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02 08:17:11

호츠인 야마토

파일:Devil_Survivor_2_logo.png
데빌 서바이버 2의 악마 사역자들
"산다는 것은?"
선택해나가는 것
주인공 (쿠제 히비키)
즐기는 것
시지마 다이치
마음을 내보이는 것
닛타 이오
망설이는 것
아키에 유즈루
지켜나가는 것
호츠인 야마토
각오를 다지는 것
사코 마코토
추구해나가는 것
칸노 후미
가꾸는 것
야나기야 오토메
싸워나가는 것
와쿠이 케이타
먹는 것
토리이 준고
표현하는 것
쿠죠 히나코
찾아헤메는 것
반 아이리
서로 지탱해주는 것
쿠리키 로나우도
특정 루트 한정 동료
{{{#!folding [ 스포일러 주의 · 접기 ]
SEP편 히든 엔딩
알 사다크
TRI편 트루 엔딩
호츠인 미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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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프로필
파일:attachment/Yamato.png
이름 峰津院大和
(ほうついん やまと)
성별 남성
나이 17세
생일 6월 10일
별자리 쌍둥이자리
신장 175cm
체중 59kg
주소 주로 도쿄
직업 기상청·지정지자기조사부(집스) 오사카 본국 국장
집스 창시자 가문·호츠인 가의 적자
(학생이 아님)
휴일에 가고 싶은 여행지 휴식 같은 건 없다
휴일에 하고 싶은 일 휴식 같은 건 없다.[A]
취미 취미? 흥. 미안하지만
취미라는, 특정한 행동에 의해
한쪽에 편중된 기호적 개념은
갖고 있지 않다.[A]
좋아하는 음식 식사의 틈이 없을 때의 타코야키[3]
일본판 성우 스와베 준이치[4]
오가타 메구미(幼)
살아간다는 것은, 지켜나가는 것 (生きるとは、守りつづけること)
"난, 가능성에 걸어볼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닥쳐, 시지마."

1. 프로필2. 개요3. 특징4. 작중 행적
4.1. 셉텐트리온 편4.2. 트리앙글룸 편
5. 스탯6. TVA7. 기타

2. 개요


데빌 서바이버 2의 등장인물. 집스(JP's)의 창시자인 호츠인 가문의 자식. 조직의 톱으로서 국원들을 통솔하고 있다. 수많은 사건에 냉정하게 대처한다.

오피셜 홈페이지에 나온 대사와 외형으로는 차가워 보이나, 캐치 프라이스에서 유추해 보면 꼭 그렇지 만도 않은 인물이다. 단 집안이 약육강식의 실력주의인지라 그걸 절대적으로 믿고 있는게 문제점. 또한 대를 위해서는 소는 희생해야 한다는 비교적 극단적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다. 후반에는 "날 따르든지 죽든지 알아서 해라"라면서 위압감을 보인다.

이름의 모티브는 쌍둥이자리. 성인 호츠인(ホウツイン)에서 츠인(ツイン)은 일본어로 Twin, 즉 쌍둥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트리앙글룸 편에서 진짜로 야마토의 쌍둥이 여동생이 등장하여 확인사살.

3. 특징

토요일, 오사카에서 야마토와 대면시 야마토 루트(7TH DAY 지배로의 토요일)로 진입하게 되며, 이 때 동료로 합류하게 된다. 시작 레벨은 55.

평소엔 지휘 때문에 작전에 직접 나서지는 않지만 케이타가 사망 시 메그레즈 퇴치작전에서 케이타 대신 오사카 팀에 합류한다.. 이때 본인 레벨은 50대 인데 양쪽 사역마의 레벨은 30이며 스킬 세팅은 할 수 없다. 메그레즈 퇴치작전 외에 쐐기를 뽑을때 케이타가 사망한 후 오토메도 사망시 대신 참가한다. 이쪽 역시 메그레즈때와 스킬, 레벨은 비슷하며 사역마들의 레벨은 40대(스킬 세팅은 역시 불가능)

사망 이벤트는 루트 분기 이후의 최후반에 있다. 자신의 루트에서는 생존하나, 로나우도나 염려하는 자의 루트에서는 무조건 사망한다. 다이치 루트에서는 엔니시 4 이상시 생존가능.

