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2 17:38:44

Pink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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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블론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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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owcolor=#000> # 곡명 러닝타임
1 Nikes 5:14
2 Ivy 4:09
3 Pink + White 3:04
4 Be Yourself 1:26
5 Solo 4:17
6 Skyline To 3:04
7 Self Control 4:09
8 Good Guy 1:06
9 Nights 5:07
10 Solo (Reprise) 1:18
11 Pretty Sweet 2:37
12 Facebook Story 1:08
13 Close To You 1:25
14 White Ferrari 4:08
15 Seigfried 5:35
16 Godspeed 2:57
17 Futura Free 9:24
Pop Up Shop Bonus Track
1 Nikes
(feat. KOHH)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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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 + White
'''
<colcolor=#000><colbgcolor=#E2E4E3> 수록 앨범
앨범 발매일 2016년 8월 20일
장르 컨템포러리 R&B, 네오 소울
프로듀서 Frank Ocean, Pharrell Williams
러닝 타임 3:04
1. 개요2. 가사

1. 개요

프랭크 오션정규 2집의 3번째 트랙이자 대표곡으로 퍼렐 윌리엄스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무려 비욘세가 백그라운드 보컬로 참여했다. 전 트랙 Ivy에서 바로 이어지며, 철학적이고 심오한 가사와 명확하면서도 색채적인 프로덕션이 특징이다.

2.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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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블론데.jpg
Pink + White
Frank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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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text-align: left

{{{+1 '''That's the way everyday goes'''}}}
그게 하루하루 지나가는 방식이지

{{{+1 '''Every time we have no control'''}}}
모든 순간에서 우린 컨트롤하지 못해

{{{+1 '''If the sky is pink and white'''}}}
하늘이 분홍색인지 흰색인지

{{{+1 '''If the ground is black and yellow'''}}}
땅이 검은 색인지 노란 색인지[* 섞여 있는 하늘의 색을 정확히 하나로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조절할 수 없는(have no control)" 상태.]

{{{+1 '''I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네가 보여준 방식과 같아

{{{+1 '''Nod my head, don't close my eyes'''}}}
고갤 끄덕이고, 내 눈을 감지 않고

{{{+1 '''Halfway on a slow move'''}}}
느린 움직임의 중간[*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frank ocean이 사랑하던 사람은 "고갤 끄덕이고, 눈을 감지 않는",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알려줌]

{{{+1 '''I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네가 보여준 방식과 같아

{{{+1 '''If you could fly then you'd feel south'''}}}
네가 날 수 있다면 지금은 남쪽 같다는 느낌이 들겠지

{{{+1 '''Up north's getting cold soon'''}}}
북쪽은 곧 추워질 거야

{{{+1 '''The way it is, we're on land'''}}}
어쨌든, 우린 땅에 있고

{{{+1 '''Still I'm someone to hold true'''}}}
난 네가 정말 잡아야 할 사람이야

{{{+1 '''Keep you cool in this good life'''}}}
이 아름다운 삶에서 너를 늘 멋지게 해 줄게

{{{+1 '''Won't let you down when it's all ruined'''}}}
모든 게 망가져도 네가 무너지지 않게 할 거야

{{{+1 '''Just the same way you showed me, showed me'''}}}
네가 내게 보여줬던 것처럼, 보여줬던 것처럼

{{{+1 '''You showed me love'''}}}
넌 내게 사랑을 보여줬어

{{{+1 '''Glory from above'''}}}
저 위로부터의 영광

{{{+1 '''Regard, my dear'''}}}
봐, 내 사랑

{{{+1 '''It's all downhill from here'''}}}
이제부터는 편한 길이야

{{{+1 '''In the wake of a hurricane'''}}}
태풍이 지나간 후에

{{{+1 '''Dark skin of a summer shade'''}}}
여름의 그림자의 어두운 피부[* Dark skin of a summer shade라는 가사에서 dark skin은 frank ocean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피부색을 의미하고, summer는 보통 따뜻함의 비유로 쓰이지만 여기선 홍수 피해가 가장 컸던 동네(neighbourhood)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함]

