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9 20:49:34

Hello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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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네이버
Hello Neighbor
<nopad> 파일:Hello Neighbor.png
<colbgcolor=#ffbf00,#c49300><colcolor=#ffffff,#ffffff> 개발 Dynamic Pixels
유통 tinyBuild | 기어박스 퍼블리싱[1]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Xbox One | Nintendo Switch | PlayStation 4 | iOS | Android | Stadia
Xbox Cloud Gaming
ESD Steam | 에픽게임즈 스토어 | 험블 번들 | Microsoft Store(Xbox PC 앱)[2] | 닌텐도 e숍/Nintendo Switch[지역제한] | PlayStation Store | App Store | Google Play
장르 액션 어드벤처, 잠입 호러
출시 PC / XBO
2017년 12월 8일
NS / PS4 / iOS / Android
2018년 7월 26일
Stadia
2020년 9월 1일
엔진 언리얼 엔진 4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평가용.svg 평가용
파일:게관위_등급분류거부.svg 등급 분류 거부
심의 예정(한국)
심의 없음(한국)
##
파일:ESRB Everyone.svg ESRB E
파일:ESRB Everyone 10+.svg ESRB E10+
파일:ESRB Teen.svg ESRB T
파일:ESRB Mature.svg ESRB M
파일:ESRB Adults Only.svg ESRB AO
파일:ESRB Rating Pending.svg ESRB RP
##
파일:CERO A.svg CERO A
파일:CERO B.svg CERO B
파일:CERO C.svg CERO C
파일:CERO D.svg CERO D
파일:CERO Z.svg CERO Z
##
파일:EOCS 전연령.gif EOCS 전연령
파일:EOCS E12.gif EOCS E12
파일:EOCS E15.gif EOCS E15
파일:EOCS 18금.gif EOCS 18금
##
파일:PEGI 3.svg PEGI 3
파일:PEGI 7.svg PEGI 7
파일:PEGI 12.svg PEGI 12
파일:PEGI 16.svg PEGI 16
파일:PEGI 18.svg PEGI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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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CB Parental Guidance.svg ACB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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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발매 전 정보3. 시스템 요구 사항4. 특징5. 등장인물6. 아이템7. 맵 구조
7.1. 주인공의 집7.2. 이웃의 집
8. 알파, 베타 버전
8.1. 알파 버전 엔딩
9. 스토리10. 공략11. DLC12. 모드13. 평가14. 추측15. 외전작16. 후속작17. 미디어 믹스18. 이스터 에그19. 스피드런20. 기타

1. 개요

러시아의 게임 제작사 Dynamic Pixels에서 개발한 Hello Neighbor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2. 발매 전 정보

<nopad>
<nopad>
Pre-Alpha 트레일러
<nopad>
<nopad>
Alpha 1 트레일러
<nopad>
<nopad>
Alpha 4 트레일러
무료로 할 수 있는 Pre-Alpha와 Alpha 1과 26.99달러를 내고 할 수 있는 Early Alpha 2, 3이 존재한다.

알파 버전 당시 문제점이 되는 점은 캐릭터의 충돌판정과 조작감인데, 오브젝트 상호작용 아이콘 같은 게 없어서 작동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호할 때가 많고, 어떤 때는 잘 넘어가던 창문이 급할 땐 자꾸 걸리적거려서 안 넘어가질 때가 생기는 기본적인 문제점들이 꽤 있다.

알파 2는 이전의 버전들과 전혀 다를 정도의 변화를 보여주어 사실상 주인공, 이웃 말고는 다른 게임인 듯한 인상을 줄 정도다. 그 뒤 알파 4가 나오면서 로고가 바뀌었다.

스팀에 8월 29일에 게시 예정이었지만 출시를 위해 엔진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AI와 안정성 등이 폭삭 무너져 내려 문제 개선을 위해 출시가 12월로 미뤄졌다. 피드백을 가장 많이 준 조작감과 충돌판정과 버그들은 전혀 수정 안 되고 그동안 있었던 알파 맵들을 게임 하나에 묶은 수준이랑 비슷해서 평가가 좋지 못하다. 그리고 12월 9일 정식 출시되었다.

3. 시스템 요구 사항

<rowcolor=#ffffff,#ffffff> 구분 최소 사양 권장 사양
Windows
<colbgcolor=#ffbf00,#c49300><colcolor=#ffffff,#ffffff> 운영체제 Windows 7 이상 Windows 10
프로세서 i5 이상 i7
메모리 6 GB RAM 8 GB RAM
그래픽 카드 GTX 770 이상 GTX 1060
API DirectX 버전 11 DirectX 버전 12
저장 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4. 특징

You move into a brand new suburb and notice your neighbor is hiding something in his basement.
The only logical thing to do is to break into his house and figure out what he's hiding.
당신은 새롭게 교외로 이사했고, 당신의 이웃이 무언가를 지하실에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당신이 해야 할 타당한 행동은 바로 그의 집에 숨어들어 그가 무엇을 숨기는 것인지 알아내는 것입니다.
보통 호러 게임은 주인공이 갇힌 특정한 장소에서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헬로 네이버에서는 빠져나오는 것이 아닌 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이웃의 집에 숨어들어 플레이어를 쫓아내기 위해 눈에 불을 켠 이웃을 따돌리고 그가 지하실에 무엇을 숨겨 놓았는지 알아내는 것이 게임의 목표다. 이웃 입장에서도 호러 게임이다. 웬 놈이 하루가 멀다 하고 창문을 깨뜨리고 집에 침입해 온 집안을 휘저어놓는다.

게임에 시간대가 존재하며, 이웃에게 잡히거나 침대에서 자는 것으로 시간대를 바꿀 수 있는 듯하다. 시간대에 따라 이웃이 집에서 하고 있는 행동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낮에는 이웃이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본다.

