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11 15:29:38

스티븐 아담스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2B5C><tablebgcolor=#002B5C> 파일:iirbLL9.png뉴올리언스 펠리컨스
2020-21 시즌 선수단
}}} ||
0. 니케일 알렉산더워커(G) · 1. 자이언 윌리엄슨(F) · 2. 론조 볼(G) · 3. 조쉬 하트(G)
4. J.J. 레딕(G) · 9. 자힐 오카포(F)/(C) · 10. 잭슨 헤이즈(F)/(C) · 15. 신다리우스 손웰(G)
14. 브랜든 잉그램(F) · 15. 프랭크 잭슨(G) · 20. 니콜로 멜리(F) · 21. 다리우스 밀러(F)'
43. 켄 리치 윌리엄스(G)/(F) · 55. 이트완 무어(G) · 12. 스티븐 아담스(C) · 5. 에릭 블레드소(G)
파일:미국 원형.png 스탠 밴 건디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선수단에 변동이 있으면 모두 수정해주세요.

파일:아담스.png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No.12
스티븐 후나키 애덤스
(Steven Funaki Adams)
생년월일 1993년 7월 20일 ([age(1993-07-20)]세)
국적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출신학교 피츠버그 대학교
신장 211cm (6' 11")
체중 120kg (265 lbs)
윙스팬 225cm (7' 4.5")
포지션 센터
드래프트 2013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12순위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지명
소속팀 파일:ixAyznW.png오클라호마시티 썬더 (2013~2020)
파일:Pelicans.png뉴올리언스 펠리컨스 (2020~ )
등번호 12번
수상내역 NBA 올-루키 세컨드 팀 (2014)
별명 아이유 친구, 갓담스, 아쿠아맨

1. 개요2. 커리어3. 플레이 스타일4. 여담

1. 개요

파일:아담스.jpg
AQUAMAN
NBA의 농구선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젊은 주전 센터로, 뉴질랜드 출신이다. 어머니는 통가혈통, 아버지는 뉴질랜드에서 해군으로 복무 후 귀화한 영국인이라고 한다. 대학교 졸업 후 NBA 진출을 위해 미국에 입성하였다. 중후한 인상이지만 1993년생이라 한국에서는 아이유 친구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루키때만 해도 비교적 샤방한 외모였지만 머리와 수염을 수북하게 기르더니 중년미 넘치는 남자가 되고 말았다.

뉴질랜드 시절부터 절친이 한국인이라서 한국에 이따금씩 놀러온다.

지구에서 가장 강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NBA 선수 [ 스티븐 아담스 ]

2. 커리어

2.1.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15-16 시즌 부터 웨스트브룩과의 호흡과 본인의 공격력도 좋아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터프함과 강한 멘탈을 가지고 있어서 밑에서 기재될 온갖 반칙에도 귀찮은 듯 넘기는 성격도 있다. 17-18 시즌은 러셀 웨스트브룩, 폴 조지, 카멜로 앤서니 등 빅3가 탄생되었기에 수비, 허슬 등 가자미 역할에 딱 맞는 선수가 아담스인 만큼 큰 활약이 기대되는 센터다.

17-18 시즌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매우 조용히. 묵묵히 웨스트브룩이 리바운드와 속공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명을 동시에 박스아웃하며, 묵묵히 팁인 슛을 하고, 묵묵히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며 상대 골밑을 박살내고 있다. 갓1빅3

18-19 시즌 초반에는 공격 리바운드와 박스아웃은 기본이고 훅슛을 장착하는 등 공격에서의 활용도도 크게 늘어나며 발전된 기량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체력 고갈을 호소하며 효율과 영향력이 급감했다. 결국 작년과 비슷하거나 도리어 조금 못한 기록으로 정규 시즌을 마감. 시즌 초반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아쉬움을 주었으며 후반기의 안좋은 흐름은 플레이오프 1라운드 포틀랜드 블레이저스와의 경기에서도 이어졌다. 포틀의 핵심 빅맨 너키치가 큰 부상으로 이탈하여 수비에서의 약점을 감수하고 스타팅 빅맨으로 투입된 칸터와 매치함에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9-20 시즌 들어서 볼핸들러 파트너가 웨스트브룩에서 CP3로 바뀌는 바람에 적응을 못해서 잠시 헤맸지만 바로 롤에 적응해 썬더 공격 시스템의 핵심으로 다시 자리잡았다. 특히 아담스의 견고한 스크린은 미드레인지의 공간 창출로 게임을 풀어가는 크리스 폴에게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OKC의 다른 가드들도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한다.

