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7 06:24:24

델타 포스(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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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포스(2024) 관련 정보
세계관 | 등장인물 | 오퍼레이터
전면전 | 비콘 에어리어 | 블랙 호크 다운
무기 | 탑승 장비 | 진지 지원 | 소모품
델타 포스
Delta Force
三角洲行动
<nopad> 파일:DeltaForce_HawkOps_Cover.jpg
<colbgcolor=#101f25><colcolor=#ffffff> 개발 팀 제이드(Team Jade)
유통 티미 스튜디오(TiMi Studio)
플랫폼 PS5[1] | XSX|S | Windows | Android | iOS
ESD 콘솔
PS Store | MS Store
PC
Steam | Epic Games
모바일
Google Play | App Store
장르 FPS
출시일 PC
2024년 12월 5일
모바일
2025년 4월 12일
콘솔
2025년 8월 19일
엔진 언리얼 엔진 4.24 (본편)
언리얼 엔진 5.4 (블랙 호크 다운 캠페인)
지원 언어 음성
영어 | 중국어 간체
자막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외[2]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청소년이용불가.svg 청소년 이용불가[3][4]
파일:게관위_12세이용가.svg 12세 이용가[5]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디스코드 아이콘.svg
상점 페이지 파일: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아이콘.svg | 파일:Microsoft Store 다크 테마 아이콘.svg | 파일:스팀 아이콘.svg | 파일:에픽 게임즈 아이콘.svg |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1. 개요2. 트레일러3. 시스템 요구 사양4. 게임 정보
4.1. 게임 모드(상시)
4.1.1. 비콘 에어리어 (Extraction)4.1.2. 전면전 (Warfare)
4.1.2.1. 4.1.2.2. 공격 및 방어4.1.2.3. 점령4.1.2.4. 공격 및 방어 훈련
4.1.3.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4.2. 게임 모드(이벤트)
4.2.1. 위험 지역 아레나
4.3. 오퍼레이터4.4. 무기4.5. 탑승장비4.6. 포인트 스킬
4.6.1. 탈것 호출4.6.2. 구역 연막4.6.3. 전략 비콘4.6.4. 포격 지원4.6.5. 유도미사일
5. 세계관6. 평가
6.1. 호평6.2. 혹평
7. 논란
7.1. 한일전 대회 운영 미흡7.2. 대회 진행 도중 승부조작 의혹7.3. 한일전 대회 규정 원문7.4. 한일전 대회 MVP 발표 태극기 실수
8. 역대 대회
8.1. 델타 포스 글로벌 인비테이셔널8.2. ACL 2025 델타포스8.3. 델타 포스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전면전
9. 기타10. 관련 문서

1. 개요

<델타 포스: 호크 옵스>는 2035년을 배경으로 한 특전요원 FPS 게임으로, 무료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25년 역사의 클래식 사격 게임의 귀환!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작전을 통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방대하고 위험천만한 사격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은 중장거리 전술 전투, 잠입 암살 작전, 대형 차량 운전과 화력 공격, 수많은 랜덤 이벤트, 수십 명으로 이루어진 전장 의 대결 등 <델타 포스>만의 풍성하고 짜릿한 전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두려울 것도, 물러설 곳도 없다."

델타 포스 시리즈 공식 소개 문구#
델타 포스 시리즈의 작품으로, 약 20년 만의 신작이다. 텐센트의 자회사인 TiMi Studio Group이 게임을 운영하고, Team Jade가 개발을 맡고 있다.

2. 트레일러

공식 공개 트레일러
시네마틱 트레일러

3. 시스템 요구 사양

파일:델타포스 HW 사양정보.webp
PC 하드웨어 요구 사항
/ 최소 사양
(30fps)
권장 사양
(60fps)
운영 체제 Windows 10 64 bit
CPU Intel Core i3-4150
AMD FX-6300
Intel Core i5-6500
AMD Ryzen 5 1500x
GPU Nvidia Geforce GTX 660
AMD HD7870
Intel Arc A380
Nvidia Geforce GTX 1060 6G
AMD RX5500 XT
Intel Arc A580
여유 저장 공간 116GB(블랙 호크 다운 28GB 추가 요구)
RAM 8GB 16GB
나나이트, 루멘 기술을 사용하여 시스템 요구 사양을 매우 크게 높인 언리얼 엔진 5와 달리 해당 그래픽 기술이 없는 언리얼 엔진 4로 게임을 만들어 최소 6~8년 전 출시된 GTX 1000, RTX 2000번대 하드웨어로도 부담이 적으나, 120hz 이상의 고주사율 출력을 위해서라면 그래픽 옵션을 많이 타협해야 한다. 게임 내 그래픽 옵션을 모두 최상으로 설정 한 기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모던 워페어 III 2023 와 유사한 GPU 성능을 요구한다.

또한 CPU 사양이 유난히 많이 타므로, 전면전 플레이 유저들에겐 게임에서 난전 발생 시 프레임레이트가 보통의 상황보다 크게 떨어지므로 CPU의 IPC와 클럭이 높고, CPU 코어 수도 많은 CPU가 선호된다. 인텔 12세대 이상 CPU나, AMD에선 라이젠 5000번대, 혹은 7000번대 CPU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와 별개로, 델타 포스 특유의 LOD(Level of Detail) 최적화가 부족한지 모든 그래픽 옵션을 최상으로 설정했을 경우, 총기 조준 진입 시 프레임 드랍이 일시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어 실사용에는 LOD에 관여되는 옵션을 하향 설정하는게 좋다.[6]

PVE 모드인 블랙 호크 다운의 경우,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되었기에 본편에 비해 최소 요구 사양이 올라갔다. 상세 내용은 블랙 호크 다운 문서에서 참조.


파일:델타포스 모바일 권장사양.webp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요구 사항
/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 체제 안드로이드 7.1 이상 안드로이드 10 이상
RAM 3GB 이상 8GB 이상
여유 저장 공간 최소 7GB 최소 15GB
프로세스 Qualcomm Snapdragon 450
또는, 이와 동급
Qualcomm Snapdragon 865
혹은, 이와 동급
사양 충족 기기 갤럭시 A6+, 갤럭시 탭 A 10.5, 갤럭시 J8, LG Q7, 또는 이와 동급 기기 갤럭시 S20 시리즈[7], 갤럭시 탭 S7 시리즈, 또는 이와 동급 기기
IOS 하드웨어 요구 사항
/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 체제 iOS 12 iOS 14 이상
RAM 2GB 4GB
여유 저장 공간 10GB 10GB
프로세스 A10 A13 이상
사양 충족 기기 iPhone 7 시리즈, iPad(6세대), iPad(7세대), 또는 이와 동급 기기 iPhone 11 시리즈, iPhone SE(2세대), iPad(9세대), 또는 이와 동급 기기

4. 게임 정보

파일:델타포스(2024) 로고.png
델타 포스(2024) 관련 정보
세계관 | 등장인물 | 오퍼레이터
전면전 | 비콘 에어리어 | 블랙 호크 다운
무기 | 탑승 장비 | 진지 지원 | 소모품

4.1. 게임 모드(상시)

현재 비콘 에어리어(Extraction)[8] , 전면전 (Warfare),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3개의 모드가 존재하며, 이 중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은 별도의 DLC로 출시되며 스팀에서 따로 다운로드를 해야 한다.

4.1.1. 비콘 에어리어 (Extraction)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비콘 에어리어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비콘 에어리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비콘 에어리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델타포스 공식 백과사전[9]

4.1.2. 전면전 (Warfare)

파일:p3-main2.jpg
오퍼레이터를 선택하고 협력하여 대규모 맵에서 해상, 육상, 공중 팀 작전을 체험하세요!

배틀필드 시리즈와 비슷한 모드로, 탑승장비를 활용한 대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드. 플레이어는 고유의 능력을 가진 오퍼레이터를 선택하고 전차, 헬리콥터와 같은 장비에 탑승하여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진행 중 킬, 어시 등으로 얻은 점수로 5번 키를 꾹 눌러 탈것을 호출하거나 팀 전체 비콘 설치, 구역 연막, 구역 폭격, 유도 미사일 발사를 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차량 호출 시 차량 낙하지점에 아군이 있다면 그 아군은 깔려 죽는다. 물론 같은 분대원이거나 본인이 지원병이라면 즉시 소생은 가능하다. 이를 아군 중 스나이퍼를 든 정찰병에 트롤링으로써 이용하는 유저도 가끔 볼 수 있다. 또한 차량 유폭으로도 팀킬이 가능하다.

