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wiki style="margin:-16px -11px" | PLAY툰 | 브랜드웹툰 | 연재종료 | }}} | ||||||
|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전체 네이버 웹툰 연재작 | ||||||||||
| 탈 (TAL) | |
| <nopad> | |
| <colbgcolor=#f9c8cc,#010101> 장르 | 판타지, 소년, 액션 |
| 작가 | 강임 |
| 연재처 | 네이버 웹툰 ▶ 네이버 시리즈 ▶ |
| 연재 기간 | 1부 시즌1: 2011. 04. 03. ~ 2013. 02. 24. 1부 시즌2: 2014. 01. 04. ~ 2015. 10. 17. 2부: 2016. 07. 10. ~ 2018. 04. 01. |
| 연재 주기 | 일 → 월 |
| 이용 등급 | 전체 이용가 |
1. 개요
한국의 판타지 웹툰. 작가는 강임.탈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베이스로 한 현대 배틀물로, 요즘 웹툰 트렌드인 병맛의 면모도 보이지만 그보다는 밑에 서술되어 있듯 블랙 코미디에 가깝다. 처음부터 설정도 꽤 정교하고 쿠베라 같은 떡밥 판타지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 동양 판타지의 특성을 띠고 있지만, 신적인 존재가 잭 오 랜턴이라고 불리거나, 일부 등장인물들이 펑키한 패션을 하는 등 서양 소재가 혼재되어 있다.
2. 줄거리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보통 인간과는 조금 다른 존재들.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인 '유진'이 차차웅이라 불리는 이능력자들과의 싸움에 휘말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2부에서는 조푸름이라는 학생이 주인공이다. 감염자를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1]
3. 연재 현황
본래 2009년부터 도전웹툰에서 연재하다 네이버 웹툰에서 2011년 4월 3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연재되었다.2013년 2월 24일 휴재, 2014년 1월 1부 시즌2의 연재가 시작됐다. 그 후 2015년 10월 17일에 1부 시즌2 90화를 마지막으로 1부가 완결되었고, 24일에 후기가 등록.
8~9개월 정도의 휴식기가 지난 2016년 7월부터 2부 연재가 확정되었는데, 일요일 웹툰이 아닌 월요일 웹툰으로 복귀하게 됐다.
1부와는 다르게 2부의 뒷내용들이 스토어를 통해서 선공개되었다.
2018년 4월 1일 2부 최종화가 올라왔다. 하지만 완결임에도 중요한 떡밥이 안 풀린 부분이 있어서 일부 독자들은 실망한 상태.
이후 2019년에 유료화되었다. 1부 시즌1은 공개된 상태.
4. 등장인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탈(TAL)/등장인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탈(TAL)/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설정
5.1. 차차웅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차차웅(탈)#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차차웅(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2. 왕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잭 오 랜턴(탈)#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잭 오 랜턴(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차차웅들의 왕으로서, 주인공 유진이 그의 뒤를 이어 2대 왕이 될 운명이다.
5.3. 9탈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9탈#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9탈#|]]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잭이 정한 아홉 명의 특별한 차차웅.
6. 평가
뛰어난 액션 연출과 캐릭터성 및 유머로 기대와 호평을 받았지만, 장기 연재로 커진 스케일과 점점 허술해지는 스토리를 감당 못한 채 용두사미가 된 작품이다.언제부터인가 스토리 전개가 상당해 루즈해진 감이 있다. 게다가 일단 등장인물을 꺼내고 보자는 식의 전개 때문에 엄청난 수의 등장인물이 나와버려 지금에 와서는 독자들이 쫓아가지 못해 "언제 한번 휴재하고 정리글 올려주세요"라고 말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2]
또한, 초기에는 컷도 큼직큼직하고 액션씬도 상당히 박진감이 있었는데 현재는 조그마한 컷에 말풍선이 반 이상인 경우가 허다하게 보인다. 당장 초반 유진이 습격을 당하던 편과 무영과 이그나지오가 싸우던 편을 비교해보면, 이건 심각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것이다. 덤으로 점점 인체비례가 이상하게 그려지고, 배경도 대충 색만 칠하고, 작붕도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또 그림과 그림 사이의 간격이 상당히 큰 편이다. 초반에는 구현한 무기들도 퀄리티가 좋고 멋졌는데 가면 갈수록 단순해 지거나 제대로 안 보여주더니 이제는 그냥 회색 혹은 흰색 작대기 수준이다.[3] 특히 초기에도 이 성향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거의 모든 컷이 대갈치기로만 되어 있는 상황이며 딱히 데포르메가 필요치 않은 상황임에도 남용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작가가 대학을 졸업한 후 이어진 연재에서도 여지없이 늘어지는 전개가 개선되지 않자, 결국 신규 독자의 유입이 끊기고 기존 애독자들도 대거 빠져나가 일요 웹툰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것이 무색하게 중하위권까지 떨어졌다.