데뷔 후 줄곧 OKC에서 뛴 프랜차이즈 선수였으나 2020년 11월 21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로 트레이드 되었다.

2.2. 뉴올리언스 펠리컨스

2.2.1. 20-21시즌

스티븐 아담스는 뉴올리언스와 트레이드 후 2년 35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맺었다. 이제 같은 팀메이트가 된 루키 자이언 윌리엄슨의 골밑 파트너로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듯.

3. 플레이 스타일

일단 아담스를 이야기할때 그의 엄청난 피지컬을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다. 물론 NBA 센터치고 피지컬이 안 좋은 선수가 어디있겠냐 하겠지만 아담스는 그중에서도 GM들이 꼽은 가장 터프한 선수로 뽑혔을 정도로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한다. 이에 지미 버틀러가 '아담스한테 스크린 당했는데 죽는줄 알았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엄청난 피지컬을 자랑한다.

전형적인 수비형 허슬 플레이어로 큰 키에 걸맞지 않게 볼 간수가 매우 뛰어나고, 수비가 뛰어나다. 특히 1대1 포스트 수비와 스위칭 수비는 정말 뛰어나다. 예를 들어 1대3 상황을 수비하는 플레이를 보면 그의 특유인 허슬 플레이와 수비를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Ur4iLyTq4Q&feature=youtu.be 신인 시절에는 리바운드 잡는 능력은 뛰어나지 않은 편이었으나 현재는 많이 좋아졌고 특히 공격 리바운드에 강점을 보인다. 소속팀에 4쿼터에 자꾸 볼을 흘리는 실수를 범하는 러셀 웨스트브룩과 과거의 케빈 듀란트가 있기에 그의 자석손은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 공격 리바운드만큼이나 큰 장점은 바로 박스아웃이 훌륭하고 스크린 또한 상당히 잘 서는 빅맨으로 웨스트브룩이 활약하는데 아담스의 존재는 거의 필수이다.

공격도 경력이 쌓이면서 점차 발전하고 있다. 러셀 웨스트브룩-아담스, 폴 조지-아담스의 공격루트는 OKC의 주요 옵션일 만큼 안정적이다. 특히 2대 2 앨리웁, 훅슛, 공격리바운드에 이은 풋백 덩크 등 골밑에서는 현재 리그 최고라고 봐도 무방하다. 터프함이 많이 사라진 현재 NBA에서 아담스가 가진 매력은 꽤나 신선하다. 나이는 아이유와 같으면서(?!) 수비형 허슬과 함께 곹밑 마무리 및 공격 능력도 장착되고 있고, 잔부상도 없으며 멘탈도 좋은 선수라 이미 연봉 2천만불을 받는 센터로 성장했다. 포지션, 코트위 성격도 다르지만 어딘가 풍기는 스타일이 마이클 조던, 패트릭 유잉 보디가드로 역할로 유명했던 파워 포워드 찰스 오클리와 유사하다.

힘이 세고 피지컬도 좋아 골 밑에서 더티한 플레이를 잘한다. 상대방 겨드랑이에 팔 끼우고 파울 유도를 하며 상대를 짜증나게 해 파울을 얻어 내는 영리한 모습도 자주 보여주곤 한다. 심판에게 들키지않고 끈적끈적하게 플레이를 하는것도 하나의 재주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2014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플레이오프 6차전에서 잭 랜돌프가 아담스에게 주먹을 날렸다가 7차전 출전정지를 당해 멤피스가 썬더에게 무력하게 패배를 당한 사건이 있다. 그러나 선수들 사이에서 매너좋은 선수로 꼽히는걸 보면 평소에 이미지가 엄청 좋은듯하다. 그 덕분인지 더티한 파울을 해도 아담스는 그럴리가 없어하고 넘어가는 일이 있다.

뒤에 언급될 상대선수들의 구타(?)도 그런 더러운 플레이에 의한 짜증이 쌓인 결과로 보는 의견도 있다. 불알킥은 뭐...말이 필요 없다. 서지 이바카가 썬더를 떠난 후 상대팀으로 만나면 자유투 리바운드 상황에서, 동료로 뛰면서 아담스의 손 사용을 잘 아는 이바카와 아담스의 화려한 손놀이(?)를 볼 수 있다.

