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8 02:56:47

플라티나 베를리츠


포켓몬스터 SPECIAL 도감 소유자
관동지방 레드 그린 블루 옐로
성도지방 골드 실버 크리스탈
호연지방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신오지방 다이아몬드 플라티나
하나지방 블랙 화이트 랙츠 화이츠
칼로스지방 엑스 와이
알로라지방

플라티나 베를리츠
プラチナ・ベルリッツ / Platinum Berlitz
파일:external/static.tvtropes.org/platinum-vol36-rawcover_689.jpg
나이 12세(8장 기준)
성별 여성
생일 10월 27일
153cm
몸무게 39.5kg
캐릭터 소재 빛나(4세대 주인공)
트레이너 계급 도감 소유자
포켓몬 트레이너, 아기씨
출신지 잔모래마을
주 활동지역 신오지방
도감 소유자 능력 알려는 자(Understander)
혈액형 A형
특기 슬롯머신[1]
취미 독서(특히 고대문자 해독)
가족관계 어머니(야나세 베를리츠)
아버지(베를리츠 씨)
주요경력 신오지방 체육관 제패[2]
소지품 포켓몬 도감, 자전거
수많은 현찰신용카드
들어있는 지갑

지켜주실 거죠? 저를.

1. 개요2. 상세
2.1. 제7장: 다이아몬드/펄 편에서2.2. 제8장: 플라티나 편2.3. 제13장: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편
3. 소지 포켓몬(8장 440화 기준)4. 여담

1. 개요

파일:attachment/special_platina.jpg
포켓몬스터 SPECIAL 7장 다이아몬드/펄 편과 8장 플라티나 편의 메인 주인공. 모티브가 된 캐릭터는 포켓몬스터 DP 디아루가·펄기아, 포켓몬스터 Pt 기라티나의 여주인공 빛나[3] 이며 이름의 유래는 포켓몬스터 플라티나. 서양에서는 그냥 Platinum Berlitz.

눈색은 상아색에 가까운 금안.[4] 눈매도 빛나와 달리 좀 더 도도하고 아가씨스러운 느낌이 강조되었다. 빈유지만 의외로 허벅지가 괜찮은 편이라고 한다.

제8장: 플라티나 편 기준인 12세 시절의 신장 및 체중은 153cm, 39.5kg.

2. 상세

2.1. 제7장: 다이아몬드/펄 편에서

도감 소유자로써의 능력은, 지르는 자
신오지방에서 200년 이상 이어져 내려온 대재벌이자 학자 가문인 베를리츠 가의 외동딸. 베를리츠를 이어받을 자는 가문의 문장을 새긴 액세서리를 만들 재료를 얻기 위해 천관산 정상에 여행을 떠나는 전통이 있는데, 그 여행을 떠나기 위해 보디가드와 동행할 예정이었지만 사고로 인해 보디가드에게 전해줄 파트너 포켓몬과 도감을 다이아몬드이 받고 마는 바람에 이 둘을 자기 보디가드로 오해하고[5] 동행하게 된다.[6]

아버지는 마박사밑에서 일하는 조수, 어머니는 딸보다 훠~얼씬 일찍 출연한 야나세 박사다.(22, 29권) 에메랄드가 이마에 달고 있는 녹색 보석의 원석이자, 레쿠쟈를 다루기 위한 '녹색구슬'을 연구하던 사람.

인물상을 쉽게 표현하자면 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

하지만 그렇기에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소녀로,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하는 일들을 매우 즐거워한다. 이 때에는 기품 있고 도도한 성격이 날아가고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변모한다. 또, 여러모로 상상을 하면 그 상상을 자기 몸으로 표현한다. 이 행동을 펄이 츳코미를 걸면 자신은 늘 부정한다.
펄: 방금 면박연습 한거지?
플라티나: 안 했어요.
펄: 분명히 했어!
플라티나: 안 했어요. 집요하군요.

이런 식으로(..) 뭔가 동작그만 밑장빼기냐와 유사하다

원래는 여행만 할 생각이었지만 팽도리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해 짐에 도전도 하고 있다. 하지만 진행될수록 본인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뱃지를 따 나가게 되는 듯.

