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11-08 01:27:22

플라비오 코볼리

파일:Flavio-Cobolli-2025.png
<colbgcolor=#2d66eb><colcolor=#fff> 플라비오 코볼리
Flavio Cobolli
출생 2002년 5월 6일 ([age(2002-05-06)]세)
토스카나주 피렌체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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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183cm
사용 손 오른손(양손 백핸드)
프로 데뷔 2020년
ATP 싱글 랭킹 최고 17위 / 현 22위[A]
ATP 더블 랭킹 최고 185위
개인전 통산 성적 72승 64패
단식 타이틀 획득 2회
통산 상금 획득 $5,086,956
SNS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1. 개요2. 커리어3. 선수 경력
3.1. 2024년3.2. 2025년
4. 여담5. 관련 문서

1. 개요

이탈리아 국적의 테니스 선수.

2. 커리어

2025년 시즌말 기준
  • 개인전 통산 성적 : 72승 64패
  • 단식 타이틀 획득 : 2회
  • 복식 통산 성적 : 6승 18패
  • 복식 타이틀 획득 : 0회
  • 상금 획득 : $5,086,956

그랜드슬램 대회 최고 성적
  • 호주 오픈: 3라운드 - 2024
  • 프랑스 오픈: 2라운드 - 2024
  • 윔블던: 2라운드 - 2024
  • US 오픈: 3라운드 - 2024

플라비오 코볼리의 연도별 메이저 대회 성적표
연도 호주 프랑스 윔블던 US오픈
2022 Q3 Q2 Q1 Q3
2023 Q1 1라운드 Q1 Q1
2024 3라운드 2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
2025 1라운드 3라운드 8강 3라운드


플라비오 코볼리 통산 투어 타이틀 정리
<rowcolor=#fff> 연도 대회 코트
2025 ATP 250 부쿠레슈티 오픈 클레이
ATP 500 함부르크 오픈 클레이
<rowcolor=#fff> 총 2회 우승

3. 선수 경력

2020년 롤랑 가로스 남자 주니어 복식에서 스위스의 도미닉 스트리커와 함께 우승을 차지한 후 프로로 데뷔하였고, 2022년까지는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럽 지역에서 열리는 챌린저 대회에 주로 참가했다.

2021년 ATP 250 에밀리아-로마냐 오픈에서 미국의 마르코스 기론을 상대로 ATP 투어 첫승을 기록했다.

2022년 자다르 오픈에서 첫 챌린저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세계 랭킹 150위까지 올라왔다.

2023년 프랑스 오픈에서 예선전 3승을 거쳐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본선에 진출했으나 1라운드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를 만나 0-3으로 패배했다.

2023년 10월, 리스본 챌린저 대회 우승과 이탈리아 올비아 챌린저 대회 결승 진출 이후 세계 랭킹 100위 이내로 진입했다. 이후 ATP 넥스트젠 파이널스에 5번 시드로 참가했으나 라운드 로빈에서 1승 2패로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3.1. 2024년

호주 오픈에서 예선전 3승 이후 본선에 진출해 1라운드에서 세계 랭킹 18위 니콜라스 제리를 상대로 업셋을 일으켰다. 2라운드에서 파벨 코토프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으나 알렉스 드 미노에게 패배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ATP 투어에 활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좋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롤랑 가로스 2라운드에서 홀거 루네를 상대로 0-2로 밀리던 세트 스코어를 2-2로 만들어 내면서 경기를 5세트로 끌고 갔고, 결국 풀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도달해 4시간에 가까운 승부 끝에 아쉽게 패배했다.

이 시점에서 세계 랭킹 50위로, 이탈리아 남자 테니스 선수 중 다섯 번째로 높은 랭킹을 가지게 되었다.[2] 그러나 규정상 대표팀에 오를 수 있는 단식 선수가 최대 4명이라 코볼리는 2024 파리 올림픽 대표팀 승선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이후 야닉 시너가 올림픽 기권을 하게 되면서 다시 한 자리가 생겼으나, 규정상 이미 엔트리에 있는 복식 선수들 중 한 명으로 대체해야 해서 코볼리에게로 기회가 넘어오지는 못했다.

