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9 02:23:34

알바트로스(꾸러기 수비대)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꾸러기 수비대/등장인물
파일:external/blog-imgs-19.fc2.com/20081107195015.jpg

일본판에서의 원래 이름은 키린다. 국내명인 알바트로스는 당연히 조류 알바트로스에서 따온 것.

성우는 나야 로쿠로(뇨로리 성우)/박상일(KBS), 이인성(투니버스)(둘 다 드라고 성우).
기자 시절 성우는 김일(KBS)(뇨로리 성우), 이인성(투니버스).

기린으로 원더랜드에서 신문기자를 하고 있었다. 능력으로 볼 때 꾸러기 수비대(에토레인저)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었지만 기자 역할을 하는게 더 중요하다며 참가를 하지 않았다. 쿠키타락하는 모습을 엿본 후 재탄생된 해라에 의해 죽음을 맞지만 오로라 공주의 힘으로 메카닉화하여 다시 태어났다. 메카닉으로 다시 태어난 알바트로스를 전투에 쓸 수 없냐는 이의가 자주 제기되었지만 그에 대한 해명은 전혀 없다. 다만 적측 사령 사천왕 둘의 협공에 빈사상태로 몰린 것을 감안하면 그다지 기대할만한 전력은 아닌 듯.

일본판에서는 칸사이벤을 쓰는데, 한국판에서는 알바 한정으로 약간 변형된 해요체를 쓴다. 참고로 주인공들과 이야기하는 큼직한 눈깔 단말은 생전에 쓰던 카메라 모양이다. 전투 후에는 블랙전사를 정화시키는 역할도 하는데, 강화되기 전의 정화포(음파형)는 블랙전사를 꽃으로 만드는 정도의 능력이 있었으나 강화 후의 정화포(전격형)로는 닥치고 그냥 소멸시켜 버린다.정화 시킬 때의 대사는 KBS판은 "생명의 빛", 투니버스판은 "발사", 일본판은 "정화".

금도끼 은도끼 에피소드에서는 꾸러기 수비대 전원을 출동시켜서 대원들이 '해라가 움직였나?'하고 바짝 긴장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장난으로 그랬다고. 이에 빡친 꾸러기 수비대를 피해 기계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만약 안 숨었다면 케이블 하나 잘려나갔을지도....

최종결전에서 꾸러기 수비대 전원이 부활할 때 함께 부활했고 이후 본업인 신문기자로 돌아갔다.그러나 꾸러기 수비대의 활약 얘기는 쏙 빼놓고 본인의 기자 인생 복귀만을 당당히 1면에 게재하는 바람에 막판에 똘기와 몽치의 맹렬한 비난을 들으며 도주 했다.

드라고와 따로 속에 담아둔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부활한 이후 가장 반갑게 맞아준 것도 드라고인 걸 보면 해라에게 살해당하기 전부터 드라고와 친했던 모양.

대한민국에서 초력전대 오레인저오레인저 로보금형에 12주역 인물의 머리통을 덕지덕지 붙인 형태인 알바트로스 로봇(!!)이 해적판 형식으로 발매되기도 했다(....).(리뷰 영상: #1, #2)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꾸러기 수비대/기타 등장인물 문서의 r164 판, 1.1번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