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1-21 09:23:07

어쌔신 크리드: 프리덤 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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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 / 외전 파이러츠 / 프리덤 크라이
어쌔신 크리드 : 프리덤 크라이
Assassin's Creed Freedom Cry
파일:attachment/어쌔신 크리드: 프리덤 크라이/freedomcrystandalone.jpg
개발사 유비소프트 몬트리올
유통사 유비소프트
출시일 2013년 12월 17일 (DLC)
2014년 2월 25일 (스탠드얼론 버전)
장르 잠입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 파일:XB360.png / 파일:윈도우.png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 파일:Wii_U.png

1. 개요2. 등장인물3. 줄거리4. 특징
4.1. 장비4.2. 노예 구출4.3. 전투4.4. 해전4.5. 해결사 호
5. OST

1. 개요


시네마틱 트레일러.


런치 트레일러.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의 싱글 플레이 DLC. 2014년 2월 25일에는 본편이 없어도 실행가능한 스탠드얼론 형식으로 새로 발매되었다. 본편에서 13년 후, 에드워드 켄웨이의 조력자인 아데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배경은 생 도밍그, 현재의 아이티이다. 당시 아이티는 프랑스의 식민지였으며, 엄청난 수의 노예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사탕수수 재배를 하여 프랑스의 국고를 불리웠다. 아데웰은 이곳에 난파되어 도착한 후 마룬[1] 혁명 세력을 도와 고통받는 노예들을 해방하기 위해 움직인다.

게임 내 맵상으로는 블랙 플래그 본편에서도 나왔던 카리브 해 동쪽으로 한정된다. 푼타 과리코와 나바사 지역.

2. 등장인물

마룬(탈주 노예) 혁명세력
  • 아데웰(Adéwalé)
  • 어거스틴 뒤포(Augustin Dieufor)
  • 바스티앙 조세프(Bastienne Josèphe)

프랑스 식민지
  • 루이스 구딘(Louis Godin)[2]
  • 파이에 피에르 후작(Pierre, Marquis de Fayet)

3. 줄거리

15년이 지나 1735년 어느 날, 아데웰이 탄 배가 난파하면서 아데웰은 생 도밍그의 해변에 홀몸으로 남겨진다. 거기서 흑인 노예들이 처한 상황을 본 아데웰은 흑인 노예들을 돕기 위해 움직이게 된다.

생 도밍그에서의 행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데웰 참고.

4. 특징

  • 해상 적으로는 프랑스 해군이 추가되었다. 스페인군, 영국군, 프랑스군 모두 서로 마주치면 박터지게 싸운다. 프랑스 해군의 범선은 배에 프랑스 왕가의 상징인 백합이 그려져 있다.[3]
  • 지상에는 새로운 세력인 노예꾼(Overseer)이 등장하는데 의상이 조금 다를 뿐 프랑스군과 같은 적으로 취급된다. 이들 중 덩치가 큰 감옥수들이 있는데 이들은 아데웰의 수배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아데웰을 경계하며, 발각당하면 즉시 주변의 적들을 불러들인다. 다행히 인식 범위가 좁고 미니맵에 잘 표시되니 잘 제거하자.
  • 항해 중 발견할 수 있는 무인도, 야자수 해변, 버려진 요새 등 작은 지역들은 해당 지역의 보물상자를 전부 찾으면 빠른 이동 포인트로 활성화된다. 문제는 이들 섬들이 동기화 할 수 있는 시점이 없다! 해방된 노예들의 본거지 포함...물론 대부분 작은 섬에 딱 보이는 곳에 상자가 있지만 컴버랜드 베이같은 큰 섬인 경우 상자 3개를 찾아야 하는데 섬 전체를 일일히 쑤시고 다녀야... 본격 플레이어들에게 불친절한 게임. 참고로 컴버랜드 베이의 상자 3개 중 둘은 주변에 지키는 놈들이 있어서 찾기 쉬웠는데, 나머지 하나는 어디 섬 안쪽 구석탱이 후미진 곳에 쳐박아놓고서는 찾지도 못하게...
  • 블랙 플래그 본편에서 시간이 꽤 지났기 때문에 블랙 플래그 본편에서 푼타 과리코 요새나 나바사 요새가 있던 지역은 명칭이 바뀌어서 그냥 섬으로 취급되고, 요새도 파괴되어 버려진 상태다. 컴버랜드 베이는 여전히 무인도 취급이긴 한데, 농장이었던 토투가 지역은 여전히 성업(?) 중이다.

