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749ac6> 파일:기동전사 V 건담 로고.png | U.C. 0152-0153 잔스칼 전쟁 등장 기체 | }}}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250px; min-height:2em" {{{#!folding [ 리가 밀리티어 ] {{{#!wiki style="margin:-5px 0 -5px; font-size:.9em" | 빅토리 건담 | 빅토리 건담 헥사 | 빅토리 대시 건담 | 빅토리 대시 건담 헥사 | 세컨드 V소설 |
| V2 건담 | V2 버스터 건담 | V2 어설트 건담 |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 | 건이지 | |
| 건블래스터 | 조로아트 | 시노페 | 린호스 | 카미온 | |
| 린호스Jr. | 화이트 아크 | 가운랜드 |
- [ 잔스칼 제국 ]
- [ 지구연방군 / 기타 ]
}}} ||
| LM314V21 V2 건담 V2ガンダム | V2 Gundam |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제원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5498e1,#5498e1><colcolor=#fff,#fff> 형식번호 | LM314V21 | |
| 분류 | 범용 가변·합체 모빌슈트 | ||
| 제작 및 설계 | 리가 밀리티어 | ||
| 소속 | |||
| 배치 | U.C. 0153 | ||
| 조종 | 상반신 안 전방위 모니터 및 코어 파이터 콕핏에 1명 | ||
| 파일럿 | 웃소 에빈 (메인 파일럿) 올리퍼 이노에 | ||
| 크기 | 두정고: 15.5m | ||
| 중량 | 본체중량: 11.5t 전비중량: 15.9t | ||
| 장갑재질 | 건다리움 합금 슈퍼 세라믹 합금재 | ||
| 동력원 | 미노프스키 이오네스코형 열핵 반응로 | ||
| 제네레이터 출력 | 7,510kW | ||
| 스러스터 추력 | 66,790kg (16,700kgx2, 4,770kgx7) | ||
| 아포지 모터 | 42기 | ||
| 특수장비 및 시스템 | 코어 블록 시스템 미노프스키 드라이브 유닛 2기 | ||
| 무장 | 발칸포x2 빔 실드x2 빔 사벨x4 빔 바주카 멀티플 런처 장착 빔 라이플(핸드건 겸용) | ||
| 디자이너 | 카토키 하지메 | }}}}}}}}} | |
1. 개요
기동전사 V 건담의 후반 주역 건담.우주세기 정사 애니메이션의 주역기 중에서는 가장 마지막이자 최강의 건담이다.[1]
2. 상세
| |
| ▲ 매거진 「건담 퍼펙트 파일 No.168」의 삽화. |
| V2 건담의 분리 형태 | ||
| | | |
| <rowcolor=white> 코어 파이터 | 탑 파이터 | 바톰 파이터 |
V2 건담에는 기존에 없었던 신기술이 도입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미노프스키 드라이브이다. 빅토리 건담의 미노프스키 플라이트 시스템을 발전시킨 이 기술은 기존에는 전함 사이즈의 기체에만 사용되었으나, V2 건담에 와서 최초로 MS사이즈로 소형화되어 도입되었다.[5][6] 이 미노프스키 드라이브 시스템에 의해서 V2 건담은 기존의 MS를 가볍게 능가하는 기동성과 대기권 비행 능력에 호버링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우주공간에서의 비행도, 기존의 MS와는 달리 로켓 스러스터 사용 없이 가능하다. 다만 V2 건담이 스러스터의 사용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으며, 서브 스러스터만으로도 상당한 추력을 자랑한다. 미노프스키 드라이브 유닛은 관성완화장치의 효과도 있어, 극중에서는 고속 기동중에 직각에 가까운 궤도 변경을 실시하기도, 예비동작 없이 순간에 급제동하는 등 종래의 상식을 벗어난 자유로운 비행을 가능케했으며 그 기동성은 당대 기체를 통틀어도 비교할 대상을 찾기가 힘들 정도다.
