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14 21:46:54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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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즈
instiz / 音思提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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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특징3. 성향4. 게시판 종류
4.1. 익명예잡 방 별 호칭4.2. 익명잡담 방 별 애칭
5. 문제점
5.1. 관리자의 독재와 애매모호한 규칙5.2. 루머 유포5.3. 여론 몰이 및 혐오 조장5.4. 끌올5.5. 진흙탕 싸움5.6. 무분별 유입으로 인한 변질5.7. 동접수 조작 의혹
6. 게시판 별 문제점
6.1. 인티포털6.2. 익명예잡
7. 사건/사고
7.1. 잇따른 봉기7.2. 엑소 멤버 배척 지지 발언 사건7.3. 달샤벳 아육대 루머 사건7.4. 아이피 수집 제한 사건
8. 논란
8.1. 운영진 과거 행적 논란8.2. 저작권저작인접권 무시(불펌/출처세탁) 논란8.3. 성희롱 논란8.4. 유료화 논란8.5. 서버 관리 부실 논란
9. 아이차트10. 기타

1. 개요

2009년 8월 3일에 오픈한 유료 회원제[2] 연예오락 커뮤니티 사이트. 사이트 제목은 본능이라는 뜻의 영어단어 Instinct에서 유래했다.[3] 줄여서 인티라고도 불린다.

유명 커뮤니티인 베스티즈가 폭파된 계기로 일부 베스티즈 회원들이 파생사이트인 모스티즈를 만들었으며 이 사이트가 인스티즈의 시초가 되었다. 주로 아이돌 덕질을 다루는 여초 사이트중 하나다.

2. 특징

게시판은 주로 연예인 관련여부, 그리고 익명이냐 닉네임을 사용하느냐로 나눌 수 있다. 대표적으로 여러 이슈나 유머글들이 주로 올라오는 인티포털[4]이 있다.

운영진은[5] 주르륵(본명 김준혁) 한 명이고 상근이라는 봇도 있다.

포인트 제도를 통해 T홈과 글씨체를 꾸밀 수 있고 코어 유저들을 위한 등급 시스템까지 있다.

가입비를 지불해야 가입할 수 있는 유료 사이트이다.[6] 그런데 가입하지 않아도 거의 모든 글은 열람 가능한데다, 회원 가입하는 편이 더 손해다. 왜냐하면 별 것도 아닌 댓글로 신고당하는게 일상인데 신고시 정지를 먹어 글 자체를 볼 수 없고, 이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6000원을 지불하든 6개월을 기다리든 해야한다.

주기적으로 회원들이 불만에 대해 토로하는 일명 농민봉기가 일어나지만 독재자 주르륵에 의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7]

또한 외부 사이트에 온 게시글을 블라인드 처리 할만큼 인티 외부의 공간에도 손을 뻗은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블로그 참조
SNS 활동이 활발해 '인스티즈 연예소식' 트위터의 경우 80만, 페이스북의 경우 36만이 넘는 팔로워를 가지고 있다.

이미지 컬러는 초록. 홈페이지 색깔부터 하며 기본 프로필 사진, 인기 게시물 제목 색깔 모두 초록색이다. 2016년 만우절에는 일시적으로 분홍색으로 바꾼 적도 있다.

3. 성향

사이트 자체가 연예오락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만큼 가장 주된 콘텐츠는 연예오락. 특히 아이차트와 익명연예게시판이 많이 활성화돼있기 때문에 연예정보는 유저들이 인티를 드나드는 가장 많은 이유 중 하나다. 아이돌 덕후들이 압도적으로 많지만, 배우, 애니/만화, 외국연예인, 영화/드라마/뮤지컬, 웹툰, BJ 덕후들도 의외로 많이 모여 있다.

인스티즈는 욕설, 비속어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반응은 순한 편. 오죽하면 처음 인스티즈를 들어온 몇몇 유저들은 사이트 유저들 반응에 심히 답답해하기도 했다.(장난치다 정지 먹는 경우도 다분하다.)[8] 하지만 유입이 점점 잦아지면서 거의 욕설과 맞먹는 비아냥이 수도 없이 올라올 때도 있다. 때문에 초기 나름 클린했던 인스티즈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비속어 금지의 여파로 어그로꾼이 나타나면 그 글은 비꼼의 장이 된다. 옳고 그름을 떠나 무논리로 달려드는 경우가 많지만 다 그런 건 아니고 그 와중에 드립을 치거나 뼈있는 댓글들도 많다. 하지만 운영자의 징계 앞에선 모두가 평등하지 그러나 이것 역시 논란의 의지가 있다.

4. 게시판 종류

게시판은 자유잡담, 예인잡담, 장터, 익명감상, 글잡담, 익명예잡, 익명잡담, 인티포털, 인티뮤직, 일정, iChart, 예인영상, 인티영상, 스포츠, 외국연예, 오싹공포, 투표, 좋은예감, 그림노래, 포토, 게임과 부속 게시판으로 되어있다.
  • 자유잡담 :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 익명잡담과 달리 글과 댓글에 닉네임이 남는다. 가끔 운영진이 방문하기도 한다. 새로 가입한 회원들이 먼저 찾는 장소이기도 하다. 레벨 제한이 없어서 바로 글을 쓸 수 있기 때문.
  • 예인잡담 : 역시 연예계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게시판이지만, 닉네임이 남는다. 크게 활성화되지는 않은 게시판.
  • 장터 : 말 그대로 인스티즈판 미니 중고나라. 자잡 옆의 장터와 예잡 옆의 장터는 성격이 좀 다른데, 전자는 옷이랑 책 등의 일상용품을 거래하고 후자는 연예인 관련 상품을 거래한다. 글마다 판매자의 정보와 상근이의 주의문이 달려있으나 가끔 사기꾼도 출몰하니 유의가 필요하다.
  • 익명감상 : 익명으로 TV드라마나 예능프로를 시청한 뒤 감상문을 남기는 게시판.
  • 글잡담 : 팬픽, 소설, 사담 등등을 쓸 수 있는 게시판. 이전에는 19세 이상만 읽을 수 있는 수위글도 올라왔으나, 현재는 운영진에 의해 금지되었다.
  • 익명예잡 : 연예계 관련 이야기를 익명으로 나눌 수 있는 게시판. 무려 71개의 부속 게시판이 있다.[9]
  • 뷰티 : 익명뷰티. 익명으로 뷰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이다. 화장품, 패션, 성형, 다이어트 게시판 등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 공부 : 익공부방. 공부, 입시 등과 관련 이야기를 하는 게시판.
  • 마성의 방 : 야시꾸리한 얘기 야시꾸리한 경험담들을 얘기하는 게시판.[10]
  • 익명잡담 : 모든 글과 댓글을 익명으로 달 수 있는 자유잡담의 익명판 잡담 게시판. 익명감상, 뷰티, 만애, 익촉 게시판은 이 게시판의 부속게시판이다. 최근 2분 사이의 인기글에 인티포털과 함께 자주 올라오는 게시판으로, 인티포털에 이어 유동인구가 높은 게시판으로 추측된다. 그만큼 참 다양한 떡밥들이 오고간다. 회원들의 일상이야기가 주로 올라온다.
  • 인티포털 : 사회적 이슈, 유머, 연예계 일거수 일투족, 생활&문화&시사&스포츠, 외국 이슈등 각종 정보/볼거리를 제공한다. 펌글이 주를 이루며 레벨 7 이상만 글 작성이 가능하다. 인스티즈의 대동맥과도 같은 게시판.
  • 외국연예 : 외국연예계에 대한 잡담을 나누는 곳으로, 닉네임이 남는다.
  • 인티영상 : 국내외 유머/이슈 영상과 음성을 올리는 멀티미디어 게시판. 인티포털에 동영상 같은걸 올리고 싶으면 여기에다 올리면 된다. 다만 활성화는 인티포털보다 조금 덜된편.
  • 예인영상 : 팬 전용 영상 전용 게시판.
  • 인티뮤직 : 음악 방송, 뮤직비디오 업로드 게시판. 신곡 뮤비, 티저, 미리듣기는 물론이고 웬만한 음악방송 무대가 TV에 나오면 3~5분 이내에 자체 서버로 다시보기를 제공해준다. 부속게시판중 회원이 직접 노래를 녹음해서 올리는 회원노래 게시판이 있는데, 잘 부르면 메인에 올라가기도 한다.
  • 일정 : 연예인들의 기념일, 컴백일 등등 여러가지 주요 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회원들이 직접 추가할 수 있다.
  • iChart : 해당 문서 참조. 8개 음원사이트 순위를 통합해서 정리해준다.
  • 오싹공포 : 말 그대로 무서운 글들이 잔뜩 있다.회원전용으로 운영
  • 인티재주 : 회원노래 게시판과 연결된다.
  • 좋은예감 : 사이트 내부에서 점괘를 봐주고 포춘쿠키도 까준다. 그외에도 타롯포인트, 1시간의 기적, 빈칸채우기에서 포인트를 벌 수 있다. 타롯과 1시간의 기적은 사실 복권(?)에 가까운지라 한번에 많은 포인트를 벌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다.

