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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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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실태
2.1. 주요 수익2.2. 기타 수익
3. 다단계인가?4. 결론과 환불 가능 여부5. 검열
5.1. 나무위키에서의 검열 시도와 그 이후5.2. 검열에 대한 의견5.3. 네이버에서 검열 실시간 확인방법
6. 유사업체7. 기타8. 관련 글


홈페이지

1. 개요

2009년 '퍼스트드림'이었다가 2013년 광고대행업을 추가하여 헬로우드림으로 이름을 바꾼, 재택알바를 빙자한 유사 다단계 판매, 광고대행 사이트이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기업명은 (주)신화캐슬이며, 수익 방식은 온라인광고[1], 블로그 포스팅 등과 헬로우드림의 회원모집, 광고주모집 등이 있다. 회원모집의 경우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홍보하며, 가입할 때 추천인을 자기를 찍어달라고 하면서 홍보한다. 홍보하는 장소는 일반적으로 블로그, 지식인, 카페이다. 하지만 카페 같은 경우는 광고글로 신고당하여 홍보글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도 댓글알바, 설문조사, 자동수익(웹페이지광고), 글쓰기, 퀴즈 등도 취급한다.

홈페이지에서 누군가를 추천하여 무료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가입비(초기비용, 임대료라고도 한다)를 내면 정회원(마케터)으로 전환된다. 이 때부터 회원을 모집하여 자신을 추천하도록 하여 실적을 올릴 수 있다.

2. 실태

2.1. 주요 수익

이전 퍼스트드림이라는 사명이었을 때부터 핸드폰 구매 및 추천제도를 운영했다. 각 통신사 및 핸드폰 제조사와 유통 계약을 맺은 건지 헬로우드림에서 사업용 핸드폰이라는 구실로 핸드폰을 구매하면, 이 구매자가 추천하는 대상은 인센티브를 받는다. 폰지사기와 유사한 형태를 보인다.

예를 들어 블로그 홍보글을 본 A가 재택알바를 위해 사업용 핸드폰을 헬로우드림에게 77만원을 주고 구매한다. A가 주변 지인이나 블로그, 카페 등을 홍보해서 그 홍보물에 혹한 B가 A를 추천하고 핸드폰을 77만원을 주고 구매하면 A는 헬로우드림으로부터 27만원을 받는다. 사업용 핸드폰 77만원의 본전을 위해서 최소 3명을 이 사업에 끌어들여야 하고 이는 반복된다. 헬로우드림은 A가 구매한 핸드폰, A를 추천하면서 가입한 3명이 구매한 핸드폰의 가격인 308만원을 매출로 얻게되고 A에게 3번의 27만원을 지불하면 227만원이 남는다. 이 중 일부는 통신사 및 핸드폰 제조사에게 들어가고 남은 돈은 헬로우드림이 얻는다. 헬로우드림은 호구들이 열심히 일해주면 돈을 번다. 중요한 점은 현실적으로 이 글을 읽는 당신은 A처럼 3명에게 팔아서 본전을 챙기기는 커녕 1,2명을 구하는 것도 힘들 것이다.

2014년부터는 헬로우드림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다단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휴대폰 판매 사업은 접었고, 대신 원래 있던 홈페이지 판매 기능을 고쳐서 솔루션이란 이름으로 내놓은 후 주력 수익 구조로 밀고 있다.[2] 말이 솔루션이지 그냥 가입비라고 보면 된다. 신입 회원에게 가입비를 받으면 회사와 추천인이 그 가입비를 나눠먹고 그 신입 회원이 다시 새로운 가입자를 찾는 식이다. 이렇듯 핸드폰이 홈페이지라는 무형의 개념으로 바뀌었을 뿐이지 다단계스럽게 뜯어가는건 전혀 바뀌지 않았다. 이 가입비 유형은 크게 홍보캐슬 구매형과 임대형으로 나뉘며, 그 안에서 또 몇 가지로 나뉜다. 각각의 가입비는 모두 다르다.

문제는 저 가입비라는 게 상당히 비싼 편인데 2018년 5월 기준으로 구매형 기준 가장 싼 것이 약 30만원 정도이며, 가장 비싼 것은 100만원 정도이다. 가입비가 적을수록 수익은 더욱 적어지고, 수익률 또한 적어지기 때문에 가입비를 적게 낼 경우 실적이 생겨도 푼돈이다. 가입비를 많이 냈다면 실적이 생길 시 돈을 어느 정도 벌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게 된다. 그러나 실적도 자신을 추천해 준 사람이 지불한 가입비에 따라 달라서 가입비를 많이 내도 추천해 준 사람이 낸 가입비가 적으면 적은 돈을 받게 된다.

