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멀어 사람이 잘 오지 않는다. Su-33 유저들도 대부분 아일랜드에서 이륙하는 상황이니, 러시아 함재기가 더 추가되지 않는 이상 쿠즈네초프가 붐빌 일은 없는줄 알았다 MiG-29KR이 출시되고 멀리서 플레이어들을 저격할수있다는 이점으로 여기서 스폰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아지고있다
주로 BVR 교전에서 사용하는 중장거리 미사일들만이 존재한다. 락온 범위가 좁다는 단점이 있고, 중거리에서의 5세대 전투기 락온 불가, 기동성이 열추적 미사일보다 밀리는 경향이 있으나 우수한 비상 속도, BVR 교전 가능으로 인해 나름 수요가 있는 편이긴 하다. 다만 버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락온을 하지 않고 발사하면 다른 전투기에 날아가 명중하는 경우도 있어 격추한 후에 본인이 역관광을 당하기도 한다.
우선 게임에 접속한 뒤 아무곳이든 스폰한다.[9] 그리고 근처에 있는 항공기 생성 패널을 찾아가 원하는 항공기를 선택한다. 그리고 이 화면에서 항공기에게 무장을 달아줄 수 있다. 항공기에 하드포인트에 표시되는 검은 점을 누르거나, 오른쪽 하단의 커스터마이즈 버튼을 눌러 무장을 달아줄 수 있다. 초보자에게는 F/A-18F 슈퍼호넷을 추천, 돈이 모인다면 4000달러에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을 구입해서 타는 것을 추천한다. 슈퍼 호넷은 기본지급 무료비행기 중 가장 많은 AIM-9 사이드와인더 2발, AIM-120 AMRAAM12발이라는 훌륭한 무장량을 자랑하고, 스트라이크 이글은 좋은 무장량(미사일 총 8발 탑재)과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아무튼 항공기를 생성했으면 Y키를 눌러 항공기의 엔진을 켠다. 오른쪽 쉬프트키와 오른쪽 컨트롤키를 사용해 스로틀(추력)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T키를 눌러 캐노피를 개폐할 수 있으며 H키를 사용해 날개를 펴고 접을 수 있다. 그 다음 Q와 E를 눌러 활주로 또는 캐터펄트 까지 이동한다.[10] 충분한 속도가 붙었을때 S를 눌러 기수를 올려 이륙한다. 랜딩기어는 G키로 개폐 할 수 있다. 이제 Q, E키로 기수를 좌우로 돌릴수 있고, W, S키로 기수를 상하로 돌릴수 있으며, A, D키로 기체를 좌우로 돌릴수 있다. 상술한 QEWASD 6개는 그냥 외워야한다. -사실 몇번 비행하다 보면 금방 익혀진다.- 착륙할때는 상술한 쉬프트키와 컨트롤키로 스로틀을 조절하여 감속한다. 그리고 G키로 랜딩기어를 편다. 만일 항모에 착함하는 경우라면 X키를 눌러 어레스팅 후크를 꺼낼수 있다. 만일 전투기가 너무 빨라 조종이 어렵다면 E-2 호크아이 같은 속도가 느린 프롭기를 사용해 연습해보자. 어이구야 더럽게 복잡하네 그렇지만 모바일 유저의 경우 버튼만 잘 누르면 된다.
전투야 말로 에캐의 메인 컨텐츠라고 할 수 있다. 적을 격추 할 때마다 150달러씩 주기 때문에 사실상 다른 항공기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한다.[11]
만약 항공기에 무장을 장착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윗문단에 서술되어 있으니 읽어보고 오자. 우선 항공기를 이륙시킨다. 그다음 R키를 눌러 PVP 모드를 활성화 할 수 있다. 우선 PVP 모드에 대한 약간의 이해가 필요하다. 에캐에서는 PVP 모드를 활성화 한 유저끼리만 싸울 수 있다! 쉽게 말해, PVP모드를 끄면 나도 무장을 사용할 수 없지만 상대도 나를 못때린다. 그러나 PVP 모드를 키면 나도 상대를 때릴 수 있지만 상대도 나를 때릴 수 있다. 상대의 PVP모드 활성화 여부를 구분하는 방법은 다른 유저 기체위에 이름이 하얀색이면 비활성화, 빨간색이면 활성화 상태이다. 즉, 빨간색 닉네임만 때리라는 거다. 하얀색 닉네임 때려봤자 데미지가 안 들어 간다. 아무튼 이제 U키를 눌러 적들을 락온(조준) 할 수 있다. 그다음 C키를 눌러 원하는 무장을 선택한다. 그다음 기수를 잘 돌려서 조준선(하얀색 원)안에 락온한 적을 놓고 F키를 눌러 무장을 발사할 수 있다.[12]만약 적을 격추하는 데 실패하고 적이 반격해온다면 플레어를 사용하여 적의 미사일을 교란시킬 수 있다. 만약 적에게 공격 당하면 엔진부분에 불이 나는 이펙트가 뜨며 조종 불능 상태가 된다. 이때는 V키를 눌러 사출좌석을 작동시키거나 그냥 리스폰 하자. 플렛스핀 상황에서도 미사일로 킬을 따내는 사람도 있다. 이게 은근 좋았는데 업데이트로 인해 막혔다.