참고로 낙하 중인 차량에도 피해는 그대로 들어오기에 재수없으면 점수 크게 들여 소환한 차량이 고철이 되어 내려오는 경우도 있으니 적의 눈에 너무 띄는 곳에는 소환하지 않는게 좋다.

비콘 에이리어 모드의 인게임 맵 안에서 무기를 습득하고 철수에 성공할 경우 플레이어 레벨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금되는 무기를 미리 해금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게임의 승부가 점점 기울어지는 상황이라면 지휘관의 목소리가 긴박해진다는 소소한 디테일이 있다.

전면전 플레이어 규모는 한 팀에 플레이어가 32명, 총 64명이 입장 가능하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밀집된 곳에서는 정말 정신 없는 난전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4.1.2.1.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전면전/맵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전면전/맵#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전면전/맵#|]]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1.2.2. 공격 및 방어
공격/방어 대결: 공격 측은 지원이 제한 되어 있으며 모든 구역을 점령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방어 측은 무제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구역을 방어하고 적을 소진시키면 승리한다.
공격과 방어 양측 진영이 교전을 벌인다.
공격 측은 증원이 제한되어 있고, 구역 내 모든 목표를 돌파하고 점령해야 해당 구역을 확보할 수 있으며, 모든 구역을 확보해야 승리한다.
방어 측은 무제한 증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전력을 다해 목표를 수비하고 적을 막아내 공격 측 병력을 소진시키면 승리한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브레이크스루에서 따온 모드. 줄여서 공방모드라고 부르며 배틀필드 시리즈를 플레이했던 유저들은 브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공격팀과 방어팀으로 나뉜다는 특성으로 인해 맵 밸런스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경우도 많지만, 대다수의 전면전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모드이기도 하다.

공격측은 제한된 지원군(티켓)을 가지고 시작하며, 아군이나 자신이 쓰려졌을 때(빈사) 분대원이나 지원병의 소생으로 티켓의 소모를 막을 수 있다. 구역을 돌파할 때마다 일정 수의 지원군이 추가된다.[10] 방어측은 단 하나의 거점(구역)이라도 온전히 지키면서 공격팀의 티켓을 모두 소진시키면 승리한다.

공격팀이 해당 구역의 모든 거점에서 우세한 상황[11] 속에서 티켓이 모두 소진되면 결사의 각오(방어측은 최후의 저항)라는 시스템이 발동되며 1분 30초의 제한 시간과 함께 공격팀의 티켓 제한이 무제한으로 바뀐다. 이 시간 동안은 방어팀이 해당 구역의 거점을 완전히 점령했어도 게임이 끝나지 않는다. 이 시간의 흐름은 공격 팀과 방어 팀이 경합할 경우 시간이 실제 1초보다 느리게 카운트되며, 방어팀이 거점을 완전히 점유할 때만 정확히 1초가 카운트된다. 1분 30초가 모두 지났음에도 여전히 공격팀이 해당 구역의 모든 거점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우세한 상황이라면 다시 한 번 30초라는 추가 시간이 주어진다.[12] 제한 시간이 모두 끝난 뒤에도 공격팀이 해당 구역의 거점을 모두 차지하지 못한다면 방어팀의 승리로 게임이 끝난다.[13]
4.1.2.3. 점령
구역 점령: 구역 내 모든 거점을 점령하면 해당 구역을 확보하고 전략 자원을 얻는다.
자원량이 먼저 목표치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두 분대가 구역을 점령하기 위해 경쟁한다.
구역 내 모든 목표 지점을 점령하면 해당 구역을 확보하고 전략 자원을 얻는다.
자원량이 먼저 목표치에 도달하는 팀이 승리한다.
그리고 목표 거점내에서 더 많은 인원을 유지하면 점령 속도가 빨라진다.
더 많은 구역을 점령한 팀은 지속적으로 추가 자원을 획득한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컨퀘스트에서 따온 모드. 맵 상에 있는 여러 거점들을 적들보다 더 많이 점령하면서 일정 점수를 먼저 도달하면 승리한다. 공격 및 방어 모드에 비해 사용 가능한 탑승 장비의 수량이 많기에 장비의 레벨을 올리기에 편하다.
4.1.2.4. 공격 및 방어 훈련
AI와 함께 실전 훈련을 통해 탈것 운전 기술을 훈련하고, 스킬 숙련도를 향상하세요.
이 모드에서는 경험치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공격과 방어 양측 진영이 교전을 벌인다.
공격 측은 증원이 제한되어 있고, 구역 내 모든 목표를 돌파하고 점령해야 해당 구역을 확보할 수 있으며, 모든 구역을 확보해야 승리한다.
방어 측은 무제한 증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전력을 다해 목표를 수비하고 적을 막아내 공격 측 병력을 소진시키면 승리한다.

=====# 블리츠 #=====
기지 부활이 없는 고속 점령 모드
혼란스러운 전선 사이의 거점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며, 자원량이 먼저 목표치에 도달하는 분대가 승리한다.
고속 점령 모드.
혼란스러운 전선 사이의 거점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이며, 자원량이 먼저 목표치에 도달하는 분대가 승리한다.
기간 한정으로 열리는 이벤트 모드이다.

4.1.3.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블랙 호크 다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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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블랙 호크 다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블랙 호크 다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게임 모드(이벤트)

4.2.1. 위험 지역 아레나

위험 지역 경기장에 잠입해 각지에서 만델 유닛을 탈취하고 해독하거나,
다른 분대의 모든 플레이어를 섬멸하면 라운드 승리를 거둘 수 있습니다.

4.3. 오퍼레이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오퍼레이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오퍼레이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오퍼레이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4. 무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무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무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무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5. 탑승장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델타 포스(2024)/탑승장비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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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델타 포스(2024)/탑승장비#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탑승장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6. 포인트 스킬

전면전에서 어떠한 행동(킬, 어시스트, 정찰 등)을 할때마다 쌓이는 포인트를 사용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은 5번을 꾹 누른 채로 마우스 커서를 원하는 곳에 가져다 옮겨 스킬을 선택 후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스킬마다 필요한 점수가 있다. 또한 스킬 선택 창에 현재 사용가능한 포인트가 나와있다. 이미 사용한 스킬은 포인트 사용량이 증가한다.[14]예를 들어, 첫 포격지원이 8,000포인트가 든다면, 두번째는 16,000포인트로, 첫 재배치 비콘을 8,000포인트로 호출했다면, 두번째는 12,000포인트로 호출할 수 있다.

특정 상황에서 아군들이 재배치 비콘, 유도 미사일을 너무 많이 호출했을 경우 다른 아군들이 모두 스킬을 호출하는데 필요한 비용이 증가되는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점수가 낮은 플레이어가 미처 스킬을 호출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아군이 이미 스킬을 사용중인 경우, 완전히 스킬 사용이 끝나야 사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사용하는게 중요하며, 게임의 판도를 뒤바꿀 수 있다.

4.6.1. 탈것 호출

탈 것을 호출한다. 호출 비용과 탈 것의 정보는 상단 문단을 참조.

4.6.2. 구역 연막

지정한 구역에 연막을 설치한다.

4.6.3. 전략 비콘

호출 비용은 8,000 포인트. 정찰병의 리스콘 비콘이 분대(4명) 만 사용할 수 있다면, 전략 비콘은 32명의 아군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적재적소에 설치한다면, 공격입장에서는 수십 명이 스폰 가능한 추가 거점으로 돌변해 거점을 순식간에 점령할 수 있고, 방어팀은 거점이 공격당하더라도 신속하게 방어를 할 수 있는 매우매우 가치있는 스킬이다. 하지만 잘못된 위치에 설치하여 거점까지의 거리가 너무 길면 게임을 순식간에 말아먹을 수 있다.

설치한 사람은 비콘사용포인트+어시스트포인트+등등.. 이 합쳐져 대량의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긴급한 상황에 거점위에 제대로 설치하면 5000포인트 이상이 순식간에 들어오는것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구역 간 거리가 매우 길어 리스폰 거리가 매우 긴 승천 맵의 C구역 입구쪽에 깔아놓으면 C1 거점을 순식간에 뚫어버릴 수 있다.