제작사가 홈페이지에서 꼽은 몇 가지 특징들이 있는데,
Stealth Horror:
앞서 말했듯 플레이어는 단순히 이웃에게서 도망다니는 것이 주된 목표가 아니다. 이웃의 집에 잠입하여 그가 숨긴 비밀을 알아내는 것. 물론 이웃에게 들켜 도망가야 하는 순간도 반드시 온다.
Procedural AI:
"Find out how smart and cunning Artificial Intelligence can be!"
"인공지능이 얼마나 똑똑하고 교활할 수 있는지 알아 보세요!"
개발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들은 공포 게임의 새로운 개척점을 만들고 싶었고, 그래서 성장하는 AI를 프로그래밍했다고 한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AI, 즉 이웃은 플레이어의 행동을 보고 배우며 그것을 기억해 플레이어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게 된다고 한다.[4][5]
Pixar-style visuals: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 스타일을 보면 픽사 애니메이션과 비슷하다.
Extremely tense gameplay:
아주 팽팽하고 쫄깃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5. 등장인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Hello Neighbor/등장인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등장인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아이템

헬로 네이버에서는 플레이어의 지능, 즉 역량에 따라 모든 아이템이 활용 가능하다고 한다.
  • 망치
    이웃이 못질해 놓은 판자를 떼어 낼 수 있다. 물론 지하실에 가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며, 이웃의 집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앞에서 설명했듯, 이웃이 망치가 있는 위치를 바꿔버릴 때도 있다.
  • 열쇠
    이웃이 지하실 문에 걸어 놓은 자물쇠를 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 초기 버전에선 이웃 집의 거실에 있는 TV 옆에 놓여져 있다. 마찬가지로 도구기에 이웃이 열쇠가 있는 위치를 바꿔버릴 때도 있다. 초기 버전, 알파 1을 제외한 다른 버전은 지하실을 가기 위해 열쇠를 사용하지 않는다.
  • 곰덫
    이웃이 애용하는 아이템. 플레이어가 들어온 경로를 보고 그곳에 놓아두기도 하고, 나중에 쫓아올 땐 직접 플레이어에게 던지면서 쫓아 온다. 플레이어가 곰덫을 밟을 경우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초기 버전에서는 풀려나기도 전에 이웃이 잡아가기에 걸리는 순간 끝난 거나 다름 없었지만 알파 버전에선 걸린 상태로 이리저리 움직여주면 풀 린다. 물건을 곰덫에 던져 그냥 작동시킬 수도 있는데, 무엇이 걸리건 이웃은 곰덫이 작동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플레이어가 직접 곰덫을 옮겨 이웃을 잠깐 2초 정도 묶어둘 수도 있지만, 이웃이 풀려나면 곧바로 추격해온다.
  • 쓰레기통
    본체와 뚜껑으로 나뉘는데, 뚜껑은 던져서 창문을 깰 수 있으며 본체는 밟고 올라 설 수 있다. 알파 3에서는 쓰레기통을 이용해 슈퍼점프가 가능하다.
    본편 액트 1에서도 2층 창문으로 가기 위한 발판에서 이거 하나만 놓으면 상자 없이 올라갈 수 있다. 게임 내 이스터 에그로 '쓰레기통 점프를 하지 말 것'이라는 이미지가 그려진 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
  • 알람시계
    감아 놓으면 잠시 후 알람이 울리게 되고, 이를 이웃이 들을 수 있다. 던져서 창문을 깰 수 있다.
  • 의자
    의자를 문 앞에 설치하는 것으로 그 반대쪽에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을 수 있는데, 이는 플레이어와 이웃 모두에게 적용된다. 처음에 보면 이웃이 자기 집 뒷문에 의자를 설치해 막아 놓은 것을 볼 수 있다. 잘 활용하면 이웃을 가둬 놓을 수도 있었다. 알파 버전부터는 간혹 이웃이 의자로 막은 문을 부수고(!) 들어오기에 더 이상 소용없게 되었다.
  • 토마토
    던지면 터지면서 자국을 남긴다. 당연히 이웃은 이 자국을 볼 수 있다. 이웃이 쫓아오면서 플레이어게 던지기도 하는데, 맞으면 화면이 벌개지면 서 시야를 방해한다. 이웃에게 던져 맞혀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손전등
    온 오프로 불빛을 켜거나 끌 수 있어 밤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TV
    켜거나 끌 수 있으며, 그 소리를 이웃이 들을 수 있다. 던져서 창문을 깰 수 있다.
  • 문따개
    알파 버전부터 추가됐으며 2층 CCTV방에 놓여있다. 이것만 있으면 지하실 열쇠 없이 곧바로 지하실을 열 수 있다.
  • 쇠지렛대
    알파 버전부터 추가되었으며 망치없이도 지하실 문 판자에 박힌 못들을 빼낼 수 있다. 이 게임의 필수품.
  • 장난감 총
    알파 1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알파 1에서는 미니게임을 할 때 쓰이는 용도 빼고는 다른 용도는 없었지만 알파 2부터 이웃을 쏠 수 있다. 총을 맞은 이웃은 아파하며 그 자리에서 잠시 멈춘다. 장점은 탄창이 무한이라 총을 얻게 되면 이웃을 농락하며 플레이할 수 있다.

  • 알파 3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웃이 던지며 쫓아온다. 대충 봐서는 잼통 같기도 하다. 맞을 시 이동 속도가 느려진다. 이웃집에 많이 있으므로 플레이어도 이것을 활용할 수 있지만, 이웃은 보통 쉽게 피해서 달려온다.
  • 키 카드
    알파 2 버전부터 생겼으며 빠루와 함께 이 게임에서 지하실 문을 열 때 무조건 필요한 아이템이다.
  • 우산
    접었다 펼 수 있고, 우산을 펴면 낙하산처럼 쓸 수 있으며 창문을 통해 내려가는 데 유용하다.

  • 알파 1에서 무덤에서 선생님 인형을 꺼낼 때 사용되며 본편에서 액트 1의 창고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무덤을 팔 수는 없다. 액트 2에서는 2층의 상어가 있는 지역에서 필수로 얻어야 하며. 인형의 집을 열기 위한 열쇠가 삽으로 팔 수 있는 무덤(아마 미아 피터슨의 무덤으로 보인다)에 있기에 그걸 위해 쓰인다. 액트 3에선 차열쇠와 같이 없어졌다.

7. 맵 구조

파일:Hello Neighbor 맵 구조.jpg

헬로 네이버의 무대.

컬러링된 부분이 플레이어가 다닐 수 있는 구역이며, 주황색 지붕의 집이 주인공의 집이고 반대편의 커다란 집이 이웃의 집이다.[6] 사실 맵 자체는 엄청나게 크다. unreal engine missing script 딱지가 이웃집 안에 숨겨져 있으며 그걸 건드리면 사진에서 백색인 부분으로 나갈 수 있다. 이웃의 딸이 묻혀 있는 묘지는 물론이고 공장, 마트, 학교 등이 있다.

