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3 12:13:39

청주대학교/캠퍼스 내 건물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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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주대학교 제1캠퍼스 외 청주대 정문
1.1. 청석교육역사관(제1강의동) 외 청주대 정문1.2. 제2강의동1.3. 입학취업지원관1.4. 박물관1.5. 청석관(대학본부)1.6. 인문대학1.7. 이공대학 구관1.8. 대학원·보건의료대학1.9. 경상대학(A동,B동)1.10. 교수연구관1.11. 중앙도서관
1.11.1. 시설 안내
1.11.1.1. 지하 1층1.11.1.2. 1층1.11.1.3. 2층1.11.1.4. 3층1.11.1.5. 4층1.11.1.6. 5층
1.12. 137학군단1.13. 종합강의동1.14. 이공(신)관1.15. CJU 학생지원관 (구 체육관)1.16. 승리관1.17. 금융센터1.18. 사회과학·사범대학1.19. 진원관(진원신세대아파트)1.20. 대학문화관1.21. 충의관(군사학관,(구)동아리동)1.22. 새천년관1.23. 온실1.24. 텔레토비 동산1.25. 청와대
2. 청주대학교 제2캠퍼스(예술대학, 기숙사)
2.1. 예술(구)관2.2. 예술대학 실습3관2.3. 예술대학 실습4관2.4. 예술(신)관2.5. 공예관2.6. 음악관(콘서트홀)2.7. 예지관(기숙사(2인실))2.8. 기숙사식당2.9. 우암마을(기숙사5개동(2인실))2.10. 국제교육센터(평생교육원)2.11. 국제학사(인터내셔널빌리지,기숙사(4인실))2.12. 외국인교수아파트2.13. 미래창조관2.14. 석우문화체육관2.15. 복지타운
3. 청주대학교 오송캠퍼스(바이오메디컬학과 및 BT 융합학부)


청주대학교의 해당 캠퍼스 건물/시설을 나타낸 것이다.

1. 청주대학교 제1캠퍼스 외 청주대 정문

1.1. 청석교육역사관(제1강의동) 외 청주대 정문

개교 10주년을 기념한 1957년 준공된 첫 건물이다. 2000년대 초반까지는 법대건물이였었고, 이 후 법대가 다른 건물로 옮긴 후엔 교양수업용 건물로 쓰였었다가 지금은 완전 폐쇄되었다. 이 건물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추후 청주대학교 및 학교법인청석학원 역사관련 시설들이 배치될 예정이다. 본격 우상화작업 및 돈낭비 제발 12년도까지만해도 대성고에서 좀 논다는학생들이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야자시간등을 이용하여 대성고 도서관>목공실>역사관 뒤쪽으로 넘어와 화장실창문을 열고 들어오거나 등나무 밑에서 학업에 지친 뇌와 육체에 니코틴을 보충해주는 힐링실 같은 장소로 애용되었으나 명문 대성고학생의 비행을 목격한 청대생들의 지속적 항의로 11년 7월 화장실 창문이 잠기고 힐링실로서의 기능이 약화되었고 추후에 등나무 마저 사라지자 대성고학생의 발길이 끊겼다.

2014년 역사관 구역과 그 주변 구역들을 보수 및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청주대 정문은 알다시피 학생들이 매일매일 지나가는 장소다. 너무 오래되서 정문을 교체했다.#

10월에 완공된다고 하면서 12월에 정문공사가 끝났다.[1]

1.2. 제2강의동

역시 1958년 무렵 완공된 건물로, 중앙도서관과 통합리모델링 예정이며, 현재는 공실상태로 있다. 그래서 밤에 보면 오싹하다더라
신한은행이 현재의 2층으로 이전하려고 2층을 리모델링하는 동안에 잠시동안 사용하기도 했었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11월에 완료되었으며 2018학년도 1학기부터 대학원 강의실로 사용될 예정이다.

1.3. 입학취업지원관

1층에는 학사지원팀(학사업무), 취업지원팀(취업관련)부서가 있으며, 2층에는 예비군연대와 잡카페, 청년고용센터가 위치해있다.

1.4. 박물관

설립자관련 유물 및 각종 유물이 전시되어있다. 하지만 정작 교수들 심지어 학생들사이에서 많이 출입하는 건물은 아니다. 대학본부 뒤에 있는 연못 뒤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다.

대학 내 박물관임에도 규모와 전시 유물이 많은 편이고 외부는 다소 오래되어 보이지만 깔끔한 현대적인 내부시설에 놀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있는 건물이지만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1.5. 청석관(대학본부)

이사장실, 총장실, 부총장실 등 교내 행정업무 총하괄부서가 위치해있다. 처음오는 외부인들 혹은 신입생들이 학교에 처음오면 꼭 하는말이 "저게 대학본부 맞나?" 라는 말을 많이 할 정도로 타 대학교들에 비해서 대학본부가 정말 작다... 대학본부의 식당은 대학 내에서 가장 훌륭하다. 주로 교수들과 교직원들이 사용하는 곳이라 그런지, 반찬 퀄리티가 굉장히 훌륭하며, 매 끼니 4찬이 작은 그릇에 담겨져서 나오고, 따로 후식까지 준비되어 있다. 외부인사가 손님으로 오는 날엔 패밀리 레스토랑급으로 굉장히 화려해진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직 새누리당 비대위 위원장이였을때 다녀갔었다.

1.6. 인문대학

인문대강의를 위한 건물로, 2007년 리모델링으로 새건물로 탈바꿈하였다. 인문대학 학과들이 이용하고 있다. 어학수업이 이루어진다. 건물에는 인문대학 소속학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아직 어문학부(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 러시아어문학)들이 사용중이기도 하다. 위 3과는 이미 폐과되었음에도 아직 재학중인 학생들이 있어서 계속해서 강의가 진행 중 이다.

지하1층에 매점이 있는데, 제1캠퍼스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굉장히 많은 학생들이 찾는다., 그 이유는 바로 제본이 가능하기 때문. 과거 프린트실이 함께 있었을 때는 이 곳이 제1캠퍼스 내 모든 프린터실 중에서 유일하게 제본이 되는 곳이라 카더라. 도서관의 리뉴얼으로 이곳은 편의점 휴게실로 전락해버렸다. 즉, 이제 이곳에서도 복사할수 없다.

