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관리자이자 검투사였고 SFOTH에 검투장을 만든 걸로 유명한 사람이었다. 또한 그 당시 1x1x1x1를 창조하였다.[14] 그리고 빌더맨과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정도로 친한 사이였고 듀세카 또한 1x1x1x1과의 관계를 듀세카에게만 털어놓았을 정도로 절친이었다.
그러다 모종의 사건으로 큰 죄를 저지르게 되었고, 그 대죄를 속죄하기 위해서 스펙터를 따라서 포세이큰 세계로 들어와모두에게 버림받은 것으로 추정된다.즉 자신이 원해서 지옥에 들어온 것이다. 참고로 죽음의 게임 속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들어온 이후 스펙터에 의해 힘이 제한되어 검을 한 번만 휘두를 수 있게 되었다.[15]
셰들레츠키는 포세이큰 세계의 살인마가 된 자신의 창조물 1x1x1x1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이라는 것을 다른 생존자들에게 말하기 꺼리고[17], 또한 셰들레츠키는 1x1x1x1가 자신의 내면의 일부를 응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로 인해 두려워한다. 1x1x1x1은 증오와 독성, 부정성만을 느끼기에 항상 셰들레츠키를 죽이려 든다. 1x1x1x1의 인트로를 보면 죄다 누군가를 죽이며 시작하는데, 바로 셰들레츠키다.[18] 이를 통해 1x1x1x1는 죽음의 게임을 할 때마다 셰들레츠키를 죽이거나 죽이려 든다는 걸 알 수 있다. 셰들레츠키의 머리를 한손으로 으깨버릴 정도면 셰들레츠키를 향한 증오가 얼마나 되는지 대략 짐작이 가능하다.
게임 라운드에서 둘만이 남는다면, CREATION OF HATRED(증오의 창조물)이라는 전용 OST가 재생되며 LMS(Last Man Standing, 최후의 생존자전)가 시작된다. 노래 내내 잘 들어보면 계속해서 시계가 째깍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는 셰들레츠키가 1x1x1x1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집중하거나[19]포세이큰 세계의 영원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셰들레츠키 그는 항상 따뜻한 미소를 짓는다. 그러나 무언가가 그 미소를 감싸고있다. 모든 미소는 연기하는것 마냥 억지로 웃는것인듯 하다. 1x1x1x1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때면 그는 항상 조용해지며 대화 주제를 바꾸려고 한다. 그의 행동과 말 뒤에는 어떤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그는 어떤 방식으로든 독기로 가득찬 증오와 연결돼있다.
첫 만남 내가 처음 입사했을 때, 그는 나를 가장 반갑게 마주해주었다. 그의 활기차고 낙천적인 성격은 HQ의 모두를 웃게 만들어주었다. 그는 항상 어떻게 하면 로블록시아를 더욱 향상시킬지 고민했다. 과거의 인기 게임의 대부분은 그에 의해 탄생했다. 그 시절이 그립다.
그 후 셰들레츠키는 시간이 지날수록 "텔라몬"이라는 가명으로 지냈다. 어느날 그는 완전무장을 한 채로 사무실에 나타나기도 했는데, 몇몇 사람들은 그걸 보고 재밌어했지만, 나는 이상하다 생각했다. 어드민들은 그의 정체성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특히 듀세카가. 그가 언제부터 사무실에 나타나지 않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쯤엔 이미 그의 전염성 강한 미소도 통하지 않았을때였다.
버려지기 전 어느날 듀세카가 HQ에 들어와 셰들레츠키가 잠시 자리를 비울거라 알렸다. 우린 그것에 대해 캐물었지만 대답은 모호했다. 문장들이 모두 뜻은 같지만 표현만이 조금씩 달랐다. 그는 정신적으로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고, 1x1x1x1이 베놈샹크를 휘두른다는 소문이 퍼지자, 셰들레츠키가 그 소문과 연관이 있다는것이 확실해졌다. 베놈샹크는 그의 검이였으니까.[25]
생존력이 높음 체력이 낮아지면 팀원을 돕기 힘들어져 전선을 이탈해야 하는 다른 센티넬들과는 다르게, 셰들레츠키는 E 스킬을 사용해 30체력을 회복하여 다시 전선으로 복귀할 수 있다. 엘리엇, 메드킷 같은 회복 수단에 크게 의존하는 다른 센티넬들과 가장 큰 차이점. 심지어 치킨은 2회용이다. 이론상 셰들레츠키는 한 라운드 동안 최대 60의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데, 이것은 맵에 두 개밖에 없는 메드킷 아이템과 비슷한 수치이다.하지만 너프먹고 똥까진 아니더라도 애매하다.