4.1. 익명예잡 방 별 호칭

공식적인 팬덤명과 똑같은 호칭을 사용할 수 없다.
독방 호칭 각주 독방 호칭 각주
남자 연예인
갓세븐 아가새 [16] 신화 [17]
골든차일드 깨비 [18] 아스트로 또까 [19]
뉴이스트 [20] iKON [21]
더보이즈 [22] 업텐션 [23]
DAY6 하루 [24] SF9 셰프 [25]
동방신기 루비 [26] FT아일랜드 [27]
루한 [28] EXO [29]
몬스타엑스 농부 [30] NCT 시민 [31]
방탄소년단 탄소 [32] 온앤오프 깜빡이 [33]
보이프렌드 [34] 워너원 [35]
브랜뉴보이즈 [36] WINNER [37]
블락비 꿀벌 [38] 인피니트 뚜기 [39]
B.A.P [40] 쟈니스 You [41]
B1A4 [42] 정세운 물결 [43]
비투비 설이 [44] JBJ [45]
빅뱅 고객 [46] JYJ 김밥 [47]
VIXX [48] 젝스키스 [49]
빅톤 뉴월 [50] 크로스진 [51]
샤이니 빙산 [52] 틴탑 뭏디 [53]
세븐틴 칠봉 [54] 펜타곤 [55]
소년24 하루 [56] 하이라이트 길동 [57]
슈퍼주니어 [58] 핫샷 -
여자 연예인
걸스데이 [59] AOA [60]
구구단 [61] AKB48 슈슈 [62]
나인뮤지스 [63] 에이핑크 부농 [64]
다이아 [65] f(x) 의사 [66]
러블리즈 쩰리 [67] 여자친구 여우 [68]
레드벨벳 뿌야 [69] 오마이걸 [70]
마마무 [71] 우주소녀 지구인 [72]
블랙핑크 진달래 [73] 원더걸스 딱풀 [74]
설리 [75] 제시카 [76]
소녀시대 선원 [77] 카라 살구 [78]
씨스타 [79] 트와이스 둘리 [80]
CLC 보석 [81] 티아라 [82]
I.O.I [83] 프리스틴 [84]
아이유 [85] 에이프릴 -
기타
인디음악 인디언 [86] 지망생 [87]
프로듀스101 [88] 힙합언더 희빈 [89]

4.2. 익명잡담 방 별 애칭

독방 애칭 독방 애칭
통상 익인 사랑방 둥이
만화애니 닝겐 사랑방(동성) 우동
웹툰[90] 투니 소설 쏘니
연극·뮤지컬 호떡 게임
감성 낭자 디자인
뷰티 글잡담 독자
메이플스토리 용사[91] 오버워치 영웅
배틀 그라운드 치킨 테일즈런너 런너
in My 익게이머[92] 게미
루나틱하이 루게미 방송국 심청이
테이프2[93] 해피 양띵 양떼
늪지대 선바 노각
스포츠 익스니 이삼십대
익외거주

5. 문제점

인티는 자체적으로 깨끗한 사이트를 표방해오고 있지만, 전부터 독재적 운영과 병크로 유명하다.
특히 별것도 아닌 것으로 정지당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아서 이러한 부당한 일을 당하고도 그걸 못 느끼는 유저들이 사용자의 대다수다. 이상한 사항에 걸려 정지 당하면 운영자를 욕하는게 아니라 자책하며 돈을 내고 정지를 푸는 웃긴 모습을 볼 수 있다.

5.1. 관리자의 독재와 애매모호한 규칙

인스티즈에는 징계 제도가 존재하며 징계 종류에는 주의, 경고(3시간/168시간 쓰기차단), 정지(6개월 이용 정지), 삭제, 탈퇴가 있다. 인스티즈 운영자가 자체적으로 모니터링해서 징계를 때리는 경우도 있지만 인스티즈에 가입만 되어 있다면, 또는 가입이 되어 있지 않아도 편하게 신고할 수 있기 때문에 다수의 회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 기준도 매우 애매하다. 상대방이 비아냥거려서 똑같이 미러링했는데 미러링한 본인만 징계를 당해 6개월 정지 처분이 되고, 상대방은 문제없는 경우는 수두룩하다.

깨끗한 사이트를 지향한다는 명목으로 단순 비판글까지 전부 징계를 먹인다. 특히 연예인의 잘못에 대한 비판의 경우엔 더 심한 편이다. 예를들어 성폭력 범죄자 게시물에 범죄자를 욕해도 징계를 받는다. '저런 일이 발생하다니 안타깝다'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정지당한 사람이 수두룩했다. 우익 연예인을 욕하더라도 그 연예인의 팬이 신고하는 경우 징계를 먹는 일도 비일비재한, 마치 숨쉬는 것과 같이 당연한 일상이다.
인스티즈를 제외하고 게시글이나 댓글을 이렇게까지 엄격한 기준으로 징계를 주는 사이트는 사실상 없다. 당장 신고할 수 있는 사유만 수십 개가 넘어가는데, 문제는 이 수십 개의 사유가 욕설, 패드립같이 어느정도 객관적인 잣대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비꼬기, 타 회원의 의견에 참견,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 같이 기준이 '애매모호한' 징계 사유들이 대부분이다. 운영자가 마음만 먹으면 구실을 붙여서 멀쩡한 글을 삭제하고 징계를 때릴 수 있다는 말. 특히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라는 명목이 매우 자주 사용되는데, 사실 이는 자유라는 이름을 위시한 방종이며 자유에는 의무와 조건이 따름을 무시한 무법지대나 다름없다. 표현의 자유로 대표되는 미국증오발언이나 저작권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한 점을 생각하면 해당 사이트의 독재 운영이 더 와닿는다.

기준에 일관성이 없고 서로 충돌하는 사유도 많다보니 내가 하면 자유로운 글쓰기지만 남이 하면 비꼬기나 공격적 어투가 되기도 한다.는 내로남불이 일어난다. 예를들어 '친오빠 선물로 에코백 어떻냐'라는 글에 '좀 그렇지 않냐'라고 달았다 강퇴당한 사람도 있다.

