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5:37:53

리 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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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본 스킨
2.1. 일반 대사
3. 신의 권 리 신4. (구) 대사

1. 개요


"당신의 뜻대로, 싸우겠소."
"그럼, 다시 수련에 정진하겠소."

음성 업데이트로 신의 권 리 신만 담당했던 한신 성우가 일반 리 신까지 담당하게 되었고 북미도 빅 미뇨그냐로 교체되었다. 신의 권 리 신은 불행한 일반 리 신의 이미지와 스킨 컨셉이 매치되지 않아 캐릭터성에서 오는 호불호가 있었다면, 일반 리 신은 이전의 아마추어 성우 신경훈의 더빙이 초월더빙이라고 불릴 정도로 매우 호평받은 탓에 부정적인 반응이 많이 보인다. 북미판도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편이고 특히 빅 미뇨그냐가 성추행 의혹이 있던 시기였다.

2. 기본 스킨

북미판 음성에서는 성우가 r과 l발음을 구분하지 않고 전부 /ɾ/로 발음한다. 농담 대사를 예로 들면 "Brindness is no impairment, against a smery enemy."하는 느낌.

2.1. 일반 대사


미분류

난 절대 쓰러지지 않소. 이번도 마찬가지요.
끝없는 시련을 마주하겠소.
한계를 모르는데, 어찌 그 한계를 넘을 수 있겠소.
오직 나만이, 용의 분노를 견딜 수 있소.
감히, 내 의지를 시험하는 것이오?
약점이 드러났군.
적의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군.
평화 속에 살아가는 수도승들, 조금도 부럽지 않소.
신 짜오, 아, 혹시 다른 이름으로 결투에 임하겠소?
아, 나는 용의 불길로 새긴 자취를 따를 뿐이오.
두려움에 눈이 멀었군. 귀까지 안 들렸으면 좋았을 뻔 했구려.
그대의 영혼은 내 상대가 되지 못하오.
둘로 나뉜 영혼의 소유자 쉬바나여, 어딘가 익숙하군.
오늘, 값진 시험을 치를 것이오.
내가 한낱 눈 먼 수도승 같소? 직접 깨우쳐 주겠소.
케인, 어떤 길에 서도, 그대가 진정 원하던 걸 얻진 못하셨군.
마지막 가르침이오...
누가 더 뛰어난 시간인지 가릴 시간이오.
다스릴 줄 아는 힘이, 진정한 힘이오.
수행으로 다져진 승리라오.
버티시오!
그대의 여정은, 여기까지요.
잠시 명상을 하고 오겠소.
내 주먹에, 산산조각이 날 것이오.
자비를 베풀진 않겠소.
물러서라!
해야 할 일을 할 뿐.
이 순간을 위해, 피로 단련한 주먹이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비록 앞은 못 보지만, 진실은 꿰뚫어 볼 수 있소.
어디로 가야 하오.
내가 해결하겠소.
용의 영혼이, 내게 다시 기회를 주었소.