NBA의 탑 센터 칼앤서니 타운스조엘 엠비드같은 센터들은 평균 리바운드를 10개 이상씩을 잡는데 비해, 아담스는 10개 이상으로는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리바운드 능력에 대해 의심을 받곤 한다. 하지만 이는 가드진, 특히 웨스트브룩의 수비 리바운드 후 빠른 속공전개를 즐기는 썬더의 스타일상 아담스가 박스아웃에 집중하며 리바운드를 양보하는 것에 가깝다. 그 근거로 아담스의 공격 리바운드는 무려 평균 4개에 달하는데, 당연하지만 공격 리바운드는 수비 리바운드 보다 훨씬 잡기 어렵다. 비정상적으로 수비 리바운드를 못잡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공격 리바운드를 매경기 4개씩 잡는 선수가 전체 리바운드 십수개를 잡을 능력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소리. 그만큼 아담스의 보드 장악력은 상당한 수준이며 팀에 좋은 쪽으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가끔 수비 리바운드 단속이 안될 때가 있긴하다. 특히 18-19시즌 포스트 시즌 1라운드에서 포틀랜드를 상대할 때에 아담스가 피지컬적으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음에도 에네스 칸터에게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하는 모습을 꽤 보여줬다. 웨스트브룩과 폴조지, 슈뢰더 등에게 리바운드를 양보하는 플레이 때문에 리바운드 수치에 손해를 보긴 하지만, 막강한 공격 리바운드 능력에 비해 수비 리바운드를 확실히 잡아내는 능력은 조금 아쉬운 편이 맞긴 하다.

4. 여담

하지만 스티븐 아담스가 더 유명한 것은 상대에게 거친 파울을 당했는데도 누가 와서 나 쳤나 하고 뚱한 표정으로 받아 넘기는 표정에서 개그 포텐이 대폭발했기 때문.

파일:external/pbs.twimg.com/CjgYB-1VEAIxV9F.jpg
가해자는 하산 화이트사이드.

2016년 플레이오프 컨퍼런스파이널에서 드레이먼드 그린에게 2차전, 3차전에서 연속으로 소중이를 공격 받았다. (2차전 무릎, 3차전 킥) 이때도

파일:external/clutchpoints.com/steven-adams-kicked-draymond-green.jpg
멍한 표정이 압권.물론 저 장면 직후에 고꾸라졌다[1][2]


이후 17-18 시즌 엉뚱하게도 워싱턴 위저즈브래들리 빌에게 비슷한 방법으로 화풀이(?)를 했다. 처음에는 아담스의 허슬을 칭찬하던 중계진이 리플레이를 보며 황당해하는 반응이 재미있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HW8yruUMAAIdvl.jpg
193cm도 작아보이는 7푸터의 마법.[3]

위로 형, 누나가 무려 열일곱이나 되는데[4] 가족들이 다들 한 체격 한다는 모양. 그 중 위 짤에 나와있는 누나 발레리 아담스는 뉴질랜드 투포환 국가대표 선수로, 2008 베이징,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투포환 2연속 금메달리스트이자 2011년 대구를 포함해 세계선수권 4회 우승에 빛나는 역대 최고의 여자 투포환 선수중 1명이다. 아담스가 맞으면서 저런 뚱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 게 어릴 적 누나한테 맞은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어서라고(...). 방한 인터뷰에서도 누나가 더 힘이 센 것 아니냐는 말에 '절대 아니다! 내가 더 세다!' 라고 반발했지만 이어서 '누나의 벤치프레스 무게가 더 높다' 라고 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5].

뉴질랜드 출신이나 자국 농구대표팀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듯 했으나 NBA 파이널이 끝나고 6월에 진행되는 'FIBA 아시아예선'중국 홍콩전에 합류하였다. 그의 국가대표 데뷔전은 6월 말 즈음이었는데, OKC와 상대 국가대표팀 입장에서는 쾌재를 부를만 했다.[6][7][8]

2018년 6월 방한했다. 관광차 한국을 방문했다고 하는데,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매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서 자기관리를 하고 싶었지만 마땅한 시설이 없던 차에 이런 소식을 접한 서울 삼성 썬더스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트레이닝을 할 수 있게 배려해줬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소속팀과 같은 썬더[9] 삼다수 사가는 아담스. 2L짜리인데 500mL로 보인다.

