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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5f5f5,#000><colcolor=#1f2023,#fff> 서생 瑞笙 | |
| 성별 | 남 |
| 별호 | 호의검소(縞衣劍少)[1] |
| 나이 | - |
| 국적 | 남송 |
| 인간 관계 | - |
| 소속 | 고운산파 행화림 |
| 직위 | 고운산파 장문 |
1. 개요
활협전의 등장인물.2. 배경
최근 강호에 등장해 명성을 얻기 시작한 젊은 검객.
영준하고 소탈하며, 군자답고, 처세가 온화하고 우아하지만, 가슴속에는 호탕한 기개를 품고 있으며, 검에 의지해 협을 행하고, 은혜와 원수를 시원스레 갚으며,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는 인물이다.
― 등장 소개문
영준하고 소탈하며, 군자답고, 처세가 온화하고 우아하지만, 가슴속에는 호탕한 기개를 품고 있으며, 검에 의지해 협을 행하고, 은혜와 원수를 시원스레 갚으며,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는 인물이다.
― 등장 소개문
3. 작중 행적
===# 과거 #===고운산파(孤雲山派)라는 이름의 일인전승의 문파에서 수학하였다. 고운산파는 명성이 높지는 않으나 강호의 선배들은 모두 알고있는 신비문파인데, 검술의 고수이기도 했던 시선 이백(李白)의 후예로 보인다. 소년 시절, 그의 사부를 만나러 고운산을 오고가던 만리붕정으로부터 용연의 영웅담을 들으며 성장했다.[2] 그는 이를 통해 강호에 대한 꿈과 동경을 키웠다.
타고난 재능에 절세 무공을 전수받은 서생은 장성하였을 때 이미 강호에 적수를 찾아보기 힘든 수준이었다. 그는 여자를 사귀고 입신양명하겠다는 꿈을 안고 고운산을 떠나 강호로 나선다. 이때, 같은 서씨 가문의 친척 동생이 그를 부른다. 그는 미인의 부름에 기뻐하며 찾아갔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길을 잃고 떠돌게 하는 기문진법이었다. 그는 거기 갇혀 출구 없는 숲속을 세달 동안 헤매다가 겨우 풀려났고, 오만하고 성급하던 성정이 고쳐져 신중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또한 그녀에 대한 공포가 마음 깊이 새겨져 그녀가 시키는 대로 따르게 되었다.
3.1. 본편
1년차 11월 경, 남궁세가 백세연에서 당문 일행 다음으로 온 하객으로 그 이름이 처음 언급된다. 이후, 2년차 2월 경에 유학을 떠나는 지의 여부에 따라, 구체적인 첫 등장 시기가 바뀐다.2년차 2월 경에 유학을 떠나지 않았다면, 2년차 5월 경에 당문으로 유학을 오며 등장.[3] 인솔자였던 조활에게 반년 동안 신세를 진다면서 예의를 차림으로써, 조활을 무시하던 타 문파 유학생들의 태도를 고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이후, 후술할 3년차 5월 경까지는 한동안 등장하지 않는다.
만약, 2년차 2월 경에 조활이 유학을 떠나게 된다면, 앞선 경우보다 이른 시기인 2년차 3월 경에 서생과 조우할 수 있게 된다. 이 즈음, 우소매와 공동파를 돌아본 조활을 시기하던 공동전대 일행이 조활을 습격하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해당 승부가 길어질 경우, 곤경에 처한 조활을 발견한 서생이 조활을 구하기 위해 난입하기 때문.[4] 다만, 지나치게 빼어난 용모로 인해 외려 조활 대신 공격을 당하게 된다. 이후, 이들을 성공적으로 격퇴하는 데에 성공한다면, 통성명을 하게 된다.
직후, 이어지는 대화에서 서생은 조활이 세 사람에게 습격 당한 일에 대해 내막을 전해 듣는 한편, 공동파의 관습에 대하여 조활에게 가르쳐준다.[5] 이 때, 질투 나냐며 조활을 떠보는 발언을 하기도.
