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6 18:15:56

위키독

위키 호스팅 서비스
위키닷 · FANDOM · 위키독 · Miraheze · Shoutwiki · 제로스퀘어

<colcolor=#35325d> 위키독
WiKiDOK
파일:위키독 로고.svg
<colbgcolor=#abc8f2> 종류 위키위키 호스팅 서비스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상태 접속 가능[1]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1. 개요2. 성격3. 특징4. 단점5. 근황6. 나무위키 문법 변환기능7.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위키독8.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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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주제별 전문위키 개설 서비스. 개인위키, 카페위키(팀위키), 오픈위키를 무료로 만들 수 있다. 2016년 5월 4일에 오픈베타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21일부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위키백과나무위키 등 단일 종합위키만 존재하는 국내 상황에서 주제별 전문위키를 활성화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한다.

위키독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wiki + dokument(독일어)의 합성어라 한다.

2. 성격

아래는 위키독 사이트에 나온 내용이다.
위키독은 간단한 회원 가입만으로 위키를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는 개성과 자율의 위키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블로그를 대체할 개인 위키를 운영하고 싶거나, 주제별 전문 위키를 커뮤니티 단위로 운영하는데 가장 적합합니다.
위키는 문서를 여러 명이 협업해서 완성해 나가는 데 최적화된 콘텐츠 생성도구이며,
위키독은 세상에서 가장 쉽고 편리한 위키, 주제별로 전문화된 테마 위키들이 생산한 지식과 정보의 공유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FANDOM이나 예전의 스프링노트 비스무리한 느낌.

3. 특징

  • 비공개 위키를 만들 수가 없다.
  • 하나의 아이디당 3개의 위키를 만들 수 있었으나, 현재는 5개까지 가능하다.
  • 부트스트랩 반응형웹을 사용한 모바일을 지원한다. (그러나 버그가 있다)
  •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소셜회원가입을 지원하며[2], 소셜문서공유 기능도 있다.
  • 태그방식의 문서분류와 함께 카테고리 분류방식을 지원한다.
  • 위키마다 위키톡이라는 게시판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문서마다 댓글 서비스도 제공되며, 위키톡과 댓글 기능 모두 운영자가 접근권한을 설정할 수 있다. 위키톡 아이콘이 위챗 아이콘이랑 유사하다. 이건 무슨 네이버 카페도 아니고
  • 페이지에 태그를 달아 같은 태그만 모아 볼 수 있다.
  • 2017년 1월 12일부로 서식창고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공지사항에 따르면, 자주 쓰이는 서식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왔다고 한다.
  • 2017년 2월 2일부로 위키독 오픈위키에 차단기능이 생겼다. 카페위키는 멤버를 차단시키면 된다. 차단된 유저는 문서 편집뿐만 아니라 댓글, 위키톡도 모두 차단된다.
  • 위키대문이 카드형, 목록형, 혼합형, 원페이지형 등 4가지를 지원하며, 2016년 8월 18일에는 사전형 대문도 추가되었다. 다른 위키에서는 이런 것들을 만들기가 애매한 게 위키 페이지의 내용은 가운데의 페이지 프레임 안에 한정되기 때문에 프레임 밖의 내용을 지정하기가 힘들다. 다만 CSS를 이용하면 모두 가능한 이야기이다.
  • 대표이미지와 배경이미지를 꾸밀 수 있다.
  • 토론기능을 제공한다. 해외 포럼에서 볼 수 있는 기능과 유사하며, 나름 깔끔한 토론기능을 제공한다.

4. 단점

  • 비회원 편집을 지원하지 않는다. 다른 위키는 사용자들이 익명으로 편집할 수 있어서 한 번 알려지기 시작하면 문서 수가 급증할 수 있지만, 위키독은 그런 기능이 안된다는 것. 그래서 위키 내용이 많이 빈약해지기 십상이다.[3][4]
  • 위키문법 대신 HTML WYSIWYG 에디터를 사용한다. 이 위지위그(WYSIWYG) 편집기로 HTML을 편집하려고 하면 여러가지로 매우 안습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데, 바로 기존 HTML에 있던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 수도 있게 되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HTML로는 이런 그림자 글자가 가능하지만, 위키독 에디터는 HTML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가 에디터에 그림자 글자 기능을 추가해주지 않는 이상 이런 글자의 이용이 불가능해진다. 이것 하나 뿐만이 아니라, 개발자가 에디터에 기능을 추가하지 않는 한 HTML의 수천가지 기능들이 모두 제한되고[5], 오직 에디터에 있는 기능으로만 문서를 작성해야한다는 것. 그러므로 JavaScriptCSS 또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없게되어 편집에 큰 결함이 생긴다. 다만 위키독 에디터는 꽤나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하는 편이어서(각주, 요약, 인용) 일반적인 편집에는 큰 문제가 없다.[6]
  • 목차가 문서의 제목 바로 밑에 고정된다. 다른 위키는 목차의 내용을 아무곳으로나 옮길 수 있으며, 또한 기본 설정이 제목 바로 밑이 아닌 첫 번째 개요 위이다.
  • 위키 관리 기능이 약하다.
  • 위키를 상업용으로 이용할 수 없다. 사실, 이건 대부분의 위키에서 적용되는 건데, 당장 나무위키만 해도 CC-BY-NC-SA 2.0KR을 사용하기 때문에 상업용 이용이 안 된다. 정작 위키독의 라이선스는 CC-BY-SA 3.0이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하고 있는 문서는 편집할 수 없다. 즉, 나무위키의 자동 병합같은 일이 일어나는 게 불가능하며, 해당 과정에서 무언가 꼬였을 경우 문서 자체의 열람 자체가 불가능하게 되어버려 이도저도 못한다.
  • 틀 일괄 수정이 안된다. 사실 이건 문서 편집에 있어서 가장 심각한 결함인데, 바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
    위키독은 서식창고라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위키독 이용자들이 나무위키의 틀을 대체하는 용도로 서식창고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만약 서식창고 기능을 이용해 '위키의 목록'라는 틀을 만들어 '나무위키, 풀잎위키, 줄기위키' 세 위키를 틀에 넣었다고 해보자. 그런데 이후에 새로운 위키가 생겨서 '위키의 목록' 틀의 내용을 '나무위키, 풀잎위키, 줄기위키, 뿌리위키' 네 개로 추가해도 이미 틀을 추가해 놨던 문서의 내용에는 새로운 내용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시 말해 문서를 100개면 100개, 1000개면 1000개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내용을 수정해줘야 한다는 것. 위키러라면 잘 알겠지만, 정말로 치명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위키를 이용하다가도 그만두는 주요 원인이 된다. 결론적으로, 위키독의 서식창고 기능은 나무위키의 틀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실질적으로는 템플릿 용도로 쓰는 데 더 적합하다.
  •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각주에 위키 문법을 적용할 수 없다.[7]
  • 소스코드 편집에서 HTML 코드를 직접 편집할 수 있는데, 여기서 CSS 편집은 불가하나 크로스 스크립트는 가능하다. 웹 제작의 가장 기초인 CSS는 편집할 수 없으면서 웹 공격인 XSS는 가능하니 아이러니한 부분.