애니메이션 내에서는 작품 중반부인 29화에 첫 등장. 끝내주는 성능을 자랑하는 만큼, 정말 수도 없이 많은 피를 묻힌 건담이기도 하다. 특히나 작중 최후반부에서 적 시설에 진입하다 비키니를 입고 달려드는 잔스칼 여군들을 보고 웃소가 패닉에 빠져 그대로 치어죽이거나 빔 사벨로 태워죽이는 장면은 충격 그 자체. 이전의 주역 건담들과 비교해도 V2 건담은 현대 전략 병기 같은 느낌으로 지나가는 곳마다 적 기체들이 우수수 쏟아져내린다. 그 때문에 기동전사 V 건담은 V2 등장 이후 후반부로 갈수록 '대결'이라는 느낌이 주는 로망이 희박해지고 '전쟁=꿈도 희망도 없는 대량학살극'으로 기울어진다. 그래도 빅토리 건담 시절에는 웃소가 위기에 빠지는 경우가 꽤 많았는데, V2를 타면서부터 웃소는 지금까지 쌓아온 전투 경험 + 점점 예리해져가는 뉴타입 능력으로 인해 파라 그리폰 정도를 제외하면 크게 고전하지도 않는다.
애당초 과거 건담들과는 다르게 1:1 에이스전이나 1:소대 수준의 MS 대결이 아닌 말 그대로 1:다수(전함 및 MS)를 위해 만들어진 최초의 건담이라고 할 수 있겠다. 즉, MS 한기로 적 군대 전체와 맞서 싸운다는 점으로 이는 빛의 날개만 보더라도 당시 MS라고 생각할 수 없는 고출력을 자랑하며 타 MS들을 압도한다. 또한 모빌슈트 혼자서 군대를 상대한다는 컨셉은 훗날에 등장한 윙건담을 비롯한 여러 고성능 건담 타입 MS의 모티브가 됐다.
한국 건덕후들 사이에선 토미노가 이 기체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루머가 퍼져 있었다. 그런데 한 EBS 다큐멘터리에선 자신의 주요 캐릭터들인 아무로 샤아와 함께 V2 건담을 내놨다.@
엄밀하게는 V2를 토미노가 싫어했다는 카토키의 추측성 인터뷰를 제외하면 토미노가 싫어한다는 근거는 없다. 실제 작중 대사나 묘사에서도 V2를 싫어하는 듯한 뉘앙스는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작중 샤크티가 V건담은 싫어하지만 V2 건담은 웃소의 어머니와 이어주는 모빌슈트라 좋아한다는 대사가 등장하기까지 해서 오히려 꽤 괜찮은 건담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마저 준다.
다만 어설트 파츠나 버스터 파츠 같은 강화 파츠는 정말 싫어했던 것으로 보인다.[7][8] 실제로 작중 두 파츠의 대접도 몹시 나쁜지라 억지로 만들어서 아주 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고 있다.#
3. 무장
V2 건담은 빅토리 건담과 디자인적 차이점이 많지만 전신 하드포인트에 장갑이나 무장을 추가로 장비할 수 있는 기능을 비롯하여 다수의 장비 규격이 그대로 통용되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무장은 기존 리가 밀리티어에서 사용했던 것과 거의 같다. 빔 라이플은 멀티플 런처가 장비되어 실탄을 쏠 수 있으며, 빔 사벨, 빔 실드, 빔 바주카 모두 사용 가능. 50화에선 자벨린의 빔 라이플을 사용하기도 했다. 메가 빔 라이플, 메가 빔 실드도 사용 가능한데 이는 V2 어설트 건담 항목 참조.3.1. 빛의 날개
| |
이 날개는 V2 건담의 추진력을 실어 적을 베어버리는 거대한 빔 사벨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반대로 몸에 둘러서 빔 실드와 같이 적의 공격을 막는 실드로도 기능하며, 넓게 펼쳐서 다수의 대상을 한꺼번에 보호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야말로 단순히 움직이기만 해도 광역기로 작용하는, 전무후무한 무장. 그런데 사실 이 빛의 날개는 상정되지 않은 미지의 기능이며, 나쁘게 말하면 기체 결함의 산물이다. 미노프스키 드라이브의 넘쳐나는 출력을 버티지 못하고 스러스터에서 메가 입자가 새어 나오며 거대한 빔의 장막이 형성된 것이다. F91과 마찬가지로 기체 결함을 기능처럼 활용한 사례다.[10]
작중에서는 이 빛의 날개로 참신한 기술들을 선보이는데, 타이어형 모빌슈트에게 포위당했을 때 빛의 날개를 활용하여 순식간에 뚫고 벗어난 사례가 있다. 본래 타이어형 모빌슈트들의 타이어 장갑은 빔 라이플 정도는 간단히 막아낼 정도로 강력한 방어력을 자랑하는데, 빛의 날개에서 뿜어져 나오는 메가 입자를 활용해 이를 간단히 뿌리친 것이다. 그 밖에도 적 기체의 고출력의 메가입자 라이플을 이 빛의 날개로 방어하기도 하고, 대기권 내에서 출력을 한계까지 높여 약 1km 정도의 거대한 날개를 형성, 게이트를 만들어 그 사이에 지나가는 조로아트 수십 기가 모두 게이트의 메가 입자에 의해 망가져버리게 만드는 등 사용할 때마다 굵직한 활약을 한다.
