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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323232> 대전차 | <colbgcolor=#323232> 휴대형 | HJ-73, HJ-8, HJ-12 | |
| 탑재형 | HJ-73, HJ-8, AFT-09, AFT-10, HJ-16 | ||
| 공대지 | HJ-8, AKD-9, AKD-10, BA 21 | ||
| 유도포탄 | 지대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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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지 | - | ||
| 배회탄약 | 지대지 | - | |
| 순항 | 지대지 | CJ-10, CX-1 | |
| 함대지 | CJ-10, CX-1 | ||
| 공대지 | CJ-10, Kh-29 | ||
| 잠대지 | - | ||
| 탄도 | 전술 | DF-11, DF-15, DF-16 | |
| 전역 | DF-17, DF-21, DF-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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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대지 | JL-1, JL-2, JL-3 | ||
| 대함 | DF-21D, DF-26D | ||
| 대함 | 지대함 | YJ-8, YJ-83, YJ-12, YJ-62 | |
| 함대함 | YJ-8, YJ-12, YJ-21, YJ-62, YJ-20, YJ-21 | ||
| 공대함 | YJ-8, YJ-83, YJ-12, YJ-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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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거리 | HQ-11, HQ-12, HQ-16, HQ-20 | ||
| 장거리 | HQ-9, HQ-22 | ||
| 대탄도탄 | HQ-9C, HQ-16F, HQ-19, HQ-29 | ||
| 함대공 | CIWS | HHQ-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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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거리 | PL-11, PL-12, PL-15, PL-16 | ||
| 장거리 | PL-17 | ||
| 대위성 | HQ-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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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도폭탄 | GB1, GB3, GB5 | ||
| ※ 갈색글자: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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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중국인민해방군이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토르-M1(나토코드: SA-15)를 자국산화한 물건으로 HQ-17 중국명 훙기-17 방공도탄(红旗-17防空导弹)으로 언급되는 물건이다. 90년대 초반부터 중국은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의 기술진이나 기술습득 목적으로 이것저것 구매를 요구해왔었고 그중 하나가 바로 이 SA-15인 9K330 토르였다. 99년부터 본격적으로 150대 즉 10개 대대분의 수요를 도입사업을 진행하였으나 기존에 이미 2개 대대분을 중국이 운용하면서 당연하게 기술복제를 위한 불법을 러시아측이 간파하게 된다.결국 2001년에 중-러 양국은 이 문제로 다시 논쟁이 붙어서 협의는 결국 파행을 겪게되었고 결국 중국은 자체개발을 들어가게 되었다. 말이 좋아 자체개발일뿐 실상은 기존의 2개 대대분의 9K330 토르를 뜯어보고 하여 05년에 양산을 목적화했으나 실패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0년대를 넘기면서 들면서 전력화에 성공했는지 부대운용이 확인되고 있다고 한다.[1]
사실상 토르-M1의 불법복제 및 개량형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때문에 운용하는 미사일 형태만 약간 다를 것으로 보이며 현재 HQ-7을 완전대체할 물건으로 보인다.
2. 제원
| 차체(이동 플랫폼) | |
| 전투중량 | 34t(추정)[2] |
| 전장 | 7.5m(추정)[3] |
| 전폭 | 3.3m(추정)[4] |
| 전고 | 5.1m(추정)[5] |
| 엔진 | 8V-150 |
| 마력 | 1,000마력 |
| 최대기동거리 | 500km(추정)[6] |
| 최대속도 | 65km/h(추정)[7] |
| VLS | 4셀x2(총 8기) |
| 미사일(9K331)[8] | |
| 전투중량 | 167kg |
| 전장 | 2.9m |
| 직경 | 0.235m |
| 탄두 | Frag-HE |
| 탄두 중량 | 15kg |
| 기폭방식 | 근접RF |
| 추진방식 | 고체 연료 로켓 |
| 최대사정거리 | 12km |
| 최대고도 | 6km |
| 사출방식 | 콜드런칭(Cold launch) |
| 방출거리 | 20m |
| 속도 | 850m/s |
| 미사일(HQ-17)[9] | |
| 전투중량 | 165kg |
| 전장 | 2.9m |
| 직경 | 0.235m |
| 탄두 | Frag-HE |
| 탄두 중량 | 15kg |
| 기폭방식 | 근접RF |
| 추진방식 | 고체 연료 로켓 |
| 최대사정거리 | 15km |
| 최대고도 | 10km |
| 사출방식 | 콜드런칭(Cold launch) |
| 방출거리 | 20m |
| 속도 | 885m/s |
| 레이더[10] | |
| 최대 추적감시거리 | 17~25km |
| 최대 광학 추적감시거리 | 17~20km |
| 탐지방향 | 360도 |
출처, 출처1, 출처2, 출처3, 출처4, 출처5, 출처6, 출처7
2.1. 토르-M1과 HQ-17의 차이점
복제 형태이긴 하나 외형적 차이점과 개량한 부분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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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색레이더 변경 - 토르-M1은 TLAR레이더를 운용하나 HQ-17은 HQ-7B 레이더를 운용한다.
- 차체전면 헤드라이트 변경 - 토르-M1은 원형을 운용하나 HQ-17은 사각형 모델을 운용한다.
- 차체 측면 엔진 배기구 형태와 라디에이터 형태 변경 - PLZ05와 동일한 구동계로 교체하였다.
- 조준경 교체와 열화상 조준경 추가 - 기존의 조준경을 자국산으로 교체했고, 토르-M1에 없던 열화상 조준경이 추가되었다.[11]
- 미사일 사거리 증가 - 9K331 미사일은 12km, HQ-17 미사일은 15km이다.
불법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러시아의 기술지원이 없었기에 중국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야하는 입장이었지만, 열화상 조준경의 추가, 미사일 속도와 사거리 증가를 보면 성공적으로 복제 및 개량을 한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현재 중국인민해방군 육군에서 집단군급 방공용으로 운용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최초 배치가 집단군급 방공단[12]에 배치되어서 운용되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이다. 차후 기계화부대의 저고도 방공용으로 배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필요하다면 기계화부대에 한해서는 사급[13] 혹은 단급[14]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최악의 경우 중국이 이 저고도 방공체계를 북한에게 수출가능성도 있는데다가 한국군으로서도 중국과의 유사시 문제에서 상당히 껄끄러운 녀석으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인 토르-M1 자체가 4세대전투기들에 대응가능하다고 호언장담하는 물건인데다가 VLS 즉 수직발사체계로 운용되는 이동식 저고도 방공플랫폼 특성상 즉각성등의 신속성에서 기존 단거리 방공만들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밖에없기 때문이다.
결국 2020년 조선인민군 열병식에서 토르-M1과 비슷한 VLS 시스템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신형 대공차량인 별찌-3-1이 공개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되고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