이렇게 수익 구조가 바뀌었어도 상술한 방법으로 돈을 벌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다. 더군다나 2014년 이후에는 이런 업계의 악명이 자자해졌다는 것과, 홍보하는 사람들의 실력까지 늘어나서 그런 사람들과 경쟁하기 위해 홍보에도 시간을 점점 더 많이 쏟게 되는 등 힘든 점이 많아졌다.[3] 이것을 하다보면 사람을 모으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광고글을 한 번 썼는데 그 게시글을 1000명 정도가 봤다고 해도 무료회원 한 명도 건지지 못하는 것이 부지기수이다. 게시글의 설득력은 둘째치고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광고글을 보면 바로 무시하거나, 수상쩍다는 태도를 견지하며 수박 겉핥기식으로 읽어보고 넘기기 일쑤이니까 말이다. 게다가 정회원으로 만드는 건 더 힘든데 무료회원 약 20~30명이 가입을 해서 정회원이 한 명 생길까 말까이다. 실제로 헬로우드림 커뮤니티로 가보면 무료회원을 많이 모집했는데 정회원이 한 명도 없다고 푸념하는 게시글들이 심심찮게 보인다.

한편, 가입비가 해가 갈수록 점점 치솟고 있다. 2018년 5월 기준으로 구매형-알뜰형이 30만원대, 구매형-광고형이 100만원을 육박하고 있는데, 얼마 전(2017년 10월)까지만 해도 구매형-알뜰형은 8만원, 구매형-광고형은 80만원 정도였다. 그리고 이것을 2014년도와 비교해 보면 가입비가 엄청나게 인상된 것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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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인하여 할인된 가격이라고 나와 있는데, 전형적인 광고용 멘트이다. 저 내용은 실제로 이벤트를 하든 안 하든 항상 쓰여져 있다.)

위 사진은 2014년경의 수익 체계인데, 당시에는 구매형-광고형이 없었고, 구매형-독립형이 가장 비싼 가입비 유형이었다. 이것의 가입비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약 47만원이었다. 그리고 수익은 독립형 유치 시 36-38만 원으로 가입비와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다. 그런데 2018년 5월 기준 구매형-독립형의 가입비는 77만원으로 대폭 오른 데 반해, 독립형 유치 시 수익은 여전히 38만원이다. 가입비는 1.7배 가량 올랐는데 수익은 그대로인 것이다. 그리고 한 술 더 떠서, 가입비 없으면 알뜰하게 돈 벌라고 만든 구매형-알뜰형의 가입비는 7만 7천원에서 30만원으로 4배 가까이 올랐다. 그리고 알뜰형의 가입비 상승은 대부분 2017년 말~2018년 초에 일어난 것이다. 이 정도로 비정상적인 가입비 상승을 보이면서도 수익은 그대로, 혹은 매우 조금 상승했다는 것은 헬로우드림이 회원들을 호구로 보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헬로우드림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매출이 안 나와서 유료화 정책을 실시하는 다 죽어가는 온라인 게임들과 비슷한 경우이다.

안 그래도 사람을 모으기가 힘든데 가입비가 이런 식으로 오르면 더 모으기 힘들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매출이 악화되서 또 가입비가 오르고, 사람은 더 안 모이는 악순환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사람 한 명 모집하는 것이 절실한 마케터에게 이것은 치명적이다.

2.2. 기타 수익

기타 수익 중에 광고대행 포스팅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블로그에 광고글을 하나 쓰면 헬로우드림에 돈을 받는, 타 광고대행 사이트와 비슷한 수익 방식이다. 그러나 헬로우드림의 광고대행포스팅은 쓰기 쉬운 글이 아니다. 이곳의 광고대행포스팅은 통상적으로 글 하나에 사진 15장 이상을 때려박아야 하고 사진 사이사이에 2000자 이상을 '문맥에 맞게' 써야 하며, 그 외에도 많은 조건을 충족한 글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글 하나 쓰는 데 1시간 이상은 족히 걸린다. 그리고 이 글을 쓴다고 돈을 무조건 받는 게 아니고 헬로우드림과 광고주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을 받으면 대부분 1500원 정도의 돈을 받으며, 승인을 거부(보류)당하면 돈도 못 받고 시간만 날리게 된다.