1.7. 이공대학 구관

이공대(자연과학계열)강의를 위한 건물로, 이공대학 구관과 연결되어있다. 구관은 시설이 정말 열악하다. 그리고 이공대 건물 옆에 있는 연못(오리가 살고있다)에 빠지면 온갖 피부병으로 고생한다는 괴담이 있다. 무조건 대학교 연못에 빠지면 피부병에 걸린다는 공식은 사실인가보다. 그냥 빠질 일을 안 만들면 된다 카더라 근데 2016년 1학기에 연못이 완전히 증발해버렸다. 2017년 여름방학 직전에 또 한번 완전히 증발해버렸으나. 2017년 7월 청주 폭우로 인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태다.

겉모습부터 오래된 골동품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내부시설도 겉모습처럼 매우 낙후됐다. 과제를 위해 이곳에서 밤을 새면 심심치 않게 쥐를 목격할 수 있다. 단순히 화장실과 냉난방시설, 학생복지시설만 낙후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실습수업 시설들이 매우 낙후됐다. 컴퓨터는 얼마전 교체를 했긴 했으나 일부 강의실만 교체하였고, 전자공학과/반도체공학과 실습실의 재료들은 제대로 충원이 안됐거나 상태가 매우 나쁘거나 둘 중 하나고, 게다가 장비 숫자도 모자라서 4명이서 하나를 붙잡고 수업을 들어야 할 정도다. 화학실험 실습실도 매우 낙후됐는데, 기본적인 싱크대 및 수도시설부터 너무나 오래되고 낡았다. 기본적인 실험장비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는 경우가 왕왕 생기고, 재료가 모자라서 정량 미달로 실험하는 경우도 있다. 물리실험 실습장비들도 낙후됐긴 마찬가지. 그나마 저학년 기본실험 수업들은 그럭저럭 수업하기에 문제없는 수준이긴 하지만, 2, 3학년들의 전공실습수업은 수많은 애로사항이 꽃피우고 있다. 그것은 현재진행형 이런 열약한 시설이 비단 학교의 재정지원이 너무나도 열약한게 여러가지 이유 중 한 가지기도 하지만, 조교들의 너무나도 무책임한 관리도 한 몫 하고 있다. 조교들은 폭동 수준으로 학생들이 불만을 표출하거나, 아니면 교수들이 질책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고, 대충대충 관리하기 일수다. 99% 석사생들 위주로 조교를 뽑는데, 본인들 연구하기 바빠서 관리에 소홀해질 수도 있겠으나, 봉사활동도 아니고 전액면제/반액장학금 받고 있으면서 제대로 관리를 안한다는건 직무유기일 뿐이다. 허나 이에 대해 조교에게 항의를 하거나 교수님에게 말씀을 드려도 그다지 큰 변화는 없고, 외려 항의한 학생만 불이익을 받기도 한다.[2] 한 마디로 답이 없는 상태. 몇몇 눈치 빠르고 상황파악이 빠른 똑똑한 학생들은 가라로 대충 실험하든, 친구 실험결과를 배끼든, 본인의 똑똑한 머리로 어떻게서든 열약한 환경속에서 제대로된 실험결과를 내놓든 해서 실익만 챙기고 빠진다.

