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fff><colbgcolor=#1f2023> IRON NEST | |
| <nopad> | |
| 개발 | Nick Nieuwoudt, Dominik Latos |
| 유통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
| ESD | Steam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 출시 | 2026년 8월 6일 |
| 가격 | ? |
| 엔진 | 유니티 |
| 한국어 지원 | 지원[1] |
| 관련 사이트 | |
1. 개요
IRON NEST는 거대한 전쟁 병기로 전장을 지배하는 잔혹한 디젤펑크 중포병 게임입니다. 수신된 좌표를 바탕으로 지도를 측정하고, 유압 장치를 한계까지 끌어올리며, 포를 방열하여 파괴적인 타격을 쏟아부으십시오 ⟹ 최고 사령부의 명령에 복종하시겠습니까, 오퍼레이터님?
Nick Talmers와 Dominik Latos가 개발한 디젤펑크 중포병 시뮬레이터 게임.플레이어는 1920년대 후반 대체 역사 속 스페인의 포병이 되어 IRON NEST를 조종하게 된다.
2. 시스템 요구 사항
| 시스템 요구 사항 | ||
| 구분 | 최소 사양 | 권장 사양 |
| <colbgcolor=red><colcolor=#ffffff> 운영체제 | 64비트 운영체제 | |
| 프로세서 | Intel Core i5-4460 / AMD FX-8350 | Intel Core i5-8400 / AMD Ryzen 5 2600 |
| 메모리 | 4 GB RAM | 8 GB RAM |
| 그래픽 카드 | Intel UHD / AMD Vega 8 | NVIDIA GTX 1060 6GB / AMD RX 580 8GB |
| API | DirectX 10 | |
| 저장 공간 | 5 GB | 5 GB |
3. 게임 관련 정보
3.1. 설정
3.1.1. 배경
사라예보 사건의 실패로 제1차 세계 대전은 발발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몇 년 후 스페인 내전이 발생하게 되며, 여러 열강들은 지상 거대 병기들을 시험해 보고자 스페인 내전으로 몰려들게 되었다. 위에서 서술하였듯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지 않자 열강들은 스페인 내전에 모든 병력, 장비, 야망을 쏟아부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부재로 군주제는 남아있었고, 항공기는 그저 포병의 정찰 역할 이하로 전락하게 되었다. 이후 각국은 아무런 조약도 걸려있지 않은 해군 군비 경쟁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고, 그 여파로 거함거포주의의 시대가 열렸지만, 이 함포를 실을 전함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게 해군 전력을 육상 전력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로봇보행병기들은 다시 전쟁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로봇보행병기 중 하나가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IRON NEST이다.3.1.2. IRON NEST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초거대 자주포.2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층은 포탑이고, 아래층은 휴게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거대한 크기 덕에 나름대로 있을 건 다 있는데, 침대와 일반 업무 시설[3], 화장실과 샤워 시설도 나름 구색은 갖춰놨고 중앙 부분은 계단 외에 별다른 시설이 없어 아래층은 여유공간이 매우 널럴한 편이다. 위층엔 사격 관련 시설 외에도 대포병 사격 탐지 시스템[4], 무려 군가를 틀어놓을 수 있는 음향기기도 마련되어 있다. 현실성을 희생한 부분도 있는데, 현실의 이 정도 사이즈 거대 포탑은 포탑의 아래가 본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포탑의 운용에 필수적인 시설이 포탑 아래에 존재하며 포탑 아래 부분만 건물 4~6층 높이에 달할 정도로 거대하고 포탄과 장약의 적재시설+기타등등을 포함하면 필요공간이 더더욱 커지는데 게임의 아이언 네스트는 특유의 보행 장치 바로 위에 포탑이 얹혀있는 형태이다. 이런 이유인지 인게임에서 그 거대한 포탄을 따로 적재해두는 곳은 없고 위층의 보급 신청 기기에서 포탄을 요청하면 리볼버 형태의 준비탄 적재 장소에 탄이 뿅 생겨나는 구조로 매우 간소화되어있다. 장약 또한 수십개를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차량의 구조 상 이만한 양을 쌓아둘 곳은 딱히 없지만 포탑 상부 구석에서 필요할 때마다 굴러나오는 식으로 퉁쳐놨다. 관측창도 큼지막하게 양 포신 사이에 뚫려있다. 이 외에도 포의 구경을 감안하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널럴한 내부구조를 가지고 있는 셈.
3.2. 탄종
| 탄종 | |||
| 탄종 명칭 | 설명 | 비고 | |
| HCHE | 대용량 고폭탄, 폭발 반경 0.63km | 대부분의 적 목표물한테 사용 가능 | |
| HE | 고폭탄, 폭발 반경 0.27km | 포병대, 폭동, 보병, 기계화 목표 등한테 사용 가능 | |
| AP | 철갑탄, 폭발 반경 0.14km | 지하, 장갑 목표물, 지하 시설 등한테 사용 가능 | |
| S.T.A.R | 조명탄, 조명 반경 12.74km | 넓은 반경의 목표물을 비추는데 사용 가능 | |
| PHOSGENE GAS | 포스겐 가스,폭발 반경 1.85km | 폭동, 보병, 지상 목표 등한테 사용 가능[5] | |
| SMOKE[사용불가] | 연막탄, 폭발 반경 1.86km | 비살상 포탄 | |
| TEAR GAS[사용불가] | 최루탄, 폭발 반경 1.86km | 비살상 포탄 | |
3.3. 미션
3.4. 여담
IRON NEST: Heavy Turret Simulator는 아직 데모 버전이며, 공식 출시일은 8월 6일이다.[1] 지원이긴 하지만 커뮤니티에 의해 번역이 진행 중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다.[2] 공식 유튜브 영상들에서 나온 외부 모습에도 딱히 조종석이 없고, 인게임에서는 보급 벤치에서 각도와 거리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동하는 걸 보면 조종실이 별도로 운영되는 시스템인 듯하다. 작동 구조 상 이동할 시 크게 흔들린다.[3] 메인 메뉴의 역할을 하는 부분과 유저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4] 임무 중 적이 플레이어의 사격을 탐지하고 위치를 특정해 대포병 사격을 가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플레이어의 위치로 포탄이 착탄할 때 까지의 제한시간을 표시해 준다. 적의 대포병 사격을 탐지한 직후 실내에 붉은 조명이 들어오며 제한 시간 내에 적 포병을 처리하지 못한다면 진짜로 적 포탄이 날아와 아이언 네스트를 두들기며, 얼마 못가 게임 오버로 이어진다![5] 장갑 목표한테는 효과가 없다.[사용불가] 현재 게임 내에서 구현되지 않음[사용불가] 현재 게임 내에서 구현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