알파 버전에서 주인공이 이사 오고 짐을 옮기는 튜토리얼과 이웃의 집을 살펴보는 게 시작되는 프롤로그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이 이웃. 누가 봐도 수상하기 짝이 없다. 집 2층에 롤러코스터가 운행되고 있질 않나, 그냥 들어가봐도 집 구조는 집이라고 할 수도 없고, 구버전에서 막혀있던 2층으로 올라가 보면 전체가 물에 잠겨있고, 물속에 상어로봇이 있다. 그리고 첫날에 잡히고 나서 다음날에 주인공이 창문 너머로 이웃이 지하실로 가는 걸 보는데 문 너머의 파란색 정글로 들어간다. 그리고 잠시 후에 뭔가 충돌하는 소리와 함께 문 너머에서 타이어가 튀어나온다.

포럼 추측으로 주인공이나 이웃이나 정상은 아니라고 다들 생각은 했지만 주인공의 이상한 고집은 이웃의 괴랄함과는 비교가 안 된다.

알파 2에서는 맵이 굉장히 좁아졌으며, 맵이 알파 1, 2의 4배 이상은 작아지면서 오히려 더욱 이웃에게서 도망치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복잡했던 맵이굉장히 작아지면서 오히려 난이도는 더 쉬워진 느낌이다. 2층에는 무력화 할 수 없는 까마귀가 있어서 2층에가면 시끄럽게 울어서 이웃에게 알린다.

알파 3에서는 맵이 더 커지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졌는데, 치트키로 날아서 보면 슈퍼마켓, 병원, 공장, 학교, 아파트는 물론 근처에 집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 물론 안쪽까지 만들어 놓지는 않았지만.

알파 4에서 이웃집에서 이상한 방을 찾을 수 있는데 그곳에서 숨겨져 있는 unreal engine missing script라는 표시로로 가면 빨강, 초록, 노랑, 하양 정육면체가 한 줄로 하나씩 있고 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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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111 1100101 1100100 100000 1101101 1100101 101110
이라는 이진법이 있다. 이진법 해석은 "1003063 is running again. The second third is available. I need help. Keep it a secret. If they find out, they might abridged me." 번역하자면 "1003063이 다시 (작동/달리는) 중이다. 두 번째 세 번째는 사용 가능하다. 도움이 필요하다. 비밀로 해라. 만약 그들이 찾아내게 되면, 그들이 날 축약시킬지도 모른다." 그리고 정식에서 세 파트로 맵을 나눈다. 알파 3에서도 QR코드를 하면 관련된 글이 나온다.

7.1. 주인공의 집

침대가 존재하고, 이웃에게 잡히면 이 침대에서 리스폰되며 이웃은 플레이어의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 일종의 안전지대. 플레이어는 이웃집에 막들어가서 물건 훔치고 깽판 부려놓는데 이웃은 안 들어오는 거 보니까 확실히 이웃이 더 정상인 듯

밖에서 보면 침대가 있는 방 왼쪽에 큰 방이 있는데, 그쪽으로 통한 문은 아직 구현되지 않았다. 집 앞에는 주인공의 차가 있으며, 주변에 몇몇 아이템들이 쌓여 있다.

주인공 니키가 악몽을 꿀 때, 이웃이 거인으로 나타나서 집 안을 들여다보는 등의 제작진의 재치있는 센스를 볼 수 있다.

정식 버전에선 이때까지 버전의 집들보다 훨씬 좋아졌다. 내부가 꽤 넓어졌고 가구들이 예쁘게 잘 배치되어있다. 그러나 액트 2에선 집에 들어갈 수 없고 액트 3에선 낡아빠진 구식집이 된다.

7.2. 이웃의 집

Pre-Alpha 버전에선 집 크기는 꽤 컸으나 2층 계단이 가구로 쑤셔 박혀있었고 지하실 방어는 판자, 자물쇠, 비밀번호가 있다.

알파 1에선 크기는 Pre-Alpha와 거의 동일하고[7] 2층을 갈 수 있다. 1층엔 생매장하는 곳이 있고 2층엔 상어로봇에 학교 교실까지 있다. 지하실 방어는 판자, 자물쇠만 있어서 비밀번호는 안 쳐도 된다.

알파 2 버전은 전 버전의 집보다 엄청나게 작아졌다. 차고에는 캐딜락이 있으며 2층은 여전히 있지만 집이 작아짐과 동시에 2층도 작아졌고 방이 많이 없어졌지만 카드키라는 지하실을 열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 생겼다 이 아이템은 알파 3, 4에도 사용된다.

알파 3은 집 크기가 어마어마해졌으며 하울의 움직이는 성 집 안의 구조는 평범한 집이라고 보기엔 너무 이상해졌으며 아이템 찾는 건 어려워졌다. 지하실 방어는 여전하다. 알파 4는 알파 3 집과 똑같고 이웃의 집에 전철이 운행되고 카드키는 냉장고에 얼어있고 빠루는 빨갛게 달궈져 있다. 달궈진 빠루는 식힐 수 있지만, 식는 시간은 랜덤이다. 정식 버전부터는 물에 적시면 바로 식히게 되었다.

8. 알파, 베타 버전

Hello Neighbor의 알파 버전은 Pre-Alpha, Alpha 1, 2, 3, 4[8]이 있고 베타 버전은 1, 3이 있다.[9] 알파 버전을 해본 유저는 알겠지만 정식 버전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공포감, 재미가 느껴진다.

한국 유저 대부분은 Pre-Alpha를 시작으로 알고 있지만 외국 채널들 중 Hello Neighbor의 역사를 보여주는 영상을 보면 Pre-Alpha 전에 3개의 버전이 더 있다고 한다.[10] 그런데 첫 번째로 나왔다는 버전을 보면 일부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하얀색이며, 심지어 이웃의 움직임도 1도 구현이 안 되어있다 보니 주작일 가능성이 있다.[11] 하지만 Pre-Alpha 바로 전 버전이라고 알려진 두 번째 버전은 스팀에 Pre-Alpha 소개 영상에도 나와있는 것을 보면 실제로 Pre-Alpha의 전 버전이 맞는 듯하나, 어째서 사라진 거고 왜 Pre-Alpha보다 많은 모션,[12] Pre-Alpha보다 더 완성적인 엔딩[13]이 있는지의 의문점 때문에 "이게 Pre-Alpha의 전 버전이 맞나?"라는 의심이 든다.

8.1. 알파 버전 엔딩

Pre-Alpha 버전은 지하실에 아무것도 없다. 해리 포터 엔딩

Early-Alpha 버전에서는 집안의 여러 가지 도구를 수집해서 판자와 자물쇠를 뚫으면 컷씬으로 지하실 문을 여는데 환하게 빛나는 지하실을 보기 직전에 이웃이 문을 덜컥 닫아버리고 주인공은 붙잡히고 관에 갇혀 땅에 묻힌다.