이와 같은 빛의 날개는 곧 리가 밀리티어의 승리의 상징이 되었으며, V2 건담은 웃소 에빈의 주력기로서 잔스칼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나간다. 양 팔의 빔 실드 발생 장치로 빛의 날개를 제어하는 것도 가능한데, 최종화에서 이를 응용해서 기체의 전신을 날개로 덮어서 고트라탄의 사격을 막아내기도 했다.[11]
엔젤 하이로 전역에서 카테지나 루스가 탄 고트라탄의 메가 빔 캐논을 최대 출력의 빛의 날개로 막아내고 그와 동시에 고트라탄을 격추시켰으나, 그와 동시에 지나치게 혹사당한 미노프스키 드라이브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결국 V2 건담의 구동계는 완전히 기능을 상실해 버렸고, 빅토리 건담과 함께 웃소의 고향 카사레리아에 잠들게 된다.[12] 잔스칼 전쟁을 끝낸 전설적인 기체가 되었지만, 그와 동시에 기체의 수명도 한계에 달했던 것이다.
참고로 연출을 고안한 사람은 후쿠다 미츠오로 원래 빛의 날개에 별다른 설정은 없었으나, 이런 연출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했다고 한다. 이런 일화를 반영했는지, 작중에서도 웃소가 임기응변으로 급조하여 만든 기술이 되었다. 이후의 후쿠다 작품에도 종종 이런 기술이 나오는데, 그러면 사람들이 빛의 날개를 따라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늘 해오던 본인 연출인 셈.
4. 베리에이션
어마무시한 출력을 살려 이후 두 종류의 강화형 추가 장비가 등장한다. 두 가지는 각각 화력 강화형의 V2 버스터 건담과 장갑 강화형의 V2 어설트 건담인데, 두 장비는 서로가 간섭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두 장비를 본체에 동시에 장비하는 것도 가능했으며, 버스터 장비와 어설트 장비를 한꺼번에 장착한 형태를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이라고 부른다. 장비의 압도적인 성능 덕분에,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은 기체 스펙상으로는 우주세기 시대 최강의 건담이 되었다.다만 이런 압도적 성능에도 불구하고, 작중에서는 이 추가 장비들은 모두 별로 사용되지 않았으며, 사용이 되더라도 파츠가 쉽게 파괴되고 일반 V2로 돌아가기 일쑤였다.
일반 병사나 함대를 상대로는 문제 없었지만 파라 그리폰 같은 에이스급들을 상대하기에는 파츠로 인해 기체가 지나치게 무거워졌기 때문. 파라 그리폰도 이 점을 지적했다.[13][14] 심지어 최종 강화형이라는 V2 어설트 버스터도 작중 최후반부에 전투도중 임시방편, 그것도 단 몇 분간 등장했을 뿐이다. 대부분은 그냥 V2로 운용되었으며, 따로 파츠가 필요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4.1. V2 버스터 건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V2 버스터 건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2 버스터 건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2. V2 어설트 건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V2 어설트 건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2 어설트 건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3.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V2 어설트 장비와 버스터 장비를 동시에 장착한 최강의 형태. 어설트 및 버스터 장비가 서로 간섭되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동시 장착이 가능했다.
- V2 어설트 버스터 캐논 건담
파일:UC 인게이지 V 건담.webp.jpg 파일:UC 인게이지 V 건담 발사.jpg
모바일 게임 기동전사 건담 U.C. 인게이지의 IF 스토리에 등장한 V2 어설트 버스터 건담의 추가 병장 형태.
오른팔에 메가 빔 라이플 대신 대구경 빔 캐논을 장비했다.
