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3-10 20:48:15

인미동

파일:지방의회 휘장.svg 대전광역시 유성구 의원 (대전 유성구 나선거구)
제6대
인미동
제8대
인미동
제9대
인미동
<colbgcolor=#003B96><colcolor=#fff>
제6·8·9대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원
인미동
印美東 | In Mi-dong
파일:인미동_2026.png
출생 1975년 12월 7일 ([age(1975-12-07)]세)
대전광역시
본관 교동 인씨 (喬桐 印氏)
현직 유성구의회 의원
목원대학교 특임교수
학력 한남대학교 (일어일문학 / 학사)
한남대학교 (일본어교육 / 석사)
충남대학교 (행정학 / 석사)
충남대학교 (일본어 / 박사)
목원대학교 (행정학 / 박사)
소속 정당
경력 한남대학교 국제교류원 연구원
제6대 유성구의회 의원
목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양지원과 연구원
제8·9대 유성구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위 부위원장
유성구의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 갑 여성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
1. 개요2. 학력 및 경력3. 정당 경력4. 선거 이력5. 수상6. 정치 활동 및 의정 활동7. 지방자치 구조 변화까지 다루는 의정활동8. 지역사회와의 접점 및 평가9. 특징10. 여담

1. 개요

인미동(印美東)은 대한민국정치인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3선 의원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인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9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제8대 유성구의회 후반기 사회도시위원장, 제6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을 지냈다.

2. 학력 및 경력

특수대학원도 아닌 일반대학원 박사 학위 2개(행정학박사, 문학박사)와 석사 학위 2개(교육학석사, 행정학석사)를 취득한 유성구의 대표적인 학구파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충남대학교목원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한남대학교충남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각각 취득한 것으로 나온다.

일본 유학을 통해 다져진 일본어로 대학 국제교류팀에서 통역과 번역 업무를 담당했고, 한남대학교충남대학교 등에서 한국 지방정치 등에 대해 종종 외국어로 특강을 진행했던 포스트가 그의 페이스북에 올라오곤 한다.

정치 입문 전, 한남대학교 국제교류팀에서 교직원으로 재직하였고, 이후 목원대학교 선임연구원을 거쳐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임용된 것으로 확인된다.

3. 정당 경력

2010년 민주당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뒤, 2018년과 2022년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에서 출마해 3선 구의원(6·8·9대)으로 활동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다문화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 갑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대변인(2024.10.4.~현재)으로 활동 중이며, 활동 기간 동안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주요 행사의 사회자로 나섰다.

<2024 대전 더불어민주당 콘서트 ‘사람과 미래’>

<2024 제1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대전·세종 합동연설회>

<2025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 -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

4. 선거 이력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유성구 나선거구 비례대표로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하였다. 이후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재선과 3선에 각각 성공하였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 비례대표 당선>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 당선>
유성구 나선거구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
의원정수
3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가 황은주(黃殷珠) 15,487 1위

35.40% 당선
1-나 인미동(印美東) 11,437 2위

26.14% 당선
2-가 강숙자(姜淑子) 4,359 4위


9.96% 낙선
2-나 송봉식(宋鳳植) 5,568 3위


12.73% 당선
3-가 홍순광(洪淳光) 2,803 5위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
6.40% 낙선
3-나 이용봉(李龍鳳) 1,734 6위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
3.96% 낙선
6 강민영(姜玟英) 1,294 7위


2.95% 낙선
7 양순옥(梁順玉) 353 9위


0.80% 낙선
8 임헌욱(林憲旭) 703 8위


1.60% 낙선
선거인 수 79,775 투표율
58.07%
투표 수 46,327
무효표 수 2,589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광역시 유성구 나선거구 당선>
유성구 나선거구
온천1동, 온천2동, 노은1동
의원정수
3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가 인미동(印美東) 11,875 1위

33.54% 당선
1-나 최옥술(崔玉述) 4,713 4위

13.31% 낙선
2-가 윤정희(尹晶熙) 9,307 2위


26.29% 당선
2-나 송봉식(宋鳳植) 7,289 3위


20.59% 당선
4 강민영(姜玟英) 1,076 6위


3.03% 낙선
5 박현복(朴鉉福) 1,135 5위


3.20% 낙선
선거인 수 76,535 투표율
49.18%
투표 수 37,642
무효표 수 2,247

대전 유성구/정치 관련해서는 해당 문단 참고

5. 수상

2024년에 「유성구 ESG 경영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미동 의원 "유성구를 ESG 선도 지역으로 만들겠다" -충청일보

