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흔 | |
| <nopad> | |
| <colbgcolor=#B22826,#B22826><colcolor=#fff,#fff> 장르 | 로맨스 판타지 |
| 작가 | 윤슬 |
| 출판사 | 디앤씨북스 |
| 연재처 | 카카오페이지 ▶ |
| 연재 기간 | 본편 | 2014. 12. 07. ~ 2015. 09. 20. |
| 외전 | 2024. 07. 14. ~ 2024. 07. 19.[1] | |
| 이용 등급 | 전체 이용가 |
1. 개요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작가는 윤슬.[2]2. 줄거리
"내 하렘에 온 걸 환영한다, 이방인이여."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그대가 미소녀인 건 모르겠으나."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 아름답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죽음의 사막 지르다.
생명이 살지 않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마주친 한 남자.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으나 착각이었다.
길 좀 물어봤을 뿐인데 다짜고짜 칼을 들이밀더니
감옥에까지 처넣어 자신을 죽을 위기에 밀어넣었다.
게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적국의 땅에 들어와 있잖아?
감옥을 도망쳐 나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바로 그 남자와 마주쳤다.
"그대가 미소녀인 건 모르겠으나."
순간 남자의 입술이 아시나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눈동자만큼은 아름답다."
대체 이 남자 무슨 속셈이지?
3. 연재 현황
카카오페이지에서 2014년 12월 7일에 연재되었다.4. 역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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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특징
- 윤슬 작가 로판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이다.
6. 등장인물
6.1. 주역
- 아시나 리세아 데 웰든
본작의 여주인공. 크롬웰 제국 웰든 대공가의 공녀. 은의 랩소디에서 주인공이었던 레시아의 딸이다. 죽음의 사막 지르다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감옥을 탈출하여 도망친다. 그렇지만 그 남자, 시하드를 다시 만나면서 삶이 꼬이기 시작한다. 시하드의 하렘에서 살아가게 된다.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활발하고 당찬 성격이다. 은발 적안. 눈에 확 띄는 미소녀로 자신의 미모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진다. 본 목적지인 크라차에 가려다 사막에서 길을 헤매던 중 페시안의 왕 베히다트를 만나고 첩자로 몰려 의심받는다. 하지만 감옥에서 탈출하고 시하드의 궁에서도 탈출하자, 결국 두 번이나 다시 잡혀들어간다. 자신을 하렘에 가둬놓는 베히다트를 매우 싫어하나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점차 그에게 마음을 연다. 후에 바레인의 공격을 베히다트 대신 막아서다 몸에 상처를 입는다. 제목 월흔이 주인공의 몸에 난 상처를 뜻하기도 한다. 베히다트와 서로 사랑에 빠지고 그의 유일한 왕비가 되어 5명의 아이를 낳는다.
참고로 아시나의 이름은 작가가 좋아하는 자음이 들어간 이름으로 특별한 뜻 없이 지은 거라고 한다. 또한 작가의 역대 여주인공 중 가장 사랑스럽고 강한 여성이라고 한다.[3]
- 시하드 젠 베히다트
본작의 남주인공. 페시안의 라 쿤이라고 불린다. 사막과 하렘을 탈출하려는 아시나를 길들이는 남자 주인공이다. 어두운 은발에 검붉은 적안. 원래 왕이 될 운명이 아니었으나 유력한 후계자인 3왕자 타리프가 미쳐서 하렘의 모든 여인과 아이를 죽이고 자살하자 유일한 왕자인 그가 왕이 된다. 베르딘의 후손이라 신과 비슷한 권능을 갖고 있다. 바로 페시안의 곳곳에 물을 풍부하게 만들고 바람과 땅을 다루는 능력이다. 이 능력으로 도망친 아시나를 잡아온다. 처음에는 아시나를 첩자로 의심해 잡아두었으나 점차 그녀의 통통 튀는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후에 아시나와 결혼해 5명의 아이를 낳는다. 바레인의 반란을 진압하고 그토록 알고 싶어 했던 3왕자의 비밀을 묻어두지만, 나중에 그 진실을 알게 되고 맥빠져한다.
작가 왈 베히다트의 이름은 베히모스에서 따온 거라고 한다. 또한 작가의 역대 남주인공 중 가장 작가 취향에 적합한 남주이며, 벤츠를 넘어선 포르쉐 남주라고 한다.
6.2. 페시안[4][5] 소속 인물
- 이만
시하드 궁의 시종장. 베히다트의 충신이다. 궁 안의 모든 대소사를 관리한다. 바레인의 반란에도 끝까지 베히다트에게 충성한다.
- 나시르
시하드의 서기관. 북대륙에 관심이 많다. 아시나에게 북대륙의 나라에 대해 이것저것 묻는다.
- 카림
시하드의 직속 부대 중 하나에 속한 친위기사. 아시나를 끔직하게 싫어한다. 하지만 점차 그녀에게 익숙해지고 나름 친해지게 된다.
- 바레인
본작의 서브 남주이자 최종 보스. 샤르자의 족장. 흑발에 벽안. 인격에 반사회적 결함이 있다. 아시나의 본 모습을 보고 흥미를 갖는다. 대재상의 딸 자키야를 이용해 아시나를 압박한다. 대재상 게디크를 이용해 반란을 일으키나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협동으로 반란이 진압되고 실종된다. 크롬웰에 연줄이 있는 듯하다.
- 아카
바레인의 끄나풀. 크롬웰의 검은 재상 로스만과도 연결되어 있다.