이 낡아빠진 건물 안에서도 적지 않은 수의 연구실/연구소가 존재하고 있다.(예: 태양광연구소, 차세대반도체소자연구소 등) 이공대 연구시설과 그 장비들은 적게는 몇 천 만원, 많게는 억대가 넘어가는 초고가 장비들인데, 장비가 없으면 외부기관에 실험의뢰를 하지 않는 이상 절대 연구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왠만한 좋은 대학들은 대학교에서 공동실험관을 짓고 그곳에 수십대의 장비들(주로 측정위주)을 들여놓는다. 또한 해당 연구실/연구소의 단대에서도 공동실험실을 마련하거나 아니면 연구실/연구소에게 별도의 실험실을 내줘서 실험에 문제가 없도록 실험장비들(주로 실험위주)을 사준다. 청주대학교도 이공대 연구활동 증진 및 장려를 위해서 장비들을 사놓긴 했으나.... 20년도 더 넘은 퍼넨스, 너무 낡아서 사용법도 모르는 장비, 시도 때도 없이 고장나는 장비 등 이걸로 도대체 어떻게 연구하라는건지 기가 찰 장비들이 수두룩 하다. 그나마 있는 장비도 어떻게서든 수리하면서 쓰는 실정. 측정은 이공대 신관에 공동기기실이라고 거기서 측정하긴 한다지만, XRD, AFM, a-step 등 정말 아주아주 기초적인 측정장비만 있기 때문에, 광학측정이라든지 TEM, SEM 등 고가의 측정을 하고자 한다면 외부기관에 의뢰를 해야한다. 한마디로 장비는 너무 낡아서 제대로 실험하기도 힘들고, 그나마 실험해서 측정하려고 해도 외부기관에 의뢰해야만 하는, 정말 너무나도 악조건인 상황. 학부생들이 연구실에 다니는 재학생들과 대학원 선배들을 보면 뭔가 있어보이고, 굉장한 연구를 하고 있고, 그들은 뭔가 자기들보다 한 발짝 앞서 나가는 브레인들처럼 보이겠으나, 실상은 정말 깝깝하기 그지없는 삶을 살면서 제대로 맘껏 실험도 하지도 못하는 굉장히 불우한 연구실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아... 그렇다고 취직이라도 잘 된다면 모르겠는데 현실은 시궁창 갑갑하기만 하다. 교수들은 자기 연구 및 각종 업무를 위해 또는 연구실 존속을 위해 학부생 학생들에게 연구소로 오라며 꼬신다. 일단 학생을 띄워주면서 연구실에 오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연구실만 나오면 즉, 대학원을 졸업하면 당신의 인생은 황금빛 실크로드라며 밝은 미래를 상상케 만든다. 하지만 대부분의 교수들은 학생의 취업에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 학생들은 소위 꽂아주는 것을 혜택받으리라 상상한다. 원래는 들어갈 수 없는 스펙인데 교수님 인맥빨로 들어가는 그런것 말이다. 하지만 그건 착각에 불과하다. 교수들이 하는거라곤 학생 스펙에 맞는 기업에 자리 있나 물어보고 자기 연구실에 있는 학생을 권하는 정도가 전부다. 대부분의 대학원생들은 스스로 취업하는 경우가 많다. 설령 취직을 못하더라도 "뭐 어쩔 수 있나. 자네가 취직 못 한 것을..."이라는 태도를 취한다. 처음 꼬실 때 태도와는 완전 상반된 태도를 취하는데 그야말로 들어갈때랑 나올때 다르다. 그러니 청대생들은 교수의 연구실 입실 꼬득임 제의에 절대 흔들리지 말 것. 철저하게 본인 의사로 결정하길 바라며, 자문을 구해도 절대 그 제의하는 교수에게 묻지 말 것. 그나마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국가적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태양광연구소, 그리고 이공대 내에서 독보적으로 엄청난 연구실적을 쌓고 있는 차세대반도체소자연구소만큼은 억대 장비들을 대여섯대 넘게 보유 및 운용하면서 타 과와는 차별화된 최고의 연구시설로 최고의 연구를 하고 있다. 그나마 이 두 연구소도 최근 3, 4년 내에 생긴 연구소고, 학교측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한 것이 아니다. 태양광연구소는 국가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것이고, 차세대반도체연구소는 연구소를 세운 교수님이 전 연세대 전자공학과 교수, 전 KIST 책임연구원 재직시절에 상상할 수도 없는 엄청난 연구실적을 쌓았었고, 그 실적결과로 받은 연구비로 마련한 실험장비들을 청주대학교로 이직하면서 가져온 것 뿐이다. 한 마디로 학교측에서 해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도서관을 새로 지었으니 이공대도 새로 지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이공대 리모델링 이야기는 도서관만큼 이미 십 수년도 더 전에부터 거론됐었다. 그러나 타 단대는 리모델링 또는 신축하면서 정작 이공대는 손도 안대고 있다. 유일하게 건물이 낙후된 단대다. 리모델링을 미루는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딱 두 가지, 바로 돈과 대체시설의 부재다. 돈이야 큰 맘먹고 투자한다 치더라도, 시설을 대체할 공간이 없다. 정말 없다!!! 이공대에는 각 학과별 실습 기자재들과 실험기자재, 연구소별 연구기기들이 바글바글하다. 일단 실험/실습 기자재들의 경우, 프로그램 실습을 위한 컴퓨터실, 화학실험실, 물리실험실, 전자공학 실험실, 토목건축 실습실 등등 세기도 어려울 정도로 많은 실습실을 다 옮겨야한다.[3] 이것만해도 옮기는 장소 마련하는것부터 힘들고, 장소를 마련해도 미리 세팅(예를들어 컴퓨터실은 렌선설치 및 전기공사, 화학실험실은 싱크데설치 및 수도공사를 해야함.)해야하는데 그것도 돈이 적잖이 들어간다.
이것 뿐이면 말을 하지도 않았다. 각 학과별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실험/측정 장비들은 몸집부터 매우 크고, 민감하고 정밀한 장비라 일반인들이 함부로 옮길 수 없어서 반드시 전문업체에 맡겨야하는데, 연구실 하나 옮기는데 작게는 몇 백에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깨진다. 심지어 모 연구실은 장비가 워낙 묵직해서 크레인까지 동원되어야 한다. 옮긴다고 끝이 아니고, 옮기기전에 미리 시설공사(전기공사, 흡기시설 공사 등)를 해야한다.
이렇게 해야 비로소 리모델링을 할 준비가 되는 것이다. 학교측도 비용문제와 대체공간을 마련하기 어려워서 미루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예 새로 지어버리자는 얘기도 나왔으나 이번엔 또 건축부지가 마땅한 곳이 없고, 짓고난 후 구 이공대의 사후처리가 문제였다. 결국 이러지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세월만 흐를 뿐이다.
캠퍼스 중 신관과 함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건물이다. 짐 나르면은 아주 다이나믹 로동[4]

1.8. 대학원·보건의료대학

초기 법정대학(현.사회과학대학)의 강의를 위한 건물이었으나, 청주대학교가 로스쿨 선정사업에 참여하면서, 해당건물을 로스쿨 기준에 충족하는 최신식 건물로 리모델링하였다.

하지만 건물만 새로 짓는다 해서 로스쿨 유치가 되는 것은 아니듯이, 낙후된 도서관 시설, 많지 않은 장서의 보유 등의 이유로 인해 탈락 먹으면서 현재 건물은 교양관을 거쳐 대학원과 보건의료대학 학과들과 직할학부가 이용하고 있다. 지하1층에는 약 400석 규모의 청암홀(대강당)이 있다.

특이하게 산기슭 쪽에 위치한 탓에, 지하1층 입구와 1층 입구 둘 다 존재한다. 이 중 지하1층은 종합강의동-2캠퍼스를 연결하는 도로(남북방향)와 접한다. 반면 1층은 정문-후문을 연결하는 도로와 접한다.[5] 주로 보건의료대학이 사용하는 건물이며 항공운항학과의 과 사무실과 비행기 시뮬레이터(무려 일반 과 사무실의 2배가 넘는)가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보통 5층은 각 학과 교수 사무실이라던가 해당 학과들의 실습실로 마련된 곳이나, 당초 로스쿨로 계획된 건물이었던 만큼 실험실에 대한 설계 자체가 전혀 없는 터라, 자체 학과들이 알아서 전기시설이나 환기 시설을 개조했다. 단적인 예로 각 실습실에 배수시설이 없다. 원래 실험실 등에는 이게 필수적인데, 그렇다 보니 해당 교수님들의 불만이 꽤 많았다고.

1.9. 경상대학(A동,B동)

경상대학 6개학과가 사용하는 건물. 2개동(A동,B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구름다리(2,3층)로 경상관B동(09B)과 교수연구관(10)과 연결된다. 2010년 리모델링 후 재개관하였다.

