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18 20:35:23

김창규(응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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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임갑교
(1982~1995)
2대
김창규
(1996~2001)
3대
조지훈
(2002~2003)
4대
김주일
(200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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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승[A]
(2015~2016.6.4)
대행 호돌이 & MC이슈
(2016.6.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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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국
(2016.6.28~)








[A] : 2016년 잠실 야구장 폭력 사태의 책임을 물어 사건이 터진 다음 날부터 구단에서 활동 정지를 지시했고, 결국 2016년 6월 14일 경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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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news.naver.net/113111286_5cf256d3b1c53b00b9fc3d90a67bd561_large.jpg

1. 개요2. 응원단장 시절3. 여담

1. 개요

임갑교에 이은 해태 타이거즈의 2번째 응원단장이자, 해태의 마지막 응원단장.

별명은 붐붐 아저씨, 붐붐 단장으로 불렸다. 응원단장 전에 하던 원래 생업은 식당 운영. 광주지방법원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했다고 한다.

2. 응원단장 시절

1983년부터 비공식적으로 응원단장을 시작했다. 당시 1루에는 임갑교 응원단장이 있었는데, 3루는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응원을 해도 하나로 모아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3루에서 팬들을 휘어잡으며 응원을 시작했으며, 당시에 유행하던 3·3·7 박수를 벗어나 2·3 박자, 1·2·3 박자 박수 응원을 만들었다. 그리고 선수들에게 어떻게 하면 힘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이순철이 타석에 들어서면 아들 이름 이성곤을 외쳤고, 김성한이 타석에 들어서면 큰아들 이름 김범진을 외쳤다고 한다. 그걸 들은 김응용 감독이 '아니 쟤는 왜 가족 이름을 부르냐?'라고 화를 냈는데, 김성한‘감독님. 팬들이 자녀 이름을 외쳐주니 더 힘이 납니다. 선수들 모두 반응이 좋습니다’라고 했더니 김응용 감독이 받아줬다는 이야기가 알려져 있다.

그 뒤 임갑교 응원단장이 해태 타이거즈에서 파견근무 형식으로 응원단장을 하다가 본래 직장인 해태제과로 돌아가면서 1996년에 정식 응원단장이 되었다. 하지만 해태의 사정이 안좋아지고, 2001년 7월 31일, 해태 타이거즈가 공식으로 KIA 타이거즈로 팀명을 바꾸자 돌연 사임했다.

3.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