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4 18:51:09

PUBG: BATTLEGROUNDS/무기/투척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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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척무기의 시스템2. 종류3.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정 투척무기
3.1. 좀비 수류탄3.2. 액체질소 지뢰

1. 투척무기의 시스템

투척 무기 용량
  • 수류탄: 27
  • 섬광탄, 교란 수류탄: 12
  • 연막탄: 14
  • 화염병: 16
  • 스파이크 트랩: 18
  • 사과, 눈덩이, 돌멩이, 컬러볼: 1
  • 점착폭탄: 20
  • C4: 35
화염병, 점착폭탄을 제외한 모든 투척 무기는 실제와 같이 안전핀 - 안전손잡이의 이중 안전장치가 구현되어 있다. 투척무기를 들고 마우스 버튼을 처음 누르면 안전핀을 뽑고 투척 준비자세를 취하지만 그 상태에서는 아무리 오래 들고 있어도 터지지 않으며 X키를 누르거나 다른 무기를 꺼내는 것으로 다시 집어넣을 수 있다.[1][2]

안전핀을 뽑으면 붉은 색 반투명 포물선으로 예상 투척궤적이 보이는데, 투척무기가 정확히 그 지점에 떨어지거나 부딪친다면 붉은 반구(半球)가 표시되지만 예상 투척궤적을 넘어서는 거리에 투척하려고 하면 붉은 반구가 보이지 않는다.[3]

화염병, 점착폭탄을 제외한 투척무기들은 안전핀을 뽑은 상태에서 R키를 한 번 더 눌러서 안전손잡이를 제거하여 일명 '쿠킹'이 가능하다. 안전손잡이를 제거한 순간부터 신관이 작동하기 때문에 투척무기를 잘 쿠킹해서 던지면 적이 투척무기에 반응하여 회피하기 어렵게 만든다. 안전핀을 뽑은 후 이동은 가능하지만 Shift를 이용한 달리기는 할 수 없다. 그리고 투척무기의 속도는 캐릭터의 속도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정말 멀리 던지고 싶다면 캐릭터를 앞으로 움직이면서 던지는게 더 멀리 투척할 수 있다.

수류탄은 안전손잡이를 제거한 순간부터 약 5초, 연막탄은 약 1초,[4][5] 섬광탄은 약 2.5초 뒤에 터지므로 손잡이를 제거한 상태에서 적절히 기다리다 던지면 상대가 반응할 시간도 주지 않고 폭사시킬 수 있다. 화염병은 당연하지만 안전손잡이가 없어 무한정 들고 있을 수 있으며 어딘가에 부딪히면 즉시 화염을 뿌린다.

17.2 패치를 통해, 신규 유저의 진입장벽을 해소한다는 명목으로 일반전에서 수류탄, 섬광탄을 쿠킹할 시 크로스헤어(화면 중앙 조준점) 오른편에 타이머 UI가 나타나게 되었다. 눈금 하나당 1초를 나타내고, 폭발하기 직전까지 들고 있으면 붉은 게이지가 번쩍거리게 된다. 호불호가 극심하게 갈리는 패치이지만 필요하다면 잘 활용해 보자.

모든 투척 무기는 투척 준비 상태에서 우클릭을 누르면 굴려서 던질 수 있지만 사거리가 굉장히 짧으므로, 뒤집힌 차를 세운다거나 집 안에서 앞의 방에 폭탄을 선물할 때나 필요하고 중~원거리 교전에선 별로 쓸 일이 없다. 그리고 셀프 통구이가 되고싶지 않다면 화염병으로는 웬만해서는 하지 말 것.

총이 있는데 크게 쓸모가 있을까 할 수 있겠지만 원이 거의 끝까지 조여진 후반에 가면 네 종류 모두 큰 도움이 된다. 길이나 둔덕, 수풀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너명이 옹기종기 드러누워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갑자기 날아오는 수류탄은 회심의 한 방이 될 수도 있고, 연막탄으로 적의 시야를 가리고 쓰러진 아군을 살려내거나 엄폐물이 없는 들판을 가로질러 안전지대로 재빨리 이동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응용하면 연막탄을 던지고 일부러 총소리를 내서 시선을 끈 뒤 수류탄을 던져서 한번에 죽여버릴 수도 있다. 그리고 나무나 바위등 엄폐물을 끼고 있는 상대의 한쪽에 수류탄을 던져넣으면 상대는 수류탄을 피하기 위해서 반대편이나 플레이어의 시야에 들어오는 방향으로 십중팔구 뛰쳐나오기 때문에 무기를 꺼내서 미리 조준하고 있다가 적을 제압하는 방법 등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창문 유리창을 깨고 그대로 통과하기에 건물 안으로 쉽게 던져넣을 수 있다. 다만 창살은 통과하지 못하므로 창살 사이로 정교하게 조준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튕겨나온 자신의 수류탄이나 섬광탄에 역으로 당하는 굴욕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1인칭 시점에서 투척 모션을 보면 수류탄 훈련에서 배웠을 FM자세 그대로 던지는 걸 볼 수 있다. 그런데 특히 엎드려있을 때 수류탄을 투척하는 자세가 상체와 오른손을 번쩍 드는 자세이기 때문에 무기 스위칭만큼이나 눈에 띈다. 최후반부 서로 은엄폐한 눈치 싸움 중에 들키기 쉬우므로 주의해야한다.

