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3 23:02:41

Noctua

파일:Noctua_logo.jpg
정식명칭 녹투아
영문명칭 Noctua
설립일 2005년
업종명 컴퓨터 냉각기 제조업
CEO Roland Mossig
소재지 오스트리아
홈페이지 http://noctua.at

파일:Noctua_main.jpg

1. 개요2. 특징3. 제품
3.1. CPU 쿨러
3.1.1. NH-D153.1.2. NH-D15 SE-AM43.1.3. NH-D15S3.1.4. NH-U14S3.1.5. NH-U14S TR4-SP33.1.6. NH-U12A3.1.7. NH-U12S3.1.8. NH-U12S SE-AM43.1.9. NH-U12S TR4-SP33.1.10. NH-U9S3.1.11. NH-U9 TR4-SP33.1.12. NH-C14S3.1.13. NH-D9L3.1.14. NH-L12S3.1.15. NH-L9x653.1.16. NH-L9x65 SE-AM43.1.17. NH-L9i3.1.18. NH-L9a-AM4
3.2. 시스템 쿨러3.3. 서멀 그리스
4. 관련 문서

1. 개요

오스트리아에서 2005년에 설립된 컴퓨터 관련 냉각기 전문 제조업체이다. 올빼미 모양의 로고가 인상적인데 시부엉? 이것은 회사명의 유래인, 아테나 여신의 올빼미 녹투아에서 따온 것. 부엉이와 올빼미는 매우 조용하게 날기 때문에 여러모로 적절한 사명이다.

CPU 쿨러와 컴퓨터의 쿨링팬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이며, 뛰어난 수준의 냉각성능과 조용함으로 인해 매니아들과 쿨링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CPU 공랭쿨러인 NH-D15 모델은 일체형 수랭방식의 제품들과 견줄 정도로 엄청난 냉각성능을 보여준다. 컴퓨터 공랭계의 최고존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특징

녹투아의 가장 큰 특징은 광고에서도 내세우는 '고성능 저소음'이다. 녹투아만 사용한 시스템은 소음이 아예 없을 정도. 이러한 특징 때문에 한번 녹투아를 접해본 사람은 다른 팬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데시벨(dB) 수치 자체는 낮아도 베어링 소음이나 '우우웅-' 하는 낮은 소리의 소음이 들리는 타사의 쿨러와 달리 거슬리는 소리가 없기 때문. 쿨러에 귀를 대 봐도 기계소리가 아니라 그냥 약한 자연바람 소리가 난다. 때문에 호기심에 녹투아를 구매했다가 시스템 팬 전체를 녹투아로 바꾸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그리고 녹투아로 컬렉션을 만든다 똥컴

그러나 장점이 확실한만큼 단점도 확실한데, 팔기 싫다는듯한 광고와 비싼 가격도 있거니와 바로 디자인. 특유의 베이지 + 갈색 컬러가 특징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똥투아'. 해외에서도 Ugly brown, Poop brown 등으로 까인다. 쓰이는 특수소재가 제작과정에서 염색이 어렵고 도색에 따른 성능 차이까지 고려하여 특유의 색을 유지한다고 주장하긴 하는데 chromax가 있는 이상 아무래도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다만 그 성능에 반한 이들은 계속 보다보면 초코크림같다거나 브라운감성, 녹투아감성 등이 느껴진다고도 한다. 한큐 전철이나 가구와 비슷한 맥락의 고풍스러운 느낌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특유의 색 배치가 은근히 목재 느낌이 나기도 한다. 뜨겁고 전기가 흐르는 컴퓨터 내부에 나무로 된 걸 넣었다간 큰일나니 플라스틱으로 타협한 모양. 적어도 나이테 무늬 정도는 넣어줬으면 똥투아 소리는 안 들었을 듯 물론 케이스까지 차분한 분위기로 깔맞춤한다면 보기 좋을지도 모르겠으나 정작 녹투아의 고성능과 호흡을 맞춰야 할 부품들은 고성능이든 저가형이든 그런 조합따위 없고 고성능 부품들은 대부분 검정색이나 백색 + 강렬한 RGB 원색 or 회사별 포인트컬러 위주에 휘황찬란한 레인보우 LED 사양이기 때문에 결국 자기 혼자서 똥색 위엄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녹투아가 컴덕후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는 동일한 소음에서 풍량이나 풍압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보통 RPM과 소음이 비례하기에 풍량을 얻으려면 정숙성을 버려야 하지만 녹투아는 그런 문제가 없다. 웬만한 케이스 번들팬들을 1,500 RPM으로 돌린 것보다 녹투아 S12A-ULN 제품을 600 RPM, 단 7dB 수준으로 돌린[1] 것이 더 풍량이 높을 정도. 스레드리퍼 역시 녹투아를 빼면 선택지가 사실상 수랭밖에 없을 정도다.