4.1. 장비

  • 상점이 사라지고, 도주 노예가 차린 간이 노점상에서 장비를 구매해야 한다. 그러나 이 도주 노예 역시 아데웰 상대로 장사를 하는 게 아니라 노예들을 도운 만큼 지원을 해 준다는 설정이기에, 실제로 돈으로 구매하는 것은 탄약 계열 뿐이며, 무기는 구출한 노예의 수에 맞춰 무료로 지급된다.
  • 아데웰의 기본 장비는 어쌔신 표준 장비인 히든 블레이드에, 서인도 제도 어쌔신들의 특성 장비인 바람총과 로프 다트다.
  • 스토리 극 초반에 사탕수수를 추수할 때 쓰는 마체테를 얻을 수 있으며 접근전 주 무장으로 쓰인다. 처음에는 녹슨 마체테지만 후반에는 강철 마체테를 얻을 수 있고, 외진 곳 탐사를 하다 보면 빠른 속도의 거친 철 마체테와 5.5.5 풀스탯의 황금으로 된 마야 마체테를 구할 수 있다. 액션이 굉장히 박력있다.
  • 초반에 블런더버스[4]를 얻을 수 있다. 샷건처럼 사거리는 짧지만 사거리 안이라면 무조건 원샷킬에 범위 데미지라 한번에 여러 적을 사살할 수 있다. 다만 재장전 시간이 상당하고 한 방향으로만 발사한다는 점은 유연성 있는 머스켓과 비교되는 단점. 후반에는 업그레이드된 핸드캐논을 얻을 수 있다. 핸드캐논은 확산각이 더 커 한꺼번에 더 많은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는 반면, 사거리는 더 짧다. 외진 곳 탐사를 하다 보면 사거리는 길지만 확산각이 좁은 블런더버스도 구할 수 있다. 학대당하는 노예 근처에서는 쓰지 않는것을 추천. 생각보다 넓어서 해방시켜야 할 노예들까지 몰살당한다.
  • 폭죽이 추가되었다. 폭죽은 레벨레이션에 등장했던 교란용 폭탄과 같은 기능이며, 적절한 곳에 던지면 적들의 시선을 끌어준다. 그러나 투척 사거리가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앞에 떨어뜨린다는 느낌이기에 수직적으로 거리를 두고 써야 한다.

4.2. 노예 구출

에드워드의 경우 인질로 잡힌 해적을 조준하는 머스킷총병과 일반 병사들과 싸우는 해적만 있었지만 노예 구출은 좀 더 도덕적 동기부여가 된다. 이렇게 구출한 노예들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보상을 준다. 단순히 탄환이나 농장을 턴 자원들을 제공하거나 아데웰이 노획한 배 해결사 호의 선원이 되거나 아데웰의 플랜테이션 습격을 도우며, 싸우지 않는 탈주노예들은 생 도미니크에 마련해 둔 공동체를 만들어 상점을 만들기도 한다.
  • 사탕수수 농장 습격: 한번에 많은 노예들(노예 40명)을 구출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탕수수 농장을 습격하여 털어버리는 방법이 있다. 에드워드는 이곳의 창고를 털었지만, 아데웰은 창고 대신 노예를 해방시키려고 플랜테이션을 공격하며, 이를 위해서는 일정 수(20명)의 노예 감독관들을 암살해야 한다. 만약에 플레이어가 들켜 전투가 벌어지면 흑인노예들 역시 봉기를 벌여 전투에 참가하나, 농장 경비병들의 무장 상태가 더 좋기 때문에 노예들이 죽을 수 있으며, 너무 많이 죽을 경우 비동기화된다. 야간의 경우 스타일이 완전 바뀌는데, 야간에는 노예들이 전부 노예 전용 막사에 갇혀 있고, 감시자들 중 한 명이 열쇠를 가지고 있다. 열쇠를 구한 다음 막사들을 하나씩 열어주면 된다. 한번 털어버린 사탕수수 농장은 당분간 빈 상태가 되지만 이후 다시 새 주인이 들어온다.
  • 노예선 습격: 바다에서는 호송선단을 대체하는 노예선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호위 함대를 동반한다. 노예선을 직접 공격하면 실려있는 노예들이 죽을 수 있기 때문에 공격해서는 안되며, 호위함대들을 전부 수장시켜버리면 노예선에 도선전투를 걸 수 있다.[5] 농장과 마찬가지로 노예를 한번에 대량 구출할 수 있으며 자원도 대량 얻을 수 있다.[6]
  • 호송중인 노예 구출: 필드에서 노예를 호송해가는 행렬을 볼 수 있다. 호송대의 경비병들을 전부 제거하면 해방시켜 줄 수 있다.
  • 고문받는 노예 구출: 보통 2명 정도의 노예 감독관이 노예들을 고문하고 있다. 모두 제거하면 노예들을 풀어줄 수 있다.
  • 경매중인 노예 구출: 노예들을 줄줄이 세워놓고 경매를 한다. 경매장을 지키는 감시병들을 모두 제거하면 된다. 또는 그냥 돈을 지불하고 구매할 수도 있다.
  • 도주하는 노예 구출: 도망치는 노예를 죽이기 위해 감독관이 추격한다. 노예가 따라잡혀서 죽기 전에 쫓아가는 감독관을 제거하면 구해줄 수 있다.
  • 잡혀있는 노예 구출: 그냥 묶여 있는 노예는 주변의 적들을 다 죽이면 되지만 철창에 갇힌 노예는 열쇠를 가진 적을 털어야 한다.
  • 부상당한 노예 구출: 다친 노예를 안전지대까지 데려가야 한다. 경비병들이 보게 되면 즉시 발각되서 귀찮아지니 피해서 진행해야 한다.

