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 Doctor Nowhere 닥터 노웨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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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명 | Doctor Nowhere (닥터 노웨어) | ||
| 본명 | Silas Orion (실라스 오리온) | ||
| 출생 | 2007년 9월 13일 ([age(2007-09-13)]세) | ||
| 성별 | 남성 | ||
| 활동 기간 | 2023년 12월 20일 ~ 현재 (동영상 첫 게시일부터 [dday(2023-12-20)]일째, [age(2023-12-20)]주년) | ||
| 플랫폼 현황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 구독자 | 90.7만명 | ||
| 조회수 | 51,688,096회 | ||
| 기준: 2025년 12월 10일 | }}}}}}}}} | ||
| 관련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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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 스타일3. 주요 작품4. 기타 작품
4.1. The Oddity Compendium [INST.1]4.2. paper souls - silas orion4.3. longboy_bonsai4.4. Desiderio4.5. where_did_life_go4.6. SMILEHOOD - CONCEPTION
5. 창작 괴물들5.1. The Locust5.2. The Boiled One/Phen-2285.3. Anklager5.4. The Guilt5.5. Breathmen5.6. Cone Zone5.7. Obelisks of Enlightenment5.8. Fleshbeds5.9. The Doctor5.10. Father Fester5.11. Sunfolk
6. 여담5.11.1. Jeppy Jothers
1. 개요
My name is Silas Orion. I’m 19 and I enjoy making art and telling stories
제 이름은 실라스 오리온입니다. 제 나이는 19살이고,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것과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age(2007-09-13)]살의 아날로그 호러 유튜버이다.[1] 유튜브 말고도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사진을 올리거나 소통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된다.제 이름은 실라스 오리온입니다. 제 나이는 19살이고, 예술 작품을 제작하는 것과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작품 스타일
트레버 헨더슨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지만 닥터 노웨어의 작품들은 진짜 현실에 존재할 것처럼 생긴 편은 아니고, 마치 드림코어 및 위어드코어 느낌을 주게 만드는 신비롭고 공포스런 이미지를 연출시키는 특이한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3. 주요 작품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동영상 시리즈들이 이 문단의 하위 문단에 속한다.3.1. T.O.E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O.E#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O.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THE BOILED ONE PHENOMENON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BOILED ONE PHENOMENON#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BOILED ONE PHENOMENON#|]]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3. The boy and the bath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boy and the bath#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boy and the bath#|]]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기타 작품
개별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동영상 시리즈들이 이 문단의 하위 문단에 속한다.4.1. The Oddity Compendium [INST.1]