무엇보다 징계 사유 중 인스티즈 직원/사이트 비하라는 말도 안 되는 사유도 있는데, 징계 수위도 최고 단계인 탈퇴다. 또한 '인스티즈 내 모든 게시판에서 주의/경고/정지 등 징계 사유 언급을 금지'하는 규칙도 있다는 점에서 관리자의 독재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징계의 기준이 매우 애매모호하고(사실 주르륵마음이 기준이라고 카더라)의견이 다르다고 징계를 받는 일이 비일비재해서 프로인티러들은 분란글이 보이면 글이 삭제되기 전까지 반응이나 구경하는 노련함이 생긴다. 부당한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 따지는 것 조차 못하는 방관자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모 연예인의 시구 기사에 달린 성희롱적인 댓글을 캡처한 사진이 인티포털에 올라온 적이 있다. 따라서 더럽다, 수준 낮다 등의 댓글이 다수 올라왔다. 글 내용을 보면 충분히 이런 반응을 보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댓글을 단 회원들은 비꼬기, 비아냥 등의 이유로 전부 징계를 먹었다. 물론 다른 성희롱 관련 글에는 더럽다는 댓글이 멀쩡히 살아있다.[94]

또 다른 사례로는 연예인 루머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유저를 겨냥한 "또 올라왔네"라는 댓글을 달았던 유저가 "사이트 비하"라는 이유로 탈퇴당했다. 해명 기사까지 나온 루머글이였고 같은 사람이 원하는 반응이 나올때까지 반복적으로 글을 올렸던 것이였는데, 해당 댓글에 동의한다는 의미인 "2222", "3333" 같은 댓글을 달았던 유저들이 대거 "사이트 비하"라는 명목으로 탈퇴당했다. 또한 유머글에 "ㅋㅋㅋㅋㅋㅋ"라고 댓글을 썼다가 "까칠한 말투 사용"으로 경고를 받은 유저도 있다.

최근 사례로는 연예인 G양이 성관계 동영상으로 협박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게시물이 올라와, 사람들이 협박범인 최종범을 맹비난했는데 맹비난한 사람들 모두 징계를 먹었다. 모두 정지, 강퇴를 당한 것이다.
운영자의 실수나 잘못된 판단으로 징계된 경우에 이를 취소할 수 있도록 재검토 요청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징계에 운영자의 주관이 가득 담겨있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기능이다. 게다가 쓰기 차단은 대부분 1시간씩 받는데, 재검토 요청을 했을 때 답변이 오려면 아무리 빨라도 평균적으로 하루 이상이 걸린다. 그 때면 이미 다 쓰기 차단이 풀려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더욱이 의미가 없다. 그래서 1시간 쓰기차단 쯤은 억울해도 그냥 재검토 요청을 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100건중 99건이다.
부당한 징계나 부적절한 조치가 취해졌을 때 운영에 대한 비판이나 의혹을 제기하는 글이 한 번 올라오면 평소에 불만을 품고 있던 회원들이 모여서 인스티즈 게시판을 운영자에 대한 불만 글로 도배하는 일들이 생기는데, 이것을 회원들은 농민봉기[95] 라고 칭한다.

하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마다 운영자(주르륵)는 단 한 마디의 피드백없이 그 봉기에 가담한 회원들[96]은 모두 강제 탈퇴로 일관한다. 봉기 일으켜봤자 관리자는 앉아서 달칵달칵하면 끝이다.
그 결과, 인스티즈는 결국 운영자 입맛에 맞는 사람만 남게된 운영자 팬 사이트로 변질되어버렸다.

5.2. 루머 유포

사이트 이용층의 연령대가 대부분 낮아서인지 루머 유포가 굉장히 심하고, 선동도 잘 당하는 편이다. 익명 게시판에서 자신이 A의 동창이라며 과거를 밝히겠다고 좋지 않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면 일단 다 믿고 본다. 마치 준비라도 해 놓은듯이 자신도 A의 동창임을 주장하며 A의 과거를 밝히는데 동참하겠다며 등장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사람들이 다 믿고 있는 분위기에 난 중립을 지키겠다며 아직 판단하기는 섣부른 것 같다는 댓글이 하나만 달려도 그 밑으로 '증거가 이렇게 많은데?;' 'A 친구니?' '그럼 대체 무슨 증거가 더 나와야 믿을 건데?;' 라는 모욕적인 답글이 우르르 달린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댓글이 수천 개가 넘도록 분위기가 과열에 치닫다 해명글이 올라오고 결국에 루머였던 게 밝혀지면 '헐 루머래? 그렇구나'로 종결된다(...). 해명글이 올라올 때는 공통점이 있는데, 시발점이 된 논란글에 비해서 해명글은 댓글, 조회 수 모두 현저하게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논란글은 봤지만 해명글은 보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로 인해 루머였던 게 밝혀지고 몇 개월 후에 '헐, A 과거가 루머였어...?' 라는 글들이 종종 올라오기도 한다. 이런 일을 겪어놓고 나중에 비슷한 내용으로 다른 연예인 과거 루머가 올라오면 또 믿고 동조한다. 한 마디로 무한 반복. 이러한 이유로 타 사이트에서는 글 출처가 인티면 그냥 듣지도, 읽지도 않고 거른다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대표적으로 인스티즈발 루머로 피를 본 연예인은 2012 아육대 사건의 거의 매장당해버린 달샤벳 등이 있다.

5.3. 여론 몰이 및 혐오 조장

여론 몰이를 매우 심하게 하기도 하고 당하는데, 방송캡쳐본 조작으로 연예인 인성을 운운하는 글 등, 정말 가관인 글들에 별 생각 없이 옳다고 옹호하고 드는 경향이 있다. 이에 반기를 들면 집단 린치도 서슴지 않을 정도. 덕분에 댓글란엔 다대일의 토론이 유독 많이 보이는데 다에 속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해당 글의 내용과 요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손가락 안에 꼽힌다(...). 그리고 토론 열기가 과해질 경우 운영자 본인 의견과 다른 의견을 보인 회원 비꼬기, 비웃음, 비아냥이라는 명목으로 징계를 먹이는 일도 잦다.

5.4. 끌올

사건/사고로 논란이 됐었던 연예인들을 밑도 끝도 없이 끌어 올린다. 보통 똑같은 제목과 똑같은 내용의 글을 계속 올리는데, 주기가 정해져있지 않고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올라와 화제글에 오르는 경우가 다반수.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끌올을 당하면 '갑자기 여기서 ○○○ 이야기가 왜 나오느냐. 어그로다. 그만 좀 올려라. 피드백 했다.' 라며 대응하지만, 본인이 싫어하는 연예인이 끌올을 당하면 정말 물 만난 고기마냥 미친듯이 깐다. 끌올로 언급된 연예인의 팬들은 화제를 돌리려 다른 연예인의 병크를 또 끌올해서 올리는 추태를 저지르며 악순환을 반복한다(...). 정작 본인들은 이런 행동을 잘못된 사람을 바로잡는 굉장한 정의의 사도인 마냥 굴지만, 사실 본인이 싫어하는 연예인을 과거에 잘못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명분을 만들어서 까는 졸렬한 행동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물론, 인스티즈만의 특성은 아니다. 인스티즈에서 분란을 일으키던 회원이 나무위키에서 같은 행동을 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당장 나무위키에 만들어진 연예인 관련 문서만 봐도, 악의적으로 지난 논란을 끌어올린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되니, 착한 위키러들은 반드시 교차 검증을 하도록 하자.

5.5. 진흙탕 싸움

정말 사소한 글에서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글이 예상치 못하게 핫플이 되고 한 번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면 그 곳은 이미 비꼼, 욕설, 다툼의 장이 된다. 이미 그 글에서의 생산적인 토론은 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고, 심하면 인신공격이 오가기도 한다. 주로 연예인을 다루는 게시판인 익명예잡, 익명잡담, 인티포털에서 많이 일어난다.