{{{+1 '''Nose dive in the flood lines'''}}}
홍수 속으로 깊이 뛰어들어

{{{+1 '''Tall tower, milk crates'''}}}
우유 상자들의 높은 탑

{{{+1 '''I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네가 내게 보여준 것처럼

{{{+1 '''Cannon ball off the porch side'''}}}
현관에서 무릎을 안고 다이빙하고

{{{+1 '''Older kids trying off the roof'''}}}
나이 든 어린이들은 지붕에서 뛰어내리려 해[* New Orleans에 살던 시절, Katrina 라는 허리케인이 덮쳤던 기억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이전의 인터뷰에서도 이때의 기억을 언급했었다고 한다.]

{{{+1 '''Just the same way you showed me (you showed)'''}}}
네가 보여준 것처럼

{{{+1 '''If you could die and come back to life'''}}}
네가 죽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면

{{{+1 '''Up for air from the swimming pool'''}}}
수영장에서부터 공기 중으로

{{{+1 '''You'd kneel down to the dry land'''}}}
넌 마른 땅에 무릎 꿇고

{{{+1 '''Kiss the Earth that birthed you'''}}}
널 태어나게 한 땅에 입맞추겠지

{{{+1 '''Gave you tools just to stay alive'''}}}
널 살아있게 만든 땅

{{{+1 '''And make it out when the sun is ruined'''}}}
태양이 망가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이 부분은 "Mother" Earth, 엄마에게의 헌정(ode)로 볼 수 있다고 함]

{{{+1 '''Tha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showed me'''}}}
네가 보여줬던 것처럼

{{{+1 '''You showed me love'''}}}
너는 내게 사랑을 보여줬지

{{{+1 '''Glory from above'''}}}
저 위로부터의 영광

{{{+1 '''Regard, my dear'''}}}
봐, 내 사랑

{{{+1 '''It's all downhill from here'''}}}
여기부턴 내리막길이야[* 그 이후로는 "downhill"이었지만,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알게 됐던 것처럼 태풍이 지나간 후의 상황은 받아들여야만 하는 시기였음을 의미한다.]

{{{+1 '''In the wake of a hurricane'''}}}
태풍이 지나간 후에

{{{+1 '''Dark skin of a summer shade'''}}}
여름의 그림자의 어두운 피부[* Dark skin of a summer shade라는 가사에서 dark skin은 frank ocean 자신과 가족, 이웃들의 피부색을 의미하고, summer는 보통 따뜻함의 비유로 쓰이지만 여기선 홍수 피해가 가장 컸던 동네(neighbourhood)를 의미할 수도 있다고 함]

{{{+1 '''Nose dive in the flood lines'''}}}
홍수 속으로 깊이 뛰어들어

{{{+1 '''Tall tower, milk crates'''}}}
우유 상자들의 높은 탑

{{{+1 '''I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네가 내게 보여준 것처럼

{{{+1 '''Cannon ball off the porch side'''}}}
현관에서 무릎을 안고 다이빙하고

{{{+1 '''Older kids trying off the roof'''}}}
나이 든 어린이들은 지붕에서 뛰어내리려 해[* New Orleans에 살던 시절, Katrina 라는 허리케인이 덮쳤던 기억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이전의 인터뷰에서도 이때의 기억을 언급했었다고 한다.]

