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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창설 | → | Esports Nations Cup 2026 | → | Esports Nations Cup 2028 |
| Esports Nations Cup 2026 종합 우승국 | ||||
| 대회 창설 | → | 미정 | → | 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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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eaeaea,#eaeaea><colcolor=black,black> e스포츠 네이션스컵 2026 | ||||
| Esports Nations Cup 2026 | ENC 2026 | ||||
| 주관 |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연맹 Esports World Cup 재단 | |||
| 주최 | ||||
| 개최지 | 리야드 | |||
| 일정 | 2026년 11월 1일 ~ 11월 30일 | |||
| 상금 | $20,000,000 | |||
| 한국어 중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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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리야드에서 진행되는 사우디아라비아 e스포츠 연맹과 EWC 재단이 개최하는 Esports Nations Cup의 2026년 대회.
2. 종목별 초청 국가 기준
각 종목은 모든 선수들 개개인에게 지역 리그 및 국제전 성과에 따라 포인트를 메긴다. 이후 ENC 참여국들이 제출한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의 포인트 합을 각 나라별로 합쳐 이를 기반으로 국가 순위를 메긴다. 국가 순위 상위권 국가들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바로 본선에 초청되며, 이외의 국가들은 지역/대륙별 예선을 거쳐서 본선에 들어온다. 추가로 각 종목마다 와일드카드 슬롯으로 몇 국가를 더 초청한다.2.1. 와일드카드 슬롯
와일드카드 슬롯은 연대 슬롯, 주최 지역 슬롯, 특별 초청으로 나뉜다.- 연대 슬롯: 아직 대규모 e스포츠 생태계나 일관된 국제 대표성을 갖추지 못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만들어진 성과 기반 슬롯으로, 더 많은 지역이 ENC에서 경쟁할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7월 20일 이후 두 개 미만의 타이틀에 출전하는 국가들만 신청할 수 있고, 경쟁 강도와 지역 대표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최종 국가들을 초청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이외의 모든 종목에 연대 슬롯이 하나씩 할당되어 있으며, 체스와 EA SPORTS FC 26, 로켓 리그는 두 개가 있다.
- 주최 지역 슬롯: ENC를 개최하는 국가와 그 국가가 속한 지역을 위한 슬롯이다. 각 종목마다 순위나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국가들 중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낸 국가들이 초청된다. 2026년은 걸프 협력회의(GCC) 지역의 국가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것 역시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종목 이외의 모든 종목에 있다.
- 특별 초청: 기술적 문제 또는 운영 한계로 순위나 예선 같은 기존 자격 심사를 하기 어려울 때 사용된다. 순위나 성과로 뽑지 않으며, 특정 종목들에만 할당된다.
- EA SPORTS FC 26 (5장),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장), 아너 오브 킹즈 (1장),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1장)
3. 진행 종목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 ENC 2026 경기 종목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 | |
|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 | 트랙매니아 | 도타 2 |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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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 | 아너 오브 킹즈 | 카운터 스트라이크 2 | EA SPORTS FC™ 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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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식스 시즈 X | 배틀그라운드 | Apex 레전드 | 발로란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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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 리그 | 리그 오브 레전드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스트리트 파이터 6 | }}}}}}}}} |
총 16개의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다.
- 2026년 1월 25일,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이 첫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1월 27일, 트랙매니아가 두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1월 29일, 도타 2가 세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4일,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가 네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8일, 체스가 다섯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8일, 아너 오브 킹즈가 여섯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9일, 카운터 스트라이크 2가 일곱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10일, EA SPORTS FC™ 26가 여덟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15일, 레인보우 식스 시즈 X가 아홉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16일, PUBG: BATTLEGROUNDS가 열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20일, Apex 레전드가 열한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21일, 발로란트가 열두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23일, 로켓 리그가 열세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25일, 리그 오브 레전드가 열네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2월 25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열다섯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 2026년 4월 7일, 스트리트 파이터 6가 마지막 열여섯 번째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4. 종목별 결과
5. 최종 결과
6. 글로벌 파트너
7. 공식 영상
8. 대한민국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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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Esports Nations Cup 2026/대한민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논란 및 사건 사고
9.1. 대한민국 출전 거부 사태
‘국가대표’ 선발에 사우디가 개입?…‘660억’이면 마음대로 해도 되나→韓, ENC 출전 거절4월 27일,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ENC 2026 참가를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케스파에서 문제를 삼은 부분은 명단 개입 때문으로, 이번 ENC에서는 각 국가와 협회가 아닌 대회 주최 측에서 선수 선발과 명단 포함에 대한 권한이 있고 이번 사건의 경우 특정 선수가 명단에 포함될 것을 원하는 것으로 인해 케스파에서 출전을 거부하고 불참을 통보하였다는 것이다. 보도 이후 EWCF 홈페이지의 ENC 참가국 리스트에서 케스파가 잠시 사라지기도 했다. 현재는 다시 올라왔으나 강동훈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 감독 등 기존에 등록되어있던 로스터는 모두 삭제된 채로 복구됐다.