5. 모형화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V2 건담/모형화#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2 건담/모형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기타 매체에서의 등장
하세가와 유이치의 V 건담 외전에서는 검은색 V2가 등장한다. 또 토미노 요시유키는 TV판의 V2 건담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서 소설판에는 세컨드 V가 대신 등장한다.어째서인지 게더비트2와 모노아이 건담즈에서는 턴에이 대신에 턴X의 월광접을 뚫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나온다. 덤으로 이벤트로 턴X의 월광접과 싸울 때 턴X만 박살나고 멀쩡히 끝난다. 근데 턴에이 루트에서 턴에이로 이벤트를 진행할 경우 월광접끼리 부딪히고 턴에이는 턴X와 함께 박살난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본편 14화에서도 등장한다. 태크 팀 매치에서 세이 팀의 상대로 진, 보리노크 사만 과 팀을 이루어 등장. 이때의 기체 색은 잔스파인을, 파이터는 폰세 카가치를 오마쥬한 캐릭터였다.
곧 건프라가 발매될 예정이라 그런지 단역이지만 버프를 듬뿍 받아서 무식한 화력을 자랑하는 건담 X 마왕의 하이퍼 세틀라이트 캐논을 빛의 날개로 막아내는 대 서비스 씬을 선사. 더구나 이때 빛의 날개를 전개하는 씬은 기동전사 V 건담 최종화에서 V2 건담이 빛의 날개를 전개하던 모션 그대로라 오마쥬를 알아챈 건덕들의 눈에 감격의 눈물이 흐르게 했다. 그 뒤 아쉽게도 무너지는 빌딩에 깔려 퇴장.
G제네 프론티어의 FR랭크 기체 중 하나인데, 빛의 날개를 사용한다. 일명 근접 패왕. 빛의 날개 덕분에 무식한 범위와 속도, 랭크에서 오는 화역까지 부족한 것이 없는 만능.
슈퍼로봇대전에 나오면 여러 가지로 골치가 아픈 기체인데, V건담이 스마트 건이나 오버행 캐논 같은 고사정 사격 무기를 바탕으로 보톰 어택과 같은 필살기를 곁들인 기체라면 V2로 넘어오면 빛의 날개와 빛의 날개 맵병기를 활용해야 하는 기체로 바뀐다. 하필 빛의 날개가 격투 무기여서 파일럿 선정이나 육성에 고민이 들게 한다. 거기에 V2AB와 같은 환장 파츠를 염두에 두어서 노멀 V2는 무장도 빛의 날개 외에는 빔샤벨, 빔라이플과 같이 심플함 그 자체로 나와서 화력이 부실하다.
그나마 환장 장비인 어설트와 버스터를 장착하면 되는데 너무 늦게 나오거나 숨겨진 장비로 나온다. V2AB는 2차G 에서는 무기가 증발하지를 않나, D에서는 지형적응이랑 이동력이 떨어지는 등 무언가 디메리트가 있지만, 부실했던 노멀 V2에서 P병기 V.S.B.R[15], 고사정의 롱 레인지 캐논을 바탕으로 한 사정거리의 틈이 없는 올라운더 무장을 자랑한다.
6.1. 기동전사 건담 EXTREME VS FULL BOOST
V2 건담 최고의 무장인 AB를 장비할 경우 S3급의 성능이 되어버린다. 때문에 상대방의 공격을 받고 다운 되었을 경우 V2AB가 앞에서 기상 대기 하고 있다면 절대 먼저 일어나지 말고 최대한 다운 시간을 버텨 AB를 피하는 게 공략법 중 하나이다.
6.2. 건담 버서스
6.3. 건담무쌍 시리즈에서
건담무쌍2부터 개근. 기본기의 성능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점프 SP의 빛의 날개를 전개하고 닥돌하는 것의 성능이 좋아서 이쪽을 위주로 운영한다.진 건담무쌍 기준으로 차지4, 대쉬 차지 등이 SP수급용 등으로 쓸 만하다. SP1이나 SP2의 성능이 미묘해서 플랜과 장비 업그레이드 없이는 7성 이상 난이도에서 제대로 써먹기 힘들다. 버스트 혹은 풀업그레이드 상태에서는 SP1이나 2를 사용 시에 어설트버스터 장비가 깨알같이 더 추가된다. 차라리 퍼펙트 스트라이크나 듀얼의 어설트 슈라우드처럼 버스트를 켰을 때 어설트버스터를 착용하도록 디자인했으면 어떨까 아쉬움이 남는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V2의 상징인 빛의 날개(JSP)가 여전히 밥줄이다. 정확히는 JSP가 상당히 좋아서 나머지 둘이 잘 안 쓰인다. 대신 빛의 날개는 대미지가 좋은 편에 속하지만 사용할 때 기체의 스피드가 굉장히 빨라지고 지속시간이 짧기 때문에 판단을 잘해서 쓰길 권장. 버스트 상태나 풀업 상태에는 빛의 날개를 쓰면 공격시간이 조금 더 길어짐과 동시에 마지막에 최대출력으로(연보라색) 빛의 날개를 펼치며 마무리.
