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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39FF14> 신도 와타루 (Ba) ・ 츠즈쿠 (Vo) ・ 요시아츠 (Dr) ・ 타이조 (Gt) | |
| 결성 | 2025년 6월 17일 |
| 멤버 | 신도 와타루, 요시아츠, 츠즈쿠, 타이조 |
| 활동 개시 | 2025년 12월 19일 (활동 개시일로부터 [dday(2025-12-19)]일째) |
| 활동 시기 | 2025년 12월 ~ 현재 |
| 장르 | 비주얼계 |
| 링크 | |
1. 개요
2025년 6월 결성된 일본의 밴드이다. 데뷔 싱글은 'NEW ORDER'.2. 음악 스타일
가장 검고 에로틱하며, 그로테스크하지만 아름다운 음악을 지향한다.트래쉬한 음색의 기타 리프를 바탕으로 보컬 츠즈쿠 특유의 데스보이스와 음색으로 끈적하고도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곡을 잼 세션으로 작곡하고 있으며, 공연 시에는 동기와 클릭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3. 활동
2025년 6월 X를 통해 결성 소식을 알리는 동시에 데뷔 싱글 'NEW ORDER'를 발매했다.싱글 발매 직후 이케부쿠로 EDGE에서의 활동 개시 원맨 라이브 'THE DRUGS'의 개최를 공지했다.
2025년 12월 19일 공연 예정, 티켓 오픈 후 빠르게 매진되었다.
첫 라이브 티켓 매진 후, 2번째 원맨 라이브 개최를 공지했다.
2026년 2월 17일 공연 예정. 장소는 스포티파이 O-WEST.
2025년 12월 3일, 두 번째 싱글 'UNTIL I DIE'를 발매했다.
2025년 12월 15일, 츠즈쿠의 생일이 되는 자정에 싱글 ‘Echoes of the Hidden Self’, ‘死、省察’, ‘The Libra’를 동시 발매했다.
2026년 12월 19일, 활동 개시 첫 원맨 라이브인 ’THE DRUG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직 발매되지 않은 7곡을 처음 선보였다. 추후 발매 예정.
세트리스트
4. 멤버
4.1. 츠즈쿠
| <colbgcolor=#000><colcolor=#39FF14> 綴 つづく | 츠즈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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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2월 15일 |
| 포지션 | 보컬 |
| 링크 | |
MEJIBRAY 활동 휴지 이후 같은 멤버 코이치와 8P-SB라는 힙합 유닛을 결성했으나 팀 내 불화[1]로 해산했다.
이후 본명인 타케부치 겐키라는 이름으로 전 밴드 VanessA를 재결성하고, 추가로 새 밴드 30sec certain victory를 결성하였으나 얼마 뒤 무언 활동 중지에 들어갔다.
2023년 12월 솔로 프로젝트 tzkwym를 결성한 뒤,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밴드를 시작하기 전 미용사를 준비했었으나, 일을 하기 직전 밴드가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장에게 도게자를 하고 일을 그만두었다. 그렇게 시작한 첫 밴드가 키라키라계 밴드 'るる'.
존경하는 아티스트로는 DIR EN GREY, the GazettE, SADS 등이 있다.
the GazettE를 제외한 두 밴드의 커버 앨범에 참여한 적이 있다.
DIR EN GREY의 'Cage'와 SADS의 ポルノスター(포르노 스타)를 커버했다.
특히 포르노 스타는 하고싶은 곡이 있냐는 질문에 즉시 문자로 'YES, PORNO STAR!'라고 답장했을 정도로 애정이 있는 곡인 듯 하다.
전 밴드 시절부터 BDSM에 큰 일가견이 있어, 본인의 마조히즘을 가사에 숨기지 않고 내보이는 편이다.
인체 개조에 큰 관심이 있어 몸 이곳저곳에 피어싱이 많다.[2]
왼쪽 귓볼을 확장하다가 찢어져 한동안 찢어진 귀로 지냈었지만. 8P-SB를 결성하며 봉합했다.
현재는 니플, 배꼽, 귀 확장 피어싱을 제외한 모든 피어싱을 제거한 상태이다.[3]
4voice라는 보컬 학원에서 보컬 강사를 하고 있다. THE DEVIL INSIDE의 ARYU와 XANVALA의 타츠미가 제자라는 소문이 있다.