2년차 5월 하순, 공동파 계절 시험이 개최되게 되고, 서생 역시 해당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 만약, 해당 시험에 참가하게 될 경우, 조활과는 주사위의 결과값에 따라 3차전에서 맞붙을 수 있게 되는데, 서생이 승리할 경우에는 현격한 실력 차이에 부끄러워하는 조활의 모습을 볼 수 있다.[6][7] 허나, 서생을 상대로 승리하게 될 경우,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날뛰려고 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서생을 제지하러 만리붕정이 직접 행차하는 전개로 흘러간다. 흥분을 가라앉힌 서생은 방금 전의 일은 자신의 수양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며, 조활에게 사과함과 동시에 결과에 승복, 만리붕정과 함께 자리를 떠나게 된다.
머잖아 2년차 8월 상순이 되면, 강릉이 니교 세력으로부터 포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 조활은 해당 포위전에 참가하기 위해 예정보다 일찍 유학 생활을 끝마치게 된다. 그렇게 복귀길에 오른 조활은 당유원이 이끄는 당문 일행과 합류하는 데에 성공하여, 2년차 9월 경에는 강릉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 곳에서 한참 전투를 이어가는 관군과 개방의 무리들과 마주하게 된다. 이 때, 개방이 우세한 상황이라면 조활과 당문 일행은 겁을 먹고 도망치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조활은 이 때 적들의 무리로 뛰어 들려는 서생과 재회하게 된다.[8][9] 이에, 조활은 죽으러 가는 꼴이라며 황급히 서생을 말리지만, 되려 서생은 관군들에게 살 길을 열어주는 것이 성 안의 백성들을 살리는 길이라는 말을 남기며, 적진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2년차 10월 경, 마침내 강릉의 명운을 건 개방과의 결전이 벌어지게 되고, 서생은 이 곳에서 주사위의 결과에 따라 재등장한다. 적 측의 수괴인 왕이장으로부터 위국을 구하며 나타나고는, 그와 합을 나누게 되는데, 그 과정이 정교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워 이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환호성을 지르게 만든다. 이후, 약속된 서른 두 초식을 버텨내자 서생은 상대인 왕이장에게서도 준재라며 칭찬을 듣는 한편, 교만해지지는 말라는 충고도 같이 듣게 되는데, 내심 숨겨둔 수가 있었던 서생은 나유타겁지가 숭산파의 최고의 무학이 아니었냐며 자신있게 반문한다.[10] 뒤이어 왕이장이 선보인 고금사대절기인 금강신창지(金鋼神槍指)에 식겁하여 물러나게 되지만.
- 스포일러 (펼치기 · 접기)
- 이후,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3년차 5월 경, 당문에서 여는 당묵령의 결혼 비무대회 막바지에 모습을 드러내며 재등장. 당승에게 조방이 자신의 중매인이라는 증거로 그의 친필서신을 보여주고는, 비무대회에 참가하여 남궁심과 해무진과 함께 당묵령의 최종 신랑감 중 한 사람으로 뽑힌다. 그리고, 이 곳에서 서생은 당묵령의 선택을 받아 그녀의 신랑이 되기에 이른다.[11][12]
3년차 10월 중순 경, 풍우산에서 개최된 무림대회에서 금향궁의 정체가 탄로남과 동시에, 당문이 니교와 한통속이라는 모함을 받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그리고, 정말로 니교 소속의 세력들인 귀졸들과 백사방이 금향궁을 구출하고자 풍우산에 나타나는 바람에, 동정호 일대를 피로 물들일 정도의 격전이 벌어지게 된다.[13] 여기서 서생은 귀졸들의 수장인 조규를 격퇴하고 백사방주인 유악과 연전을 벌이는 활약을 펼치는 한편, 각 문파의 인물들을 규합하여 해당 전투를 정파 측의 승리로 이끈다. 이후, 서생은 이 전투에서 세운 공을 치하하기 위해 상관준과 송비 등이 개최한 연회 자리에서 수 많은 무림인들의 추대를 받게되고, 마침내 무림맹주의 자리에 등극하게 된다.
3년차 12월 경, 서생이 맹주로 있는 무림맹은 당문을 공격하겠다는 서한이 전달한다.[14] 당문 내부에서는, 이를 두고 문파를 해산할 것인지, 마지막까지 남아 싸울 것인지를 두고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된다. 여기서 당문을 해산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경우, 서생의 작 중에서의 등장과 언급은 여기서 종료된다.