Alpha 2 버전에서는 지하실이 구현되어있는 듯하다. 하지만, 지하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면 바로 엔딩이 나온다. 치트를 사용하면 지하실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

Alpha 3 버전에서는 놀랍게도 아저씨가 주인공과 같은 방 안에 있으면서 흐느끼는 장면이 나온다. 정말 서럽게 울어서 불쌍해 보일 지경. 이 방에서 두 개의 문이 있는데 벽을 뚫고 보면 한쪽에는 벽에 나타나는 어두운 그림자(!)가 있고, 다른 하나의 방에는 반으로 나뉜 QR코드가 있다. Alpha 3에서 반으로 나뉜 2개의 QR코드가 나온다.

파일:Hello Neighbor 첫 번째 QR코드.png

첫 번째 QR코드.

파일:Hello Neighbor 두 번째 QR코드.png

두 번째 QR코드.

파일:Hello Neighbor QR코드 합친 모습.png

합친 모습.

이곳으로 가면 합치는 걸 볼 수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Can you see it? Remember 1003063 I had to hide it, they might find out
이게 보여? 1003063을 기억해. 나는 숨겨야만 했고 그들은 찾아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위에 나온 1003063을 헬로우 네이버 파일을 찾아서 뜯으면 메모장이 나오는데, 메모장 끝으로 내려가 보면
THEY MUST NEVER KNOW WHERE SHES BURIED
그들은 절대로 그녀가 묻힌 곳을 몰라야만 한다
이라는 글이 대문자로 써져 있다.

아마도 정식에서 이스터 에그로 나온 교통사고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Alpha 4에서는 지하실 안에 2단 점프를 통해서만[14] 갈 수 있는데 문제는 안이 좁고 주인장이 있다! 하지만 잘 따돌리고 다시 빛나는 문으로 들어가면 로딩이 뜨고 주인공이 편지를 뜯고, 짐을 싸서 나가는 장면이 연출되고 엔딩이 나온다.

9. 스토리

정식 출시된 최종 버전은 액트 1, 2, 3으로 나뉜다. 대사는 일체 없기 때문에 정확한 스토리를 알기 힘들다.

액트 1에서는 주인공 니키 로스는 평범한 소년이며 이웃 피터슨 씨의 집에서 피터슨 씨가 뭔가 숨긴 걸 알고 들어가는 걸로 시작한다. 이때까지 피터슨 씨의 집은 비교적 평범하다. 문을 열고 지하실에 들어가면 어둡고 거대한 공간이 있고, 문을 열고 복도로 들어가면 피터슨 씨가 쫓아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마지막 문은 여러 개의 자물쇠로 잠겨있고 들어갈 수 없어서 피터슨 씨에게 잡히고 끝이다.[15]

액트 2에서는 니키가 잡힌 뒤 지하에 감금된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누군가 문을 열어주고,[16] 밖으로 나와보면 피터슨의 집은 좀 더 커지고 개조되었으며, 집 주변에 매우 높은 울타리를 쳐서 바로 나갈 수 없다. 탈출 방법은 세 가지인데, 울타리의 문을 따고 나오거나, 울타리에 난 구멍을 통해 나오거나, 트램펄린으로 점프해서 나오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탈출하면 니키는 급히 집으로 달려가고, 피터슨 씨는 니키를 쫓아가려다 집안에서 난 소리를 듣고 멈추며 이내 니키를 경고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더니 울타리의 문을 닫으며 다시 집안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끝난다.

그 뒤 몇 년이 흘러 니키는 성인이 되었고, 마을을 떠나 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살던 아파트에서 월세가 밀려서 쫓겨나자, 짐을 싸서 다시 그 마을로 이사를 간다. 도착하면 니키의 집은 한 눈에 봐도 낡아있고, 이웃의 집은 뼈대만 남아있다. 이웃의 집터에 가 보면 검은 형체들이 사이사이 나타나고 트라우마를 겪는다. 니키의 집에 들어가면 창 밖을 보고 놀라고, 어떤 전화를 받더니, 그대로 소파에 누워 잠을 청한다. 그런데 이 낡은 집 2층으로 올라가면...

액트 3에서는 깨어나 보니 왜인지 니키의 집은 액트 1의 깔끔한 모습이 되어있고, 뼈대만 남아있던 피터슨의 집은 말끔해진 정도를 넘어 매우 거대하고 복잡하게 바뀌어있다. 이전의 전철과 상어로봇 등, 알파 4 버전에서 보여줬던 그 집 모습이다. 어떻게 지하실에 들어가면 액트 1의 복도로 갈 수 있는데 이번에는 피터슨 씨가 쫓아오지 못하게 문을 닫고, 자물쇠가 없어 문을 열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웃을 포함해 모든 물건이 거대한 공간이 나온다. 피터슨이 등에 진 집 안에 들어가면 SIMMING[17]이라고 쓰여진 전단지가 가득하고, 이웃이 울면서 그 전단지를 붙이고 있다. 그리고 문으로 또다시 들어가면...

이번에는 어떤 집으로 보이는 공간이 나타나고, 어린 니키로 보이는 아이가 있다. 그리고 집 바깥에 거대한 검은 형체가 나타나 아이를 공격한다. 아이를 따라다니면서 앞에 서서 공격을 막아야 한다. 그냥 집 안쪽에 짱박혀있지 굳이 공격 들어올 것 같은 창문 쪽 근처만 골라가서 검은 형체랑 아이컨택하면서 앉아서 울먹이고 있다. 공격을 막을 때마다 니키는 점점 거대해지고, 마지막에 검은 형체를 쓰러트리면 하얀 공간이 나타난다. 그곳에는 출구라고 적힌 문과 집 한 채가 있는데, 집으로 다가가 보면 피터슨이 검은 형체, 즉 아론을 방 안에 가둬놓고 괴로워 하고, 아론은 문을 두들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출구라고 적힌 문을 열면 게임이 끝나게 되는데...

사실 액트 3은 액트 2 이후 니키가 꾼 꿈이었다. 피터슨 씨의 집은 여전히 뼈대만 남은 그대로고, 니키의 집도 낡은 그대로다. 잠에서 깨어난 니키는 차에서 짐을 내려 집으로 옮기고[18] 니키가 옮기다 떨어진 빈 가방이 클로즈업되는 것으로 끝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온다.

10. 공략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Hello Neighbor/공략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공략#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공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DLC

  • Hello Neighbor's Favorite Songs (가격: 7,800원)
    이웃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는 Rockit Gaming의 오리지널 곡 11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mp3와 .wavs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각 트랙의 길이는 최소 3분이며, 이 OST를 위해 특별히 마스터링되었습니다. 귀하의 노래는 메인 게임 옆의 HelloNeighborOST 디렉터리에 다운로드됩니다.