A동(지하1층:주차장/1층:행정사무실,강의실/2층:강의실,전산실습실 컴퓨터 좀 바꿔줘 엑셀도 잘안돌아가/3층:강의실/4층:강의실/5층:교수연구실)B동(지하1층:주차장/1층:세미나실,정독실/2층:강의실/3층:강의실/4층:경상관학생식당(SKYLOUNGE)/경상관교직원식당)

이곳에서는 경상대학만의 강의뿐만이 아니라 일부 교양과목과 항공학부의 전공강의 등이 이루어 지기도 한다.[6]

특히 2층 경상대학과 교수 연구동이 이어지는 구름다리쪽은 흡연실이나 다름없다. 매너 있는 위키러들은 건물에서는 담배를 피지 말자. 물론 학교측에서는 눈치를 주고 일부 교수들 역시 학생들에게 이곳에서 담배를 피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이미 암묵적으로 공식적인 흡연 구역으로 여기어 진다. 하지만 2014년 경상대 학생회를 중심으로 지정된 구역에서만 흡연을 하자는 운동 때문에 구름다리에서의 흡연은 '거의' 보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필 사람은 핀다... 재떨이가 어느순간부터 설치되어있다. 핀다면 재떨이 근처에서 피자.

참고로 경상대 학생식당이 청주대 내 모든 학생식당 중 가장 퀄리티가 좋고, 식당 디자인, 위생, 다양한 식단, 가격이 매우 훌륭하다. 그러나 갈수록 맛이 없다. 메뉴도 3~4개 밖에 안하고 1달동안 김치가 아닌 깍두기만 계속 나온다. 무엇보다 4층에서 바라보는 청주시 전망이 매우 볼만하다. 단, 경상대는 한식을 제외한 식단만 추천.[7]

1.10. 교수연구관

교수들의 연구를 위한 건물로, 2010년 리모델링으로 새 건물로 탈바꿈하였다. 경상관(A동, B동)과 연결되어있다.

1.11. 중앙도서관

1947년 청주상과대학 개교와 함께 개관하여 1984년 5월에 지하1층 지상 5층으로 개관 당시 동양 최대의 대학도서관 시설로 대학도서관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후 낙후된 시설로 학생들의 많은 불만이 있었으나 300억원을 들여 2015년 증축도서관 리모델링에 착공하여 2017년 2월 완공 후 2017년 6월에 본격 신개념 스마트 도서관이 재개관하였다. 흔히 도서관은 대학의 얼굴이라고 하는데 청주대의 자랑이라고 해도 손색없다.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도서관 관계자들이 벤치마킹하기 위해 답사를 하고 있다.
1.11.1. 시설 안내
지하 1층~5층으로 구성되었으며 좌우에 각각 엘리베이터가 있다.
1.11.1.1. 지하 1층
  • 보존서고
  • 기계실
1.11.1.2. 1층
  • 청주대 라운지 : 계단 형식의 데크로 꾸려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이용자교육이 실시되는 곳이기도 하다. 24시간 연중무휴로 개방중이다.
  • 정보검색라운지(164석) : 과제를 위한 정보검색 및 문서작성는 물론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곳이다. 출력실[8]과 연동되어 있어 필요시 인쇄가능하다. [9]증축도서관이 개관하면서 최신식 컴퓨터로 교체되었다. [컴퓨터_사양정보]
  • 365스마트시스템 : 대학에서 선정한 필독서를 마치 자판기와 같이 무인으로 대출할 수 있다.
  • 1열람실(268석) : 열람실은 재학생 및 휴학생/졸업생 이용가능하며, 연중무휴 24시간 순환개방한다. 1열람실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개방한다. 칸막이석 174석, 테이블석 92석, 장애인석 2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칸막이석은 의자 손잡이가 책상에 걸려 허리디스크를 유발한다.
  • 2열람실(276석) : 2열람실은 자정부터 오전 9시까지 개방한다. 칸막이석 176석, 테이블석 100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 3열람실(176석) : 3열람실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개방하며 방학중에는 1열람실 잔여좌석 부족시 예비로만 개방한다. 전 좌석 칸막이석이다.
  • 이용자서비스센터 : 대출 및 반납을 비롯하여 이용과 관련한 문의를 하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단, 자료실이 쉬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 전자사물함 : 1층 동편에 위치해있으며 월 8,000원 정액으로 이용가능하다.
  • 다목적전시공간 : 학교 전시, 학과 학회, 사진전 등이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공간이다.
1.11.1.3. 2층
  • 노트북열람실(90석) :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열람실.[11] 여담으로 노트북 사용 이외에 다른 목적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목적이 몇몇 있다. 덤으로 게임(...)마저 하는 대학생들도 몇몇 있다. 눈치 피해서 하고 싶으면 21~25번 자리로 하자. 평상시에는 6시간동안 이용이 가능하나 시험기간에는 2시간 정도 줄은 4시간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 대학원열람실(40석) : 대학원생만 이용가능하다.
  • 글로벌스터디라운지 : 유학생을 위한 공간이다.
  • 특별열람실 : 목조로 인테리어 되어있어 고급진 느낌이 난다.
  • 멀티미디어감상실 : 1인 32석, 2인 15석, 3인 18석
  • 시네마룸
  • 그룹스터디룸 : 8실로 운영중이다.
  • 학생휴게실 : 중앙도서관 정문 기준으로 맨 오른쪽에 위치한 시설이다. 여담으로 2017년 1학기까지 컵라면 등 국물음식 취식이 가능했으나 컵라면 및 국물음식 냄새가 1층까지 내려온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2학기부터는 컵라면 취식을 하지 못하게 했다.[12][13][14] 컵라면 취식을 하고 싶으면 298th Street 외부 테라스나 근처 GS25 청대중문점에서 먹도록 하자.
  • 편의점 : 미니스톱 운영중.
  • 카페 : 298th Street. 2017년 3월에 투썸플레이스가 개업했으나 어찌된 이유인지 2018년 3월에 폐업했지만 298th Street가 2018년 5월 8일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그렇지만 아직 카페 내부에는 투썸플레이스 흔적이 다수 남겨져 있다.
  • 하늘정원 : 298th Street, 미니스톱의 외부 테라스. 2018년 5월 8일 재개장.
1.11.1.4. 3층
  • 연속간행물실
  • 제1자료실 :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도서
  • 그룹스터디룸 2실
1.11.1.5. 4층
  • 제2자료실 : 자연과학, 기술과학, 예술, 어학, 역사 도서
  • 그룹스터디룸 2실
1.11.1.6. 5층
  • 제3자료실 : 문학 도서
  • 고서실
  • 중국관
  • 특수자료실
  • 민족음악 자료실
  • 학술정보지원팀
  • 도서관장실

1.12. 137학군단

137학군단 전용건물로 2010년 리모델링으로 새 건물로 탈바꿈하였다. 2캠퍼스와 연결되는 우송로변에 위치해있다.

