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5 08:46:43

여성혐오/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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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여성혐오 표현들3. 국내사례
3.1. 모든 여성 대상 성범죄3.2. 맘충 혐오3.3. 1980-90년대의 여아낙태 문제3.4. 2015년 김치녀 페이지3.5. 2016년 12월 대한민국 출산지도3.6. 2018년 세계일보의 자국이성혐오적 기사 보도 논란3.7. 여성정책에 묻어가는 여성에 대한 혐오3.8. 남성 육아휴직에 이중잣대를 보이는 여성 혐오
4. 여성혐오 관련 사이트(커뮤니티, SNS 등)
4.1. 여성혐오 성향을 보이는 사이트(커뮤니티 및 SNS)4.2. 여성혐오가 나타나기도 하는 사이트(커뮤니티, SNS 등)
5. 기타6. 관련 문서

1. 개요

이곳에서는 여성혐오의 사례를 다룬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여성혐오의 사례와 미소지니의 번역어로써 사용되는 여성혐오의 사례를 모두 서술했다.

2. 여성혐오 표현들


여성 자체를 낮춰 부르는 대부분의 혐오 표현들이 이에 해당한다.

3. 국내사례

3.1. 모든 여성 대상 성범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모든 성범죄들이 이에 해당한다. 성폭행, 성추행, 성희롱, 디지털성범죄 등이 전부 해당된다. 성범죄는 남녀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으나 여성이 피해자인 경우가 남성이 피해자인 경우보다 더 많다.

3.2. 맘충 혐오

일부 이기적인 중장년 여성, 혹은 자녀가 소리지르거나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데도 제지하지 않는 주부(1970년대생~1980년대생 기혼 여성)에 대한 혐오와 멸시 현상이다.

먼저 이들의 자녀가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데도 제지하지 않은 해당 아기 엄마들에게도 잘못은 있다. 2010년대 들어 이런 기혼여성들을 비꼬는 맘충이라는 단어가 등장했고, 이들은 하나 뿐이거나 둘 뿐인 내 자녀를 내가 귀하게, 기 안죽이고 키우겠다는게 뭐가 잘못이냐며 반발하여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3.3. 1980-90년대의 여아낙태 문제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80-90년대의 여아낙태 문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명명백백한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다.

3.4. 2015년 김치녀 페이지

한국 여성들을 비하하거나 해외 여성들과 비교하는 글과 사진을 올린 페이스북 페이지이다. 김치녀 페이지 시즌 2까지 나왔으나 현재 폐쇄되었다. 실제 사실과 전혀 다른 가짜 자료나 성별을 전혀 확인할 수 없는(조작 가능한) 글임에도 '김치녀'라며 올려 여성혐오를 조장하는 글,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발언의 게시글 등을 주로 올렸다. PD수첩에 나온 김치녀 페이지 관리자는 "자신이 하는 일은 양성평등의 일환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혐오 발언을 하는 건 절대 평등이 아니다. 혐오에 혐오로 맞선 메갈리아의 미러링이 왜 욕 먹는지 생각해보자.

3.5. 2016년 12월 대한민국 출산지도

저출산 대책이라며 행정자치부에서 발행한 가임기 여성의 지역별 인구수를 나타낸 출산지도이다. 국민을 사람이 아닌 가축으로 보고 있냐는 반발과 함께 격렬한 분노가 쏟아졌으며, 대다수는 어이가 없어서 할 말을 잃었다.일부 여성혐오 사이트에서는 보지몬GO라는 단어를 만들고 저 지역에 가서 가임기 여성을 강간하면 되냐는 수많은 글들을 올리기도 했다.한심하다 현재 출산지도 사이트는 문을 닫은 상태이다. 통계청 운운하며 징징대는 사과문이 포인트

3.6. 2018년 세계일보의 자국이성혐오적 기사 보도 논란

세계일보 해당 항목 참조.

'한남 싫으면 양남 만나'라는 비난이 있어왔다. 그런데 다소 친메갈적이라는 일부 언론들조차도 '한남 싫으면 양남 만나'라는 식의 보도는 한적이 없다.