단순한 스턴 조건 셰들레츠키는 사용 조건이 없다시피한 스턴기를 지니고 있다. 까다로운 조건이 요구되는 타 센티널 캐릭터들[28]과는 달리 셰들레츠키는 조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허점이 많은 스킬 Q 스킬은 다른 센티넬의 스킬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편이다. 스킬 사거리가 짧고,[29] 돌진도 없다.[30] 심지어 공격기의 쿨타임도 40초로 긴 편인 데다가, 대처법도 간단한 편이라 살인마가 피하기라도 하면 살인마의 강력한 스킬을 얻어맞을 수도 있기에 치명적이다.못맞추면 로비갈 준비하고 그냥 웃자.[31] 치킨을 먹는 동안 이동 속도가 대폭 느려지므로 추격 도중에는 사용이 불가한 것도 흠.
해당 방법들은 타이밍을 모르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살인마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상대가 슬래셔, 쿨키드 같은 극대미지 스킬이 있다면 빗맞추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자. 빗맞춘다면 체력의 반절이 날라간다.
Q 스킬을 사용할 때 몸을 빠르게 360도 회전시키면 히트박스를 최대 자신 주위를 둘러싸는 원모양까지 대폭 확대시킬 수 있다.
Q 스킬 시전 중엔 받는 피해가 40% 감소하므로 모션 중에 살인마의 공격을 맞더라도 그 부담을 줄여준다.[44]
Q 스킬이 주력기인 셰들레츠키는 스킬을 사용하고 난 뒤 스턴기가 없기에 가장 취약해진다. 사용한 직후라면 바로 빠져주자.
살인마의 평타에 닿을락 말락 할 때 써주자. 반응하기 힘들며, 반응하여서 뒷걸음질을 치더라도 매우 가까워서 맞는다.
E 스킬
치킨을 사용 중인 셰들레츠키를 내버려 둘 살인마는 없다는 걸 기억하자. 살인마의 시야 밖에서 은밀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자신의 HP가 조금이라도 닳았을 때 LMS에 돌입하는 순간 사용하자. 이때가 아니면 더 이상 쓸 기회가 없다.
자신이 추격당하는 상황에서 절대 쓰면 안 된다. 회복량이 아무리 많아도 10초에 걸쳐 천천히 될뿐더러, 살인마에게 피격당하면 그 즉시 끊긴다. 특히 사용 도중 감속[45]이 4초 동안 유지되게 때문에 얻어맞기 쉬워 회복은커녕 체력이 더 줄어드는 기적을 맛볼 수 있다. 때문에 반드시 추격이 끝난 후에 써야 한다.
Q 스킬을 맞춘 뒤에도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Q 스킬 기절은 3초고 E 스킬 감속은 4초기 때문에 스턴이 풀린 뒤에 킬러의 공격에 확정적으로 얻어맞는다.
살인마가 투 타임의 돌진 찌르기로 백스텝을 당하거나 제인 도의 공명 3스텍 스턴을 당했고 거리가 충분하면 먹는 걸 시도할 수 있다. 다만 거리가 애매하거나 선딜이 빠른 원거리기가 있다면 쳐맞을 수 있으니 무조건 상황을 봐서 먹자.
