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7 14:11:45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잭 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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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잭 더 리퍼
Assassin's Creed Syndicate Jack The Ripper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CS_Jack_the_Ripper_Promotional_Art.jpg
개발사 유비소프트 퀘백
유통사 유비소프트
출시일 2015년12월 15일(XBOX ONE, PC)
2015년 12월 22일(PS4)
장르 잠입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 파일:XB1.png | 파일:윈도우.png
등급 청소년 이용불가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1. 개요2. 특징
2.1. 불륨의 축소2.2. 공포 시스템2.3. 사이드 미션2.4. 기타
3. 등장인물 및 세력
3.1. 암살단3.2. 협력자3.3. 루크스
4. 평가

1. 개요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DLC로, 신디게이트의 작중 배경인 1868년에서 20년이 지난 1888년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악명높은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로 인해 런던은 공포에 휩싸이고 있고, 제이콥 프라이마저 실종된다. 제이콥이 실종된 후, 인도에 가 있던 이비 프라이가 실종 전 제이콥이 쓴 편지를 받고 런던에 도착하여 잭 더 리퍼를 추격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2. 특징

2.1. 불륨의 축소

당연히 DLC인 만큼 불륨의 축소가 이뤄졌다. 스토리적으로도 짧은 편이고 100% 완전동기화를 노려도 하루면 충분한 플레이타임을 보여준다. DLC니 뭐 문제될 것 아니지만...

공간적 배경의 축소는 분명 아쉬운 측면이다. 본편에서 다루던 런던의 여러 구역들 가운데, 화이트채플과 런던 시내 2개 구역만이 배경이다. 화이트채플은 실제 역사상으로 잭 더 리퍼의 범죄행위가 이뤄지던 빈민가였으니 등장할 수밖에 없고, 화이트채플에서만 플레이하게 하자니 너무 좁은 관계로 화이트채플에 접한 유일한 구역인 런던 시내까지 넣은 듯 하다. 대신 스토리상으로 오워스 저택이나 사설 교도소, 램버스 정신병원에 일시적으로 갈 수는 있지만... 공간적 배경 자체는 그대로 두거나 최소 4개 구역정도로 유지하고 사이드 미션들을 런던 각지에 분산시켰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그럼 수집품 모으기 귀찮다

수집품도 헬릭스 조각과 상자, 화보 3종류로 줄어들었고 무기 및 장비품도 너클, 장갑, 총 3개로 줄었다. 특히 의상이 없어지면서 체력이 팍팍 줄어드는게 눈에 띈다.암살자 의상 어디다 팔아먹었니

협력자도 3명으로 줄었고, 각 협력자의 최고달성레벨도 3으로 줄었다. 그만큼 사이드 미션도 줄었는데 전체 불륨을 생각하면 그래도 사이드 미션은 적정한 수준.

또한 본편에서 유용하게 쓰이던 몇몇 스킬들 역시 사라졌는데, 특히 가장 크게 체감하는건 납치할때 납치 대상이 탈출을 하지 않게하는 스킬. 본편에서 체포 미션때마다 유용하게 쓰이던 그 스킬이 사라져버리는 바람에 납치 대상이 몇초마다 꾸준히 탈출을 시도해서 수시로 고쳐 잡아줘야 한다. 또한 고쳐 잡아줄때마다 주변 적들의 관심을 끄는 원의 반경도 넓어지고 그 원으로 어그로 끌린 지나가는 적들이 싸움을 걸어와 귀찮다. 그렇게 싸우다보면 난전중에 실수로 납치 대상을 사살해버려 비동기화가 일어나기도...덕분에 납치 미션 난이도는 대폭 상승

