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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칭 | <colbgcolor=#FFF,#000> 민주일반연맹(한), KGLU(영) | |
창립일 | 2017년 3월 28일 | |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3 동일빌딩 603호 | |
비상대책위원장 | 이영훈 | |
상급단체 | | |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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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7년, 민주일반연맹과 일반노협이 합쳐져 출범한 통합연맹. 노동자들 사이에서는 민주일반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고있다.2. 역사와 활동
산별노조의 한계성을 느낀 몇몇 노동조합들은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일반노조'의 필요성을 느끼고 지역별 노동조합을 설립하고자 하였다. 이에 1999년 의정부시에서 '의정부지역시설관리노동조합'이 발족했고, 이는 2000년 '경기도노동조합'으로 발전, 전국단위노조의 필요성을 확인한 경기도노조는 곧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으로 발전하였다. 한편 2000년 '부산지역일반노동조합' 설립을 시작으로 창원, 진주, 서울, 충남, 평택, 전북 등에서 일반노조 설립이 이어져 2006년 '전국지역업종일반노동조합협의회(일반노협)'이 발족하였다.이들은 10여년 간의 노동운동 끝에 통합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2014년부터 통합 논의를 이어갔다. 그리하여 2016년 6월 양 조직의 통합을 선포하여 2017년 2월에는 일반노협 소속의 일반노조들이 민주일반연맹에 가맹하여 3월 통합민주일반연맹이 출범하였다.
현재 통합된 민주일반연맹에는 지역일반노조들이 선통합한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지자체 비정규직, 돌봄노동자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중심으로 한 민주연합노조와 공공연대노조 등 13개의 노동조합과 5만 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있다. 향후에도 단일 노동조합을 지향하며 논의와 토론을 이어갈 것이라고 한다.
3. 산하노조
-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
-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 충청남도공공노동조합
- 경남일반노동조합
- 공공연대노동조합[1]
- 전국민주선원노동조합연합
- 전국사회서비스일반노동조합[2]
- 전국비정규직공무원노동조합
3.1.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서울본부 산하 지부 및 분회
2021년 대의원대회를 통해 서울일반노동조합에서 조직 형태가 이처럼 변경되었다.- 마포/은평/서대문 지역지부
-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분회
- 마포구시설관리공단분회
- 서울혁신파크분회
- 이화여대분회
- 강북노동자복지관분회
- 은평공무관분회
- 명지전문대분회
- 동작/관악/과천 지역지부
- 서울대학교 기술전기분회
- 서울대학교 시설분회
- 숭실대학교분회
- 국립과천과학관분회
- 종로/중구/용산/성동 지역지부
- 남동/용인 지역지부
- 강동문화재단분회
- 송파문화재단분회
- 강남문화재단분회
- 서울시물재생시설공단분회
- 서울시농수산물시장분회
- 강동구공무관분회
- 유모멘트분회
- 단국대학교분회
- 신현대아파트분회
- 동북부 지역지부
- 구로/금천/영등포 지역지부
- 금천구환경분회
- 구로구환경분회
- 구로자원순환센터분회
- 영등포구환경분회
- 학교급식지부
4. 여담
- 적극적인 지역지부 연계 투쟁으로 확실한 성과를 쟁취하는 조직이다. 서울시 자치구 내 구립공공도서관 노동자, 문화재단 노동자와 시설관리공단 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힘쓰면서 서울시 자치구 문화재단과 시설관리공단 중심으로 빠르게 조직을 확장하고 있다.
- 2024년 12월 윤석열 정권 비상계엄 이후 시작된 윤석열 정권 퇴진투쟁 과정에서 노동조합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많은 시민, 노동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은 2025년 1월 3일 민주노총 소속 노조 중 최초로 '광장시민 노동조합'인 누구나노조지회를 창립, 활동을 시작했다. 누구나노조지회에는 현재 약 500명 가량의 조합원이 가입해 있으며 업종[4], 지역, 나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하여 활동 중이다. 누구나노조지회는 주로 서울, 부산을 비롯한 각 지역의 윤석열 퇴진 시민대회 일정 및 노동자 투쟁일정 공유와 연대활동 등을 활발하게 진행중이며, 임금체불, 계약직 등 각종 노동문제에 대한 상담과 고충토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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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공기관에서 협력업체에 재직하는 근로자들의 노동조합이라고 한다.[2] 구 고양파주일반노조[3] 프리랜서 형태의 특수고용노동자인 제화 노동자로 구성되어있다.[4]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 특수고용직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