2025년에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아트 진흥 및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에 관한 조례안」 조례로 2025년 12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가 주관한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기초의회 우수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고, 이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인미동 의원, 테크아트 조례로 전국 무대 주목 - 충청일보 , 유성구 인미동 의원, ‘2025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 기초의회 부문 ‘대상’ - 충청뉴스

2026년 1월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였다.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굿모닝충청

유성구의회에서 유일하게 연속(8대 의회, 현 9대 의회)으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8대 의회에서는 주민네트워크평가 70%와 유성구 공무원노조 30%의 평가가 반영되어, 유성구 주민과 공무원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유성구의회 김관형·인미동 의원, 우수의원상 수상 - 충청일보

‘대전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주민네트워크’는 대전마을활동가포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덕구행정사무감사주민모니터단, 동구마을넷, 유성구행정사무감사주민모니터단, 서구마을넷, 관저공동체운동연합, 중구마을넷 등 8개 주민 중심 단체들이 구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해 평가하고, 각 구의 상임위에서 우수의원을 선정한다고 한다. 유성구는 8대 의회부터 우수의원 선정을 시작했다. 주민들이 평가한 대전 5개 구의회 행정감사 성적표 - 로컬투데이

6. 정치 활동 및 의정 활동

인미동의 의정활동은 흔히 기초의원에게서 반복적으로 보이는 단편적 민원 대응이나 일회성 발언 중심의 방식과는 결이 다르다. 유성구의회 회의록 및 의정활동 등 공식 공개 자료를 보면, 인미동은 하나의 의제를 단순히 제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5분 자유발언으로 문제를 선명하게 던진 뒤, 간담회와 정책토론회를 통해 공론장을 형성하고, 최종적으로 조례 제정이나 건의안 채택으로 제도화하는 방식을 비교적 일관되게 보여 왔다. 즉, 지역 현안을 즉시 반응하는 정치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 문제를 정책 언어로 바꾸고 다시 제도 언어로 완성해 내는 유형의 의정활동이 두드러진다.

이런 점에서 인미동의 의정활동은 단순한 “민원 해결형 의원”이라기보다, 현안을 발굴하고, 의제로 구조화하고, 제도로 남기는 의원에 가깝다. 실제로 공개된 기사와 의회 자료를 보면 특정 문제를 먼저 발언으로 끌어올린 뒤, 주민과 전문가, 이해관계자를 모으는 간담회 또는 정책토론회를 거쳐, 다시 조례나 건의안으로 귀결시키는 흐름이 반복된다. 이는 기초의회의원 차원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비교적 체계적인 정책 추진 방식으로 볼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테크아트 정책이다. 인미동은 현 이재명대통령의 대선정책공약을 바탕으로 유성의 과학기술 인프라와 문화예술 자산을 연결해 새로운 도시정책의 가능성을 제기했고, 이를 5분 발언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공론장에 올린 뒤, 전국 최초의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아트 진흥 및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에 관한 조례안」으로 제도화했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말을 꺼낸 수준이 아니라, 과학도시 유성의 정체성을 미래 산업·문화정책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를 실제 입법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후 해당 조례가 외부 경진대회와 매니페스토 평가에서 잇따라 주목받은 것은, 이런 정책 설계와 입법의 완성도가 공식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제278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5분발언 인미동 의원 (2025. 6. 9.)
유성, 글로벌 테크아트 혁신 성지로 비상하다 - WIPNEWS (2025. 7. 23.)
대전 유성구, '테크아트 진흥 조례' 제정 추진 - 굿모닝충청 (2025. 10.21.)
대전 유성구, 과학+문화예술 '테크아트 도시' 조성 착수 - 충청투데이 (2025. 12.16.)

외국인 유학생 정책에서도 같은 방식이 확인된다. 인미동은 먼저 유성구를 ‘글로벌 인재 허브’로 도약시켜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선명하게 제기했고, 이후 지역주민과 외국인 유학생 교류 활성화 간담회를 열어 실제 정책 수요와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어 “「대전시 유성구 외국인 유학생 교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단순히 국제화라는 추상적 구호를 외친 것이 아니라, 지역대학과 생활권, 주민사회, 외국인 유학생을 하나의 정책 단위로 엮어내려 한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시 말해, 유성구라는 기초지방정부 단위에서 국제교류와 지역통합 문제를 실질적 정책 의제로 전환시킨 셈이다.