5.6. 무분별 유입으로 인한 변질

변질은 무슨 원래부터 병크가 심한 곳이었는데
항상 인스티즈에서 가장 크게 문제되고 있는 부분이다. 최근 선물상자 이벤트를 통해서 인스티즈에 가입할 수 있는 초대번호가 상상 이상으로 풀리면서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인터넷 거래 사이트에서 현거래로 오가기도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인스티즈 내에 평소와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유입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인스티즈 사이트 분위기를 봤을 때 대부분 유입을 환영하는 분위기라 유입 자체에 대한 문제는 없지만 진짜 문제점은 사이트 분위기가 안 좋은 쪽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스티즈의 본래 분위기를 살펴봤을 때 자유로운 글쓰기를 최우선으로 두며 타 회원의 의견에 대한 참견, 글 삭제 요구같은 글, 댓글이 특히나 처벌 수위가 센 징계를 받고 회원들도 이를 조심히 여기면서 활동을 한다. 하지만 최근들어 문제되는 글이 올라오면 다짜고짜 욕이나 도배를 하고 글을 삭제하라는 식의 댓글이 무더기로 달린다.(...) 과거의 인스티즈에선 상상도 못할 일 물론 예전에도 아예 이런 댓글이 달리지 않았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극히 일부만 달리는 댓글이었고 문제될 글이 올라와도 다들 알아서 화를 가라앉히는 분위기였지만 요즘엔 그냥 다른 사이트들과 다를 바 없는 수준.[97] 요즘 익잡 너무 쓸데없이 날카로워서 눈살 찌푸려짐
참고로 이런글을 썼다간 바로 징계(경고 혹은 정지)에 행해질 것이다. 주소의 링크가 그냥 사이트 주소가 아닌 archive인 것만 봐도 알수 있음. (원문은 삭제됬을 가능성이 다분)
애시당초 루머의 양산소라 인스티즈를 하면 '갈때까지 갔다'고들 하는데, 이 사람들 말투가 친절해봤자 속내는 얼마나 친절할지, 이러한 이유로 사이트가 클린하다고 정의할 수 있는 개인의 상상에 맡기겠다.

5.7. 동접수 조작 의혹

인스티즈는 평일 피크시간 5~6만명대의 동접자를 표기하고 있는데, Similarweb 기준 국내 61위 사이트에서 동접 5~6만명은 결코 나올 수 없는 수치이다. 총합 트래픽이 9M 에 체류시간 8분대라면 많아야 5~6천명의 동접자(5분 접속 기준)이 정상적이고, 피크시간 한정으로 하더라도 5~6만명의 동접자는 일방문자가 최소 80 ~ 100만명은 넘어야 달성할 수 있는 수치이다.

실제로 국내 57위로 거의 비슷한 체급의 개드립 커뮤니티는 다소나마 정확한 Who's 위젯 서버를 통해 동시접속자를 집계하는데 피크시간 4~6천명 동접자를 나타내고 있다. similarweb 순위는 공식적인 데이터가 아니다보니 정확하진 않지만 사이트 순위 측정 도구로서 어느정도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고, 인스티즈보다 20단계 위인 더쿠 의 경우도 피크시간대 1~2만명 수준의 동시접속자를 나타내고 있다.[98]

6. 게시판 별 문제점

6.1. 인티포털

인스티즈의 가장 큰 단점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게시판인데 특히 불펌이 굉장히 심하다. 출처를 밝히지 않고 가져오거나 출처 세탁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페이지 중 글의 반절이 불펌, 출처 세탁 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타 커뮤니티에서 인스티즈를 적대시하고 가장 혐오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인티포털에 올라온 글을 페북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퍼가면 페북이 인스티즈 게시물을 불펌했다며 지적을 한다.

인티에서 자체적으로 글을 올리는 유저들도 꽤 있긴 하다. 의외로 유용하거나 재밌는 글들도 심심찮게 올라오지만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하는데, 아이돌 팬덤 회원들이 많아지면서 그 중 반절은 유머를 가장한 아이돌 홍보글이나 특정 연예인에 관심 없으면 잘 모르는 글을 설명 없이 툭 올리는 일이 많다. 연예게시판이 아님에도 인티포털이 가장 많이 몰리는 게시판임을 이용해서 홍보하기 때문이다.

6.2. 익명예잡

각 팬덤별로 게시판을 나눠놓은 독방이 존재하고, 독방의 경우는 팬들만 모아놓은 곳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좋지만, 여러 팬덤들이 다수로 섞여있는 잡담방(큰방)은 자잘한 문제가 많다.

인스티즈의 딱딱한 규율 때문인지 타 연예인에 대한 비난 글을 작성해 놓고 얼마 되지 않아 글을 삭제해 버리는 소위 '펑글' 이 파다한 편이다. 굳이 인스티즈가 아니더라도 어린 연령대 팬들간의 견제가 굉장히 심하기 때문에 비꼬기, 어그로, 타 연예인의 병크끌올하는 등 직접적인 비난 없이 은근히 팬들간 싸움을 조성하는 행위가 근근히 올라온다.

인스티즈의 낮은 연령대 때문에 루머 유포가 많다. 루머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인터넷 상으로 유포되지 않은 사진과 졸업 앨범 등을 인증하면 사실로 굳어지는 추세로 간다. 인스티즈가 최초 유포지인 대표적 루머는 달샤벳 아육대 루머, 엄지 관련 루머. 루머글뿐만이 아니라 자작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7. 사건/사고

7.1. 잇따른 봉기

인티가 하도 불펌을 해서 여성시대는 글에 있는 사진 중간에 '인스티즈 불펌 금지'라고 빨간 글씨로 워터마크를 박아놓았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워터마크를 포토샵으로 블러칠까지 해가면서 불펌을 한다 이에 대해 회원들이 인스티즈에 불만을 표시할 때가 있다.
더불어 주르륵의 독재 운영과 지금까지의 만행을 욕하는 글과 댓글로 인티포털 게시판과 익명잡담 게시판을 도배하는 봉기가 '여러번' 일어났다. (그때마다 문제 제기를 하는 글 아래 댓글들이 실시간으로 사라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99]

7.2. 엑소 멤버 배척 지지 발언 사건

2015년 10월 경에 인스티즈 운영자가 엑소의 멤버 레이를 배척하는 행위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여 봉기가 일어났다. 배척을 하는 회원들이 많아져 배척 관련 문제로 문의를 한 회원에게 '지지하는 건 개인 마음이니 티내고 비꼬아도 된다. 남의 팬질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오지랖이 심하시네요' 라며 공격적인 답변을 보내고, 쪽지를 받은 회원이 쪽지를 공개하며 봉기가 시작되었다.

워낙 인기있던 아이돌 그룹이었던 탓에 다수의 회원이 다음에 카페를 개설해 빠져나갔고 심지어 게시판에 대놓고 카페 주소를 올리며 이 곳으로 가입하라고 알리기까지에 이르렀다.

봉기 과정에서 운영자가 그동안 저지를 만행들이 공개되었으며, 그 중에는 불펌하지 말라는 타 커뮤니티 회원의 메세지에 답장으로 '너는 대학도 못가고 그저 그런 인생을 살게 되겠지. 나는 인스티즈를 통해 떼돈을 벌거고.' 라는 말을 남긴 것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
베스티즈 시절 운영자 중 한 명이 다른 회원을 스토킹했던 행적 또한 공개되었으며, 봉기에 참여도 아니고, 봉기 관련 글에 운영자 본인을 옹호해주는 댓글을 남긴 사람까지도 모조리 강제 탈퇴로 쓸려나갔다. 또한 경고 줄 건덕지가 없으니 평소에 작성했던 유머글의 'ㅋㅋㅋㅋ' 라는 댓글에도 같은 명목으로 경고를 주었다.경고 명목은 '싸이코', '정신병자' 등 이었다.