3. 제품

CPU 쿨러와 시스템 쿨러가 주를 이룬다.

3.1. CPU 쿨러

세부 제원은 공식 홈페이지의 [PRODUCTS] - [CPU COOLER RETAIL] 참조.

3.1.1. NH-D15

파일:external/noctua.at/nh_d15_1.jpg



대형 쿨링팬을 2개 장착한 공랭방식의 CPU 쿨러이다. 녹투아의 대표 제품이자 NH라는 약어 때문에 별명은 농협쿨러. 2팬을 사용할때 그 성능은 가히 현존 최강의 공랭쿨러라 할 정도로 기가막힌 수준으로, 심지어 위의 3열 수냉도 소음이나 냉각효율에서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줬다. 게다가 공랭 방식을 이용하므로 누수 걱정도 할 필요없고 노후화에 따른 수랭의 펌프 성능 저하와 소음도 없는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많은 공랭 쿨러들이 이 제품의 아성에 도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실제로 일부 벤치마크에서는 더 나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나, 사실 D15 최대의 장점은 저RPM에서도 고RPM 대비 성능저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조용하게 고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상당수의 벤치마크가 1000RPM, 2000RPM대에서 성능을 비교하지만, 이 제품은 1000RPM 이하에서도 그 이상과 큰 차이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사실 팬 하나를 제거한 D15S도 성능 차이가 거의 나지 않으니 그 위력을 짐작할 만하다. 이러한 이유로 발매된 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여전히 최고의 쿨러로 대접받고 있다. 현재 녹투아가 120mm에서 상용화한 스테록스 팬의 140/150mm 버전을 사용하는 후속작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걸 넘어가는 공랭 쿨러는 나오지 않으리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다만 엄청나게 큰 크기[2] 때문에 케이스 호환 여부부터 심각하게 고민해야 하며, 냅다 질러놓고 케이스 옆판을 못닫는 고민이 생긴 사람이 부지기수이다. 때문에 다나와에서 케이스를 알아볼때 상품문의를 찾아보면 꼭 이 제품이 호환되는지 문의하는 사람들이 있고 대부분은 업체에서 답변을 해주니 찾아보고 참고하는것이 좋다. 숫자만 보고 쿨러 높이가 165mm니 CPU 공간 165mm 케이스면 되겠지? 하는데 실제로는 순정램이라도 램쪽 팬이 걸린다. 다른 제품을 고르거나 케이스 체급을 높이자. 팬을 하나만 쓰거나 다른 팬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지만 녹투아 140mm팬값(거의 3만원)을 생각하면 너무 아까워진다. CPU 공간 172mm 케이스면 안정적으로 장착된다.

또한 CPU 주변의 모든것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그래픽 카드와 간섭이 일어나거나 램 방열판이 달려있는 경우 바깥쪽 팬 장착에 애로사항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팬이 아니더라도 램 방열판이 쿨러 핀에 걸리니 포기해야한다. 높이가 낮은 방열판이라 하더라도 팬이 위로 올라가도록 장착하면 팬이 케이스에 걸려서 옆판을 못닫는 사태가 벌어지곤 한다. 램 방열판중에서도 특히 Arctic RC Pro 같은 빗자루 방열판을 쓰던 사람들은 어떻게 해도 방열판을 쓸수가 없어서 피눈물을 흘리며 방열판을 전부 탈거했다고...

무게도 무시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메인보드는 수직으로 배치하는데 그렇게 되면 쿨러는 수직으로 고정부에 압력을 가하게 된다. 즉 메인보드에 위쪽은 바깥쪽 방향으로 아래는 안쪽방향으로 메인보드에 많은 압력이 가해진다. 따라서 이로 인해 메인보드가 파손될 가능성이 수냉에 비해선 높다고 할 수 있다. 수냉에 비해서 그렇다는 거고 제조사도 이걸 알아서 백플레이트를 주는 거기 때문에 이로 인한 파손 사례는 알려져 있지 않다.

팬 두개중 하나를 펌프핀에 연결하면 최대속도로 작동할 때가 있는데 이때는 바이오스에서 스마트 팬이 켜져있는지 확인해서 키거나 그래도 안 되면 PWM대신 DC모드로 작동시키면 된다. 한쪽이 최대 속도여도 그렇게 시끄럽지 않은게 성능을 증명한다.

2019년 말 크로맥스 블랙 제품이 출시되었다. 커뮤니티에서는 더이상 똥색을 강요당하지 않는다고 환호하는 반응이 다수이다.