1.0 패치 이후 수류탄의 무게가 대폭 상승했지만, 나머지 3개는 무게가 소폭 하향되었다.[6]

2. 종류

2.1. 수류탄

파일:Icon_weapon_Grenade.png
피해량 500(폭발)[7], ?(파편)
획득 장소 카라킨을 제외한 모든 맵

일명 감자, 모델은 M67 세열수류탄. 수류탄은 배틀그라운드 내의 투척 무기 중 독보적인 1티어이다. 어떻게 맞추든 적의 방어구와 남은 체력에 상관없이 즉사시킬 수 있다. 사선에서 벗어나 나무 등 엄폐물 뒤에 숨은 적이나 건물 안에 숨어있는 적에게 매우 위력적이다. 특히 맵 여기저기의 오두막이나 2층으로 된 타워[8]를 제압하는 데 탁월하다. 스쿼드가 큰 건물을 제압하고자 할 때는 2명 이상이 타이밍을 맞춰 서로 다른 창문으로 수류탄들을 투척해 넣으면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성능도 강력하고 드랍률도 높아서 3-4개 이상을 들고 다닐 정도로 요긴한 물건이다. 이동하는 차량을 상대로 이동경로를 예측해 깔아두는 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타이밍 맞추는게 힘들어서 수류탄 낭비로 끝날 가능성이 높으니 수류탄이 그렇게 많지 않다면 그냥 총을 쏘는 편이 낫다.

클릭으로 안전핀을 뽑은 상태에서 R키를 추가로 누르면 안전 손잡이도 수동으로 놓아 쿠킹하게 된다. 쿠킹을 하지 않고 던지면 터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주의. 적이 꽤나 가까운 곳에서 엄폐물 뒤에 숨어있을땐 R을 눌러 쿠킹을 하고, 대략 4초 정도 수류탄을 들고 있다가 던지기도 한다.

지근거리에서 폭발한 수류탄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즉사시키지만, 2m 정도의 거리만 떨어져 있더라도 2랩 이상의 조끼를 입고 있다면 누워있을 경우 살게 된다. [9] 그래도 거의 빈사상태에 놓이게 되니 빠른 상황판단은 필수다. 단, 방어구에 의해 피해량이 경감되더라도 방어구의 내구도는 감소하지 않는다. 특히 약 5m거리에서 1랩조끼만 입고있어도 누우면 반피나 남기 때문에, 도망치기 힘든 상황일경우 일단 누우면 도움이 된다.

조금 별난 사용법으로, 옆으로 눕거나 완전히 전복된 차량을 다시 세우는 데에 쓸 수도 있다. 다만 차량 내구도가 심하게 손상될뿐더러 수류탄의 폭발음 때문에 주변 경계를 심하게 끌게 된다. 게다가 제대로 세우지 못할 가능성도 있으므로[10] 정말 절실하게 차량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되도록 하지 말자. 차는 세워졌는데 그게 완파된 상태가 될 수 있다.

9월 업데이트로 사거리 표시가 짧아진 대신, 더 멀리 날아가고, 수류탄의 유효 범위가 늘어났으며, 더이상 수류탄을 쥔 채로 좌클릭을 꾹 누르고 있어도 터지지 않는다. 가끔씩 수류탄을 집어도 던져지지 않던 버그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의도치 않은 자살을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배틀그라운드 측에서도 이를 인지한 것인지 이제 수동으로 R을 눌러야 안전 손잡이를 수동으로 놓아 일정 시간 뒤 터지도록(이하 쿠킹) 변경되었다.