에니시 스테이지1에서는 물리에 내성이 붙으며, 스테이지3에서 해방되는 악마 합체는 미트라, 스테이지 5에서는 바알이 해방된다. 둘다 마신

4. 작중 행적

4.1. 셉텐트리온 편

스토리상 주요 인물 중 하나. 본인이 엘리트주의를 절대적 가치로써 신봉하는 만큼 그 실력은 집스 최고다. 주인공 일행보다 연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반말을 하고 주인공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부분을 보면 야마토가 가지는 카리스마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또 셉텐트리온의 격퇴를 위해 이래저래 많이 준비한 모습을 보여줘서 뛰어난 리더의 면모를 보여준다. 나약한 인간과 어리석은 인간을 몹시 경멸하며 약자들을 서슴없이 우민, 쓰레기로 취급한다.

그러나 이 캐릭터의 진면목은 후반으로 가면 알 수 있게 된다. 본인은 작전을 입안하고 총지휘하기 때문에 전선에 합류하지 않는 대신 집스에 합류하기 전에도 동료들을 지휘해 셉텐트리온을 쓰러트린 공적을 높이 평가해 현장 지휘는 주인공에게 일임하는데, 그 탓에 주인공에 대한 신뢰가 지나쳐서 얀데레의 영역까지 올라간 인물. 조금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 전체적 분위기가 그렇다. 성공했을 때 칭찬해주는건 당연한 거지만, 실패하거나 이상한 선택지를 골라도 '후후… 어쩔 수 없군' 하는 분위기로 넘어간다. 다른 캐릭터들에게는 남녀 가리지 않고 쓰레기라느니 가축이라느니 온갖 독설을 쏟아붓는 것과는 매우 대조적이다. 거기까지면 또 모르겠는데 칸노 후미가 직접 언급하길 야마토는 주인공에게 집착하며, 귀여워한다고 한다.주인공이 연상인데 솔직히 나이에 비해 너무 조숙해 보인다. 다이치는 첫대면에 우리보다 어린 소년이라고 말했다. 야마토 루트로 들어가면 주인공을 '맹우'라고 칭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여유 부리거나 호전적인 대사를 할 때마다 호쾌하게 웃으며 맞장구를 친다(…).

6일째를 기점으로 자신에게 찬동하는 자를 오사카로 집결시키고 집스 오사카 본국을 제외한 도쿄와 나고야 지국을 모두 폐기한다. 덕분에 다이치와 로나우도는 각자 텅 빈 도쿄와 나고야에 손쉽게 거점을 잡을 수 있었다.최후의 선택에서 야마토의 편을 들면 '자신과 대등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적대할 경우 '너를 쓰러트려서 내 부하로 삼겠다'고 한다.[5] 대단원 엔딩에서도 '나는 너의 적으로써 내 이상을 이루겠다'며 주인공에게 친절하게 알려준다. 평등주의 루트에선 적으로 나오고 용맥의 힘까지 가동시켜서 싸우지만 결국 패배한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용맥의 힘을 더욱 끌어올리는데 그로 인해서 통천각 전망대 부분이 낙하하자 주인공 일행을 밀치고 혼자서 깔려 죽는다.로나우도가 발버둥으로 주인공을 공격하려고 했던 건 잊어주자

이런저런 요소를 종합해서 추측해보자면 야마토가 유난히 주인공에게만 호의적인 이유는…주인공이 첫 친구라서. 보다 자세히 말하자면 야마토가 인간의 가치 중에서 재능을 가장 높이 사기 때문이다. 야마토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 자신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재능을 가진 자는 주인공이 처음이었다.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군이라도 약하면 버러지로 여기고, 적이라도 유능하면 부하로 삼으려고 한다. 아끼는 주인공은 물론이고 야마토 루트에서도 로나우도에게 이긴 후 그간의 일은 서로 없던 걸로 하고 잘해보자면서 직접 로나우도를 회유하려고 하는 걸 보면 의외로 보기보단 통이 큰 듯하다.