현재 주최 측에서는 "한국이 불참 의사를 밝혔는지, 국가대표를 지정했는지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본사에 확인한 후 알려주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고 전해지는데, ENC 명단 선발은 5월 10일까지 진행되어야 하기에 만약 그때까지 ENC 측에 명단과 참가 명단이 등재되지 않는다면 그대로 불참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양분되고 있다. 하나는 이미 각 국가와 협회 규정상으로 정해진 절차를 무시하고 주최 측이 마음대로 선발 권한을 주무르는 것이 가당키나 하냐는 것. 국가를 대표하는 성격의 협회가 주최 측에 굴복하는 양상이 될 수 있어 원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다. 반대로 다른 쪽은 아무리 선발 권한에 대해서 선을 넘었다고 판단하더라도 왜 케스파가 멋대로 상의도 없이 아예 출전 자체를 거부해서 문제가 된 종목 이외 나머지 종목까지 피해를 끼치냐는 것이다. 그러나 애초에 대표팀 선발 권한을 케스파가 가지고 있고 타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e스포츠라는 하나의 장르에 속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의견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
일단 e스포츠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주도권은 케스파가 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가장 뷰어쉽이 큰 리그 오브 레전드는 당연하고 PUBG: BATTLEGROUNDS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발로란트도 한국 팀이 포디움 가시권에 드는 종목인데 한국이 없는 대회는 반쪽짜리가 될 공산이 매우 크다. 흥행 면에서도 명실상부한 e스포츠 종주국이자 강국인 한국이 빠지는 것은 주최 측 입장에서 큰 압박이다.
만약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한국이 참가하지 않는다 해도, ENC 측의 규정상 국가대표 파트너나 협회가 정해지지 않으면 자신들이 신청을 받아서 대표팀을 선발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즉 ENC 측이 직접 대표팀을 뽑는 규정이 명시적으로 있는데, 이는 사실상 각국의 대표 단체를 패싱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이게 긍정적으로 적용된 사례는 프랑스로, 양대 e스포츠 협회가 국가대표 선발 주도권을 갖고 대립하다가 파토가 나서 ENC 측이 임의로 프랑스 지역 파트너를 지정했다. 허나 선수와 코칭스태프 개개인에게 접촉한다 해도 케스파의 상위 기관인 대한체육회까지 주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차출에 응할 선수들이 있을지는 의문.
대한체육회는 이에 대해 개인 중립 선수단은 대한민국 국호와 국가 상징물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못박았다.[1] 오버워치 월드컵이나 PUBG Nations Cup처럼 케스파가 선발에 관여하지 않는 국가대항전도 버젓히 국호와 태극기를 쓰는데 ENC에서 쓰는 걸 막을 권한이 있냐에 대해 의문점을 제기하는 몇몇도 있으나, 이번에는 주최 측인 ENC가 다른 나라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한 사항이므로 경우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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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국내 여론에서는 국제 대회도 아니고 그냥 올스타전이라는 비아냥이 일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대회 위상이 어떻든 국내에서는 위상 높은 대회로 대우하지 못하겠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해외에서도 실력만으로 선수를 선출하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선수를 뽑으면서 왜 국가대표 대항전이냐며 대회의 취지가 엇나갔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3]
그러나 5월 9일, ENC와 KeSPA의 공동 성명을 통해 합의에 성공해 기존의 협력관계 복원 및 KeSPA의 선발 권한을 인정함에 따라 해프닝으로 마무리되었다. #
10. 여담
- 2025년 8월 23일 Esports World Cup 2025 폐막과 함께 창설을 발표했으며, 매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EWC[4]와는 다르게 2년 주기로 개최지를 선정하여 개최될 예정이라 발표했다.
- 2025년 8월 24일, ENC 파트너 게임사로 일렉트로닉 아츠, 크래프톤, 텐센트, 유비소프트가 선정되었으며, 이후 11월 25일 체스닷컴, 몬툰, SNK와 추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 2026년 1월 8일, 16개 종목이 개최된다는 소식이 나왔으며 대회 로드맵이 일부 공개되었다. #
- 각 국가는 종목별로 1팀, 개인전일 경우 최대 2명의 선수를 선발할 수 있다.
- 팀 종목은 같은 클럽 소속 선수 전원 선발은 불가 규정으로 인해 최소 2개 클럽 소속 선수들로 선발해야 한다.
- 5 vs 5 종목은 팀당 최대 3명, 4 vs 4, 3 vs 3 종목은 팀당 최대 2명까지 차출이 가능하다.
- 상금 분배에 대해 세부적인 내용이 발표되었는데, 참가자[5] 전원 상금 동등 배분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웠다. 예를 들어 1위 팀의 경우 1인당 5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 러시아, 벨라루스 국적 선수들은 팀 종목 출전이 불가하고 개인전에서만 개인 중립 선수단 자격으로 출전 가능하다.
- 2026년 3월 26일, 선정된 각 국가별 파트너 및 매니저를 발표했다. 대한민국은 KeSPA가 선정되었으나 상술한 사건으로 인해 명단에 빠져있었다가# 협의가 이루어지면서 다시 명단에 추가되었다.
[1]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의 대만 대표팀과 유사하게 된다고 보면 된다. 원인은 다르지만 국가대표 협회가 불허하여 대표팀 유니폼을 쓰지 못하고 별도의 로고와 별도의 유니폼을 제작하여 출전하고 있다.[2] 대표적으로 1936 베를린 올림픽 때 있었던 유대인 선발 제한이 있다.[3] 어느 나라든 국가대표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매우 크며, 선출된 국가대표 또한 나라의 명예를 위해 싸우기 때문에 당연히 최고의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선출된다. 그러한 무게감을 무시하고 진행하는 대회가 국가대표 대항전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4] Esports World Cup 2026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되었다.[5] 선수단과 코치진이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