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2 14:34:25

콘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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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신대륙독수리)
Condor
파일:콘돌 jpeg.jpg
학명 Cathartidae
Lafresnaye, 1839
분류
<colbgcolor=#fc6> 동물계(Animalia)
척삭동물문(Chordata)
조강(Aves)
콘도르목(Cathartiformes)?[1]
콘도르과(Cathartidae)

파일:Vultur gryphus.jpg

사진콜롬비아의 국조인 안데스콘도르.

1. 개요2. 특징3. 종류4. 기타

1. 개요

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하는 맹금류. 콘도르는 총 5속 7종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콘도르라고 하면 남아메리카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의 안데스 산맥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안데스콘도르(Vultur gryphus)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멕시코 서북부 지역에서 서식하는 캘리포니아 콘도르(Gymnogyps californianus) 이 둘만을 지칭한다.[2]

분류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는데 대체로 황새목의 자매 분류군으로 보거나 아님 수리목의 하위 분류군으로 보는 편이다. 한술 더 떠서 독립된 목으로 분류하는 움직임까지 있다.

2. 특징

안데스콘도르의 경우 현존하는 최대 맹금류로 날개 길이는 2.7 ~ 3.2m에 몸무게는 7.7 ~ 15kg 정도로 나는 새들 중 압도적인 덩치를 자랑한다. 두 번째로 큰 콘도르인 캘리포니아콘도르도 날개 길이 3m에 몸무게는 9 ~ 11kg 정도로 역시 엄청나게 크다. 이들의 직사각형 모양의 날개는 효율적인 장거리 비행에 특화되어있어 5시간 동안 날개짓을 거의 안하고 돌아다닐 수 있다. 습성 또한 독수리와 유사한 스케빈저이기 때문에 사냥은 거의 하지 않고 오랜 시간 활공하며 작은 동물이나 시체를 찾아 먹는 식으로 살아간다. 단 구대륙의 많은 독수리 종들처럼 대규모 무리를 짓지는 않는 편이다. 더운 날씨 때문에 올라간 체온을 총배설강에서 나오는 똥오줌으로 식히는 걸로 유명하나, 사실 이 방법은 다른 맹금류들도 자주하는 행위다. 크고 멋있게 생겼지만 스케빈저 특성상 시체 썩는 냄새와 온갖 잡균들 때문에 가까이 하긴 어렵다.

3. 종류

  • 콘도르과[3]
    • Coragyps속
      • 검은독수리/검은대머리수리(C. atratus)[4]

      미국 남부부터 칠레, 우루과이까지 분포하는 종. 덩치가 좀 작아서 그런지 어떤 젊은 부채머리수리 수컷은 이들을 사냥하는 요령을 배워 9~10번이나 주기적으로 이들을 잡아먹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 Cathartes속
    • Gymnogyps속
      • 캘리포니아콘도르(Gymnogyps californianus)

      미국 서남부와 멕시코 북부 캘리포니아 반도에서 서식하는 종. 한때 무차별적인 학살과[5] 납중독[6]으로 인해 1982년 23마리까지 개체수가 줄어들어 한때 야생 멸종 상태였고, 결국 1987년까지 야생 개체를 전부 생포해 동물원에서 인공번식에 들어갔다. 이후 1991년부터 야생 복원에 들어가 현재는 몇백 마리 정도가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는 중.
    • 안데스콘도르속(Vultur)
    • Sarcoramphus속
      • 왕독수리(S. papa)

4. 기타

콘도르가 맞는 표기이지만, 어째서인지 콘돌이라는 잘못된 표기가 널리 퍼져 있다.

거대한 크기와 하늘을 천천히 날아다니는 늠름한 모습 때문에 지역민들에게는 "하늘 신의 사자" 등으로 불린다고 한다. 게다가 모든 종이 대체로 오래 산다. 일례로, 캘리포니아콘도르의 수명은 60여년 정도. 안데스콘도르는 최대 75년 이상도 살 수 있다. 여러모로 신비로운 느낌의 동물.

일반적으로, 안데스 산맥에 관한 다큐멘터리는 거의 얘와 아메리카 원주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는 한다.

페루 원주민의 노래로 유명한 엘 콘도 파사(El Condor Pasa, 철새는 날아가고. The Condor Pass)에 나오는 콘도르가 바로 이 다.

국내에서는 서울동물원의 맹금사에서 다량의 개체를 볼 수가 있다.

유럽인들이 처음 신대륙을 찾아왔을 때까지만 해도 안데스콘도르가 플로리다에도 서식했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 알과 깃털을 노리고 무차별적으로 남획하는 바람에 멸종 위기에 놓였다. 특히 캘리포니아콘도르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때 23마리밖에 안 남았을 정도로 위기에 몰렸다가 겨우 회복되었다.

염신전대 고온저고온 레드의 파트너, 염신 스피돌의 모티브가 바로 콘도르다.

[1] 수리목으로 보는 경향도 있지만 별개의 목으로 보려는 경향도 있다.[2] Sarcoramphus papa라는 종도 콘도르라고 불리긴 하지만, 정작 영미권에서는 콘도르 취급을 안 해준다. 그 쪽에서는 왕대머리수리(King Vulture)라고 부른다.[3] 분류에 논란이 많은 편으로 단계통군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4] 검독수리와 헷갈리면 안 된다. 얘는 수리(eagle)가 아니라 대머리수리(vulture)로 칭한다.[5] 가축의 시체를 먹는 걸 가축을 죽였다고 생각하고 쏴죽였다. 그냥 죽은 시체를 먹고 있었을 뿐인데도. 게다가 무지한 그 시대 사람들이 흔하게 그랬듯이 날고 있는 새를 순전히 재미로 사살한 사례도 허다하다.[6] 납탄이 박힌 동물을 먹고 발생했다. 독수리 특성상 썩은 시체에 가득한 세균을 박멸하기 위해 강력한 위산을 가지고 있는데(배설물을 유사시 소독제로 쓸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납중독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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