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5 06:29:27

변산(영화)

변산 (2018)
Sunset in My Hometown
파일:078d591cef80436ea9366bd9467334b2.jpg
장르 드라마
감독 이준익
각본 김세겸
제작 김성철
주연 박정민, 김고은
음악 방준석
촬영 기간 2017년 9월 11일 ~ 2017년 11월 18일
제작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변산문화산업전문유한회사
배급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플러스엠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7월 4일
상영 시간 123분
제작비 -
월드 박스오피스 $2,106,715 (2018년 7월 8일 기준)
대한민국 총 관객 수 460,286명 (2018년 7월 18일 기준)
공식 홈페이지
상영등급 파일:15세 관람가.png 15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예고편4. 시놉시스5. 줄거리6. 평가7. 흥행8. 기타

1. 개요

2018년에 개봉한 이준익 감독, 박정민, 김고은 주연의 영화이다.

도통 되는 일이 하나 없는 무명 래퍼 학수(박정민)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고향 변산으로 돌아가, 초등학교 동창 선미(김고은)를 비롯한 고향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님은 먼 곳에 이후로 한동안 역사 관련 영화를 연출하던 이준익 감독이 오랜만에 낸 음악 관련 영화이다. 이준익 감독은 일전에도 라디오 스타(영화), 즐거운 인생 등 음악 영화로 호평 받은 바 있는데다 복귀 후 최근작들의 성공이 두드러지므로 기대 받고 있다.

2. 등장인물

3. 예고편

4. 시놉시스


“꼬일 대로 꼬여버린 빡센(?) 인생, 더 꼬이기 시작했다!”

발렛 파킹,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빡센(?!) 청춘을 보내지만,
쇼미더머니 6년 개근의 열정을 불태우는 무명 래퍼 학수 a.k.a. 심뻑 (박정민)
또 다시 예선 탈락을 맞이한 인생 최악의 순간,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잊고 싶었던 고향 변산으로 향한다.

“고향이라고 해준 것도 없으면서 발목은 드럽게 잡네!”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에 제대로 낚여 고향에 강제로 소환된 학수
징글징글하게 들러 붙는 옛 친구들로 인해 지우고 싶었던 흑역사는 하나, 둘 떠오르고
하루 빨리 고향을 뜨고 싶었던 학수는 예측 불허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빡세지만 스웩 넘치고, 부끄럽지만 빛나는 청춘!
징하게 들러붙는 흑역사 정면 돌파가 시작된다!

5. 줄거리

6. 평가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
스코어 (스코어)/100 유저 평점 (평점)/10
파일:rtlogo.png
신선도 (신선도)% 관객 점수 (평균 점수)%
파일:werwer2345r24242r4tgfrfedgbf.png
유저 평점 7.2/10
파일:letterboxd-logo-neg-rgb.png
사용자 평균 별점 없음 / 5.0
파일:movies_r_34_2x.png
네티즌 평균 별점 (별점)/5.0
파일:Mtime Logo_Transparent.png
네티즌 평균 별점 없음/10.0
douban
사용자 평균 별점 없음/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1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6.50/10
관람객 평점
8.33/10
네티즌 평점
7.96/1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6.8 / 10
네티즌 평점
8.4 / 10

남녀 주인공 배우인 박정민김고은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이끈 캐릭터의 생동감과 영화 속 깨알같은 개그가 웃음과 잔재미를 선사하며, 랩을 소재로 활용한 참신한 시도와 '과거와 제대로 마주해야 앞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주제 의식은 나름 호평받는다. 하지만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허술하고 난잡하며, 감독의 에 비해 청춘에 대한 이해도와 주제의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혹평들 또한 있다. 한동안 비평과 흥행 모두 승승장구하던 이준익 감독의 오랜만의 실패작이 되어 버렸다.

유튜버 <발없는새>가 이 작품을 신랄하게 혹평했다. 본인의 경험을 거론하며 이 영화를 잘못된 영화라고 말하고 있다.유튜브 영상 다소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말하긴 하지만, 이와 공감하는 비슷한 이유로 혹평하는 의견도 상당히 많은 만큼 변산을 관람한 관객이라면 한 번 자신의 느낌과 비교해 볼 것을 추천한다. 다만 발없는새는 전문 평론가가 아닌 영화 평론 유튜버이고 평소에도 여성캐릭터가 강조되는 영화 등은 호평을 내리고 그렇지 않은 영화는 비판하는 등 정치적 올바름을 강조하는 평을 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고 보자.
그러나 네이버 영화에서 관람객 평을 봤을 때 재밌게 봤다는 관람객들도 상당히 존재하는 듯하다.

