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0-21 00:59:30

범죄의 재구성(개그콘서트)

파일:개그콘서트 범죄의 재구성.jpg
범죄의 재구성
시작 2006년 1월 8일
종료 2006년 10월 8일
출연자 황현희, 곽한구, 노우진, 김기열, 이상구, 한민관
유행어 조사하면 다 나와!
OO 계속 나와![1]
재연해봐.[2]
니 말에 책임질 수 있어?! 그렇다면 수사는 원점으로~
슬슬 수사망이 좁혀지는게 느껴지나?
넌 OO로 밝혀졌어 구속시켜!(황현희)

넌 지금 밀폐된 공간안에 있어.
걸려~들었어~!
우린 너에 대해 다 알고있어. 너 oo할때 oo하지?[3](노우진)

이거 한방에 훅 간다! 레드 썬[4]!(이상구)

1. 소개2. 출연진
2.1. 황현희2.2. 곽한구2.3. 이상구2.4. 김기열2.5. 노우진2.6. 한민관
3. 패턴4. 기타5. 코너의 저주(?)

1. 소개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로, 후반 방영분에는 당시 신인이던 한민관도 진범 역으로 출연하였다. 용의자 곽한구를 조사하면서 황현희 특유의 말장난과 더불어 최면수사, 심리수사 등 기상천외한 수사를 동원하여 웃기는 코너였다. 코너 제목은 동명의 영화에서 따왔다.

2. 출연진

2.1. 황현희

검사.

본인 특유의 억지와 말장난으로 곽한구를 몰아붙인다. 예를 들어 산업스파이 사건 편에서는 곽한구가 회사의 모든 정보를 입수하기 위해 회사 건물을 중국까지 들고 갔다거나… 음독살인사건 편에서는 곽한구가 독을 만들때 12번의 간을 봤다거나… 조직폭력사건 편에서는 곽한구가 속한 조직의 이름이 잔인하다고 했는데, 이름이 "마이아파" 였다거나…[5] 지하철 가스 테러 사건 편에서는 곽한구가 가스 테러를 하기 위해 3일간 보리밥과 고구마와 김치를 먹었다거나... 성희롱 사건 편에서는 지하철에서 옆에 앉아 있던 여자의 몸을 보려고 내시경을 사용했다거나...

2019년 5월 19일 1000회 특집 1부에서는 그만했으면회 코너에서 이 캐릭터로 특별출연하여서 곽범을 괴롭혔다(?). 막판 키드립은 .

2.2. 곽한구

용의자이자 엉터리 수사의 피해자.

범행을 시인하지 않고 끝까지 부인하지만, 유도심문에 말려들거나 자기도 모르게 졸지에 자백하고 있다.[6] 물론 정신줄을 붙잡고 끝까지 잡아떼는데는 성공해도 결말은 늘상 엉터리 죄목으로 늘 구속.

2.3. 이상구

최면수사관. - 변호사 - 과학수사관

노우진과는 대비되는 싼티나는 목소리로 영 못미더운 삘을 낸다. 하라는 수사는 안하고 아무 말 대잔치를 마구마구 내뱉다가 느닷없이 "그래서 넌 범인이야!"로 대충 결론을 지으며 수사에 실패해 노우진의 심리수사로 넘어간다. 변호사 및 과학수사관으로 역할이 변경된 이후에도 하는 짓은 여전히 마찬가지. 참고로, 과학수사관으로 변경된 이후에는 처음부터 등장하지 않는다.

말투의 모티브는 이주일.

2.4. 김기열

분석수사관 → 증인.이자 공기 1호.

본작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었으며, 나중 들어서 하차하였다. 얼마나 공기 비중이였냐면 역할이 자주 바뀌기도 했고. 황현희가 곽한구가 개콘 pd로 활동했다고 했을때 "얘 편집시킬 생각 하지마"라고 했다. 안동 특집 이후 하차.

2.5. 노우진

심리수사관.