하지만 염려하는 자 루트에선 가차없는데, 주인공도 거리낌없이 죽이려 하며 마지막날 터미널을 강화했을 때 나타나 가로채려고 한다. 이 땐 용맥은 쓰지 않지만 중앙에 지속데미지 함정을 설치하고 악마로 입구를 봉쇄한다. 그래도 환마나 영조가 있으면 용맥에 비해 가소롭다. 패배 후에도 끝까지 터미널을 가로채려다 염려하는 자에게 죽는다. 그래도 다이치가 "어쨌든 야마토 덕분에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는데."라고 슬퍼하며 그의 업적을 강조한다. 이쯤되면 제작진들이 대놓고 편애하는 것 같다. 로나우도는 그저 안습

사상은 카오스에 가깝지만 그것을 실현하는 방식은 로우라는 점에서 로우와 카오스 둘 중 하나로 딱 잘라 말하기에는 애매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사상은 로우에 가깝지만 실현 방식은 카오스인 로나우도와는 정 반대. 야마토의 사상을 한 줄로 정리하자면 똥별 박멸+수저계급론 타파+극단적인 엘리트주의+무한 경쟁이다. 가문과 인맥으로 무능한 자가 높은 지위에 오르는 일을 정말 싫어한다. 이는 주인공도 예외가 아니라서 야마토를 칭찬하거나 유약하게 순응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아부로 받아들여 호감도가 잘 안 오르고, 자신만만하게 패기를 부리거나 여유가 흘러넘치는 선택지를 골라야 호감도가 잘 오른다. 나이, 성별, 성격, 재산, 집안, 과거 이력에 관계없이 오로지 개인의 재능만이 사람의 가치를 가리는 잣대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우수하고 깨어 있는 강자가 사회의 기득권을 쥐어서 나약하고 어리석은 약자를 지배해야 한다는 것이 야마토의 신념이다. 또한 보통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캐릭터는 '그러니까 이런 우수한 내가 우민들을 지배해야만 한다'고 잘난체하다 주인공에게 참교육당하고 너야말로 무능한 놈이라고 까이기 마련이지만, 야마토는 본인의 세계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논리를 내세우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세계의 이익을 위한 신질서 수립이 목적이다. 실제로도 '나보다도 더 재능 있고 현명한 강자가 나타나면 우두머리의 지위는 얼마든지 양보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하며, 본인의 안위와 이득보다는 신념을 우선시하는 면모를 많이 보여준다.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이 있는 후미와 케이타는 야마토의 사상에 마음 깊이 공감한다.[6] 반면에 마코토는 겉으로는 동의하지만 내심 껄끄러워한다. 대놓고 갈취하지만 않을 뿐 보호와 지원을 전혀 하지 않아서 장기적으로는 약자를 도태시키는 위험한 사상이기 때문. 약자들에게는 생지옥이나 다름없는 본가 카오스 루트보다는 조금 낫겠지만, 재능으로 사람의 계급을 나누고 약자를 도구로 써먹다가 필요가 없어지면 내다버리는 것을 당연시한다는 점에서는 야마토 엔딩도 훌륭한 디스토피아다.

야마토가 왜 이런 사상을 갖게 되었는지는 야마토 루트 혹은 다이치 루트에서 생존했을 때 설득하러 가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음지에서 일본을 위해 희생해왔던[7] 호츠인 가문에 대해 강한 애착과 자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정작 기득권층들이 썩어서 이에 크게 실망했던 것. 어디나 높으신 분들이 문제다. 하지만 자기 안위가 위험해져야 정신을 차리고 그렇게 세상을 바로잡아도 금방 또 해이해지는 어리석은 민중들 역시 잘한거 하나 없다고 주장하며 설득 실패시 주인공에게 너도 결국 민중들의 어리석음에 실망하게 될 것이며 그 땐 나와 손잡고 세상을 바로잡자고 주장하며 물러난다.

4.2. 트리앙글룸 편


"내가 바라던 세상은 이런게 아냐..."

설정상 본인도 모르는 여동생이 있다고 하며, 확장판인 데빌 서바이버 2 : 브레이크 레코드 신 시나리오에서 출연이 확정되었다. 이름은 호츠인 미야코로 야마토를 닮았다. 그러나 실지로 호츠인 미야코는 야마토를 모른다. 새로운 세계에서는 야마토가 나오지 않고 미야코가 나오고 있으며, 이전의 기억을 회복한 일행들은 대체 무슨 일인지 원인을 찾으려 한다.