1.13. 종합강의동

1992년 개관한 교양, 대형강의 전용건물이다. 1~4층에는 각 대형강의실1개(각층 1호)와 중형강의실2개(각층 2,3호)씩 있으며, 5층에는 대형강의실1개(1호)와 대강당(2호), 6층에는 청주방사능측정소가 있다.

이 건물도 지어진지 20년 넘은 탓에, 화장실과 일부 강의실의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리모델링 예정이라고 카더라 하지만 지금(2019년 1월기준)도 소식이 없다.

1.14. 이공(신)관

이공대(첨단공학계열) 강의를 위한 건물로, 이공(구)관과 연결되어있다. 지하1층은 종합강의관-2캠퍼스 연결도로와 접한다. 그래봤자 낡았어 구간과 함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지 않은 건물이다. 제발 적립금으로 리모델링 했으면 좋겠다.

더불어 +돈없어서 실험자재 미구입으로 인한 학기중 90%이상 이론수업만 배우는거는 기본

1.15. CJU 학생지원관 (구 체육관)

정문에서 민주광장으로 올라오는 플라타너스길변에 위치해있다. 과거 체육교육학과가 사용했던 건물이다. 중앙 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동안 새천년관과 함께 도서관 역할을 했다. 2018년 2학기부터는 새로이 리모델링을 해 학사지원팀과 학생복지팀, 학생보건실과 학생종합상담센터가 이전했다.

1.16. 승리관

교내 운동부 숙소 및 훈련을 위한 건물로, 풋살장 옆에 위치해있다. 하지만 이 건물이 학교건물인지 모르는 청대인들이 많다. 흠좀무 갈 일이 없어서일 수도. 2015년 7월 6일, 이 건물에서 심하게 부패된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문 채취 결과 노숙자로 확인되었으며, 타살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건물에서 숙식을 해결하다 사망한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참고)

1.17. 금융센터

학내 금융기관 (1,2층 신한은행, 1층 우체국)이 위치해있다. 금융센터 1층에는 우체국이 있고 2층에 신한은행 청주대지점이 자리잡고 있다. 신한은행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2013년 9월 부로 기존에 있던 ATM기기들을 바꾸고 4개로 증설하였다. 참고로 청주대학교 학생증은 신한은행에서 발급 해 준다. ATM 기기들은 보건대, 학생회관, 중문에 있다.

1.18. 사회과학·사범대학

각 학과의 강의를 위한 건물로 지하1층~지상6층의 규모로 2007년 신축되었다. 지형상의 특징으로 인해 1층은진원관(원룸형기숙사)과 수암골, 중문로 향하는 통로가 있고, 4층은 청석관(대학본부)/박물관으로 향하는 통로가 있으며, 5층은 청암홀(대강당)로 향하는 통로가 있고, 6층은 종합강의관-2캠퍼스 연결도로와 접한다.

그나마 청주대에서 종합체육관을 뺀 나머지 대학건물 중 가장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다. 실제로 2007년에는 청주시에서 '아름다운 건축물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19. 진원관(진원신세대아파트)

상세 주소: 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성로 298

사회과학·사범대학건물 맞은편에 위치한 "자취형 기숙사"로 기숙사이긴 한데 자취라고 보면 된다. 2인1실, 1인1실이 있으며 원룸아파트다. 남학생들 기준으로는 2인1실이 기본이고, 여학생들에 한해 1인1실이 있었다고 한다(2014년 기준).

학생들이 보통 알아보는 기숙사 중에서 유일하게 혼자 떨어져 있는 곳이다. 다른 기숙사들의 경우 예대 쪽에 붙어있지만, 이 기숙사는 사범대에 바로 붙어있다. 즉, 경상대, 보건의료대, 중문 등과도 가깝다. 게다가 운영방식도 다르다. 일단 점호가 없으며 야! 신난다~, 방학 때 퇴실해야 하는 국제학사, 우암마을, 예지관과는 달리, 방학때도 상시 거주가 가능하다. 그냥 학교에서 운영하는 원룸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15]

다만, 다른 곳들은 뽀샵질이 의심되긴 하지만 그래도 소개 사진이 있긴 한데, 이 곳은 어째선가 없다. 학교에 따르면 방들이 개인공간이라 사생활 보호 차원이라나 뭐라나(...)

자세한 건 추가바람.

1.20. 대학문화관

학생동과 문화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학생동 1층에는 후생복지매장(안경,서점,문구,컴퓨터수리,유니폼,카페,학생식당 등)이 있고, 2층에는 학생자치기구가 위치, 3층에는 학내언론사, 4층에는 동아리 실 등이 있다.

이 건물도 지어진지 꽤 되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시설은 낙후한 편.

1.21. 충의관(군사학관,(구)동아리동)

현재는 군사학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다.

원래는 이 건물 역시 동아리에서 사용하는 건물이였으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각 동아리들이 대학 문화관으로 쫓기게 되었다. 그것도 권유가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다고 하니 정말 충공깽한 사실.

1.22. 새천년관

2003년에 완공된 건물. 특이하게 각기둥 모양의 코어와 직사각형의 강의실 부분이 합쳐진 모습이다. 교양과목인 영어회화, 중국어 회화를 담당하고 있는 건물이며 외국인 교수들의 사무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후진중앙도서관 옆에 있는 건물이기도 하며 북문 바로 옆에 있어서 쉬는 시간에 학생들이 주로 북문에 있는 편의점을 애용하기도 한다.

이 건물도 종전 보건의료대학과 마찬가지로 입구가 각 층마다 설치되어있는 위엄을 볼 수 있다(...) 특히 지상 3층에도 입구가 있으니 흠좀무. 대신 그 쪽 경사진 면의 작은 도로는 희대의 경사를 자랑한다.

도서관 리모델링공사 영향으로 구 체육관과 함께 도서관역할을 하였으나, 현재는 중앙도서관의 리모델링이 완료되었기에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

1.23. 온실

왜 있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이공대학 옆에 있는 온실.

1.24. 텔레토비 동산

종합운동장 옆, 새천년관 앞에 있는 동산이다.