제279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 인미동 의원 (2025. 9. 19.)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유학생 정착 지원 논의 - 굿모닝충청 (2025. 11. 10.)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유학생 교류·지원 조례안 발의 - 굿모닝충청 (2025.12. 02)
이주민들의 도시 대전, 글로벌 인권도시 되려면 - 디트NEWS24 (2025. 12. 17.)

인미동 의정활동의 또 다른 특징은 정책 의제의 폭이 예상보다 넓다는 점이다. 한두 개의 익숙한 생활민원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 노동, 인권, 환경, 교육, 국제교류, 역사문화, 지역기억 보존까지 매우 넓은 스펙트럼을 넘나든다.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는 지역정치에서 상대적으로 비가시적인 청소년 노동 문제를 기초의회 차원에서 제도화하려 한 시도였고, ESG 조례는 기업과 행정의 지속가능성 문제를 지방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끌어들인 사례였다. 대안교육기관 급식비 문제는 제도권 바깥에 놓인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드러낸 것이고, 외국인 유학생 조례는 지역 국제화와 주민사회 통합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기초의회 의제로 끌어올렸다.

인미동 유성구의원, 대전 첫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발의 - 디트NEWS24 (2021. 12. 02)
인미동 부의장, 대전 최초 ESG 경영활성화 기틀 마련 충청일보 (2023. 9. 14.)
인미동 유성구의원 "대안학교 급식비 지원 확대해야" :: 공감언론 뉴시스 :: (2024. 7. 12.)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유학생 교류·지원 조례안 발의 - 굿모닝충청 (2025.12. 02)

여기에 더해 역사와 지역기억 보존에 대한 접근도 눈에 띈다. 인미동은 3.1운동과 의병 역사 계승 공간 조성을 위한 간담회와 5분 발언을 통해, 단순한 기념행사성 접근이 아니라 도시개발 속에서 사라질 수 있는 지역의 역사적 기억을 어떻게 공공공간으로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또 장대B지구 개발과 맞물려 사라지는 유성 5일장과 주변 상권의 생활사를 두고는, 사진·영상·구술 기록을 포함한 아카이브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는 개발 찬반의 이분법을 넘어서,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 공동체의 기억과 정체성을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를 의정의제로 끌어올린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미동·최옥술 유성구의회 의원, ‘3.1운동·의병 기념공간 조성 간담회’ 개최 - 충청뉴스 (2026. 1. 21.)
제284회 유성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 인미동 (2026. 1. 29.)
제282회 유성구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발언 인미동 (2025. 12. 1.)
인미동 유성구의원 "사라지는 유성5일장 아카이브 구축을" - 충청신문 (2025. 12. 1.)

이런 흐름을 종합하면, 인미동의 의정활동은 단순히 “무엇을 많이 했다”는 양적 나열보다, 어떻게 의제를 다뤘는가에서 차별성이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즉, 생활정치의 현장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그것을 곧바로 입법과 제도화로 연결시키고, 동시에 ESG, 인권, 국제교류, 역사 보존처럼 서로 다른 영역을 하나의 정책 서사 안에서 다룰 수 있는 폭을 지닌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인미동은 생활현안 대응형 의원이면서도 정책기획형 의원이고, 입법형 의원이면서 지역의 디테일한 여러 이슈들을 큰 폭의 서사형으로 풀어가는 복합적인 정치력을 보유한 인물로 평가할 수 있다.

7. 지방자치 구조 변화까지 다루는 의정활동

인미동의 의정활동은 생활민원과 조례 입법을 넘어, 한국 지방자치의 구조 변화 자체를 기초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도 눈에 띈다. 2026년 1월 28일 개최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역할과 준비과제」 토론회는 그 상징적인 사례다. 최근 한국 지방자치는 지방소멸 대응, 국가균형발전, 초광역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단순한 행정 효율이 아니라 주민대표성과 민주적 절차, 지방의회의 역할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인미동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문제를 단순한 찬반 구도로 소비하지 않고, 지방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갈등을 조정하며 공론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의제를 설계했다. 이는 기초의원으로서 드물게 지역 현안을 넘어 지방자치 제도와 민주적 절차의 문제까지 의정 의제로 끌어올린 사례로 볼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2026. 1. 28.)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의회의 중추적 역할 강조 - 케이에스피뉴스 (2026. 1. 28.)

8. 지역사회와의 접점 및 평가

인미동은 조례 입법과 5분 발언 같은 의회 내 의정활동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21년 12월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유성구지회로부터 국가유공자의 권익향상을 위한 제도마련과 보훈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인미동 의원, 국가유공자 위한 제도 마련 공로 감사패 받아 - 충청일보 (2021. 12. 23.)