{{{+1 '''Just the same way you showed me (you showed)'''}}}
네가 보여준 것처럼

{{{+1 '''If you could die and come back to life'''}}}
네가 죽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면

{{{+1 '''Up for air from the swimming pool'''}}}
수영장에서부터 공기 중으로

{{{+1 '''You'd kneel down to the dry land'''}}}
넌 마른 땅에 무릎 꿇고

{{{+1 '''Kiss the Earth that birthed you'''}}}
널 태어나게 한 땅에 입맞추겠지

{{{+1 '''Gave you tools just to stay alive'''}}}
널 살아있게 만든 땅

{{{+1 '''And make it out when the sun is ruined'''}}}
태양이 망가지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이 부분은 "Mother" Earth, 엄마에게의 헌정(ode)로 볼 수 있다고 함]

{{{+1 '''That's the same way you showed me, showed me'''}}}
네가 보여줬던 것처럼

{{{+1 '''You showed me love'''}}}
너는 내게 사랑을 보여줬지

{{{+1 '''Glory from above'''}}}
저 위로부터의 영광

{{{+1 '''Regard, my dear'''}}}
봐, 내 사랑

{{{+1 '''It's all downhill from here'''}}}
여기부턴 내리막길이야[* 그 이후로는 "downhill"이었지만,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알게 됐던 것처럼 태풍이 지나간 후의 상황은 받아들여야만 하는 시기였음을 의미한다.]

{{{+1 '''Remember life, remember how it was'''}}}
인생을 기억해, 어땠는지 기억해 봐[* 어른이 된 후의 삶이 힘들어졌기에 어린 시절의 기억을 가장 잘 기억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1 '''Climb trees, Michael Jackson, it all ends here'''}}}
나무를 올라, 마이클 잭슨, 여기서 기억이 끝나[** Michael Jackson이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자기가 나무를 잘 오른다면서 자기가 가장 잘 올라가는 나무를 소개했고, 그걸 "Giving Tree"라고 칭하면서 그 나무에서 Heal the world같은 곡을 썼다는 것에서 유래된 가사로 추정된다.]

{{{+1 '''Say what up to Matthew, to Shoob'''}}}
Matthew와 Shoob에게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

{{{+1 '''Say what up to Danny'''}}}
Danny에게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

{{{+1 '''Say what up to life immortality'''}}}
영원한 삶에게도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봐

{{{+1 '''Bending up my Nikes'''}}}
내 나이키 신발을 구겨 신으며

{{{+1 '''Running out the melpomene, nicotine'''}}}
Melpomene에서 나오며, 담배를 피우며[* Melpomene은 Melpomene Projects라는 공동 주거지인데 오션이 살던 뉴올리언스에 있다고 한다. Melpomene는 그리스 신화에서 비극의 뮤즈, Nike는 우승의 뮤즈라서 bending up the nikes라는 가사에서 "Bending up"이, 여신이 날개를 펼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기도 한다고 한다. 같은 앨범의 곡 [[Nikes]]에서 썼던 것처럼 삶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이중성을 드러내고 있기도 한다.]

{{{+1 '''Stealing granny cigs (Take it easy)'''}}}
할머니 담배를 훔치며

{{{+1 '''Gimme something sweet'''}}}
내게 달콤한 걸 줘

{{{+1 '''Bitch, I might like immortality'''}}}
난 영원한 것 같아

{{{+1 '''This is life, life immortality'''}}}
이게 삶의 영원함인 것 같아[* 이 끝부분에서 오션은 삶에 별 걱정 없던 순간에 대해 얘기하고 있디. 그가 젊었을 때의 몇몇 순간들, 이런 순간이 기억 속에 남아서, 이미 지나간 것임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것처럼 느껴진다. 이 가사는 이전의 벌스와 훅에서의 긴장감을 설명한다. 이 사랑은 삶처럼, 결국 끝날 수밖에 없지만 오션의 연인은 그에게,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현재를 즐기고 과거는 "그냥 그게 어땠는지" 받아들이도록 도움을 줬다. 그들은 오션에게 살아있으면서도 천국 같은 느낌을 줬고, 이걸 영원(immortality)을 느끼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Written By:''' [[프랭크 오션|{{{#000 Frank Ocean}}}]] & [[퍼렐 윌리엄스|{{{#000 Pharrell Williams}}}]]
'''출처:''' [[https://m.blog.naver.com/metaphxr/221897355543|{{{#000 m0c0 네이버 블로그}}}]], [[Genius|{{{#000 Geni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