4.6.4. 포격 지원

호출 비용은 8,000 포인트. 포격 호출 전 맵에서 특정 지역을 길게 눌러 그 일대 주변을 광역으로 포격할 수 있다. 범위 내에서 무작위 장소로 포격이 계속 떨어지며, 1회 피격 당 약 50의 피해를 받아 처음 피격당한 적은 화면이 회색으로 전환되지 않아 심각성을 모르다가 두번째 피격을 받고서 곧장 쓰러지는 경우가 흔하다.

4.6.5. 유도미사일

이 스킬은 게임의 판도를 뒤바꿀 수 있을 만큼 강력하며, 가장 많은 포인트를 사용하는 만큼 그 위력도 막강하다.

사용 포인트는 최종 거점으로 갈수록 높아지며, 맵마다 다르게 18,000~22,000 포인트가 요구된다. 아군이 이미 미사일을 호출한 경우, 미사일이 폭발하고 나서 '유도 미사일 준비 완료 (Guided Missile Ready)'라는 영어 음성이 들리면 사용 가능하다.

유도 미사일을 선택한 뒤, 미니맵에서 폭격할 지점을 지정한다. 아군 시점에서는 화면 상단에 '아군이 유도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출력되며, 약 10초 뒤에 해당 지점에 폭격이 이루어진다.[15] 팀킬은 발생하지 않지만, 아군 미사일의 폭발에 휘말릴 경우 위룡의 호준포에 맞았을 때와 같이 넘어져 일정 시간 동안 행동 불능 상태에 빠진다. 적군 시점에서는 사이렌 소리가 크게 울려 공습을 알리며, 마찬가지로 약 10초 후 해당 지점에 미사일이 떨어진다. 이로 인해 보병, 장비, 설치물 등 모든 것들이 사망하거나 파괴된다. 유도 미사일로 사망한 보병은 의무병이 소생시킬 수 없기 때문에, 방어팀의 유도 미사일은 공격팀의 티켓을 즉시 감소시킨다.

폭격 지점은 신중하게 선정해야 한다. 높은 건물의 지붕[16], 어센션의 첨탑, 참호전의 풍차 등은 타격 효과가 낮거나, 임계점의 B2 구역은 무력화되어 포인트만 낭비할 수 있다. 하지만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한 번에 10~15킬을 기록할 수 있는 대박을 기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관통 C 거점에서 사용하면 거의 모든 적군을 전멸시킬 수 있다. 미사일에 대비하려면 우선 거점 밖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미사일은 적군이 집중된 거점 내부를 주요 타격지점으로 삼기 때문에, 폭격 전에 거점을 빠져나갔다가 미사일이 떨어진 후 다시 진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책이다.

5.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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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세계관#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델타 포스(2024)/세계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평가

기준일:
2025-12-15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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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초기에는 무료 게임인데도, 콜 오브 듀티를 가볍게 압도하던 게임성에 당시 워낙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 등이 죽을 쑤고 있는 등 사실상 FPS 암흑기 상태였다보니 해당 게임들의 대체제로 각광을 받고 있었지만, 중국 게임답게 시간이 지날 수록 운영 미흡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특히, 거의 전무한 탈것 파괴 수단(특히 헬기같은 비행 탈것), 박살나고 있는 총기, 병과 오퍼레이터, 맵 등 여러 밸런스들, 방치되고 있는 핵 문제 등으로 현재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까지 떨어진 상태다. 일각에서는 개발사가 중섭만 신경쓰고 있으며 글로벌 서버는 유기한 채로 방치되고 있다는 말까지 돌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2026년 시점에서는 배틀필드 6에는 확실히 밀렸지만, 콜 오브 듀티는 여전히 압도하는 차세대 FPS 게임으로서 선방중에 있다. 배틀필드 6은 베타 테스트 출시 당시에는 좋은 평가를 받았고, 시즌 1 초반 당시 운영 문제로 평가가 떨어졌지만 2042 수준으로 파멸적인 수준은 아니고 확실히 전작보단 낫다는 반응을 받으며 순항중이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의 경우 베타에서 여러 개선점을 보였지만 전작의 악명이 너무 심했던 나머지 역대 콜옵 중에서도 접속자 수에서 밀리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기 때문.

6.1. 호평

  • FPS 게이머들의 갈증을 완화해준 작품
    현시점 델타포스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배틀필드 시리즈 + Escape from Tarkov 짝퉁으로 불리고 있지만, 그 비교대상이 되고 있는 원조집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는 최신작들의 문제점으로 인해 유저가 대거 이탈하고 있는 추세였기 때문에 타이밍이 좋았다. 배틀필드의 경우 대규모 전장 구현은 최상위 레벨이었지만 EA 특유의 고질병인 핵문제로 골머리를 앓다가 배틀필드 2042를 기점으로 게임성마저 바닥을 기었고, 콜 오브 듀티는 싱글플레이는 갈수록 질이 떨어지고 멀티플레이와 워존도 점점 혹평만 늘고 있으며 잠깐 시도했었던 타르코프 모드인 DMZ 마저 사후지원을 끝내버려 동접자도 크게 줄어들었다. 또한 타르코프가 대유행하며 익스트랙션 루트슈터 장르의 FPS 게임들도 무수히 쏟아졌으나, 원조집 타르코프의 깊은 맛을 내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델타포스는 콜 오브 듀티의 조작감을 가져와 배틀필드의 대규모 전장을 즐길 수 있는 '전면전'을 내세웠고, 익스트랙션 모드인 '비콘 에어리어'는 타르코프보다는 라이트하지만 창고와 기지 업그레이드 요소, 다양한 퀘스트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전면전의 맵 밸런스는 엉망이고 비콘 에어리어도 핵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적어도 다 죽어가던 FPS시장에 한번 더 활기를 불어넣어준 게임은 분명하다. 무엇보다 게임 플레이 자체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 대체적으로 평가는 긍정적이다. 또한 여러 게임의 시스템을 차용한 것이 많아 카피캣, 표절 소리를 듣지만 익숙한 게임들의 기능을 들고 와 기본적인 게임성은 보장되고, 동시에 하드코어성은 덜어내어 상대적으로 게임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호평을 받는다. 정작 콜 오브 듀티 스타일의 소규모전 모드가 없어 콜옵을 완전히 대체하는데 실패 한것이 아쉬울 따름이었으나 이것도 팀데스매치 모드가 정규 모드로 출시되면서 어느정도 해결되긴 했다. 엄폐물 지나치게 많아 싸개와 캠핑이 장려하는 어센션을 제외하면 뇌 빼고 플레이하기 좋게 적당해 전작의 문제점을 개선한 블랙 옵스 7 멀티라면 모를까, 블랙 옵스 6의 멀티를 가볍게 압도하는 완성도로 평가받는다.
  • 유저 친화적 BM
    타르코프 모드인 비콘 에어리어는 친척집 게임인 Arena Breakout: Infinite와 비교할 수밖에 없는데, 아브아의 경우 게임 화폐를 현금을 통해 환전이 가능하다는 충격적인 BM을 채택했기에 많은 커뮤니티에서 욕을 먹었다. 반면 델타포스는 타르코프계에서 팬티로 불리는 '귀속 상자'나 배틀패스 및 스킨만 구매할 수 있으며, 인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주는 어떤 상품도 존재하지 않는다.[17] 이는 파산 구제 수단이 없다는 걸로 해석되지만 이벤트나 특정 보상으로 꾸준히 '제식 티켓'을 제공하며, 이 제식 티켓은 등급에 따라 특정 수준의 랜덤한 장비를 지급하고 정말 급하다면 정규 댐에서 알몸 도끼런을 뛸 수도 있기에 구제 시스템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스킨의 경우 오퍼레이터와 무기 스킨으로 나뉘지만, 한정판 스킨의 경우 리니지식 뽑기처럼 뽑을 때마다 확률과 가격이 비례하여 올라가며, 천장을 쳐서 뽑을 경우 21만원 정도의 거금이 들어간다. 꽤나 비싼 가격을 자랑하지만 스킨에 딱히 관심이 없는 유저라면 돈 한푼 쓰지 않고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모바일에서는 유일한 배틀필드 라이크
    모바일에서는 유일하게 배틀필드류의 게임이다. PC나 모바일이나 유저 수가 적은 것은 사실이나 모바일 유저들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한 장점이다. 또한 전적과 티어, 스킨 등이 PC와 공유되기에 스킨을 한번 더 살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이거 완전 워존 모바일이잖아?