31권에서는 연고시티에서 포켓몬 콘테스트에도 참가한다. 콘테스트 참가를 위해 부티끄에서 옷을 샀냐고 한 재산 썼겠다고 펄이 핀잔하자 플라티나의 대답. "이 부티끄 자체가 내꺼니까 괜찮아요". 펄의 반응은 '헉'(...) 이때 찌질한 3류 악역들[7]의 방해로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다이아의 조언으로 용기를 얻어 슈퍼랭크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다.

다이아몬드, 펄 편에서는 이름이 나오지 않고 아가씨로 나오는데, 그 이유는 서민에게 이름을 알리면 안된다고 집사 세바스찬에게 배웠기 때문. 사실은 연재시점에 확장판이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붙여줄 이름이 없었다

대비되는 호수의 포켓몬은 유크시. 지식의 신이다. 어릴적 에이치 호수에서 목격한 적이 있다고. 그래서인지 안농 유적의 고대 문자를 읽는 등, 여러모로 뛰어난 백과사전 수준의 지식을 보여준다.[8] 그러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란 탓에 자전거 타는 법을 모를 정도로 세상물정에 어둡다. 그래서인지 무언가를 체험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요즘은 그럴 때마다 전용 제스처로 콘테스트에서 처음 나오셨을때 선보였던 팔흔들기 댄스를 보여주신다. 상당히 귀엽다.

DPPt의 스토리가 진행되는 30권에서 40권까지, 도합 장장 11권 내내 주연을 맡게 된 덕에 총 등장 분량은 역대 주인공들 중에서도 원탑급. 컷수로는 세대를 뛰어넘어 등장하는 1~2세대 주인공들보다도 많다. 스토리 진행의 중심에 있다보니 다이아몬드나 펄보다도 비중이 한 발짝 앞선다. 보통 포케스페에서는 첫 번째 버전에 해당하는 주연[9]의 비중이 가장 높다는걸 생각하면 특이하다. 하지만 다이아의 비중도 작품이 진행될수록 늘어난다.

내세우는 속성은 갭 모에. 평소에는 날카로운 눈매에 기품 있는 쿨 뷰티를 보여주다가 가끔씩 엉뚱하거나 천진난만하거나 귀여운 모습으로 돌변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장면을 넓게 잡아 조그맣게 그려질 때에는 (>▽<) 같은 표정을 상당히 자주 지어보이며, 그 외에도 놀라거나 당황할 때에는 오버스러운 개그컷이 애용되는 등 여러모로 히로인 보정이 들어가 있다.

또한 룰렛 게임에 푹 빠져있다. 게임센터 광고 소리를 듣고 자기도 모르게 광고차량을 쫄레쫄레 따라갈 정도(..). 너무 몰두하다가 펄에게 혼나고 지갑을 압수당하기까지 한다.[10] 처음 시작한 것은 32권 초반부인데, 이 때 코인을 무려 1000개나 따버렸다고.(타짜냐?)원조 타짜와 좋은 승부가 될 듯 사실 펄의 말에 의하면 차라리 사는게 더 싸게 칠 정도로 돈을 썼다고 한다. 그리 잘하진 않는듯. 그러나 8장의 배틀 룰렛 전에서 타짜의 눈(…)을 보여주면서 룰렛을 척척 집는걸 보면 진짜 재능이 있을수도… 거기에다가 말풍선의 글을 잘 읽어보면…. 자신이 원하는 룰렛을 반드시 고르고, 상대에게 불리한 룰렛을 돌리는 재능이 있다고 한다. 정말인지 흠좀무.[11]

대재벌의 영애라는 설정 때문인지 돈지랄(…)이 굉장하다. 각 도시마다 자기소유의 건물이 한 채씩 들어서 있을 정도. 펄이 농담삼아 벌금 100만엔이라고 말했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꺼낸다거나, 부티크 하나가 아예 자기 소유라든가, 8장 시작부에서는 호연에서 온 돌 수집가가 지어놓은 별장을 사들인다던가. 어떤 의미에서는 역대 주인공들 중 최강이다(…). 지르는 자덕분에 신오 트리오의 여행은 굉장히 풍족하다.누구는 노숙하던데 얘네는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

또 갤럭시단이 은하폭탄의 완성을 위해 1억 5천만엔 정도가 필요하게 되자 새턴이 아가씨를 납치해서 15억엔 정도만 뜯기로 하는데 이 정도는 베를리츠 가문에게 새 발의 피라고 한다(..) 뭐하는 집안이냐…