2024년 5월에 대안학교 교육의 제도적 정착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대안교육기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인미동 유성구의회 부의장, 대안학교 교육발전 기여 공로 감사패 수상 | 뉴스티앤티 (2024. 5. 29.)

2024년 11월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전·충남지역대학 학생회로부터 지역사회 평생교육 발전과 대학 현안 해결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 “지역과 대학 잇는 가교” 감사패 수상 - 굿모닝타임스 (2024. 11. 22.)

2025년 4월에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애인 전용 쉼터 마련 추진, 자립 지원 및 복지 서비스 향상 노력이 수상 배경으로 소개됐다. 장애인 복지현장과 함께 걸어온 의정… 인미동 의원 감사패 수상 - 충청일보 (2025. 4. 21.),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장애인의 날 맞아 감사패 - 굿모닝충청 (2025. 4. 18.)

2025년 7월에 은구비서로 상인회로부터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기사에서는 상가 밀집 지역 현장 방문, 상인 고충 청취, 골목형 상점가 주정차 단속 기준 개선 촉구, 주민·상인 간담회 개최 등이 공로로 언급됐다. "현장을 지킨 의정, 골목에 온기를 더하다" - 충청일보 (2025. 7. 2),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감사패 - 굿모닝충청 (2025. 7. 2.)

특히, 은구비서로 맹꽁이거리는 상인들과 주민들의 오랜 상생 노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골목상권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에 골목상점가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하였다. (노트북을 열며) 골목상권의 미래, 유성구 '은구비서로'가 보여준 정답 - 굿모닝충청 (2026. 1. 24.)

2025년 10월에 노은남로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노은역 서쪽광장에서 열린 노은남로 상점가 제3회 한마음축제 현장에서 수여됐으며, 상인회와의 지속적 소통, 주차·축제·거리정비 등 상권 현안 해결 노력이 배경으로 소개됐다. 인미동 의원, 지역 상권 살린 헌신…노은남로 상점가 감사패 수상 - 충청일보 (2025. 10. 27.),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지역상권 활성화 공로 감사패 - 굿모닝충청 (2025. 10. 27.)

2025년 11월에 보육 환경 개선과 보육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유성구 보육정책에 힘 보탠 인미동 의원, 감사패 받아 - 충청일보 (2025. 11. 25.)

2026년 1월에 드리美봉사단으로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2026년 드리美봉사단 정기총회에서 김정숙 회장은 “인 의원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앞장서 왔다”고 말하면서,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인미동 의원, 드리美봉사단으로부터 봉사 환경 조성 공로 감사패 수상 - 동행뉴스 (2026. 1. 27.)

이처럼 감사패 수상 이력은 인미동의 의정활동이 의회의 회의장 안에서만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주민·상인·보육인·장애인·학교·자원봉사단체와 접점을 만들며 체감도 높은 의정활동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복지, 보육, 상권, 교육, 자원봉사처럼 서로 다른 영역에서 감사패가 이어졌다는 점은 인미동의 의정활동이 특정 분야 하나에 머무르지 않고 생활 현장 전반으로 확장돼 왔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9. 특징

인미동의 강점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하나는 체계성이고, 다른 하나는 확장성이다. 체계성5분 발언, 간담회, 정책토론회, 조례 입법으로 이어지는 구조화된 의정활동에서 드러난다. 확장성청소년 노동인권, ESG, 대안교육기관 급식, 외국인 유학생 교류, 3.1운동·의병 역사, 유성 5일장 기록 보존까지 이어지는 넓은 의제 스펙트럼에서 드러난다. 이 때문에 인미동의 의정활동은 특정 현안 하나에 반응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인권, 지속가능성, 공동체 기억, 국제화 같은 더 큰 틀의 정책 언어로 재구성해 내는 방식에 가깝다.

결국 인미동의 차별성은 ‘말을 잘하는 의원’이나 ‘민원을 빨리 처리하는 의원’이라는 수준을 넘어, 의제를 설계하고 공론장을 만들며 제도까지 남기는 의원이라는 점에 있다. 기초의회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이렇게 문제 제기와 공론화, 입법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가는 방식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는 점이 인미동 정치의 가장 선명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10. 여담

  • 초대형 후원회 현수막
    <유성구의원인미동후원회> 라는 지방의원후원회가 2026년 1월에 창립되었다. 후원회 현수막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이건 직접 봐야…) 파일:유성구의원인미동후원회_현수막_2026031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