상향 패치 이후 한 때 자체 대미지도 강력할 뿐더러 넉백효과도 있어서[11] 감자그라운드로 불릴 정도로 지나치게 강력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결국 Savage 테스트로 유효 범위와 대미지가 너프되었고 넉백도 사라졌다. 근데 또 제작사에서 현실성을 반영한답시고 화면이 흔들리고 이명이 오는 효과가 추가되었는데 유저들은 이게 너프인지 역버프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편. 그대로 본 서버에 적용된다면 가뜩이나 안 쓰이는 섬광탄은 사장될 위기이다. 물론, 꽤 현실적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PC 1.0 버전 패치노트 #12에서는 기존에 있던 낙댐을 제거하였다. 이것이 대미지 너프가 큰데, 사실 수류탄을 맞는 대미지뿐만 아니라 맞아서 강제로 밀려나가 땅에 닿아 생기는 낙댐의 대미지도 한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거기에 연이어 수류탄 무게마저 12에서 18로 대폭 증가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너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맞으면 즉사시킬 수 있다는 메리트 덕분에 초~중반 싸움은 물론이고 후반에 들어선 수류탄으로 승부를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이러나 저러나 ar 밸런스 논란과 더불어 수류탄은 배틀그라운드의 개사기 무기를 논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참고로 들고 있다가 기절하거나 사망하면 몇초뒤 알아서 터진다. 즉 듀오나 스쿼드경기에서 쿠킹중 기절하면 사망 확정. 만약 아군이 바로 옆에 있다면 팀킬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워 모드처럼 계속 스폰하는 이벤트 모드에서는 이를 이용하여 수류탄을 쿠킹한 채 적에게 돌진하여 일부러 죽은 뒤 떨어진 수류탄을 이용하여 적을 죽이거나 [12][13] 수류탄의 터지는 타이밍에 맞춰 적에게 돌진해서 함께 폭사하는 감염된 테란반자이 어택을 시도하는 정신나간 트롤링 전략도 존재한다.

2020년 2월 13일에 진행된 PC 1.0 버전 패치노트 #6.2 에서 크게 하향되었는데, 수류탄 사용시의 소리크기가 증가하고, 방어구에 의해 피해가 감소하며, 엎드릴 경우 추가로 감소하도록 변경되었다. 추가로 무게가 크게 증가하였는데, 기존에도 수류탄의 효율이 좋아 무게를 50% 증가시켰는데, 거기서 50% 더 증가시켜버리니 초기 무게 12에서 현재는 27이라는 엄청난 무게가 되었다. 하지만 너프가 무색하게도, 탄약 및 치료도구를 포기해가며 가방 안에 수류탄을 꽉꽉 채워넣어다니는 식으로 해야 할 정도로 수류탄이 매우 강력하다. 사실 수류탄의 피격 대미지를 낮추기 위한 조건은 2021년 기준으로 총 3가지인데 첫째는 폭심지로부터 멀어지기, 둘째는 고렙 방어구 장비, 셋째는 엎드린 상태로 피격 되는것이다. 문제는 저 3가지 조건을 다 맞춘다 해도 수류탄의 500 이라는 정신나간 피해량을 100 이하로 줄이기가 어렵다. 둘째와 셋째는 너프된 사항이긴 하지만 폭심지로부터 멀어지는 것만큼 효과적이진 못하다. 3렙 조끼와 3뚝을 장비하고 엎드려도 한방에 폭사할 정도이기 때문. 유저들 수준이 가면 갈수록 높아지며 투척 정밀도 역시 비례하기에 첫째조건은 사실상 포기해야하며, 저 새로운 조건들이 대미지를 딱히 줄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2021년 기준으로도 배틀그라운드의 승리조건은 누가 수류탄을 더 많이 파밍하느냐일 정도로 여전히 독보적인 OP 무기로 군림 중이다.

2.2. 교란 수류탄

파일:미끼수류탄.png
전장의 소리를 모방하는 실사격 훈련 도구.
사녹[14]카라킨, 헤이븐에서 등장하는 수류탄으로, 투척 시 떨어진 위치에서 랜덤한 총기의 사격 소음을 낸다.[15]

가장 많이 쓰이는 용도는 단연 낚시용. 특히 여포 플레이를 좋아하는 유저들 낚기 탁월한 물건이라 어디 건물에 하나 던져놓고 바깥이나 안에서 매복하고 있다가 잡는 용도로 쓰거나, 1대1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혼선을 주기 위해 던져두면 좋다.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고, 실상은 잘 안쓰이는 섬광탄, 화염병보다도 더 안쓰이는 안습한 투척물. 일단 데미지가 1도 없는데다, 그렇다고 섬광탄처럼 시청각을 마비하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이 게임은 3인칭, 그것도 '벽딸'이라 불리는 걸로 적을 식별하고 들어가는게 기본 전술이라 무지성으로 개돌하며 쓸어나가는걸 선호하는 플레이어 아니면 낚이지도 않는다.

부가적으로 경쟁전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아이템중 하나이다.

2.3. 블루존 수류탄

파일:블루존 수류탄.png
피해량 10/s
피해범위 반경 10m
획득 장소 태이고, 데스턴
[clearfix]
13.2 패치로 태이고에 추가 된 특수한 수류탄. 던지면 반경 10m 까지 블루존이 퍼지면서 10초 동안 유지되고, 5초 동안 줄어든다. 블루존 안에서 블루존 수류탄을 피격 당할 경우 중복으로 대미지를 받으며, 블루존 수류탄을 연속으로 2번 이상 피격 당해도 대미지를 중복으로 받는다. 또한 블루존 피해를 막는 전파 방해 배낭은 이것의 피해량도 막아준다.