2.2. 공포 시스템

적들은 플레이어가 행하는 여러 행위에 동요하고, 나아가 겁을 먹고 패닉에 빠져 도망가게 된다. 총 3단계로 평상->동요->패닉으로 바뀌는데 동요 단계일때는 노란색, 패닉일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적을 공포에 떨게 만들려면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암살을 시도할 경우 그냥 암살이 아닌 무자비 암살을 시도하면 암살대상을 말 그대로 복날 개패듯 두들겨팬다! 이런 무자비한 폭력에 상대는 겁을 먹게 된다. 그리고 시스템적으로는 암살이지만 이비의 경우는 원거리 무기를 제외한 모든 공격이 비살상이다. 케인소드로 마구잡이로 학살하던 이전과 달리 인도 암살단에게서 사람의 맥을 누르는 기술을 배운듯하다. 암살시에 적의 맥을 툭치면 억하고 적이 쓰러진다. 일단은 연쇄 살인마를 쫒는 경찰 수사를 돕는 내용이라 본편처럼 살인(학살)이 용인될 리 없고, 무엇보다 주요 적들이 과거 제이콥과 함께 거두어 키운 부하들이었던 루크스들이라 일단은 죽이지 않고 기절만 시키는걸지도..[1]

그리고 인도 암살단에서 전해졌다는 설정으로 쇠꼬챙이환각폭탄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쇠꼬챙이를 사용하면 적을 쓰러트린 후 쇠꼬챙이를 상대 팔에 찍어내리며[2] 환각 가루를 뿌린다.[3] 당연히 상대는 엄청난 고통에 절규하며 비명을 지른다. 환각폭탄의 경우 폭발반경 내의 적들을 동요 내지 공포에 빠지게 만든다. 쇠꼬챙이가 사기인게 우두머리같은 걸 제외한 모든 적이 한방에 무력화된다.

기존 10레벨에서 새로이 11레벨이 추가된 데다 적들은 다 11레벨이고, 의상과 망토가 없어져 방어력도 낮아졌기 때문에 공포 시스템을 적절히 사용해서 다수의 적들을 내쫓아야 한다. 쇠꼬챙이 및 환각폭탄 관련 스킬들은 새로이 공포 테크트리로 분류되며 이들 스킬을 찍으면 공포 관련 기술이 더 효과적으로 변한다. 환각폭탄 사용시 원래는 동요였던 것이 스킬 습득 후 바로 패닉으로 상향된다거나... 쇠꼬챙이와 환각폭탄은 약간의 재료만으로 쉽게 제작이 가능하다. 사실 스킬 다 찍고 대형 주머니 얻으면 공포시스템 때문에 너무 쉬워진다. 쇠꼬챙이 한 번, 환각 폭탄 한 번 걸어주면 싸움꾼 제외한 모든 적이 도망치기 때문에 학살을 하거나 미션하러 가버릴 수가 있다.