초보자들을 위한 변칙 개체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컨셉을 지니고 있는 영상으로, 닥터 노웨어가 창작한 괴물들을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닥터 노웨어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그만큼 많은 괴물들을 창작해왔기에 이 영상도 시리즈화가 되어 나올 가능성이 있다.4.2. paper souls - silas orion
한 남자의 머리를 잠깐 잘라내어 그 안에 있는 온갖 기괴한 생명체들을 보여준 뒤 다시 닫는, 해괴하기 짝이 없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영상의 이름에 닥터 노웨어의 본명인 실라스 오리온이 쓰여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 닥터 노웨어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온갖 상상의 괴물들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상인 듯 하다.4.3. longboy_bonsai
롱보이 본사이라는 한 괴물을 비추면서 시작된다. 화면 속 롱보이 본사이는 기괴하기 짝이 없는 자세로 반복해서 춤[2]을 추다가, 점점 더 움직임이 격렬해지다 영상이 끝나게 된다. 소녀의 목소리를 가진 나레이터의 설명으로 보아하니 롱보이 본사이라는 괴물은 큰 해를 끼치지는 않으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춤을 더욱더 격렬하게 추는 듯 하다.4.4. Desiderio
외딴 집 안에서, 벽난로 앞에 앉아있는 이 영상의 주인공, 프랜 킬(Fran Keel). 그가 벽난로를 응시한지 얼마가 지났을까, 벽난로 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액체가 한방울 떨어지자, 갑작스레 그의 뱃속에서 하얀 생명체가 웃기 시작한다. 불안감에 휩싸인 킬은 자신의 뱃속으로 손을 넣어 그 안에 있는 약을 꺼내 들고선, 몇 알을 삼켜낸다. 하지만 그 약은 뱃속에서 없었던 듯 증발해 버렸고, 킬을 놀리듯 다시 벽난로에서 액체가 한방울 또 떨어지게 된다. 킬은 애써 외면해보려 전등을 자신의 머리 위에 뒤집어쓰기도 해보지만, 헛된 수고였는지 오히려 이상한 착각에 빠지고 만다. 이에 킬은 굴뚝 위를 확인해보려 마음을 다잡고서는 확인해봤으나, 이 역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물거품이 되고 만다. 폭풍이 다가오는 소리에 그만 지붕에서 내려온 그는 자신의 뱃속에 있던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목도하게 된다.하얀색 몸체에, 기괴할 정도로 큰 입. 기괴한 눈과 나무의 뿌리처럼 길게 뻗은 팔. 생명체는 이윽고 그에게 말한다.
폭풍이 오고 있어, 프랜.
그들은 네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절대 알아내지 못할 거야.
설령 알아낸다 해도, 널 더 아프게 만들 뿐이야. 의사들은 그냥 거짓말하고 싶어 할 뿐이야.
한 가지 문제는 해결하고, 다른 문제는 더 악화시키는 약을 계속 주사할 거야.
*도시를 비춘다*
저기에 갈 수는 없을걸. 다들 네 목구멍에 약을 더 쑤셔 넣으려 할 거야.
폭풍이 오고 있어, 프랜.
폭풍이 오면 넌 집에 혼자 남게 될 거야.
지붕에 떨어지는 물방울 하나하나가 위로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할 거야.
나와 혼자 있을 기분이 어때?
*기괴하게 웃는다.*
우리 약속 기억하지?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3]
*더욱 크게 웃는다.*
화면이 전환되고, 어느새부턴가 다시 그곳에 앉아있는 그. 하지만 이번에는 그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다. 배에도 탯줄처럼 길게 뻗은 무언가가 있다. 킬은 마침내 그것을 뽑아낸다. 어느정도 뽑으니 그 안에 있던 하얀색 생명체가 밖으로 나온다. 암전. 프랜 킬은 다시 그곳에 앉아있지만, 이미 죽은 듯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되어 보인다. 이윽고 하반신은 집에 남겨둔 채, 상반신만 굴뚝 위로 솟아올라 집 밖으로 나오는데, 그 남은 상반신마저 벗어던지고는 킬의 영혼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땅 속으로 들어가면서 영상은 끝이 난다.그들은 네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절대 알아내지 못할 거야.
설령 알아낸다 해도, 널 더 아프게 만들 뿐이야. 의사들은 그냥 거짓말하고 싶어 할 뿐이야.
한 가지 문제는 해결하고, 다른 문제는 더 악화시키는 약을 계속 주사할 거야.
*도시를 비춘다*
저기에 갈 수는 없을걸. 다들 네 목구멍에 약을 더 쑤셔 넣으려 할 거야.
폭풍이 오고 있어, 프랜.
폭풍이 오면 넌 집에 혼자 남게 될 거야.
지붕에 떨어지는 물방울 하나하나가 위로를 나눌 사람이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닫게 할 거야.
나와 혼자 있을 기분이 어때?
