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1-04-09 11:56:30

피자의 아침


1. 개요2. 상세3. 출연자4. 코너
4.1. 오늘의 주요 뉴스4.2. 경제동향
5. 제공 시보(7시)6. 둘러보기

1. 개요

MBC의 前 모닝쇼 프로그램. 2000년 5월 15일부터 동년 10월 28일까지 월~토요일 아침 6시 30분에 2시간 30분 동안 방송했다. 타이틀의 유래는 PD와 기가 함께 만드는 아침이란 뜻으로, 음식인 피자와는 연관이 없다.[1] 근데 이 문서에 들어가면 오른쪽과 맨 아래에 피자 광고가 나온다.

2. 상세

MBC 아침 뉴스 2000이 확대 개편된 프로그램으로 MBC에서는 뉴스&정보 피자의 아침 제작을 위해 '시사정보국'이라는 부서를 신설해 보도국 기자 10여명과 시사교양국 PD들을 파견시키는 등 시도는 좋아보였다. 피자의 아침이 시사정보국의 첫 프로젝트였고, 피자의 아침이 성공하면 PD들과 기자들 간의 콜라보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당시로서는 너무 파격적인 시도였던데다가[2] PD기자 간의 직종 갈등 문제가 있었고, 예상 외로 프로그램 자체의 시청률이 저조했으며 기자 인력의 이탈로 뉴스데스크 시청률도 일부 영향을 끼치자, 보도국 내부에서 시사정보국 파견 기자들을 복귀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커졌다. 이에 PD들도 시사정보국 PD들을 원대복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고, 결국 피자의 아침 종영과 함께 시사정보국도 해체되고 말았다.

무엇보다도 아침 뉴스에 익숙하던 시청자들이 외면하는 바람에 시청률이 뚝 떨어져 버렸다. 그리고 신문에서 엄청나게 까댔다. 한 때 2000년 6월 19일부터 MBC 아침 6시 뉴스를 종영시키고 이 프로그램을 아침 6시로 이동하여 총 4부로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MBC 아침 6시 뉴스의 편성을 30분으로 연장하는 것으로 일단락했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2000년 10월 30일부터 1, 2부는 다시 아침 6시에 MBC 아침 뉴스(현 MBC 뉴스투데이), 3부는 아침 8시에 생방송 모닝 스페셜(현 생방송 오늘아침)으로 각자 런칭했다.

3. 출연자

4. 코너

4.1.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뉴스 코너.

4.2. 경제동향

현대증권에서 증권소식을 담당하였다.

5. 제공 시보(7시)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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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제로 권재홍 당시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가 이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마지막 진행을 했던 날 클로징 멘트에서도 이를 언급했다.[2] KBS에서도 KBS 2TV 저녁 8시에 기자와 PD가 함께 제작에 참여하는 뉴스프로그램인 뉴스투데이를 편성했던 상황이었지만 연성화 시도 자체는 이미 8시 뉴스파노라마때부터 꾸준히 시도했던데다가 KBS 뉴스9이나 KBS 뉴스광장에 직접 적용시킨것은 아니기 때문에 MBC와는 상황이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