    1 - Alone With You

    2 - Get You Gone

    3 - Stir the Truth

    4 - Afraid of the Dark

    5 - Die Another Day

    6 - Hey Neighbor

    7 - Watch Your Back

    8 - The Neighbor Knows

    9 - Alone With You (DJ Trickshot Remix)

    10 - Get You Gone (DJ Trickshot Remix)

    11 - Get You Gone (ft Julie Neff)

12. 모드

Hello Neighbor에는 여러 가지 모드가 있다. 한국에서 그나마 많이 알려진 모드는 Granny, 슬렌더맨 모드가 있다. 이 모드들을 이용하면 이웃의 모습과 맵을 바꿀 수 있다. 모드를 적용하는 방법은
  1. 스팀에 창작마당에서 하고 싶은 모드를 찾는다.
  2. 그 모드를 구독한다.
  3. 그리고 Hello Neighbor 폴더의 모딩에 들어가서 맵, 이웃을 바꾼다.

위의 방법 말고도 모드 파일을 Hello Neighbor 폴더에 넣는 방법도 있다. 모드 적용 시 그만큼 로딩 시간이 길어지는 건 감수해야 한다. 에픽게임즈에서 Hello Mod Kit이라는 게임 엔진[19]으로 모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13. 평가

기준일:
2026-01-10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hello-neighbor/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https://www.metacritic.com/game/hello-neighbor/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상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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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평점


기준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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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01-10
파일:Google Play 로고.svg파일:Google Play 로고 화이트.svg
총 평점: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inybuildgames.hello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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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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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점: [[https://apps.apple.com/kr/app/hello-neighbor/id1386358600|
★★★★★
3.5 / 5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display:633; font-size:.9em"]]


정식 출시 후 프리 알파 버전에 비해 많은 것이 추가되었지만, 평가는 급락하였다. 추락하는 평에 일조하는 명확한 이유는 특유의 불친절함에 있는데, 지하실로 들어간다는 명확한 목표가 주어짐에도, 그를 위한 힌트가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온 맵을 뒤집어 다니며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운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그마저도 넓은 집 안의 수많은 오브젝트 더미들 중에서 정작 필요한 몇 개의 오브젝트를 찾기가 어렵다. 그 전에 찾아야 할 오브젝트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게 태반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프리 알파 버전과 정식 버전 둘 다 오브젝트는 많지만 프리 버전은 대부분 과정 자체는 쉽게 해놓았다. 그런데 정식 버전은 열쇠를 얻으려면 특정 아이템이 있어야 되고 이 특정 아이템을 얻으려면 다른 특정 아이템이 있어야 되고 그 특정 아이템은 또 다른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식으로 잔뜩 꼬아놓았다. 당장 키카드만 해도 위에서 언급한 것보다 휠씬 복잡하다. 이런 복잡한 루트와 위에서 언급한 부족한 힌트와 겹쳐서 게임의 난이도를 상승시키며 여기에 이웃집 아저씨의 방해까지 더하면 난이도는 더욱 상승된다.

알파 버전 초기부터 내세웠던 잠입 플레이와 뛰어난 인공지능에 대한 것들이 무색하게도, 불친절하고 고통스러운 퍼즐을 푸는 데 혈안이 되게 만드는 탓에, 구매한 유저들은 생각지도 못한 좌절 플레이를 연속해서 겪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다.

게임 외적으로는 좋지 않은 조작감과 수도 없이 많은 버그들이 진행을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발이 걸렸는데 죽거나 열차에서 내렸는데 이상한 곳으로 떨어지거나 하는 등.

또한 스토리의 경우 정식 버전을 출시하면서 나름 스토리가 짜여졌지만 이해하기 힘들고, 회수되지 않은 떡밥이 많다. 다만 Hide and Seek와 2편 등의 후속작이 나오면서 어느 정도 떡밥이 풀렸다.

14. 추측

포럼은 스팀 커뮤니티에 링크가 걸려 있다. 여기서 여러 이야기가 오고 가고 있는데,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는 주인공과 이웃 중 누가 진짜 악역이고 누가 피해자인가에 대한 것이다. 어떤 유저는 주인공의 행보를 보건대 그는 위험한 '사이코패스'이며, 이웃은 그저 집 주인이자 '평범한 사람'으로서 그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고 주장[20]하는 반면, 그에 대해 다른 유저는 아직 지하실에 무엇이 있는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단정지을 수 없으며, 설령 그렇다 해도 집 주인은 '평범한 사람' 치고는 굉장히 공격적이며 피해망상적인 데다 주인공이 가만히 있어도 쳐들어온다고 반박한다.

일단 게임이니까 주인공이 하는 일이건 이웃이 하는 일이건 가능한 일이긴 한데, 나름 진지하게 게임의 배경 스토리에 대해 탐구하는 유저들의 모습이 흥미롭기도 하다. 게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도 있지만 재미있는 게임이자 유저가 고개를 끄덕일 수 있도록 설득하기 위해선 나름의 인정받을 수 있는 설정이 필요하니 말이다. 물론 정식 출시 후 지하실에 무엇이 있었느냐에 따라 이런 논쟁도 어느 정도 가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알파 2 이후부터 이웃이 더욱 의심스러워 졌다! 주인공을 집에서 쫓아내질 않나, 울타리를 부수면서까지 급하게 주차시키질 않나... 더욱이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엔딩에 지하실의 일부분이 공개되었는데, 계단을 내려오면 성인이 잘 수 있는 크기의 매트리스와 그 옆에 아기용 침대를 확인할 수 있다.
  • 이웃이 악마를 믿는다는 설이 있다. 몇 가지 근거로, 우선 공식 이미지 중에서 이웃이 악마 코스튬을 입고 있다. 집 안에 있는 마네킹 5개를 지하실에 있는 아기용 침대 근처에 두고 침대 안에 인형을 놓으면 마법진이 생기며 열쇠가 나오고, 치트키로 이웃의 발 밑을 보면 666이라는 숫자가 적혀있다.[21] 또한 이웃의 집을 정면에서 그려놓은 그림이 있는데, 이웃의 집 2층 양쪽에 빨래가 매달려있다. 오른쪽을 확대 해보면 여성의 가죽처럼 보이는 것이 걸려있다.