*기괴하게 웃는다.*
우리 약속 기억하지? 여기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3]
*더욱 크게 웃는다.*
- 해석 ( 펼치기 · 접기 )
- 설명에는 "Fran Keel, a lone hypochondriac, finally confronts the root of his illness."라고 적혀있는데, 해석하자면 "프랜 킬, 고독한 건강염려증 환자, 그 질병의 근원과 마주하다." 정도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작중 등장하는 인물의 성명과, 그 인물이 건강염려증을 앓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만 알아도 충분한 해석이 가능하다.[4]
먼저, 벽난로 속 떨어지던 액체는 그의 불안을 뜻한다. 때문에 불안을 느낀 킬은 아프지 않은데도 약을 먹게 된 것이다. 당연히 아프지 않으니 약은 먹어도 약효가 없고, 이것이 영상에서 약이 뱃속에서 사라져버린 이유이다.[5] 또한 불안감에 시달리던 킬은 영상에서 전등을 머리에 씌우는 것으로 외면하려는 모습으로 표현되었고, 이를 지붕에서 확인하던 것은 정말 자신이 아프지 않은지 확인해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생명체는 킬의 질병의 근원이다.[6] 생명체가 도시를 비추며 한 말인 "저기에 가봐, 저곳에서는 너에게 약을 먹이려 들거야"라는 말은, 건강염려증의 주요 유발 요소 중 하나인 대중매체를 도시로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또한 생명체가 말하기를 의사는 킬의 질병을 알아내지 못할거라고 한다. 설령 알아낸다 하더라도, 악화시킬 뿐이라고. 킬은 이 말을 듣고선 건강염려증이 더욱더 확고하게 굳혀져버렸다. 그 생명체가 킬에 대해서 "건강염려증이라고 답하던 의사들이 틀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7][8] 킬은 불안감이 더욱이 더 커져버렸고, 결국 자신을 해방하고자 자살에 이른다.[9] 덕분에 생명체를 뱃속에서 끄집어냄으로써 근원을 없앨 수 있었지만, 그는 어차피 죽고 말았다. 이것이 마지막 장면이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자신이 고통스럽게 여기던 육신을 벗어던지고, 죽어버린 프랜 킬의 모습. 상반신을 던져두곤, 땅속으로 들어간 프랜 킬의 모습.
해석은 자유롭다. 닥터 노웨어는 언제나 그렇듯 이런 추상적인 작품에 닫힌 결말을 두지 않는다. 비단 건강 염려증 뿐만 아니라 우울증이나, 자기혐오 등으로 해석할 수 있기에, 위 해석이 틀렸을 수도 있으며, 해석은 더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제목인 Desiderio는 이탈리아어로 소망을 뜻한다.
4.5. where_did_life_go
풍경 속에 스며들어있는 괴물들을[10] 차례차례 보여주다가, Jeppy[11]의 모습을 비추고 있는 사각형에서 화면 전환이 멈추고, 그 안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연출이 나옴과 동시에 나레이터가 한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한다.제피(Jeppy)는 저와 당신과 같은 평범한 태양 인간입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이빨을 닦은 후,
출근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그는 이 지긋지긋한 직장에서 나오기 위해 해가 지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가 이따금씩 매단 장식물이 내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때마다,
그는 이 일상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최근 그에게 행복이라는 감정을 준 것은 없었습니다.
이 지루한 일상은 그의 사랑과 삶을 채찍질하고 있었기에,
그는 잠깐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장난감들을 모아 작은 마을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가 그것들을 가지고 놀 때마다, 그는 잠깐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손아귀에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없었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더 슬펐습니다.
여기서 도망친다 해도 그는 더욱 깊숙히 빠져들어갈 터이니,
그는 어쩔 수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일상이 아무리 불행하고 힘들어도,
인생과 인생의 의미는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일을 하는 중에 봤던 그 꽃은,
웃기게도 당신과 꽤나 닮아 있었습니다.
그 작은 꽃은 당신에게 웃음을 주고,
미소가 번지게 하였습니다.[12]
그것이 인생의 의미입니다.
나레이션이 끝나고 평온한 피아노 소리가 들려오며 영상 첫부분에 등장한 괴물들이 사라진 모습의 풍경과 실제 풍경을 섞어 보여주면서 끝나게 된다.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가볍게 이빨을 닦은 후,
출근을 위해 옷을 갈아입고 집을 나섭니다.