이 게임을 진심으로 잘 하고 싶은 사람, 상대를 꼭 이기고 싶은 사람,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포함 전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팁이다.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1. 초보자라면 선회 때 러더를 섞어서 선회해보라.
일반적으로 기체를 90도 정도로 기울이고 S키를 눌러 움직이는 뉴비 유저들이 상당하다. 기체를 45도 정도로 기울이고 선회하고자 하는 방향의 러더 키와 S키를 눌러 선회하는 것을 연습하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기동에 사용하여 활용을 해보자. 러더를 섞은 선회는 무조건적으로 기본이다.
2. 본인이 탑승한 기체의 성향과 특징을 잘 파악하여 그 기체의 특성을 살려라.
무엇보다도, 본인이 탑승한 기체의 성향과 특성을 이해하고 비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항공기의 특성을 생각하며 다양한 기동을 시도하며 탑승한 기체와 본인의 스타일에 잘 맞는 기동과 전술을 연구하라. 이후 상대방과 교전 시에 승리로 당신을 이끌어 줄 것이다.
3. 실제 공중전처럼 상대 꼬리를 물고 압박하듯이 따라가는 기동이나 상대에 대한 집중력을 기르려면 편대 비행이 필요하다.
편대 비행은 상대와의 합을 맞추기도 하고, 따라가기도 하면서 상대를 쫓아가기도 한다. 합을 맞추고 정확도를 키워가다 보면, 뒤를 잡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상대의 뒤를 잡고 정확하게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지에 대해 어느 정도 답이 나올 것이다. 편대장 포지션보다, 선행기를 따라가는 후속기의 포지션을 계속 하다보면 더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
4. 무조건 위로 피하거나, 회피 시에 플레어에 의존하지 말자.
위로 회피하면 에너지 손실이 커서 미사일에 피탄당할 확률이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플레어는 사이드와인더 등의 열추적 미사일을 교란할 뿐, 레이더 미사일까지 완전하게 교란하지 못한다. 심지어 플레어를 살포해도 결국 사이드와인더에 맞아 죽는 경우는 부지기수이다. 그러니 속도를 살리며 회피를 하는게 좋다. 애초에 현재 속력이 초음속이 아니여도 회피기동 실시하면 피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무리할 필요는 없다. 사실 넓은 배럴롤을 하면 중앙으로 미사일이 알아서 피해간다.
5. 실제로 고속에서 상대와 맞붙으면, 에너지를 최대한 살리고 포스트스톨 기동 같은 에너지를 잃어버릴 만한 기동을 자제하자.
오버슛하고 코브라로 상대 죽인다고 설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실력이 딸리면 기체가 스톨을 유발하거나 그대로 벌집이 되어버리니 죽이는 것은 모 아니면 도이다. 포스트스톨 기동이나 오버슛 같은 기동은 상대와 본인 모두 스피드가 낮고 초 장기전으로 이어져 상대의 집중력이 낮아질 시점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게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라.
생각보다 다양한 것을 이해하고 있으면, 교전이나 비행 시에 유리한 경우가 많다. 예컨대 이 미사일은 어떻게 쏴야할까, 이 기체의 특징(선회 반경, 폭장량, 기동성 등등. 본 게임에서 F-15E의 선회 반경은 최고 속도 1630노트 기준 약 5100피트 내외이다.)은 무엇일까, 어떤 각으로 접근해야 상대를 죽이기가 수월할까 등등 생각보다 게임에 대해 이해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
7. 상대에게 죽었을 경우 이렇게 해봐라.
