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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도 | 전술 | DF-11, DF-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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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대함 | YJ-8, YJ-83, YJ-12, YJ-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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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대공 | 맨패즈 | QW-2, FN-6, FN-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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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거리 | HQ-12, HQ-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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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함방공 | HHQ-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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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탄도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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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거리 | PL-11, PL-12, PL-15, PL-17, PL-21 | ||
| 대위성 | HQ-29 | ||
| 대레이더 | YJ-91 | ||
| 유도폭탄 | GB1, GB3, GB5 | ||
| ※ 윗첨자R: 퇴역 무장 ※ {중괄호}: 도입 예정 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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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중국 인민해방군이 러시아로부터 도입한 토르-M1(나토코드: SA-15)를 자국산화한 물건으로 HQ-17 중국명 훙기-17 방공도탄(红旗-17防空导弹)으로 언급되는 물건이다. 90년대 초반부터 중국은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의 기술진이나 기술습득 목적으로 이것저것 구매를 요구해왔었고 그중 하나가 바로 이 SA-15인 9K330 토르였다. 99년부터 본격적으로 150대 즉 10개 대대분의 수요를 도입사업을 진행하였으나 기존에 이미 2개 대대분을 중국이 운용하면서 당연하게 기술복제를 위한 불법을 러시아측이 간파하게 된다.결국 2001년에 러-중 양국은 이 문제로 다시 논쟁이 붙어서 협의는 결국 파행을 겪게되었고 결국 중국은 자체개발을 들어가게 되었다. 말이 좋아 자체개발일뿐 실상은 기존의 2개 대대분의 SA-15을 뜯어보고 하여 05년에 양산을 목적화했으나 실패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0년대를 넘기면서 들면서 전력화에 성공했는지 부대운용이 확인되고 있다고 한다.[1]
사실상 토르-M1의 불법복제 및 개량형이라고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때문에 운용하는 미사일 형태만 약간 다를 것으로 보이며 현재 HQ-7을 완전대체할 물건으로 보인다.
2. 제원
| 차체(이동 플랫폼) | |
| 전투중량 | 34t(추정)[2] |
| 전장 | 7.5m(추정)[3] |
| 전폭 | 3.3m(추정)[4] |
| 전고 | 5.1m(추정)[5] |
| 엔진 | 불명[6] |
| 마력 | 780hp(추정)[7] |
| 최대기동거리 | 500km(추정)[8] |
| 최대속도 | 65km/h(추정)[9] |
| VLS | 4셀x2(총 8기) |
| 미사일(9K331)[10] | |
| 전투중량 | 167kg |
| 전장 | 2.9m |
| 직경 | 0.235m |
| 탄두 | Frag-HE |
| 탄두 중량 | 15kg |
| 기폭방식 | 근접RF |
| 추진방식 | 고체 연료 로켓 |
| 최대사정거리 | 12km |
| 최대고도 | 6km |
| 사출방식 | 콜드런칭(Cold launch) |
| 방출거리 | 20m |
| 속도 | 850m/s |
| 미사일(HQ-17)[11] | |
| 전투중량 | 165kg |
| 전장 | 2.9m |
| 직경 | 0.235m |
| 탄두 | Frag-HE |
| 탄두 중량 | 15kg |
| 기폭방식 | 근접RF |
| 추진방식 | 고체 연료 로켓 |
| 최대사정거리 | 15km |
| 최대고도 | 10km |
| 사출방식 | 콜드런칭(Cold launch) |
| 방출거리 | 20m |
| 속도 | 885m/s |
| 레이더[12] | |
| 최대 추적감시거리 | 17~25km |
| 최대 광학 추적감시거리 | 17~20km |
| 탐지방향 | 360도 |
출처, 출처1, 출처2, 출처3, 출처4, 출처5, 출처6, 출처7
2.1. 토르-M1과 HQ-17의 차이점
복제 형태이긴 하나 외형적 차이점과 개량한 부분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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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색레이더 변경 - 토르-M1은 TLAR레이더를 운용하나 HQ-17은 HQ-7B 레이더를 운용한다.
- 차체전면 헤드라이트 변경 - 토르-M1은 원형을 운용하나 HQ-17은 사각형 모델을 운용한다.
- 차체 측면 엔진 배기구 형태와 라디에이터 형태 변경 - 추정상 중국산 엔진형태 때문에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 조준경 교체와 열화상 조준경 추가 - 기존의 조준경을 자국산으로 교체했고, 토르-M1에 없던 열화상 조준경이 추가되었다.[13]
- 미사일 사거리 증가 - 9K331 미사일은 12km, HQ-17 미사일은 15km이다.
불법복제를 하는 과정에서 러시아의 기술지원이 없었기에 중국 자체적으로 개발을 해야하는 입장이었지만, 열화상 조준경의 추가, 미사일 속도와 사거리 증가를 보면 성공적으로 복제 및 개량을 한 것으로 보인다.
3. 기타
현재 중국 인민해방 육군에서 집단군급 방공용으로 운용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최초 배치가 집단군급 방공단[14]에 배치되어서 운용되는 것이 확인되기 때문이다. 차후 기계화부대의 저고도 방공용으로 배속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필요하다면 기계화부대에 한해서는 사급[15] 혹은 단급[16]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최악의 경우 중국이 이 저고도 방공체계를 북한에게 수출가능성도 있는데다가 한국군으로서도 중국과의 유사시 문제에서 상당히 껄끄러운 녀석으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인 토르-M1 자체가 4세대전투기들에 대응가능하다고 호언장담하는 물건인데다가 VLS 즉 수직발사체계로 운용되는 이동식 저고도 방공플랫폼 특성상 즉각성등의 신속성에서 기존 단거리 방공만들보다 훨씬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밖에없기 때문이다.
결국 2020년 조선인민군 열병식에서 토르-M1과 비슷한 VLS 시스템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신형 대공차량인 별찌-3-1이 공개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되고있는 상황이다.
[1] 최초 배치가 확인된 시점이 2011년 광저우 군구쪽이었다고 한다.[2] 원본 기준[3] 원본 기준[4] 원본 기준[5] 원본 기준 레이더 마스트가 없는 상태 기준[6] 원본인 토르-M1은 V-12 디젤엔진[7] 원본인 토르-M1 기준[8] 원본 기준[9] 원본 기준[10] 중국측 기준에서도 자국산 언급은 없이 9K331를 언급하고 있음[11] 중국 자국산 개량형[12] 형상형태가 HQ-7B형 레이더이다. 중국 자체개발이다.[13] 그래서 토르-M1은 조준경이 1개인데, HQ-17은 2개이다.[14] 중국식 연대급 표기[15] 중국식 사단급 표기[16] 중국식 연대급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