    위의 '이웃' 문단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소파에 놓인 책에 '파우스트'라고 쓰여있다. 파우스트 원작을 보면 악마와 계약을 맺는다는 이야기로 출발한다. 같은 사진을 보면 뒤의 그림자가 과연 주인공인지도 의문. 우선 이웃이 너무 태연하게 앉아있고, 그림자를 자세히 보면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게임 내에서 주인공이 단 한 번도 장갑을 끼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는 게 그 증거. 일각에선 이웃과 일하는 다른 공범이 있다고 본다.

    또한 우편함에 적혀있는 14:14에 대해 활발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출애굽기 14:14에 따르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다. 하지만 번역판이 아닌 원문은 '가만히 있다'라는 뜻이 아닌 '침묵하라'라는 글귀고 이웃을 쫓아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최대한 침묵을 유지하고 숨는 방법이니 그것에 관한 내용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신명기 14:14에 따르면, 까마귀가 불결한 동물이라고 언급되는데, 이 게임에서 까마귀는 이웃과 주인공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살아있는 생물이다. 따라서 이에 관련된 얘기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고 후속작에 플레이어 캐릭터도 까마귀 문신이 있다.

    사무엘 하 14:14에 나온 말은 '우리는 다 죽습니다. 땅에 쏟으면, 다시 담을 수 없는 물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생명을 빼앗지 않으시고 방책을 베푸셔서 비록 내어쫓긴 자라 하더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께 버림받은 자가 되지 않게 하십니다.' 즉, 이웃에게 아무리 잡혀도 죽진 않고 쫓아내지기만 하는데 그것과 관련이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 추측도 있다.

    또한 마가복음 14:14에 따르면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여기서 집, 주인, 선생님이라는 단어가 알파 1 버전 마네킹에 있던 키워드니 이것과 관련 있는 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여러 사람들의 더 많은 추측을 보고 싶으면 유튜브 댓글 참고.

알파 버전을 통틀어 보면 집 곳곳을 보면 마네킹과 의자 책상을 볼 수 있는데, 그것 때문에 이웃이 어렸을 때 자신이 왕따를 당했다는 설도 나오지만, 코드의 내용과 관련이 없기에 불확실하다.

15. 외전작

이웃의 가족사를 다룬 Hello Neighbor: Hide and Seek와 멀티플레이 게임인 Secret Neighbor: Hello Neighbor Multiplayer가 있다.

시크릿 네이버는 엑스박스 클라우드 소유게임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으로, 해당 게임을 소유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저사양 PC 등을 통해서도 원격 플레이가 가능하다.

16. 후속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Hello Neighbor 2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 2#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 2#|]]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7. 미디어 믹스

17.1. 서적

Missing Pieces, Waking Nightmare의 두 권이 있으며 공식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17.2. 애니메이션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헬로 네이버: 레이븐 브룩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헬로 네이버: 레이븐 브룩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헬로 네이버: 레이븐 브룩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7.3. 영화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Hello Neighbor The Movie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 The Movie#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Hello Neighbor The Movi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8. 이스터 에그

우선 알파 4, 모든 베타 버전에서 해당 사항인데 일렉기타를 얻기 위해 건물 외벽에 수도꼭지를 틀어야 하는데 그 뒤를 자세히 보면 유튜버인 BonusTank와 Video Game News의 트레이드마크 오브젝트가 있다. 그 수도꼭지 밑에는 작은 농구 골대가 있는데 거기에 농구공을 넣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프리 알파 버전에서 클리어 시 (지하실 문을 열었을 때) 게임 오버가 한번 되고 나면 이웃집 옥상의 베란다에 초록불이 비친다.[22]

알파 4부터 베타 3까지 맵에 'Unreal Engine 4 Missing Script'이라고 쓰여있는 빨간색 동그란 모양의 이상한 텍스처가 있다. # 그 'Unreal Engine 4 Missing Script'에 닿으면 맵 밖의 공동묘지로 텔레포트된다.[23] #

정식 버전 게임 파일을 뜯어보면 'NoInput600s'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이것은 액트 1에서 첫 컷신이 끝나고 아무 조작도 하지 않은 채로 10분을 기다리면[24] 도로가에 초록색 정육면체의 물체가 생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때 가까이 가면 화면 왼쪽 상단에 'Console Enabled'이 뜨고 나서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면 약간 기괴하지만 숨겨진 맵이랑 스토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곳에 나오는 스토리는 헬로 네이버 세계관이랑은 관련이 없어 보인다. # 그리고 명령어를 입력하고 나오는 장면을 보면 아저씨가 고통스러워 하는 장면도 나온다. 아저씨를 괴롭히는 수단이 하나 늘었다.

프리 알파에서 주인공 집과 이웃집 말고는 모두 투명벽 처리가 돼서 마을 밖을 둘러보거나 돌아다니는 게 안 되지만 치트를 사용해 투명벽을 넘고 산 위로 올라가면 불에 타고 있는 집이 보인다. 투명벽을 넘지 않고도 이웃집에서 산쪽을 보면 살짝이나마 불에 타는 집이 보인다.

알파 1에서 투명벽을 뚫고 맵 밖으로 나가면 이웃집과 주인공 집이랑 똑같이 생긴 건물이 하나 더 있다. 하지만 집 안에 가구나 오브젝트들은 다 빠져 있는 걸 봐서는 주인공의 꿈속에서 나오는 집으로 추정된다.

알파 3은 알파 4와 맵이 비슷하다. 그래서 알파 4에서는 구현이 되어있고 알파3에서는 구현이 안 되어있는 곳에 가면[25] 그 공간의 상황에 맞는 소리가 난다.[26] 즉, 알파 4가 나오기 전, 배경의 소리로 우리에게 다음 업데이트 정보를 준 것이었다.

베타 버전에서 치트를 사용해 땅 밑으로 들어가면 저 밑에 어떠한 방이 보인다. 들어가면 아저씨의 모델링과 어둠의 그림자가 문앞을 지키고 있다.[27]

정식 버전에서 액트 3 초반에 주인공의 아파트에서 시작을 하는데 이거 역시 치트를 사용해서 맵 밖을 돌아다니다 보면 건물 옥상 외벽에 아저씨가 걸터앉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옆에는 까마귀도 같이 있다. 이때 아저씨의 움직임을 보면 울고 있는 듯하다.

베타 3 버전과 정식 버전에서 맵 곳곳에 숨겨져 있는 마네킹과 케이크 조각을 모아 자석 얻는 방에 가서 배치를 하면 천장에 달려있는 선물상자에서 폭죽이 터지며 총을 떨궈준다. 총의 용도는 그냥 아저씨를 맞춰 아저씨에게 쫓길 때 따라오는 속도를 늦추는 것뿐이다.