끝까지 싸우는 방향으로 진행할 경우, 4년차 1월 경에는 몸소 무림맹을 이끌고 당문을 멸망시키고자 행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선봉으로 나서서 적극적으로 당문을 해하려고 들지는 않으나, 적 측의 수장인 자신 만이라도 쓰러트려야 한다며 코 앞에 당도한 조활과 마주하게 되고, 서생과 조활은 이 곳에서 결전을 벌이게 된다. 이 전투에서 조활이 패배할 경우, 서생은 조활이 죽기 직전 자신을 향해 걸어와 모든 감정을 담아 날리는 힘없는 주먹을 피하지 않고 맞아주는데, 이 과정에서 양심의 가책과 뿌리 깊은 회의감을 느끼고는, 이를 평생 잊지 않겠다고 맹세하게 된다. 일명 "당문의 암기" 엔딩.[15][16] 허나, 승리할 경우에는 그를 인정함과 동시에 쓰러지며, 자신의 처들에 의해 급히 이송되는 전개로 흘러가게 된다. 직후, 무림맹은 자신들의 수장이 패배하고 서하의 침공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그대로 흩어지며, 송나라는 금, 서하, 몽골에 의해 나라가 사분오열 당하고 세 번이나 수도를 천도한 끝에 멸망하고 만다는 결말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와중에도 조활은 끝까지 살아 남았음이 밝혀지며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일명 "마지막 당문 제자" 엔딩.[17]
만약, 조활, 또는 이부귀의 제안으로 서무림맹을 결성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게 된다면, 서생의 침공 시기가 4년차 2월 경으로 미뤄지게 된다. 이후, 1차 공방전에서 공세 측이던 무림맹이 당문 내부에 고립되어 섬멸당할 위기에 처하자, 이들의 퇴각을 돕기 위해 직접 등장하는 한편, 서무림맹 측에는 양측 무림맹의 사상자가 너무 크니 대표끼리 결판을 내자는 제안을 건낸다.[18]
4년차 3월 경, 서생은 예정대로 무림맹 측의 대표로 나서, 서무림맹의 대표 자격으로 나타난 조활과 미산의 정상에서 마주한다. 그리고는 조활의 협을 진심으로 존경한다고 하며, 남들이 뭐라 할지언정, 자신과 조활이 마주한 이 미산이야말로 무림의 최고봉이라고 선언한다. 그렇게 마지막으로 하늘이 고른 자인 서생과, 하늘이 버린 자 조활이 일대일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 때의 전투는, 제법 눈여겨볼 만한 연출이 많아, 추가로 표기한다.천하에 미산보다 더 높은 산은 많지만,
그대와 내가 여기서 만났으니, 이곳이야말로 무림의 최고봉이오.
――고운산 단일 전승자, 무림맹주 서생. 가르침을 청하오!- 서생에게는 기본적으로 특수 표기인 천선지인이 있다.[19] 하늘의 은총을 받아 모든 유리한 확률이 상승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 조활에게는 작품 전체를 통틀어 처음으로 등장하는 용자라는 표기가 추가된다. 허나, 아무런 효과가 없다.[20]
이 전투에선 아래와 같이 고유한 대사가 나온다.- 서생의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진 경우: 당신의 삶은 이토록 무겁구나.라고 하며 조활의 고난에 공감한다.
- 조활의 체력이 50% 이하로 떨어진 경우: 나도 당신처럼 맑고 멋지게 살고 싶소.라고 하며 서생의 삶을 부러워한다.
- 비무 3회합 째에, 서생과 조활이 각각 "이 모든것이.. / 유의미하군" 이라 하며 지금 자신들의 전투와 동서무림맹의 혈전이 그저 무의미 하진 않았다는 속내를 비친다.
- 비무 4회합 째에, 조활이 천하여, 나 조활의 하늘을 울리는 외침을 들어라, 나는 나무가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이다!라고 외친다. 어린 시절부터 내내 조활을 얽매어 온 트라우마를 정면으로 극복하는 장면으로, 그동안 조활과 함께 고생한 플레이어라면 감명받을 만한 부분. 동시에 이를 들은 서생은 너의 투쟁과 외침이 귀가 찢어질 듯이 들린다며 감탄해한다.[21]
- 조활이 서생에게 HP 10 이하가 될 정도의 타격을 입은 경우, 각각 1회에 한정해 자신은 당문의 사람이라며 나서는 당묵령[22], 또는 조활과 함께하기로 한 히로인이 대사와 함께[23] 조활을 응원하고, 조활 또한 여기서 쓰러질 수 없다고 자신을 다잡으며 일어서 미량의 체력으로 생존한다.