봉기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배척당한 멤버가 끼어있던 그룹뿐만 아니라 다른 그룹을 좋아하는 팬덤도 충격을 받아 봉기에 참여했다.

물론 지난 기간 일어났던 봉기와 같이 3시간만에 이의제기를 한 회원들은 모두 강제 탈퇴를 당했으며, 봉기 정리 몇 시간 후 뒤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화력이 눈에 띄게 줄은 것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는 글도 삭제, 강퇴 되었다. [100]

그 후, 운영자는 인스티즈 상단에 선전포고라도 하듯이 '지금 그 카페는 화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곧 있으면 그 카페와 회원들을 영업방해로 고소할 것이다' 라고 고소장 사진과 함께 공지를 띄웠다. 하지만 공지를 올린지 몇 분 만에 공지를 다시 내렸다.

http://instiz.net/name_enter/30870800 이후 운영자의 피드백이 올라왔다.

7.3. 달샤벳 아육대 루머 사건

관련 인티글 << 시초 트위터X 인스티즈O (인스티즈 글로 인해 트위터로 퍼날라짐)
관련 오유글(누락 사진 포함)
달샤벳 문서에 있는 관련 문단 참고

2012년 1월 9일 인스티즈 익명연인(현 익명예잡 큰방)에서 설 특집 아육대 녹화에 참가한 달샤벳 팬 달링이 아육대 녹화장에서 B1A4 팬덤인 바나를 성폭행 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팬덤이름을 물어보고 무작정 묻지마 폭행하고 욕했다는 소문, 성폭행을 했다는 소문, 달샤벳 팬덤 달링이 여러 여성팬들을 끌고 갔다는 소문, 자신이 현장인데 성폭행을 목격 했다는 주작글이 익명연인(현 익명예잡 큰방)에 어마어마하게 리젠 되었다. 심지어는 익명잡담에 자기 옆사람이 성폭행 당하는걸 봤다. 혹은 같이 아육대를 보러 온 사람이 끌려가는걸 봤다. 신고를 하면 나도 성폭행 하겠다는 협박에 시달린다 어떻게 하냐는 등의 주작의 글도 익잡에 엄청 올라왔다. 하나같이 다 인증이 없었지만 믿는 사람들뿐이였다.

또 편의점 앞에 길바닥에 라면이 엎어진 사진을 첨부해 달샤벳 팬덤 달링이 자신에게 뜨거운 라면을 뿌렸다는 루머. 양요섭이 성폭행 루머를 B1A4 에게 알려 멤버들이 울었다는 루머와 B1A4 멤버들이 양요섭의 얘기를 듣고 울면서 허들 경기를 뛰었다는 루머, 당시 설 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MC였던 이특(슈퍼주니어)달샤벳 팬 달링들이 무차별 성폭행을 하고 있으니 조심 해 달라고 마이크로 방송 했다는 루머(이것들은 전부 사실이 아니였다. 여기 언급 된 가수 분들은 잘못이 없습니다. 가수는 무슨 죄야.)

이 일은 삽시간에 인스티즈 전체에 퍼졌고 [101] 네이트 판, 트위터등 온갖 sns로 날라졌으며 네이버와 다음 등 대형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까지 아육대달샤벳이 나란히 1~2위로 올랐다.

실제 sns 글을 보고 아육대 녹화 현장에 경찰이 출두까지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성폭행과 묻지마 폭행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였다.
경찰청 트위터에도(서울 경찰청 공식 입장) 1월 9일 04시(촬영 당시 새벽) 이후 관할 경찰서인 잠실 지구대와 송파 경찰서에 접수된 사건은 하나도 없었으며 조사 중인 피의자도 없었고 유언비어라고 입장 표명 하였다.

그 당시에는 인스티즈 내에서 루머 규정이 빡빡하지도 않았고 팬덤 내 사과도 없었으며 흐지부지하게 묻혀버렸다.
후에 루머로 판명났으나 흐지부지하게 묻혀 루머가 사실인 것 처럼 계속 끌올 되어 욕먹고 이 후로도 달샤벳은 루머에 휩싸이고[102] 엄청난 후폭풍에 시달리며 죄 없는 달샤벳팬들과 달샤벳은 활동 시기마다 엄청난 욕을 먹었다.

인스티즈 발 가장 큰 대표적인 루머다. (경찰청 개입)

7.4. 아이피 수집 제한 사건

한창 인스티즈 내의 악성 글, 댓글을 고소, 고발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는 것에 열을 올리는 중 갑자기 서버에 남아있는 아이피 기록을 일절 삭제하고, 앞으로도 아이피 기록을 전혀 남기지 않겠다는 공지를 띄워 큰 논란이 되었다.

개인정보 강화를 위한 아이피 수집 제한 안내

애초에 인스티즈에 가입할 때 필요한 개인정보랄것도 이메일 하나밖에 없으며, 폰 인증이 있긴하지만 자유이며 안 해도 커뮤니티 이용에 별 영향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정보 강화를 위해 아이피 수집을 제한한다는 건... 뭐지?

특히나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가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하고 자료 수집을 진행하였는데, 하필이면 마지막 날에 이러한 공지를 올려 아예 고소 관련 사건에서 손을 빼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과 원성을 샀다. [103]

충공깽인건 공지를 올리고 나서 행동을 취하는 게 아니라, 아이피를 미리 싹 삭제해놓고 공지를 올려버려 어쩔 방도가 없는 상황이었다.

동시에 여태까지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주르륵은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댓글이 있으면 칼같이 댓글을 삭제해버리고 그 회원에게 징계를 내리며 입막음을 시전하며 마무리되어갔다. [104]

그런데 사실 인스티즈 측에서 수사에 협조하기 싫었더라도 굳이 이런 조치까지 취할 필요는 없었는데, 왜냐하면 경찰의 IP 정보 제공 요청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관련 건으로 대량 고소 및 진정을 진행하게 되면 경찰 및 검찰 측에서 해당 사이트에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는데, 협조하기 싫으면 그냥 거부하면 그만이다. 거부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받는 것도 아니다. 만약 심각한 사안이라면 검찰 측에서 압수수색영장을 통해 서버를 통째로 긁어내서 디지털 포렌식 기법으로 접속 로그와 서버 프로그램을 뒤져 찾아낼 수 있긴 하지만, 고작 악플이나 루머 유포 같은 일로 이런 짓을 할 리는 없다. 한 마디로 그냥 뻘짓한 것이나 다름없다.

8. 논란

큰 논란들 때문에 ‘명불허전'이나 '노답' 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부정적인 인식이 높다.

게다가 이 논란을 제외하고도 폐쇄적인[105] 무분별한 마녀사냥 등등. 가장 대표적인 예로 서지수의 악성루머를 유포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 때 서지수를 공격했던 글들은 아직도 인스티즈 내에 남아있고, 간단한 구글 검색만으로도 찾을 수 있다.

8.1. 운영진 과거 행적 논란

베스티즈에 인투동방이라는 한 닉네임을 사용하던 유저가 있었다. 이 유저는 다른 유저를 스토킹하고 협박한 사이트 내에서 악명 높았던 유저다.

베스티즈에서 모스티즈가 파생된 사건 전개

위 글과 같이 김준혁(=주르륵)은 호시탐탐 베스티즈를 노리고 있었고, 한 번 베스티즈 내에 사건이 터지자 회원들을 선동해 모스티즈라는 사이트를 만든다. 모스티즈를 만든 후에도 일이 터졌는데, 모스티즈를 만들면서 인투동방의 게시판을 따라하다가 회원들이 김준혁이 베스티즈의 인투동방이 아니냐며 다시 김준혁의 과거를 들쳐내기 시작했다. 이러자 김준혁은 다시 의혹을 제기하는 회원들을 모조리 강퇴시키고 이 때 부터 독재자의 냄새가... 이것에 분노한 유저들의 비난으로 결국 모스티즈도 폐쇄되었다.