코로나 시기, 인생 상담과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는 유튜브를 운영했으나 현재는 비공개 상태이다.[4]
본인이 스스로 밝힌 바,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다. 그로 인해 타인에게 쉽게 의존하고 집착한다는 듯. MEJIBRAY의 '躁と鬱と境界', 'DECADANCE - Counting Goats … if I can't be yours -' 등에서 관련 가사를 찾아볼 수 있다.
논바이너리 기질이 있다. 일인칭으로 보쿠, 와타시를 혼용하며, tzkwym 활동에서는 과거와는 달리 중성적인 의상과 메이크업을 자주 선보인다. 그 때문인지 말투도 MEJIBRAY 시절에 비하면 상당히 부드러워진 편.
구독제로 볼 수 있는 개인 블로그에 매주 금요일 소설을 업로드하고 있다. 과거엔 Q&A와 근황도 종종 올렸지만 tzkwym 활동 시작 이후로부터 올라오지 않고 있다.
MERJIBAY 시절 BORN의 보컬인 료가와 깊은 친분이 있었다.
2014년 MEJIBRAY×BORN의 투맨 투어 メジブボーン(메지브본)에서는 키스는 물론이고 유사 성행위(...)를 하거나 목을 조르는 퍼포먼스를 해 팬들을 경악시키기도 했다. 당시 라이브 MC에 따르면, 둘이 술을 마시고 호텔로 돌아가다 홧김에 키스한 적도 있었다고...
2016년 BORN×DIAURA×MEJIBRAY의 쓰리맨 투어 [BDM]을 마지막으로 직접적인 교류는 하고있지 않다.
하지만 현재 RAZOR로 활동중인 료가와 츠즈쿠의 본명 X 계정이 맞팔로우 상태인 걸 보면, 아직 사이는 원만한 듯.
쌀 알레르기가 있다.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듯. 대신 오트밀을 먹거나 쌀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있다고 한다.
팬칭은 愛しいのセンターちゃん(사랑스러운 센터쨩)이다.
라이브를 할 때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해는 물론이거니와 구토를 하거나, 스스로 머리를 때리기도 한다. [5]
이런 탓인지 라이브 중 아랫니가 빠진 적이 있다. 앵콜 마지막 곡을 부르던 중 입에 무언가 걸리적거리길래 뱉어보니 본인의 아랫니였다고... 이후 임플란트를 한 상태이다.[6]
MEJIBRAY 이전 밴드에서 기타 헤드를 얼굴에 정통으로 맞고 코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기타를 들고 빙글빙글 도는 멤버를 보면 하지말라며 언질을 준다.
과거 섭식장애를 겪은 적이 있다. 매일같이 먹토를 반복해 고통스러웠다고.
근육 트레이닝을 좋아해 근육이 탄탄하게 잡힌 몸임에도, 심했을 때는 갈비뼈가 앙상하게 보일 정도였다.
다행이게도 지금은 완치되었다.
단 음식을 좋아한다. 마카롱, 롤케이크 등.
슈에이 앨범 촬영 비하인드 DVD에서는 앉은 채로 작은 케이크 한 판을 혼자 먹어치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과거 알코올 중독 수준으로 술을 좋아했으나, 현재는 줄인 듯하다.
자주 마시는 술은 산토리 하이볼, 기린 빙결 무당 츄하이.
솔로 프로젝트 tzkwym의 첫 앨범 'A CONNECTIV SISTEM'은 대부분의 곡이 MEJIBRAY의 리메이크 곡이다.
곡 저작권이 작곡가인 MiA에게 있어, 라이브에서 부르기 위해 리메이크한 듯.
현재도 본인은 주로 작사를 맡고, 작곡과 믹싱은 친구에게 부탁하고 있다고 한다.
4.2. 타이조
| <colbgcolor=#000><colcolor=#39FF14> タイゾ たいぞ | 타이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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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2월 18일 |
| 포지션 | 기타 |
| 링크 | |
밴드 '夜光蟲'에서도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DRUGS 내 유일하게 몸에 문신이 없는 멤버이다. 본인 왈 '양키 사이에서 왜 껴있는지 의문이 드는 붕 떠있는 캐릭터가 되고 싶다'고...
8현 기타를 사용하고 있다.
DRUGS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영입되었다. 처음 만난 날 츠즈쿠가 타이조와 대화를 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어느새 타이조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고 한다.