2.3. 사이드 미션

  • 포상금 사냥 - 본편과 동일하다.
  • 정의의 실현 - 잭 더 리퍼로 오인받는 용의자들을 성난 군중들의 눈을 피해 마차로 호송해야 한다. 레이스가 아니다! 빨리 주행해도 상관없는데 그러면 군중들이 의심하고 완전동기화를 할 수 없게 된다. 완전동기화를 위해 NPC 마차들처럼 평범한 속도로 달려야 한다.
  • 격투장 폐쇄하기 - 본편에서 격투장 챔피언을 따고 다녔다면 이번엔 불법격투장들을 폐쇄시켜야 한다. 이제 맨손격투가 아니라 직접 치고받고 싸워서 격투장 문을 닫아야 한다. 완전동기화 조건이 15명을 공포상태로 만들어야 하는데, 조건 달성하기가 꽤 어렵다. 팁이라면 먼저 시작하자마자 투기장 한 가운데 서서 적들이 몰려오길 기다리다 얼추 적들이 전부 가운데로 몰려오면 환각폭탄 하나 터트리고, 다른놈 건드리지 말고 환각에 면역이 있는 싸움꾼만 골라 잡아다 쇠꼬챙이로 쓰러트리면 된다. 그럼 나머지는 전부 공포상태가 된다.(이것도 타이밍이 맞아야지 싸움꾼 잡으려다 엉뚱한 잡졸개가 잡혀 공포심 15명 달성 실패하기 일쑤다.)
  • 실종된 여인들 - 납치된 매춘부들을 구출하는 임무. 매춘부를 납치한 마차를 찾아 탈취해야 하는데, 수색해야 하는 마차가 여러대고(한대에만 매춘부가 타고있고 나머지는 훼이크), 주변에 적들이 깔려있어서 마차 하나만 수색해도 매춘부를 납치한 마차가 낌새를 눈치채고 튀어버려 그걸 또 다른 마차타고 쫒아가 잡아야 하므로 좀 난이도가 있다. 일종의 복불복 게임. 좀 더 쉽게하는 팁이라면 일부러 적들 눈에띄어 매춘부를 실은 마차가 튀게 한다음 그 마차 위치 잘 기억해 뒀다가 미션 재시작 한 후 그 튀었던 마차만 골라 수색하면 한번에 마차탈취가 가능하다.
  • 사창가 습격 - 레이디 오 및 루크스에 의해 강제로 운영되는 사창가들을 습격, 매춘부들을 구출한다. 본편의 어린이 구출과 비슷한 방식이지만 알림종이 없기에 좀 더 쉬운 편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완전동기화를 위해서는 매춘부가 2인 이상 사살당하면 안된다. 이비가 적들의 눈에 띄면 매춘부 주변에 서있던 적들이 매춘부부터 공격한다.
  • 능욕의 길 - 매춘부를 능욕한다는게 아니다 매춘부들을 위협, 학대하고 죽이려 드는 사창가 이용 고객들을 군중들 사이로 지나다니며 공개망신을 주는 임무.아내에게 알리지 말아달라고 사정하는 게 개그 공개망신을 줘야하는 지역이 루크스가 수시로 순찰도는 지역이고, 본편 체포 미션에서 유용하게 써먹던 납치 대상이 탈출을 시도하지 못하게 하는 스킬이 사라져 버리는 바람에 망신대상이 몇초마다 탈출을 시도하여 본편의 체포 미션보다 난이도가 대폭 상승했다.
  • 화물탈취 - 본편과 동일하다. 다만 설정상 품목이 주류에서 아편으로 바뀌었고 본편에선 화물탈취해서 장사하는데 써먹을 목적이라면 이번엔 화물탈취해서 폐기해야 하는게 목적.
  • 잭 더 리퍼의 편지 - 잭 더 리퍼를 사칭하는 편지를 보내는 이들을 추적하는 임무. 잡힌 범인들 대사를 들어보면 그냥 평범한 관종이었다는게 개그.
  • 잭의 심복 - 본편의 템플러 사냥과 동일. 단, 템플러 사냥은 대부분 1명 많아야 2명을 처단했는데 이번에는 동시에 4~5명을 처단해야 한다.

2.4. 기타

중간중간 매인 빌런인 잭으로 직접 플레이가 가능한데, 이때 UI가 “잭이 정신병자” 라는 설정에 맞게 무슨 환청을 듣는 식으로 묘사되고, 무자비한 암살을 시전하면 정말 끔살이 뭔지 보여준다. 원래 유혈이 낭자한 시리즈있지만 기존의 깔끔하게 급소를 찌르거나 보편적인(?) 게임/영화적 폭력을 아득히 넘어선 공포영화에서나 볼만한 후비고 쑤시는 액션이 말 그대로 워낙에 무자비하고 끔찍한지라(...).