그는 이 지긋지긋한 직장에서 나오기 위해 해가 지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가 이따금씩 매단 장식물이 내는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때마다,
그는 이 일상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지 생각해봅니다.
최근 그에게 행복이라는 감정을 준 것은 없었습니다.
이 지루한 일상은 그의 사랑과 삶을 채찍질하고 있었기에,
그는 잠깐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장난감들을 모아 작은 마을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가 그것들을 가지고 놀 때마다, 그는 잠깐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손아귀에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없었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더 슬펐습니다.
여기서 도망친다 해도 그는 더욱 깊숙히 빠져들어갈 터이니,
그는 어쩔 수 없이 일상으로 돌아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일상이 아무리 불행하고 힘들어도,
인생과 인생의 의미는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당신이 일을 하는 중에 봤던 그 꽃은,
웃기게도 당신과 꽤나 닮아 있었습니다.
그 작은 꽃은 당신에게 웃음을 주고,
미소가 번지게 하였습니다.[12]
그것이 인생의 의미입니다.
사실 이 영상은 '절대 삶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라'는 교훈을 주기 위한 영상으로, 조회수 400만회를 찍게 되며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다.
4.6. SMILEHOOD - CONCEPTION
노이즈가 낀 구식 TV 속으로 들어가 한 마을의[13] 적적한 풍경을 보여주다가, T.O.E 시리즈의 메인 빌런, 로커스트의 인간 시절 가족으로 보이는 한 남자를 비추게 된다.[14] 그러다가 갑자기 화면이 전환되며 꽃이 두 송이 놓여져 있는 해변가의 모습을 보여주다, 다시금 스마일후드의 적적한 풍경들을 보여주게 된다. 하지만 절단된 나무를 보여주는 중에 갑작스레 노이즈가 끼더니 의미를 알 수 없는 석류가 놓여진 바닥으로 화면을 전환하게 되며, 또다시 노이즈가 끼고 어느 적막한 공간에 있는 집 한채를 비추게 된다. 하지만 또, 화면이 전환되고 베이지 색 방에 심장과 함께 웅크려 있는 로커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15] 그러다 의미불명의 물체를 보여주고 난 후, 석양을 보면서 가만히 서있는 사람을 보여주다, 짤막하게 로커스트가 등장한 후,[16] 기괴하게 웃고 있는 남자가 거울을 보면서 고개를 기웃거리다가 영상이 끝나게 된다.[17]그냥 보면 사실 무슨 의미인지 거의 알 수 없는 내용의 영상이나, 댓글에서는 저마다 상상력 넘치고 설득력 있는 추측을 내세우고 있으니 닥터 노웨어가 아예 의미가 없게 만든 영상임은 아님이 분명하다. 아마 별다른 부가적인 설명 없이 진행하는 닥터 노웨어의 추상적인 작품 특정상 시청자들끼리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도록 만든 듯 하다.
