공식 스폰서를 맡으며 e스포츠에도 진출하였다.
2. 제품 목록
2.1. 게이밍 마우스
2.1.1. 센서와 스위치
CrazyLight 이후 제품군들은 공통적으로 XS-1 센서와 Nordic 52840 MCU를 사용한다. XS-1 센서는 PixArt PAW 3950 센서의 커스텀 버전으로, 원판과 동일한 32,000DPI, 750IPS, 50G 스펙으로 성능은 준수하다. 52840도 무난하게 좋은 MCU지만, 54L을 비롯한 차세대 MCU로 발빠르게 바꿔주지는 않는다.스위치는 후아노 기계식, 레이샤 옵티컬, 카일 옵티컬 등을 다양하게 쓰다가 최근 제품들에는 모두 Pulsar Optical Switch를 탑재하고 있다. FE사 옵티컬 스위치의 커스텀 버전인데, 기계식 스위치에 매우 가까운 클릭감과 적당한 클릭압과 클릭음 등으로 호평을 받는 스위치다. QC 등의 문제로 펄사를
2.1.2. CrazyLight (CL) 제품군
크게 타공된 하판을 사용하는 초경량 라인업이자 펄사의 기본 라인업. 이름 그대로 3~40g대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사이즈를 미니와 미디움으로 이원화하여 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암단자가 달린 직육면체 모양의 8K 동글이 동봉되며, 소프트웨어는 웹 기반 소프트웨어인 Pulsar BIBIMBAP과 다운로드형 소프트웨어를 모두 지원한다.
2.1.2.1. Xlite CrazyLight
| <colbgcolor=#000><colcolor=#0080ff> Pulsar Xlite CrazyLight | |
| | |
| 출시일 | 2025년 7월 |
| 형태 | 비대칭형 |
| 제원 | 미니 - 115.6×63.4×40.7mm, 41g |
| 미디움 - 122×66×43mm, 46g | |
| 스위치 | Pulsar 광축 스위치 |
| 센서 | XS-1 (PAW 3950) |
| 무선 수신기 | Pulsar 8K 동글 |
미니와 미디움 사이즈로 이원화되어 출시하고 있다. 미니 사이즈는 조위의 EC3와 유사하고, 미디음 사이즈는 조위의 EC2와 유사한 크기다.
2.1.2.2. X2 CrazyLight
줄여서 펄크라. 기존 X2의 대칭형 쉘을 유지하면서 초경량화된 마우스로, 부피가 작다보니 CL 제품군 중에서도 특히 가벼운 축에 속하며, 정사이즈 마우스 중에서는 지금까지도 가장 가벼운 축에 든다. 상판 타공 없이도 기본 피트 기준 37g의 무게를 자랑하며, 동봉된 도트 피트로 교체하면 35g까지 감량이 가능하다.기본 X2 외에도 등 부분이 더 넓고 높은 X2H 버전, 앞뒤 높이가 조금 증가하고 길이도 살짝 길어진 X2N 버전이 출시되었고, 사이즈도 미니와 미디움으로 이원화되었다.
기존 펄사 제품들은 플래그십이라던 파인만까지도 QC 이슈로 논란이 많았는데, X2 CL부터는 공정을 좀 개선했는지 쉘의 견고함이나 QC 면에서 꽤 많이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1.2.3. X3 CrazyLight
X3의 비대칭 쉘을 계승하는 초경량화 모델. 미니 사이즈, 기본 피트 기준으로 무게는 44g이다.미니와 미디움 사이즈가 모두 출시되었으며, 왼손잡이용 LHD 모델도 나온 것이 특징이다.