6.4.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에서
- V2 건담/캡슐파이터 참조.
7. 기타
- 의외로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건담으로, 90년대 당시 V2 건담을 이런저런 국내 업체에서 카피한 장난감들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 물론 V 건담 본편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본편을 본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고,[16] 디자인만 좋아했던 것이다. 거기다가 V2 특유의 탑 림 + 보톰 림 분리 합체는 슈퍼전대나 용자물 완구를 좋아하던 사람들에게도 어필할 만한 기믹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 로봇혼으로 V2 어설트버스터 건담이 먼저 나오고, 나중에 V2 건담 단독으로 나온 바 있다. V2 어설트버스터 건담은 빛의 날개가 파란색이며 V2 건담 및 어설트나 버스터로 환장이 가능하고, V2 건담으로 단독으로 나온 제품은 빛의 날개가 빨간색으로 나왔다. 그리고 어설트버스터에 없는 센서가 활성화된 헤드도 동봉했다.
- SD건담 외전 시리즈 <나이트 건담 스토리>에 등장하는 주인공 기체인 '마룡검사 제로'의 디자인은 샷코에 기반하고 있는데, 이 시리즈의 최종 보스의 이름이 '환마황제 어설트 버스터'다. 제로처럼 이쪽도 디자인이 많이 리파인되어서 알기 힘들긴 하지만, 온 몸의 V자를 통해 원본이 V2 건담임을 암시하고 있으며 흑화되기 전 시절인 기사 V2의 모습으로 V2라는 모습은 알 수 있게 된다. SD건담 시리즈로 각색하면서 주인공과 보스의 관계가 뒤집힌 특이한 경우다.
- 보통 외전 작품의 기체들은 오리지널인 TV판 기체들보다 강한 기체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후기우주세기 외전작 기체들은 V2의 데드 카피이거나 소형화를 포기해버리고 성능을 올리는 MS가 있을 뿐이지 V2의 성능을 넘어서는 기체는 없다.
8. 둘러보기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애니메이션 작품별 주역기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쇼와 (昭和) (1979~1988)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color=#fff> | |||||||||||
| 건담 | ||||||||||||
| | ||||||||||||
| 건담 Mk-II | Z 건담 | |||||||||||
| | ||||||||||||
| Z 건담 | ZZ 건담 | 강화형 ZZ 건담 | 풀아머 ZZ 건담 | |||||||||
| | ||||||||||||
| 리가지 | 뉴 건담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헤이세이 (平成) 1 (1989~2004)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color=#fff> | |||||||||||
| 자쿠 II 改 | 건담 NT-1 | |||||||||||
| | ||||||||||||
| 건담 F91 | ||||||||||||
| | ||||||||||||
| 건담 시작 1호기 | 건담 시작 3호기 | |||||||||||
| 파일:기동전사 V 건담 로고.png 기동전사 V건담 (1993) | ||||||||||||
| 빅토리 건담 | V2 건담 | |||||||||||
| | ||||||||||||
| 샤이닝 건담 | 갓 건담 | |||||||||||
| | ||||||||||||
| 윙 건담 | 윙 건담 제로 | |||||||||||
| | ||||||||||||
| 육전형 건담 | 건담 Ez-8 | |||||||||||
| | ||||||||||||
| 건담 X | 건담 X 디바이더 | 건담 DX | ||||||||||
| | ||||||||||||
| 윙 건담 제로(EW) | ||||||||||||
| | ||||||||||||
| 턴에이 건담 | ||||||||||||
| | ||||||||||||
| 스트라이크 건담 | 프리덤 건담 | |||||||||||
| | ||||||||||||
| 임펄스 건담 | 데스티니 건담 |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 |||||||||
| | ||||||||||||
| 요르문간드 | 힐돌브 | 주다 | 제고크 | |||||||||