- 조활: "네놈이 하늘의 가호를 받는다고 매번 이길 줄 알지? 그러진 않을 걸!"이라며 하늘의 대변인인 서생을 도발하거나, "당문이 당문의 방식대로 살겠다는데, 왜 너희들이 참견을 하느냐?"라며 동무림맹의 명분 자체를 부정한다.
- 서생: "너희들의 호소는 아무런 힘이 없다. 살고 싶다면 힘을 길러서 너희들의 정의를 증명해라!"라며 냉엄한 현실을 설파하거나, "전력으로 덤벼라, 아활!"이라며 생활쌍협 엔딩을 암시하는 발언을 한다.
승리하면 이벤트 상 조활과 서생의 실력은 완전 호각으로, 검법과 장법을 한 번 주고받다가 서로 무기를 떨어뜨리고는 수십 초식의 박투를 벌인다. 주변의 모두가 말을 잃을 정도로 치열하게 치고받던 둘은 결국 만신창이가 된 채[24]로 싸움을 그치고, 서생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한다. 그 후 선택지에 따라서 서생의 생사가 갈리게 된다.- 그간 악행을 저질렀으니 죽으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아무 문답 없이 일격에 사망한다.
-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 돌연 같은 무림맹원들에게 무능한 놈들 때문에 자신의 야망이 무너졌다며 욕지거리를 내뱉으면서 삼류 악당 연기를 하고 저 시끄럽기만 한 첩들은 제대로 된 혼인조차 안 했고 동침도 한 적이 없으니, 너희들의 원래 집으로 가버리라고 외친 뒤 조활에게 몸을 던져 자진해서 치명상을 입으며 모든 책임과 악의를 본인에게 돌리고 위악자가 되어 죽는다. 죽어가면서 조활에게 극락교와 서행을 조심하라며 경고하고, 자신은 그녀를 거역할 수 없었지만 조활이라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남기고 최후를 맞는다.[25]
- 남길 유언이 있느냐고 물으면 서생 본인도 당문이 누명을 썼다는 걸 알고 있었다며, 자신이 누군가의 지시를 받지 않는 일개 강호인이었다면 서무림맹에 합류했을 것이라 토로한다. 그리고, 여기서 서생의 행보에 관한 내막이 드러나는데, 서생은 그저 서행의 필요와 요구에 의해 시키는 일만을 충실히 행해온 꼭두각시일 뿐이었다. 이후, '공을 세워 죄를 갚으라'는 선택지를 고르면 열흘 전 입은 상처도 다 낫지 않은 조활에게 졌으니 변명할 수 없는 완전한 패배라고 선언한 뒤 서무림맹 산하로 들어가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2번째를 고르면, 앞서 설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전개와 동일하게 흘러간다.
===# 더미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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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b Studio의 공식 발표에 따라 실제 모습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서생과의 친밀도가 높을 경우의 텍스트가 존재한다. 세간에서 서로 같이 다니며 세상 일을 돌본 둘을 합쳐 생활쌍협이라 부른다는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무림대회에서는 서로 아활, 아생이라 부를 정도로 절친한 사이로 묘사된다.[27] 이 때 결혼한 사람을 데려왔다면 서로가 서로의 아내를 은근히 띄워주다 "그래도 내 아내(서생은 아내들)가 더 뛰어나다" 라고 주장하다 말 없이 비무까지 벌여서 서로의 아내를 당황하게 만들기까지 한다.
맹주가 된 후에도 조활을 연신 칭찬했다고 하며, 심지어 당문이 마교의 앞잡이라는 모함을 당했을 때도 (비록 당문의 누명을 벗기는 데 실패하기는 했으나) 당문을 변호했던 것으로 나온다.
최종 결전 전날에는 조활과 만나 막역한 대화를 나누며, 만약 둘 중 누군가가 죽는다면 연인을 상대가 데려가는 게 좋겠다면서 농을 주고 받다가,[28] 고운산파의 일인전승의 비급인 태백선적마저 건네주고는,[29] 내일 승부의 여하에 관계없이 우리는 최고의 친구라며 호기롭게 마무리되는 대화를 주고 받기도.