동료들의 기억은 찾았지만 야마토를 찾지 못한 채 사다크를 만나지만 구출에 실패하고 미야코를 피해다니던 중 아르크트루스와 조우해 후퇴한 후 야마토의 죽는 얼굴 영상이 수신된다. 사인은 주인공의 데이터를 고치던 중 카노푸스의 사념체에 둘러싸여 분투하다가 사망. 이에 주인공 일행은 야마토를 구하기 위해 아카샤 층으로 가 야마토를 구출한다.[8] 아르크트루스와 교전 중 용맥의 힘이 약해진 걸 깨달아 위기에 처했을 때 미야코가 그 힘을 보충해줘 어떻게든 아르크투르스를 쓰러트리게 된다.[9]
하지만 무의 침식은 멈추지 않았고 미야코의 말도 안 되는 계획[10]을 주인공의 결단으로 반대하면서 미야코를 타도하려면 용맥의 힘을 보충할 필요가 있기에 후지산에서 용맥의 봉인을 푼다.[11]

셉텐트리온 편보다도 데레가 더 늘었다(…). 다만 셉텐트리온편이 얀데레의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메가데레에 더 가까운 느낌.
비단 주인공에 대한 데레 뿐 아니라 누구 한 명 죽게 하지 않겠다던지 다이치,로나우도,사다크,미야코를 포함한 모든 동료들의 성장과 가능성을 인정하는 등 셉텐트리온과 싸우며 15일[12]을 거쳐 동료들을 지휘에 따르는 장기말이 아닌 진짜 동료로서 보게 된다.

인연 이벤트에선 다이치가 주인공과 함께 주인공을 위해 고생한 야마토에게 감사의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 뭘 좋아하는지 물어도 힘과 의지라느니 유능한 인재라느니 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고 있어서 결국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다가 미야코에게 묻자 "해외..."라고 말하려다가 야마토가 말을 자른다. 그러자 갑자기 "사하라 사막에서 비참하게 말라죽으세요"라던가 "투명하고 아름다운 에게해 한가운데에서 익사하세요"같이 공격적으로 말하다가 "호츠인의 짐은 저한테 맡기고 세계 어딘가에서 꼴사납게 죽으세요"라는 말을 듣고 진의를 파악한 야마토는 진지하게 소동이 진정되면 주인공,사다크과 함께 자신이 지키려던 세계가 어떤 모습인지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운다. [13] 사다크에게 자기 발로 걸을 연습을 하라면서 이동수단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은 정말 즐거워보인다. 그리고 행선지는 나중에 생각하자는 주인공의 말에 카노푸스를 쓰러트리고 내일을 맞이할 각오를 다진다. 이걸 반영했는지 브레이크 레코드 엔딩에선 커다란 지구본을 돌리고는 다트로 여행지를 고르는 장면이 있다.

후반부에서 등장하며 자세한 사항은 호츠인 미야코, 근심하는 자 참고.