4.3. 신도 와타루
| <colbgcolor=#000><colcolor=#39FF14> 進藤渉 しんどう わたる | 신도 와타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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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8월 2일 |
| 포지션 | 베이스 |
| 링크 | |
번아웃 문제로 LIPHLICH를 탈퇴한 뒤 밴드 'ひととなり(히토토나리)'[7]의 서포트 베이스, 긴박사[8], 헤드스파니스트, 포토그래퍼 등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겉보기엔 조용해보이는 인상에다 목소리도 작아 내향적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매우 사교적인 성격이라고 한다.
패티쉬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에 자주 출연한다.
시샤 바 La vie en Rose[9]에서 매달 긴박 공연 이벤트를 했었다.
예약제 헤드스파를 운영중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 가격은 2시간에 18,000엔.
미용 전문학교 출신에 미용사를 준비했어서인지, 관련 잡지식이 아주 방대하다. 인터뷰 등지에서 미용 이야기가 나오면 특유의 조곤조곤한 말투로 오타쿠처럼 잡지식을 쏟아내는 것이 특징 (...). [10]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부터 가죽 코르셋+티팬티 조합을 공수하고 있다.
과거에는 7현 베이스 등 괴랄한 베이스들을 사용해왔으나, 현재는 5현 베이스로 정착했다.
MEJIBRAY와 LIPHLICH의 활동 시기가 겹치던 시절, 츠즈쿠와 친분이 깊어 사적으로 만나기도 했다고 한다.
모델 えだまめ眼(에다마메메)[11]와 자주 활동한다.
4.4. 요시아츠
| <colbgcolor=#000><colcolor=#39FF14> Yoshiatsu よしあつ | 요시아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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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5월 20일 |
| 포지션 | 드럼 |
| 링크 | |
현재는 梟(후쿠로)의 보컬로 활동중이다.
DADAROMA의 무기한 활동 휴지(사실상 해산) 발표 이후, 요시아츠의 제안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2021년 9월 6일 梟(후쿠로)를 결성. 보컬・작사・프로듀싱, 일부 작곡을 담당하며 요시아츠를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껏 해오던 장르와는 색다른 생소한 비주얼계 장르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전 밴드에서는 첫 밴드를 제외하고는 보컬리스트였지만, DRUGS에서 처음으로 드럼 포지션을 맡게 되었다.
학창시절 드럼을 친 것이 마지막이였지만, 보컬인 본인이 드럼을 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도전하게 되었다고.
가부키초에서 회원제 바 '梟(FUKURO)'를 운영중이다. 캐스트들은 대부분 비주얼계 밴드맨이며, DRUGS 멤버 츠즈쿠와 신도 와타루도 포함되어 있다.[12]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가라오케에 갔다가 MUCC의 「モノクロの景色」 MV를 보고 충격 받은 것을 계기로 MUCC의 팬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MUCC와 공연을 할 때 당시 기억을 떠올릴 정도.
스스로를 나르시스트라고 생각한다. 노래 녹음 중 자신의 노래와 가사에 감동해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13] 또, 자신이 「むずかちい〜」 (어려버~) 라고 하는게 귀엽다고 한다..
과거 투어 중 산속에서 조난되어 12시간 동안 얼어붙었다거나, 지방 공연 후 차량 고장으로 대형 장비를 전부 들고 신칸센으로 이동하는 등 갖가지 해프닝을 겪은 적이 많다. 모두 비밀로 취급되었으나, 현재는 농담으로 꺼낸다고 한다.
로스앤젤레스의 분위기를 좋아하며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혼자는 외로울 것 같아 두렵다며 팬들에게 동네 친구를 해달라고 하는 등 해외 지향적인 성향이 강하다.
2014년경 한국 여행을 와서 너무 즐긴 나머지 소파에서 움직이지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2025년에는 Madmans Esprit•梟 의 투맨 라이브 (내한 공연) 이후, 꼭 다시 오겠다는 뜻을 전하며, 한국을 형제 라고 부르는 등 자주 언급하는 걸로 보아 한국을 좋아하는 듯.
미국 방문이 오랜 꿈이었고, 2024년경에 그 꿈을 이루었다.
愛してる(사랑해요) 같은 무게 있는 메세지를 받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심지어 스토커 같을 정도로 집착해주는 팬이 취향이라고 밝혔다.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편지는 손글씨를 쓰다 건초염이 생긴 팬이 쓴 편지였다고 한다. (...)