7. 흥행

7.1. 대한민국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일일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18,814명 18,814명 미집계 154,862,200원 154,862,200원
1주차 2018-07-04. 1일차(수) 43,152명 -명 3위 336,373,900원 -원
2018-07-05. 2일차(목) 40,455명 3위 309,501,700원
2018-07-06. 3일차(금) 45,079명 3위 385,088,700원
2018-07-07. 4일차(토) 71,366명 3위 626,647,323원
2018-07-08. 5일차(일) 63,355명 3위 559,954,100원
2018-07-09. 6일차(월) 29,258명 3위 232,548,100원
2018-07-10. 7일차(화) 29,622명 3위 232,684,900원
2주차 2018-07-11. 8일차(수) 17,607명 -명 4위 134,361,200원 -원
2018-07-12. 9일차(목) 16,013명 4위 118,842,900원
2018-07-13. 10일차(금) 14,741명 5위 122,630,469원
2018-07-14. 11일차(토) 25,706명 5위 219,462,881원
2018-07-15. 12일차(일) 23,342명 5위 200,654,400원
2018-07-16. 13일차(월) 11,089명 5위 82,595,400원
2018-07-17. 14일차(화) 10,718명 4위 80,047,900원
3주차 2018-07-18. 15일차(수) 4,589명 -명 8위 31,667,600원 -원
2018-07-19. 16일차(목) 3,237명 12위 23,248,500원
2018-07-20. 17일차(금) 3,587명 11위 27,582,400원
2018-07-21. 18일차(토) 4,259명 12위 34,209,700원
2018-07-22. 19일차(일) 4,348명 11위 34,943,800원
2018-07-23. 20일차(월) 2,731명 11위 18,715,200원
2018-07-24. 21일차(화) 3,012명 12위 19,543,800원
4주차 2018-07-25. 22일차(수) 331명 -명 20위 2,226,100원 -원
2018-07-26. 23일차(목) 862명 12위 4,981,300원
2018-07-27. 24일차(금) 865명 11위 7,083,900원
2018-07-28. 25일차(토) 380명 22위 3,017,800원
2018-07-29. 26일차(일) 320명 18위 2,423,600원
2018-07-30. 27일차(월) 211명 26위 1,391,500원
2018-07-31. 28일차(화) 245명 28위 1,733,000원
합계 누적관객수 489,229명, 누적매출액 4,008,417,273원[1]


같은 주에 개봉하는 작품은 1982: 말비나스 전쟁, 둠스데이 2018(이상 2018년 7월 3일), 앤트맨과 와스프, 변산(이상 2018년 7월 4일), 잉글랜드 이즈 마인,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 헤밍웨이 인 하바나, 햄스테드, 드래곤 프린세스, 대테러 님로드 작전, 호텔 타지마할, 친구엄마들, 도묘필기: 제국의 서막, 당대명포: 의문의 주검(이상 2018년 7월 5일), 시크릿 어페어(이상 2018년 7월 6일) 15편이다. 직전 주에 허스토리 등 무려 17편이 개봉하는 것에 비해서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2018년 7월 들어서 원래 예정에 없던 영화들이 대거 개봉 일정에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7.2. 북미

2018년 7월 개봉, 호평상영중.

7.3. 중국

2018년 내 개봉 추진

7.4.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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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영국

추가바람

8. 기타

  • 캐스팅 비화가 재밌다. <동주> 쫑파티에서 박정민이 랩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이걸 기억해뒀던 이준익 감독이 그를 주인공으로 점찍었다고. 그리고 박정민에게 대뜸 전화를 걸어 "정민아 너 랩 잘하는거지? 비와이만큼 하지?"라고 물었다고 한다. 이에 박정민이 "그 사람은 <쇼미 더 머니>에서 1등한 잘하는 사람이다" 라고 대답하자, 다시 이감독이 "그럼 너 Dok2만큼은 하잖아?"라고 물었다고(...) Dok2비와이를 심사한 사람입니다 감독님 아재...
  • 랩 코칭은 래퍼 얀키가 했다. 음원도 발매하는 모양이다. 참고기사
  • 영화의 배경지인 변산반도는 전라북도 부안군인데, 전북은 서남 방언의 색깔이 짙지 않은 곳이다. 우리가 미디어에서 '전라도 사투리'라고 들은 것들은 백이면 백 전남 지역에서 쓰는 방언이다. 극중 인물들이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데 실제로 전북에서는 서남 방언을 거의 쓰지 않는다. 오히려 전북은 충청도 방언이 묻어나는 편.[2]근데 전북은 충청도랑은 또 다른 전북만의 말투가 있다. 인접한 충남에 비해 전북지역 말투가 대체로 더 무뚝뚝하고 퉁명스러운 편이며 충남에서는 잘 쓰지 않는 시방, 긍게, ~간디?(의문문 접미사쯤 된다.) 등의 단어가 많이 쓰인다.
  • 극중 학수의 랩 가사들은 박정민과 얀키가 직접 작사했다.
  • 박정민은 변산을 계기로 타투를 했다고 고백했다. 박정민 어머니가 이 사실을 싫어합니다

[1] ~ 2018/07/31 기준[2] 그렇다고 전남 방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게, 요즘 전남 지방의 젊은 세대들이 주로 쓰는 말투나 어휘와도 괴리가 꽤나 있다. 옛날 어르신들이 쓰던 방언을 참고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