5. 창작 괴물들
대부분 괴물들의 몸통이 거의 다 까맣거나 하얀 편이다.5.1. The Locust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Locust#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The Locust#|]]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2. The Boiled One/Phen-228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일드 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보일드 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3. Anklager
| <colbgcolor=#000><colcolor=#fff> Anklager 앙클라거 | |
| 본명 | 불명 |
| 이명 | 앙클라거 Anklager |
| 나이 | 불명 |
| 신장 | 약 2미터 |
| 탄생 | 불명 |
| 성별 | 불명[18] |
| 수명 | 불명 |
그는 죄를 가지고 있는 사람 앞에 나타나 두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19] 하나는 속죄로, 자신이 저지른 죄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참회하는 선택지이다. 둘째는 저항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되려 앙클라거를 제거하려 드는 그야말로 최악의 선택지이다. 앙클라거는 속죄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용서를 주고 떠나지만, 저항을 선택한 사람에게는 자신의 태양과도 같은 머리를 이용해 매우 강한 빛을 발산시켜 대상을 불에 태워 죽여버린다. 앙클라거는 죄를 참회할 가망이 없는 인간에게는 무자비하므로, 살아남고 싶다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책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지이다. 또한, 앙클라거는 대죄를 저지르지 않은 사람에게는 나타나지 않으므로 죄를 저지를 때마다 성찰하고 돌아보며 참회한다면 앙클라거는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5.4. The Guilt
| <colbgcolor=#000><colcolor=#fff> The Guilt 죄책감 | |
| |
| 본명 | 불명 |
| 이명 | 죄책감/소년 The Guilt/The Boy |
| 나이 | 불명[20] |
| 신장 | 약 2~10미터[21] |
| 등장 작품 | The boy and the bath |
| 탄생 | 불명 |
| 성별 | 남성 |
| 수명 | 불명 |
그의 작품 The boy and the bath에서 등장하며, 작중에서는 아이를 욕실에 두고 떠나간 부모에게 나타나서 그의 죄책감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와 같은 설정 때문에 사실 해당 생명체가 진짜 생명체인지 아니면 죄책감에서 우러나오는 환각인지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후자로 생각하는 편.
5.5. Breathmen
| <colbgcolor=#000><colcolor=#fff> Breathmen 숨쉬는 자 | |
| |
| 본명 | 불명 |
| 이명 | 숨쉬는 자 Breathmen |
| 신장 | 약 2~5미터 |
| 등장 작품 | The Oddity Compendium |
| 탄생 | 불명 |
| 수명 | 불명 |
The Oddity Compendium에서 소개된 생명체로, 머리 없는 대우주에서 활동한다. 이들은 먹이 섭취와 잠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인간에게는 매우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머리 없는 대우주로 들어온 인간을 학살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들은 머리가 없어 시각, 청각, 후각이 없는 대신 촉각이 매우 발달해 있어 작은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냥하러 든다. 만일 사냥당할 경우 그들은 사냥한 사냥감의 머리를 자신의 머리로 끼워맞춘다.