초당 피해량이 무려 10에 육박해서[16] 집안의 존버나 엄폐물 끼고 싸우는 플레이어들 끌어내기 좋다. 또한 C4와 더불어 BRDM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물건이라 BRDM으로 농성중인 적 잡기도 좋다.

2.4. 섬광탄

파일:Icon_weapon_FlashBang.png
10초 동안 방향 감각을 잃게합니다.

모델은 M84 섬광수류탄. 던진 후 5초가 지나거나, 어딘가에 부딪힌 후 0.7초가 지나면 터진다. 단, R키를 눌러 쿠킹할 경우의 신관은 2.5초간 지속된다. 섬광탄의 폭발을 바라보고있는 주위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최대 5.5초간 마비시킨다. 섬광탄이 등 뒤에서 폭발했거나 벽을 사이에 끼고 있는 상태에서 폭발한 경우에는 청각만 마비된다. 효과범위 6.5m.[17]

수류탄의 위상에 밀려있지만 FPS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시각과 청각을 마비시켜버리는 투척물이라 간간히 조커픽으로 들고다니기 좋은 투척물. 거기에 무게도 수류탄의 절반인 10밖에 안돼서 무게 부담도 없고 5.5초 동안 눈먼 탄에 맞아죽는게 아니라면 권총조차도 확킬을 찍기 충분한 시간을 제공한다.

굳이 눈뽕을 먹이지 못했더라도 폭파 반경 내에 있다면 청각을 마비시켜 사플을 방해해 상대방에게 푸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고, 특히 시가전이라면 기본적으로 시야각이 매우 제한되기 때문에 시가전때 그 위력을 톡톡히 발휘할 수 있다. 시가전 뿐안 아니라 야지 매복때나 1:1 상황, 1대다 상황이더라도 잘 던진 섬광 한발로 전화위복도 가능하다.

하지만 데미지가 1도 없는데다, 시청각이 마비되고 견착, 조준불가 디버프에 걸려도 난사는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가 섬광을 제대로 먹었다고 해도 안심하지 말자. 특히 S12K 같이 기본 깡뎀이 강력한 물건은 눈먼탄이라고 해도 한대 맞으면 도리어 내가 죽는 상황이 발생하니, 일단 눈뽕이 들어갔다고 해도 괜히 눈먼탄 맞아죽지말고 상황봐서 천천히 들어가도 확킬찍기 충분한 시간이다.

1.4 패치전에는 자기 손에서 섬광이 터지면 사용자는 멀쩡한데 적은 시청각이 다 마비되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어서 일부러 손에 쥐고 개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1.4 패치 이후 고쳐지면서 상향도 받았는데, 우선 눈뽕이 걸리면 손으로 눈을 가리는 모션이 생겨서 이전보다 식별이 수월해졌다.

2.5. 연막탄

파일:Icon_weapon_SmokeBomb.png
풍미는 없어도 쓸만한 구름과자.

모티브는 탄 몸통에 적혀 있듯 M18 연막탄. 실제 M18 연막탄을 개발할 당시 이전에 쓰인 M16 연막탄의 색인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 검은색에 하얀색을 추가할 계획이었으나,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으로 단순화되었다. 하얀색 연막탄의 자리는 M34 백린연막탄이 차지하고 있다. 인 게임에서는 실물과는 다르게 흰 연기가 나온다.

착탄 지점에 연막을 돔 형태로 생성한다. 던지기 시작하거나 핀을 뽑고 1초 후부터 생성된다. 타 게임들에 비해 중요도나 사용 빈도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유지시간은 짧지만 제법 넓게 퍼지며 시야를 거의 완벽히 차단한다.[18] 연막을 펼쳐 시야를 가린 후 자기가 유리한 지형으로 이동하거나, 기절한 동료를 구하고, 치유를 하거나, 자기장을 피하기 위해 이동할 때 연막을 펼치는 등 활용성이 다양하다. 보급상자를 먹으러 갈 때도 하나쯤 뿌려주면 저격당할 걱정이 크게 줄어든다. 심지어 연막탄을 반대 방향으로 던져서 상대 주의를 끄는 사이, 자신은 바로 이동해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최후반 개활지 싸움 같은 경우 본인 위치에 엄폐물도 수풀도 없는 맨땅인 재수 없는 상황에 한 줄기 희망이 되어준다. 연막 안에 들어가면 프레임이 좀 떨어지는 편이며 건물 안에서 던졌을 경우 연막의 범위가 꽤나 넓은 편이기 때문에 아예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태가 되어 섬광탄 대용으로 쓸 수도 있다. 잘 쓰면 불리한 지형도 뒤집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변수 아이템이니, 저장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4~5개 정도는 쟁여놓자.