매춘부가 돌아왔다! 어쌔신 크리드 4 이후로 약 2년여만의 귀환. 잭 더 리퍼 사건의 희생자들이 매춘부들이어서 어느 정도 예상되기는 했다. 기능 역시 전통적인 기능 그대로로 경비병들을 유혹시킬 수 있다. 대신 루크스는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스포일러1]

공간적 불륨이 축소되면서 기차 이용이 불가능해졌다.[5]

스토리적으로는 현대 파트가 완전히 배제되었다. 이는 역대 모든 DLC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배경음악은 다빈치 디몬스워킹데드의 OST를 작곡한 Bear McCreary가 맡았다. (!) 참고로, 이비의 테마와 잭의 테마가 따로 있는데, 각각 트랙의 주선율로 누구를 상징하는지를 알 수 있다. 메인테마에서는 District Activity를 제외한 나머지 세 개의 트랙에 나오는 모든 요소들을 찾아 볼 수 있다. 한 번 들어보자.

3. 등장인물 및 세력

3.1. 암살단

  • 이비 프라이 - 신디케이트 종료 후 헨리 그린과 함께 인도에 가 있었다가 동생 제이콥의 편지를 받고 런던으로 귀국한다. 귀국 후 제이콥의 행방 및 잭 더 리퍼의 뒤를 쫓는다. 이름이 그대로인걸 보면 아직 그린과 결혼은 안한듯?
  • 제이콥 프라이 - 이비 프라이가 떠난 후 런던의 암살단 및 루크스를 총괄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잭 더 리퍼 사건에 휘말려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스포일러2]

그린도 데리고 오지 그랬냐?

3.2. 협력자

  • 프레드릭 에벌린 - 주인공 남매를 제외하면 본작에 이어 DLC에 연속 등장하는 유일한 인물. 경감으로 승진한 상태로 잭 더 리퍼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 실제 역사에서도 잭 더 리퍼 사건을 수사했던 인물.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년 전의 일(신디케이트)에 대해 범죄조직은 소탕했지만 불법적 수단(암살단)을 통한 행위가 정당했는가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다고.
  • 넬리 - 매춘부. 적대세력에 끌려가 죽을 뻔한 것을 이비가 구해준다. 이후 매춘부들을 고용할 수 있고, 매춘부 임무(사창가 습격, 납치된 매춘부 구출, 매춘부를 괴롭히는 악질고객 응징)를 수행할 수 있다. 참고로 얼굴 모델링은 루시 쏜의 재탕.
  • 아서 위버스브룩 - 언론인. 잭 더 리퍼 사건과 관련된 과장보도들을 하다 아들이 루크스에 납치된다. 이비가 아들을 구해준 후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는 겸 언론관련 임무를 제공한다.

실제 잭 더 리퍼 사건시 격노해 범인을 무조건 체포하라고 지시했던 빅토리아 여왕이 잠깐이라도 등장하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등장하지 않았다.여왕님이 화이트채플까지 행차하긴 좀 그렇지 그리고 이 시기 여왕님이 좀 짜증 많이 내는 할머님이긴 했다

그 밖에 본편 DLC 끔찍한 범죄에서 등장한 아티, 즉 코난 도일이 잭 더 리퍼 사건 관련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했는데 안 등장했다. 시기적으로 잭 더 리퍼 사건 직전인 1887년에 홈즈 시리즈 첫 작품 주홍색 연구가 출간되어서 시기적으로도 일치하는데다 본업도 의사인지라 다들 재등장을 예상했지만...

