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1-09 17:37:51

평택동

{{{#!wiki style="margin-top:-10px;margin-bottom:-10px;"<tablebordercolor=#009da5><tablealign=center><tablewidth=310><tablebgcolor=#009da5>
파일:평택시 CI_White.svg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color: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ef3f6b> · 안중읍 청북읍 팽성읍 포승읍 고덕면 서탄면 오성면 진위면 현덕면
법정동 가재동 고덕동 군문동 도일동 독곡동 동삭동 모곡동 비전동 서정동
세교동 소사동 신대동 신장동 용이동 월곡동 유천동 이충동 장당동
장안동 죽백동 지산동 지제동 청룡동 칠괴동 칠원동 통복동 평택동
합정동
시청소재지 : 비전동
}}}}}}}}} ||


1. 개요2. 교통3. 도로4. 기타5. 주요 시설
5.1. 상업5.2. 주거

1. 개요

평택 구 시가지라 불리는 곳이다. 그렇다고 신 시가지가 딱히 정해져 있는것은 아니지만 중소도시들이 다 그렇듯 평택역 앞은 과거부터 번화가였으며 계속해서 확장되어진 지역이다. 현재 개발중인 신시가지와는 거리가 있기에 역 앞 건물을 보면 전형적인 중소도시의 풍경을 보여주는 곳.

그래도 평택역 앞 오거리는 천안, 안성, 안중, 송탄으로 이어지는 길이기 때문에 유동 인구가 매우 많고 과거부터 번화가였던 곳이라 특히 평택 관내는 물론 인접 지역의 주민들에게도 큰 상권으로서 메리트가 있는, 평택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다.

2. 교통

평택역을 비롯해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 시내버스도 평택 전노선뿐만 아니라 안성, 아산으로 가는 버스까지 있어서 교통밀집도가 높다.
주의해야할 점이 하나 있는데 역 앞 버스 정류장에서 탈 수 없는 버스가 있고 정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정류장도 있다. 스마트폰 검색을 착실히 할 것.

3. 도로

금요일이나 토요일 저녁은 평택동 거의 전 구간이 뻑뻑하다. 물론 진짜 헬게이트인 곳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평택에서는 가장 그렇다는 것.

4. 기타

2000년대 중반 까지만해도 평택역 앞 오거리에 신호등이 없었다. 당시 평택역에 처음오는 사람들은 당연히 황당해 했었다. 그 와중에 유유히 차사이로 길을 건너면 그건 십중팔구 평택 사람.(횡단보도 대신 지하도가 있었다.) 물론 개선된지 10년이 훌쩍 넘었기에 현재는 그런 혼돈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역와 버스터미널이 근접해있다. 특히 서울노선만 운영하는 고속버스터미널은 역 바로옆에 위치해 있고 서울과 그외 노선을 운영하는 시외버스터미널도 500미터 안쪽에 위치한다.

평택역 광장 맞닿아 있는 곳에 대놓고 사창가가 있다. 차후 구획정비로 없어지니까 정육점 불빛이 심한거 같아도 무심하게 넘어가자.

이름과는 달리, 역사적으로는 평택 고을이 아닌 진위 고을의 영역이었다. 일제가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진위군, 평택군 및 수원군 남부를 통폐합해 설치한 진위군[1]의 새로운 중심 시가지를 조성하기 위해, 이 지역에 있던 자연부락을 합쳐 임의로 '평택'리라는 이름을 붙인 것.[2] 이 평택리가 1986년 평택시 승격으로 그대로 평택동으로 바뀌었다. 평택시/역사를 참고.

5. 주요 시설

5.1. 상업

5.2. 주거


[1] 이후 1938년 '평택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평택리(동)가 진위군의 새로운 중심지 기능을 하기 위해 설계된 곳이므로, 이때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군명은 바뀌었을 것이다.[2] 일제강점기 초기까지도 허허벌판이었던 현 평택동에 경부선기차역이 들어서면서, 인근에 있던 큰 고을인 평택(현 팽성읍)의 이름을 따 역명과 지명을 붙인 듯 하다. 역이나 IC 등 교통 시설의 명칭은 행정구역과 명칭이 꼭 일치하지 않더라도, 인근에서 가장 접근하기 쉽고 유명한 지명을 따서 짓는 경우가 있기 때문.(예: 수원IC용인 소재, 서동탄역오산 소재 등) 평택역, 평택동을 포함한 현 평택 시가지가 비록 전통적으로는 평택이 아닌 진위의 영역이었더라도, 진위의 원래 소재지(현 진위면 - 지금은 평택보다는 오산과 생활권이 더 밀접하다.)보다 평택(현 팽성읍)과 훨씬 밀접했기 때문에 '평택'이라는 이름을 따오고 이 명칭이 오늘날까지 이어온 것이라 추측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