3.7. 여성정책에 묻어가는 여성에 대한 혐오

여성이지만 자신이 혜택을 보는 어떤 정책, 정당, 법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 것이 있다. 다소 무임승차와 비슷한 현상이다. 이때는 남성혐오보다는 여성 자신이 해당 제도나 법, 정책 등으로 혜택을 보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는 것이다. 나에게 이익이 되니까, 남이 불이익을 겪더라도 말하지 않는 것. 여성정책에 편승해서 이익을 보는 것이 적극적인 남성혐오는 아니다. 무임승차, 또는 나에게 유익한 것에 편승해서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은 적극적인 반대, 혐오와는 개념이 다소 다르다.

일각에서는 이것도 남성혐오로 몰고 가거나, 남성혐오로 오해하기 쉽다. 야비하다, 비열하다고 볼 수는 있지만 이런 여성, 제도적 이익과 특혜만 취하는 여성들은 페미니즘 성향까지는 몰라도 남성혐오는 아니다.

그러나 이들도 남성혐오로 간주하고 혐오하는 경우도 있다. 혹은 이들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을 잘 알기에 이들 여성정책의 혜택은 받으면서, 여성운동을 반대하지 않는 여성을 혐오하기도 한다. 이들 여성 역시 여성단체나 여성정책의 혜택을 받는다 해서 혐오하거나 증오하는 일도 등장하고 있다.

3.8. 남성 육아휴직에 이중잣대를 보이는 여성 혐오

남성의 가사분담 외에도 남성의 육아휴직을 요구하는 여성의 목소리는 존재하였다. 그러나 남성이 육아휴직을 쓰려 할 경우, 여성 본인이 가족의 생계에 타격이 온다는 이유로 거부하거나, 안좋게 생각하기도 한다. 혹은 여성의 친정 쪽에서 여성의 친구나 지인들이 이를 안좋게 보기도 한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기혼 남성의 경우 남성의 육아휴직을 안좋게 보는 여성, 혹은 여성쪽에 대한 혐오감과 반감을 보이기도 한다.

일부 남성의 입장에서는 육아휴직을 원하기도 했다. 1990년대에 이미 업무나 사내 위치, 승진보다는 가정에 집중하려는 남성이 등장했고, 남성운동가 정채기는 그러한 요구를 설명하며 프렌디, 친구 같은 아빠의 개념을 방송과 강연에서 설명하기도 했다.

일부 남성의 입장에서는 육아휴직을 원하였고, 2002년 이후부터는 남성의 육아휴직을 사회 전 분야에서 적극 보장해왔다. 남성 입장에서는 퇴근 후 집안 가사노동도 일부 분담하고, 아기도 돌보는데, 내 자녀를 보고 육아휴직을 쓰려 한다. 그런데 육아휴직을 싫어하는 아내나 여성, 처가에 대한 미움과 심리적인 반감,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8]

4. 여성혐오 관련 사이트(커뮤니티, SNS 등)

4.1. 여성혐오 성향을 보이는 사이트(커뮤니티 및 SNS)

  • 가부장제 혹은 유교 성향 모임이나 그런 성향의 회원이 다수인 각종 모임

4.2. 여성혐오가 나타나기도 하는 사이트(커뮤니티, SNS 등)