6.2. 혹평

  • 가벼운 비주얼과 설정
    SF나 판타지 성향이 짙어 핍진성은 먼 나라 이야기인 듯 생각하는 중국 게임 특유의 한계라고 볼 수 있는 점으로, 배틀필드와 콜 오브 듀티는 캐주얼 밀리터리 FPS여서 아케이드한 부분이 대다수여도 그래도 소위 말하는 밀심 디자인의 스킨이나 캐릭터들이 있어 그런 취향의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 시켜줬지만, 델타 포스는 오퍼레이터들의 기본 외형도 위룡을 제외하면 그쪽과는 동 떨어진데다 스킨들도 콜 오브 듀티 최근작들과 맞먹을 만큼 괴악한 것들 밖에 없다. 거기다 기본 비주얼 역시 밀리터리 분위기를 살리는 것이 아닌 중국 특유의 근미래 지향적인 SF 분위기이고, 총기 디자인 역시 대부분은 배틀필드나 콜 오브 듀티의 상대적으로 원본 총기의 디테일을 살리는 식이 아닌 근미래적으로 '더 간지나보이게' 리파인해놓은 외형을 가지고 있다. 게임 실행시 나오는 인트로 영상에서 방패병 오퍼레이터인 시네바가 RPG에서 날아온 탄두를 예측해 방패로 빗겨치는 어처구니 없는 연출도 등장하기도 하듯, 전체적인 분위기가 지나치게 가벼운 편이여서 진중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불호를 보인다. 이후 배틀필드 6이 다시 현대 밀리터리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개발되어 결국 현대 전장 분위기를 원하는 유저들은 배틀필드 시리즈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 매우 난잡한 UI구성
    게임에 첫 접속한 유저를 반겨주는건 답도없이 널부러진 UI들, 그리고 수를 세는게 어려울정도로 흩뿌려져있는 보상 구성이다. 거의 모바일 양산형 똥게임에 버금가는 '보상받기'[18] 버튼이 각종 UI마다 등장하는데, 심하면 게임 한판하고 보상 버튼을 일일이 찾아가서 10번을 넘게 눌러줘야 할 정도다. 파편화된 보상 때문에 게임 내 존재하는 화폐와 티켓의 종류도 많아 신규 유저가 용도 및 사용 방법을 알아내기는 결코 쉬운게 아니다. 일부 커뮤니티에선 이 점을 두고 "그 나라 게임답다"라는 반응이 많다.
  • 비콘 에어리어 모드
    • 의미가 없는 솔로
      타르코프처럼 유저 선택에 따라 솔로로 입장이 가능하지만, 하술할 여러 문제점 때문에 델타포스에서 솔로 플레이는 바보같은 짓이나 다름없다.

      우선 타르코프로 먼저 예시를 들면 PMC가 각종 고급 방어구와 야간 투시경 같은 고급 장비로 떡칠하면 비교적 부족한 무장을 가진 PMC가 그를 상대로 교전하는게 힘들지만 불가능한게 아니다. 타르코프의 헬멧은 딱 쓴 부분만 막아주기 때문에 안면이 노출되어있다면 헤드샷으로 한방에 처리가 가능하고 헤드샷을 막기 위해 바이저를 끼우면 야시장비를 못끼우거나, 시야가 가려지는 등 패널티가 떡칠되며 이런 바이저들 역시 무적이 아니라 결국 뚫리거나 새어들어온 탄약에 죽을 사람은 죽는다. 즉 리스크를 줄일 수는 있지만 리스크를 없애는게 불가능하다.[19] 그리고 이는 방탄복 역시 다를게 없어, 일반 방어구는 흉부 및 복부, 좀 넓게 막아봐야 양팔 상박 및 목 정도로 제한적인 부위만 막아주기에 사지에 맞는 총탄에는 꼼짝없이 무력화당한다. 그래서 다인큐를 하는 입장에서도 솔로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데, 솔로 유저와의 교전에서 아군이 한두명 동귀어진할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둬야하며, 솔로 입장에서도 헤드샷이나 방어구를 빗겨나간 흉탄, 산탄총으로 부위파괴를 노려 적이 후방으로 빠져 치료하는데 시간을 소모하게 하거나 아예 아군 오사를 유도해 자멸을 노리는 등 각종 변수 창출이 가능해 솔로가 단신으로 5인큐를 전원 사살하는 것도 어려울 뿐이지 충분히 가능하다.

      반면 델타포스는 모든 헬멧이 눈코입 부위를 전부 막아주기에 립탄런이나 에땁메타가 아닌 이상에야 약점 럭키샷의 개념이 없다. 자신의 탄등급보다 상대 방탄 무장이 더 등급이 높다면 1:1 기준으로 선빵을 완벽하게 맞춰도 되려 갈려나갈 각오를 해야한다. 두번째로 델타포스는 오퍼레이터별로 역할이 나눠진 스킬이 있기 때문에 솔로플레이가 극단적으로 불리하다. 어딘가에 숨어있어도 스킬로 감지할 수 있고 뚫기 어려운 구간을 막고있다면 스킬을 연계해 돌파하면 그만이다. 쉽게 말해 솔로 유저가 아무리 좋은 자리를 선점했어도 다인큐를 심리적으로 압박할 수단이 없고 되려 다인큐가 솔로 유저를 더 쉽게 잡아먹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맵이 좁아서 상술한 두가지 문제가 시너지를 일으킨다. 외곽만 돌자니 맵이 좁아 적을 만나기 훨씬 쉬운데다, 타르코프마냥 잡템을 경매장에 올리는 것만으로 돈을 벌 수가 없기 때문.[20] 그나마 값어치를 쳐주는 고가치 아이템들은 전부 유저들이 몰리는 핫존에 몰려있어 필연적으로 전투를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점 덕에 솔로는 세션에 들어가서 얻는 이득보다 리스크가 더 큰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며 파티 시점에서도 솔로를 상대해서 아군 손실이 있어봤자 소생시키면 끝이기에 파티가 솔로를 상대하는 것은 노리스크 하이리턴이다. 타르코프의 솔로잉이 단신으로 파티를 쓸어버리고 떡상을 노릴 수도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것, 파티원이 죽으면 남은 인원들로만 레이드를 끝마쳐야하기에 상술했듯 파티 입장에서 솔로 유저도 방심할 수 없는 것과 정반대이다.

      그나마 이후 제로 댐 기밀 난이도에 한정해서 솔로 매치 모드가 출시되어 원한다면 솔로 모드로 다닐 수 있게 되었다.
  • 핵 문제의 악순환
    익스트랙션 슈터계에서 잠깐 시끄러웠던 Arena Breakout: Infinite의 고질병이 델타포스에서도 등장했다. 바로 핵문제로 인해 역시너지가 생겼다는 것인데, 두 게임 모두 맵마다 난이도가 존재하고, 난이도를 높게 설정할 수록 입장 가능한 장비의 가격 수준, 스폰되는 아이템의 수준, AI난이도 등이 함께 올라간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모든 핵유저는 가장 높은 난이도에서 최대 아웃풋을 뽑기위해 상주하게 되는데, 핵을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선량한 유저들은 여기서 그저 아이템을 바쳐주는 황금 고블린 신세로 전락하거나, 가장 낮은 난이도로 피신해 맛도 없고 재미도 없는 폐지나 줍고 다니는게 이 악순환의 핵심이다. 다행히 언급된 아브아에 비해 가장 낮은 난이도에서도 여러 미션을 통해 돈벌이가 충분히 가능은 하지만, 이 구간에선 솔로 뉴비도 많이 있다보니 익스트랙션 슈터 특유의 긴장감은 많이 떨어지는게 문제. 특히 초반엔 핵 유저 조우 빈도가 현저히 낮기 때문에 한참 매몰되고 재밌게 즐기는 신규유저가 고레벨 지역에 가서 크게 데이다보니 상실감은 더 클 수밖에 없다.

    아브아 인피니트의 경우엔 이 핵문제가 불거지던 시점에 똑같이 핵 문제로 시끌시끌하던 본고장인 타르코프에 PVE모드가 등장하며 대규모로 유저층이 옮겨간 이력이 있기 때문에 델타포스에서도 반드시 주의해야할 점이다. 아시아 서버는 특히 기밀 임무에서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핵유저가 판을 치다보니 비콘 에어리어 모드만 즐기는 유저들은 혹평을 뱉을 수밖에 없다.

