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22 02:37:42

탈라사

탈라사 (Thalassa)
바다의 여신
그리스어 Θάλασσα
라틴어 MARE
그리스어 라틴문자 표기 Thalassa
1. 개요2. 특징3. 등장 문헌4. 해왕성위성

1. 개요

바다를 의인화한 프로토게노이로, 그리스어로 탈라사 그 자체가 바다를 의미한다. 폰토스의 여성판이라 할 수 있다. 지중해를 의인화했다 여긴 작가도 있다. 암피트리테테티스 같은 바다의 여신과 동일시되기도 했다.

탈랏사(Θάλασσα, Thalassa), 또는 탈랏타(Θάλαττα, Thalatta)라고 한다.

2. 특징

가이우스 율리우스 휴기누스에 따르면 아이테르헤메라의 딸로 폰토스와의 사이에서 물고기의 일족을 낳았다. 또 탈라사의 아이는 텔키네스(Telchines, Τελχῖνες) 일족과 남매인 바다 여신 할리아, 혹은 헤카톤케이레스가 있었다고도 전해진다.

아프로디테우라노스의 생식기와 바다(폰토스)와 닿아 생긴 거품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그 때문에 폰토스의 여성형으로 여겨지는 바다의 여신 탈라사가 아프로디테의 어머니라 묘사되기도 한다.

파우사니아스는 코린토스, 이스트모스의 포세이돈 신사의 경내에는 탈라사의 상이 있었다고 전한다. 신전실 내에는 동제의 포세이돈 상 2체, 암피트리테의 상과 함께 탈라사의 상이 있다. 또 실내에는 고대 아테네의 헤이로데이스가 봉납한 제상이 있어 그 중의 하나인 암트리테이와 포세이돈의 상이 서는 전차의 대좌에는, 어린 아프로디테를 껴안는 탈라사의 모습과 레이데스가 부조되어 있다. 또 갤리네와 탈라사의 상도.

태초신 중 바다의 여신이자 카오스, 가이아와 더불어 세상의 1/3을 잉태했다는 점에서 판게아와 더불어 원시 바다를 판탈라사라고 한다.

3. 등장 문헌

  • 아이소포스 「우화」(71 & 245)
  • 「호메로스 찬가」(II데메텔, v. 5)
  • 「오르페우스 찬가」(XXII 타랏사)
  • 논노스 「디오뉴소스담」(XII, 43)
  • 키리키아의 옵피아노스 「어로」(I, 74)

4. 해왕성위성

해왕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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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라사(Thalassa)[1]해왕성의 제 4위성이며, 이름은 해왕성 IV 또는 S/1989 N 5이며 지름은 약 82km(108×100×52)이며 공전 주기는 약 7시간이다.


[1] 탈라사라는 이름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바다의 여신 이름을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