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09 09:09:31

The Locust

<colbgcolor=#000><colcolor=#fff> 더 로커스트
The Locust
[ (공포 주의) 펼치기 · 접기 ]
파일:The_Locust_Full_Body.webp
[ 리메이크 된 로커스트의 모습 ]
파일:리메이크로커스트.jpg
본명 불명
이명 더 로커스트
The Locust
나이 5세[1]
신장 약 2~3미터
등장 작품 [CONCEPT] T.O.E1
[CONCEPT] T.O.E2
[CONCEPT] T.O.E3
탄생 불명
성별 불명[2]
수명 불명
1. 개요2. 특징3. 능력4. 작중 행적5. 여담

1. 개요

Hello... Hello... Hello...
저기요... 저기요... 저기요...
Hello... I'm.. Hungry..
저기요... 저... 배고파요..
T.O.E 2
아날로그 호러 시리즈 T.O.E에 등장하는 휴머노이드 괴물이다.

2. 특징

단언컨대 가장 독보적이고 기괴하다고 볼 수 있는 얼굴은 긴 코와 머리, 그리고 작은 눈과 찢어진 입으로 하여금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 전신에는 전선줄 비스무리한게 연결되어 있으며 2~3미터에 달하는 날씬하고 큰 몸을 가지고 있다. 팔은 가느다랗고 손이라고 부를 수 없을 만큼 끝이 뾰족하기에 작중 피해자를 해칠때 이 손이 쓰인듯 보인다.[3]

보통 일부 피칠갑이 되어 있는 백룸을 연상케 하는 베이지색 방에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본래는 5살 짜리 어린아이 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사망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3. 능력

자신이 송출되는 중인 화면을 깨서 자유롭게 화면 안과 화면 밖을 드나들 수 있으며, 알 수 없는 방법으로 피해자의 피부를 제외한 모든 장기, 뼈, 살점들을 먹어 치울 수 있다.[4] 기본적으로 5살 아이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보니 매우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상대의 말도 좀 알아듣는 듯 보이지만... 쓸 줄 아는 단어가 한정되어 있어, 결국엔 이질적인 느낌의 대화가 형성된다.

[T.O.E 3] 에피소드에서는 텍스트 채팅도 할 줄 아는 듯 보이는데, 대문자를 사용하지 않고, 단어 사이의 띄어쓰기 없이 온점(.)을 붙인다. 'hello.friend' 대강 이런 식이다.

4. 작중 행적

1편에서 화면을 두드리며 시청자를 노려 보았다.

2편에서 촬영자를 유린하고 식인하였다.

3편에서 주인공의 친구인척 모방하다 영상 통화를 통해 이동하여 주인공을 식인하였다.

SMILEHOOD - CONCEPTION에서 본인의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인물들 및 사진이 나오며 본인의 과거사가 풀릴 듯 하다. 해당 영상에서는 리메이크 된 버전의 로커스트가 자신의 심장?과 같은 무언가와, 항상 서있던 베이지색 방에서 웅크린채 등장하며,[기괴함_주의] 2분 53~58초 경에는 [T.O.E 2]에서 보여줬던 음성으로 Hello를 두번 되풀이하다가[6] 화면이 전환되며 더 이상의 모습은 보이지 않게 된다.

5. 여담

  • 정신연령, 또는 변이했을 당시의 연령이 5살인데다 굶주림을 수도 없이 느끼다 보니 자신이 하는 행동에 대한 심각성을 못 느끼는 듯 하다.[7]


[1] 제작자가 직접 밝힌 바 있으며, 정확히는 5살 어린아이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한다.[2] 목소리 상으론 남자다.[3] 정작 작중에서는 화면을 깨는 용도로만 사용했었다.[4] 영상 내에 나오는 묘사를 인용하자면, 시체는 겉보기에는 손상이 거의 없어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속에 있는 장기나 가타 부속들은 사라지고 사실상 껍데기만 남는 듯 하다.[기괴함_주의] 파일:로커스트불쌍해.jpg 부르르 떠는 모습을 보면 겁에 질린 듯 하다. 추측컨데 이 모습이 그가 휴머노이드 괴물로 변한 바로 직후의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다.[6]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일 수도 있다.[7] 또는 그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식인하는 것일 수도 있다.물론 2편에서 촬영자를 유린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