34권에서 결국 두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 바람에 신뢰하며 여행했던 두 사람이 거짓말쟁이라는것을 알게 되고 큰 충격에 휩싸인다. 그리고 갤럭시단의 시종에게서 갤럭시단의 계획을 듣게 된다.이때 지쳐서 침대에 쓰러져 있는 모습이 매우 모에하다

이후 펄과 다이아몬드가 은하폭탄에 쓰러지는 꿈을 꾸고 만다.
전 어제 여러분의 앞에서 도망쳤습니다. 제가 들은 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아무도 믿을 수 없는 마음으로 하룻밤을 지샜습니다.
생각났던 건 이 여행 동안 일어났던 하나하나의 사건들. 이 여행은... 즐거웠어요.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이제껏 지식으로만 알았던 많은 것들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게 가능했던 건, 위험으로부터 최선을 다해 날 지켜주었던 두 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다이아몬드.
당신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욕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도 거짓말쟁이였어요.
축복시티 호텔에서 웃어놓고 "안 웃었다" 고 했습니다. 그건 거짓말이에요. 무쇠시티의 탄광에서 석탄캐는 연습을 해놓고 "안 했다" 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거짓말이에요. 숲의양옥집에서 "양갱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라는 말을 듣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안 웃었다"라고... 이것도 거짓말이에요. 사이클링 로드에서 자전거도 못 타면서 "탈 수 있다" 라고 우겼습니다. 확실한 거짓말이에요. 연고시티콘테스트에서는 자신이 의지박약인 주제에 "훼방 때문에 기권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미묘하게 거짓말이에요. 장막시티에서 도감을 잃어버렸을 때 놓고 온 장소가 게임 코너라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 사실을 숨겼습니다. 틀림없는 거짓말이에요. 우라야마 씨 저택에서는 호텔이라고 착각하고 확인도 안 한채 들어간 주제에 그걸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틀림없는 거짓말이에요.
지난 25일 동안 여러분에게 수도 없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실대로 말하기가 부끄러웠기 때문이에요.
죄송해요. 앞으로는 속이지 않을게요. 속이지 않고 꼭 전하겠습니다. 지금의 내가 가진 거짓 없는 마음... 그건...
앞으로도 이 두 사람이 있어줬으면 좋겠다, 라는 거에요. 그 밖에 신오의 위기에 맞서 싸울 사람은 달리 상상할 수 없으니까요.

저의 두 [ruby(기사,ruby=나이트)]에게. 플라티나 베를리츠.

결국 자신이 했던 거짓말[12]을 밝히면서 사과하고 자신의 본심을 밝힌다. 그리고 갤럭시단의 계획을 막고 유크시를 지키기 위해 예지 호수로 향한다. 예지 호수로 가는 길에 자두와 만나는데 여기서 개그씬이 있다.(...)
자두: 저어... 그런 옷차림으로 괜찮아요?
플라티나: 네! 괜찮아요! 뛰다 보니 후끈후끈해진 것도 있지만, 무청 씨도 옷을 얇게 입고 다니고, 자두 씨도 얇은 옷에 맨발이잖아요?
싸우는 히로인은 원래 그런가보다, 해서...!!
자두: (어이가 없어 넘어지면서) 에궁...

플라티나 편에서는 '깨어진 세계'의 정보를 모으기 위해 핸섬과 함께 배틀 프론티어로 향한다. 그런데 '깨어진 세게'와 배틀 프론티어가 무슨 상관인지…. 게다가 같이 있는건 핸섬…. 정보를 모으는 건 기대하면 안되겠다.(세상물정 모르는 아가씨와 엉터리 국제경찰….) 일단 프론티어 브레인이랑 대화를 나누려면 해당 시설을 재패한 직후밖에 없다는 설명이 있었다.

배틀 타워를 제외한 시설 4개를 재패했으며, 브레인들의 도움을 받아 깨어진 세계에 갈 준비를 마치고 깨어진 세계로 간다. 핸섬은 부상으로 기절해 별 도움이 안된다…. 안습

2.2. 제8장: 플라티나 편

플라티나편의 주인공이지만 정작 깨어진 세계에 들어가서는 하는게 없다…. 다른 조연들이랑 펄/다이아가 싸우고 있는동안 얘만 아무것도 안하고 대사만 날리고 있었다…. 잠깐 플루토랑 싸운게 전부.