2.1.3. eS 제품군
eS는 e-Sports의 약자로, 고급형 게이밍 라인업을 표방하는 제품군이다.2.1.3.1. eS FS-1
리뉴얼된 eS 시리즈의 첫 제품이자, VAXEE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제품. 이전에도 X2 eS, Xlite eS 등 eS 라인업이 있긴 했으나, 이들은 기존 마우스를 기반으로 알로이 휠과 하부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파생형 격의 제품이었던 반면 FS-1은 새로운 설계를 채택한 독립된 제품이라는 점이 다르다.이전 eS 제품군의 특징이던 알로이 휠은 유지되었으나 하부 OLED 디스플레이는 빠졌다. 단일 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무게는 56g.
가로세로 사이즈는 다른 펄사 미디움 사이즈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더 큰 중대형 마우스이지만, 쉘의 높이는 X3 mini와 동일하여 앞뒤로 길고 위로는 아주 낮은 형태이다.
이전 ES 시리즈의 특징이던 은색 알로이 휠이 장착되었다. 또한 전용 8K 무선 동글은 기존 펄사 8K 동글과는 달리 버튼 2개가 달린 새로운 폼팩터인데, 각 버튼을 눌러 프로필과 DPI를 바로 전환할 수 있다.
기본 색상은 기존 펄사에서 시도한 적 없는 남색 컬러로 출시되었고, 오프라인 매장인 Pulsar Play Store[3]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실버 컬러도 추가로 출시되었다.
2.1.4. PRO Series
다양한 프로게이머들과의 협업으로 만든 맞춤형 쉘 제품.2.1.4.1. TenZ Signature Edition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TenZ와 협업하여 출시한 마우스. 디자인과 제작 과정에서 TenZ와 협업하여 그의 클로그립 스타일에 맞추어 만들어졌다고 한다.펄사 옵티컬 스위치를 탑재했고 8K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무게는 47g이다. 쉘 형태는 X2 미디움과 유사하지만 등과 버튼부가 좀 높고, X2N 미디움보다는 높이가 미세하게 낮다.
2.1.4.2. SUSANTO-X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케빈 수산토, 제이슨 수산토 형제와의 콜라보로 출시된 마우스.클로 그립과 릴렉스 클로 그립에 특화된 대칭형 마우스이다.
2.1.4.3. JV-X
前 Team Secret 소속 발로란트 프로게이머인 JessieVash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마우스.펄사 옵티컬 스위치와 XS-1 센서를 사용한다. 높이가 낮고 좌우로 좁은 특이한 비대칭형 쉘이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2.1.4.4. ZywOo The Chosen
CS:GO계의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거론되는 ZywOo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마우스. 일명 펄이우라 불린다.미니와 미디움 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팜그립에 최적화된 비대칭형 마우스이다. 미니 사이즈 기준으로 무게는 55g. ZywOo의 무게 세팅에 맞추어 마우스 하판 내부에 탈부착할 수 있는 5.8g짜리 무게추가 동봉된다. 무게추 탈착을 위해 하판 분리 나사도 마우스 피트 아래가 아니라 하판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으며, 나사 2개를 풀어서 쉽게 하판을 분리할 수 있다.
Xlite에서 엉덩이 부분이 조금 넓고 높아진 듯한 형태의 비대칭 쉘인데, 정사이즈를 구매했다면 자이우의 그립법에 맞춰 손목이 패드에서 들리는 형식으로 잡게 된다.
단점은 비슷한 시기에 나온 펄사의 다른 제품들과 달리 옵티컬 스위치가 아니라 후아노 블루쉘 핑크닷 v2 스위치가 들어간다는 점과, 여타 펄사 마우스들에 비해서도 배터리타임이 상당히 짧다는 점.
2.1.4.4.1. Gen.2
ZywOo The Chosen 마우스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 전작에 있던 화이트 색상이 없어졌고 블랙과 핑크 색상으로 출시되었다.스위치가 펄사 옵티컬 스위치로 변경되었고, 무선 수신기도 2개 버튼이 달린 Link 8K 동글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이상하게 짧았던 배터리타임도 정상화되어 다른 펄사 마우스들과 비슷하거나 더 긴 수준으로 늘어났다. 더불어 무게감이 있는 마우스를 좋아한다는 자이우의 취향이 더 반영된 것인지 무게가 미니 기준 59g으로 소폭 늘어났다.