  • 트위터 : 유저 중에 여성혐오 성향의 유저도 극소수이지만 활동한다. 반페미를 빌미로 근거를 넘어선 직,간접적인 여성혐오 밈과 발언을 하는 사람이 있으며, 이러한 유저들의 활동으로 자국이성혐오 트윗은 리트윗이 잘 된다. 반대로 트위터의 특성상 남성혐오자도 존재하며, 성별 혐오에 반대하는 이용자도 있다. 다만 트위터는 커뮤니티가 아닌 SNS이기 때문에 이용자층이 다양하므로 트위터 전체적으로는 남성혐오나 여성혐오 등의 특정 성향을 띤다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러한 성향이 다뤄질 때가 종종 있다는 의미이다. 한편으로는 트위터는 인지도는 높으나 실질적인 영향력은 인스타그램보다 매우 낮다. 국내의 트위터 점유율은 3퍼센트 미만으로 통계에서도 기타에 포함될 정도로 낮은 상황. 그렇지만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스토리와는 달리 sns를 하지 않는 일반인들은 앞서 말한 인지도가 높아서 트위터를 많이 아는 편이라 무시할수는 없다.
  • 유튜브 : 2016년경 이후 유튜브에서 계속 남성혐오여성혐오가 늘어나고 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유튜브에서 남성혐오 표현과 여성혐오 표현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언론에서도 이에 관해 다루기도 했다.
2018년 12월 22일 다음-세계일보 혐오표현·가짜뉴스.. 편 가르는 너 '유튜브' [S스토리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꼴페미(페미니스트를 비하하는 표현)’ 등 최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내 혐오표현이 늘어가고 있다. 이런 문제는 우리나라만이 아닌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자가 많은 어느 국가에서나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다.

5. 기타

  • 일본 작가 우에노 치즈코의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중 남성 역자가 후기에 '보슬아치'를 언급, 이 단어에 공감과 동정을 표한다며 "승리와 패배, 절망과 희망이 반복되는 이런 굴레가 남자에게만 씌워진 것 같아 '적당히 남자 하나 골라서 얹혀살기만 하면 되는' 여자들이 부러워지기도 한다"고 적었다. 이를 본 독자들이 큰 분노를 표하며 항의하자 이에 출판사측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도서는 회수, 폐기 처리할 예정이며 저자와 역자와의 논의를 거친 후 편집부의 결정에 의해 문제되는 내용을 삭제하고 재판한다고 밝혔다.[12]

6. 관련 문서


[1] 여성기를 나타내는 말로 자주 쓰이는 보지를 확 찢어버리겠다는 의미. 주로 DC에서 분화되었거나 과격한 성향을 보이는 등지에서 자주 쓰임. 단, 일베는 한국 여성만 대체적으로 혐오한다. 포확찢 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보확찢은 원래 '보면 확 찢어버릴 사진'이라는 뜻이었는데 구 던갤러들이 확 보지를 찢어버린다는 뜻으로 변조하였다.[2] 다만 이 단어를 최초로 쓴 것은 여성이었다. 항목 참조.[3] 남혐 표현 한남충의 미러링 단어.[후방주의] 여성의 음부를 비속하게 표현한 보지로도 해석이 되나, 이걸 여자한테 직접 비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보지년', '허벌창년' 쯤이 된다.[5] Fuck 같은 단순한 욕설과는 다르게 여성을 대놓고 까는 말이라 개개인의 성별, 인종, 문화 등에 민감한 서구권에서 잘못 쓰다간 정말로 인간 취급도 못 받을 수도 있다.[6] 4chan 등지에서 나온 표현으로 걸레를 업그레이드해 여성의 음부를 구운 고기에 빗대었다[7] 남혐 표현 냄져의 미러링 단어.여자=장애인이라는 뜻을 가졌다.[8] 여성 입장에서는 단지 돈을 더 많이 벌어오기를 바라거나, 남성이 성공하여 자신의 지위가 어느정도 올라가기를 바라는 마음, 자녀 학비 문제 등, 여성 개인에 입장, 처지, 신념에 따라 남성의 육아휴직을 안좋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9] 정상적인 갤러리도 많지만 일베의 시초가 된 갤러리들은..[10] 방통위에 수 차례 제제를 받은 뒤로는 그나마 나아진 편이지만, 여전히 여성 관련 문서들에 낯뜨거운 서술이 많이 남아 있다.[11] 현재 폐쇄.[12] 하지만 역자가 페미니스트들에게 집단 환불, 욕설, 협박 등의 집단 린치로 지나치게 시달려서 우울증까지 걸린 것은 극단적 여성주의자들이 잘못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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