    다행인 점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2025년 1월 후반에 패치되는 차기 시즌에 하드웨어 커널 단계 수준의 안티치트를 도입하여 해결될 예정이라고 언급했으며[21] 매 주마다 꾸준히 위반 행위 계정에 대한 제재가 이루어 지고 있다는게 위안이다.[22] 하지만 어느 FPS게임이 다 그렇듯 핵쟁이와 개발사간 창과 방패 싸움이 끊임없이 일어난다는걸 생각해보면 아직은 더 지켜봐야할 단계다.

    한국인들도 문제인게, 중국인들과 전혀 다를 바 없이 핵을 당당하게 썼다. 애초에 중국 게임이라 중국은 별도 서버가 있어 중국인들과는 잘 매칭되지 않는다.[23] 한국인 핵쟁이들의 증언에 의거하면 킬뎃을 의도적으로 낮추면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나마 시즌 6부터는 핵을 대량으로 때려잡으며 핵 유저의 비율이 줄었지만 다핑거 플레이 고인물 무고밴 이슈가 터졌다.
  • 산개 매칭과 답없는 대기 시간
    델타포스는 크게 전면전 & 비콘 에어리어 모드로 나뉜다. 전면전의 경우 많은 인원이 들어간다지만 맵마다 산개매칭하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5분내로 빠르게 잡히는 편. 진짜 문제는 비콘 에어리어 모드인데, 맵을 하나만 한다고 가정해도 정규, 기밀, 극비[24] 플레이어를 전부 따져 산개 매칭하기에 새벽 시간까지 겹치면 매칭을 아예 포기해야하는 수준이다. 새벽 시간대 서버엔 거의 매칭이 10분넘게 잡히지 않는게 태반이며 심하면 20분을 넘어가, 사람이 몰리는 오후 시간에만 비콘을 하는 유저들이 많아졌고 새벽 시간대의 델타포스는 전면전만을 위한 게임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게 되었다. 이 여파는 우로보로스 협동전, 롱보우 계곡 기밀 작전이 가장 큰 타격을 입어 사실상 죽은 콘텐츠가 되었다. 그나마 정규 난이도는 타르코프의 AI 모드처럼 AI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막장은 아니지만 기밀은 무조건 플레이어 매칭이라 해결되기는 요원하다.
  • 엉망인 맵 밸런스
    커뮤니티등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제는 '맵'이다. 이는 전면전과 비콘 에어리어 모드 둘 다 포함되며, 전면전의 경우 특정 맵들이 대놓고 한쪽 팀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시즌 1에 추가된 맵인 블레이드는 공격측이 매우 불리한 구조로 되어있어 공격팀이 이기는 장면을 보는게 열판 중 한 두번 볼까말까한 정도다. 첫 A구역을 뚫었다 한들, 안쪽은 복층 구조로 복잡하게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미로 속에서 난전을 벌이는 더 높은 난이도로 전투에 들어간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로커 작전이나 리댁티드 등을 연상케 하는 실내전 맵인 '관통' 역시 C거점 진입로가 극도로 단조롭고 우회로도 거의 없기 때문에 수비팀이 치명적인 실수를 하거나 실력이 어지간히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진입로에서 지리멸렬한 힘싸움이 계속되다 공격팀의 티켓이 전부 떨어져 패배하는 구도로 흘러간다. 사막 맵인 '잿더미 구역'도 첫 A구역이 악명이 자자했으나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이겠답시고 A구역을 사실상 방어를 포기하라는 의도로 지형을 바꿔버렸는데, 사방 언덕을 두고 둘러쌓여 하염없이 총알 세례를 받게 만들어 정 반대로 방어측에서 원성을 사고있다. 이 예시들로 알 수 있듯 맵의 밸런스를 영 맞추지 못하는 모양새가 지속되고 있다.

    비콘 에어리어 모드는 좁은 맵 구성에 더해 격전지에 고가치 아이템이 과하게 몰려있는 것이 문제점이다. 타르코프도 격전지가 가장 맛있는건 동일하지만, 타르코프는 워낙 맵이 넓고 맵 하나에 들어가는 키카드와 열쇠의 종류도 매우 많으며 과적 시스템 때문에라도 유저 한 명이 고가치 아이템을 전부 싹쓸이 하는게 불가능하다. 때문에 상황과 변수에 맞춰 자신만의 파밍 루트를 짜는 전략이 있는 반면, 델타포스는 과적 제한도 널널하고 맵이 좁으니 제한 시간에 쫒길 일도 드물며 고등급 가방 하나만 있으면 맵 전역의 고가치 스폰 금고를 혼자 먹고도 남는다.

    특히 유저들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첫번째 맵인 '제로 댐'은 워낙 작고 대략 10~20시간이면 파밍하는 장소나 루트를 다 알 수 있게 되어버려 고인물화가 우려되었고, 실제로도 출시된지 몇 주 지나지 않아 고등급 풀무장을 한 고인물들이 초보자를 일방적으로 잡아먹는 모양새가 일반적이게 되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2025년 1월 후반 차기 시즌에서 제로 댐의 지하 신규 구역을 개발해서 맵을 확장시키고, 일반 임무[25] 에서 진입 시 착용 가능한 방탄복과 탄약 등급 제한[26]을 두어 고인물화를 억제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 자유로운 채팅 환경 & 전적 확인과 반대되는 핵 유저 추적 시스템
    채팅이 자유롭다는 뜻은 게임성과 별개로 유저간의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단점이 따라온다. 인게임의 경우 팀의 진척도가 영 풀리지 않는다 싶으면 시도때도없이 한탄을 내뱉는 유저도 간간히 등장하며, 특히 로비의 경우 한국인들은 채팅이 한국 서버에 묶여있어 어지간한 채팅들을 다 볼 수 있다. 예상했듯이 온갖 정치 및 사건사고, 성희롱등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악질들은 물론이거니와 과정에서 서로 물어뜯으며 싸우는 광경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다행인 점은 델타포스 전면전은 승패가 확정되는 순간 모든 채팅이 비활성화되기에 배틀필드처럼 게임이 끝난 후 결과창에서 모든 유저가 채팅창에 몰리는 광경은 볼 수 없으니[27] 이 점은 다행이라 볼 수 있다.

    채팅에 올라오는 모든 닉네임을 클릭해 각종 정보까지 손쉽게 볼 수 있는데, 전면전 분당점수가 몇 점인지부터 살펴본 후 상대와 말을 나누기도 전에 급을 나누고 비아냥대는 전형적인 한국 유저의 악습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의견을 제시하거나 한탄을 하면 000점따리라며 무시하는 답변이 오는 셈. 분당점수를 쓸어담는 특정 오퍼레이터와 총기만 고르면 비교적 쉽게 올릴 수 있기도 하거니와 업적같이 점수를 포기하고 특정 플레이에 집중[28]하면 평균치가 내려갈 수 밖에 없는데, 이 때문에 분당 점수에 크게 연연할 이유도 없고 이걸 기준으로 잡고 남을 깍아내리는 것도 유입 유저수가 중요한 게임에서 좋은 모습은 절대 아니다.[29] 다행히도 옵션에서 채팅을 아예 비활성화시킬 수 있어 유저간 스트레스를 자발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로, 한국어 욕설은 검열되지 않는다. 애초에 모든 번역이 번역기로 진행된 것으로 보아, 유튜버 광고를 제외하고 한국 사업에 제대로된 투자를 하지 않는 듯 하다. 그리고 로비 채팅은 어느정도 비활성화할 수 있어도 인게임 내 채팅은 끌 수 없다는 점도 문제다. 그 때문에 유저들은 게임에 온갖 남탓과 입 털기를 강제로 봐야하니 기분 나빠질 수 밖에 없다.
  • 느슨한 닉네임 검열
    한국어 닉네임에 대한 검열이 상당히 느슨하다. 그렇기에 온갖 비속어와 음란한 언어로 만든 닉네임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위의 자유로운 채팅 환경에 더불어 채팅 또한 비속어가 제대로 검열되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채팅들이 상당히 자주 목격된다.
  • 발적화 문제
  • -키마 유저의 양학-
    2025년 5월 기준 Google Play PC를 통해 델타 포스를 다운받을 수 있기는 하나, PC버전과 아예 같은 대용량의 클라이언트다. 당연히 매칭도 PC유저와 된다. 블루스택, 녹스 앱플레이어, GameLoop 포함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들은 구글 플레이에서 버전이 맞지 않다며 설치가 불가능하거나, 시작 로고 화면에서 그대로 꺼져버린다.