알파 2에서 ~키[28]를 눌러 콘솔 명령어를 치는 창에다가 특정 명령어를 치면 어떠한 거대한 건물로 들어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때 당시 알파 3의 맵일 거라고 했지만 아직까지 저 맵과 관련되거나 비슷한 장소가 없다.[29][30] 이게 그 미궁의 맵이다. 맵 안에 여러 오브젝트들이 있지만 얻기만 할 수 있을 뿐 어떠한 이벤트도 볼 수 없다.[31] 그 건물 안에도 역시 아저씨가 있으니 주의. 저 맵이 굉장히 어둡다. 그림자 그래픽을 끄거나 손전등을 빨리 찾자.

19. 스피드런

게임이 인기를 얻으면서 각 버전마다 스피드런에 도전하는 유저들이 크게 늘었다.
  • PC 버전 최단 기록 7분 57초 983.[32] #
  • 콘솔 버전 최단 기록 8분 45초 360. 하지만 어째서인지 이 기록과 영상은 없어지고 9분 38초 414가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아마도 핵을 사용했다든지, 정상적인 방법으로 스피드런을 하지 않아서 제재를 받은 듯하다.
  • 모바일 버전 최단 기록 10분 38초 682. #

이 밑에 적힌 기록은 정식 버전 이전의 기록들이다.
  • Pre-Alpha 버전 최단 기록 25초 650.
  • Alpha 1 버전 최단 기록 54초 080.
  • Alpha 2 버전 최단 기록 15초 113. #
  • Alpha 3 버전 최단 기록 11초 310.[33]
  • Alpha 4 버전 최단 기록 3분 38초 614.[34]
  • Beta 3 버전 최단 기록 3분 19초 360.

Beta 1, 2 기록이 없는 이유는 버그 때문에 엔딩을 도저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베타 1, 2 엔딩을 본 사람은 사실상 없으며, 지하실에 들어가려 하는 순간 지하실에 들어가기 직전 문 앞으로 텔레포트가 되거나 대부분은 그냥 게임이 충돌을 일으키고 꺼진다. 베타 3부터는 지하실 구경이 가능하며 엔딩도 볼 수 있다.

20. 기타

  • Get Out이라는 팬곡이 만들어졌다. 제작자는 DAGames.[35]
  • 2차 창작으로 동시기의 같은 호러 게임인 Bendy and the Ink Machine과 엮인다. 그리고 정말로 2017년 할로윈 기념으로 호러 인디 게임인 벤디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스토리에 큰 영향은 없지만 화면이 마치 Bendy and the Ink Machine을 연상시키듯 온통 노란색과 검정으로 바뀌고 이웃이 벤디와 잉크머신의 등장인물인 새미 로렌스의 가면을 쓰고 다닌다. 게다가 쫓아올 때의 BGM까지 바뀌었다.
  • 알파 4부터 베타 3까지 치트를 사용해서 아저씨를 멈추게 할 수 있다.[36] 근데 아저씨를 강제로 멈추게하면 가끔 아저씨에게 쫓기는 BGM이 계속 재생되는 버그가 있다.[37]
  • 정식 버전에서는 기차에 치이면 바로 게임 오버지만 그 전버전인 베타 3까지만 해도 기차에게 납치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프리 알파 버전 지하실 비밀번호는 4785이다.
  • 황금 사과를 키울 수 있다. 방법은 숨겨진 씨앗을 찾은 뒤 아저씨집 마당에 심고, 물을 계속 주다 보면 황금 사과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얻은 사과를 축음기에 넣으면 숨겨진 장소로 이동된다.[38] 이때 씨앗의 위치는 알파 4는 총 없이만 들어갈 수 있는 방 건너편, 베타부터는 건물 옥상 풍력 발전기 맨 위에 올라가서 울타리를 넘어 우산을 들고 뛰어내리면 정말 누가 봐도 수상한 구조물이 보이는데 그 구조물 위에 올라가서 소파를 보면 씨앗이 있다. # 알파 4 이전은 없다. 나무가 굉장히 느리게 자라지만 성장촉진 축음기를 옆에 켜두면 약간 가속된다.
  • Esc를 누르고 Restart를 누르면 무조건 정오 시간대의 주인공 집으로 리스폰된다. 밤이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Restrat를 누르면 정오시간으로 시작된다.
  • 베타 3에서 치트를 잘못 쓰면 어떤 QR코드가 있는 공간으로 이동되는데 인식시켜보면 그냥 치트를 사용하지 말라는 매우 긴 문장이 나온다. 이 문제는 트레이너(치트)를 키고 일반 버전은 넘패드쪽 * 을 눌러주면 해결된다. 알터네이트 버전(넘패드 없는 키보드 전용치트)은 F10를 눌러주면 해결된다.
  • 알파 2랑 정식 버전 액트 1이랑 맵이 굉장히 흡사하다. 그냥 99% 일치한다.[39]
  • 베타 3 이후로 물건 세게 던지기가 추가되었다. 물건 던질 때 오른쪽 마우스를 길게 누르는데 세게 던지려면 화면이 약간 흐릿해질 때까지 누르고 있자.
  • 아저씨한테 물건을 던지면 쫓아오는 속도를 늦출 수 있지만, 세게 던지면 아저씨가 완전히 넘어진다. 이때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시간이 꽤나 길다. 그때 도망가면 따돌릴 확률이 높아진다.
  • 아저씨가 화장실에 있을 때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아저씨한테 걸리면 뭔가 아저씨의 쫓는 속도가 평소보다 더 빠른 것으로 추정된다.
  • 간혹 아저씨가 기차를 탄다. 사실 진짜로 타는 게 아니라 아저씨가 철도 위에 있다가 기차가 아저씨를 납치해 간다.
  • 더블 점프를 배우면 사실상 우산 없이 낙뎀을 안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떨어지기 직전에 무조건 점프를 한번 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예기치 못하게 떨어지는 거 말고 의도적으로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 좀 쓸 만한 기술이다.
  • 아주 가끔 아저씨가 쓰레기를 버릴 때 몰래 옆집에다 버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 액트 3 빨간 열쇠를 얻는 방 밑 계단에 빨간 버튼들을 눌러 리프트를 작동시킬 수 있다. 리프트를 작동시켜서 바로 밖에 보이는 선로 건너편에 있는 스패너와 마네킹을 얻을 수 있는데 사실 선로에서 더블 점프로 리프트 안 써도 갈 수 있다. 넘어가면 '2369'라는 숫자가 보이는데 이 숫자는 리프트를 작동시키는 버튼 중 맞는 버튼을 알려주는 숫자이다. 마네킹을 모아서 총을 얻는 거 아니면 딱히 갈 이유는 없다.
  • 베타 버전, 액트 3에서 일렉 기타를 얻기 위해 거쳐가는 방에 물이 차있다. 게임 진행상 그 방안에 있는 물을 빼줘야 방문이 열리는데 고스트 핵으로 물을 빼지 않고 방안에 들어가면 일부 베타, 혹은 일부 유저들은 화면이 요동치면서 아무런 컨트롤도 불가능하고 플레이어가 엄청 빠른 속도로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리겜을 해야 풀린다.
  • 액트 3의 옥상에서 나무들의 크기를 제대로 안 줄이고 들어가면 간혹 나무와 나무 사이에 끼인다. 아주 가끔은 이 상황에서 리겜을 해도 플레이어가 안 움직여지는 버그가 있다.