성격이 아예 반대가 된 사파이어와는 달리 플라티나의 근본이 호기심 많고 활발한 소녀이기 때문에 게임판의 빛나, 애니메이션의 나빛나와 공통점이 자주 보인다. 눈매는 전혀 다르지만….

여담으로 눈빛과 이름때문에 골드와 남매설이 있다.[13]

2.3. 제13장: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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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츠 가문이 연구에 참여하는 것을 조건으로 포켓몬 협회가 주도한 레쿠쟈 포획 작전의 모든 자금을 댄 것이 루비종길의 대화에서 밝혀졌다. 물론 연구 자체는 야나세 베를리츠만이 성도지방에서 하고 있었다.

3. 소지 포켓몬(8장 440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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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페르트 날쌩마 이어롭 파치리스 눈여아 체리꼬

플라티나의 포켓몬은 애니판의 빛나와 겹치는 포켓몬이 무려 3마리나 있다. 다이아에게 준 맘모꾸리까지 합치면 4마리이다.

3.1. 엠페르트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Platinum_Empoleon.png
성별: ♀/Lv. 68/성격: 성실/개성: 약간 화를 잘 냄/특성: 급류
마박사에게 받은 스타팅 포켓몬이 엠페르트까지 성장. 상당한 프라이드를 지녀서 다이아몬드가 주는 음식도 받아먹지 않았다. 자존심에 걸맞는 실력을 키워 선봉으로 활약한다. 여담으로 두 번째 체육관에 도전할 때부터 벌써 눈보라를 익히고 있었다.역시 지르는 자.[14] 기술배치가 메탈 클로/회전부리/눈보라/물의 파동이 아닌가 싶다.

3.2. 날쌩마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20100624075122%21Platinum_Rapidash.png
성별: ♂/Lv. 59/성격: 조심/개성: 걱정거리가 많음/특성: 타오르는불꽃
플라티나가 포니타 때부터 가지고 있던 포켓몬. 주로 플라티나를 등에 태우고 광대한 신오 곳곳을 뛰어다닌다. 미오시티 편에서 날쌩마로 진화. 진화 후에는 배틀에서도 높은 전투능력을 보여준다. 체육관 관장의 동탁군의 공격을 앞발로 손쉽게 막아내지 않나, 전진의 에레키블의 번개 펀치를 직격 당하고도 버텨내는 등, 대단한 놈. 근데 모 갤럭시단 간부의 덩쿠림보에게 넉아웃 당했다. 여러모로 신비의 존재. 그래도 배틀 캐슬, 룰렛에서도 나름 활약한다.

3.3. 이어롭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Platinum_Lopunny.png
성별: ♀/Lv. 51/성격: 의젓/개성: 주위 소리에 민감함/특성: 헤롱헤롱바디
기술 '치유소원' 이나 특성 헤롱헤롱바디 등 특징적인 작전으로 승리를 가져온다. 통통 튀는 경쾌한 움직임도 매력적이다. 포획과정이 나오지 않았다. 킷사기에서 추가된 포켓몬. 첫 등장에 임팩트를 무진장 많이 주더니 결국 나오자마자 눈설왕에게 관광 당하다가 치유소원으로 날쌩마를 서포트했다. 나중에 배틀 캐슬, 룰렛에서도 쓰인다.

3.4. 파치리스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Platinum_Pachirisu.png
성별: ♀[15]/Lv. 53/성격: 변덕/개성: 호기심이 강함/특성: 도주
전기 기술이 강력한 포켓몬. 전진이 "이 녀석(플라티나)이 쓰면 재밌을 것 같아서" 자두를 통해 건넸다고 한다. 중간 참전인데도 시선을 잡아끄는 존재감은 역시 체육관 관장의 전 포켓몬답다. 자두가 플라티나한테 주면서 "저는 가난해서 아무것도 드릴게 없고... 대신 이걸 가져 왔어요.."라고 한다. 뭔가 떨이라는 생각이든다면 지는 거다. 애니의 파치리스와는 확연히 다르다. 전기도 막 뿜어내지 않는다.