    그래도 외부 컨트롤러를 이용해 키마를 이용하는 유저가 존재하기는 하나, 이마저도 영구정지를 먹이기 시작했다.[30]
  • 팀 밸런스 문제
    특정한 팀에는 고인물만, 다른 팀에는 뉴비 또는 인공지능만 넣는 매칭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경우 뉴비 팀에서는 다들 나가서 중참으로 고인물이 들어오지만 이미 판이 뒤집어진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는 내가 이번 판에 잘하면 다음은 고수 이상의 상대랑 붙고, 내가 이번 판에 못하면 다음은 초중수 상대랑 붙게 한다. 이런 문제로 게임을 중도 퇴장을 해도 비슷하거나 더 심하게 기울어진 게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많은 FPS 유저들이 반발하고 있는 전적 기반 매칭 시스템, 줄여서 SBMM에서 비롯되는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대표적으로 모던 워페어 리부트 ~ 블랙 옵스 6까지의 콜 오브 듀티가 고집스럽게 밀고 가서 유저들의 비판을 받아 블랙 옵스 7이 되서야 SBMM이 적용되지 않는 매칭 시스템도 만들었을 정도로 좋지 않은 선례가 많은 시스템이다. 별 불필요한 것까지 다 따라했다.
  • 너무 많아지는 디버프 요소
    최근 신규 오퍼레이터가 출시될수록 디버프가 너무 많아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오퍼레이터의 최대 HP를 깎는 디버프부터 시작해서, 전방에 광역 실명을 걸어버리기도 하며, 심지어 랩터가 출시된 이후에는 틈만 나면 EMP가 터져 조준하기 매우 불편한 상황이 시시각각 터지기도 한다. 물론 EMP나 섬광같이 사람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요소는 어느 FPS에서 다 있는 요소다. 하지만 델타 포스는 다른 FPS에서는 한 목숨 당 한번 쓸까말까한 장비들을 델타 포스에서는 쿨타임이 돌면 바로 사용 가능한 스킬이거나, 이런 것들이 장비의 경우 보급 상자에서 계속 보급이 된다는 점 때문에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특징들에 비해 성능이 너무 좋다는 것이 문제다. 이런 특징들을 가진 FPS는 보통 알맞게 조정을 하거나, 아예 배제를 하거나 하지만 생각없이 일단 내보고 보자는 중국 특유의 게임 밸런싱은 어디가지 않아서 유저들만 힘들어지는 중.
  • 기타 게임 문제
    • 맵 오프젝트 판정 문제
      중국 PVP 게임 특유의 맵 판정 문제도 이 게임에서도 여지없이 나온다. 파쿠르는 오프젝트에 가까이 붙어도 한번에 안 넘어가지는 경우도 많으며 부숴진 벽의 경우 종종 낑겨서 바로 안 넘어가기도 하며, 심지어 일부 오브젝트는 낑기게 만들기도 한다.
    • 각 진형 간의 오퍼레이터 부재
      GTI와 HAAVK 팩션 모두 같은 오퍼레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체력바나 닉네임의 색으로 구별할 수 있다고 하나 간혹 특정 상황에서는 누가 아군이고, 적군인지 피아식별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 전면전 게임 내 부착물 변경 불가
      전면전 게임 중일 때는 부착물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따로 없다. 특히 순정 총기 레벨링을 할 경우 게임 중 부착물을 해금해도 게임 중 착용할 수 없어 게임이 끝날 때까지 하자가 많은 순정 상태 그대로를 써야 하고, 각 부착물마다 총기에 맞는 부착물이 뭐가 있는지 실험해 볼 수가 없다.

7. 논란

7.1. 한일전 대회 운영 미흡

  • 서투른 운영 실력
    델타포스 한일전 대회와 관련하여 대한민국 선발 과정의 문제점과 대한민국 선발 명단에 핵 의심 유저가 참여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대처 및 진행 상황은 시간이 지난 후에 후술하겠다. 현재까지 대회 진행 스태프는 매크로 답변과 성의 없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후 문의 글을 보이지 않게 가려놓고 플레이어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은 소위 "귀 막고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 판정 기능에 미흡
    실력이 높거나 다른 팀과에 실력 차이가 너무나 많이 난다면 본인에 실력에 관계 없이 낮은 점수를 받아 승패에 관련 없이 한일전 선별 작업에 자동 탈락 될수 있다. 물론 관련 관계자들이 이 기준을 선별하여 확인 할수 있지만 이마저도 사람이 일일이 확인해 봐야 하기 때문에 어떤 판정이든 잡음이 생길수 밖에 없는 문제가 있다.

7.2. 대회 진행 도중 승부조작 의혹

2025년 4월 18일 첫날 경기때 팀끼리 WWE 를 전쳇으로 해 논란이다.
  • 델타포스 한일전 한국선발전 WWE 발생
    2025년 4월 18일 델타포스 첫대회 한일전 한국선발전 승패제가 아닌 점수제로 인해 충분히 막을수 있는 게임을 전체채팅으로 일부러 거점을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즉 전체채팅으로 적당히 적당히, B2 밟지마요, 나오라고 하는 채팅등 발생하였다.(적팀과 사전에 합의 했는지 알수 없지만) 승부조작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A/B조와 다르게 C/D조 첫경기 1등팀은 14만점이 나와 대회에 참가한 모든 유저와 델타 포스를 사랑하는 유저들도 눈쌀을 찌푸리고 있다. 지금까지 대회측에서 아무 조치가 없는 상황이며 A조(스트리머 보이콧 선언 팀)에 많은 참가자들이 아무 조치가 없으면 대회 중도포기를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점수 못먹은 A 팀에 스트리머팀은 파급력도 있는 자신감에 보이콧을 선언 하고 만다
  • 한일전 대회 규정 위반 증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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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전 대회 운영측의 해결 방안 및 예상
    경기 무효 후 재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스태프와 대회 참여자 및 해설진과 같은 분들의 노고를 고려하면 확실한 해결 방안정상적인 경기 진행을 방해하고 대회 규정을 위반한 당사자들은 부정 실격 처리를 하고 점수 산정 방식 변경과 문제 되지 않은 대회 참여자들로 다시 재구성해 대회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해당 사건이 사실"이라면 규정 원문 3번 6번 8번 규정을 명백히 위반하였고 10번 항목에 해당하는 사항이다.
    추측이 아닌 "사실 증거"만 가지고 기재한다.


    • 위 사진은 판단 하기 나름인 사진이다 경기 중에 올라온 채팅들은 상대팀 에게 진영을 밀려주고 밀어주는 말이 아니었다고 한다.

        실제 경기에서 참가한 선수들 증언.

          경기무효 재경기가 된것은 그 사건이 있던 밤 늦게 까지 새벽 전까지 치고 박고 서로 많은 얘기가 오가자 C D 팀에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이콧, 징징거리는 말 등을 듣기 싫어 어느정도 룰을 바꾸고 한 것이다.
          또한 부정 규정 위반 이라고 는 하나 절대 C D 팀이 서로 짜고 치는게 절대 아니였다는게 나중에 밝혀지게 되었다. 실제 선수들이 시간이 지나고 하나씩 얘기한 사실이다. 경기중 팀내에서 일어난 일은 맞으나 양쪽 간 합의나 오고간 얘기는 절대 없었다고 한다.
          룰 자체도 점수를 많이 먹는 룰이였기 때문에 따지고 들어가면 룰 위반은 아니였다고 한다.

    이후 스트리머팀 창기XD 윤씨 등 보이콧을 선언 하며 분위기를 망치고 대회 안한다 선언하자, 파급력이 있던 출전 인원을 바꿀수 없어 룰 까지 바꿔서 경기를 재개했다.
    허나 경기는 처참히 패배 했고 사람들은 보이콧 팀을 점점 잊혀지게 된다. 시간이 지나 점점 이미지 세탁을 하며 현재까지

      깔끔한 이미지로 방송 중이고 한일전 대회 이후 창기 XD 는 사건에 관련 하여 사과문 복사 글을 각 참여자들에게 뿌렸고 대회를 다시는 참여 하지 않겠다 선언했지만 얼마전에 있었던 비콘 대회에 당당하게 모습을 들어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존재들이다.
      추측이 아닌 명백한 사실이다.

7.3. 한일전 대회 규정 원문


본인은 본 대회에 참가함에 있어 대회 기간 동안 출전하는 출 전 선수로서 대회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합니다.