'베스티즈' 폭파 사건 그 후..회원 우왕좌왕

이 사건 이후 베스티즈는 다시 오픈을 하였고, 그 후에 인스티즈라는 사이트가 새로 생겨났는데 사이트의 유사성에 대해서 논란이 일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김준혁은 과거에 제로보드 공식 사이트에서 수차례에 걸쳐 어그로를 끌고 큰 분쟁을 일으켰다.

8.2. 저작권저작인접권 무시(불펌/출처세탁) 논란

불펌과 출처세탁이 잦다. 유머글의 경우 출처만 쏙 뺀 채 제목까지 똑같이 퍼가며, 플짤의 경우 로고부분을 아예 잘라서 가져가기도 한다. 제목이나 말투를 인스티즈 식으로 변형해서 퍼가는 건 예사. 심지어 네이버에서 읽을 수 있는 신문 기사도 출처를 세탁해서 가져간다. 개인 사생활이 담겨있어 절대 퍼가지 말아달라는 글도 펌된 것을 종종 볼수 있다. 그러나 댓글로 출처 표기를 부탁하거나, 불펌의혹을 제기하면 제기한 본인이 강퇴당한다(...) 여러모로 답 없는 상황.
징계 사유에도 있다. 인스티즈로 이동 금지 언급.
또한 아이돌 사진의 경우 홈마들이 직접 사진을 내려달라고 요청하지 않는 이상 내려주지 않는다. 때문에 홈마들은 자신을 사칭해서라도 사진을 내려달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다. 외부 이동이 금지된 사진임에도 내릴 수 없는 이유는, 이동 금지는 해당 팬페이지의 규정일 뿐 인스티즈 규정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심지어 댓글창에 '이동금지' 라는 단어를 입력하고 댓글 쓰기 버튼을 누르면 그 즉시 쓰기 차단을 받는다. 이동 금지라는 단어를 키워드로 등록해 놓고 바로 차단을 먹이는 것이다.

불펌이 더 심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인티포털에 다른 사이트 글을 불펌하거나 출처 세탁하는 글을 목격하여 '출처를 수정해주세요', '이거 원 글쓴이 분이 타싸로 퍼가지 말라 하셨어요 ㅠㅠ' 라며 아주 정중히 피드백을 요청해도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로 불펌을 해온 회원, 불펌해온 글에는 아무런 제재가 가해지지 않고, 오히려 불펌을 지적하는 회원이 차단을 먹는다. 때문에 불펌글을 발견해도 차단 먹을까봐 신고를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주로 여성시대, 쭉빵, 베스티즈 네이트판 글을 자주 출처를 밝히지 않고 불펌하지만 알싸, 락싸, 이종, 도탁스 등 남초 사이트 글도 많이 올라온다. 트위터 글도 퍼오는 편. 심지어 트위터 불펌글은 타사이트에서 불펌했던 글을 불펌해온 글도 있다.불펌도 문제지만 퍼가는 과정에 필터링하는 과정이 전혀 없는 나머지 근거 없는 특정 연예인 저격글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고, 일부 남초 사이트 특유의 저질 성희롱 글들이나 걸그룹 특정 부위 강조 짤이 올라오면 그 글 댓글들은 충공깽의 향연이 이어진다.

게다가 인스티즈 유저들 중에는 인스티즈로 커뮤활동을 시작하거나 타 커뮤니티와 성향이 맞지 않아 비교적 조용한 인스티즈로 유입된 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에 라이트하게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 글이 다른 커뮤에서 불펌되었단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많다. 출처 표기를 할 수 있지만 글 상단 우측에 조그만한 글씨를 클릭해야 나오기 때문에 자각 없이 글만 휙휙 넘기면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영락없는 인스티즈 글 같다.

여기에는 아주 재미있는 기능이 있는데, 사용자가 일정 수준의 상위 레벨에 도달하면 포인트를 지속적으로 얻는 대가로 해당 사용자의 닉네임으로 인티포털에 글을 자동적으로 올릴 수 있는 자동 게시 화 되는 기능이 있다. 불펌의 원인도 실제로는 여기에 있다. 몇 년 전 누가 진짜냐에 대한 논란으로 붙었던 베스티즈와 게시물 업로드 싸움병림픽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리고 유저들은 유저가 아닌 봇이 게시한 글이라 문제가 없다는 태도를 취하곤 한다. 왜 이런 글이 올라오냐는 질문에 봇이라 그렇다고 하면 다들 수긍하고 넘어가지, 해당 기능에 대해 문제를 절대로 제기하지 않는다.물론 이유는 회원들이 징계로 인해 몸을 사리기 때문이다 불펌글의 대다수는 이 문제점에서 비롯된다.

8.3. 성희롱 논란

특정 아이돌 멤버를 대놓고 성희롱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대한 의견이 재밌다와 불편하다 두 가지로 갈리며 논란이 거세지자, 운영자는 불편하다는 사람들을 '표현의 자유 침해', '타 회원 겨냥', '타 사이트 불미 사건 전파' 등으로 강퇴했다.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인스티즈는 양음지가 공존하는 사이트이므로, 음지글에서는 음란물캡쳐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드립과 표현이 허용된다. 이를 신고시에는 신고자가 강퇴될 수 있다' '그렇게 따지면 수위 팬픽도 성희롱이나 마찬가지다. 팬들의 이중적인 반응을 싫어하므로, 거부감을 표출시 강퇴하겠다' 음지성 글의 기준은 글쓴이가 음지 의도로 작성한 글 이라고 한다.

또한, '제목에 음지성 글임을 표시하게 해달라' '음지성 게시판과 양지성 게시판을 따로 파달라'는 의견 또한 '양음지가 공존하는 사이트이므로 그럴 수 없다'며 묵살되었다. 이 규칙 때문인지 음지문화 공존을 빌미로 도 넘은 성희롱성 글을 올리고 이에 문제제기를 하면 그 유저들은 싹 다 신고해버리는 둥 규칙을 악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양음지를 한데 공존한다는 모토 자체에 회의적인 회원들이 속출하지만 이의제기하는 순간 일어날 일들이 눈에 훤해 그저 똥 피하자는 심정으로 피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괜히 음지문화가 아닌 만큼 음지문화 자체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거나 또는 음지성 게시물이 양지로 끌어올려지는 데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사건 관련 글
특정 아이돌 멤버 성희롱 글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오고 1년 반이 지나도록 멀쩡히 있었다. 하지만 이 곳에 링크를 추가하자 고발 관련 글이 삭제됐다. 왜일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는 못한다.

즉, 음지글이라고 인식되기만 하면 팬픽이 아니어도 멤버를 향한 성희롱을 전부 허용하겠다는 이야기. 그 이후 게시판에선 멤버들의 그곳이 크다 작다, 성관계는 언제했을까, 누가 강간범이다 겁탈했다 등의 이야기가 아무런 제재없이 이뤄졌으며, 곧 다른 아이돌 게시판에서도 똑같이 행해졌다.

성희롱 관련 글

이 사건이 캡쳐본으로 외부에 알려지면서, 여초 사이트에서 '일베와 다를 게 뭐냐'며 대차게 까이는 중. 여러모로 사이트 이미지를 깎아먹은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나 성별을 묶어가며 하는 성희롱도 심각한 수준. 불미스러운 일로 타사이트에서 언급되고 아이돌 홈마나 특정 커뮤니티에서 상당히 인식이 안 좋아지면서 사태의 심각성이 커지자 규칙을 떠나 많이 지양되는 편. 비익명 게시판에 같은 그룹 멤버들을 엮는 글이 올라오기라도 하는 순간 반응은 최악.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지자 2016년 2월 24일자로 연예인을 대상으로한 모든 성적인 표현 및 수위글의 작성이 금지되었다.