목소리를 딱 깔면서 조곤조곤 수사하는 스타일로, 보통 이 단계에서 곽한구가 넘어온다.
또한 초반에는 진행 중 당연한 얘기를 하면서 웃긴 적이 있는데 "곽한구, 우린 너에 대해 다 알고있다, 너 방학하면 학교 안가지?" 등의 개그를 쳤다. 그리고 끝나기 전. 황현희에게 귓속말로 애드립을 치기도 했다.[7]

2.6. 한민관

진범.이자 공기 2호.

김기열에 이어 존재감 제로의 역할이었으며, 2006년 8월 경부터 등장하였다. 진범이라고 자수를 하려 하지만 황현희, 노우진에게 무시받는 역할이다.[8]

3. 패턴

보통 황현희의 단독취조 → 이상구의 최면수사 or 김기열의 분석수사 → 노우진의 심리수사 → 단체로 곽한구 다굴 → 구속 순서로 진행된다.

4. 기타

나중에 3명의 또다른 용의자도 추가. 그 중 진범 역으로 나오는 한민관이 죄를 자백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도 포인트. 이봐요 김진범씨 돌아가세요!

처음엔 5명의 최대 출연진을 자랑했지만, 어느샌가 4명, 3명으로 갈수록 줄게 되었다.

마지막은 황현희의 "곽한구, 이걸 어쩌나?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어. 넌 XXXX로 밝혀졌어. 구속시켜!"로 끝난다. 초창기에는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구속시키지만, 나중에는 단순히 재수없다고 구속시키는 등 마구 갖다 붙인다. 예외로 첫회에서는 "이거 어쩌나? 너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생겼어. 진범이 잡혔어, 구속시켜!"로 끝났고, 마지막화는 "넌 무죄로 밝혀졌어. 석방시켜!"로 끝났다. 또한 곽한구의 마지막 행동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초기에는 황현희의 마지막 말과 함께 끌려가는 것으로 끝났으나, 중기부터는 황현희의 마지막 말과 함께 출연진 전원이 깜찍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끝났다.

여름에는 시기가 시기여서 그랬는지 월드컵 관련 개그가 은근히 많이 나왔었다.

5. 코너의 저주(?)

기묘하게도 이 코너에 등장한 일부 개그맨들은 연달아 범죄에 연루되어 입건되었다. 이 코너 출연진들 중 유독 공기 역할이었던 김기열, 한민관만 범죄에 연루되지 않았다.

일부 개그맨들의 전과 내역들을 보자면...

특히 곽한구는 범인 역으로 나오더니 진짜 범죄자가 되었다며 예언 코너로 뒤늦게 재조명받았다. 물론 곽한구가 범인 역을 한 코너가 한둘이 아니긴 하지만, 특히 이 코너는 비단 범죄 사실 뿐만 아니라 죄목(스포츠카 절도 사건)도 정확히 맞췄기 때문에 때문에 더 주목을 받았다. 황현희 : 넌 스포츠카를 훔치기 위해 스포츠 뉴스를 봤어!! 노우진 : 한구야, 이건 남의 다! 걸려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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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 나와를 반복하는게 포인트.[2] 당연히 그대로 재연하기 곤란한 것들, 예를 들어 곽한구가 알리바이를 대면 그걸 그대로 재연해 보라고 한다.[3] 예시로 너 목 마를 때 물 마시지?, 너 빨리 뛰면 숨 차지? 등의 당연한 것을 질문한다.[4] 그러면서 정작 본인도 잠든다.[5] 봉숭아 학당에서 곽한구가 분한 '동막골 마을 청년회장 봉구 친구 한구'의 유행어.[6] 예를 들면 어떤 사기 사건에서 노우진이 유도심문을 할 때 노우진이 곽한구와 같은 고등학교 댄스 동아리였는데, 노우진은 2기였고, 곽한구는 4기인 바람에 얼떨결에 사기라고 말해서 그래 넌 사기다! 걸려들었어 걸려들었다.[7] 예를 들어 코끼리가 코감기에 걸렸대요, 무뚝뚝한 노홍철!, 수근 수근 이수근! 등등[8] 예로 자신이 진범이라 실토하면 '김진범 씨'라고 부르는 식.[9] 노우진의 경우, 개그콘서트 종영 이후에 사건이 발생하였다.[10]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개콘을 출연하지 않던 2010년에 김미리내 폭행 의혹이 있었다고 함.