가끔 초 접전이거나 정말 잘 하는 상대를 만난 경우, 게임 중에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것이다. 비행에 대해 약간 알고 있다면, 왜 본인이 죽었을지에 대한 자가 진단을 직접 해보며 원인을 알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원인을 잘 파악하고 그 부분을 고쳐보고 연구해보면, 분명 실력이 한층 더 발전되어 있을 것이다.
대개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한 뉴비라면 주로 선회전 위주의 전투를 펼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 게임 역시 플라이트 슈팅 게임이기에 대부분의 게임에서 활용이 가능한 붐앤줌을 위시한 에너지 파이팅 기술은 더 유연한 전투를 가능케 해줄 것이다. 붐앤줌 기동이란 높게 상승한 상태에서 내 기체보다 아래에 있는 기체에게 급강하하며 기습적인 공격을 가하고 다시 상승, 하강하며 공격을 반복해 적을 일방적으로 때릴 수 있는, 흔히들 말하는 때리고 튀기라는 간단하고 유용한 기동이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 1. 고도를 충분히 높인 상태로[14] 교전 모드를 활성화한 적기를 찾는다. * 2. 적기를 찾았다면 적을 락온하고 적의 뒤를 잡은 상태로 하강한다. * 3. 적절한 사거리를 확보했거나 사이드와인더의 사정거리 안으로 접근하는 데 성공했다면 미사일을 발사하고 다시 상승해 고도 우위를 재확보하고 2로 돌아가 반복한다.
10. 여러 기동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자.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기체들은 적합한 기동들이 다 다르다. 그리고 교전하는 상대 역시 기체가 모두 다르고, 플레이 방식 역시 제각각이다. 따라서 이러한 전투를 모두 능동적으로 안정적이게 대응해야 한다. 그러니 모든 기동의 사용 방법이나 적절한 시전 감각 등을 익혀두자.[15]
11. 헤드온은 무조건 피하자.
말이 필요 없다. 그냥 상대 미사일 맞고 죽거나 내가 먼저 쏘거나 하는 치킨 게임에 불과하니 헤드온을 걸지 말고, 또는 걸리면 무조건 피하자. 이득이 될게 전혀 없다.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장거리 미사일을 쏘고 선회하면 된다. 만약 상대가 쐈더라도 장거리면 간단한 기동으로 피할수 있다.
사실 대부분의 유저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이유다. 대부분의 비행 게임들이 인게임에서 잘 작동하지 않거나 전투기의 무장으로 PVP를 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16] 게다가 기체 모델링도 나름 잘 잡혀있고, 패치 자체도 느려도 주기적으로 되고 있는 터라 나름 유저들이 찾아주는 편.
간단한 조작
대부분의 조작들이 복잡하지 않은 편이다.[17] 기본적으로 조작과 무기체계를 다루는 법만 알아도 플레이가 가능하고, 엔진만 출력 올려놓으면 기본적으로 무난한 비행이 가능하기에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
기체 밸런스
대부분의 기체들이 출중한 성능을 갖추고 있어도 하나씩 저마다 다른 결점을 가지고 있기에 어지간히 부족한 기체를 탑승하지 않는 이상 초보라도 고인물 상대로 버티기가 가능하다. 기체 밸런스도 대부분 문제가 없고, 딱히 우열을 가리기 힘들기에 문제성이 짙은 편은 아니다.
아무래도 전투기 게임이다 보니 현실고증도 따르려 한 시도도 보이나, 대부분이 틀려먹어서[18]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와 슈팅게임 그 사이에서 어중간한 위치인 느낌이 강하다. 그러나 이 점은 마이너하기에 잘 신경쓰지 않는 유저가 더 많은 편.
느려터진 업데이트
게임 자체가 기체의 다양성이 부족하니 업데이트라도 빨라야 유저들을 모을 수 있는데, 기체의 추가속도가 매우 느리고, 자잘한 패치조차도 심각하게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그야말로 대거이탈을 일으켰다. 게다가 탑건: 매버릭으로 유저가 한때 물밀듯이 들어온 적이 있었는데, 이런 유저들조차 대부분이 모든 기체를 구입하거나 중도에 게임을 접고 대부분이 나가버린 전적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 게임의 업데이트 주기가 얼마나 느린지 감안할 수 있을 것이다.
유저들의 문제점
대표적으로 캠핑부터 시작해서, 이착함 방해, 여러 가지로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 게다가 역시나 한국 저연령층 유저들의 눈에 띄어버려 게임 자체의 물이 흐려진 경우도 부지기수.
