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KJA | ||
| <colbgcolor=#aaaaaa> 필명 | SUKJA (숙자) | |
| 성별 | 여성 | |
| 링크 | | | | |
1. 개요
대한민국의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및 웹툰 작가. 과거 B.Rose 동인팀 소속이었으며 2026년 현재는 X, 포스타입에서 활동한다. 일본 쪽 작품에 꾸준히 외주를 받아 일러스트를 제공했다. '너의 모든 아름답지 않은 것들을 위해' 프롤로그 웹툰을 담당하였으며, 로맨스 판타지 일러스트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2. 스타일
원래는 남성향에 가까운 일본 모에 그림형 여자아이 그림이 주류였으나, 후술된 사정에 의해 현재는 노출을 줄이고 변화를 꾀하는 중. 얼굴을 자기만의 특유의 그림체가 묻어 나오게 그리고, 예쁜 색감에 반짝이는 채색이 특징.2.1. 작품
일본에서는 우리 공주님이 제일 귀여워, 발키리 커넥트 등 다양한 작품들에 외주 형태로 참여하였으며, 국내에서도 소드걸스, 언리쉬드, 엘소드, 앨리스 드라이브, 큐라레: 마법 도서관, 사커스피리츠, 나이츠 크로니클(일본) 등 외주 참여를 한 작품이 많다.2.2. 웹소설 일러스트
3. 논란
3.1. 친 메갈리아 활동
개인 SNS에 페미니즘 성향의 글을 올리거나 관련글을 리트윗해 왔다. 마찬가지로 논란이 있는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들과 비교해 보아도 매우 급진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조해 왔는데, 메갈리아에서 제작한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리본을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고, 예전부터 꾸준히 트위터에서 '한남충', '애비충' 등의 메갈리아 단어를 쓰며 노골적으로 남성혐오 의식을 드러냈다.한때는 노출이 많은 여캐를 그렸으나, 다수의 페미니스트들이 그렇게 비판해대는 '성적 대상화'라는 요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나서 그러한 그림은 그리지 않는 대신 노출이 많거나 결박당한 남캐를 그렸었다. 이후 현재의 화풍은 남녀캐릭터가 모두 옷을 갖춰 입은 형태로 그 화풍이 바뀌어 있다.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 당시 도마 위로 올랐던 해프닝이 있었다. 워마드 회원들은 영상을 공유해 달라면서 이메일 주소를 달기 시작했을 때 그중 SUKJA의 이메일로 댓글로 단 것이 있었다. 일베저장소에서는 이것을 근거로(아카이브) SUKJA 본인이 메일을 남긴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야갤 등 일부 커뮤니티로 퍼졌고 SUKJA 역시 메갈리아 논란#이 있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디시인사이드, 야갤에서는 SUKJA를 지속적으로 거론하였으나 SUKJA 본인이 누군가 이메일을 도용해서 댓글을 쓴 것이라고 주장하여 일단락되었다. 이를 계기로 지금의 성향을 더욱 부추긴 셈이 되었다.
2018년 3월 24일, 소녀전선 K7 일러스트레이터 메갈 논란과 마녀의 샘 3의 메갈 일러스트레이터 논란으로 인해 독자들이 메갈리아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있는 곳을 정찰하는 과정에서 SUKJA가 일러스트를 담당한 사커스피리츠의 운영진의 조치가 잘못되면 불매할 조짐을 보였었다. 심지어 그 과정에서 SUKJA가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과 강남역 시위 충돌 사건을 사건 당시 옹호했다는 점에서 불매 요구를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26일 숙자가 이번 사건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억울하게 당한 사건이라며 여성 일러스트레이터끼리 힘을 모으자는 트윗을 올렸는데, 사실상 사태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제2의 티나 사건으로 비화될 것이 기정 사실화되었다.
또한, 재배소년에서 작업을 맡은 일러스트에는 괜히 자신의 사상을 부여했다는 의혹도 존재했다. #
#팀내일이라는 소속에 속해 있는데 일련의 사건들로 안 좋은 의미로 유명해진 송미나/오네, 루키아나, 조이뿅, 은송, 데명, BU-NONG 등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이 밝혀졌으며, 모금을 받아 전시회를 열 예정이라 한다.
일본 여러 회사들에 '자신은 페미니즘을 공부 중이니 어린아이 얼굴로 노출이 많은 의상은 그릴 수 없다, 계속 그려야한다면 일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메일을 돌렸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또한 일본 쪽에서 일을 못하게 되더라도 해외 여러 국가에서 다른 일이 생길 것이라는 의견 또한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