과거에는 연기가 무작위 방향의 일자 형태로 퍼졌다. 게다가 이게 Client-side 랜더링 방식이라 사람마다 연막이 퍼지는게 달랐었다. 덕분에 나는 상대가 안 보이는데 상대는 연막 틈으로 날 쏜다거나, 연막탄을 잔뜩 던졌는데 정작 필요한 쪽으로 안 퍼진다든가 하는 문제가 속출했었고 결국 PC 1.0 버전부터 돔 형태로 퍼지게 패치 되었다. 1.0 이후 바뀐 연막은 이전보다 매우 두껍게 깔려서 정면에서 볼 경우 대략 좌우 4~5m, 높이 2m 정도를 투명도가 1도 없는 완전한 구름벽(....)으로 가릴 수 있다. 바람에 날리는 효과가 사라져서 연무가 퍼지는 거리는 줄었지만 원하는 방향의 시야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어서 전술적으로 사용하기엔 더 좋아졌다. 1가방의 경우 1개, 2가방의 경우 2개 이런 식으로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스쿼드 프로팀의 경우 아예 연막과 같은 투척무기류를 쟁여놓고 AR총알은 100발 전후로 들고 다니는 멤버가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2.6. 화염병

파일:Icon_weapon_Molotov.png
화기 엄금! 음용 금지!

술병에 휘발유를 채우고 천을 넣어둔 화염병. 몰로토프 칵테일이 모델인 듯 하다. 영문명은 Molotov Cocktail. 착탄지점에 지속 대미지를 주는 불길을 형성한다. 불길에 닿을 경우 초당 10의 피해를 불길에서 벗어난 이후 4초간 입게 되고, 불길 위에 있을 경우 이 피해가 20으로 증가한다. 습득하면 가벼운 액체가 병 속에서 찰랑거리는 모션이 생긴다.

화염병의 성능 자체는 활용이 어려운데, 피해량이 높기는 해도 지속 피해라 순간 화력은 수류탄에 밀리고, 사용자도 피해를 입으며, 날아가는 도중의 불꽃 경로가 선명해 위치를 알려주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상향 이후 살상 반경은 수류탄보다 더 넓어졌고 특히 실내에서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으로 변했으며, 무게도 수류탄이 더 무거워지면서 화염병을 가벼운 대체무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상대의 계단 진격을 완전히 틀어막거나 차량 뒤에 숨은 적을 겨냥할 때 큰 도움을 준다. 또 실내전에서 나무 재질 문에 맞히면 문을 부수며 뚫고 들어가기 때문에[19] 집을 뚫을 때나 막을 때 던지면 적이 오거나 탈출하지 못하여 매우 효율적이다. 화염병을 던져 문을 부수고 다시 안에 수류탄을 던지면 금상첨화다. 화염병으로 퇴로를 차단하고 내부에 수류탄을 투척하면 꼼짝없이 당하게 된다.

1.4패치 때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직접적인 대미지가 초당 10에서 12.5로 늘고, 불길에 닿을 경우 불이 붙어 4초동안 매초마다 10의 피해를 입는데다 이 동안에는 불길을 털어내는 애니메이션이 나오며 견착, 조준을 할 수 없게 된다. 큰 피해는 물론이고 일단 불길에 닿으면 4초동안 사실상 무력화되다 보니 실내전에서 훨씬 효율적으로 변했다. 또, 실내 등 나무 재질 지면이나 불이 번진 곳에 화염병을 더 투척하면 화염의 범위가 더 넓어지게 되었다.
또한 같은 패치로 날아오는 화염병을 총으로 사격해서 부술 수 있게 되었다. 때문에 화염병을 던져도 공격이 막힐 수 있으니 유의하자.

PC 1.0 버전 패치노트 #6.2에서 더 큰 개선이 이루어졌다. 불이 붙어 받는 지속피해가 직접적인 장판 대미지를 받는 중에도 함께 들어오게 되어 이제는 불 위에 있을 경우 초당 22.5의 피해를 받게 되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빈사가 되거나 죽을 정도로 위력이 강력해졌다.[20] 그리고 화염이 더 빠르고 넓게 확산되게 상향되어 굵은 나무나 나무상자 정도의 작은 엄폐물은 앞에 던져도 뒤까지 불이 번지도록 패치되었다.

돌이나 나무 같은 엄폐물을 낀 적에게 화염병을 던져 죽일 때에는 그 엄폐물을 맞히는 게 좋다. 엄폐물 너머 멀리 던지게 되면 엄폐물과 바짝 붙어 있는 적은 화염병을 전혀 맞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화염병은 공중에서 깨지면 그 위치에서 수직인 지면에 화염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테면 큰 나무를 엄폐물로 끼고 있는 적이라면 대충 나무 줄기에 던지면 나무 밑둥 부분은 전부 화염으로 불타오르게 된다.

PC 및 콘솔의 성인 버전은 불이 평범한 불의 모습이지만 15세 이용가와 모바일 버전에서는 매체의 연령대 심의 상 초록색 불이 나온다. PC 및 콘솔의 15세 버전은 모양도 애매하게 독가스나 연기 뿌려놓은 꼴이다. 뉴스테이트에서는 던지면 진짜 불색이지만 아쉽게도 훈련장 맵에서는 없다.