또한 헬로우드림은 자기들 마음에 안 들거나 돈을 주기 싫으면 아래 사진과 같이 승인조건을 위반하지 않았음에도 마구잡이로 승인거부를 남발하기도 한다. 아래 사진을 보면 방문자수 및 노출효과가 없다는 이유로 승인거부를 남발했는데, 글쓰기 조건에 방문자수가 30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공지사항으로 추가된 것은 2015년 3월 3일이다. 사진의 날짜인 2014년 5월에는 그런 조항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백수십개의 광고글에 대한 승인을 거부하였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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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이 2018년에 7500원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저것으로 초기비용까지 투자해서 1시간에 1500원 버는 건 완전 손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사정상 굳이 할 생각이더라도, 포스팅 1건 쓰면 3000원~6000원 정도를 주면서 글 작성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회사들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가입비를 내면서까지 여기서 할 필요가 없다.

글쓰기, 쿵쿵따, 드림오토 등 기타 자잘한 수익 등은 그냥 기대하지도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걸로 한 달에 2만원 정도 벌 수 있다느니 '최대' 얼마까지 벌 수 있다느니 하는 것은 말하자면 이론적으로 그렇게 벌 수 있다는 거지, 실제로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고 시간 대비 수익은 최저임금에 비춰보면 턱도 없는 수준이다. 이런 건 그냥 장사하는 사람들이 자주 써먹는 고전적인 수법이다. 그 이외에도 사이트의 안내, 홍보 이미지 등에서는 이런 식으로 말장난하는 내용이 상당히 많다. 실태 문단의 사진에 나온 이벤트로 할인 중이라느니 하는 내용도 이 중 하나다.

3. 다단계인가?

위의 실태 문단에서 서술되어 있는 수익 구조가 다단계와 매우 유사하기에 유사 다단계라고 보는 것이 맞으며, 법적으로는 다단계로 분류되지 않는다. 방문판매법에 따르면 하위 회원의 매출을 통해 이익을 보는 단계가 2단계 이상이어야 법적으로 다단계로 분류되는데, 이 회사는 이 부분을 1단계까지만 만들어서 법망을 피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내가 친구를 한 명 끌여들이면 이득을 보지만 그 친구가 다른 사람을 끌여들인다고 해도 나는 이득을 보지 않는 식이다.

헬로우드림은 퍼스트드림이었던 시절인 2011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에 다단계로 지적을 받은 바 있으며, 2011년 9월에는 방문판매법 위반으로 고발을 당했으나 법원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 업체는 이 공정위 대첩과 법원 판결을 홍보에 써먹어가며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2012년 8월 18일에는 개정된 방문판매법이 시행되었고, 이 업체는 공정위 방문판매 목록에 등록되어 있기도 하다.

4. 결론과 환불 가능 여부

결국 사람이 사람팔아 돈을 버는 자기 살 깎아내리는 영업이다. 아무리 욕을해도 내 말 믿어봐라 하면서 사람팔이에 목매는 사람들의 모임이나 다를 바 없으며, 빈부격차 조장하는 점에선 자본주의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 사이트에 다름아니다. 또한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 부업이 절실한 취준생이나 주부 혹은 사회적 약자(노인, 장애인, 조선족)들을 꼬드겨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이런 일에 매진하도록 해서 이들의 기회비용을 날려버리고 거액의 돈을 뜯어가므로 사회적으로 큰 해악을 끼치는 사이트이다. 심지어 미성년자도 가입하고는 하는데, 일단 미성년자는 정회원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괜찮지만 이들 또한 성인이 되면 헬로우드림의 마케터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꽤나 심각하다고 판단된다.

다른 유사 다단계 사이트들도 마찬가지로 상술한 것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지만 헬로우드림은 개중 가장 악명이 높고 규모, 홍보의 화력 등이 다른 업체들과는 비교불가일 정도로 크기에 가장 큰 해악을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헬로우드림이 이미지 세탁을 하기 위해 각종 활동을 한 것이 기사에 실리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헬로우드림이 끼친 사회적 해악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콜롬비아의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각종 테러를 일삼고 마약을 엄청나게 팔아댔지만 그가 이미지 세탁을 하기 위해 메데인의 사회 인프라와 복지 투자에 돈을 썼다고 그의 잘못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듯이 말이다.

