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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No One's Thinking | |
| <colbgcolor=#657141><colcolor=#fff> AJR EP 4집[1] | |
| 발매일 | |
| 장르 | 인디 팝, 포크 팝, 얼터너티브 팝 |
| 작사/작곡 | 잭 멧, 라이언 멧, 아담 멧 |
| 곡 수 | 5곡 |
| 재생 시간 | 17:41 |
| 레이블 | AJR Productions |
| 프로듀서 | AJR |
| 발매 포맷 | 디지털 |
| 싱글 | Betty |
1. 개요
2025년 9월 5일 발매된 AJR의 네번째 EP.[2]2016년 발매된 What Everyone's Thinking이후 무려 9년만에 발매되는 오리지널 수록곡 EP이다. 제목인 "What No One's Thinking"은 직역하면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전작 EP인 What Everyone's Thinking의 정 반대적 의미를 담아 일반적으로 느끼기 힘든 감정을 풀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원래 올해 초 부터 재빨리 작업을 시작했지만, 아이디어가 도저히 나오지 않는바람에 꽤나 힘들었다고 하며, 이후 이런 신선하고 새로운 곡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고정관념들에 억압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무도 생각해보지 않았거나 하거나 느끼고 싶지 않았던 경험들에 대해 바탕을 두고 작업을 해 완성되었다고 한다.
이전 EP의 다섯 곡[3]이 이후 발매된 정규 2집 The Click에 수록되었듯이, 이번 EP 수록곡들도 마찬가지로 정규 6집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2. 트랙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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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9. 05 발매 | ||||||
| 트랙 | 곡명 | 비고 | ||||
| 1 | The Plane That Never Lands | # | ||||
| 2 | A Dog Song | # | ||||
| 3 | Betty | # | ||||
| 4 | I'm Sorry You Went Crazy | # | ||||
| 5 | The Big Goodbye | # | ||||
3. 기타
- 라이언이 마스터클래스 도중 정규 5집 The Maybe Man의 디럭스버전 발매소식을 말했고, 이후 새 곡의 스니펫이 올라올 때마다 팬들이 디럭스버전의 곡으로 여겼으나, 앨범 공개 하루 전 올린 블라인드 처리된 앨범커버가 The Maybe Man의 앨범커버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실제로도 9년만에 발매되는 오리지널 EP "What No One's Thinking"이 발매되면서 The Maybe Man의 디럭스버전은 물건너가게 되었다. 이후 스토리에서 past project(이전 계획)라고 간접적으로 언급 한 바를 보아 폐기한게 맞는 듯.[4]
- 리믹스와 라이브앨범을 제외한 역대 모든 EP들의 곡 개수가 전부 5개[5]이므로, 이번 EP도 5개의 곡으로 발매될 것 이라고 예상되었고, 7월 9일 발표를 통해 사실이 되었다.
- EP 발매 소식 공개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질문을 받고 5개정도 그 질문에 대해 답장을 해주었는데, 이중 한 질문에서 '이번 신규 EP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의 이니셜을 알려달라'라는 질문에 "TPTNL..."이라는 답변을 남겼다. 팬들은 이에 대해 'The Part That Nobody Likes'나 'The Past That Nobody Loves'같은 갖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다. 발매확정일이 발표난 7월 9일, 스포티파이를 통해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었으며, 곡 제목은 The Plane That Never Lands(절대 착륙하지 않는 비행기)로 발표되었다.
- 비공개 앨범까지 모두 합쳐도 유일하게 앨범아트에 멤버가 잭 멧 한 명 밖에 없다.[6] 그 대신 여러 엑스트라들이 다양한 상황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그려졌다.
- 앨범 공개 이전 스니펫으로 공개되었던 곡인 Betty는 이번 EP가 공개됨과 동시에 곧 공개될 예정이라 했고, 7월 9일에 발매가 확정되었다. 또한 공연이 예정되어있는 중국콘서트에서 6월 29일 라이브로 선공개되었다.
-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면서 곡의 주제에 대한여러가지 추측이 돌았다. A Dog Song은 이름 자체가 직역하면 '개 노래'라서 여러가지 가설이 있었고, 이후 라이언이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고, 자신의 강아지의 시점으로 적은 곡이라고 밝혔다. 특히나 The Big Goodbye는 이름때문에 밴드활동이 없다시피 한 아담의 탈퇴를 알리는 곡이 아니냐는 우려의 반응이 있었는데, 결국 투어 마스터클래스중 한 사람이 이에 관해 질문을 해 대략적인 내용이 밝혀졌다. 원래는 The Maybe Man앨범 발매 준비 중 스니펫으로만 공개된 곡의 공개여부에 관한 질문을 했었는데, 그 질문이 The Big Goodbye에 대한 질문이라 우연히 대략적인 곡의 정보를 밝혔다. 팬들이 우려하는 아담의 탈퇴에 대한 곡은 아니라고 했으며, 무려 5년에 걸쳐 제작된 곡이라 밝혔다.[7] 이에 따라 팬들은 안심하고 발매까지 기다렸다.
- 발매일이 8월 29일에서 9월 5일로 한 주 미뤄졌다.
- 현재 Rate Your Music 및 Album of the Year 점수는 각각 2.6점대와 60점대 중반부로 AJR 커리어 중에서 상위권에 속한다.[8] 또한 각 곡들로 비교했을 땐 The Big Goodbye가 가장 평가가 좋고, I'm Sorry You Went Crazy가 가장 평가가 안좋다. 다만 아직 EP가 나온지 얼마 안된 시점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다.
[1] 단, 비공개 EP Venture와 AJR을 포함하면 여섯번째 EP이다.[2] 단, 비공개 EP Venture와 AJR을 포함하면 다섯번째이다.[3] Come Hang Out, Weak, Turning Out, I'm Not Famous, No Grass Today[4] 그래도 이번 EP는 The Maybe Man과 아주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면 중간에 만들다가 방향성을 바꾼걸로 추정된다.[5] 비공개 EP AJR은 4개이나, 홍보 영상에서 폐기된 곡인 Schoolkids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원래 5개로 계획되었음을 알 수 있다.[6] 아얘 멤버 전원이 안 그려진 앨범커버는 전에도 몇 개 있었지만 이렇게 멤버 혼자만 단독으로 있는 커버는 처음이다.[7] Yes I'm A Mess가 4년에 걸쳐서 발매된 곡이라 공식으로 제작기간을 밝힌 노래중엔 가장 긴 노래였지만, 5년이란 제작기간 때문에 The Big Goodbye가 이를 갈아치워버린 셈이 되었다.[8] EP중에선 당연히도 가장 평가가 좋으며, 앨범들과 비교해도 비교적 높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