텔레토비 동산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잔디밭이 아담하고도 비슷하게 이루어져있으며 바닥타일이 중앙을 가로질러서 있고 가운데에 넓게 공터를 보도블럭을 깔아놓은 모습이다 보니 그런 명칭이 붙었다. 특히 졸업사진 배경으로 많이찍는 장소이며 체육대회나 과 모임후 술판이 많이 벌어지는 장소.
그러다 보니 한 번 축제라도 벌어지면 그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쓰레기와 술병이 많이 나뒹구는걸 종종 볼 수 있다. 지옥도

토질이 좋아서 비오는 날이면 지렁이가 자주 보인다. 그 다음날 햇빛에 말라붙은 녀석들은 애도를...

기타 추가되지 못한 항목들이 있으면 추가바람

1.25. 청와대

청주대학교 정문 바로 옆 주차장에 있는 푸른색 지붕을 지닌 컨테이너 건물.
기존 정문 앞 도자기 회사에서 주차장 및 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학교가 인수하고 항공과와 항공기계과의 실습 장비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

주차비를 받는 학교와 다르게 가건물 앞의 주차장은 학교와 인접하면서도 주차비를 받지 않기에 방문하는 손님이나 차를 이용하여 학교를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주차장으로 사용된다.

건물은 자체적으로 건물이라는 이름도 아까운 컨테이너이지만 항공기계과 학생들이 정비를 하는 모습이 가끔 보임..
이게 종합대학교인지 전문학교인지 분간이 안간다.

2018년 5월말에 정문 조성공사를 하여 10월말에 완공이 된다.

2. 청주대학교 제2캠퍼스(예술대학, 기숙사)

말 그대로 제2의 캠퍼스. 흔히 청대 예대, 혹은 청주예대, 안덕벌 캠퍼스 그러면 100% 이 캠퍼스다.

기숙사의 경우 예대생 아닌 이상 지각할 수 밖에 없는 거리에 있다. 종합강의동이나 정문을 걸어가게 될 경우 20분 이상 걸리며 지각을 할 경우 기숙사 쪽문에서 택시를 타고 가는 사람이 널렸다. 단적인 예로 수업시작 15~10분전부터 택시들이 대기타고 있다... 그것도 못 타는 경우도 많고(...) 사실 청주시내로 나갈 때에도 택시를 타는 경우가 있는데, 상당로(국도 17호선)가 위치한 내덕 칠거리까지는 무려 1km 가까이 떨어져 있는 탓이다. 그나마 예대 방향 버스도 복불복인지라(...) 가경터미널 가야 하는 학생들 지못미

게다가 여름에는 걸어서 강의를 들으러 가다보면 땀에 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우선 시간 자체도 20분 가까이 걸리고... 단적으로 기숙사에 사는데 늦잠을 잤다, 그것도 수업은 종합강의동이다? 이런다면.택시를 타던가, 그게 안 된다면.....포기하면 편하다.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1시간에 1대[16], 현대 유니버스 럭셔리로 운행중이다. 아침에는 1대가 아닌 2대로 운행되는 경우가 있다.

2015년 무렵 청주시 1순환로가 연장되어, 율량동-증평 간 국도 36호선[17] 충청내륙로(속칭 청주증평자동차전용도로)가 개통되면서 율량동 방면 입구가 새로 생겼다.

2.1. 예술(구)관

청주대학교 예술대학에 오면은 빨간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이 2개가 있는데 위병소에서 쭉 들어와서 안에 있는 건물이 예술대학 구관이다. 원래는 음악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가 이 건물에 있었는데 2008년에 신관이 생기면서 디자인대학이 신관으로 이전하면서 이곳에는 이제 연극학과, 영화학과, 회화과(비쥬얼아트학과, 건축과만 이 건물을 쓰고 있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2010년 경에 공대에 있던 건축과가 이 건물로 이전하게 되었는데 원래 패션디자인학과가 있던 자리에 자리를 잡게 된다. 그런데 건물의 강의실이 워낙 부족해서 신관에 있는 강의실도 쓰게 되는데 수업이 끝나고 나서 건축과의 민족대이동은 3층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카트라이더

2.2. 예술대학 실습3관

2.3. 예술대학 실습4관

2.4. 예술(신)관

2008년경에 완공된 최신(?)시설의 건물 대부분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이 건물로 이사를 왔지만 충공깽한 부실시공으로 구관만큼 불편함을 호소를 한다.

천장에 물이 세는 경우가 많고, 커튼월 방식의 유리건물인데 문제는 유리가 이중창이 아니라서 단열과 단풍이 극심하게 되지를 않는다. 때문에 여름엔 엄청나게 더워서 온실효과가 나고 겨울엔 엄청나게 추운 효과가 난다. 때문에 밤셈작업이 많은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이 건물을 원망을 많이 한다고 카더라. 도쿄 도청이냐

현재 이 건물에는 공예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패션디자인학과 등이 서식중이다. 3층 이상부터있는 중정은 많은 학생들의 담배피는 장소로 애용되고 있고 이 건물의 최고의 존재의 이유 중 하나이다.

2.5. 공예관

2.6. 음악관(콘서트홀)

2.7. 예지관(기숙사(2인실))

1991년 완공한 여학생 전용 기숙사. 지상 5층짜리 쪼꼬미 건물이다. 기숙사 식당과 제일 가까이 있는 빨간색 건물이 바로 예지관이다.

개관 당시부터 3인실이었으나 이후 리모델링하면서 2인실로 바뀌었다. 기숙사 자체가 협소해서인지 여학생들만 받으며, 생활관 건물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숙사다.

청주대 최초의 기숙사(...)이자 완공된 지 23년 넘었기 때문에, 씻는 곳도 2012년까지는 공동 샤워실이 있는 곳이어서 기숙사비가 가장 저렴한 곳이었으나, 이후 리모델링을 하면서 건물은 제일 오래되었는데 제일 비싸다.

하지만 2인실이고 아담(?)해서 오히려 다른 기숙사보다 예지관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 남학생들은 포기하면 편하다

2.8. 기숙사식당

전술한 예지관 바로 옆에 있는 초역세권 2층짜리 사각형 체육관 건물이다. 예술대학 위병소안으로 쭉쭉 들어오면 체육관처럼 생긴 사각형 건물이 바로 기숙사식당이다.

많은 학생들이 기숙사식당을 여러 모로 혐오하는데 대부분 좋은 가성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먹게 된다. 식권카드를 주는데 안쓰는건 손해이지 않은가? 그리고 학교 식당 식사도 싸게 먹을 수는 있으니(...)