3.1.2. NH-D15 SE-AM4

NH-D15의 AM4 소켓 전용 버전.

3.1.3. NH-D15S

NH-D15에서 쿨링 팬 1개가 빠진 형태이자, 좌우 비대칭형으로 만들어져 보다 높은 호환성을 가진 모델.

3.1.4. NH-U14S

NH-D15S에서 히트싱크 타워 1개가 빠진 형태의 모델.

3.1.5. NH-U14S TR4-SP3

NH-U14S의 스레드리퍼, 에픽용 버전.

3.1.6. NH-U12A

NH-U14S와 비교해서 쿨링 팬이 120mm로 작아진 대신 2개로 늘리고 히트싱크 두께가 두꺼워진 모델.
4세대까지는 NF-F12팬을 사용했지만, 5세대부터는 NF-A12X25 팬을 사용하여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다.
A12X25를 단 제품의 경우 NH-D15와 비교했을 때, 섭씨 1~2도 부족한 성능을 보여준다. 대신 D15보다도 비싼데, 쿨러의 크기가 작아 램 간섭이 거의 없다는 확실한 장점이 있어 어느정도의 인지도는 확보하고 있다.

3.1.7. NH-U12S

NH-U12A에서 쿨링 팬 1개가 빠지면서 히트싱크 두께도 얇아진 모델.
20년 1월기준, NF-F12 팬을 사용중이니 구매에 유의.
크로맥스 버전이 출시되었으나 NF-F12 팬을 사용한다.

3.1.8. NH-U12S SE-AM4

NH-U12S의 AM4 소켓 전용 버전.

3.1.9. NH-U12S TR4-SP3

NH-U12S의 TR4, SP3 소켓 버전.

3.1.10. NH-U9S

NH-U12S에서 쿨링 팬이 92mm로 작아진 대신 히트싱크 두께가 두꺼워진 모델.

3.1.11. NH-U9 TR4-SP3

NH-U9S의 TR4, SP3 소켓용 버전이자 쿨링 팬을 2개로 늘린 모델.

3.1.12. NH-C14S

CPU 번들 쿨러와 같은 탑 플로우 형태의 쿨러지만, 쿨링 팬 직경이 140mm로 넓고 히트싱크 타워가 붕 떠있다.

3.1.13. NH-D9L

NH-D15S에서 쿨링 팬 크기와 히트싱크 타워의 크기가 작아진 95 x 95 mm 디자인 모델. 110mm 높이가 장점이다. 팬 전후로 히트싱크가 위치해서 U9S와 성능이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지만 결과는 많이 후달린다. 심지어는 팬을 상단으로 옮긴 L12S한테도 밀린다는 벤치도 있다.(타워형쿨러가 플라워형한테 밀리는건 굴욕이다) 팬위치가 낮아서 전원부에도 바람이 가지만 전원부 쿨링이 필요할정도 고성능CPU에 어울리진 않는다. 팬을 하나더 달면 U9S를 따라잡을수 있다.

3.1.14. NH-L12S

NH-C14S에서 쿨링 팬이 120mm로 작아지고 붕 떠 있던 히트싱크 타워의 높이도 낮아진 모델. 기존 L12에서 상단120mm 25T쿨러를 제거하고 하단의 92mm 25T쿨러를 120mm 15T로 바꾸면서 램위에 바로 위치하도록 히트싱크높이를 66mm에서 70mm로 증가시킨 모델. 70mm 높이에서는 대적할 상대가 없다. 70mm 보다 낮아지면 대부분 램에 걸려서 히트싱크가 작아지기 때문인듯. 높이를 맞추려고 히트파이프를 벤딩하는사례가 늘어나자 L12를 재출시할예정이다.

3.1.15. NH-L9x65

HTPC 및 소형 폼 팩터용 쿨러로, 용도 특성상 높이가 NH-L12S보다 낮지만 쿨링 팬 크기는 NH-D9L와 비슷한 수준이다.

3.1.16. NH-L9x65 SE-AM4

NH-L9x65의 AM4 소켓 전용 버전.

3.1.17. NH-L9i

NH-L9x65에서 히트싱크의 두께가 얇아진 모델.

3.1.18. NH-L9a-AM4

NH-L9i의 AM4 소켓 전용 버전.

3.2. 시스템 쿨러

40mm, 60mm, 80mm, 92mm, 120mm, 140mm 등 사이즈가 매우 다양하다. 메인컬러는 아이보리색 프레임에 똥색갈색 팬이며, 풀회색 컬러의 팬과 산업용인 풀검정색 컬러의 팬도 존재한다.