월요웹툰으로 옮겨 연재하기 시작한 시즌 2부는 회복은 커녕 더더욱 순위가 떨어져 이젠 중하위권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수준까지 추락했다.
시원시원한 액션도 호평받기는 했지만,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캐릭터성과 개그센스가 중요한 인기 요소였는데[4], 1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작가의 장점이 잘 발휘되지 않는 시리어스한 전개로 들어가는 것도 조회수 하락의 요인으로 여겨진다.
작화에 대해서 말이 많은 편인데, 베도에 부정기 연재를 했고 다시 이를 고쳐서 웹툰으로 만들었던 연재 초반에는 작화 상태가 좋다. 하지만 비축분 소모 시점부터 SD 비율을 높이거나 액션신 자체의 퀄리티를 내리는 등 전반적인 작화가 슬슬 하락하더니, 그 이후로도 시즌 사이에 휴식을 갖든 대학을 졸업하든 어쨌든간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퇴화하는 작화를 보여주고 있다.
2부에서 등장한 희연이라는 새로운 인물에 대한 반응이 극단적이다. 백정을 닮았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백정이 죽었으니 얘로 대체해서 빨라는 기분이 드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 문제.
그리고 위에 독자들이 분량을 선택했다고 나와있는데, 현재 탈이 연재되는 것을 보면 분량은 많을지 모르지만 전개가 심각하게 늘어진다. 2부 29화로 예를 들어보면 희연이 수상한 자를 발견 > 쫓는다 > 최초 면역자에게 막아달라 부탁 > 막는다 > 그러나 그 자는 도망간다 > 끝이다.
거기다 2부 들어 많이 바쁜지 심심한 칸구성과, 연출이 단순해졌고 칸과 칸 사이의 거리가 지나치게 길어졌다.
위 아래 거리는 다른 칸 하나가 끼어들 수 있을 정도고 가로로 보았을 때 거의 한 줄에 한 칸 씩만 들어가서 한 칸이 차지하는 공간이 너무 많아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진다. 다른 웹툰에 비해 스크롤을 많이 내려야 다음 칸이 보이는 것. 좀 더 가까이 붙여두거나 양 옆으로 붙여둬도 괜찮을 것 같은 칸들도 굳이 위 아래로 넓게 배치해두어 공간 낭비라는 느낌이 있다.
작가의 완결후기를 읽어보면 동시기 비슷하게 용두사미로 완결된 다른 장기연재 판타지 작품인 원티드, 마술사 등에 비해서 후기에 많은 이야기를 털어놓았고 베스트댓글 및 커뮤니티에서 접할 수 있는 독자들의 비판을 어느 정도 이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7. 기타
- 새 챕터 초반부에는 대체로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서 개그가 난무하는데, 작가의 개그 센스가 뛰어나서 하나하나가 빵빵 터진다.
- 묘하게 네이버의 여덕, 특히 BL계열 여덕에게도 인기가 많은 작품. 작가 블로그에서도 검색 유입어가 처용무영, 이매유진이 있을 정도다. 또한 네이버 검색 완성어로도 뜬다.
- 드립 중에 블랙 코미디 스타일이 많다. 베스트 도전 당시 연재 했던 작품에선 노골적일 정도였으나, 정식으로 올라와선 적당히 거르지만 작가 센스가 보통은 아닌 듯. 사실 작가의 전작, DAY TO DAY를 보면 아예 대놓고 드립을 쳐댄다.
- 등장인물이 부순 건물이나 사건이 알려지는 것을 걱정한다거나 처용의 홀리기 설정등등 묘하게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