이외 쉘 형태 등은 1세대와 동일하다.
2.1.4.5. BUZZ-X
T1 소속의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BuZz와의 콜라보로 제작된 마우스.2.1.4.6. STA-X
T1 소속의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stax와의 콜라보로 제작된 마우스.2.1.4.7. Jinggg-X
Paper Rex 소속의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Jinggg와의 콜라보로 제작된 마우스.2.1.5. 기타 제품군
2.1.5.1. Feinmann F01
마그네슘 합금 바디를 쓴 무게 46g의 플래그십 마우스. XS-1 센서와 카일의 옵티컬 스위치를 채용했다.8K 폴링레이트 동글을 겸하는 충전 독이 기본 제공된다. 충전은 POGO핀으로 이뤄지며, 독에 올려두면 자석으로 고정된다. 파인만에는 충전용 POGO핀 외에는 물리 연결 단자가 전혀 없기 때문에 연결과 펌웨어 업데이트 등은 모두 무선으로 진행되며 충전도 반드시 독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
쉘의 형상은 Xlite V4/CL mini와 거의 동일하지만 가로세로 치수가 미세하게 크다. 미니보다는 약간 크고 미디움보다는 꽤 작은 정도로, 조위 EC3와 거의 100% 같다. DPI 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은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eS 시리즈에 들어가던 볼베어링 알로이 휠이 적용된 등 일반 라인 대비 업그레이드된 부분들이 꽤 존재한다.
다만 첫 마그네슘 마우스라서인지 기존 펄사 제품들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QC 문제는 오히려 더 심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도장 불량이나 까짐은 예사고 좌우 버튼의 클릭음 편차, 마우스 바닥면의 수평 불량 등 가지각색의 불량 사례가 다 등장했다. 이후 시간이 좀 지나서 생산된 물량은 QC 상태가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CrazyLight나 PRO series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편.
2.1.5.1.1. Noctua Edition (예정)
출시 예정인 녹투아 콜라보 라인. 파인만에 녹투아의 시그니처인 베이지+브라운 컬러스킴을 적용했고, 그립 부분 안쪽에 NF-A4x10 쿨링팬을 달아 손바닥에 바람을 불어주게 설계되었다.원판의 전용 동글을 버리고 프로 시리즈에 쓰이는 Link 8K 동글을 쓰게 바뀌었으며, 동글에도 녹투아 브라운 컬러가 적용되어 있다. 동글이 변경됨에 따라 POGO pin 충전 시스템도 사라졌고 일반적인 C타입 충전단자가 탑재되었다.
2.1.5.2. Pulsar Lab X2F
'펄사 랩' 브랜드로 나온 첫 제품이자 핑거팁 그립 전용으로 나온 무게 38g의 초경량 마우스.마우스의 등 부분을 다 없애고 머리만 남겨둔듯한 괴악한 외형을 하고 있다. 핑거팁 그립 전용이라는 게 정말 핑거팁 그립 이외의 방법으로는 잡을 수가 없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폴링레이트도 8kHz까지 지원하나, 스위치가 기계식인 것이 단점.
2.1.6. 단종
2.1.6.1. Xlite V1
펄사의 첫 번째 마우스 제품. 유선과 무선으로 출시했으며 2021년 당시에는 굉장한 무게였던 58g 초경량을 선보였었다.다만 타공 마우스였던 탓에 어쩔 수 없는 단점이 보이며 메이저 마우스의 반열에 오르진 못했다. Xlite V2가 출시하며 단종되었다.