실태 문단에서도 서술했고, 다단계 문서의 유사 다단계 문단에서도 서술되어 있지만 이런 유사 다단계 사이트에서는 돈이 거의 안 벌린다. 오십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했지만 실적 몇 건 정도 내면 본전이니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람을 모으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헬로우드림이나 여타 유사 다단계 사이트가 계속해서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당연하지만 자기들이 번 돈이 마케터들에게 지불한 돈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에 무료회원으로 가입한 사람이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 헬로우드림에 지불하는 돈이 실적이 최소 2건, 최대 10여건[5] 정도 따야 벌 수 있는 돈인데, 실제로 헬로우드림이 유지가 되는 것은 헬로우드림이 이득을 보고 있다는 것이고, 마케터는 손해를 본다는 것이다. 게다가 실적은 결코 누구에게나 평등하지 않다. 고수익을 올리는 극히 일부의 마케터들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고수익을 올리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만큼 실적이 없는 사람이 매우 많다는 뜻이다. 애초에 이 사이트는 제로섬 게임이다. 누군가 이득을 취하면 누군가가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 거기다가 점점 치솟는 가입비는 헬로우드림의 상황이 그만큼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간단한 것인데 쉬운 업무와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에 혹해 신중하지 못한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누구나 하루에 2-3시간만 일하면 한 달에 2-300을 벌 수 있다" 따위의 과장광고로 일자리를 알아보는 사람들을 꼬드기는 마케터들의 세 치 혀도 한몫한다.

이런 점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일찍 이 일을 포기하게 된다. 네이버 블로그와 지식인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마케터들의 블로그와 지식인을 보면, 빠르면 1-2주, 늦어도 두세달 정도 글이 올라오거나 답변을 하다가 아예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활동 아이디를 바꾼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은 실적이 없어 이 일을 포기한 사람들이다. 실적은 포기하고 광고대행포스팅만 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 존재하는데, 여기서 주는 광고 포스팅 의뢰는 조건이 심각하게 까다롭고 돈도 짜게 준다.

이런 사이트들, 특히 헬로우드림은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는 사람들의 무방비하고 쉽게 일확천금을 노리고자 하는 그 허술한 심리를 이용하면서 인터넷 검열을 자행하여 비판적인 글이나 최소한의 불평글조차도 명예훼손죄, 허위사실유포죄에 입각한 고소드립을 남발하며 다른 의견을 아예 차단해버리고는 한다. 그리고 마케터들이 인터넷에서, 혹은 오프라인에서 엄청나게 홍보를 하며 그것이 여론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지, 그것이 결코 여론은 아니다. 이런 식의 여론을 형성하는 능력은 이미 다단계를 아득히 뛰어넘은 수준이며,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와 아르바이트 사이트, 각종 시/군/구청 게시판 같은 곳에 광고글을 하루에 몇 번 씩 올리는 등 번식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러므로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한 것이다.

한 달에 3-40만원 정도를 받으며 소소하게 돈 벌 생각으로 헬로우드림 정회원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헬로우드림과 같은 유사 다단계 사이트는 다시 언급하지만 정회원이 되려면 가입비를 내야 한다. 하지만 가입비를 내지 않더라도 광고 홍보 포스팅을 하면 돈을 주거나 CPA를 통해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는 많기 때문에 굳이 가입비를 내면서까지도 그런 일을 할 이유가 없다. 실적이 한 달에 최소 1건 혹은 몇 건씩 나올 것이라고 자신할 수 없다면 그런 위험부담은 짊어지지 않는 것이 맞다.

고수익을 챙길 생각으로 헬로우드림 정회원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퍼스트드림 시절부터 오랫동안 활동해 온 마케터들의 통장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마음을 품게 된 것일텐데, 당장 관련 글에 있는 '다단계 판매의 유사 다단계 문단'에 서술되어 있는 유사 다단계가 돈이 안 되는 이유를 읽어보는 게 참고가 될 것이다. 고수익자들은 여전히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이유가 있으며, 신규회원들은 저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 자체가 막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플리케이션 사업이나 식당 자영업 같은 경우는 레드오션이라도 저변이 넓어서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혁신의 여지가 있는 반면 여기는 그런 거 없다. 한 달에 최소 몇 백씩 버는 고수익을 원한다면 사업을 하거나, 최소한 자영업을 하는 것이 낫다. 저런 사람들이 한 달에 몇 백씩 번다고 자기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 달에 몇 조를 버는 페이스북마크 저커버그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어플 사업을 하는 게 훨씬 낫다는 말이다.

환불에 대해서는, 일단 정회원 전환하고 업무에 돌입하여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고 한다. 조건은 실적 20건을 달성하든지, 블로그 포스팅 500건을 하여 승인완료를 받든지이다. 조건을 충족하지 않을 시 환불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위에서 서술했듯이 실적 1건 올리기랑 정말 어려운 일이며 광고대행 블로그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환불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시도하지 말고 이런 것도 감안해야 한다.