신기하게도 미국 함재기도 쿠즈네초프에 착함 가능하다. 반대로 Su-33도 후버스에 착함 가능하다.
5세대 전투기들은 원거리에서 레이더 유도 미사일이 락온이 안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를 잘 이용하여 본인만 공격하는 방식으로 거리유지 교전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때 탑건: 매버릭의 개봉으로 인해 유저가 물밀듯이 들어온 적이 있었다. 그러나 패치 주기가 너무나 느려서인지, 아니면 개선사항이 업데이트가 잘 안되어서 그런지 모르나 유입된 유저들을 시원하게 방생해버렸다(...).[24]
여담이지만 과거에는 아일랜드 뒤쪽에 정박된 두대의 구축함을 직접 운항이 가능했다. 그러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25]관련 영상
~현재 로블록스 스튜디오 권한을 가지고있는 제작자가 잠수...를 타버려 현재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2026년 1월 2일에 업데이트 되었다.
~여담이지만 2026년 1월 2일 항모로 텔포를 타면 돈이 999,999$가 추가 되는 일이 있었다~ 그러나 얼마 안지나서 고쳐졌고 그때 구매한 전투기들은 다 사라졌다
[1] 활성화에는 3초, 비활성화에는 10초가 걸린다.[2] PVP 모드에만 활성화 가능하다.[3] 3인칭, 콕핏뷰, 건캠, 타게팅포드 시점까지 4가지가 있다.[4]해리어 전투기 전용으로 수직이착륙을 위한 장치다.[5] 함재기만이 조작이 가능하고, F-18이나 F-35의 경우에는 날개가 펴지고, F-14의 경우에는 가변익이 조작 가능하다.[6] 고인물도 귀찮아서 그냥 바로 이륙한다. 그런데 또 조향 아예 안해도 빠르면 속도가 300까지 올라간다 개발자도 그냥 이륙할듯[7] 전투기마다 양이 다르다.[8] 타게팅 포드의 조준을 끄면 폭탄이 이상한곳으로 가버리니 계속 조준하고있도록 하자.[9] 비행기를 빨리 스폰하고 싶다면 섬이나 쿠즈네쵸프에 스폰하는것을 추천한다. 후버스는 스폰 포인트와 항공기 스폰 패드와 거리가 꽤 멀다.[10] 사실 PVP게임이라 관제사 따원 없어서 유도로에서 이륙해도 아무도 뭐라 안한다[11] 하루에 한번씩 출석보상으로 돈을 조금씩 주므로 그렇게 항공기를 구입하는 것도 인내심과 노력만 있으면 가능은 하다...[12] 만약 적이 스텔스기라면 작은 원 안에 락온해야 발사 가능하다. 매우 번거롭다. 그냥 건들지 말자.[13] 편대 또는 분대라는 뜻으로, 당연히 이쪽은 편대이다.[14] 고도는 15000피트 이상이 좋다.[15] 예를 들어 스플릿-S 기동은 정면의 상대를 그대로 반전하여 쫓아가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16] Neo Warfare X도 있으나, 이쪽은 육해공 모든 전투를 다루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플라이트 슈팅 게임이라 보기에도 애매하다.[17] PTFS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게임들이 위 게임보다 훨씬 복잡한 조작감이나 더 많은 조작키가 배치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기체를 몰기엔 이쪽이 한참 더 편리한 편.[18] 40G가 넘어가도 멀쩡한 기체라던가, T-45 고스호크의 경우에는 교관조종사가 뒷좌석에서 조작이 가능한데 이런 점이 없다던가, 하드포인트가 실 기체보다 적거나, 롤링을 하는데 플랩이 위아래로 가동하는 경우(...)도 있다.[19] 같은키로 바꿔도 해결된다.[20] 빠르게 울리는건 발사경보,느리게 울리는건 락온경보다.[21] 무려 7달째 업데이트를 안하고있다.[22] 욕먹을수도 있으니 주의.[23] 심지어 40G까지도 죽지않는다. 현실이면 기체가 구부러지며 파괴되고, 사람은 쇼크사에 시체도 형체가 알수 없어질 거다.[24]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플레이 유저 규모가 평균적으로 2천명을 유지하였으나, 현재는 1/10으로 박살나버려 200명대 규모를 간신히 유지했지만.. 그러다 늘어서 500~900명을 유지하고 있다[25] 다만 유일하게나마 항공모함 주변에 있는 구축함들은 함포에 앉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