[모습(혐주의)] 브레스맨에게서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머리 없는 대우주가 나타나는 꿈을 꾼 후 최대한 오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머리 없는 대우주는 머리 없는 대우주에 관한 꿈을 꾼 후 그곳에서 깨어나면서 이동되므로,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지인 것이다. 만일 이미 이동했을 경우엔, 그들을 피해 살아남는 것이 최선이다. 브레스맨은 촉각이 매우 발달해 있어 소리의 음파만으로도 반응하므로 소리를 최소화하고 큰 움직임을 만들지 말아야 하며 숨소리도 최대한 작게 내야 한다. 또한 머리 없는 대우주에는 이미 이동하여 거주하고 있는 생존자 집단이 있으므로 그들을 찾아 합류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5.6. Cone Zone
| <colbgcolor=#000><colcolor=#fff> Cone Zone 콘 존 | |
| |
| 본명 | 불명 |
| 이명 | 콘 존 Cone Zone |
| 신장 | 약 3~4미터 |
| 탄생 | 불명 |
| 수명 | 불명 |
5.7. Obelisks of Enlightenment
| <colbgcolor=#000><colcolor=#fff> Obelisks of Enlightenment 깨달음의 오벨리스크 | |
| |
| 학명 | Illustratio Geometrica 일루스트레시오 지오메트리카[25] |
| 이명 | 깨달음의 오벨리스크 Obelisks of Enlightenment |
| 신장 | 약 3~45미터[26] |
| 등장 작품 | The Oddity Compendium |
| 탄생 | 불명 |
| 수명 | 불명 |
5.8. Fleshbeds
| <colbgcolor=#000><colcolor=#fff> Fleshbeds 플레쉬베드 | |
| |
| 학명 | Popilus Culcita 포풀루스 쿨치타[29] |
| 이명 | 살점덩어리 침대 Fleshbeds 매트리스 속 사람 Mattressfolk |
| 너비 | 약 2~3미터[30] |
| 등장 작품 | The Oddity Compendium |
| 탄생 | 불명 |
| 수명 | 불명 |
플레쉬베드를 알아채거나 살아남는 법은 매우 쉽다. 그냥 매트릭스에서 들려오는 심장 박동 소리를 듣거나, 선풍기를 켜놓으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알아챈 상태라면 무방비인 플레쉬베드를 전기톱과 같은 날붙이로 쉽게 죽일 수 있다. 그들은 습격에 특화되어 있지 전면전에 특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33]
5.9. The Doctor
| <colbgcolor=#000><colcolor=#fff> The Doctor 닥터 | |
| |
| 본명 | 불명 |
| 이명 | 닥터 The Doctor |
| 나이 | 불명 |
| 신장 | 약 3~4미터 |
| 탄생 | 불명 |
| 성별 | 남성 |
| 수명 | 불명 |
5.10. Father Fester
| <colbgcolor=#000><colcolor=#fff> Father Fester 굶은 형제님 | |
| |
| 본명 | 불명 |
| 이명 | 굶은 형제님 Father Fester 굶은 수확기 Father Harvest |
| 나이 | 불명 |
| 신장 | 불명[34] |
| 탄생 | 불명 |
| 성별 | 불명[35] |
| 수명 | 불명 |
5.11. Sunfolk
| <colbgcolor=#000><colcolor=#fff> Sunfolk 태양 사람 | |
| 탄생 | 불명 |
| 수명 | 불명 |
5.11.1. Jeppy Jothers
| <colbgcolor=#000><colcolor=#fff> Jeppy Jothers 제피 조터스 | |
| | |
| 본명 | Jeppy Jothers 제피 조터스 |
| 나이 | 불명 |
| 신장 | 약 1~2미터 |
| 등장 작품 | where_did_life_go |
| 탄생 | 불명 |
| 성별 | 남성[36] |
여담으로 현재 닥터 노웨어가 프로필로 사용중인 사진은 제피 조터스의 사진이기도 하다. 인형도 있다!
6. 여담
- 아날로그 호러 침체기에 접어든 오늘날에 떠오르는 신흥 크리에이터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양산형에 대충 만들어놓은 요즘 작품들과는[37] 달리, 자신이 직접 그림을 손수 그리고 스토리까지 짠다는 것이 요점으로 작용한 듯 하다. 특히 the Boiled one phenomenon과 T.O.E, 두 시리즈 모두 찬사를 받고 있으며, 가끔가다 where_did_life_go 처럼 단독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극찬을 받는 경우도 존재한다.
- Doctor Nowhere은 doctor now here 로도[38] 해석 가능하다.