5. 검열

주의해야 될 점은 헬로우드림에 관련된 정보를 사이트 측에서 엄격하게 통제하기 때문에 네이버다음에서 이 헬로우드림에 대한 단점 한 줄조차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다.[6] 심지어 이 나무위키의 전신인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잦은 문서 훼손을 일삼다가 문서 내용을 걸고 넘어지면서 결국 작성금지를 시켜버렸고, 나무위키의 이 문서도 여러 번이나 반달을 당하다가 결국 2017년 4월,사이트 측에서 이미지 훼손, 허위사실 기재 등을 명목으로 항의하여 문서가 임시조치되었다. 그리하여 그 이전에 있었던 이 문서의 글들은 모두 없어졌다. 말하자면 사이트의 좋지 않은 이미지와 실체를 어떻게든 숨기기 위해 몇 년째 인터넷 검열을 시도하면서 장사를 하고 있는 기업일 뿐이다. 이들보고 다단계라고 말하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또한, 유사 다단계라는 표현도 마찬가지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유사 다단계라는 말은 없고, 그런 표현은 쓰이지 않는다면서 악의적으로 지어낸 말이라고 비난하고는 한다.[7] 이 문서의 역사를 보면 헬로우드림 측과 위키 유저들 간의 치열한 수정 전쟁을 확인할 수 있다. 2018-11-21에 또 다시 문서를 삭제시도를 진행했으며 현재 2018-12-03 기준 네이버에서 헬로우드림을 검색하면 나무위키가 노출되지 않게 검열을 계속 하고있다.

5.1. 나무위키에서의 검열 시도와 그 이후

구글과 같은 포털사이트에 헬로우드림을 검색하면 최상단에 뜨는 나무위키의 헬로우드림 문서는 이들에게는 엄청난 눈엣가시로 비쳤을 것이 분명하였다.

본 문서의 역사를 확인하면 회사측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실체를 숨긴 채 간략한 기업 설명만 있는 서술로 되돌리거나 (r27) 기업의 적당한 둘러대기로 "해보지도 않았다" 내지는 "해보면 마음이 바뀔 것이다" 등의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서술로 바꾼다. (r12) 그냥 내용 자체를 삭제하는 경우도 있다.

중간에 협박성 글이 보이기도 한다. (r23) 이것을 본 한 위키 유저가 문서의 역사를 참조하라는 코멘트를 하였으나 반달 후에 회원가입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도 했다.[8] 투명성 보고서와 토론에서는 명예훼손죄허위사실유포죄를 들먹이며 위키러들을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경우도 있다. 법원 판결을 언급하며 여기 있는 서술은 다 옳지 않다는 식의 논리로 무장하고 있기도 하다.[9]

결국 2017년 4월 정보성 위키를 표방하는 나무위키에서도 임시조치를 걸어 문서 자체를 삭제하여 사람들이 좀 더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방해하였고 이후로도 문서가 생성이 되자 문서를 훼손하는 등의 졸렬한 행보를 보였다. 이후 2017년 7월 7일 헬로우드림측에서 삭제를 요청해 문서가 임시조치되어 또 한 번 삭제 위기에 처했으나 한 위키 유저의 이의 제기를 시작으로 관련 토론이 진행되어 결과적으로 2017년 7월 18일 임시조치가 해제되었다. 이후 2018년 6월 다시 한 번 임시조치를 요구하였으나 이미 한번 이의 제기로 해제가 된 이력이 있어 사측 선에서 거부 처리 되었다. 자세한 건 나무위키:투명성 보고서/요청/헬로우드림 문서 참조. 이렇게 번번이 검열에 실패하자, 이제 나무위키를 대놓고 비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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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운영자가 직접 공지사항에서 대대적으로 나무위키를 비난한 글이다. 문서 내용에 대한 반박은 하지 않고 서버가 해외에 있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소위 '꺼라위키' 여론에 편승해[10] 자신들을 정당화하고 있는데, 이는 할 말이 없어서 인신공격이나 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하등 다를 것이 없다. 그리고 나무위키가 누군가를 허위사실을 이용하여 명예훼손을 하는 경우가 생기면 그것은 문제이지만, 알 권리를 무자비하게 침범하면서 9년 간 인터넷 검열을 자행하고 과장광고를 통하여 실컷 이윤을 축적하면서 사람들에게 금전적 손해를 끼친 유사 다단계 사이트가 이를 비난할 처지는 못 된다. 또한 글을 읽다보면 나무위키가 청와대에 청원이 들어온 사실을 언급했는데, 정작 헬로우드림 역시 청와대에 청원된바 있다.