- 자키야
대재상 게디크의 딸이다. 적발에 녹안. 전대 왕의 총애를 듬뿍 받은 '페시안의 지위 없는 공주'로 불린다. 베히다트를 짝사랑해서 그의 관심을 받는 아시나를 질투하나 그녀의 가정교사로 지목되고 나서 아시나를 가르치고 조금씩 그녀와 친해진다. 바레인과 손을 잡고 아시나를 북제국으로 빼돌리려 하였으나 그녀가 거절하자 포기하고 자기 부족의 땅으로 돌아간다.
6.3. 크롬웰 소속 인물
- 이안 시리운 데 아스타테아
아시나의 외삼촌. 그녀를 무척 아낀다. 나이에 비해 상당한 동안이다.
6.4. 베히다트 라 쿤의 자식
- 살라딘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첫 번째 자식이자 페시안 제1왕자. 4월 20일생. 회색 머리카락에 붉은 눈동자를 지녔다. 쌍꺼풀 있는 큰 눈동자에 얼핏 유한 듯 보이지만 꽤 날카로운 인상을 지녔다. 양쪽 대륙에서 혼혈답게 생긴 걸로 평가되며 남자답게 생기기보다는 곱게 생긴 걸로 보인다. 구릿빛 피부에 호리호리한 몸을 지녔다.[6] 성격은 어머니 아시나를 닮아 여행광이며 굉장히 활발하다. 취미는 여행 다니기, 동생들 괴롭히기, 지도 만들기, 미녀 정보 모으기. 좌우명은 '인생은 짧고 자유는 영원하다.'이지만, 형제 중에서는 가장 먼저 결혼한다고 한다. 참고로 꽃 중에서는 백합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어머니 아시나와 닮았기 때문.
- 아이누르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두 번째 자식이자 페시안 제1공주. 6월 2일생. 오빠 살라딘과는 연년생이다. 회색 머리카락에 금색 눈동자를 지녔으며, 유한 듯 보이지만 도도한 인상을 지녔다. 어머니를 쏙 빼닮았다.[7] 페시안의 모든 전사가 아이누르의 노예를 자처했을 만큼 미모가 뛰어나다. 예민하고 몸이 약한 편이며 눈물이 많다. 의외로 강단이 있어서 결혼할 때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오빠 살라딘과 달리 여행을 싫어하며, 주변 사람들이 멀리 떠나는 것도 극도로 싫어한다.[8]
- 아데스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세 번째 자식이자 페시안 제2왕자. 3월 8일생. 아시나를 닮은 은발에 채도 높은 붉은 눈동자를 지녔다. 아버지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9] 날카롭고 섹시한 눈매에 범접하기 힘든 분위기를 가졌다. 목소리를 들어 본 사람이 거의 없고, 웬만하면 몸짓으로 의사를 전한다고 한다. 구릿빛 피부에 근육질 몸을 지녔다.[10] 움직이는 걸 싫어하며 말 거는 것도 싫어한다(...).
- 자다트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네 번째 자식이자 페시안 제3왕자. 1월 28일생. 아데스보다 5살 어리다. 회색 머리카락에 금색 눈동자를 지녔다. 자다트도 아이누르처럼 외탁이 심해 남인인에도 불구하고 북인처럼 보인다고 한다. 피부도 흰 편이며[11] 유한 인상이다. 살라딘보다 더 호리호리한 체형. 항상 웃고 있으며, 화날 때도 웃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검술보다는 머리 쓰는 걸 더 좋아한다고 한다. 참고로 취미가 전부 괴롭히기와 관련됐다.[12]
- 키사
아시나와 베히다트의 다섯 번째 자식이자 페시안 제2공주. 2월 6일생. 자다트보다 3살 어리다. 은발[13]에 금색 눈동자를 지녔으며, 외할머니 레시아를 쏙 빼닮았다. 피부도 유난히 흰 편이며 여리고 가느다란 인상의 소유자이다. 분위기 자체는 순하지만, 눈매가 살짝 올라가 있어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 몸이 약한 언니와 달리 매우 건강하지만, 키가 무척 작다. 막내라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어리광이 심하며 사람을 잘 믿는다.
7. 평가
- 윤슬 작가의 특징이자 장점이 특별하고 관심 가는 소재라는 것이 대부분의 평. 후반부 전개가 흐지부지하고 떡밥 회수가 되지 않은 것은 아쉽지만 타 작품에 비해서는 나은 것 같다는 것이 주된 평이다.
8. 미디어 믹스
8.1.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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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비안풍 소설 중 하나로, 서양풍이나 동양풍이 다수인 웹소설계에서 흔치 않은 작품이다.
10. 관련 문서
[1] 웹툰화 기념 특별 외전.[2] 전작 《은의 랩소디》와 같은 세계관이다.[3] 세상 어디에다 혼자 던져놔도 잘 살 것이라고.[4] 남대륙의 대부분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사막 국가. 아시나의 모국 크롬웰 제국과는 오랜 적대 관계이다.[5] 페르시아에서 따온 지명이라고 한다.[6] 크롬웰의 엘리트 기사같이 마르고 근육 진 체형이다.[7] 여러 남자 울리겠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다고. 누가 봐도 북인이라고 할 정도로 외탁이 심하다.[8] 성격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취향도 살라딘과 정반대이다.[9] 아시나가 아데스를 보며 베히다트의 어린 시절이 이랬을 것 같다고 생각할 만큼 베히다트와 판박이다.[10] 호리호리하다는 말을 빈말로도 해 줄 수 없다고 한다.[11] 웹툰에서는 구릿빛 피부로 나온다.[12] 마음에 안 드는 사람 괴롭히기, 좋아하는 사람 괴롭히기, 남 괴롭히기(...).[13] 웹툰에서는 베히다트와 같은 머리색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