120mm를 비롯한 일부 규격의 팬은 S, P, F 등의 알파벳이 붙는데, S는 풍량이 더 많고 P는 풍압이 더 강하다. 따라서 S는 시스템 쿨러로 많이 공기를 흡입, 배출할 수 있으며 P는 방열판 앞에 붙여 빠르게 열기를 밀어내는 용도로 쓰인다. F는 둘 다 강하지만 소음이 가장 높은 편.[3] 위의 NH-D15를 비롯한 CPU 쿨러에 쓰이는 팬 쿨러도 이 P나 F 모델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용도 차이와 무관하게 소음도는 S < P < F 이다. 최근에는 A 모델이 출시되었으며 실용 구간의 풍량과 풍압에 있어서는 F 모델의 상위 호환인 동시에 소음도는 더 낮게 나온 만능 제품이다.

PWM은 4핀으로 PWM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속도 조절이 가능한 모델, FLX는 3핀으로 회전속도가 고정된 기본 모델이다. 그리고, FLX 모델에 팬 속도를 낮춰서 소음을 줄이는 용도로 제공되는 ULNA 저항 케이블을 팬 자체에 내장한 모델이 바로 ULN 모델이다. ULN 모델은 녹투아 쿨러 중에서도 가장 조용한 모델로 표준 120mm 사이즈의 S12A-ULN 모델의 경우 소음이 무려 6.7dB이다(...)

chromax라는 제품군도 출시했는데 검은색 팬에 방진패드 색깔을 바꿀 수 있는 모델로 120mm와 140mm 두 종류가 있다. 특유의 색감을 버리고 타사 제품들과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감성을 얻은 대신 기존 녹투아 팬의 빵빵한 부속품(Y케이블, 저항, 실리콘 핀 등등)이 없어 가성비를 잃었다는 반응이다. 게다가 색깔을 통일하는 기준으로 팬 하나에 방진패드가 8개가 필요한데 정작 색깔별로 4개 밖에 동봉되지 않아 아쉽다는 평.

산업용으로는 IndustrialPPC 시리즈가 있다. 녹투아 특유의 괴상한 컬러 조합이 아닌 검은색 위주의 멋진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산업용으로써 뛰어난 성능 대신에 정숙성을 희생한 제품군이다. 정숙성도 낮지만 가격도 높은 편이라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그다지 사용이 추천되지 않는다. 실제로 제품 설명에 저소음 PC 구성에는 적합하지 않으니 검은 색상을 원한다면 chromax를 쓰라는 문구를 넣을 정도이며 해당 산업용 140mm 팬을 케이스에 6개를 사용하여 PWM을 돌리면 산업용 답게 소음이 나온다.[4] 가격도 비싸고 산업용이라 소음도 있는 만큼 단순한 검은색 감성을 원한다면 chromax 제품군이 낫다.[5]

3.3. 서멀 그리스

제품은 NT-H1제품 하나 뿐이지만[6] 일부 컴덕들 사이에서 7천원 대의 가격에 MX4에 필적하는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외국 사이트 테스트에서는 뚜따를 하지 않았을 때의 성능이 MX4를 웃돈다는 결과를 낸 적도 있다. 단점이라면 어마어마한 접착력(...). AMD CPU 사용자는 조심하자. CPU와 쿨러가 같이 뽑혀 나오면서 핀 등에 손상이 생길 수 있다. 사용자들은 쿨러 교체 전에 무거운 작업을 해서 CPU를 가열시킨 후 쿨러를 바로 당기지 말고 보드에 평행한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여 떼는 방법을 추천한다.

4. 관련 문서



[1] 주거촌에서 방문과 창문을 모두 닫고 숨소리도 참으며 '난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 수준이 되는 게 대략 10-15dB 정도이다.[2] 165×150×161mm. 대략 축구공 정도 크기다.[3] 물론 소음이 가장 크다고 해봐야 타사 저소음 쿨러 정도밖에 안 된다. 히익[4] PWM이 아닌 그냥 단순히 낮은 RPM으로 돌리게 하면 산업용 치고 생각보다는 정숙한 편. 기본 성능이 좋은 편이니 당연히 낮은 RPM에서도 생각보다 소음이 별로 없으며 성능도 괜찮다.문제는 가성비가 똥이라는 거지[5] 또한 이 산업용 제품군에서는 부속품이 나사 밖에 없다. 패드 색상도 바꿀 수 없다.[6] 다나와 기준 2019년 3월에 NT-H2제품이 등록됐는데 제품설명에 어째선지 그래프로 기존 NT-H1과 차이가 거의 없음을 어필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