1. 대회 참가 일정에 참가하며, 무단 불참하거나 지각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2. 대회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방송에 협조할 것을 약속합니다.
3. 대회 규정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을 약속합니다. (미숙지 시 책임은 해당 선수에게 있습니다)
4. 대회 운영에 관련된 정보를 주최측의 허가 없이 외부로 공개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5. 대회 중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언행 및 행위, 부적합한 복장을 착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6. 대회 기간 동안 부정행위 등 대회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7. 대회 기간 동안 주최측 및 심판진의 지시를 성실히 따를 것을 약속합니다.
8. 대회 관련하여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9. 주최측에 제공하는 정보에 거짓이나 허위가 있을 경우 법적인 책임을 질 것을 약속합니다.
10. 문제 발생 시 상금 지급이 불가하며, 법적인 책임을 질 것을 약속합니다.
참가자 본인의 과실로 인하여 대회의 원활한 진행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 상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7.4. 한일전 대회 MVP 발표 태극기 실수

파일:1000020554.png
감(☵)과 리(☲)의 위치가 바뀌었으며, 태극기 원본은 다음과 같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8. 역대 대회

8.1. 델타 포스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Delta Force Invitational 2025
2025년 9월 19일 ~ 2025년 9월 21일, 15만 달러가 상금이었다.

8.2. ACL 2025 델타포스

2025년 5월 17일, 중국의 E스포츠 주최사인 Hero Esports가 개최하는 국제 종합 e스포츠 대회. ACL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델타포스 E스포츠 대회로 총 10만달러 상금을 걸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4개 국가가 참여하였다.

한국의 경우 대회 전 스크림에서 태국, 일본, 중국과 대결에서 패배를 하여 최약체로 평가받은 상황이며, 중국팀의 경우 대부분 델타포스 프로선수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어 사실상 일본, 태국의 활약상에 따라 순위는 결정된 상황이었다. 4개팀 토너먼트 상황이 아닌 패자부활전 형태로 올라가는 구성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BO3 형태로 2승을 먼저 달성하는 팀이 승리하는 조건으로 대회 운영되었다.
  • DAY 1
    사전에 예상과 마찬가지로 한국대표팀의 경우 태국에게 힘도 펼치지 못한 상황이 나왔다.

    여기에는 이슈가 있었다. 리허설 기간 선수들이 컴퓨터 세팅을 하였는데 대회 당일 키세팅부터 오디오 세팅까지 원활하지 않았던 상황으로 일본, 한국 대표팀이 컴플레인을 걸었고 ACL측도 컴플레인을 수긍하며, 선수들에게 사과문과 DAY2부터는 세팅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경기를 시작하지 않는 조건으로 합의되었다.
  • DAY 2
    한국 VS 일본 (3,4위 결정전)
    일본과 한국의 경기에서 DAY1과 달리 키세팅, 오디오 이슈가 없었으며, 맵의 경우 주사위로 결정이 되는데 DAY1에서 진행했던 참호전이 선정되었다. 첫 번째 참호전 경기에서 공격을 맡은 한국대표팀의 경우 아쉽게 마지막 구역인 E 거점을 공략하지 못해 스코어를 내주었다.

    두 번째 참호전 수비에서 D구역에서 수비 성공하여 세트스코어 1:1로 만들어진 상황에서 한국대표팀이 일본대표팀보다 더 앞 구역인 D 구역에서 수비를 성공하였기에 공수선택 / 맵선택 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 놓여졌고, 한국 대표팀은 공수선택권에서 수비를 선택하게 되었고 일본 대표팀은 어센셜 맵을 선택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공격하는 포지션이 되었다.

    세 번째 경기에서 한국대표팀이 압도적인 실력차로 C 거점을 수비하여 세트스코어 2:1로 패자전에서 3위를 확정 짓고 승자로 올라가게 되었고 DAY1에서 중국과 태국 승자전에서 패한 태국과 경기하게 된다.

    한국 VS 태국 (2,3위 결정전)
    한일전과 마찬가지로 주사위를 굴려서 맵을 선정한 결과 탈선 맵으로 선정 되었다.[31]
    첫 번째 탈선 경기에서 공격을 맡은 한국대표팀의 경우 C구역 거점 점령 후 D구역에서 공격을 실패하여 세트 스코어 0:1로 태국이 앞서게 되었다.
    두 번째 탈선 경기에서 수비를 맡게 된 한국대표팀은 태국의 공격을 완벽하게 수비하여 C구역에서 공격을 실패하게 되어 일본전과 동일한 세트스코어 1:1로 팽팽한 대결이 만들어졌다. 마찬가지로 한국대표팀이 태국대표팀보다 더 앞 구역인 C 구역에서 수비를 성공하였기에 공수선택 / 맵선택 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 놓여졌고, 한국 대표팀은 공수선택권에서 역시나 수비를 선택하게 되어 태국이 맵을 선택하게 되었다. DAY1 때 한국과 경기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줬던 참호전을 선택하게 되어 태국 태표팀은 공격포지션, 한국 대표팀은 수비포지션을 가지고 3번째 경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세 번째 경기에서 한국은 속수무책으로 태국의 화력 앞에 200티켓까지 남긴 상황에서 최후의 거점인 E거점까지 가게 되는데, 알고 보니 한국의 전략은 줄건 주면서 E거점에서 총력전을 펼치자는 전략이었고 상대적으로 보병 중심인 태국 대표팀의 경우 초반에 장비를 운용하는 방식과
빠르게 거점을 밀다 보니 장비를 뽑지 못하는 상황이 높여지게 되었다. 한국은 압도적인 장비운용으로 탱크 3대로 보병들을 처리하며 아무 대응을 하지 못한 채 티켓만 서서히 말라가는 전술이 제대로 먹혀 200티켓을 가진 태국은 E거점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수비를 실패하여 2:1로 한국이 승리하며 준우승을 확보한 채로 결승에 올라가게 되었다. 한국대표팀의 경이로운 수비 실력을 확인하려면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

* DAY 3
한국 VS 중국 (1,2위 결정전)
DAY2만해도 패승승 (일본) 패승승(태국) 한국대표팀은 거진 7시간동안 열악한 휴식시간을 가진채 플레이한 상태로 프로선수들이 즐비한 중국을 상대하게 되었다. 어차피 준우승은 확보한 상황이라 2:0으로 완패를 당해도 한국대표팀은 이미 선방을 했다라는 시청자들의 인식이 있는 상황에서 대회는 시작 되었고 마찬가지로 주사위를 굴려서 맵을 선정한 결과 참호전 맵으로 선정되었다.[32]

첫 번째 참호 경기에서 공격을 맡은 한국대표팀은 예상대로 중국의 수비를 제대로 뚫지 못한채 B거점에서 티켓을 소진하게 되어 세트스코어 1:0으로 중국이 승리를 가져가게 되었다.

두 번째 참호 경기에서 또 수비를 맡은 한국대표팀은 역시나 일방적으로 E거점 200티켓으로 중국에게 압도적으로 밀리게 된 상황이 되었다. 중국은 프로선수로 구성 되어 있다 보니 태국전과 다를 것이라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있었지만, 태국전과 마찬가지로 200티켓을 E거점에서 모두 소진시킨채 모두의 예상을 깨고 수비를 성공하게 되어 세트 스코어 1:1로 ACL에서 무패행진을 하던 중국에게 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겨주게 되었다. 똑같이 장비로 운영을 하는 형식이었지만 더욱 극한으로 해낸 탱크 호위 전술은 한국대표팀이 운으로 결승까지 올라간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세 번째 경기는 중국이 압도적인 수비으로 B거점에서 한국대표팀이 공격을 실패했고, 중국은 E거점에서 공격을 실패 했기에 공수 / 맵선택 우선권을 가져가게 되었고 수비를 선택하게 되었다. 한국팀이 공격을 하게 되는 상황에서 일본전에서 펼쳐졌던 어센션을 선택하게 되어 공격을 하게 되는 상황이었고, 분투 하였지만 결국 한국이 패배하여 최종 우승은 중국이 차지하게 되었다.
한국대표팀의 경우 DAY2에서만 일본전 패승승, 태국전 패승승, 중국전 패승패로 9경기나 치뤘으며, 일본전의 경우 한일국가대항전에 패배를 설욕하고, 태국전의 경우 DAY1의 패배를 설욕하였으며, 중국전의 경우 프로들과 2:1스코어라는 박빙의 대결을 만들게 되어 ACL 2025 델타포스의 최고 수혜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다.
한국대표팀은 델타포스 ACL 최초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3만달러의 상금을 받게 되었다.