4. 인게임 정보
||<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8> 서생 ||
| | |||||||
| <rowcolor=#fff> 능력치 | |||||||
| 체력 | 65 | ||||||
| 내력 | 75 | ||||||
| 권장 | 70 | ||||||
| 암기 | 40 | ||||||
| 도검 | 90 | ||||||
| 경공 | 85 | ||||||
| 총합 | 425 | ||||||
| <rowcolor=#fff> 속성 | |||||||
| <rowcolor=#fff> 독약 | 마비 | 항독 | 항마 | 구력 | |||
| <rowcolor=#555> 0 | 40 | 60 | 60 | 15 | |||
| <rowcolor=#fff> 성정 | 처세 | 도덕 | 수양 | 음양 | |||
| <rowcolor=#555> 용감 | 정중 | 협객 | 군자 | 조화 | |||
| |||||||
||<-7><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 기능 ||
| 패서공 | - | 패서공 시전, 균형 상실 상태 이상 시 효과 없음 | ||||
| 고수의 풍모 | - | 수양에 따라 매 차례 기력 상승 | ||||
| 용음공 | - | 축기 2 이상, 구공이 「창룡음」으로 변화 | ||||
| 태백선적 | - | 축기 2 이상, 절초가 「태백선적」으로 변화 | ||||
| ||||||
||<table width=700><table bgcolor=transparent><table bordercolor=#353535><rowbgcolor=#353535><rowcolor=#fff><tablealign=center> 열전 (더미 데이터) ||
현 활협전의 최종 보스 포지션 답게, 전투가 전체적으로 쉬운 활협전임에도 불구하고, 서생은 상대할 수 있는 적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당장, 능력치의 총합이 본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대결 가능 상대를 통틀어 세 손 안에 꼽힌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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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외적으로도 서생이 가지고 있는 기능은 기억해둘 만한 것이 몇 개 있는데, 바로 패서공과 태백선적. 각각 고금사대절기와 고운산파의 일인전승의 무공이라는 설정에 걸맞게, 상당히 독특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 패서공은 축기가 1 이하일 때, 공격을 받으면 소량의 기력을 소비하여 피해량의 10%를 감소시키는 기능이다. 축기가 1 이상일 때에는 효과가 바뀌는데, 절초 공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모든 기를 소비하여 절초를 회피하고, 적에게 균형 상실 상태를 유발시킨다.[32]
- 태백선적의 경우는 4회합 동안 모든 능력치가 대폭 상승하고,[33] 50% 확률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게 해준다. 추가로, 찌르기 명령이 「무검」으로 변한다. 단,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모든 기가 소비된다.
5. 기타
- 같은 일족으로 추정되는 서행과 함께, 단 둘 뿐인 자안 캐릭터이다.
- 서생이 등장할 때는 특유의 바람 펄럭이는 소리가 나며, 강호인들은 이 소리를 들으면 서생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35]
- 그가 속한 문파인 고운산파는 조활은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는 문파이다. 허나, 작 중에서는 고운산파의 명성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왕이장과 같이 알 사람들은 다 아는 문파로 보인다. 추가로, 서생의 절기인 태백선적은 무려 이백이 남긴 검법이다.