5. 스탯

레벨 99 달성시 스펙
HPMP마력체력속도타입
78036140402116힘/마 특화

2편의 동료 캐릭터 중 유일하게 스탯총합치가 117로 다른 캐릭터보다 2 높았다. 트라이앙글룸 한정 캐릭터 미야코가 설정상 당연하게도 야마토의 스탯총합치를 배껴가서 브레이크 레코드 시점에서는 유이. 이 수치는 전작까지 합쳐도 나오야(118) 다음으로 시리즈 2위이다. 참고로 숨은 능력치로 만능속성에 대한 내성이 있다.
능력치는 닛타 이오와 비슷하게 힘과 마 중점으로 오르기에 어느 방향으로도 굴릴 수 있는 캐릭터. 거꾸로 말하면 후반 가입 캐릭터이면서 어정쩡한 능력치(…). 무엇보다 이미 비슷한 성향의 캐릭터인 이오가 초반부터 있다는 게 문제.
아군일 땐 능력치가 참으로 어정쩡하다. 이오가 마력 중심, 마코토가 힘 중심인 반면 야마토는 둘 다 균등하게 올라간다.능력주의의 척도는 힘과 지혜 초기 레벨(55)조차 파티 가입 시기에 비례해 그다지 높지는 않은 편이라 똑같은 문제로 평가가 미묘한 이오나 마코토에 비해서도 이래저래 써먹기 안 좋다(…). 약속대로 리더 자리 넘겨라
파티 최미만이란 불명예를 얻지만, 적으로 나오면 용맥 보정으로 엄청난 난적이 된다. 보통 후반엔 적들이 기본적으로 내성을 줄줄히 달고나와서 좀 편하게 진행하기 위해 만능으로 떡칠하게 되는데 이 녀석은 만능 속성을 내성으로 달고 있는 데다가 시간이 지체될수록 행동순서가 빨라지기에 레벨 노가다로 레벨을 어느 정도 올리지 않으면 정말 힘들다. 게다가 염려하는 자 루트에선 함정(!)까지 설치해서 절로 욕이 나온다.그런 건 아군일 때도 좀 쓰란 말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플레이어가 불리해지므로 가능한 빨리 잡는 게 좋다.시간을 끌면 야마토만 한 명 한 명 행동순서가 끝나는대로 계속 공격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14] 물론 레벨이 빵빵하면 저 위의 것들은 다 무시가 가능하다.주인공이 물리면 천열+관통을 믿자 사실 리셋 노가다로 어떻게든 석화 걸어서 부수면 된다. 석화 앞에서는 너도 한방 나도 한방

트리앙글룸에서는 후반부에 강제 참여 전투가 많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투입해야 한다.

굳이 써야한다면 역시 사룡+악신 조합으로 상위종족스킬을 통해 사정거리 8이라는 이점을 살려서 장거리에서 일방적으로 후려패는 것(…). '관통의 일격'이나 '메기도라온', 아니면 '만마의 난무'를 날리는 게 속편하다. 분명 스탯총합치도 2나 높은 주제에 속도(16)나 체력(21)은 말로도 좋다고 말하기 힘든 편이라 천열찌르기는 무리, 현재HP의존인 물리 스킬을 사용하기도 조심스럽다. 특히 속도는 로나우도(10)에 이어 뒤에서 2등. 이 타이틀은 역시나 2편만이 아니라 전작까지 합친(최저속인 마리가 18) 시리즈 종합순위다. 먼저 공격하는 꼴을 못 본다. 반대로 공격할 때에는 그래도 만땅 찍는 능력치가 있으니 커버 가능하다. 애정으로 커버하자. 브레이크레코드에서는 상대 속도를 무시하는 운빨스킬을 적이 많이 달고 나와서 속도위주의 캐릭이 그래도 가끔 발목 잡히는 일이 생기는게 그나마 위안. 이쪽도 속도무시 스킬을 달고 운빨을 믿어보자.(...)

6. TVA

파일:external/www.animate.tv/1354861149_1_4.jpg
(TVA 설정화)
파일:attachment/호츠인 야마토/yamatotva.png
애니에선 초반부터 등장한다. 매번 고압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보여준다. 데빌서바이버2 핵심인물답게 애니에선 상당히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는데, 5화에선 제왕 교육을 받아서 어린 나이에 엄청난 지성을 보유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케르베로스가 소환돼서 날뛸때 이를 간단하게 길들이며 다른 자들과 격이 다름을 보여줬다.

5화 마지막엔 집스 과학자들을 이용해서 손에 넣은 니카이아 어플리를 통해서 쿠제 히비키의 죽는 얼굴 영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6화에서는 주작조차 통하지 않는 페크다에게 죽을 위기에 처한 쿠제 히비키를 압도적인 힘으로 구해주고 페크다를 소멸시킨다. 이 때 인간의 힘을 악마에 더해 악마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히비키에게 너는 내 말이니 감정없이 닥치고 따라와서 내 말이나 들으라고 강권하고 이를 로나우도가 막으려 하자 로나우도 일행들을 케르베로스로 죽이려고 하다가 알코르가 난입해서 대화를 걸어 무산된다. 알코르 왈 히비키의 죽는 얼굴 동영상을 보고 온 거라고 한다.