시티 DC 오픈에서 다비드 고팡, 알레한드로 포키나, 알렉스 미켈슨을 꺾고 4강에서 2번 시드 벤 쉘튼을 상대로 승리하며 커리어 첫 ATP 투어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세바스찬 코르다에게 패배해 준우승에 그쳤으나, 이 토너먼트를 통해 세계 랭킹이 훌쩍 뛰어 올라 33위가 되었다.

US 오픈에서 3라운드에 진출했으나 다닐 메드베데프를 만나면서 탈락하였다.

이후 볼로냐에서 열린 데이비스 컵 조별리그에 참가하면서 데이비스 컵 데뷔전을 홈 그라운드에서 치렀다. 코볼리는 단식 1승 1패를 기록했으며, 이탈리아 팀은 8강 토너먼트로 진출했다.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오픈에서는 알렉산더 부블릭과 파벨 코토프를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또 한 번 다닐 메드베데프를 만나 패배했다.

이어서 참가한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는 2라운드에서 스탠 바브린카를 만나 접전 끝에 2-1(66-7, 7-64, 6-3)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노박 조코비치를 만나 0-2(1-6, 2-6)으로 완패했다.[3]

3.2. 2025년

연초 혼성 국가대항전인 유나이티드 컵에 출전해 스위스의 도미닉 스트리커와 프랑스의 우고 움베르를 꺾으며 8강에 진출했으나, 체코의 토마스 마하치에게 패하고 여자 단식 경기에서도 이탈리아가 패하며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어 오클랜드 오픈에 참가했으나 1라운드 도중 오른 다리 부상으로 인해 기권했다.

호주 오픈에서는 1라운드에서 토마스 에체베리에게 1-3으로 패하며 조기 탈락했다. 이후 몽펠리에, 로테르담, 아카풀코, 인디언 웰스까지 5연패를 기록하며 슬럼프를 겪었다. 인디언 웰스 1라운드 패배 이후, 그 다음주에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리는 챌린저 대회에 출전했으나 여기서도 8강에서 니시코리 케이에게 패했고, 마이애미 오픈에서도 1라운드 패배하며 상반기 하드코트 시즌을 부진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클레이 시즌으로 넘어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오픈에서 결승에 진출, 세바스티안 바에즈를 2-0(6-4, 6-4)으로 꺾고 커리어 첫 투어 레벨 우승을 거두며 부진을 씻어냈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마드리드 마스터스에서는 32강, 홈 토너먼트인 로마 마스터스에서는 1라운드 탈락을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으나, ATP 500 함부르크 오픈에서 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 토마스 에체베리 등을 꺾고 결승에 진출하며 안드레이 루블레프를 2-0(6-2, 6-4)으로 누르고 두 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어 출전한 롤랑 가로스에서는 3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알렉산더 즈베레프에게 0-3으로 패하며 탈락.

잔디 시즌에는 ATP 500 할레 오픈에서 1라운드 주앙 폰세카와 2라운드 데니스 샤포발로프를 둘 다 3세트 타이브레이크 끝에 꺾고 8강에 올랐으나, 또 한 번 즈베레프에게 패배했다. 이후 윔블던에서는 3라운드에서 야쿱 멘식을 3-0으로 제압했고, 4라운드에서는 랭킹 4위 잭 드레이퍼를 이기고 올라온 마린 칠리치를 3-1로 꺾으며 커리어 첫 그랜드슬램 8강 진출을 이루었다. 8강에서는 우상 노박 조코비치를 만났는데, 상당히 좋은 경기력으로 1세트를 따냈으나, 경기가 흘러감에 따라 점점 에러가 많아지며 결과적으로는 1-3 역전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여담으로 조코비치가 4세트 도중 미끄러진 후 고통을 호소하자 패배 직전인데도 코트 반대로 넘어와 라켓을 주워 주는 매너를 보였다. 또한 윔블던에서의 좋은 성적을 통해 커리어 하이 랭킹(17위)을 기록했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마스터스에서는 처음으로 마스터스 1000 4라운드에 올랐으나 3세트 타이브레이크 끝에 벤 쉘튼에게 패했다. 신시내티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도 3세트 타이브레이크 끝에 테렌스 아트만(프랑스, 136위)에게 아쉽게 패했는데, 이후 아트만은 이 대회에서 연달아 업셋을 펼치며 4강까지 올랐다.