3.5. 눈여아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Platinum_Froslass.png
성별: ♀/Lv. 60 /성격: 냉정/개성: 매우 꼼꼼함/특성: 눈숨기
무청에게서 건네받았다. 창기둥에서는 초반에 볼을 파괴당했지만 본 에피소드에서는 부활, 결코빼놓을 수 없는 일원이 되었다. 원래 무청의 포켓몬. 7번째 관장의 비밀 무기라는 기운을 팍팍 내다가 결국에는 엑스트라 처리. 나중에 양도받게 된다. 파치리스, 체리꼬랑은 달리 이쪽은 배틀 스테이지에서 쓰였다. 최종적으로 맨드라의 망나뇽을 이기고 스테이지를 재패했다.

3.6. 체리꼬

파일:external/cdn.bulbagarden.net/Platinum_Cherrim.png
성별: ♀/Lv. 49/성격: 온순/개성: 촐랑대는 성격임/특성: 플라워기프트
유채에게서 위탁받았다. 다친 몸은 시설에서 치료받고 프런티어로. 합류 후에는 귀중한 풀 타입으로서 본격 시동! 유채가 준 포켓몬. 존재감이 없다. 안습…. 플루토야도킹솔라빔으로 해치우고 햇빛에 반응해서 플루토가 현실 세계로 나갈 것을 알려주지만 그게 전부….(참고로 파치리스, 눈여아, 체리꼬는 플라티나의 수중에 들어오자마자 하드마운틴으로 심부름 가서 개고생했다.)

4. 여담

참고로 40권에서 파치리스, 눈여아, 체리꼬가 포케러스에 걸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아마 다른 3마리한테도 퍼진듯. 깨어진 세계에서 플루토의 야도킹의 공격을 막을 때 6마리가 모두 볼에서 나오는데, 6마리가 모두 땀을 흘리며 홍조를 띄고 헉헉거리는 걸로 묘사된다. 플라티나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포켓몬의 몸을 활성화시켜 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고.


[1] 장막시티에서 슬롯머신에 돈을 무한정 쏟아부은 결과, 슬롯머신의 달인이 되고 만다.[2] 한 달 남짓 걸렸다.[3] 공식적으로 빛나와는 엄연한 별개의 인물이다. 집안부터 성격이나 기타 등등 다른게 너무 많다. 어디까지나 외형상 모티브가 된 것 뿐이지, 동일인물은 아니다. 또한 애니메이션의 나빛나도 마찬가지. 세 인물 모두 외형만 공유하는 다른 인물이다.[4] 백금색의 연출을 노린듯. 실재로 백금발과 제법 비슷해보이는 컬러링. 그렇지만 실재 백금의 색상을 생각해보면 회안으로 채색되어야 맞을듯(...)[5] 사실 결정적인 이유는 머플러에 있는데 베를리츠의 아버지가 보디가드의 표식이 빨강과 초록 머플러라고 말했는데 다이아몬드와 펄이 차고 있던 머플러 색깔이 빨강과 초록이었기 때문이다.[6] 다이아몬드와 펄은 플라티나를 자신들의 여행 가이드로 오해한다.[7] 나중에 이 악역들은 악행을 모두 지켜본 멜리사와 그녀의 둥실라이드에 의해 쓰레기장에 처박힌다.[8] 어릴적에 책을 무지하게 읽었다고 한다.[9] 레드, 골드, 루비, 블랙, 엑스(랙츠는 엄밀히 말해 첫 번째 버전에 해당하지 않음.)[10] 그러고도 미련을 못 버려서 게임센터 주변을 서성인다! 뭐 결과적으로는 메데타시 메데타시였지만..[11] 실제로 마지막까지 실수하지 않았다. 마지막에도 룰렛을 누르기 직전에 히드런이 깨어나면서 그 충격여파로 누르지 못해 타임오버가 되서 스톱권한이 배틀룰렛 마스터 달리아한테 넘어가버렸다.[12] 면박 안쳤다라든가….[13] 다만 골드는 성이 언급되지 않았고, 플라티나 수준의 재력이 강조되는 묘사도 없다. 일단 남남일 가능성이 더 높다.[14] 하지만 게임에선 오히려 눈보라가 냉동빔보다 싸게 먹힌다….[15] 그런데 위의 이미지를 보면 수컷 디자인에 가깝다. 암컷은 이마의 세로줄무늬가 수컷보가 짧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