2.7. 스파이크 트랩

파일:스파이크트랩.png

차량 바퀴를 터뜨리기 위한 장치.
모티브는 미국 경찰에서 차량으로 도주하는 범인을 잡기 위하여 쓰이는 Federal Signal 사의 Stinger-Spike® System. 그중에서도 넓은 길을 막을 수 있는 25피트 최장 길이의 Defender 모델이다.[21] 길에 놓으면 지나가는 자동차의 앞바퀴나 뒷바퀴가 터지게 된다. 그러나 스노모빌이나 스노우바이크는 안터진다. [22] 리메이크된 사녹에서 루트트럭이 밟으면 5초동안 정지상태가 되어 여러개 깔아놓고 팀원과 일제사격하면 쉽게 루트트럭을 파괴할 수 있다.[23] 출시된 이후 검문소 전략에서 가끔 사용되긴 했으나 [24] 대체로 잘 쓰이지 않았다. 결국 패치에서 길이가 1.5배 늘어났다.
BRDM-2 바퀴도 터지나?

2.8. 점착폭탄

피해량 약 500[25]
획득 장소 카라킨
대부분의 표면에 달라붙습니다.
카라킨에서만 스폰되는 전용 투척무기다. 투척 시 벽이나 바닥에 달라붙으며 일정 시간 뒤 멜로디[26]리리리가 들리다가 폭발한다. 주로 카라킨에서 부술 수 있는 벽을 파괴할 때 사용하거나 수류탄 대용으로 쓰인다. 다만 쿠킹을 할 수 없고, 다른 투척무기에 비해 짧게 날아가며, 소리마저 크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챙길 필요는 없다. 게다가 피해 거리가 짧고 튕기는 성질이 없어서 대미지를 주기가 쉽지 않으므로, 공격용 무기보다는 함정용으로 사용하는게 좋다. 특히 후퇴할때 적이 푸쉬할 수 있는 예상경로에 하나 깔아주면 효과가 좋다.

2.9. 사과

파일:Icon_weapon_Apple-1.png
사과, 먹지 말고 던져버리자!
사녹 대기실에서 입장 시 자동으로 20개[27]가 지급된다. 수류탄과 같은 모션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아무런 효과도 없는 장난용 아이템이다. 대기실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 시작 시 사라진다. 초기 베타 때부터 있던 더미데이터였던 아이템으로,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연습 및 장난용 아이템으로 나왔다.

팁을 주자면 사과는 대기실에서 꼭 들고있자. X를 눌러 집어넣은 채로 게임을 시작하면 첫 총을 주웠을때 총이 집어넣어진 채로 주워진다. 하지만 사과를 들고있는 채로 시작하면 첫 총을 줍자마자 총을 든 상태가 된다.

한 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는 2주년 이벤트로 사녹 입장 시 사과 10개 대신 컬러볼 10개가 주어졌다.

2.10. 눈뭉치

파일:icon_weapon_Snowball.png
눈뭉치. 속에 돌 넣는 것은 반칙!
비켄디 대기실에서 입장 시 자동으로 20개(모바일 10개)가 지급된다.
역시 사과처럼 아무런 효과가 없는 장난용 아이템이다.
사람이나 사물에 던지면 눈이 묻는다.

2.11. 돌멩이

파일:배그 돌멩이.png
돌멩이. 다리 맨 끝까지 물수제비 도전!
카라킨헤이븐 대기실에서 20개가 주어진다. 사과, 눈뭉치와 성능이 같으며, 역시나 게임이 시작되면 사라진다.
여담으로 이 돌멩이를 바다에 던지면 물수제비를 뜰 수 있다.
그리고 사람한테 던지면 부상을 입을 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대기실에서는 피해를 입지 않으므로 문제 없다.

2.12. C4

파일:배틀그라운드C4.png
피해량 4000+
피해범위 반경 25m
즉사범위 수직반경 12.5m, 수평반경 15m
획득 장소 에란겔, 미라마, 사녹, 비켄디, 태이고, 데스턴
근처에서 '삐' 소리가 난다면 그곳을 빠져나가세요.
카라킨을 제외한 모든 맵에서 낮은 확률로 스폰되고 간혹 보급상자에서도 나온다. 점착폭탄처럼 벽이나 사물, 그리고 차량에도 붙으며 2초동안 C4의 전원을 켠 후 투척하면 '삐' 소리가 16초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빠르게 반복되고, 엄청난 대미지를 입히며 매우 큰 폭발범위로 터진다.[28] 배그 투척무기의 끝판왕. 특이 사항으로 벽과 지형을 무시하고 피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건물 존버를 쫒아내는 용도로 매우 탁월하다.