- 엽운상 루트를 진행하면서 일정 조건을 맞출 경우, 남계가 서무림맹으로 이탈하는 전개가 추가되는데, 이 때 그녀의 입을 빌어, 서생 역시 당묵령과 마찬가지로 물밑에서 당문과 충돌을 막기 위해 노력했었다는 사실이 암시된다. 한편, 무림맹주로서의 대우 자체는 받고 있지만, 연배 및 앞서 서술한 나름의 노력 등의 이유로 인해, 실질적인 입지는 좋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 작 중에서는 주인공인 조활과 대비되는 인물상을 가진 이들이 제법 등장하는데, 이 중에서도 서생은 조활과 가장 극적으로 대비되는 인물이다. 이 중, 대표적인 몇 가지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wiki style="font-size: 0.9em; letter-spacing: -1px; word-break: keep-all"
| <rowcolor=#fff> 비교점 | 서생 | 조활 | ||||
| 용모 | 수려한 외모 | 추악한 외모 | ||||
| 소속 | 정체불명의 소문파인 고운산파 | 삼대세가의 일원으로 이름 높은 당문 | ||||
| 복장 | 흰 비단옷, 장검 소지 | 푸른 누더기 옷, 소검 소지 | ||||
| 대우 | 타인과 호방하게 어울리며, 이들로부터 존중 받음 | 외모로 인하여, 보통은 타인으로부터 무시를 당함 | ||||
| 이상형 | 연상 취향 | 연하 취향 | ||||
| 무공 | 일자전승의 희귀한 무공을 전수받음 | 타 문파의 무공들을 잡다하게 독학함 | ||||
[1] 흰 비단옷을 입은 젊은 검호.[2] 구체적인 과거 시점의 일들은, 현 버전에서는 정상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다. 단, 하단에 있는 열전을 통해서, 작 중에서 직접 밝혀지지 않은 과거를 유추할 수는 있다.[3] 정확히는, 남궁천의 호감도가 1성 미만일 때에만 대신 등장한다. 1성 이상이라면 남궁천이 조활과 재회한다.[4] 서생이 협공하기 전에 그냥 이기면,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1대 3으로 이기다니 저 자는 대단하구나'라고 독백하며 조활의 무공을 고평가하고 사라진다.[5] 덤으로, 여기서 서생은 화중선과 하후란에게 겁도 없이 작업을 걸다 까였던 자신의 과거를 조활에게 공유해준다. 추가로, 두 사람 이전에는 먼 친척 누이에게 구애했다가 바람 맞았다고 한다.[6] 실제로, 서생은 다른 3차전 상대인 번소천과 상관형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강한 인물로, 이는 인게임 난이도에도 반영되어 있다. 이 시점의 조활로는 서생을 상대로 이기기 쉽지 않다.[7] 만약, 조활이 하후란을 스승으로 모신 경우였다면, 이를 관전한 하후란조차 서생의 무공에 놀라움을 표하는 한편, 그와 조활이 훗날 대적할 상황을 대비해, 서생의 경공술을 봉쇄할 수 있는 무공 개발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8] 단, 이 곳에서 서생을 보기 위해서는 이 시점에서의 조활의 전술 Lv이 0이어야 한다.[9] 만약, 앞서 있던 서생과의 만남을 가지지 못했다면, 조활은 이 곳에서 처음 서생의 존재를 알게 된다.[10] 왕이장은 개방의 방주이지만, 숭산 무공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인물이다. 즉, 자신과 달리 왕이장에게는 숨겨둔 수가 없지 않냐고 말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11] 당묵령이 그를 신랑으로 선택하지 않는 경우는 오로지 조활과 이어질 때 뿐이다. 이 경우에는 순순히 물러나며 퇴장한다. 당승과 조활이 싸울 때의 전기를 읽어보면 신랑에 대해서 무엇보다 바람을 피우거나 첩을 들여 소사매를 괴롭히지 않는 것을 가장 우선적인 조건으로 했는데도 서생과 결혼하게 된 것은 의문. 이 당시에는 다른 부인들이 없었거나, 숨겼을지도 모른다.[12] 여담으로 당묵령이 처음부터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진 거의 진히로인 수준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보니, 그녀와 결혼하는데다가 다른 부인들이 있다는 점에서 비호감으로 여겨지는 경우도 많다. 다만 서생이 연상 취향이라는 것을 보면 본인의 의사라기보단 서행의 개입으로 청혼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다른 신랑후보들과 결혼해 아미파나 남궁세가와 당문이 동맹을 맺게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13] 조활과 당문 일행들은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풍우산에서 내려와 이 사실을 몰랐지만, 이 소식을 귀환 도중에 어느 소년으로부터 전해듣게 된다.