8화에서는 4일차의 메그레스 셉텐토리온이 나타났을 때 도쿄 지역을 혼자서 정리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소환 어플을 쓰다가 피를 토한다거나 9화에서 남은 셉텐트리온 수를 세다가 가슴을 움켜쥐는 등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11화에선 용맥의 힘을 사용하여 악마없이 단신으로 베네트나쉬를 상대로 싸우는 모습을 보였다.만마의 난무
인간이 직접 싸우는 묘사가 없는 애니판에서도 원작처럼 싸우는 캐릭터(이쯤되면 그냥 주인공이다).

12화에서는 히비키에게 선택권을 주기 위해 야마토를 쓰러뜨리려는 염려하는 자와 싸우게 된다. 악마도 없고 이래저래 밀리는 처지였지만, 베네트나쉬를 처치했기 때문에 레벨업하여 사코 마코토가 몸을 던져 희생한 사이에 자오우곤겐네비로스를 즉석에서 소환, 제압에 성공한다. 염려하는 자는 야마토의 결론을 안타까워하면서 어떻게든 히비키를 살리기 위해 야마토와 자폭하지만 무위로 돌아가고, 야마토는 자신의 악마 소환 어플리를 폭주시켜 길막이로 쓴 다음 폴라리스를 향해 떠난다.

이를 쫒아온 히비키와 세계의 미래를 놓고 대치했다. 이때 예고편에서 "악마합체다"라는 의미심장한 대사가 나와서 '결국 끝까지 틱틱대다가 최종화에서 돕는 극성 츤데레'라는 식의 이야기가 진행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지만 왠 걸…, 히비키가 소환 어플의 성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빈정거리고는 자오우곤겐과 네비로스를 합체시켜 사탄을 만들고는 히비키에게 덤벼든다[15]. 이후 루시퍼를 소환한 히비키에게 패배해서 결국 사망.

이때 루시퍼과 사탄의 싸우는 모습은 서로 포옹. 거기다 결착 이후 히비키와 야마토도 서로 포옹.
이후 리셋된 세계에서 사코를 비롯한 측근들과 차를 타고 있는 모습을 히비키에게 보이고 좋은날이라면서 혼잣말을 하며 웃음을 짓는다. 야마토 역시 히비키처럼 기억이 사라지지 않은듯.

참고로 애니에서 폴라리스는 전투는 고사하고 대화 한마디조차 없이 그냥 세계를 복원해주기 때문에[16] 야마토가 사실상 애니에서의 최종보스 포지션이다.

작중 사용한 악마는 케르베로스/바알/자오우곤겐/네비로스/사탄

7. 기타

공식사이트 인기투표에서 주인공, 준고에 이어서 3위를 차지했다.

파일:프로그래머와_국장.png

2015년 1월 21일, 데빌 서바이버 시리우스 코믹스의 작가 마츠바 사토루가 그린, 전작 카오스 대표와의 투샷.

1인칭은 私(わたし). 보통 와타시를 남성이 쓰는 경우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어린 남성이 사용하는 것은 업무나 발표 같은 자리로 한정되는데 어린 나이에 총수 자리에 오르다보니 공식 석상에 많이 나서야 하기 때문에 이로 굳어져 버린 듯하다.

작품내의 취급이 좋다. 본편에서도 존재감이 어마어마하고[17] 자주 나오며 확장팩 겸인 브레이크 레코드편의 추가 시나리오 트리앙글룸에선 주연급으로 부상했다. 후반에 합류하는건 여전하지만....

애니메이션 역시 말할 것도 없다.[18]

그 외에도 집안이 좋다보니 정크푸드 같은 건 먹어본 적이 없는 모양이다.[19] 주인공이 권해준 B급 음식의 제왕 타코야키를 먹고 제대로 꽂혔다. 주인공에게 메일을 보낼때 첨부사진으로 타코야키 사진을 보내서 그쪽으로 개그 네타가 진행되었다. 강자들의 세계에서 타코야키는 A급 음식의 제왕이겠지... 그 밖에도 자기 진영 사람들 모아서 현 상황 정리 후에 한턱을 쏠 때 다들 "부자니까 굉장한게 나오겠지?" 하면서 기대할 때도 내놓은 건 타코야키(…). 케이타는 초호화스러운 타코야키 재료에 놀라면서 어이없어하고 마코토는 당황해하며 국장님이 준비했으니 감사히 먹으라고 하고 후미는 여유롭게 마요네즈를 요구한다.