식사를 하는 방식은 중, 고등학교의 급식식당과 유사하다. 대신 밥만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덕분에 밥을 산처럼 많이 먹는 학생들을 가끔식 보게된다. 다 먹고 후회하는 거 아냐?

한달에 한번씩 기숙사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한다. 시험기간에 간식을 나눠주거나 수요일 저녁에 랜덤간식 제비뽑기, 특식제공(치킨스테이크라던가, 자몽에이드와 핫바라던가)도 하고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를 나눠주기도 한다.

2.9. 우암마을(기숙사5개동(2인실))

총 5개동으로 구성된 기숙사다. 이중 1, 2동이 남학생용, 3, 4, 5동은 여학생 전용이다. 하지만 2013년 2학기에는 5동을 비워뒀다. 뭐지?

1991년 건립된 예지관 이후로 두 번째로 개관한 기숙사동으로 2004년 개관.

1동부터 4동까지는 지상 11층, 지하 1층 건물이며, 5동만 유일하게 지상 5층 건물. 특이하게도 지하 1층과 지상층 엘리베이터는 호환이 안된다. 즉, 문 밖으로 나가서(...) 들어가야 한다는 소리. 답이 없다

지하에는 편의점, 세탁소, 독서실, 탁구장, 기숙사 사생회실 등이 갖추어져 있으나 곳곳이 은근 비어있다(...) 그리고 시설들이 다들 하나씩 나사가 빠져서(...) 그래도 2015년도 후반에 조금 개선하긴 했다. 특히 독서실은 확실히 나아진 편.

여담이지만 남학생들은 후술할 국제학사 건물을 제외한다면 사실상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숙사 건물이다. 2인실 3개를 모아 총 6인을 1세대로 지은 아파트형이라 보면 되겠다.(방3,거실1,발코니1,화장실2,샤워실1,세면실1)

1층 세대들은 운동선수들이 사용한다고. 그래서 1층에는 침대가 없다. 그 대신 딴 층에는 없는 TV가 있다!

증언을 들어보면 1,2동 샤워시설과 3,4동 샤워시설이 묘하게 다른 것 같다(...) 그렇다면 학교 홈페이지 사진은 3, 4동 사진이겠군

화장실은 각 호실마다 2개씩인데[18], 정확히 말하면 현관 쪽에 자그마한(...) 화장실과 가운데에 세면,샤워,변기가 각 방 별로 나뉘어 있는 화장실이 메인.

이렇게 세분화한 것은 총 6명이 사용하는 방이다 보니 아침 동선을 고려한 것으로 보여지나...문제는 변기 쪽에는 별도의 호스나 배수구가 전혀 없어서, 물청소 자체가 매우 애매해지게 된다(...) 물을 부어버리자니 물이 안 빠지고, 그렇다고 냅두자니... 망했어요 그런데도 방학 지나고 기숙사 들어오면 어떻게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청소는 되어있다. 그리고 락스를 쓸려고 해도 환풍기가 없다!. 그래서 더러 변기 청소를 포기하는 호실도 생기는 모양(...) 걸레라도 써서 닦지...의도는 좋았지만 구체적인 위생 처리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한 채로 건물을 설계한 케이스라 보면 될 것이다. 환풍기 대신 자연 환기를 이용하는 원형 환기구가 있는데 이게 문제가 여러가지인데 배출 파이프가 1층에서 11층까지 연결되어있는데 예를 들어 사감의 눈을 피해 4층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치면 파이프를 타고 3층과 5층에 담배연기가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것이다. 자연환기구는 공기가 배출만 하는 게 아니라 유입 될 수도 있기 때문. 냄새가 또 날까봐 불안하다면 일단 환기구 가운데 버튼을 돌리면 막을 수 있다. 거사를 치를땐 룸메를 생각해서라도 잠시 열어두자 그리고 과감히 사감에게 신고하자.

2.10. 국제교육센터(평생교육원)

2.11. 국제학사(인터내셔널빌리지,기숙사(4인실))

현재 청주대학교의 기숙사 단지 중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 2009년에 완공된 건물로, 지상 10층 건물로 우암마을보다는 1층 낮으나 규모 면에서 크고 아름답다.

이름에서 드러나듯이 말 그대로, 외국 유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워둔 기숙사 건물이다. 그러다 보니 이 건물에서는 유난히 외국인 유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상당수는 중국인 유학생들이다.[19]

최신식으로 지어졌던 터라 겉으로 보면 매우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다. 그러나...

방 내부 시설에 대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고 한다. 그나마 우암마을은 10년 된 건물이라 그럴려니(...) 하더라도, 국제학사는 2009년에 지어진 나름 최신인 건물인데...학교 측에서 별 다른 조치를 안 취한다는 것도 문제. 적립된 돈도 많은데 기숙사나 도서관 시설 향상시켜주면 어디 덧나나

전부 4인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10개 층 다 파이널 퓨전 단일 동으로 구성되어있다보니 짝수층과 홀수층으로 성별을 나눠서 사용하고 있다. 2층부터 5층까지는 여자층, 6층부터 10층까지는 남자층으로 쓴다.

또한 11시30분에 통금(문이 아얘 잠겨버린다고 한다)이 있고 새벽5시30분에 개방한다고 한다.
음주 및 흡연은 금지되고 있는데 사감이 널널한지라 복도 양측 끝 발코니에서 흡연을 허가 했다 그리고 그곳은 담배꽁초와 가래침 범벅이다.

2.12. 외국인교수아파트

국제학사 바로 옆에 위치한, 특이한 모습(...)의 지상 9층짜리 아파트 건물이다. 영어명은 'Faculty Tower'. 한 층당 3개 세대가 모여있어 총 27세대가 살 수 있다.

말 그대로 외국인 교수들의 거주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터라, 일반 학생들은 이 곳에 갈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

2.13. 미래창조관

학군단인근에 지하1층-지상5층의 건물. 전 산학협력센터로, 이름만 바뀌었지 타 학교 산학협력센터랑 같다고 보면 된다. 학부생들이 이용할 일은 거의 없고, 주로 학과별 연구소/연구실, 입주(?)한 벤처기업들이 이용하는 건물이다. 학과별 연구소/연구실에서 연구과제를 따와 받은 연구비로 연구 관련 재료나 기자재, 실험도구, 학생들 인건비 등을 사용신청할 때, 또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할 때, 이곳 1층 사무실에 가서 해당 서류를 제출한다. 몇 안되는 교직원들이 대학 전체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일처리가 좀 늦고, 담당 교직원도 좀 까칠하다. 특히 아직 업무시스템을 잘 모르는 연구실 소속 학부생들에게는 했던 설명을 또 해야하고, 서류를 몇 개 빠뜨리고 온다던지, 기한 내 제출을 안한다던지 등의 실수가 많아서 스트레스 때문인지, 좀 많이 까칠하긴 하다. 그 외, 벤처기업들 다수가 이 곳에 입주해 있고, 태양광에너지공학과 소속 태양광연구소 실험실이 이곳에 있다고 한다.