4.3. 전투

전투를 하다보면 전반적으로 블랙플래그때보다 더 답답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일단 적의 위치가 칼 휘두르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임에도 마우스 좌클릭을 연타해도 공격을 하지 않으며, 적과 거의 딱 붙어있다시피 해도 아데웰의 정면이 적을 보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고 멍때리기 일쑤. XCOM??
차라리 가까이 있는 적 놔두고 멀리 있는 엉뚱한 적이라도 달려가서 공격하는 블랙플래그가 더 낫다 싶을 정도.
싸우면서 꾸준히 적을 향해 딱 붙게끔 전진을 해줘야 하며, 일일히 적병을 향해 몸 방향도 맞춰줘야 한다.

심지어는 공격을 하더라도 유효타와 피니쉬를 때리지 않고 적 수명만 늘려주는 잔공격만 계속하는 경우도 발생. 얇게 포뜨는 중? 반격키를 누르고 마우스 좌클릭 분노의 연타질을 해도 반격이 아닌 적 공격만 막기만 하는 동작만 하고 적하고 좀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근데 앞에서 서술했다시피 칼 휘두르면 닿을 거리) 멍때리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일반 졸병들 상대하기에는 블랙플래그와 다를게 없이 쉬우나, 척탄병이나 장교급 캐릭터와 맞붙을때는 크게 버거워진 감이 있다. 장교들 생명 연장의 꿈이 드디어 실현

나팔총의 경우 많은 적들을 일격필살로 해치울 수 있는 궁극의 병기이지만, 대부분의 적들이 해방시켜줘야 할 노예들과 같이 있거나 시민들 사이에 있어서 사용하는데 제약이 따른다. 나팔총은 해상전에서 도선할때 부하들보다 먼저 제일 먼저 도선해서 적들 정리해줄 때 쓸만하다.

그리고 감시병들이 시내 곳곳에 은근히 촘촘히 배치되어있어 한명만 때려도 어그로가 끌려 온 동네 감시병들이 우루루 몰려오는 사태가 발생. 그렇지 않아도 적병들이 블랙플래그때보다 죽지도 않는 판에 그런놈들이 떼거리로 몰려온다. 그리고 그들을 다 죽여놔도 원래 감시병들이 배치된 장소로 다시 가보면 귀신같이 빠른속도로 리젠되어있다.

4.4. 해전

해전은 주로 노예선을 습격할때 발생한다.[7][8] 노예선은 배 자체에 무장이 없는 대신 3~4척정도의 호위함들을 거느리고 다니는데, 이 호위함대를 전부 격침시키면 굳이 노예선을 공격해서 딸피만들 필요 없이 풀피 노예선으로 바로 도선하여 백병전을 할 수 있다.(노예선을 공격하면 오히려 노예들이 죽는다. 그리고 노예선은 비무장 함선이라 딸피될때까지 공격할 필요도 없다.)

호위함들은 도선을 할 수 없고 격침을 시켜야 한다. 그대신 바로 격침을 시킨 후 나오는 표류상자를 획득하면 그 호위함들이 싣고있는 자원을 풀로 얻을 수 있다. 간혹가다 노예선(프랑스 소속)의 호위함들이 적국인 영국 선박과 붙어서 교전을 할때도 있으니 호위함 때리려다 실수로 영국 함선 때리지 않도록 주의. 영국 선박까지 말려들면 심히 골치아프다.

노예선 호위함의 구성은 처음에는 프리깃 1척에 브리그 두척 정도 거기에 스쿠너 좀 붙어있는 정도지만 노예선을 잡다보면 점점 노예선을 지키는 호위함의 레벨이 올라가 36레벨짜리 전열함, 심지어는 49, 60레벨짜리 전열함까지 달고다니기도 한다.(초반부터 노예선 잡는데만 열을 올렸다면 초반부터 60렙짜리 보게 되는거다. 근데 노예선 한척 잡고나면 다음 노예선이 너무 빨리 리젠된다.)