뒷머리가 상당히 특이하다. 다른곳은 반듯한데 뒤통수만 유난히 까치집같이 헝클어져 있다. 미야코는 리본이 달려서 묶은 머리라고 납득이 되지만 얘는(...) 반묶음이지.. 설마 직접 세팅하는건 아닐테고..


[A] 애니판 정보 기준.[A] 애니판 정보 기준.[3] TVA 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의 캐릭터 설명에는 제대로 나와있다. 참고로 어울리지 않게 타코야키를 좋아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B급 미식의 제왕이라며 추천한탓[4] 같은 회사 작품인 페르소나 3 포터블에서 테오도어를 맡았다.[5] 다이치와 로나우도 루트에선 "너희들 때문에 주인공이 썩고 있다."고 하며 "주인공의 눈 앞에서 너희들을 끝장내서 주인공의 눈을 뜨게 해주겠다."고 한다. 이거 진짜 얀데레다.[6] 후미의 악의만 없을 뿐 배타적인 성격이나 케이타의 독고다이적인 성격도 야마토에 붙게 되는 요인.[7] 영적 방어를 위한 결계 때문에 일본을 떠날 수 없다. 평생 나라를 위해 묶여있다가 죽는 셈.[8] 이때 싸움이 격해지자 야마토는 코트를 벗어던지고 격투기 자세를 취한다.[9] 아르크투르스와의 전투중 한정으로 야마토의 평타가 "퇴마의 용극"으로 변경된다. 미야코의 힘을 빌리면 "진 퇴마의 용극"이 되고 위력이 크게 상승한다.[10] 미야코를 포함한 모든 동료들을 영원히 봉인해 사다크를 관리자로 만들어 멸망을 2천 년 늦추는 계획[11] 이 과정에서 적에게 미행당하고 화장실에 가느라 적에게 붙잡히기까지 한 다이치를 예전 같으면 내팽개쳤을 것이 분명함에도 불평 한 마디 안 하고 구출한다.[12] 폴라리스와 맞서 싸운 8일, 아르크투르스와 싸우지만 전멸해버린 2회차의 3일, 본편 4일[13] 이 와중에도 미야코를 "성격에 치명적인 문제는 있지만 호츠인 당주로서의 능력은 확실하다"면서 츤츤거린다.[14] 1회차에선 야마토 루트를 추천하는 게 이런 이유 때문. 다른 진영은 야마토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덜 껄끄럽다. 진정으로 하드하게 플레이하고 싶으면 1회차때 염려하는 자 루트를 고르자.둘이서 오붓하게 레벨 75짜리 시바를 맞이해야 한다.[15] 사실 데빌 서바이버 2에서 자오우곤겐과 네비로스를 합체시키면 사악 프로스트가 나와야 정상. 사탄을 만들려면 네비로스 대신 벨리알을 섞어야 한다. BR에서는 합체식이 자오곤겐과 네비로스로 변경 되었다. BR에서 벨리알과 네비로스를 합체시키면 앨리스가 나온다.[16] 모습도 그냥 박스같은 실루엣만 1초 정도 나오는게 고작.[17] 대부분의 작전 지휘를 다 얘가 한다. 아는 것도 많아서 후미랑 더불어 만능 백과사전 수준. 공략이 막히면 보통 이 둘에게 일단 물어보고 해결책을 찾는다.[18] 대사 한 마디 없는 폴라리스를 밀어내고 최종보스가 되었고, 최종화에서 회귀된 뒤에 모두가 기억을 잃었지만 주인공과 야마토만 기억이 남았다.(세계를 복원해 달라한 시점에서 둘만 아카샤에 있었기에 기억이 덮어씌워지는 것을 피해간 듯하다.)[19] 부잣집, 명문가 출신 캐릭터들이 대부분 갖고 있는 일반인 생활에 대한 상식부족 속성을 드러내기 위한 설정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