파괴력도 상당한데, 테스트서버에서 체력이 4000인 미니버스를 쌓아놓고 터트려도 거의 다 터질 정도다. 물론 차량 터뜨리기 실험을 할 시 연쇄 폭발로 인한 추가적 대미지는 감안해야겠지만. 배그에서 가장 체력이 높은 미니버스로 했는데도 이 정도다. 물론 정식 출시 되기 전이라서 지금은 너프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너프했음에도 괴랄한 대미지와 반경을 가진건 여전하다.

폭발 피해 반경이 자그마치 25m, 즉사 반경만 수직 12.5m라서 집 외벽이나 1층 내에서 붙이면 어지간한 2층 가옥들은 그냥 털어버리는 건 물론이고 존버의 성지로 유명한 에란겔의 3층 아파트도 전체가 폭발 사정권에 들어가기 때문에,[29] 방구석에서 존버를 하는 사람들은 삐 소리가 나면 당장 그곳을 빠져나와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옥상까지도 사정없이 폭사시키기 때문에 어림없다.
큰 4, 5층 짜리 아파트도 1층 천장에 잘 붙이면 옥상에 있지않는 한 전부 죽는다. 다만 층수가 높진 않아도 크고 넓은 건물 구석에 숨어있으면 운 좋으면 살 수 있고, 5층 이상의 아파트는 건물이 워낙 커서 옥상에 있으면 살기도 한다. 옥상에 붙여도 1층에 있으면 죽는 걸로 보아 수직반경은 위, 아래 다 포함이며, 그래서 수직 범위가 수평보다 좀 더 큰 걸로 보인다.[30]
또한 차량에도 붙는다는 것을 이용해서 차에 C4를 붙여 자폭 차량을 만들어서 그대로 적에게로 돌진해서 함께 폭사할 수 있다..그리고 팀원이 살려주면 된다. 지형에 따라서는 본인은 죽지 않고 차만 굴려서 적만 죽게 할 수도 있다. 예능스럽게 보일 수도 있지만 '삐' 소리가 들린다면 무조건 죽는 정신나간 폭발 범위, 지형지물을 관통하여 들어가는 대미지까지 맞물려 다인 매치 게임 막바지에 한 명이 자폭 차량을 타고 돌격해서 건물이나 좋은 자리를 차지한 적에게 괴멸적인 타격을 입히는 전략도 가능하다.[31] 이론상으로는 모터 글라이더에 붙여서 카미카제를 하거나 보트에 붙여 신요 플레이를 하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런 상당한 성능에도 애초에 드롭률이 낮아서[32] 쓰기는 좀 어렵다.

여담으로, 이 C4가 처음 나올 당시에 훈련장에서 이 C4를 사용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버그가 있었다. 현재는 해결되었다. 또, 추후 패치로 전술 드론이 나왔는데 테스트서버에서 C4를 특정 각도에서 던지면 드론에 붙어 '날아다니는 원격 조종 C4' 라는 괴물이 탄생하는 버그가 있어서 개발자가 하루만에 핫픽스해버렸다.

교란 수류탄과 마찬가지로 모바일에선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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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한정 투척무기

기간 한정 오픈

3.1. 좀비 수류탄

좀비모드[A] 한정 무기로, 이걸 던지면 그 자리에 부머 좀비가 나온다. 교전 중일 때 멀리 있는 상대에게 던지면 좀비가 상대에게 달려들어 상대의 위치도 파악하고 상대가 좀비를 잡게끔 강제할 수 있어서 좋지만, 문제는 이 부머 좀비가 좀비 수류탄을 던진 사람도 공격한다는 점이다. 황혼의 탈출 모드에서는 이거를 부머 좀비를 잡아서 아이템 얻는 용도로만 쓴다.

3.2. 액체질소 지뢰

좀비모드[A] 한정 무기로, 말 그대로 플레이어나 좀비에 반응해야만 발동한다. 발동하면 주위 플레이어나 좀비가 일시적으로 느려진다.