3. 신의 권 리 신


"확신이 부족하군."
  • 스스로의 가치를 믿는다면 싸워라.
  • 배짱으로 형편 없는 실력을 보충할 순 없지.
  • *웃음* 난 사람이 아니다. 신이지.
  • 결국 내 신성함 앞에 무너질 것이다.
  • 네 약점은 눈 먼 자에게조차 훤히 보이는군.
  • 너의 영혼은 이미 포기했다.
  • 결투다.
  •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실패의 첫걸음이지.
  • 전설은 최강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
  • 순응하고 깨달아라. 아니면 사라지던가.
  • 시간낭비군.
  • 승리는 나의 것.
  • 네겐 죽음을 주지.
  • 이리와라. 시험에 들게 해주마.
  • 완벽하게.
  • 이것이 진리다.
  • 천상의 힘을 느껴라.
  • 후퇴는 모욕이다.
  • 고통, 유일무이한 진리는 이것 뿐이다.
  • 내 주먹은 산도 무너뜨렸다.
  • 탁월함을 보여주시지.
  • 훈련이 부족하군.
  • 잘못된 훈련이 너를 망치고 있군.
  • 내가 너의 한계를 보여주지.
  • 신 앞에 무릎 꿇어라.
  • 어차피 승리는 나의 것.
  • 너는 무릎 꿇을 것이다.
  • 약점이 끝도 없이 나오는군.
  • 땅이 진동할 것이다.
  • 도망칠 생각은 접어라.
  • 내 앞에 무릎 꿇어라.
  • 보라, 신의 위대한 힘을.
  • 내 주먹이 들리는가.
  • 더 빨라야할 걸.
  • 나는 그 누구보다 빠르다.
  • 내 앞을 가로막을 건 없다.
  • 실력이 형편 없군.
  • 넌... 실망스럽군.
  • 계속 훈련해라. 언젠간 나처럼 위대해질지도 모르지.
  • 위대함으로 가는 길, 네가 그 발판이 되겠군.
  • 드디어, 적수를 만났군.
  • 영혼의 형제인가? 너 또한 나에게 굴복할 것이다.
  • 볼품없는 잡동사니군.
  • 이거면 될꺼다.
  •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군.
  • 승리의 핵심은 신속함이지.
  • 겁쟁이들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 난 죽음을 초월했다.
  • 나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너희들과 다르지.
  • 돌아오겠다.
  • 이건... 예상하지 못했군.
  • 호적수를 찾아보겠다.
  • 초월을 향한 첫걸음.
  • 내가 다가서면 모두 두려움에 떨지.
  • 다들 달아나려 할꺼다.
  • 저들은 내 손에 죽을 것이다.
  • 감히 신에게 도전해? 어디 한번 해보라 그래.
  • 저들은 두려움에 전율할 것이다
  • 완벽하군!
  • 너무 쉬웠다.
  • 최고의 기량을 가졌다면 자만이라 할 수 없지.
  • 내 능력을 보여주마.
  • 인간은 연약하기 짝이 없군.
  • 일단 이걸로 시작해보지.
  • 질서를 되찾았다.
  • 전부 약골들이군.
  • 이건 시작일 뿐.
  • 의지박약이군.
  • 당연한 결과도 축하해야하나.
  • 네 희생이 나를 기쁘게 하는군.
  • 진정한 내 적수는 여기 없나?
  • 무기는 필요없다. 내가 곧 무기니까.
  • 아직도 난 굶주려있다.
  • 신성한 힘은 가둘 수 없는 법.
  • 내 안에 신성한 불꽃이 타오른다.
  • 실력은 시련을 통해 드러나는 법.
  • 자나깨나 불조심, 신성한 불도 다시 보자.
  • 난 이 세상을 밟고 일어섰다. 안 보이나?
  • 조금만 기다려봐. 이 게임은 내가 캐리할 운명이니까.
  • 신에게 즐거움을 바치시겠다? 넌 실패다.
  • 곧 죽을 처지에 농담을 하다니. 재밌군.
  • 모든 것은 눈 앞의 과제를 완수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 한 조각, 한 조각, 뼈를 부러뜨려주지.[1]
  • 이건 내꺼다.
  • 내 손에 바스러지는군.
  • 내가 바라는대로.
  • 교활함이 부족하군. 애송이 여우.
  • 너, 주춤거리더군.
  • 별을 만드는 용 따위, 신에 비할 수 없지.
  • 천국의 교향곡. 내 주먹이 연주하는 소리다.
  • 네 신은 너를 버렸다.
  • 네 전략은 내 주먹 앞에 무너졌다.
  • 정글에 정원사는 필요없어. 전사가 필요하지.
  • 시시하군.
  • 아이오니아의 정신은 이제 내 것이다.
  • 너의 마지막 순간이다.
  • 보잘 것 없는 영혼들은 죄다 내게 굴복할 것이다.
  • 자기 자신을 정복하는 자가 진정 최강의 전사다.
  • 너의 하찮음에 대해 명상해야겠군.
  • 쉬운 사냥감이군.
  • 꺾여버린 영혼은 상대할 가치도 없지.
  • 너, 균형이 깨졌다.
  • 해방된 힘, 그게 전부인가?
  • 굶주림에 사로잡힌 하찮은 영혼이여.
  • 그 많은 영혼들, 널 구원하기엔 부족하다.
  • 네 본능이 널 배신했다.
  • 힘만 쌨지 테크닉이 없군.
  • 으르렁은 커녕 훌쩍대는군.
  • 넌 시험에 실패했다.
  • 너의 운명은 정해졌다.
  • 그림자에 불과하군.