| 옥고 | 빅랭 | 61식 전차 | 육전 강습형 건탱크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레이와 (令和) (2019~)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color=#fff> | |||||||||||
| 코어 건담 | 코어 건담 II | |||||||||||
| | ||||||||||||
| 크시 건담 | ||||||||||||
| 파일:기동전사 건담 쿠쿠르스 도안의 섬 로고.png 기동전사 건담 쿠쿠루스 도안의 섬 (2022) | ||||||||||||
| 건담 | 자쿠 II | |||||||||||
| | ||||||||||||
| 건담 에어리얼 | 건담 에어리얼 개수형 | 건담 캘리번 | ||||||||||
| | ||||||||||||
| 라 건담 | ||||||||||||
| | ||||||||||||
| 라이징 프리덤 건담 |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2식 | |||||||||||
| | ||||||||||||
| 델타 자인 | ||||||||||||
| | ||||||||||||
| 자쿠 II F형 | 무식별형 자쿠 II | |||||||||||
| | ||||||||||||
| GQuuuuuuX | ||||||||||||
| | ||||||||||||
| 건담 하지로보시 | ||||||||||||
| | ||||||||||||
| 건담 ZERO | ||||||||||||
[1] 본래 2000년에 개봉한 건담 시리즈 최초의 실사영화인 G-Saviour의 주역기 G-세이비어가 가장 마지막 시간대의 기체였으나, 작품의 처참한 퀄리티로 인해 팬들뿐만 아니라 반다이에서조차 해당 작품의 존재 자체를 부정해버려서, 비정사인 건 물론이고 아예 비공식 작품 취급이라 인정을 받지 못한다.[2] 리가 밀리티어 소속의(LM) 3단 가변(3) 제네레이터 1개(1) 메인 스러스터 4개(4) V2계열의(V2) 첫 번째 기체(1)라는 뜻이다.[3] ZZ 건담, 7340kw[4] 다만 건담 타입으로 한정하지 않을 경우 표준 사이즈의 MS 중 최대 출력을 자랑하는 기체는 V2 건담이 아니라 크샤트리아(16,540kW)이며, MS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퀸 만사(21,370kW)가 압도적인 1위이다.[5] 엄밀히 말하자면 사나리 측에서의 첫 미노프스키 드라이브를 MS 사이즈에 장착한 기체는 F99 레코드 브레이커지만, 목성 전쟁 때 소실되어 처음부터 다시 개발한 모델이 V2에 장착된 것.[6] V2 건담이 롤아웃된 시기에 과거 F99의 데이터를 강탈했었던 목성 제국 측에서도 미노프스키 드라이브를 탑재한 실험기를 개발했으나, 드라이브의 안정화에 실패한 데다 그마저도 제대로 가동조차 안 되는 결함기였다.[7] 실제로 V2 건담의 추가 무장 콘셉트는 스폰서인 반다이의 요구로 만들어진 게 맞으며 토미노는 V건담 제작 당시 반다이의 지나친 개입을 몹시 싫어했다고 인터뷰나 자서전 등에서 본인이 수도 없이 밝혔다.[8] 토미노는 건담의 추가 파츠인 G파이터도 굉장히 싫어한 것으로 유명하다. 극장판에서는 전개의 어색함을 알면서도 일부러 G파이터가 등장하는 장면을 짤랐을 정도.[9] 턴에이 건담의 월광접의 모티브처럼 보인다.[10] 엄밀하는 F91과는 약간 사정이 다른데, 빛의 날개는 드라이브의 출력이 상정치보다 높아 발생한 부차적 현상이었으며, 결함치고는 안정성이 좋아 지나치게 출력을 높여 쓰지만 않는다면 기체에도 큰 부담을 주진 않는다. 반면 F91의 MEPE는 질량 잔상이라는 나름의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체의 장갑이 깎여나가는 상당히 심각한 결함이라 굳이 있을 필요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말 그대로의 결함이다.[11] 이 연출은슈퍼로봇대전 30에서 V2AB 전투 연출로 재현되었다.[12] 그래서 우주로 떠나는 엔젤 하이로를 따라가려고 할 때 미노프스키 드라이브 유닛이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것이다.[13] 다만 전장이 우주였기 때문에 중량이 늘었다는 게 단점이 되진 않는다. 지속적으로 서술되었듯 토미노를 필두로 제작진들이 해당 파츠들을 싫어했기 때문에 내놓은 핑계고 제작진이 마음먹었다면 중량이 늘어남? 그게 뭐임?하는 식으로 묘사했을 것이다.[14] 애당초 ZZ 건담만 해도 방어력과 화력 강화를 위해 풀아머 ZZ 건담으로 환장한 적도 있었던 만큼 결전을 위해 추가무장을 다는 건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니다.[15] 30에는 수록되지 않았다[16] 예외적으로 부산에서 대마도 전파가 잡혀 실시간으로 시청한 사람들도 존재하기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