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조 철도 주식회사 北条鉄道株式会社|Hojo Railway Compan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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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8c512f><colcolor=#ffffff> 종류 | 주식회사(제3섹터) |
| 운행지역 | 일본 효고현 |
| 시장 정보 | 비상장 |
| 보유선로 | 13.6km |
| 본사 소재지 | 효고현 카사이시 호조초 호조 28-2 (호조마치역) (兵庫県加西市北条町北条28番地2号) |
| 설립년일 | 1984년 10월 18일 |
| 업종 | 육운업 |
| 법인번호 | 5140001076459 |
| 사업영역 | 여객철도사업 등 |
| 대표 | 사장 니시무라 가즈히라(西村和平) |
| 자본금 | 1억 엔[시점] |
| 매출 | 8,117만 2,526엔 |
| 영업이익 | 4,538만 638엔 |
| 순이익 | 21만 1,000엔 |
| 순자산 | 6,944만 3,541엔 |
| 총자산 | 1억 1,165만 4,978엔 |
| 종업원 수 | 12명 |
| 결산기 | 3월 31일 |
| 주요 주주 | 카사이시 36.0% 효고현 17.0% 오노시 5.0% 미쓰이스미토모은행 5.0% |
|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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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가 있는 호조마치역 |
1. 개요
일본 효고현 카사이시에 본사를 둔 제3섹터 철도 사업자이다. 주요 주주는 카사이시, 효고현, 오노시, 카사이 상공회의소, 미츠이스미토모은행 등이다.1984년 설립되어, 1985년 국철의 호조선을 승계받아 개업하였다. 2010년부터는 일본 최초로 여객차량에 폐유연료를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원숭이 역장'이 생기기도 했다. 다른 제3섹터 사업자들처럼 이곳도 경영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역장을 공모해서 위촉하는 '스테이션 마스터', 이벤트열차,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2009년에는 회사의 이사 중 한 명이 150만엔을 착복한 사실이 발각되어, 전액 반환 후 은퇴한 사건이 있었다.
2020년부터는 중간지점인 홋케구치역에 교행 설비[2]와 해당 노선에서 처음 개발된 폐색설비를 설치해서 기존 1시간에 1대가 고작이던 열차 운영댓수를 2배로 늘리고 이에 따라 부족해진 철도 차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하여 키하 40계 디젤동차[3] 를 구매하여 수리하는 데 지자체 보조금과 더불어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서 철도 동호인들의 모금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하면서 홍보를 하는 등의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서 2023년 기준 수익이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는 데 성공했으며 그 이후에도 계속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몇 안 되는 3섹터 철도 회사가 되었다.
2. 운행 노선
| 노선명 | 운행구간 |
| 호조선 (北条線) | 아오 ~ 호조마치 (13.6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