팬들이 선물해준 덕분에 속옷이나 양말이 귀여운 것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또한 팬들이 준 편지를 전부 읽으며 감사를 자주 전한다.
총기나 나이프의 조형미를 좋아하지만, 피나 폭력, 고통은 극도로 싫어한다고 한다. 건강검진이 무섭다며 팬들에게 힘을 달라고 하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아무도 남지 않은 텅 빈 공연장에서 멍하게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방과 후 빈 교실에 있는 느낌이라고.
고등학생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해왔으며, 메탈 성향의 격한 사운드와 캐치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계열의 밴드에서 주로 활동해왔다고 한다.
DRUGS 곡은 “무조건 큰 볼륨으로 듣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며, 작은 볼륨으로 듣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고 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정말 자주 업로드 하는데, X보다 인스타그램을 더 자주 사용하며, 일상을 많이 담으려고 한다.
평소 밝은 성격에, 본인 스스로를 인싸(陽キャ)라고 칭한다.
DRUGS 결성 시기 본인이 아닌 츠즈쿠를 보컬로 세운 이유도, 본인은 죽고싶은 사람의 심정을 잘 몰라, 그걸 진정으로 이해하는 츠즈쿠만이 그들을 위로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라고.[14]
DRUGS 결성의 주축이 된 멤버이다.
5. 여담
1. 멤버 전원 본래 하던 밴드나 활동을 관두지 않은 채 결성했다. 그래서인지 유닛이나 단기 프로젝트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본인들은 본업이라고 말하고 있다.[15]2. 대부분의 공지와 컨텐츠는 와타루가 업로드하는 듯하다.
3. 멤버 영입 비화가 꽤나 어이없다.
츠즈쿠: 멤버를 모으는 게 귀찮아 밴드 활동을 멈추고 있던 츠즈쿠에게 요시아츠가 대신 멤버를 모아준다며 꼬셨다.
와타루: 긴박을 하며 자신의 예술을 펼칠 수 있는 밴드를 하고 싶다는 와타루의 요청을 요시아츠가 들어준다며 꼬셨다.
타이조: 별로 친분이 없던 와타루가 뜬금없이 연락해 '당신에겐 음악밖에 없죠?'라며 불러내 꼬셨다.[16]
요시아츠: 본인은 원래 프로듀서 역할을 맡으려 했으나, '네가 들어오는 게 빠르겠다'는 츠즈쿠와 와타루의 제안에 드럼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4. 첫 싱글 발매 직후 'NEW ORDER'를 JOYSOUND에서 부를 수 있게 되었다 (!)
공식에서 공개하지 않은 가사도 오직 가라오케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1] 방향성 문제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이후 츠즈쿠는 비주얼계로 복귀, 코이치는 TREMBLING BAMBI라는 이름으로 래퍼 및 예술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 스플릿 텅, 얼굴 피어싱, 귀 확장, 모형 임플란트, 니플 피어싱 등등..[3] tzkwym 라이브에서 보이는 얼굴 피어싱은 스티커이다.[4] 회원 구독을 할 수 없게 되어있어 썸네일만 확인 가능하다. 쌩얼의 민둥민둥한 츠즈쿠를 볼 수 있다.[5] VanessA 시절 츠즈쿠와 다툰 뒤 다시는 같이 밴드를 하지 않겠다 선언했던 코이치도, 이런 라이브를 할 수 있는 건 츠즈쿠밖에 없다며 다시 MEJIBRAY에서 만나기도 했다.[6] 이빨을 자세히 보면 그 부분만 유독 하얗다.[7] 활동 휴지 中[8] 본디지와 유사하다.[9] 폐점 예정[10] LIPHLICH 시절엔 보컬인 쿠가 신고가 옆에서 이를 들으며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11] NEW ORDER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12] 츠즈쿠는 출근일 불명, 와타루는 출근 며칠 전 개인 SNS에 공지가 올라온다.[13] 다만, 이런 곡은 팬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덜할 때가 많다고 한다[14] 츠즈쿠는 예전부터 극심한 정신질환으로 수차례 자살기도를 해왔으며, 가사에도 자주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15] 츠즈쿠 왈, '이게 망하면 죽음 뿐이다'라고...[16] 처음 전화가 왔을 때 당황한 타이조는 자신이 무언가 잘못한 게 있는지 고민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