[1] 이 상태에서 죽거나 기절해서 쓰러지면 들고 있던 투척무기가 안전손잡이가 제거된 상태로 쓰러진 자리에 떨어진다. 판정은 기절시킨 상대가 투척한 걸로 되어 있어서 수류탄을 든 상대를 기절시키면 수류탄 킬을 딸 수 있다. 반대로 이용해서 불리한 상황에서 다수의 적과 동귀어진을 노릴 수도 있으니 잘 활용해보자.[2]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근접 대치 상황일 때 투척 무기를 들어 핀을 뽑는 소리를 내 주고 다시 집어넣은 다음, 총을 안 든 무방비 상태라 여기고 적이 자신에게 돌진하는 것을 잡는 고인물 전술도 있다.[3] 붉은 반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먼 거리에 투척무기를 떨어뜨리고 싶다면 예상궤적보다 좀 더 높은 각도로 투척무기를 던져야한다.[4] 정식 출시 이전엔 수류탄과 같은 5초였으나 잠수함 패치가 되었는지 정식 출시 이후 약 3초로 줄어들었다.[5] 그리고 그 이후 다시 6.2 패치 때 3초에서 1초로 단축되었다.[6] 수류탄은 기존대비 50%나 용량이 오른 것이며 나머지 투척무기는 용량 2씩 감소하게된다.[7] 내구도가 1000인 차를 한 번 공격하면 내구도의 절반이 줄어들어 있다.[8] 일명 팔각정이라고 불리는 하얀색 감시탑. 2층에 잘 던져 넣으면 안에 든 사람들이 다 쓸려나간다. 다만 2층 가운데 있는 책상이나 구석에 딸린 쪽방을 이용해서 수류탄을 피할 수 있으니 쿠킹을 하고 던지는게 좋다.[9] 모든 투척형 폭발무기에 맞을 때 누워있으면 대미지가 줄어든다.[10] 특히, 경사진 지형에서 차량이 전복된 경우. 이를 바로 세우려 수류탄 터뜨렸으나 오히려 경사를 굴러가 또다시 전복된 상태가 될 수 있다.[11] 넉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PUBG 특유의 말도 안되는 물리엔진(...) 덕분에 추락 대미지까지 입는다. 따라서 수류탄을 맞으면 수류탄 자체 대미지 + 넉백 대미지를 입게 되는데, 저 둘의 피해량을 합치면 100 대미지를 가뿐히 넘기기 때문에 절대로 살아남을 수가 없다.[12] 적이 시체 파밍을 하고 있을 때 수류탄이 터져 죽는데, 시체 상자가 도시락이라는 별명이 있어서 일명 도시락폭탄(...)이라고 한다.[13] 모바일에서는 수류탄을 들고 있다가 사망해도 수류탄이 바닥에 떨어져 터지는 일은 없으니 죽을 것 같다면 낮게 투척으로 바닥에 던진 뒤 적한테 죽자... 괜히 들고 있다가 죽는 것보다는 낫다.[14] 롤백 이후 등장하지 않음[15] 심지어 탄피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린다.[16] 마지막 자기장인 8페이즈보다 2나 높은 수치다.[17] 자료[18] 물론 상대가 총을 마구 갈기다 보면 이렇게 우연히 죽는 경우도 있기에 연막 안에서도 무빙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저렇게 잡으면 핵으로 의심받기 쉽다 다만 데스캠에서 앞뒤 상황을 봐서 연막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연이 아니라 에임이 따라온다 싶으면 99퍼센트 핵이니 신고해 주도록 하자[19] 투척 경로에 전혀 방해받지 않고 문이 그냥 사라진다.[20] 3초 이상 화염 장판 안에 있으면 빠져나와도 지속 피해로 죽는다.[21] 세가지 모델이 있는데, 10피트짜리 Metro, 15.5피트짜리 Trooper, 그리고 25피트짜리 Defender가 있다.[22] 스노모빌과 스노우바이크가 더이상 드랍되지 않음에 따라 옛말이 되었다[23] 현재는 사녹이 롤백되어 루트트럭이 등장하지 않는다.[24] 나란히 2-3개를 깔아서 다리 입구를 막아 놓는다.[25] 피해 감소거리는 수류탄보다 짧다.[26] 멜로디는 여러개가 존재하지만, 모바일은 3개만 존재한다.[27] 모바일에서는 에란겔, 미라마, 사녹, 리빅에서 10개[28] 삐 소리가 크게 들리면 무조건 사망, 희미하게 들리면 큰 피해를 입는 정도다.[29] 다시 말해서 건물 높이가 12.5m가 넘지 않을경우 건물에 계속 있다간 C4가 터지는 순간 방어구에 상관 없이 무조건 사망한다. 그야말로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건물 존버를 박멸시킬 수 있는 수단.[30] 위에 나온 미니버스를 폭파시키는 영상의 7분 33초에서 BDRM도 똑같이 8층 피라미드 형으로 쌓아놓고 터뜨리는데, 미니버스와 달리 무거워서 날아가진 않아서 확인해보면 양 옆 끝 차량들은 터지지 않고 살아있다. 그러나 나머지 차량들은 꼭대기까지 다 터졌다. 또한 어떤 영상에서는 BDRM을 왕창 쌓아놓고 밑에서 터뜨리니까 위로 14개(!)가 터지는 폭발 범위를 보여줬다. 14개면 거의 수직 30m 높이인데? 더구나 남은 위쪽 6개도 완전히 실피였다(...)[31] 꽤 검증받은 전략으로, 가령 상대가 폭발을 간신히 피해도 바로 총살당하거나 강력한 자기장에 타죽거나다.[32] 맵을 한참 뒤져서 겨우 1개 나오는 수준이다.[33] 중국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인 화평정영에서는 나온 적이 있지만 기술적인 문제와 밸런스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다시 삭제되었다.[A] 바이러스 인펙션 제외[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