인스티즈 공지사항

8.4. 유료화 논란

2017년 11월 5일부터 초대번호를 3500원에 판매하고, 강제탈퇴된 아이디를 20000원 운영자 개인 계좌로 입금하면 복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8년 현재는 19000원 이것도 할인한건가 이고, 웹에서 바로 실시간 계좌이체가 가능하다.)
이에 대해 인스티즈도 점점 유료화로 바뀌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고, 지금까지 강제탈퇴를 당하면 어떤 항의 메일을 보내도 절대 풀어주지 않았으면서 2만 원이라는 거액을 받고 풀어주는 것은 매우 이중적인 태도라고 비난받았다.

또한 6개월 이용정지 회원에게 6,000원을 입금하면 즉시 정지를 해제시켜주겠다는 창이 뜬다.

더구나 서버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징계받은 회원들에게 만 원을 입금하면 풀어준다는 공지를 올렸는데 입금을 하자 처음에는 풀어주고 나중에 다시 활동을 못하게 하고 입을 싹 닦은 과거 행적이 있어 서비스 자체도 의심받고 있다.

현재 하루 댓글 신고가능 개수가 올라갔는데, 신고를 많이 받고 많이 정지시켜 그만큼 정지 해제권을 사게해 돈을 모으려는 계획이 아닌지 의심받고있다.

8.5. 서버 관리 부실 논란

2018년 8월 5일, 한국전력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임시 전력 공급장치로 서비스를 유지하던중 장치가 폭염으로 인해 과열되면서 미미한 화재가 발생했고 이 화재로 인해 인스티즈의 서버가 갑작스래 내려가고 DB에 손상이 발생하여 자료 복구를 시작했다고 밝힌 뒤 복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전문]

서비스 재개를 약속한 날짜를 수차례 미룬 뒤에 겨우 8월 8일 2018년 23시경에 서비스가 재개되었으나 6월 28일자의 DB로 게시글이 복구됨에따라 탈퇴한 아이디로 로그인이 된다던가 스크랩 해놓은 게시글, 유료로 구매한 초대번호, 장터를 사용하며 대화했던 내용이 모두 날아가버렸다.

이로 인해 많은 회원들이 인스티즈 규모에 백업을 약 40일 동안 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분노를 표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과거에도 인스티즈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면 정지를 먹인 사례가 꽤 있기에 걱정 하고 있다.
또한 예상 그대로 불만 표출했던 몇몇 회원들의 게시글이 삭제되거나 이동처리 됐다. 이런거 할 시간에 서버 백업 좀 할 것이지.

9. 아이차트

주목할 만한 기능은 아이차트#라는 것인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6개 음원사이트 통합차트를 묶어서 보여주고 있다. 이때문에 모든 차트를 통틀어서 어느 음원이 인기가 많은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6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일간 1위를 먹으면 AK(All Kill), iChart 주간 1위까지 먹으면 PK(Perfect Kill) 딱지를 붙여준다.