5. 근황

  • 2019년 1월 22일 기준으로 HTTPS를 지원하지 않는다. http만 지원되는데 보안 연결이 안된다는 말이다.[8]
  • 2021년 5월 기준으로 고객 상담이 잘 되지 않는다. 비밀번호 분실을 고객문의 폼과 서포트 이메일 양쪽으로 보내도 응답이 1주일 이상 없다.
  • 2021년 5월 경 부터 페이스북 로그인을 지원하지 않는다.
  • 2021년 11월 12일 기준 구글 로그인을 시도하면 에러가 뜬다. [9]
  • 2021년 11월 22일 기준 사이트가 열리지 않았다가 하루 뒤인 23일 날 사이트가 다시 접속되었다. 그러나 2021년 11월 30일부터 구글 로그인을 시도하면 에러가 뜬다. 이로 인해, 구글 연동으로 계정을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은 자연스레 로그인을 할 수 없게 되었다. 2022년 2월 24일 기준으로도 해결되지 않은 에러.
  • 2022년에 들어서, 광고성 위키가 매우 많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운영진들은 이에 대한 대처를 단 하나도 하고 있지 않다. 위의 문제점들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잠수를 타고 있는 듯 하다.
  • 2022년 4월 25일부터 사이트 자체가 접속이 되지 않았다가 하루 뒤인 4월 26일 오전에 해결되었다.

6. 나무위키 문법 변환기능

2018년 4월에 나무위키의 문법을 위키독에 맞게 변환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7. 개별 문서가 존재하는 위키독

나무위키에 작성된 위키독의 위키는 다음과 같다.

8. 언론보도



[1] 구글, 네이버, 페이스북 연동의 로그인과 회원가입 외에는 모두 정상적으로 접근 가능하다.[2] 한마디로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의 계정을 사용해서 따로 위키독 계정을 만들지 않고도 회원가입 할 수 있다는 것이다.[3] 이 때문에 12만 건의 방대한 컨텐츠를 가지고 열었던 중앙일보의 위키 오픈토리가 이용률 저하로 3년만에 문을 닫아버렸다. 그 이유가 바로 회원가입한 사람만 편집할 수 있었기 때문. 참고로 컨텐츠가 12만 개면 위키백과의 반 정도는 되는 수준의 방대한 자료이다.[4] 이 덕분에 반달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은 시궁창. 다만 관리자 승인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는 곳은 아예 가입자 이외에는 편집이 불가하니까 당연히 반달이 일어날 수가 없다.[5] HTML에 있는 기능이 정말로 수가지이다. 인터넷상의 모든 페이지가 HTML로 작성될 정도니. 물론 HTML 자체가 디자인용 문법이 아니기에 대부분의 페이지는 CSS 등을 혼용해서 작성되지만, CSS 등으로 페이지 양식만 잡고 나면 페이지 내용(텍스트)는 모두 HTML로 작성하는 경우가 허다하다.[6] 물론 HTML을 잘 다룰 수 있다면 에디터에 소스코드 버튼을 사용해 직접 수정해 사용할 수는 있지만, 여전히 JavaScriptCSS는 거의 지원되지 않는다.[7] 소스코드나 나무위키 문법 변환 기능을 사용하면 가능하다. 각주를 넣는 일반적인 방법은 갖다대면 Add a foot note라고 뜨는 버튼을 눌러서 뜨는 팝업창에 내용을 적는것이다.[8] 비밀번호 등이 암호화가 아닌 평문으로 전송되어 보안에 매우 취약해진다[9] 구글로 회원가입한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따로 입력하지 않는데, 이 때문에 로그인에 애를 먹는 사람이 많다. 비밀번호 찾기를 시도하면 일반 계정 사용자가 아니라면서 거부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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