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カルビー Calbee | 가루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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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0000> 기업명 | 정식: カルビー株式会社 | ||
| 영어: Calbee, Inc. | |||
| 한글: 가루비 주식회사[1] | |||
| 국가 | | ||
| 설립일 | 1949년 4월 30일 | ||
| 설립자 | 마츠오 타카시 (松尾 孝) | ||
| 대표자 | 에하라 마코토 (江原 信) | ||
| 링크 |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color: #ddd" | <colbgcolor=#FF0000> 법인형태 | <colcolor=#373a3c,#ddd>주식회사 | |
| 법인번호 | 8010001133757[2] | ||
| 시장정보 | 상장시장: 도쿄증권거래소 1부 | ||
| 상장일: 2011년 3월 11일 | |||
| 종목코드: 2229 | |||
| 자본금 | 120억 4,600만 엔 | ||
| 순자산 | 연결: 1,632억 4,200만 엔 단독: 1,551억 8,500만 엔 (2020년 3월 31일) | ||
| 총자산 | 연결: 2,149억 6,700만 엔 단독: 1,990억 400만 엔 (2020년 3월 31일) | ||
| 직원 수 | 연결: 4,311명 단독: 1,841명 (2021년 3월 31일) | ||
| 주요 자회사 | 가루비 포테이토 가루비 로지스틱스 가루비이톡 재팬 프리토레이 소시오공방 포테이토카이츠카 | ||
| 본사 소재지 | 도쿄도 치요다구 마루노우치 1-8-3 | ||
1. 개요
일본의 제과회사. 칼슘의 '카루(カル)'와 비타민 B1의 '비(ビー)'를 따서 '카루비(カルビー)'라고 지었다.2. 역사
1949년 마츠오 타카시(松尾 孝) 창업주가 히로시마에 '마츠오양식공업(주)'를 세워 '카루비' 상표로 카라멜을 생산했다.1955년 '카루비 제과'로 사명을 변경하고, 일본 최초의 소맥분스낵 '캇파 아라레(かっぱ あられ)'를 출시했다.
1964년 새우맛 유탕처리스낵 '캇파 에비센(かっぱ えびせん)'을 생산해 히트를 쳤다.
1971년 토에이의 라이센스를 사서 '가면라이더 스낵'을 만들어 당시 일본사회에 반향을 일으켰다.[3]
1972년 자회사 '카루비 식품'을 세우며, 최초의 감자스낵 '삿포로 포테토(サッポロ ポテト)'를 내놓았다.
1975년 가고시마 공장을 세워 처음으로 '포테토 칩스(ポテト チップス)'를 만들었다.
1988년 시리얼(シリアル) 생산업에도 손을 뻗었다.
2009년 펩시코의 일본계열사 재팬프리토레이를 인수했다.
3. 대한민국
1991년 해태제과와 합작해 '해태가루비(주)'라는 이름의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진출했다.1997년 해태그룹 부도된 이후인, 1999년 '해태가루비'가 '해태제과'에 합병되어 철수하는 듯했으나
2004년 '해태제과식품'을 통해 '가루비 포테이토칩'을 만들어 시장에 재진출했다.
2011년 합작법인 '해태가루비'를 다시 설립하여 가루비 제품을 라이선스 생산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상법상 크라운해태그룹 계열이다.
2014년 '해태가루비'에서 출시한 허니버터칩은 상당한 대박을 냈다.
4. 제품
- 쟈가리코 (じゃがりこ)
- 후루그라 (フルグラ)
- 포테토칩 (ポテトチップス)
- 삿포로 포테토 (サッポロポテト)
- 사야엔도우 (さやえんどう)
- 베지터블 (ベジたべる)
- 카타아게 포테토 (堅あげポテト)
- 피자 포테토 (ピザポテト)
- 캇파 에비센 (かっぱえびせん)
- 자가비 (じゃがビー)
- 오사쯔 스낵 (おさつスナック)
- 치즈비트 (チーズビット)
- 자가포클 (じゃがポックル)
5. 플러스
일본 전국 곳곳에 가루비 플러스(カルビープラス, Calbee+)라는 오프라인 가루비 전문 매장이 있다.[4] # 일반 마트나 편의점에서 팔지 않는 특이한 가루비 상품도 팔고, 주력 메뉴인 포테리코(ポテりこ)를 비롯하여 즉석 칩 등의 다양한 갓 튀긴 감자튀김을 파는데 꽤나 별미다.포테리코(ポテりこ)는 메인인 샐러드맛과 치즈맛 2가지가 있으며, 레스토랑컷 사이즈보다 약간 가는 사이즈의 감자튀김 같은 부드러운 자가비 느낌이다. 가격대는 스낵치고는 높은 편이며, 아무래도 선물용이나 기념품용의 의미가 크다 보니 가격에 다소 프리미엄이 있는 편이다.
6. 여담
같은 상품이라도 다양한 맛으로 출시하거나, 지역별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제품을 만들거나 하는 것이 가루비 과자의 특징이다. 포테토칩만 해도 한정판까지 전부 합하면 지금까지 나온 종류가 총 32가지다.광고가 상당히 특이한 것으로 유명했다. 일종의 마스코트인 가루비 독 '펀치'가 이런저런 일들로 시무룩해진 아이들을 위로하는 컨셉으로 여러 행동들을 하면서 아이들을 위로하다 마지막에 가루비 콘소메펀치를 먹이며 기운을 차리게 한다는 내용이다.
감자칩 맛이 다소 거칠어서 먹다 보면 입천장이 까질 수도 있다. 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콘소메맛 감자칩이 대표적이다.
포테이토 칩에 있는 감자 캐릭터는 일러스트레이터 '하라다 오사무(原田 治)'가 그렸다.
홍콩 가루비 생산 공장에서 프랑스에서 수입된 감자들 사이에서 불발상태인 수류탄이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수류탄이 어떻게 혼입되었던 것인지 원인을 조사한 결과, 1차 대전 당시 감자 농장 자리에 떨어져 있었던 수류탄이 오랫동안 불발상태로 있다가 감자에 혼입되어 홍콩까지 오게 된 것. 결국 무장한 홍콩 경찰들이 진입하여 처리했는데, 물을 뿌리자 바로 폭발해 버렸다고.
2026년 이란 전쟁으로 나프타 공급난이 벌어지자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잉크 부족이 우려되어 포장지를 무채색으로 바꾸었다. # 이에 일본인들은 나프타 부족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체감하고 소셜미디어에서 흑백으로 바꾼 사진을 올리는 흑백 챌린지를 하고 있다. 다만 실제로는 기존 재고도 많기도 해서 인지 찾아보기 매우 힘들어서 레어템 취급을 받고 있다. 이후 이 무채색으로 변한 포장지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 인증하는 SNS 챌린지가 유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