10. 기타

  • 많은 여초사이트가 그렇듯, 인스티즈에서도 다양한 은어들이 있다. 은어 정리글
  • 2015년 5월, 커뮤니티 사이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지하철 광고를 건 적이 있다. 최근에는 중국어로도 광고를 시작했다.
파일:external/file2.instiz.net/a48604ac3b68fd371e153b575570c963.jpg
  • 또한 인스티즈 내에서 한 줄 짜리 의미있는 문구를 내걸며 회원들에게 알리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이 문구들의 의미가 인스티즈에서 행해지는 각종 행위들과 반하는 경우가 많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 2017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의 현수막 제작을 지원해준다.
  • 국내 대형 커뮤니티 중 최초로 모든 페이지에 https 보안 접속을 적용했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시작한지 몇 일 만에 다시 http로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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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어 음차.[2] 2017년 11월부터. 단, 연예인이나 업계 종사자는 인증을 거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3] 그런데 해당 사이트가 베스티즈, 모스티즈 등의 사건에 얽힌 이후 파생된 사이트임을 미루어보면 끼워 맞췄다는 결론밖엔 도출되지 않는다. 김준혁도 그걸 의식하는지 베스티즈에서 파생된 거 아니냐는 글을 쓰면 바로 글이 삭제되고 징계를 받는다.[4] 불펌 무법지대, 순수 인티 창작물은 10% 안되는 것이 현실[5] 운영진이라 쓰고 독재자라 읽는다.[6] 업계 종사자는 예외, 아주 가끔 잠깐동안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루트가 열린다.[7] 글을 쓴 사람은 물론 그곳에 동조댓글을 단 사람들, 파생글을 쓴 사람까지 모조리 정지 혹은 강제탈퇴당한다.[8] 인스티즈에서 정지당한 유저들이 개인 블로그나 지식iN에 남긴 글들을 보면 대부분 이러한 점을 토로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9] 익명으로 달리는 애칭도 다 다르다. 자세한 것은 아래 표 참고.[10] 참고로 성인인증을 받은 회원만이 출입이 가능하다.[11] 게임인데 애니 게시판에서 대란을 일으키다 운영진에게 쫒겨난 전적이 있다.[12] 앙스타와 마찬가지로 대란글들이 사라진걸 보면 익게임방으로 옮겨진 듯 하다.[13] 일본 인기에 비해 한국 내에서의 인기가 저조했던 7월경 구글링으로 나오는 유일한 커뮤였을정도...진심반 장난반으로는 익만에서 정보를 모으는게 쉽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다.[14] 친오빠의 장난이라고 한다.[15] 음방을 올리면 친목이라며 180일 정지를 받는다. 절대 경험담이 아니다[16] 팬덤명 IGOT7(아이갓세븐)의 애칭. 통칭 .[17] 공식색 주황색에서 따온 호칭.[18] 골든차일드 → 금 나와라 뚝딱 → 도깨비 → 깨비.[19] 아스트로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컨텐츠의 이름.[20] 팬덤명 LOΛE의 뜻 에서 따옴.[21] 아이.[22]이즈 → 보 → 뽀[23]션.[24] DAY6 → DAY → 하루. 원래 윷이었으나 변경됨.[25] SF9. 에스에프 → 에세프 → 세프 → 셰프. 통칭 .[26] 공식색 펄 레드에 걸맞는 가장 붉은 보석.[27] 팀명의 뜻이 다섯 개의 보물.[28] 사슴을 뒤쫓는 들.[29] 엑소를 보고나면 거울 속에 오징어 한 마리가 보여서 외모 비하 논란으로 인해, 엑소가 마음을 울리는 과 같다는 이유로 변경되었다.[30] 통칭 . 몬스타엑스 → 몬엑 → 몬애긔 → 모내기. 고로 팬덤은 농부.[31] 팀명이 도시(City)를 연상시켜 시민으로 결정되었다. 공교롭게도 팬덤명 또한 엔시티즌이 되었다. 줄여서 "심"이라고 한다.[32]탄소년단. 통칭 .[33] 온앤오프=ON/OFF → 스위치를 연상시켜 깜빡이가 되었다. 빡이라고도 한다.[34] 팬덤명 베스트프렌드의 뜻인 친구의 순우리말.[35] 오늘 주인공은 나야 나. 결성일인 6월 17일의 탄생석, 넵튜나이트에서 따온 것이기도 하다.[36] 라이머가 멤버들을 부르는 애칭이자 팬들 또한 애용하는 별명 똥깡아지에서 따왔다.[37] 위너人 → 위너인 → 위인 → 윈 → 윙.[38] 블락Bee. 그에 걸맞게 응원봉도 꿀벌 색인 검정 노랑 스트라이프로 장식되어 있으며, 블락비의 노래 〈Very Good〉에서도 '벌들아 더 세게 울어 웽웽'이라는 구절이 존재한다. 통칭 .[39] 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외모가 상당히 부어있어 흡사 꼴뚜기왕자와 비슷하다 하여 뚜기로 정해졌으나, 외모 비하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여 어떠한 힘든 일이 닥쳐도 극복해낸다 하여 오뚜기로 뜻을 바꿨다. 오뚜기가 엎어졌을 때 8자를 그려 무한대(∞)를 연상시키기도 하고.[40] B.A.P의 애칭 과 상응하는 단어 반찬을 사용하다가 타팬이 반찮으로 오타를 낸 뒤, 으로 굳어져버렸다(...).[41] 쟈니스의 설립자인 쟈니상이 평소 소속가수와 연습생에게 자주 쓰는 호칭.[42] 리즈시절, 화력이 텍사스 떼 같다 하여 붙여졌다.[43] 통칭 . 참조.[44] 팬덤명 멜로디의 뜻 가락에서 갉 → 각설이 → 설이가 탄생했다.[45] Just Be Joyful = 이 현실이 되는 주문.[46] VIP 고객. 통칭 , , . 호갱이라 카더라[47]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 김박김 → 김밥.[48] 팬덤명 ST★RLIGHT의 이명인 별빛에서 빛쟁이 → 비쨍이 → 이 탄생했다.[49] 젝스키스가 팬들을 이르는 애칭 노랭이.[50] 첫 앨범 《Voice To New World》 中 New World에서 따온 이름. 뉴워리, 워리 등의 애칭이 있다.[51] 크로스.[52] 통칭 . 실제 화력에 비해 보이는 팬덤의 규모가 빙산의 일각 같다 하여 붙여졌다.[53] 팬덤명 Angel을 키보드 한/영 전환 후 치면 뭏디가 된다.[54] 통칭 . 세븐틴의 별명이 세봉이라 붙여진 호칭.[55] 타곤.[56] 팬덤명 아워(H:Our)를 24배하면 하루가 된다.[57] 新 비스트 사태로 이름 따라 간다의 예시가 되었다(...). 참고로 화력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이어서 만들어진 명칭이다.[58] 슈퍼주니어가 팬들을 이르는 애칭 파랭이.[59] 걸스데이데이.[60] 지상에 내려온 천사라는 AOA의 컨셉에 따온 호칭. 날개 → 낡.[61] 구구단 → 뀨단 → 뀨 → 꾸.[62] AKB48의 싱글 〈포니테일과 슈슈〉에서 따온 호칭.[63] 팬덤명 마인에서 따온 호칭.[64] 에이핑크 → 핑크 → 분홍 → 부농.[65] 다이아 → 다이아드 → 몬 → 몽.[66] f(x) 노래 가사 속에 의사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67] 러블리즈의 데뷔곡 〈Candy Jelly Love〉에서 따온 호칭. 통칭 .[68] 여자 → 女, 친구 → 友. 여우(女友).[69] 데뷔곡 행복(Happiness)에서 등장하는 구호.[70] 효정이 공식 팬카페에 남긴 글.[71] 팬덤명 무무를 변형시킨 호칭.[72] 팀명과 상응하는 호칭.[73] 데뷔일 8월 8일의 탄생화, 진달래.[74] 팬덤명 원더풀을 변형시킨 호칭.[75] 복숭아 맛 마이.[76] 제시카가 자주 사용하는 말버릇.[77] 그 여름 (0805)의 구절 Sailing into the night. 사실 소원이 막혀서 이라는 애칭을 쓴다는 전제 하에 정해진거라 카더라[78] 공식색 펄 피치에서 따온 호칭.[79] 소유의 노래.[80] Twice. 두 번이라는 뜻이다.[81] 팀명의 뜻 Crystal Clear에서 따온 호칭. 크리스탈 → 보석.[82] 가요계의 카멜레온. 카멜레온 → 카레 → 칼. 덕에 후보 중에 카레도 있었다[83] 팀명 아이오아이의 줄임말이며 애칭이기도 하다.[84] 멤버들이 강아지 상이라서.[85] 아이유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86] 인디음악.[87] 지망 → 생 → 쌩.[88] 프로스101.[89] 한때는 힙합언더 독방이 아닌 힙합인디 독방이었다. 힙인 → 히빈 → 희빈.[90] 만애와 분리된 독방이다.[91] 줄여서 '용'이라고 불린다.[92] 하위 카테고리는 현재 오버워치가 유일한데, 옵게미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 밑에 루나틱하이가 있다.[93]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 목소리때문에 한때 여성팬층이 상당히 많았다. 자세한 사정은 tape2 문서 참조.[94] 실제로 이 내용을 작성한 위키러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우선 성희롱성 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1시간 쓰기 차단, 익명잡담과 같은 게시판에 인티포털의 불펌 문제 등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였으나 1시간 쓰기 차단 처분을 당하였다. 이유는 자유로운 글쓰기 방해 및 회원 뒷담화. 특히 '자유로은 글쓰기 방해'와 '까칠한 말투 사용'이라는 명목 하에 내려지는 징계는 도대체 기준이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남용되고 있다. 그냥 글쓴 사람이 기분 나빠서 신고하면 다 징계 먹이는 수준. 해당 문서에 서술된 대다수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다.[95] 일정 주기를 두고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이용자들이 평소 운영자의 독재에 대해 비판하는 글이 치고 올라오는데 1분도 안 돼 다 삭제된다. 그리고 다시 잠잠해졌다가 또 봉기가 일어나고 또 잠잠해 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운영자의 막장행보가 현재 진행중이다.[96] 농민 봉기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단순히 농민봉기의 시작글이 뭐였는지 물어보거나 이에 대답만 한 이용자까지 포괄하며, 범위가 매우 넓다.[97] 실제로 인스티즈 회원들이 인티를 애용하는 이유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들과는 다르게 회원들 말투가 친절하고 상냥해서라는 이유가 많은데, 점점 그런 점들이 사라져가면서 종종 익명잡담을 눈팅하다보면 '요즘 인티 정말 변했다, 까칠해졌다'라는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인티 분위기 너무 바뀐 것 같다고 생각들지않아?[98] 더쿠도 Who's 서버에서 동시접속자를 집계하고 있음[99] 하지만 주석 (3)의 내용과 같이 주르륵은 봉기에 가담한 회원들을 모조리 강제 탈퇴로 일관하며 논란의 시발점이 되었던 불펌 글은 그대로 놔두는 만행을 보이며 사건은 일단락됐다.[100] 당시 엑소 독방은 인스티즈 내에서 화력 탑을 달리는 게시판이었고,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1분에 한 페이지 씩 넘어가는 수준이었지만 몇 시간만에 15분에 한 페이지가 넘어갈까 말까 하는 수준으로 줄었으니 저런 말들이 안 나오는 게 더 신기할 정도였다.[101] 그 당시에는 길잃글, 타 게시판 연예인 언급 경고가 빡세지 않았다. 익명잡담 자유잡담 등 많은 게시판에 아육대 이야기가 올라왔다[102] 화장실에서 남자아이돌 플랜카드를 목에 걸고 있던 자신에게 달샤벳이 알아보고 욕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루머 등[103] 사실 그 전부터 PDF라는 단어 자체를 필터링되게 설정을 해놓아 입력 자체를 못하게 해놓았고 이 때 부터 뭐지싶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104] 실시간으로 다른 의견의 댓글들을 전부 삭제했는데도 댓글이 400개가 다 되어갔는데, 현재 공지를 들어가보면 댓글이 200개도 안 된다. 즉, 댓글이 거의 300개나 지워졌고, 남아있는 댓글보다 지워진 댓글이 더 많다.(...)[105] 인스티즈는 회원 모집 기간에만 회원을 모집한다.[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