2.14. 석우문화체육관

청주대학교 3대 총장 및 청석학원 임원을 역임한 설립자 2세 김준철의 호를 딴 체육관. (총장재임 중 비리 및 횡령 등으로 불명예 퇴진했으며, 설립자(청암,석정)의 아들(청암의 양아들)이자, 2001년부터 13년간 총장을 하다가 대학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 및 구성원과의 불통 등으로 불명예퇴진한 김윤배의 아버지다.)

쌍용건설에서 건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율량택지지구와 2캠퍼스 후문을 통해 연결되어있다.

400억원을 투자해 5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2.15. 복지타운

각층당 22실, 총 지하1층-지상6층의 규모로, 지하1층에는 주차장, 지상에는 교수원룸과 학부생의원룸형기숙사가 위치한다.

3. 청주대학교 오송캠퍼스(바이오메디컬학과 및 BT 융합학부)

15년 3월 말부터 수업을 시작하였으며 앞으로 바이오메디컬 학과의 전필 과목 대부분은 이 곳에서 진행될 것이다. 오송캠퍼스에 입주한 3개 대학 중에 건물이 제일 작아 안습... 내부도 상당히 좁아 여러모로 불편하다. 오송캠퍼스에 입주한 다른 3개 대학은 충북대 약대와 충북도립대, 충청대학교이다. 큰 순으로 충북대 도립대 청대 충청대.

주변 경관이 상당히 휑한데 아무래도 아파트와 국책기관들을 빼곤 근처에 건물이 들어서질 않아서 그런 듯 하다. 좀 더 나가면 상가 등 단지가 개발되어있긴 하나 아직 작고 캠퍼스와는 거리가 좀 있다. 그리고 캠퍼스 내에 편의점이라던지 카페, 식당 등이 있어 솔직히 나갈 이유도 없긴 하다.

청주대학교↔오송캠퍼스 교통편은 셔틀버스로 운행되며 일 3회 왕복이다.


[1] 학교측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인부들의 건강 우려로 공사기간을 늦췄고, 석조 조형물을 부착하는 관계로 늦어졌다고 해명했다.[2] 대부분의 수업보조 조교들은 실험수업을 전담하고 있고, 그 수업의 모든 교육과 실험기자재 관리, 그리고 시험문제 출제 및 채점까지 모든걸 담당하고 있는데, 그런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있는 조교느님에게 찍히기라도 하면....[3] 타 단대들이 왜 먼저 리모델링/신축 됐을지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보건대/항공학부를 제외한 인문대, 사과대, 사범대, 상경대, 예대는 강의실과 컴퓨터실만 있으면 옮기기 쉽기 때문이다. 그나마 이공대처럼 쉽사리 옮기기 어려운 보건대/항공학부도 이미 새로 지어진 대학원건물에 입주한 경우다.[4] 진짜로 해봐라. 건물 구조가 신관과 함께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부터 되어 있으니 직접 올라가보면 어떤 감이 올지 알 것이다.[5] 서청주IC-직지대로와 직결되는 그 도로 맞다.[6] 실용영어라던가, 영어회화 등...[7] 최근 경상대식당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한상차림으로 식단을 바꿔 2018학년도 2학기부터 시행했다. 맛은 그냥 그런듯...[8] 과거 인문대에 있던 프린트실을 여기로 옮겼다. 운영시간은 주말 및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9~18시까지 운영한다.[9] 다만 프린트실의 서비스가 영 불친절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 단과대학에서 복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컴퓨터_사양정보] OS: WIndows 10 Pro 64비트
CPU: Intel(R) Core i5-6500 CPU @ 3.20GHz (4 CPUs), ~3.2GHz
BIOS: 90sMBS.093160504.XI
메모리: 8GB RAM / 드라이버: NDIVIA GeForce GT 730
디스크: SSD 256GB(C:) + HDD 1TB(D:)
딱히 말하자면, 이 사양으로는 중사양 게임으로는 잘 돌아가는 컴퓨터이다! 2017년에 리모델링하면서 컴퓨터 교체와 모니터를 대거 교체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 뿐만 아니라 2018년 1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공신관 컴퓨터실의 컴퓨터도 새로 대거 교체했다.그렇지만 여긴 게임 이용이 불가능하니... 역시 이 대학교의 돈지랄 클라스...
[11] 원칙 상 1열람실과 3열람실은 노트북 사용 금지이다. 하지만 간간히 쓰는 사람들이 있어 이에 대한 민원 등이 학교 담벼락 페북 등에 올라온다.[12] 라면을 먹다가 튄 라면국물만 봐도......[13] 예외로 샌드위치 같은 즉석섭취식품은 취식이 허용된다.[14] 이를 넘어서 아예 정수기에 컵라면 국물을 버리는 민폐까지 보여주고 말으면서 사실상 컵라면 취식 금지.[15] 다만 방학기간 도중 가끔 소독을 실시한다고 몇 주 정도 비워두기도 한다. 그 때에도 거주해야 하는 학생들은 임시로 다른 기숙사에서 산다고.[16] 정확히는 기숙사에서 매 시 30분마다, 정문에서 매 시 50분마다 출발한다. 단, 11시대(11시 50분)에는 미운행. 2학기 부터 11시 50분에도 운행을 하고 있다. 매시 50분에 출발하니 잘 기억해두자. 2018년 1학기부터 11시대의 버스 운행이 다시 중단되었다.[17] 2017년 3순환로의 4단계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이 개통되면서 국도에서 해제되었다(...) 2년짜리 국도[18] 참고로 1, 2동 기준이다. 3,4,5동은 거주해본 여학생 위키러가 추가바람.[19] 사실 청주대학교에 가장 많은 유학생들이 다름아닌 중국인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