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18 13:24:40

의정부 버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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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파일:의정부시 CI_White.svg 의정부시 일반시내버스 1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파일:의정부 1 노선도.png
기점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힐스테이트녹양역) 종점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청학주공5단지)
종점행 첫차 04:45 기점행 첫차 05:20
막차 23:25 막차 00:05
평일배차 20~40분 주말배차 20~40분
운수사명 평안운수 (의정부영업소) 인가대수 5대[1]
노선 힐스테이트녹양역 - 미2사단 - 경민대 -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 의정부역 - 신곡교 - 영석고등학교 - 의정부교도소 - 청학주공5단지

2. 개요

평안운수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이다. 왕복 운행거리는 약 25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

  • 평안운수에서 5 ,8, 36 만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역사 깊은 노선으로 이 노선에서 1-5, 3[2] 등이 파생되었다.
  • 2005년 1월 기준으로 이 노선의 인가 대수는 25대였으며 배차간격 5분, 운행횟수 230회라는 어마어마한 횟수를 자랑했다.[3] 이 시절에는 명진여객의 1-1, 1-6번과 같이 청학리 - 의정부 수요를 분담했으며[4]이 외에도 용현동 - 시내 수요, 의정부역 - 경민대학 구간수요가 상당히 많았다.
  • 2009년부터 1번의 본격적인 감차가 시작되었다. 1번에 있던 가스차들을 긁어모아 35번 신설에 쓰거나, 2010년에는 118번 신설을 위해 몇 대를 진명여객으로 양도하기도 했다. 기존에는 25대씩이나 굴리던 노선이 12대로 감차되었다. 1-1번이 사실상 같은 회사가 되면서 사실상 경쟁상대가 없어진 것과 의정부역 - 제일시장, 구 터미널 - 송산교로 이어지던 수요축이 직선화 되면서 소요시간과 수요가 줄어버린 것이 원인. 그나마 배차간격이 10~15분대인지라 못 탈 수준은 아니었다.
  • 가능동 차고지 폐쇄로 인해 2018년 5월 28일에 기점이 대원여객 차고지로 연장되면서 '흥선광장', '(구)시민회관',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은 경유하지 않으며 '미2사단', '광동고등학교', '힐스테이트녹양역' 정류장을 경유하게 되었다. 관련 게시물 단 LED 전광판과 행선판은 여전히 경민대학 기점으로 표출된다.
  • 2020년 12월에 2대가 감차되어 8대로 운행 중이다. 인가 대수가 6대인 것으로 보아 추가적으로 감차가 예상되었고 2022년 현재는 6대로 운행하고 있다.

4. 특징

  • 가능동 주민들에게는 3번과 함께 없어서는 안 될 노선이다. 의정부역은 물론이고 신곡동, 용현동 등 타 지역과도 연계해주기 때문. 하지만 23번이 현재와 유사하게 바뀌면서 경민대학 - 영석고등학교 구간이 겹치게 되었고 애매한 포지션이 된 1번은 차가 더 줄어들게 된다.
  • 2007년 7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저상버스가 투입되었다. 당시 1-1번과 경쟁하던 이 노선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것이 정설. 그러나 1-1번을 인수하면서 이 노선의 입지는 줄어들기 시작했고 시내 구간 직선화가 이뤄지면서 수요가 하락, 결국 가능동 본사에 있던 이동식 가스충전소를 폐쇄하면서 가스충전 문제가 겹치자 2011년 1월을 끝으로 전부 30-1번으로 이동하게 된다.[5][6]
  • 평안운수에서 BS106 CNG 차량을 처음으로 들여온 노선이다. 2002년 5월에 5-2번에 투입된 것이 최초이기는 했지만 대형차는 2003년 5월에 1번에 최초로 투입되었다.[7] 이후 천연가스버스가 추가로 도입되었지만 가스충전문제 때문에 빠졌고, 2007년 여름부터는 아예 모든 차량이 천연가스버스로 바뀌었다가[8] 2011년부터 위에 언급한 이동식 본사의 충전소 철거로 다시 디젤차 위주로 바뀌게 된다.
  • 청학리의 생활권이 변하면서 이 노선의 하락세도 같이 찾아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본래 순화궁고개를 넘어가는 도로는 2003년 이전까지만 해도 없었기 때문에 노원과의 접점이 없었고 청학리는 상대적으로 가깝던 의정부 생활권에 가까운 동네였다. 다른 별내면 지역과 달리 의정부 국번을 쓰는 것이 그 흔적으로 남아있다. 그런데 2003년에 순화궁고개를 넘어가는 도로가 개통되고 10-5, 33-1번이 개통되면서 의정부보다 더 발달한 노원으로 조금씩 생활권이 이동하게 되었다. 그렇게 수요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었지만 1-1번과의 경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겹쳐 차급이 상향되고 저상버스 최초 운행노선이라는 타이틀까지 얻는데 성공했으나 2007년 7월부터 수도권 통합요금제 실시로 인해 4호선 전철과의 무료환승이 지원되며 청학리의 노원에 대한 의존도가 의정부에 대한 의존도를 앞지르게 된다. 자연스럽게 1번의 몰락은 예정되어 있었고, 결국 이듬 해 7월, 명진여객KD 운송그룹에 인수되면서 1-1번과의 경쟁이유가 사라지고, 같은 해 12월에는 아예 의정부 시내구간이 직선화되면서 수요가 더 감소해 결국 대폭으로 감차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 남양주에 또 다른 1번이 있으나 겹치진 않는다. 두 1번 노선끼리 갈아타려면 1-1번 등을 이용하면 되는데 어차피 1-1번이 두 노선과 겹치는 구간이 꽤 길어서 큰 의미는 없다.
  • 거리비례제 적용노선이므로 현금으로 승차시 목적지를 말해야 한다.

5. 연계 철도역


[1] 코로나 19로 인해 일시적 5대 감차.[2] 1998년에 번호가 1-3번으로 변경되고 남양주 구간 변경[3] 그렇다보니 청학리에서 배차간격 조절이 이뤄지기도 했었다.[4]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청학리는 노원이 아닌 의정부 생활권이었던 동네다. 10-5번 시내버스와 33-1번 마을버스가 개통되어 당고개역까지 이어주게 되었고 여기에 수도권 통합요금제까지 시행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발달하며 의정부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게 된다. 게다가 별내신도시까지 개발되면서 의정부에 대한 의존도는 더 낮아진 상황.[5] 똑같이 경민대학을 기점으로 삼던 2번은 성모병원에서 민락동영업소까지 공차회송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1번은 그 마저도 불가능했다. 청학리에서 가장 가까운 충전소가 별내지구 끄트머리의 태릉교통 차고지였으니 말이 필요없는 수준.[6] 대신 1번에는 다른 차가 투입되는데 명진여객 1-1번 감차 과정에서 30-1번으로 이동한 슈퍼 에어로시티 되시겠다.[7] 차번은 72바 1535, 1536[8] 36, 36-5, 37번에서 다니던 기존 차량을 계열사로 보내고 1번을 가스차로 교체, 1번에서 밀려난 디젤차가 동두천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