2.1.6.2. Xlite V2
Xlite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 무선으로만 출시하였으며 기존의 v1과 다르게 엄지손가락을 올리는 부분에 타공을 하지 않고 무게를 유지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때부터 펄사가 해외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2.1.6.3. X2
오른손잡이용 비대칭 마우스만 출시하던 펄사가 처음으로 출시한 대칭형 마우스다. 평평한 측면부와 매우 넓은 폭이 특징이며, 핑거팁 그립과 클로 그립에 특화된 그립감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많이 받던 마우스였다. 실제로 인기를 끌었으나, QC문제로 큰 비판을 받기도 했다.이소룡과 콜라보를 하여 이소룡 에디션 마우스를 출시하기도 했으며, 이소룡 에디션 한정으로 광축 스위치가 탑재되었다. X2V2 출시 이후 단종되었다.
2.1.6.4. X2V2
X2 마우스의 두 번째 버전. 53g대의 경량화 무게와 광축을 탑재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존의 X2의 QC이슈를 어느 정도 해결하고 출시하였다.2.1.6.5. X2A
X2V2에서 왼손잡이 유저들을 위해 마우스 오른쪽 옆면에도 버튼을 추가한 제품으로, 무게가 57g로 조금 더 무겁다.2.1.6.6. X2H
X2V2에서 엉덩이 부분을 매우 높이고, 허리 폭을 좁힌 제품이다. 대중적인 모양은 아니고, 매니아층이 있는 편이다.2.1.6.7. Xlite V3 eS
Xlite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 타공 마우스였던 기존의 마우스와 다르게 외부에 타공을 하지 않았으며, 무선4000hz 유선 8000hz를 지원하고 마우스 하단에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게 특징인 마우스이다. Xlite V3보다 먼저 출시되었다.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의 유명 프로선수 ZywOo가 사용하며 널리 알려졌다.
2.1.6.8. Xlite V3
Xlite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 eS버전과 달라진 점이라면 OLED 디스플레이가 없고, 4000hz를 사용하기 위한 동글을 따로 구매해야 한다.2.1.6.9. Xlite V4
Xlite 시리즈의 다섯 번째 제품. 기존 Xlite V3 와 외형 차이는 없으며 센서가 3395에서 X-1(3950 튜닝)으로 변경됐다.이 때문에 기존과 다른 소프트웨어로 설정을 잡아야 하며 센서 변경으로 인한 가격 상승 대비 변화가 전무하기 때문에 기존 Xlite v3 유저가 넘어갈 메리트가 없다.
2.1.6.10. X3
로지텍 G703의 카피쉘로 기대를 받았던 제품.실제로 유사하기는 하나 차이가 존재하는데
- 클릭부의 수평이 G703이나 다른 비대칭보다 대칭에 가까움[4]
- 우측이 G703 대비 커브가 들어가지 않고 평평하게 뻗음
- 사이드 버튼의 크기가 G703 대비 작음
정도가 있으며 기존 펄사 마우스와 다르게 RAESHA 광학 스위치가 아닌 Kailh 광학 스위치를 사용하여 팜그립이 아니라면 클릭압이 살짝 높게 느껴질 수 있다. 미디움(2), 미니(1)사이즈로 출시 했다.
2.2. 키보드
2.2.1. XBoard QS
펄사의 첫 번째 키보드 제품.[5] 두 대의 PC에 USB 케이블로 연결해서 퀵 스위칭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흡음재와 가스켓 마운트, 스위치 핫스왑 및 QMK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가격은 30만 원으로 매우 비싼 편인데 무선 기능도, 래피드 트리거도 지원하지 않아 사무용으로도 게임용으로도 가성비가 애매하다는 평을 받는다.