[1] 첫 영상 업로드에는 단 15살밖에 되지 않았던 셈이니 여타 다른 아날로그 호러 유튜버들보다 훨씬 더 어리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백룸 유튜버로 유명한 케인 픽셀즈가 2005년생이고, 만델라 카탈로그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알렉스 키스터가 2003년생이다.[2] 영상속 나레이터가 이 모습을 보고 춤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일단 춤은 맞는 듯 하다. 이게 어딜 봐서[3] 말을 하는 도중에 프랜 킬을 한번 비추는데, 이때부터 멀쩡하게 서있던 킬의 상반신에 나무가 꽂혀있게 된다.[4] 여기서 건강염려증은 아프지 않은데도 자신이 큰 병에 걸렸다고 착각하는 불안장애로, 보통 대중매체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빈번한 병이다.[5] 참고로 여기서 섭취한 약은 구충제인 알벤다졸(Albendazole)이다.[6] 킬이 정말 자신 안에 벌레가 있는줄 알고서는 구충제인 알벤다졸을 먹은 점을 보면 생명체는 킬이 상상한 뱃속의 벌레가 실체화한 모습인 듯. 그래서인지 작중에서도 뱃속에서 처음 등장한다.[7] 정확히는 "그들은 당신이 괜찮다고 답할 뿐이고,(이를 거짓말이라고 표현했다.) 병은 정말로 존재하나 의사들은 진짜 원인을 알지 못한다."이다.[8] 이건 그저 킬의 내면의 생각일 뿐이다. 생명체는 프랜 킬의 상상에 불과하니 말이다.[9]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된 그의 최후를 보면, 아마 자신속에 있는 벌레인 작중의 흰색 생명체를 직접 찾아서 끄집어내려고 한 듯. 어찌보면 그의 배에 구멍이 뚫려있는 것도 이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흔적이라고 볼 수 있다.[10] 무섭게 생겼다기보단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개체들이다. 개중에는 전 영상에 등장했던 롱보이 본사이도 등장한다.[11] 닥터 노웨어의 프로필에 있는 괴물이자, 태양과 비슷해 보이는 머리와 하얀 몸, 그리고 항상 무표정인 얼굴을 지니고 있는 인간형 생물이다.[12] 이때 항상 무표정이였던 제피가 은은한 웃음을 띠게 된다.[13] 정황상 스마일후드라는 가상의 마을로 보인다.[14] 영상속에서 남자는 피곤한듯이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15] 영상 속에서 로커스트는 겁먹은 듯이 벌벌 떨고 있는데, 아마 괴물로 변한 직후라서 공포를 느끼는 듯 하다.[16] 이때 로커스트가 기괴한 음성으로 hello...라고 두번 말을 한다.[17] 그런데 이 모습이 매우 부자연스럽게 보여선지 일각에서는 이 사람이 로커스트가 변장하고 있는 모습이라는 추측도 있다.[18] 애초에 성별이 있는지조차 알 수 없다.[19] 이때 앙클라거를 본 대상은 자신이 저지른 모든 죄가 떠오르면서 꼼짝 못하게 된다.[20] 소년이라고 불리우니 일단 20대는 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21] 처음 욕실에서 등장했을 땐 욕조가 멀리 있던걸 고려해도 최소 11~13미터는 될 것 같은 덩치이나, 아기 요람같은데 앉아 있을 때에는 2미터 정도로 보인다. 애초에 영혼 또는 환각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정확한 크기가 정해지지 않은 존재일 수도 있다.[22] 이 머리 없는 대우주는 앞서 말했듯 우리의 우주와 비슷하지만 사람 대신 브레스맨만 살고 있다.[23] 숨구멍으로 숨을 쉴때 호흡곤란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모습(혐주의)] ![파일:1브레스.jpg]()
해당 브레스맨은 마이클 테드포드라는 사람의 머리를 뜯어 끼운 상태이다.[25] 해석하면 기하학적 그림이라는 뜻이 된다.[26] 참고로 현재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가 약 32미터이다. 오벨리스크가 그만큼 크다는 뜻.[27] 벽화를 보면 이집트인들이 무릎을 꿇으며 그에게 복종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격화하여 모신 듯.[28] 40미터를 넘는 경우도 있다.[29] 그대로 번역하면 쿨치타의 사람들이 된다.[30] 그냥 일반적인 매트리스의 크기라고 보면 된다.[31] 이 중에서 첫번째 피해자로 보고되는 엘리스 디제르는 플레쉬베드 안에서 완전히 소화당한채로 발견되었다.[32] 그러니까 플레쉬베드는 인간의 아종이라는 말이 된다.[33] 애초에 눈도 없다.[34] 한번도 전체적인 외형이 나온적이 없다.[35] 성별이라는 개념이 없을 확률이 높다.[36] where_did_life_go에서 he/him으로 칭해진다.[37]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잘 짜여진 스토리와 방대한 이야기를 가진 영상들도 충분히 많다.[38] 직역하자면 "의사가 지금 이곳에 있다."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