[1] 콘솔판 한정.[2] Xbox Play Anywhere 지원[지역제한] [4] 실제로 알파 버전의 이웃하고 상대해보면 플레이어가 침입했던 루트에 온갖 방어책을 사정없이 구축하는 걸 볼 수 있다. 곰덫에다가 CCTV에다가 창문을 판자로 틀어막거나, 그 주변을 정찰한다거나 심지어 플레이어가 도망가고 있으면 계속 뒤를 쫓지 않고 플레이어가 가고 있는 위치를 예상해 길을 돌아가서 앞에서 튀어나오기도 한다.[5] 알파 3에서는 문이 열려있거나 불이 켜져 있으면 아저씨가 들어와서 확인하고, 자신이 플레이어를 놓치면 왜 놓쳤는지 파악하여 다음부터는 같은 방식으로는 절대 놓치지 않고 무언가를 던져 플레이어의 속도를 늦춘다.[6] 이 역시 초기 이미지라 그런지 현재 게임 내의 배경 디테일 등과 차이를 보인다.[7] 집 구조가 살짝 바뀌었으며 전철이 작동한다.[8] Pre-Alpha와 Alpha 1을 제외하면 유료였지만 지금은 스팀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9] 여기서 의문이 들 수 있는데 베타 2는 스팀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찾을 수 없다. 아마도 출시 자체를 안 한 듯하다.[10] 하지만 2번째, 3번째는 빛 효과가 추가되고 모션, 이웃 모습, 맵이 조금 바뀌었기 때문에 2번째와 3번째는 하나로 통일해 서술한다.[11] 다만 이는 극초기의 프로토타입 시연 영상일 가능성이 있다.[12] 망치로 나무판자를 빼는 모션 등.[13] 물론 광고에는 조금의 과장은 있을 수 있다.[14] 빨간색 열쇠 사용 시 콘트리트에서 일련의 미션 후 사용 가능.[15] 어차피 열쇠를 가져와도 인벤토리가 뜨지 않아서 열 수도 없다.[16] 후속작에서 밝혀지길 문을 열어준 것은 게스트의 도움을 받은 아론이었다.[17] MISSING에서 S와 M이 바뀌어 있다. 행방불명을 행방물병이라고 쓴 것.[18] 도중에 화면 밖 누군가에게 인사를 한다.[19] 언리얼 엔진이다.[20] 그러나 알파 2 버전이 나오면서 추측으로 끝났다. 알파 2 시작 시 이웃이 비명을 지르는 누군가를 지하실에 가두는 장면이 나온다.[21] 서양에서 666은 악마의 숫자로 통한다.[22] 그 베란다에 문이 있지만 열어도 문 바로 뒤에 벽이 막고 있다.[23] 이때 버전마다 저 이스터 에그의 위치는 조금씩 다르다. 내용도 다르다. 어떤 거는 공동묘지로 텔레포트를 해주고, 어떤 거는 스토리에 대한 단서를 잠깐 보여주고 게임 오버를 시키는 등 버전마다, 액트마다 발생 조건이 다르다.[24] 절대로 컷신이 끝난 이후로 마우스나 키보드에 손을 대면 안 된다. 만약 실수로 건드렸다거나 첫 컷신을 건너뛰기 위해 스페이스바를 눌렀다면 리겜을 해야 한다.[25] 예를 들어 알파 3에서는 들어갈 수 없는 빨간 열쇠(더블점프), 초록 열쇠(저항), 은신(슈퍼마켓)을 배우는 방.[26] 설명을 좀 개떡같이 했지만 알파3에서 들어갈 수 없는 은신(슈퍼마켓)을 배우는 방의 근처에 가면 계산기 소리나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린다.[27] 이것은 밑에서 후술할 황금 사과를 이용해서 컷신을 재생하는 곳이다. 말 그대로 컷신을 재생하기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다행히도 컷신을 재생하는 건 정상적인 방법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컷신을 보기까지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한다[28] 대부분 키보드의 Esc 밑에 있다.[29] 그래픽과 텍스처, 물리 엔진의 변화가 컸던 알파 2의 테스트맵이라는 의견도 있다.[30] 하지만 후속작인 'Hello Guest'의 알파 버전이 나오면서 이 미궁의 맵이 나중에 헬로 게스트의 특정 맵이 아니냐는 의견도 생겼다.[31] 그 중 예로 카드키를 찾아서 리더기에 상호작용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32] 엄청난 꼼수와 버그를 이용하여 화면 전환이 많이 아스트랄하다.[33] 프리 알파와 알파 1의 신기록도 이 사람이 세웠다.[34] 이제서야 좀 정상적이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35]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Tattletail, 123 Slaughter Me Street, Bendy and the Ink Machine을 비롯한 팬곡을 제작했다.[36] 트레이너를 설치한 뒤 Freeze Neighbor 옵션을 켜주면 된다.[37] 플레이어가 죽거나(낙뎀이나 기차에 치임) 이벤트성 방(빨간 열쇠방이나 초록 열쇠방)에 들어갈 때는 이 버그가 풀린다.[38] 사실 숨겨진 장소가 아닌 숨겨진 컷신이 시작된다. 주인공이 창 밖을 두리번거리다가 아저씨에게 뒷치기 공격을 받는 아주 짧은 컷신이 재생된다. 진짜 별 거 없다. 그러고 컷신이 끝나면 황금사과는 소멸된다. 얼마나 힘들게 키웠는데[39] 왜 99%냐면, 알파 2랑 액트 1이랑 서로 지하실에 들어가는 루트가 조금씩 다른 점이 있기 때문이다.[40] 재미있는 것은 현재 FNaF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는 Steel Wool StudiosHello Neighbor VR: Search and Rescue, Hello Neighbor 2 개발에도 참여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