2.3. 마우스패드
2.3.1. 파라브레이크
2.3.2. 파라컨트롤
2.3.3. 파라스피드
2.3.4. 슈퍼글라이드
2.3.5. es1
2.3.6. es2
2.3.7. 하이페리온
3. 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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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lsar Esports | |
| | |
| 창단 | 2025년 4월 25일 |
| 모기업 | Pulsar Gaming Gears |
| 대표 | 심건희 |
| 단장 | [[최현진(1995)|최현진 XyuN ]] |
| 종목 | 데드락 |
| 더 파이널스 | |
| 마블 라이벌즈 | |
| 링크 | |
데드락과 더 파이널스, 마블 라이벌즈 프로팀을 운영 중이다. 데드락은 한국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더 파이널스는 북미 팀 Pulsar Blue와 유럽 팀 Pulsar White로 구성하여 형제 팀으로 운영 중이다. 추후 X2 크레이지라이트 더 파이널스 에디션도 출시되었다.
4. 문제점
4.1. QC 퀄리티 문제
완성품들의 품질관리가 잘 되지 않는 것으로 악명높았다. 좌우 클릭감 편차, 도장 불량, 하판 수평 불량, 유격, 상판 찌걱임 등 가지각색의 문제가 다 있었으며, 야심차게 내놓은 고가의 플래그십인 파인만 F01에서도 QC 문제가 그대로 잔존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그래도 보증기간이 2년으로 긴 편이고, AS는 잘 해주는 편인 것이 다행인 부분. AS는 제품 전체교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Crazylight 라인업 이후로는 공정을 개선했는지 쉘 자체도 꽤 견고해졌고 QC 문제도 많이 개선되어 과거에 비해선 많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4.2. 친목 에디션
펄사는 타사와의 콜라보 관련으로 많은 비판을 받는 회사이기도 하다. 콜라보 상품의 퀄리티가 애매한 것도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공식 콜라보 제품은 성의없는 디자인으로 만들면서 공들인 디자인의 일명 '친목 에디션' 제품을 관계자나 지인들에게만 뿌린다는 것이다. 관계자들에게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실제로 그 제품을 구매할 일반 팬들에게는 디자인도 퀄리티도 어중간한 제품을 주면서 소수의 지인들에게만 친목용으로 상위호환격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비판받을 만하다. 콜라보한 ip의 팬들을 돈통으로밖에 보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이다.펄사의 이러한 관행은 여러 차례 되풀이되어왔고#, 최근 블루 아카이브와의 콜라보를 단행했는데 거기서 재차 논란이 터져버렸다. 수시노 일러가 그려진 마우스만 친목 에디션으로 뿌려버린 것. 이미 이런 면에서 유명했는데 새삼스럽게 분노할 이유가 있냐고 볼 수도 있겠다만은, 설명서에 수시노 에디션도 포함시켜 일반 팬들도 얻을 수 있는 제품인 것처럼 오인시켰다는 게 문제다.# 그 이전에는 이소룡 관련 콜라보를 진행하였는데, 거기서는 무려 이소룡의 시그니처 컬러가 들어간 제품을 친목용으로 돌리고 팬들에게는 흰색 베이스에 휠에만 파란색을 칠하는 등 매우 무성의한 디자인의 제품만 팔았던 적도 있다.
이러한 친목질은 도의적인 면에서도 최악이지만, 사업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문제가 많다고 평가된다. 퀄리티 좋은 상품을 친목용으로만 뿌리지 말고 일반 팬들에게도 판매하면 콜라보를 통해 기대되는 홍보 효과를 더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이고, 이렇게 지속적으로 논란을 만들게 되면 추후 회사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쳐 경영에 큰 손해가 발생할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1] 같은 한국 기업인 ABKO나 Xenics 등은 자체설계가 아니라 중국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ODM으로 들여오는 회사들이다.[2] #[3] 강변 테크노마트와 아키하바라에 1군데씩 있다.[4] 이 점이 G703과 가장 큰 차이인데, 이러한 대칭 클릭부 때문에 손바닥과 새끼, 약지 부분은 비대칭의 느낌이 있으나 검지, 중지부는 대칭형 마우스의 느낌이 강하여 그립감이 G703과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5] 이전에 베어본 제품이 출시되기는 했지만 완제품으로서는 이 모델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