텐센트 측도 델타포스 한국대표팀의 엄청난 성과에 배너까지 제작해주었다.
파일:DF_KOREA_준우승.png.jpg

델타포스 한국 공식 유튜브에도 소개되었다. #
  • 4. 한국대표팀
    스트리머 4인 일반선수 16인으로 구성되었으며 5개 스쿼드로 구성하였다.
    물론 한국대표팀 선발부터 한일국가대항전까지 여러 이슈가 있었으나, ACL의 성과를 보면모든 걸 잠재울만하다.

한국대표 라인업
파일:DF_KOREA_2.png
한국대표팀의 활약 덕분인지 경기 다음날 선수별로 지칭하는 별명들이 생겼다.
파일:DF_KOREA_밈.png
선수 하나하나의 별명을 보면 닉네임과 게임플레이를 기반으로 별명을 지은걸로 판단된다.

앞으로 델타포스 E스포츠가 어떻게 나올진 모르겠지만 한국대표팀이 엄청난 업적과 수혜를 받았기에 다음 ACL이나 EWC에서 한국대표팀이 출전하게 된다면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것 같다.

8.3. 델타 포스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전면전

Delta Force Invitational 2025 Warfare
2025년 12월 11일 ~ 2025년 12월 14일, 20만 달러가 상금이었다.

9. 기타

  • 원래 게임 이름은 델타 포스: 호크 옵스였으나 출시 직전 델타 포스로 바뀌었다.
  • 전작들과는 달리 중국에서 제작한 게임으로, 이름과 판권만 THQ 노르딕으로부터 빌렸을 뿐 실제 게임성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같은 인기 밀리터리 슈터의 영향을 이리저리 받은 퓨전 게임에 더 가깝다. 때문에 델타 포스 시리즈의 전작들을 플레이해본 플레이어들의 경우 이질감이 크게 들 수 있다.
  •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 등급 가입자는 2025년 10월 19일까지 '불멸의 보급품 번들'을 지급 받을 수 있다.

10. 관련 문서


[1] 진동 기능 및 트리거 효과 지원, PS5 Pro 대응[2]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 중남미, 아랍어, 포르투갈어 - 브라질, 튀르키예어, 중국어 간체/번체[3] PC[4] Steam, Play Store 기준[5] PS5, XSX|S, iOS, 갤럭시 스토어 기준[6] 아니면 7800X3D, 9800X3D등 3D 캐시를 보유한 CPU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최저 프레임을 더 좋게 유지할 수 있어 GPU 업그레이드보다 나을 수 있다.[7] 20 FE 포함[8] 한국어가 아닌 영어 설정에서는 Extraction으로 명명된다.[9] 갱신이 2025년도 1월 시즌 1, 2로 고정되어 있다. 이후 최신 정보가 반영되지 않는 상태[10] 32 vs 32 규모에서 구역 돌파 당 대개 100에서 115의 지원군이 추가된다. 승자의 군림 모드에서는 약 50 지원군만 추가.[11] 정확한 기준은 나와있지 않으나, 거점을 밟고 있는 병력의 수가 공격팀이 더 많아서 공격팀이 거점을 먹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발동되는 것으로 보인다. 거점이 2개인 구역에서는 공격팀이 하나의 거점을 먹은 상황에서 나머지 거점이 우세한 상황이면 발동한다.[12] 이 30초는 최초 결사의 각오/최후의 저항 카운트다운과 다르게 무조건 1초당 1카운트가 정직하게 흐른다.[13] 배틀필드 시리즈의 브레이크스루에서도 비슷한 시스템이 존재하며 소위 영점 비비기라고도 불린다. 결사의 각오와의 차이점이라면 제한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거점에서 공격팀이 우세를 잃어도 공격팀의 티켓이 모두 소진된 시점에 방어팀이 해당 구역 내의 거점을 하나도 완전히 점령하지 못했으면 게임이 끝나지 않는다. 하지만 단 하나의 거점이라도 방어팀이 점령한다면 그대로 게임이 끝이 난다.[14] 모든 스킬의 요구 코스트가 2배로 들지는 않는다. 특정 스킬 (재배치 비콘)은 일정 수준만 증가할 수 있다.[15] 아군과 적군 상관없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듯한 무거운 발사음 같은 소리가 들리며, 적군이 발사했을 경우 지휘관의 음성 경고와 함께 미사일이 착탄하기 전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는 것으로 대비할 수 있다.[16] 얇은 지붕을 가진 건물은 그대로 타격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참호전 거점 E의 건물이나 탈선 거점 C[17] 그나마 영향을 주는건 제식 티켓과 언급된 팬티 뿐인데, 이들 모두 배틀패스에 묶여있어 이중 과금 구조도 아니다.[18] 모바일계에선 빨간점 지우기, 느낌표 지우기로 불리는 노가다의 일환이다.[19] 당장 같은 4클래스 헬멧이라도 머리에 어느정도 유의미한 방호력을 기대하고 싶으면 하이콤 ULACH 헬멧 정도는 써야 하는데, 해당 헬멧은 확장성이 없다. 확장성을 챙기려면 옵스코어 같은 모듈러 헬멧을 써야 하는데 생각보다 방호력을 기대하기 힘들고 바이저를 끼우면 전술 조명이나 야간 투시경을, 귀 보호대를 끼우면 헤드셋을 못쓰는 등 무언가를 위해 다른것을 포기해야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헬멧이다. 압권은 마스카 티타늄 헬멧인데 안면 바이저가 6클래스로 게임상의 모든 탄약들을 완벽하게 막아주는 대신 정말 극도로 좁아터진 시야 및 정작 본체는 4클래스라는 정신나간 패널티를 자랑한다. 오히려 모든 탄약을 막아주지 못하는 5클래스 헬멧인 알틴 티타늄 헬멧이 방어력 기준 종결 헬멧 취급받을 정도. 당연히 이런 헬멧들 역시 목은 못막아주기 때문에 빈틈은 얼마든지 있다.[20] 예를들어 타르코프에서는 맵에서는 발에 채이는 볼트나 너트, 휴지 같은 잡동사니들을 제작 재료나 기간한정 이벤트 등으로 플리마켓 수요 및 시세를 높이는 식으로 잡템 파밍을 장려하는 반면 델타포스는 이런 잡템이 아무리 비싸봐야 만원 안팎이다.[21] 중국 서버에서는 이 조치가 이뤄졌지만, 글로벌 서버에서는 커널 기반 안티치트의 사용자 PC 백도어 가능성으로 인한 반대 여론이 있어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22] 예시로 24일 업데이트의 하루 전인 23일에 각종 위반 행위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공지로 올렸는데, 공지에 따르면 '1744명 계정 차단, DMA 관련 267명 차단, 1088대의 기기 접속 봉쇄, 실시간 부정 저지 4879건, 19500명의 계정 강제 로그아웃'이 그 내용이다.[23] 시즌 6 들어서는 아시아, 동남아시아 서버에서 랜큐를 돌리면 2판에 1판꼴로 나올 정도로 자주 보인다.[24] 그나마 랭크 매칭 여부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와 같은 양상과 달리 매칭 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모든 플레이어를 같은 방에 매칭시키며 자기 자신만 랭크 플레이를 반영하냐만 결정되기 때문.[25] 난이도에 따라 정규 (Easy), 기밀 (Normal), 극비 (Hard) 로 나뉜다.[26] 방탄복과 헬멧은 퍼플 등급 (4클뚝, 4클갑), 탄약은 블루 등급 (3클탄)으로 제한된다.[27] 팀FPS게임은 항상 게임이 끝나면 결과화면에서 묵혀왔던 분노를 표출하고 오만가지 쌍욕을 박으며 나가는 유저가 많기 때문.[28] 가령 오퍼레이터 업적을 위해 근접무기를 들어야 한다거나, 저격 플레이를 강제해야 한다거나..[29] 당장 롤만 해도 비매너 채팅 문제가 제기되었음에도 너무 오랫동안 제재하지 않아서 동접자 감소를 피하지 못했다 또한 입문 첫날부터 너무 못한다고 욕을 먹으면 해당 게임 유저에 대한 선입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할 터.[30] 사실 키마가 처음 적발되면 영구정지가 아닌 경고성으로 3분 임시밴을 먹이긴 한다. 물론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사용하면 그땐 영구정지를 각오해야 한다.[31] 수비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맵으로 공격하는 입장에서 누가 가장 거점을 유리하게 쟁취하냐로 승패가 결정되는 맵이다.[32] 이로써 한국대표팀은 참호전만 5판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