3.3. 루크스

본편에서 이비와 제이콥이 힘들게 키운 든든한 우군이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잭 더 리퍼에게 완전히 장악당한 상태. 갱단을 양성해 갱단을 물리치자는 제이콥의 구상은 결국 잭 더 리퍼로 인해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게 되고 루크스는 암살단과 적대하게 된다. 시내를 활주하는 이비에게 싸움을 거는 루크스들을 보면 짜증이 샘솟아오른다.이러라고 키운게 아닐텐데 심지어 옷 색깔도 진한 파란색 계열로 바뀌어 루크스가 먼저 시비걸기 직전까지는 지나가는 행인들과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특히 특정대상을 납치해서 끌고가야하는 임무에선 이 점이 약점으로 작용한다. 지나가는 행인인줄 알고 납치대상을 끌고 그냥 태연히 지나갔는데 알고보니 루크스라 시비를 걸더라...)
  • 레이디 오 - 레이디 오워스. 겉으로는 빈민여성 구제활동을 외치지만 실상은 빈민 여성들의 약점을 쥐어잡고 강제로 매춘활동을 시키는 천하의 개쌍년
  • 존 빌링스워스 - 사설 교도소장, 순전히 잭 더 리퍼와 자신의 재미를 위해 죄수들을 교수형시키는 것을 좋아했던 사디스트.
  • 잭 더 리퍼

4. 평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잭 더 리퍼 사건 그 자체가 워낙 엽기적이고 끔직한 사건이어서 가상이나마 그 사건현장을 살핀다는게 영 꺼림칙하고, 게임 내 미션이나 분위기도 상당히 어두운 편. 본편에선 그래도 제이콥이 적당히 장난이나 개그를 치면서 분위기가 환기되었는데 이비 단독 주인공이다보니 그런 분위기 환기도 없다. 본편에서 엄청난 전투실력을 보여줬던 제이콥이 너무나도 쉽게 잭에게 패배한 점에 대해서 안 좋게 평가되기도 한다.[6]

DLC에서 마저 또 보물상자, 판화, 헬릭스 조각을 모으는 수집요소가 들어가있고, 반복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부가미션들 역시 그다지 매끄럽지 못한 느낌. 차라리 일자진행방식 이었으면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정작 잭 더 리퍼의 정체는 프롤로그가 끝나고 첫번째 미션 시작하자마자 알려준다(...) 엔딩 역시 에필로그가 없다보니 다소 찝찝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잭 더 리퍼 DLC 설치 이후 발생하는 버그 증상들에 대한 이슈도 있어 영 좋지 못하다. PS4판의 경우 잭 더 리퍼 DLC 설치 후 심지어 본편에서도(!) 마차를 타면 심각한 끊김 증상이 발생한다는 듯.


[1] 그러나 20년이나 지나서인지 1888년 당시의 루크스들은 이비를 모른다. '이비라는 여자를 보면 즉시 죽이라는 명령이다', '얼굴을 모르는데 어떻게 찾냐'는 대사 등을 보면 알 수 있다.[2] 뾰족한 꼬챙이가 아니고 사이에 틈이 있어서 팔과 땅을 고정시키는 방식이다. 아이콘을 보면 알겠지만 절대 팔이 꿰뚫릴수 없는 구조이다. 물론 잭이 사용하는 꼬챙이는 일직선의 뾰족한 꼬챙이가 맞다.[3] 잭이 쓸 때는 꼬챙이를 점프해서 밞아서 적 몸에 꽂아넣는다.[스포일러1] 루크스는 잭에게 통째로 넘어가서 블라이터스와 같은 적이 되어버렸다... 갱단놈들 키워봤자 의미없다. 유용하게 써먹었던 마차 부르기를 못쓴다는 게 큰 아쉬움.[5] 제이콥은 화이트채플에 허름한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기차는 어따팔아먹은겨? 아마 본편 마지막에 빅토리아 여왕과 의견 차이로 갈라지면서 자금이 쪼달렸을지도... 이비는 그러고 인도로 가버렸지 아니면 기차 자체가 루크스의 아지트같은 것이었으니, 루크스를 빼앗기면서 열차도 빼앗겼을 가능성이 있다.[스포일러2] 마지막 미션에서 잭에 의해 감금 되어 있던 제이콥을 이비가 구출한다.[6] 이비에 비해 무대포 적인 면이 있지만 나름의 책략도 짤줄도 알고 특히 근접 전투 면에선 이비보다 더 뛰어나다 평가받던 제이콥이 허무하게 발린다는게..(이비는 제이콥 보다 암살에 떠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