US 오픈에서는 1라운드에서 자국 동료인 프란체스코 파사로, 2라운드에서 젠슨 브룩스비를 상대로 5세트 경기 끝에 힘겹게 3라운드에 올랐다. 특히 2라운드 경기에서는 5세트 5-4 코볼리의 서빙 포 더 매치 상황에서 브룩스비가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경기가 5세트 슈퍼 타이브레이크로 향했는데 여기서 코볼리가 뛰어난 집중력을 보이며 10-3으로 승리를 가져왔다. 4시간 32분에 달했던 접전이며, 올해 US 오픈에서 가장 재밌었던 경기 중 하나로 꼽힌다. 다만 앞선 두 라운드에서 연달아 풀 세트 경기를 펼친 나머지, 3라운드 절친 로렌초 무세티와의 맞대결에서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을 보였으며 결국 경미한 부상으로 3세트 도중 기권했다.

지난해 레이버 컵에는 대체 선수로 출전해 벤치를 지켰으나, 올해에는 팀 유럽의 정규 선수로 발탁되었다. 그러나 주앙 폰세카에게 0-2로 패베.

베이징에서 열린 ATP 500 차이나 오픈에서는 1라운드에서 안드레이 루블레프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었으나, 2라운드에서 러너 티엔에게 업셋 당했고 상하이 마스터스에서는 2라운드에서 자우메 무나르에게 패했다.

인도어 시즌으로 접어들어 알마티 오픈에 출전했으나, 8강에서 제임스 더크워스(138위)에게 업셋을 내주었다. ATP 500 비엔나 오픈에서는 토마스 마하치를 꺾고 16강에서 야닉 시너와의 첫 맞대결이 성사되었는데, 1세트는 2-6으로 쉽게 내주었으나 2세트에서 보다 나은 경기력과 함께 코트 위에서 넘어지고 구르면서도 끝까지 분투하는 집념을 보여주었고 타이브레이크 끝에 패배했다. 0-2 패배이기는 했으나, 2세트에서 시너를 상대로 좋은 승부를 펼쳤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파리 마스터스에서는 비엔나에 이어 또다시 마하치를 2-0으로 꺾었지만, 2라운드에서 벤 쉘튼에게 패했다. 프랑스 메츠에서 열리는 ATP 250 모젤 오픈에도 참가했으나, 16강에서 로렌초 소네고에게 1-2(6-2, 3-6 5-7)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2025 연말 랭킹은 22위.

4. 여담

  • 아버지인 스테파노 코볼리(Stephano Cobolli) 역시 프로 테니스 선수 출신이며, 현재 아들 플라비오의 코치를 맡고 있다.
  • 테니스를 제외하고는 축구를 가장 좋아하며, 좋아하는 팀은 AS 로마,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프란체스코 토티다.
  • 2024년 레이버 컵에 팀 유럽의 대체 선수로 참가하였다. 경기는 치르지 않았지만 팀 유럽이 우승하면서 함께 우승컵을 드는 즐거움을 가졌다.[4]
  • 2025년 함부르크 오픈에서 이벤트성으로 ATP 투어의 소셜미디어 계정 운영을 맡았다.[5] 이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은 데다, 코볼리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는 기분 좋은 결과를 얻었고, 본인도 재밌는지 이후로도 ATP 소셜 미디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6] 이에 따라 코볼리는 "admin"이라는 공식 별명이 생겼다.
    파일:Cobolli-Best Admin Ever.jpg 파일:Cobolli-Admin Is Here.jpg

5. 관련 문서


[A] 2025년 시즌말 기준.[2] 야닉 시너, 로렌초 무세티, 마테오 아르날디, 루치아노 다르데리, 플라비오 코볼리 순.[3] 결과와는 별개로 코볼리는 어린 시절 우상과 맞대결을 펼친 것에 대해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 후 조코비치에게 싸인 티셔츠를 부탁한 건 덤. # 조코비치가 다른 사람 대신 받아주는 것인지 묻자 즉각 "제 거요! 제 거요!"라고 답한다.[4] 참가비와 우승 상금은 덤[5] 정확히 말하자면, 공식 계정은 평소처럼 굴러가는 상황에서 코볼리가 직접 촬영한 비하인드 셀프캠, Q&A 등의 콘텐츠가 올라왔다.[6] 인터뷰에 따르자면 크게 힘이 드는 것도 아니고, 팬들도 즐거워하는데 굳이 그만둘 이유가 없지 않냐며 즐길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