그리고 노예선을 잡기 위해 호위함들을 때리다보면 수배레벨이 순식간에 오른다. 한창 호위함들과 싸우는 도중에 사략선까지 붙게되니 여간 성가신 것이 아니다. 특히 고렙 호위함과 싸우는 도중 나타나는 사략선이란...그것도 해결사호가 노예선 호위함들에게 실컷 다굴 두들겨 맞고 거의 피통 한줄정도밖에 안남아있을때 타이밍 좋게 나타난다.사략선 주제에 막타 때리러 등장 불행 중 다행으로 사략선은 블랙플래그와 마찬가지로 도선 전투가 가능하고 해결사호 수리, 수배레벨을 낮출 수 있는 옵션이 선택 가능한데, 그냥 수배레벨을 낮추는 용으로 쓰고 배 수리는 육지에서 하는 것으로...

참고로 블랙플래그에서 "원하는 레벨 낮추기"라고 잘못 번역된 부분이 프리덤 크라이에서는 "지명수배 레벨 낮추기"라고 제대로 번역이 되어있다. 번역 잘못된거 알고있다면 블랙플래그 본판 한글 수정 패치좀...

지상전이나 해상전이나 캐릭터가 일대다전투(무쌍)에는 적합하지 않는데, 어째 이 게임 시스템은 블랙플래그 본편보다 더 무쌍 상황을 유도하는 것 같다. 말이 노예선 잡기지 노예선 호위함(60렙짜리 전열함에 38렙짜리 프리깃 두척)들+사략선+지나가다 실수로 내가 쏜 포탄한발 스친 영국배한테 개다굴 당하고 떡실신

팁으로 아예 함포사격을 하지 않고 첨부터 배에서 뛰어내려 적함까지 헤엄쳐서 상대 함선에 올라탄 후 나팔총과 마체테를 이용해 적 수병들을 한명도 빠짐없이 전원 학살 하고 다시 바다수영으로 해결사호에 돌아와 방금 학살했던 배 옆에 갖다대고 도선명령 내리면 도선명령 내리자마자 바로 끝내는 플레이도 가능하다.[9]

4.5. 해결사 호

이번 작의 주인공 함선으로, 브릭급 함선.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고.

5. OST

OST가 완전 다른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바뀌었다. 전작이 바이올린과 베이스 등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잔잔한 음악이었다면 프리덤 크라이의 음악은 주 베이스로 깔린 타악기로 인해 더 박진감 넘치고 웅장한 게 특징. 특히 아이티의 민요를 대거 채용한 것이 호평을 받았다. 프리덤 크라이의 테마인 United는 블랙플래그를 즐긴 다수의 팬들에게서도 사랑받는 명곡중의 명곡.


[1] 에스파니아어 cimarrón(야생동물, 탈옥수, 도망자)에 기반한 말로 서인도 제도를 기점으로 형성된 흑인 도주 노예들의 공동체. 가장 거대한 세력으로 플로리다의 '흑인 세미놀족'이 있었으며, 그야말로 흑인들이 퍼진 아메리카의 모든 곳에 마룬 공동체가 존재했다.[2] 프랑스 인임으로 정확히는 루이 구당[3] 일부 프랑스 함선은 기존 블랙플래그에서의 영국함선을 대충 수정한 듯 돛에 잉글랜드 붉은 십자가 마크가 그대로 그려진 채 백합깃발만 달고있는 것들도 있다.[4] 나팔총. 샷건이라 보면 된다.[5] 어차피 대포 한 문 없는 비무장 함선이라 호위함들만 제거하면 바로 도선전투가 가능하다.[6] 노예선을 해방시키면 노예 100명 해방에 5천 레알을 얻게 된다. 하지만 노예선의 호위함들을 공격하다 보면 수배 레벨이 빠르게 올라가고 공격 도중에 사략선이 떠서 성가시게 하니 주의 바람.[7] 해결사호 업그레이드를 다 끝내고, 노예해방 목표량 500명 채우면 노예선 습격 포함 해상전을 할 일이 거의 없다. 그냥 다른 섬에 위치한 농장까지 이동하는 교통수단...뭐 각 섬 농장들 시점 동기화 시켜놓으면 바로가기 하면 되므로 교통수단 용도 마저도 쓸모가 없다. 그냥 상어나 고래잡이 하러 나가거나 그럴때나 타지...[8] 사냥도 솔직히 할 일이 없다. 블랙 플래그나 후속작인 로그같은 경우 체력과 주머니 및 다트 업그레이드를 위해 사냥을 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있지만, 프리덤 크라이 같은 경우 노예 해방량이 일정 수치에 도달했을 경우 무료로 주머니가 해금되므로, 사냥할 필요성은 없다.[9] 근데 적함 위에서 수병들 학살하고 다시 바닷물로 뛰어들어 좀 헤엄치다 적함을 다시 보면 적함이 대포에 쳐맞은 듯 걸레짝이 되어 있다. 그냥 배 위 사람만 죽였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