E 스킬의 회복은 5 대미지 이상의 피해를 받아야 취소되기 때문에 지속 대미지 디버프로는 취소되지 않는다. 이를 이용해 듀세카의 Q 스킬 또는 E 스킬[46]을 받은 상태에서 치킨을 먹는다면 공격을 맞아도 치킨의 회복이 취소되지 않는다.[47]
가능하면 체력이 65~50쯤일 때 쓰는 게 좋다. 치킨의 개수는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기타
센티널답게 다른 생존자가 맞고 있으면 도와주러 가자. 자힐 능력도 있어서 한 대 정도 맞아도 복구할 수 있다. 물론 너무 나댄다면 추격 대상이 바뀔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셰들레츠키가 뒤를 돌아보면 Q 스킬을 사용할 것이라는 살인마의 심리를 역이용해, 추격전 도중 갑자기 뒤를 돌아봐서 살인마를 겁주는 전략도 존재한다. 살인마가 뒤로 물러서는 동안 약간의 스태미나 회복도 가능하며 Q 스킬의 사용 타이밍을 더욱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어준다.[49]
좋은 살인마는 초록색 , 보통인 살인마는 검은색, 나쁜 살인마는 빨간색으로 표기한다.[50]
슬래셔
가장 상대하기 쉬운 살인마 였다.격노한 발걸음을 평타로 취소한 후의 후딜레이를 이용해 확정 스턴이 가능하고,[51] 슬래셔는 스테미나 중요도가 굉장히 중요하지만, 업데이트로 인해 상성이 평범해졌다.
쿨키드
돌진이 빗나가거나 피자 배달부를 소환할 때 스턴시키는 게 가능하나, 전자는 빨리 안 하면 스킬이 빗나가는 수가 있고, 후자는 잘못하면 피자 배달부에게 맞기에, 상성이 완전 좋지는 않다.
존 도
오염된 에너지를 쓴 후 기절시키는 게 가능하기에, 상성은 좋다. 다만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패시브를 발동시키니 주의.
1x1x1x1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살인마. 집단 감염의 딜레이와 속박의 끌어당김을 이용해 기절시키는 게 가능하나, 전자는 빨리 안 하면 오히려 쳐맞고 나가 떨어지며, 후자는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져 성공 난이도가 많이 올라갔다. 한 술 더 떠서 히든 매치도 존재하기에, 상성은 최악이다.
놀리
공허의 돌진을 쓸 때나 공허의 돌진의 실패 딜레이나 관찰력의 딜레이를 이용해 기절시킬 수 있으나, 잘못하면 그냥 스킬만 날리는 것이고, 심하면 타겟이 당신으로 바뀔 수 있다.
게스트 666
악마적 추격 실패 딜레이나 지옥의 포효, 블러드 러쉬 딜레이를 이용해 기절시킬 수 있다.
노스페라투
다이빙 실패 딜레이나 승천 해제 딜레이를 이용해 기절시킬 수 있다.
애저
함정을 설치할 때나 교살이 명중했을 때 스턴을 걸 수 있다. 다만 전자는 함정을 발동시켜 오히려 더 위험해지고, 후자는 근거리 스터너인 셰들레츠키 특성상 명중 전에 던져진 생존자에게 맞고 날아가는 수가 있기에 상성이 완전 좋진 않다.
1x1x1x1 1x1x1x1은 셰들레츠키의 증오, 오만, 이기심, 그리고 권력욕이 물리적으로 형상화된 존재로, 셰들레츠키가 텔라몬이었던 젊은 시절, 마법 유물 네크로블록시콘을 이용해 만들어졌다. 셰들레츠키 자신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1x1x1x1은 그 누구보다도 그를 증오하고 불신한다.
빌더맨 빌더맨은 셰들레츠키의 친구이자 전 직장 상사로 두 사람은 함께 로블록시아의 기반을 다졌다. 둘 다 버림받았을 때 다른 생존자들을 최대한 돕겠다고 약속했었다.
듀세카 듀세카는 셰들레츠키의 옛 동료이자 매우 가까운 친구였고 그는 셰들레츠키의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에 그를 지지해주었다. 두 사람은 함께 성장하기로 약속했고, 그 약속의 상징으로 일루미나를 만들었다. 이 검은 버림 받기 전 듀세카의 소유였다. 또한 셰들레츠키는 빌더맨보다 듀세카를 좀 더 신뢰한다. 아마 조언을 아끼지 않는 믿음직한 친구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브라이트아이즈 브라이트아이즈는 셰들레츠키의 아내이다. 두 사람은 셰들레츠키가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재직하던 초창기에 만나 인연을 맺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했다. 그녀는 셰들레츠키가 인생의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을 때도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항상 그를 위로하고 응원했다. 제인의 조사 대상 메모에 따르면 아마 그녀는 어드민들 중 로블록시아의 안전을 담당하는 역할이었을 것이다.