[14] 즉, 자신의 처가이기도 한 당문을 치겠다는 소리. 때문에, 당유원이 이 서한을 전달받게 될 경우,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15] 활협전은 전기라고 하여 엔딩 이후 소설의 형태로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데, 여기서 조활 사후에 서생이 그를 어떻게 평했는지를 읽어볼 수 있다.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16] v1.0.5000.0 업데이트 이전에는, 사전 정보 없이 활협전을 시작하는 유저가 주로 1회차에서 보게 되는 엔딩으로 유명하였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대결의 난이도가 낮아져 예전만큼은 보기 쉽지 않은 편.[17] 정인이 있다면, 해당 인물과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디테일이 추가된 별개의 엔딩으로 이어진다. 정인이 존재하지는 않으나, 당포의가 회생에 성공했을 경우에는 엔딩이 달라지는데,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18] 한편, 배은망덕하게도 무림맹의 주요 구성원인 남궁세가, 개방의 구파, 창방의 장로들은 이 수염도 안 난 애송이가 어디로 내뺐냐면서 뒷담을 하고 있었다. 심지어, 개방 장로는 만약 상황이 좋게 흘러가지 않으면 몰래 빠져나감과 동시에, 서생의 부인들을 몽환약을 이용해 외국에 팔아넘길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19] 天選之人, '하늘이 고른 자'라는 뜻이다.[20] 대신, "평범한 당신이 비록 비틀거리며 넘어지더라도, 여전히 용감하게 인생에 도전합니다. 어떤 특수능력도 없지만,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용자라 할 수 있습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활협전의 주제의식과 무협의 주제의식을 단번에 대변하는 서술.[21] 조활이 "하늘"을 향해 외친 내용에 "하늘이 선택한 자"인 서생이 그것을 듣고 인정하는 것이다. 이는 하늘이 버린 자'였던' 조활을 하늘 또한 인정하고 지켜보고 있다는 은유적인 해석이 가능해진다. 본작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장면이라 할 수 있다.[22] "사형, 사형! 가, 가지 마세요!"[23] (당묵령 : "사형! 사형!") (하후란 : "아..멍청한 제자야. 똑바로 서거라!") (용상 : "오늘이 당신의 마지막 날이라 해도, 나는 눈을 떼지 않을 것이오")[24] 온 몸이 상처 투성이인 조활과 다르게 조활은 서생의 얼굴만 팬다. 우우.. 왜 이러시오.. 왜 얼굴만 때리시오.. / 이제 네 얼굴이 나와 같아졌군[25] 다만, 저런 대사를 남겼음에도 엔딩에서 당묵령은 당문으로 돌아오지 않으니 주의. 서생이 직접 돌려보낸 것이 아니라 말만 남겨서인지, 서생에 대한 감정이 진심이었던 아내들이 당문인 그녀를 탓하며 돌려 보내지 않았던 것 같다.[26] 현재까지는 해당 엔딩이 활협전의 진엔딩으로 평가 받는다.[27] 이는 매우 친하게 여기는 상대에게 부르는 호칭이다.[28] 이 정도의 대화가 오간다는 건 꽌시에 있어서 최고 등급인 의형제 수준이라고 할 만한 상황이다.[29] 본래 일인전승의 뜻을 생각하면 절대 내어줘서는 안 되는 비급이지만, 서생은 그게 뭐 어떻냐는 투로 아무렇지도 않게 내어주며, 만약 결전에서 자신이 죽는다면 조활이 태백선적의 일인전승을 이어 나가달라고 한다.[30] 그래서인지, 강릉포위전에서 위국을 구할 때에도 '소국'이란 애칭으로 부른다.[31] 무상조사나 신도룡의 등장 이전에는 1등이었다. 하늘이 세운 무림맹주이긴 하지만, 역사 속에 도사리는 거악인 극락교의 마두들에 비하면 아직 서생조차도 갈 길이 멀다는 반증.[32] 따라서, 서생을 상대로는 절초 위주의 공격은 효율이 좋지 않다.[33] 대략 능력치들이 50%씩 증가한다.[34] 하령서가 준 단약 덕분에 백독불침의 경지에 이르었기 때문이라는 설정이다. 서생을 한 회합만이라도 중독시키고 싶다면 피안선향 9성은 달성해야 한다. 피안선향이 9성 이상이라면 기본 독/마비 20에 추가로 독 45/마비 36를 추가하기 때문. 당승의 한담에서도 '묘강교의 독을 당문이 해독하지 못하고, 당문의 독을 묘강교가 해독하지 못한다.'라며 두 집단이 천하제일독이 누구인지 다툰다고 언급한다.[35] 3년차 5월 경에 직접 들어볼 수 있는데, 말이 바람 소리지, 거의 뇌화탄 터지는 소리처럼 엄청난 굉음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