파일:ad3 (2)1.jpg

그리고 헬로우드림은 이 문서의 광고대행포스팅에 대한 서술을 본 뒤 제도를 슬쩍 바꿔놓고는, 나무위키가 허위사실을 서술한 것처럼 둔갑시켜서 공지사항을 쓰기도 했다. 나무위키가 문제의 광고대행포스팅 서술(r215 리비전. 문서 역사에서 볼 수 있음)을 추가한 것은 2018년 2월이다. 그런데 헬로우드림은 이를 보고는, 2018년 4월 쯤 되서 찜 시스템을 추가하고 승인거부의 거부를 보류[11]라는 용어로 슬쩍 바꾸고 조건을 완화한 뒤(역시나, 이와 함께 포스팅 지급액은 내렸다) 저 공지사항으로 나무위키와 나무위키의 기여자들을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모함하였다. 최신 정보로 항시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저런 식으로 허위사실 취급하면서 거짓말쟁이 누명을 씌우는 것이다. 이렇게 꼼수로 사실을 거짓으로 바꾸는 헬로우드림이 이렇게 남 욕할 자격이 되는지 의문이 든다. 또한 헬로우드림이 승인거부를 보류로 바꾸든지 말든지 이미 부당하게 승인거부를 한 사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5.2. 검열에 대한 의견

본 문서의 역사를 하나하나 살펴 보면 검열 시도가 허무맹랑한 사실 무근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이 문서를 보는 유저가 판단할 몫이다. 회사측이 일관되게 자기들에게 유리한 서술로 수정하거나 법원 판례를 근거로 삭제를 요청한다면 그것은 검열이다. 정말 회사 측이 억울하다면 기존 서술을 하나하나 반박하여 나무위키의 유저들의 동의를 얻거나 기존 문서는 놔두고 반론 문단을 따로 만들어 회사측의 주장을 작성한뒤 이 문서를 읽는 사람의 판단을 맡긴다는 취지의 글을 남기면 되는데, 아무래도 그쪽은 용납이 안 가는 모양이다. 애초에 나무위키는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토론 형식이다.

5.3. 네이버에서 검열 실시간 확인방법

간단하다. 네이버 지식iN에다가 재택알바 문의만 올려도 10분도 안되어 득달같이 몰려와서 광고글이 도배가 되며, 그외의 답변은 귀신같이 '사용자 신고를 받고, 운영원칙에 따라 삭제된 답변입니다.' 라고 신고하여 아직도 네이버 포탈에서 검열하는 걸 확인 가능하다. 헬로우드림뿐만 아니라, 이하 비슷한 유사수신업체도 수법이 똑같다.

6. 유사업체

이외에도 마케팅유사수신업체들이 있다. 이들의 마케팅도 이 문서에 서술된 그것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심지어 이런 유사업체중에서는 헬로우드림이나 타 동종업계를 까는척 하면서 (실제로는 제대로 까지도 않고) 그저 자기네들 서비스 이용하라는 식의 광고글까지 남긴다. 헬로우드림이 이런 행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재택부업이라 자칭하는 회사의 100%는 사실상 이런 유사수신업적인 행태를 보여준다고 봐야 한다.