[기본값][기본값][기본값][기본값][기본값][기본값][7]히든 매치 테마곡. 살인마가 1x1x1x1인 상황에서 셰들레츠키와 LMS 상태일 때 재생된다.[8] 히든 매치(구버전)[9]명중 시 셰들레츠키가 씨익 웃는 표정을 짓는다.[10] 받는 대미지 40% 감소[11] 단, 존 도의 오염, 1x1x1x1의 맹독, 쿨키드의 화염에는 끊기지 않는다. 애저의 꽃 또한, 아니 근데 탭 인계철선도 못부시는데[12] 특이하게도 인게임의 셰들레츠키는 긴팔이지만 LMS 아이콘은 반팔이다.[13] 스펙터를 알고 있는 듯 보인다.[14] 설정상 어떻게 보면 이들은 부자관계인 셈. 다만 1x1x1x1의 성별은 젠더플루이드이다.[15] 라운드 중 검의 쿨타임이 길고 최대 스택이 한번만 쌓이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16] 다만 1x1x1x1는 실존하는 존재보다는 그저 증오의 물리적 발현에 가깝다고 한다.[17] 이유는 자신의 과거가 두렵고, 생존자들이 자신을 어떻게 볼지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하게 007n7과 쿨키드의 상황에도 좀 연민을 느끼긴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고 한다.[18] 입 부분이 가려져 있지만 머리스타일과 특유의 눈동자로 파악할 수 있다. 눈 모양이 인게임에서 셰들레츠키가 사망할 시 출력되는 표정과 일치한다.[19] 다른 LMS OST인 PLEAD(007n7와 쿨키드만 남았을 때 재생)에서는 시계 소리가 초반에 크게 들리다가 점점 옅어진다.[20] 셰들레츠키의 아내, 정황상 사후 이 게임에 참가된 것으로 보인다.[21][22] 셰들레츠키가 입고 있는 티셔츠와 그의 캐릭터 설명창에 등장하는 "Blame John!(존을 탓하렴!)"이라는 문구는, 그가 처음부터 자기혐오를 품고 있었음을 암시하는 복선이었다.[23][24] 그리고 셰들레츠키가 마일스톤 4가 되며 자격을 갖추게 되자, 그 검을 다시 돌려줬다.[25] 이 사실로 셰들레츠키가 상징하는 검은 일루미나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26] 1~2초 정도는 그냥 잠깐 스태미나 채우며 숨 한 번 돌리는 거지만, 3초 스턴은 스태미나를 넉넉하게 채우고 거리까지 쉽게 벌릴 수 있어 이때부터 그냥 시간 끄는 용이 아닌 '생존'용이 된다.[27] 다만 센티널 캐릭터들 중에서 그나마 쉬운 것일 뿐, 센티넬군에 속하는 생존자답게 사용 난이도가 전혀 쉽지 않다는 걸 명심하자.[28] 투 타임은 살인마의 뒤를 찔러야 하며, 게스트 1337은 가드로 살인마의 공격을 막아야 하고, 찬스는 코인 던지기를 통해 스택을 채워야 하고, 제인 도는 살인마에게 공명 상태이상을 걸어야 한다.[29] 장검을 쓰지만 단검을 쓰는 투타임보다 사거리가 짧다.[30] 근거리 센티널 중, 유일하게 돌진기가 없다.[31] 이러한 Q 스킬의 한계 때문에, 포세이큰의 팬덤에서는 셰들레츠키가 칼을 빚맞히는 상황이 밈이 될 정도이며, 이 밈을 모티브로 한 스킨도 존재한다.[32] 상대가 숙련자라면 시도하지 말 것. 웬만한 숙련자들은 셰들레츠키의 Q 스킬을 염두에 두고 있으므로 이런 방법은 통하지 않는다.[33] E 스킬이 누군가에게 적중했다면 절대 사용하지 말자. E 스킬 모션중에는 당연히 스턴에 면역이며 모션이 끝난 뒤에도 면역 상태가 꽤 지속되므로 가만히 있을 때 맞추는 게 불가능하다.[34] 반드시 스킬이 거의 적중하기 직전에 사용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늦는다면 무력화 디버프 때문에 스킬을 사용하지 못한다. 설령 스킬을 맞춘다 해도 체력이 12만큼 감소하게 되므로 체력이 12 이하일 때 사용하지 말 것.[35] 여름 업데이트로 R스킬이 끝난 후에도 1.5초 동안 무적이 되게 되었으므로 불가능하다. 