한편,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유친구라고 올려서 화제가 되었다. 자신도 알고 있나 보다. 좋아요가 몇 개???[10]

한국에 온 김에 국내 농구 매체들과 재미있는 인터뷰를 가졌다. 아이유에게 정말로 팔로우 신청을 하겠다고 한다. 그 중 가장 인상깊은 발언은 같은 팀 선수들이 슛을 잘 넣지 못해서 리바운드를 잘 잡는다는 것(...). 인터뷰 영상

제이슨 모모아와 많이 닮았다. 둘 다 폴리네시아 혈통이어서기도 하지만 둘다 터프한 생김새에 장발에 수염을 똑같은 모양으로 기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아쿠아맨이라고 불린다. 해설위원들도 그렇게 부른다 다만 둘 다 터프한 생김새지만 모모아는 좀 사납게 생긴 면이 있지만, 아담스는 둥글둥글하게 친근하게 생겼다.

2019-20 시즌 커리어 최초로 정규 경기에서 3점 슛을 성공시켰는데[11], 자신의 누나마냥 하프라인 뒤에서 한 손으로 던져 넣었다. 그리고 이는 크리스 폴의 조언에 따른 시도였음이 밝혀졌다. ㅇㅅㅍㅅ 하프코트 3점슛 후 인터뷰

[1] 이후 인터뷰에서 어떻게 맞아도 잘 버티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형제, 자매들에게 얻어맞으면서 커서 그랬다고 한다. 아담스네 가족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스티븐이나 누나 발레리 외에도 다들 키크고 떡대가 좋은 집안이다.[2] 이후 사람들이 하도 이 장면을 많이 물어봤는지 국내에서 인터뷰를 할 때 '드레이먼드 그린'이라고 운을 떼자마자 웃음을 터트리며 '당연히 죽도록 아팠다'라고 대답했다고.[3] 다만 저건 옷 때문에 체격이 안 보여서 저렇게 보이는 거지, 떡대는 옆의 누나 발레리 아담스가 훨씬 좋다. 20cm나 작은데도 불구하고 몸무게는 5kg이 더 나가는데, 당연하지만 그게 다 근육이라 실제 유니폼 차림의 발레리를 보고 스티븐을 보면 오히려 스티븐이 저 떡대에도 불구하고 왜소해 보인다. 심지어 힘쓰는 게 전공인 투포환에서 올림픽 금메달 2개, 세계선수권 우승을 4번이나 한 최정상급 선수이다. # 현역 시절 그녀는 193cm, 120kg에 달했다고 하며 여기 있는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남편보다도 체격과 키가 월등하다. 사실 현 남편은 소꿉친구이자 두번째 남편인데, 첫 남편은 원반던지기 선수 Bertrand Vili. 근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첫번째 남편도 발레리보다 작았다.[4] 아버지가 여러 번 결혼했다.[5] 보통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훨씬 센 이유가 같은 키라도 몸무게가 무거운 경우가 많고,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량이 더 많아서인데, 저 남매의 경우 발레리가 더 작은데도 무게가 더 많이 나가는지라 (즉, 스티븐의 키로 인한 뼈 무게를 발레리의 근육 무게로 다 퉁치고도 넘친다는 말) 근육량 자체만 봐도 발레리가 더 많기 때문에 힘이 더 약할 이유가 없다. 몸무게를 떠나서 투포환 선수들의 힘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여자 종목이라도 세계 최정상급 선수라면...[6] 특히 한국, 중국, 이란, 필리핀 등의 나라들. 아시아권 나라들의 빅맨 수준으로는 NBA에서도 정상급으로 꼽히는 피지컬의 아담스를 절대 막을 수 없다. 굳이 아시아가 아니더라도, 미국과 몇몇 유럽 나라들 정도를 제외하면 아담스를 못 막는다.[7] 야오밍 이후로 역대 아시아권 센터들 중에서 최고인 선수다.[8] 헌데 뉴질랜드의 모든 스포츠팀들이 경기시작 전 국가제창 후에 전통적으로 행하는 마오리 하카는 추지 않는듯 하다.[9] 물론 썬더스썬더인데, 썬더는 셀 수 없는 명사기 때문에 썬더스는 엉터리 영어다.[10] 자신도 이런 별명을 알고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진짜로 아이유의 친구가 되고 싶다는 언급도 했다. #[11] 연습 경기에서 최초로 성공시킨 것도 해당 시즌의 프리시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