7. 기타

헬로우드림이 네이버 도전만화에 hellodm45라는 아이디로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별점과 댓글들은 사이트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 기여하고 있어 별점이 높고, 댓글들도 호평 일색이다. 사실 마케터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안 보는 웹툰이다. 이 또한 공지사항의 리플 달고 수익쌓기 이벤트와 같이 댓글을 좋게 달면 돈을 주는 형식이라 좋은 댓글밖에 있을 수가 없다. 나무위키의 헬로우드림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이런 식의 여론조작을 한 두번 한 것이 아니다. 대놓고 홍보를 하는데 묵인하고 있는 네이버도 답이 없다. 웹툰 설명에는 '경기침체의 장기화 그리고 가속화된 청년실업율! 100세시대에 접어들었으나 일할곳 없는 그들을 위한 헬로우드림에서 이야기하는 재택알바 성공기'라고 적혀 있는데, 이제는 자신들을 홍보하는 데 경기침체와 청년실업, 그리고 100세시대 문제까지 끌고 들어오고 있다. 아무리 홍보라지만 이는 청년실업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헬로우드림이라는 궤변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일반인이 보면 기가 찰 노릇이다. 돈이 확실히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고 사실상 1건의 실적조차 올리기 어려운데 돈을 벌기 위해 거액을 지불해야 하는 이 사이트는 빈부격차, 양극화를 조장한다면 조장하지 청년실업을 해결한다는 건 되지도 않는 소리다. 돌아온 럭키짱 별점을 평균 3점으로 깎아내린, 모든 화를 1점으로 만들 수 있는 효자 어플 '일격'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참고로, 이 사이트에서는 공지사항이나 팝업창으로 수익 랭킹을 보여주거나 얼마가 지급되었다는 표를 보여주곤 한다. 수익 랭킹을 보면 1등은 거의 한 4천만원까지 벌었고 10등까지도 이삼천만원 정도 돈을 번 것으로 나오며, 랭커들의 아이디는 가려져 있다. 사실 이걸 보고 이에 자동적으로 혹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수익의 진위 혹은 과장 여부는 결코 알 수 없다. 마케터들의 홍보글에 단골로 등장하는 통장 실적 사진만 해도 마케터들의 포토샵 실력 정도면 충분히 수정 가능하며, 다른 마케터들의 통장 실적 사진의 예금주 부분을 모자이크해서 자신이 얻은 수익인 양 홍보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많은 것이 불투명한 사이트이다. 물론 이것이 진짜일 수도 있으며 심증만으로 뭔가를 의심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문제는 확실하게 보증이 된 것도 아닌 저런 것들을 무조건 믿어버리는 사람들의 그 무방비한 심리이다.

헬로우드림과 헬로우드림 마케터들은 헬로우드림이 재택알바 사이트라고 참칭하고는 하는데, 알바몬과 같은 알바 사이트의 재택알바 카테고리에서 헬로우드림과 같은 유사 다단계 업체는 홍보를 할 수 없다. 애초에 재택알바 취급을 안 한다는 의미다. 사실 이를 허용한다면 재택알바 카테고리 목록이 전부 유사 다단계 업체 공고글로 채워질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공고글을 올리는 즉시 곧바로 아이디가 정지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케터들 중 몇몇은 돈에 눈이 멀어 알바 사이트의 직원들이 퇴근하는 시간을 노려 유령회사 사업자등록번호를 이용하여 가입한 뒤 공고글을 올리기도 한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8-9시쯤알바 사이트 직원들이 출근할 시간이 되면 공고글을 감쪽같이 내려버린다. 이런 사이트에서 보는 업무를 재택알바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재택알바에 대한 모욕이다.

사실 헬로우드림, 그리고 헬로우드림과 더불어 많은 유사 다단계 사이트가 발호하게 된 것은 한국 포털 사이트에 책임이 없지않아 있다.

대표적으로 지식 서비스인 네이버 지식인다음 팁의 아르바이트, 취업 관련 질문에 헬로우드림과 같은 유사 다단계를 홍보하는 답변이 그냥 방치되는 문제가 있다. 네이버나 다음은 홍보성 답변을 일일이 삭제할 생각이 없다. 이런 방치로 인해서 아르바이트나 취업 관련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상관없는 답변들로 인해 골머리를 썩기도 한다. 또한 이런 방치로 인해서 홍보성 답변이 만연해 있는데, 한 질문에 답변이 많으면 3~40개 달리고 댓글도 그에 준하거나 그 이상 달리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헬로우드림은 규모가 큰 만큼 이들 답변과 댓글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비단 지식 서비스라면 질문에 알맞은 답변만이 달리도록 해서 많은 질문자들을 만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하는데, 네이버와 다음은 그럴 생각이 없는 듯하다. 애초에, 네이버나 다음은 이런 유사 다단계 홍보글 뿐만 아니라 학교 홍보나 학원 홍보글도 그냥 놔두고, 사채 관련 글(돈 빌려줄테니 연락하라는 글), 도박사이트 관련 글도 놔둔다. 그래서 이들의 지식 서비스가 사회적인 피해마저도 끼칠 수 있다. 지식인 운영원칙이라는 것이 있긴 하나 이런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유명무실하다.