이 사실을 모르고 무턱대고 덤비면 평타 + 갈라진 상처 + 참수 콤보로 즉사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조심.[36] 여름 업데이트 이후 불가항력 패시브가 Q스킬 사전 후 1.5초 더 유지되게 바꼈기 때문에 속도 버프는 감수해야 한다.[37] 슬래셔와 유사하게 적중 후에는 스턴 면역이 생겨서 맞추는 게 불가능하다.[38] 빠르게 치고 빠지는 게 중요하다. 자칫하면 피자 배달부에게 공격받아 취약해지는 수가 있다.[39] 빠르게 스턴을 넣지 않으면 집단 감염을 근접에서 맞아서 큰 피해를 입게 된다. 1x1x1x1이 가까이에서 사용한 게 아닌 이상 시도하지 말자.[40] Q 스킬과 비슷한 시간 동안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오히려 공격 판정도 없기 때문에 훨씬 안정적으로 스턴시킬 수 있다.[41] 쿨키드와는 달리 0.5초 정도만 멈추므로 정말 가까이에서 빗맞춘 게 아닌 이상 시도하지 말자.[42] 성공하면 놀리의 관찰력 스킬을 캔슬할 수 있지만, 가까이서 사용하거나 발전기 선택을 오래 하지 않는 이상 어림도 없다.[43]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하고, 맞추더라도 한번 밀쳐치는 건 물론 환각이 있을 땐 먼저 잡혀서 스턴도 못 넣는다.[44] 다만 저항력이 높은 수치가 아니므로 체력이 너무 낮으면 저항력이고 뭐고 그냥 죽을 수 있다.[45] 말이 감속이지 그냥 못 움직이는 수준이다.[46] 듀세카의 E스킬은 임시체력이 있는 동안 한대 정도만 피해를 무효화시켜 주기 때문에 스턴을 시킨 직후 E 스킬을 받은 게 아니라면 안 쓰는 게 좋다.[47] 슬래셔라면 그냥 도망가는 게 좋다 보호막이고 뭐고 R+E 스킬로 잡히면 그냥 손해니 주의.[48] 살인마를 스턴시킨 후 자신의 스태미나를 최대까지 채운 뒤 뛰는 게 좋다.[49] 당연하지만 Q 스킬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초보자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여러 번 사용하면 간파당하기도 하기에 신중하게 사용하자.[50] 지금은 상대하기 쉬운 살인마가 없다.[51] 업데이트로 인해 불가능해졌다.[52] 한국 기준[53] 이전에는 진지한 표정이었다면 이제는 살짝 거만하고 비열한 표정이다.[54] 실제로도 옛날에 1x1x1x1은 존 셰들레츠키의 테스트 계정이었다.[55] 마일스톤까지 포함하면 55개[56]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아내인 브라이트아이즈의 아바타는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57] 셰들레츠키 또한 창조주 뻘인 1x1x1x1가 있다. 다만 쿨키드는 입양아고 1x1x1x1는 셰들레츠키에게 창조되었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성별이 다르다.[58] 둘 다 로블록스의 유명한 관리자로서 자주 엮이는 듯하다. 단, 빌더맨과 셰들레츠키는 실존 인물의 캐릭터이기 때문에 절대BL물이나 이상성욕 같은 NSFW는 그리지 말자.[59] 또한 대부분의 스킨 표지의 배경도 SFTOH이다.[60] 감정 표현을 쓰면 렌더링에서의 표정을 짓는다.[61] CREATION OF HATRED, Through Patches of Violet, FOR OLD TIME SAKE, Perpetuity, PROFITABLE PASSION, ESCAPE THE NECROBLOXIANS![62] 폐기된 LMS도 포함할 시 Meet Your Making까지 총 7개의 전용 LMS가 있다.[63] 공교롭게도 살인마 중 가장 많은 전용 LMS를 가진 캐릭터는 1x1x1x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