  • 걱정하지마라. 죽음으로 배운게 있을테니.
  • 네 실패는 내 우월함의 증거다.
  • 약자를 이기는건 재미가 없어.
  • 네 실수들을 똑똑히 보았다.
  • 너는... 평범하군.
  • 영광이라고 생각해라.
  • 탁월함은 모두를 위한게 아니지.
  • 넌 확신이 부족했어.
  • 넌 무가치하다.
  • 나약하군.
  • 실망스럽다.
  • 변변찮은 싸움이군.
  • 더 강한 적은 없나?
  • 열등하군.
  • 너로는 부족하다.
  • 너무 쉬웠다.
  • 불멸의 비결, 그 누구보다 강해지는 것이지.
  • 진정한 신은 무자비하다.
  • 다음 생에서 슬퍼해라.
  • 네 실패를 기꺼이 받아들이지.
  • 너 따위가 어찌 내 실력을 이해할 수 있겠나.
  • 아무것도 아닌 것이 먼지로 돌아갔을 뿐. 별일도 아니지.
  • 용기만으로는 부족하다.
  • 내 의지는 위대하다.
  • 천상의 힘을 목도하라.
  • 신에게서 달아날수 있을 줄 알았나.
  • 한심하군.
  • 내 발끝에도 못미치는군.
  • 내 도전에 맞설 사람은 아무도 없는가.
  • 네 기도에 응답했다.
  • 싸우지 않는다면 이미 진거나 다름 없지.
  • 너무나 나약하군.
  • 마치 신과 같다고? 하, 내가 신이다.
  • 애들 장난감도 이보다 튼튼하겠군.
  • 한조각 한조각 내가 무너뜨려주지.
  • 뜻대로 파괴해드리지.
  • 오늘의 승리는 내 영혼에 불을 지필 것이다 .
  • 도전은 기꺼이 받아주지.
  • 백전백승.
  • 내 불길 앞에서 모두 재가 되리라.
  • 모든 전투는 완벽을 위한 한걸음이다.
  • 필멸자의 공포는 무의미하다.
  • 내가 남기는 흔적은 영원할 것이다.
  • 내 신성의 한계를 시험하겠다.
  • 천상의 불길로 타오르는 주먹을 보여주지.
  • 나는 목적을 따라 움직인다.
  • 나는 모든 것을 본다.
  • 확신을 가지고.
  • 완벽이 눈 앞에 있다.
  • 내가 쟁취한다.
  • 완벽, 오직 그것만 추구한다.
  • 내가 이 세상을 파괴하겠다.
  • 신은, 오직 나뿐이다.
  • 내 힘은 천둥처럼 울려퍼지지.
  • 이 세상은 힘, 오직 힘이 지배한다.
  • 내가 다가서면, 도망가기 마련.
  • 진정한 신성의 불꽃은 장엄하다.
  • 저들은 두려움에 전율할 것이다.
  • 천상의 불길이 내 핏줄을 타고 흐른다.
  • 필멸자의 눈, 하지만 충분하지.
  • 신의 눈이다.
  • 진정한 승자는 싸울 때를 알지.
  • 다음 기회에.
  • 나의 귀환을 기다려라.
  • 신의 개입이다.
  • 아군을 지킨다.
  • 나는 너의 공포를 먹는다.
  • 네 공포가 나를 굶주리게 한다.
  • 죽음으로도 깨우치지 못했군.
  • 가까이 오라. 신의 힘을 목격하고 싶다면.
  • 싸우자, 신의 인내심도 한계가 있다.
  • 어차피 실패할 운명. 집에나 가라.
  • 불멸은 네가 소유하지 못한 능력이지.
  • 여기 내 주먹에 대고 얘기해봐.
  • 헤, 수준이 맞아야 대꾸를 하지.
  • 신을 도발해? *웃음*
  • 무릎 꿇어라!
  • 저들의 눈물 같은 맛이군.
  • 신을 위한 음료인가? 달콤하군.
  • 전투는 신마저 목마르게 하지.
  • 내 눈은 어디에나 있다.
  • 신은 모든 곳을 알고 있다.
  • 무한한 기회가 보이는군.
  • 완벽은 시야에서 시작된다.
  • 미래의 기회가 보인다.
  • 알아차림은 마음에서 시작되지.
  • 눈으로 보는 것은 인간들이나 하는 일
  • 나는 모든 것을 본다.
  • 전지전능.
  • 나의 세번째 눈은 모든 것을 본다.
  • 끝없는 기회.
  • 신으로부터 숨을 곳은 없다.
  • 저들의 비겁함을 지켜보겠다.
  • 선견지명이 곧 지식.
  • 인간의 본거지는 쉽게 뚫리지.
  • 기회는 잡았을때 더욱 늘어나는 법.
  • 방심은 금물이다.
  • 이 세상엔 도전할게 없군.
  • 나의 승리는 절대적이다.
  • 선견지명이 없는 자들에게 시야는 쓸모없다.
  • 시야는 가치있는 자들의 것.
  • 저들은 시야를 가질 자격도 없다.
  • 이건 내 시야에 비할바가 아니군.

4. (구) 대사


"당신의 뜻대로, 싸우겠소."
"이거 복잡해지겠군, 난 못 보겠지만."[2]
공격
"적의 심장박동이 빨라지는군."
"단호한 공격."
"망설임은 없다."
"걱정하지 마시오."
"내가 해결하겠소."
이동
어디로 가야 하오.
"낭비할 시간이 없소."
"해야 할 일을 할 뿐."
"조심스럽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난,속죄할 것이오."
"감각을 넓히시오."
"동요하지 마시오."
궁극기 시전시
"이~쿠↗!''
"이↘쿠 ↗!"
"이쿠↗!"
도발
"다스릴 줄 아는 힘이 진정한 힘이오."
"오늘 당신에게 승산은 없소."
농담
"악취 나는 적을 상대로는 앞이 보이지 않아도 불편할 게 없지."


[1] 신의 권 리 신 대사 한정으로 한조와 동일한 성우임을 이용한 성우드립.[2] 본래 미사용 대사였지만, 밴픽 대사가 추가되면서 사용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