그러면서도 헬로우드림을 비방하는 답변이나 블로그, 카페 게시글이 달리면 신고하는 족족 삭제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헬로우드림에 대한 불평이 섞인 질문글에 대한 한 마케터의 답변을 보면 알다시피 네이버는 사측의 편의를 봐주면서 홍보글을 일일이 삭제하지 않고, 소비자의 불만 혹은 회사를 의심하는 글들만을 모조리 지운다. 답변자의 말을 빌리자면, '공정성 있는 1위 포털 사이트'라고 하는데, 퍽이나 공정성 있다. 결국 네이버나 다음 등이 이들이 홍보할 수 있는 터전을 닦아주고 있다고 봐도 된다.

외국 포털 사이트인 야후 같은 경우는 홍보글을 못 올리도록 해서 되도록이면 질문자의 궁금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알맞은 답변만이 올라오도록 한다. 하지만 한국 포털 사이트, 특히 지식을 찾을 때는 여기서 찾으라는 식의 홍보를 주구장창 해서 야후 코리아의 점유율을 추월했던 네이버라는 사이트는 이걸 해결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8. 관련 글



[1] CPC, CPA, CPS[2] 여기서 신입 회원에게 돈 받고 개설해주는 홈페이지의 이름이 바로 '홍보캐슬'로 홍보를 하는 데 쓰는 작은 사이트다.[3] 2010년~2012년의 과거 퍼스트드림 홍보글과 2014년 이후의 헬로우드림 홍보글을 비교해 보면, 헬로우드림 홍보글의 퀄리티가 훨씬 높다. 퍼스트드림 초창기 시절에는 글 몇 자 써놓는 게 홍보글의 전부였다면, 2014년 이후의 마케터들은 기본적으로 포토샵과 포토스케이프를 활용해가면서 홍보를 하고 자기 사진까지도 올려놔 신뢰를 얻으려 하기도 한다. 연락처 기재도 이제는 필수가 되었다. 그리고 자신을 추천하면 홍보도우미로 24시간 봉사하겠다는 마음에도 없는 무리수를 두기도 하며 실제로 (추천되서 그 사람이 가입하기 전까지만) 도와주기도 하는 사람도 있다. 아무튼 할 일이 정말 많아져 힘들어진 측면이 많다.[4] 광고글 1개 쓰는 데 대충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아래 사진에서 저런 식의 자기들이 만들어낸 이유로 거부된 글만 11개이다. 참고로 아래 사진의 피해자가 저 이유로 거부당한 글이 저것을 포함해서 약 150개인데, 이것들 모두 일시에 거부당했다. 즉 150개*1시간 해서 약 150여시간을 보상받지 못한 것이 된다. 금전으로 환산하면 약 30여만원(2014년 당시 광고글 1개 승인될 시 2500원)이다. 하지만 이런 피해를 해결하는 관할 관청이 없기 때문에 신고할 곳도 없다.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돈까지 얹어줬음에도 불구하고 30여만원 주기 아까워서 이런 식으로 뒤통수를 치는 것은 매우 양심적이지 못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5] 실태 문단에도 서술되어있지만 실적을 내고 벌 수 있는 돈이 여러 요인(자신이 낸 가입비, 자신이 모집한 피추천인이 낸 가입비)에 의해서 다르기 때문에 최소, 최댓값이 있는 것이다.[6] 다단계 기업이 한국에는 많은데, 이 위키에 문서가 만들어진 이유도 바로 지나칠 정도의 인터넷 여론 검열 및 신고에 대한 반발심이다. 네이버, 다음 등은 그야말로 칭찬 일색이고, 무분별한 광고글을 필터링하는 구글로 넘어가야 간신히 비판글이 보이는 수준이다.[7] 그런데 사실 이는 다단계와 비슷하다는 말을 유사 다단계라는 말로 줄여서 표현하는 것일 뿐이며, 국어사전 같은 곳에 없는 말이라고 그 말을 나무위키에서 쓰지 말라는 법은 없다. 어떻게든 다단계와 자신들을 연관시키려고 하지 않는 모습이다.[8] 2017년 7월 2일과 2017년 8월 12일에 특정 아이피가 문서 사유화를 시도하였으나 차단당하였으며 # 의미 없는 토론을 열었다가 종결되었다. #[9] 하지만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의 법인이 운영 중이며, 그곳에 서버를 두고 있어 한국 법률의 영향을 받기 어렵다.[10] 이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기존에 반기독교, 무신론자, 개혁 교계 등이 제기했던 개신교 대형교단에 대한 비판론에 편승해서 한기총을 공격하는것과 비슷한 원리다.[11] 이 또한 상대적으로 듣기 좋은 단어로 바꾼 말장난이다. 승인거부를 당하고 다시 포스팅을 등록하나, 보류 이후 다시 등록하나 다를 것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